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사용하는 마스크, 더 안전하고 편리한 Air Farm 하세요
코로나 19가 유행한 지 1년이 넘어가며 초기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웠던 마스크 대란은 끝났지만, 날이 더워지며 마스크 사용의 불편함이 커지고 있다. 습기가 차고, 화장이 무너지고, 귀가 아픈 것을 넘어 계속된 마스크 생활에 마스크 자체에 대한 불편이 커지고 있다.
코로나 공동대응 TF 중앙임상 위원장은 ‘코로나 백신 나와도 팬더믹 상황이 종결되기 힘들고, 마스크 착용보다 효과가 있을지 장담하기 어렵다.’고 말한 만큼 마스크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주식회사 코넥스온텍은 마스크 착용의 불편함을 줄이고 편안함을 극대화한 마스크 웨어러블 스마트 공기청정기 ‘Air Farm’을 개발했다. Air Farm은 마스크의 모양으로, 마스크의 비말 차단 기능에 공기정화 기능을 추가한 제품이다.
일반 마스크를 사용할 때 숨쉬기 불편하고, 안경에 김이 서리고, 숨을 쉴 때 습도 때문에 화장이 번지는 불편함까지 해소하여 사용의 편리성을 극대화하였다. 매일 버려야 하는 일회용 마스크와 다르게 재사용이 가능하고, 최소한의 필터를 사용하여 환경 보호 효과도 있다. 전자 마스크를 활용하여 체온 센싱으로 발열도 확인하고, 체온 데이터를 활용하여 감염 위험 경고도 해준다.
탈부착이 가능한 전동 팬, 공기역학을 고려한 마스크 디자인, FDA 인증받은 소재 필터, UVC LED 활용한 살균, 안면 구조에 최적화된 이너 몰드, 통증을 완화한 실리콘 뒷머리 끈을 활용하여 착용의 편안함과 마스크 효과를 극대화하고 체온 측정 센서로 감염에 대한 불안감도 줄였다. 그런데도 불가하고 이 반영구 마스크를 사용 비용은 매년 6만 원 수준의 필터 값뿐이기 때문에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