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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웨이하이관-TCL국제인증원, 2019 한중 국경간 이머커스 세미나 및 무역상담회 개최

양경명 원장, "중국 현지 성공적인 이커머스 진출 전략을 모색하는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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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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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명.jpg
TCL국제인증원의 양경명 원장.

 

인천 웨이하이관과 TCL국제인증원은 오는 27일 송도 동북아무역센터에서 한중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2019 한중 국경 간 이커머스 세미나 및 1:1무역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8년 중국의 전자상거래 시장 거래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4.2%의 성장한 7.5조 위안(약 1,218조 원)으로 예상되며, 2020년까지 20% 내외의 성장률을 보이며 지속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QR코드의 확산으로 인한 모바일결제 시장의 급속한 성장과 빅데이터 기술 도입 등 택배 물류 혁신으로 물류 방안이 다양화되면서, 해외 직거래 전문사, 중소도시 소비자 겨냥 플랫폼 등 새로운 컨셉의 기업들이 등장하고 있다.


여기에 2019년부터 중국 정부가 국경 간 전자상거래에 법적 규제 및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면서, 시장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적용된 전자상거래법 및 위생허가제도 운용방침의 변화로 인해, K-뷰티 및 식품 관련 기업들은 이에 따른 사업전략 변경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2019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바뀐 위생허가인증 안내와 더불어 국경 간 전자상거래 물류 솔루션, 중국 내 상표등록 및 지적재산권 분쟁 예방, 국내·외 판로개척 등 국내 중소기업에게 성공적인 이커머스 진출 전략을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1부인 세미나에서는 중국 현지 이커머스 및 물류 관계자들이 현지의 생생한 시장트렌드와 이커머스 시장에 진입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들이 유의해야 할 사항들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2부인 1:1 무역상담회에서는 참가 기업들이 중국 위생허가, 국내·외 판로, 한중 물류 솔루션, 지적재산권 및 상표등록 서비스 등 현안을 놓고 관계자들과 1:1로 상담할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본 세미나를 기획한 TCL국제인증원의 양경명 원장은 “중국 이커머스 시장에 대한 환경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기업도 진출 전략을 바꿔야 한다”며 “이번 세미나는 국경 간 이커머스 시장에 진입을 희망하는 기업과 관계자들이 중국 이커머스 관련 제도변화 및 물류 환경 변화를 이해하고, 진출 전략을 수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본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23일(토)까지 TCL국제인증원 이커머스사업부[010-3621-4776]으로 신청 또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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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웨이하이관-TCL국제인증원은 지난달 16일 인천시 연수구 동북아무역센터 8층에서 중국바이어와 한국기업 간의 구매 상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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