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요구에 다온유니콤이 답하다.
중계기에 사용되고 있는 방열을 위한 히트싱크는 알루미늄계의 재료를 활용하여 단시간 내에 열을 방출시키는 기능을 해야한다. 발포 알루미늄 부품은 발열 효과는 기존과 동일하지만 중량 감소, 전자파 차단, 소음 저감의 효과가 있다. 기존 히트싱크를 다온 유니콤의 발포 알루미늄 히트싱크로 교체하였을 때 무게 감소와 전자파 감소, 경제적 효과까지 증가되는 것이다.
다온유니콤의 발포 알루미늄 실험 결과를 보면 투과손실시험은 일본과 동일하며, 타 소재보다 양호하다. 흡음률은 일본과 동일하다. 불연성시험에서 일반적인 내장재는 불연을 찾기 어렵지만 100% 불연 판정을 받았다. 인장강도는 타 소재보다 20% 높은 강도를 자랑한다. 압축강도도 타 소재보다 30% 높은 강도를 보여주었다. 전자파 차폐 항목에서도 금속성 소재를 활용하여 차폐에 탁월하다.
키프리스를 통해 ‘발포 알루미늄’의 키워드로 특허 검색 결과 국내는 44,825건의 특허 거절, 소멸, 등록이 되어 있었지만, 5G 중계기에 특화된 히트싱크에 대한 특허는 없었다. 해외특허 검색 결과 일본에만 1,687건의 특허 거절, 소멸, 등록이 되어 있었는데 5G 중계기에 특화된 히트싱크 및 외장부품에 대한 특허를 찾을 수 없었다.
다온유니콤은 발포 알루미늄 기반의 제조공정 공법으로 특허 출원시 노출될 우려가 있어서 기술개발 과정에서 변리사와 협의하여 특허출원 및 PCT를 진행 할 예정이다. 또한 기술개발 성공시 연구원들의 무단복제, 외부유출 등 기술방지대책을 위한 보안계약서를 확보하여 기술 유출을 막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