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학회, 국제조세연구회 정책세미나 개최
한국세무학회는 오는 8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서초구 염곡동 IKP 9층 영상회의실에서 ‘국제조세 최근 동향 및 외투기업 세무이슈와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국제조세연구회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 ▲이경근 박사(법무법인 율촌 조세자문 부문장)가 “최근 국제조세 주요 이슈와 정책과제”를, ▲백진종 전문위원(IK 종합행정지원실)이 “외국인투자와 관세면제”를, ▲김민경 전문위원(IK 종합행정지원실)가 “외국인투자자에 대한 배당소득 감면”를, ▲이부선 서기관(IK 종합행정지원실)이 “외국인투자기업에 대한 조세지원한도”를 각각 발표하고, 지정토론자로 홍익대 김유찬교수가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