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30개 모집
중기청, 창업맞춤형사업화지원사업에 300억 지원
중소기업청이 3년미만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여 육성할 ‘2015년도 창업맞춤형사업화지원사업’주관기관(엑셀러레이터)을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규모는 30개내외 기관이며 지원규모는 300억 원이다.
본 사업의 신청대상은 대학, 연구기관, 협회 등 비영리법인과 창업촉진을 위해 개별법에 따라 등록․지정된 기술지주회사, 신기술창업전문회사, 창업투자회사 등이 해당한다.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은 2012년부터 시행한 사업으로 예비창업자와 창업 1년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하였으나 올해부터는 3년미만 창업기업으로 확대하고 창업자 눈높이에 맞춘 자금, 시장전문가 멘토링 등 통해 사업안정화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창업기업은 주관기관이 선정되는 6월부터 전국적으로 수시모집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600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설명회는 2015. 4.29(수) 14시, 창업진흥원에서 개최하며, 창업넷(www.startup.go.kr)에서 관련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청 창업진흥과(042-481-8914)와 창업진흥원 창업사업화팀(042-480-4341)으로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