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과 차박의 계절... 올 가을 캠핑 필수품 더데움 휴대용 온열매트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문화가 장기화 됨에 따라 여행사를 이용한 여행수요와 호텔이나 리조트 같은 다중 이용 시설의 투숙이 줄어들고, 캠핑을 이용하는 이들이 증가함에 따라 캠핑 수요는 크게 늘었다.
주말이나 휴일을 이용해 캠핑을 떠나는 인구가 늘고 차박과 캠핑이 인기를 끌면서 자연스레 캠핑 용품들도 간편화, 경량화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최소한의 짐으로 최대한의 휴식을 즐기기 위해 스마트한 캠핑용품들을 찾는 고객도 증가하여, 이 같은 캠핑용품의 수요도 늘고 있는 가운데 특히 더 주목받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더데움 휴대용 온열매트가 그 주인공이다.
더데움(대표 임석대)은 간편한 휴대, 넓은 발열면적, 낮은 소비전력으로 언제 어디서나 펼치기만 하면 따뜻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 차박매트 신제품 론칭을 마쳤다.
전자파가 발생하지 않고, DC 9V의 안전한 낮은 전압으로 화재 및 감전 위험에 안전함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구기거나 구멍이 나도 화재 위험 없고 사용중 구멍이 나도 화재나 감전이 없어 캠핑매트가 갖춰야 할 안전성을 모두 갖췄다.
완벽한 유연성으로 이물감이 전혀 없이 패브릭과 유사한 부드러운 질감과 캠핑 감성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2021년 9월 30일 한국탄소진흥원에서 준비한 2021년 예비초기창업지원센터 <라이브쇼케이스 및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 라이브마켓에 참가하여 온라인소비자가에서 파격 할인된 가격으로 고객에게 첫선을 보였다. 차박매트는 현재 차박 열풍을 실시간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의 인기를 라이브쇼케이스를 통해 선보였다.
예상을 뛰어넘는 예약률과 매출을 보이면서 성공리에 마쳤다고 업체는 전했다.
더데움 관계자는 "0.3mm의 초박막구조의 CNT 면상발열체는 방수처리로 USB 연결잭까지 세탁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강점이며 낮은 소비전력DC 9v 2A 20000mA 휴대용 보조베터리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따뜻한 여행이 가능하고 90.6%의 높은 원적외선 방사율과 넓은 면상발열체 몸 속까지 따뜻한 온열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라고 밝혔다.
한국탄소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오프라인 유통망에서 온라인유통으로 기업 유통망을 확대 지원하여 라이브 쇼케이스를 활용하여 예비초기창업자들의 제품에 대한 마케팅 효과가 상승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