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기업이 독점 중인 OLED 증착장비의 시장을 주도하는 파인원
LG반도체 등 20년간 종사한 엔지니어가 해외기업이 독주하고 있는 OLED 증착장비를 국산화 하여 업계에 큰 화두를 던지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간 일본 수입에 의존하고 있던 OLED 증착기의 부품을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여 국내의 마그넷틱 기술의 선도를 이루고 있다.
최근 스마트폰 및 TV등 OLED 패널, 글래스를 코팅하는 이른바 증착과정을 거치는 와중에 균일하게 증착이 이뤄지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돕기 위한 자기장 설계 및 해석 기술의 국산화가 이뤄지는 것이다.
약 2500여개의 작은 자석의 세기, 배열, 사이즈 등을 정교하게 글래스 변형이 없이 완벽하게 증학하는 기술을 개발했고, 이는 국내는 물론 해외특허까지 출원하여 주목을 얻고 있다.
작년 파인원은 8세대 QD-OLED 박막 증착 캐리어모듈의 증착과정에서 하부글래스를 단단하게 고정하고 안전하게 옮기는 캐리어의 핵심기술의 개발을 완료하고 이를 통하여 수원대 창업지원단의 초기창업패키지 지원 사업으로 선정받아 인프라 구축비용 등 필요한 창업지원을 받아 성공적으로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파인원은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산업의 선도기업으로 자리를 굳힌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