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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 창업보육센터, 지역사회를 위한 맞춤형 산학협력 모범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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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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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김승환 센터장(좌)과 농산물 유통 및 마케팅 전문 스타트업인 주식회사 부자농부 이민근 대표(우).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지난해 6월부터 지역 내 농가들의 우수한 제품을 지역의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할 기회의 장을 열어주면서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승환)는 평택 안성지역의 농가들이 모여 소비자를 만나는 공간을 만들고자 농산물 유통 및 마케팅 전문 스타트업인 ‘주식회사 부자농부(대표 이민근)’와 직거래장터를 운영하여 지역사회에 환영을 받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직거래장터는 학생들의 문화공연과 평택대학교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는 문화가 있는 직거래장터로, 평택 안성 내 농가 30개 팀이 함께한 대규모의 장터였다.


운영부지와 행사지원, 공연지원 등을 아낌없이 지원한 김승환 센터장은 “평택대학교 벚꽃 축제로 지역사회와 함께한다면 직거래장터를 통한 지역 내 강소농과 영소농에게 판매루트를 발견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행사를 주관한  이민근 대표는 김승환 센터장과 창업교육강좌를 통해 멘토와 멘티 사이로 출발하여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프로젝트로 성장시키면서, 산학협력의 모범이 되는 멘토와 멘티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주식회사 부자농부 이민근 대표는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김승환 센터장님을 통해 창업의 기본이 되는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비즈니스모델 확립, 마케팅전략 수립에 대한 조언을 들으면서 하나의 회사로서 모습을 갖춰나가고 있다”며 “지난해 직거래장터를 직접 운영하면서 농가들이 직거래장터를 선호하는 이유와 진입 장벽이 높아 포기하는 농가들에 새로운 기회를 함께 제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의미 있는 행사였고, 김승환 센터장님과 함께 2019년도에서 해당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보여주기식이 아닌 실제 사업화까지 함께한 멘토와 멘티가 산학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협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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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승환)가 지난해 운영한 직거래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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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승환)와 주식회사 부자농부(대표 이민근)’가 지난해 운영한 직거래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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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승환)와 주식회사 부자농부(대표 이민근)’가 지난해 운영한 직거래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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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승환)와 주식회사 부자농부(대표 이민근)’가 지난해 운영한 직거래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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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승환)와 주식회사 부자농부(대표 이민근)’가 지난해 운영한 직거래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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