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중소기업형계약학과 모집
중소기업청은 일하면서 학위를 딸 수 있도록 신규 5개 학과를 개설할 대학(교) 및 기업(재직자)을 이달 21일부터 내달 20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개설한 21개 학과를 포함, 총 26개 학과를 통해 1000명의 재직자가 주말·야간에 대학을 다닐 수 있도록 지원 할 계획이다.
〈 2011년도 개설한 학위과정 운영 대학(교) 명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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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학사(학과) |
학사(학과) |
석사(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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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대학 (에너지시스템) ∙영남이공대학 (로봇메카트로닉스) ∙두원공과대학 (융합비즈니스솔루션) ∙재능대학 (표면처리) ∙마산대학 (전기신재생에너지) |
∙동아대학교 (산업공학) ∙남부대학교 (의료공학) ∙공주대학교 (반도체기계공학) ∙관동대학교 (에너지플랜트) ∙한국국제대학교 (그린수송시스템) |
∙한성대학교(융합기술학) ∙부산대학교(기계부품시스템) ∙경일대학교(메카트로닉스) ∙전남대학교(전기전자컴퓨터) ∙성균관대학교(융합형기계설계) ∙한국산업기술대학교(전자제어) ∙충남대학교(산업시스템) ∙상지대학교(응용전자) ∙충북대학교(나노반도체) ∙전주대학교(탄소나노부품소재) ∙경상대학교(기계시스템) |
이번에 개설하는 학과는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학위과정 운영을 위해 대학과 산업체가 계약을 통해 설치·운영하는 학위과정으로, 수강료, 전담직원 인건비, 시험재료비 등 학위과정 설치 및 운영에 필요한 경비의 70%를 정부가 지원하고, 나머지는 참여 중소기업과 재직자(학생본인)가 부담하게 된다.
이 사업은 기업·근로자(학생)·학교 3자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제도로 기업은 전문인력 양성과 장기재직 유도 및 산업기능요원 인원 배정시 우대(가점 20점)를, 근로자는 일하면서 학위취득, 학교는 산학협력을 통한 우수 기술인력을 배출할 수 있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교) 및 중소기업(근로자)은 붙임의 모집 공고에 따라 신청서를 4월 20일까 제출하면 된다.
제조 또는 지식기반서비스 분야의 학사 및 전문학사 개설을 희망하는 대학(교)은 중소기업(학생)과 매칭해 관할 지방중소기업청, 제주특별자치도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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