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안전한 코로나 생활을 위해 마스크 하세요
코로나 19가 시작된 지 1년이 넘었다. 유례 없는 치명적 바이러스의 세계적 유행으로 벌써 백신이 개발되어 접종이 시작되었다. 최우선 대상자부터 접종이 시작되었고 일반인의 접종은 하반기 이후로 예상된다. 백신이 접종되며 사람들의 기대는 집단 면역 형성 후 마스크를 벗는 것이었다. 심각한 미세먼지에도 마스크를 끼지 않았던 사람들이 모두를 위해 마스크를 끼기 시작하며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까지 마스크를 벗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아쉽게도 백신을 모두 맞았다고 해서 마스크 의무 해제는 쉽지 않다. 코로나 공동대응 TF 중앙임상 위원장은 ‘코로나 백신 나와도 팬더믹 상황이 종결되기 힘들고, 마스크 착용보다 효과가 있을지 장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R.레드필드 국장은 ‘코로나 백신 효과 70%에 불과, 마스크가 더 낫다.’고 말했고, 독일 바이러스학자 드로스텐 박사 또한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돼도 마스크 계속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문가들이 코로나 백신에 대한 희망보다 마스크의 보조수단으로 이야기하며, 백신을 통한 마스크에서 해방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부정적 전망이 길어질수록 사람들의 마스크에 대한 미온적 태도도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이럴수록 코로나는 길어지고 불편함은 이어질 것이다. 모두가 힘을 합쳐서 한 번에 코로나 19를 끝내지 않는다면 자신을 더욱 불편하게 만들 뿐이다.
마스크가 불편하다면 스마트 마스크 기기를 추천한다. 코넥스온텍의 ‘Air Farm’은 이런 상황 속에서 쾌적한 마스크 생활을 위해 개발되었다. 일반 마스크를 사용할 때 불편한 김 서림, 호흡 불편, 화장 번짐 등을 모두 해소했다. 매일 버려야 하는 일회용 마스크와 다르게 재사용이 가능하고, 최소한의 필터를 사용하여 환경 보호 효과도 있다. 전자 마스크를 활용하여 체온 감지로 발열도 확인하고, 체온 데이터를 활용하여 감염 위험 경고도 해준다.
탈부착이 가능한 전동 팬으로 쾌적함을 살리고, 공기역학을 고려한 마스크 디자인으로 사용 시 편리함을 잡았다. 안면 구조에 최적화된 이너 몰드와 통증을 완화한 실리콘 뒷머리 끈으로 오래 사용해도 편안하다, 안전을 위해 FDA 인증받은 소재 필터와 UVC LED를 활용한 살균을 통해 전염병이나 바이러스에서도 안전하고, 체온 측정 센서를 통해 발열이 의심되면 경고도 해준다. 그러면서 기기 비용과 유지비용을 저렴하게 하여 구매에 부담이 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