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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공학교육혁신센터, 신성이엔지 등 스마트공장 견학 실시
- 국립공주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이기성)는 공주대 공과대학 학생 약 4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제조산업 분야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11월 8일과 12월 6일, 2회에 걸쳐 스마트공장 견학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공장인 신성이엔지(주)를 현장견학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국립공주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이기성)는 공주대 공과대학 학생 약 4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제조산업 분야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11월 8일과 12월 6일, 2회에 걸쳐 스마트공장 견학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공장자동화와 스마트공장 구축 전문기업인 한국오므론제어기기(주)를 현장견학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국립공주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이기성)는 공주대 공과대학 학생 약 4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제조산업 분야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11월 8일과 12월 6일, 2회에 걸쳐 스마트공장 견학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주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는 공학교육혁신을 통해 대학과 지역산업의 발전을 돕고, 공주대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스마트공장 견학교육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추현호 박사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상’ 강의와 함께 공장자동화와 스마트공장 구축 전문기업인 한국오므론제어기기(주),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공장인 신성이엔지(주)의 현장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실무형, 융합형 인재가 되기 위한 전략과 함께 스마트제조혁신에 필요한 자동화로봇, 협동로봇, 제어기기, 비전, 센서기술 등과 함께 스마트공장의 생산관리시스템(MES,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전사적자원관리(ERP, Enterprise Resource Planning)등 생산, 경영분야 시스템과 연동되고 최적화된 생산현장을 체험했다. 견학에 참가한 한 학생은 “책에서 공부한 로봇, 비전, 센서, 제어 등의 기술을 직접 목격하고 생산현장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공학교육혁신센터 박보람 담당은 “스마트제조산업의 생생한 현장체험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가 취업하고자 하는 산업분야와 역량, 직무 등을 성찰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차세대 경영인을 위한 스마트공장 경영자 양성 교육’을 아주대 링크플러스 사업단과 함께 2020년 1월 10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홈페이지 http://www.kosmia.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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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공학교육혁신센터, 신성이엔지 등 스마트공장 견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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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중소기업형계약학과 모집
- 중소기업청은 일하면서 학위를 딸 수 있도록 신규 5개 학과를 개설할 대학(교) 및 기업(재직자)을 이달 21일부터 내달 20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지난해 개설한 21개 학과를 포함, 총 26개 학과를 통해 1000명의 재직자가 주말·야간에 대학을 다닐 수 있도록 지원 할 계획이다. 〈 2011년도 개설한 학위과정 운영 대학(교) 명단 〉 전문학사(학과) 학사(학과) 석사(학과) ∙인덕대학 (에너지시스템) ∙영남이공대학 (로봇메카트로닉스) ∙두원공과대학 (융합비즈니스솔루션) ∙재능대학 (표면처리) ∙마산대학 (전기신재생에너지) ∙동아대학교 (산업공학) ∙남부대학교 (의료공학) ∙공주대학교 (반도체기계공학) ∙관동대학교 (에너지플랜트) ∙한국국제대학교 (그린수송시스템) ∙한성대학교(융합기술학) ∙부산대학교(기계부품시스템) ∙경일대학교(메카트로닉스) ∙전남대학교(전기전자컴퓨터) ∙성균관대학교(융합형기계설계) ∙한국산업기술대학교(전자제어) ∙충남대학교(산업시스템) ∙상지대학교(응용전자) ∙충북대학교(나노반도체) ∙전주대학교(탄소나노부품소재) ∙경상대학교(기계시스템) 이번에 개설하는 학과는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학위과정 운영을 위해 대학과 산업체가 계약을 통해 설치·운영하는 학위과정으로, 수강료, 전담직원 인건비, 시험재료비 등 학위과정 설치 및 운영에 필요한 경비의 70%를 정부가 지원하고, 나머지는 참여 중소기업과 재직자(학생본인)가 부담하게 된다.이 사업은 기업·근로자(학생)·학교 3자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제도로 기업은 전문인력 양성과 장기재직 유도 및 산업기능요원 인원 배정시 우대(가점 20점)를, 근로자는 일하면서 학위취득, 학교는 산학협력을 통한 우수 기술인력을 배출할 수 있다.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교) 및 중소기업(근로자)은 붙임의 모집 공고에 따라 신청서를 4월 20일까 제출하면 된다.제조 또는 지식기반서비스 분야의 학사 및 전문학사 개설을 희망하는 대학(교)은 중소기업(학생)과 매칭해 관할 지방중소기업청, 제주특별자치도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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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중소기업형계약학과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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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 주관기관 49개 선정
- 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은 올해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을 시행할 49개 주관기관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49개 기관은 전국에서 총 101개 대학·연구기관 등이 사업 참여를 신청(경쟁률 2.1:1)했고, 창업지원 성과·인프라 및 사업계획 등을 평가해 선정했다. 선정된 주관기관은 서울 10개, 경기 11개, 광주·전남 5개, 대전·충남 5개, 대구·경북 3개, 부산·울산 3개, 인천 2개, 강원 3개, 충북 2개, 전북 3개, 경남 2개 등이다. 이들 주관기관은 유망 및 예비창업자를 현장에서 발굴하고 창업초기에 필요한 준비 활동을 밀착 지원하게 된다. 중기청을 이를 위해 162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360여명의 예비 및 창업자를 육성할 계획이다. 또 총 사업비의 70%이내에서 최대 5천만원 한도로 시제품 제작, 창업교육, 전담 멘토링, 마케팅, 창업준비 공간 등에 지원한다.특히 주관기관별로 특색에 맞는 업종·창업단계별 전문프로그램을 마련·운영토록 하고, 운영성과가 우수한 상위 50% 주관기관은 2개년까지 협약을 연장해 전문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지역(49) 주관기관명 서울(10) 숭실대, 서강대, 환경산업기술원, 한양대, 세종대,벤처기업협회, 건국대, 고려대, 한성대, 한국기술벤처재단 경기(11) 한경대, 전자부품연구원, 용인송담대, 경기대,한국세라믹기술원, 중앙대, 한양대, 경기과학기술대,대진대, 명지대, 부천산업진흥재단 광주·전남(5) 동강대, 전남과학대, 순천대, 한국광기술원, 대불대 대전·충남(5) 단국대, 공주대, 목원대, 한밭대, KAIST 대구·경북(3) 경북대, 금오공대, 영남대 부산·울산(3) 부산대, 부경대, 울산대 인천(2) 한국폴리텍2대, 인천정보산업진흥원 강원(3) 연세대(원주), 강릉원주대, 관동대 충북(2) 주성대, 세명대 전북(3) 원광대, 전주비전대, 호원대 경남(2) 창원대, 경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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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 주관기관 49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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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기업 인재대학' 3개 대학 선정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중소기업 계약학과의 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합해 운영할 ’23년 중소기업 인재대학으로 경상국립대, 공주대, 전주대 등 3개 대학을 선정했다. 그간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대학별, 학과별로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따로 운영해 기업 재직자의 연속적 교육이 어려웠다. 반면, ‘중소기업 인재대학’은 선정된 대학 내 학과에서 학사·석사·박사를 통합적으로 연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이를 통해 교수진과 인프라 등을 공유함으로써 고급 인재 육성을 위한 성장 사다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미래유망 분야에 대한 지역 산업계의 인재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중소기업 인재대학 선정시 신기술 첨단산업 분야 및 지역 전략산업 활용방안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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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기업 인재대학' 3개 대학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