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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대학교-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 ESG·업사이클링 분야 업무협약 체결
- 인덕대학교와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가 13일 인덕대학교 소회의실에서 ESG 생태계 구축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덕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도경민)은 13일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센터장 이성관)와 ESG 및 업사이클링 분야의 포괄적인 협력 활동을 수행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업사이클링(upcycling; 새활용) 등 ESG 경영의 현장교육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우수 ESG 운영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전공과 연계한 ESG 사업화 및 취업·창업 진로 탐색과 공동사업의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됐다. 인덕대학교는 2022년 9월 ‘ESG 경영’을 선포하고 ESG 교육과정 개설 운영, 세미나 및 창업아이디어대회 개최, 현장 체험, 사회봉사 실천 등 ESG 각 분야에서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사회와의 협력 활동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서울새활용플라자 창업지원센터(이하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는 2023년 1월 새활용·재활용·ESG·도시문제해결 분야 창업기업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전문적으로 육성하고자 서울특별시가 설립하였으며, KMAC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운영하고 있다. 양 기관은 업사이클링을 포함한 ESG 관련 정보 및 인적 교류, 교육·세미나, 취·창업 증진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 이성관 센터장은 “인덕대학교와의 이번 업무협약은 관내 대학 연계 및 예비창업자 대상 새활용·ESG 인식확산과 창업생태계 구축의 실질적인 성과 달성을 위한 센터의 효과성을 보여주는 적극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새활용분야 산업과 창업육성의 허브 역할 수행을 위해 예비창업자 현장교육과 세미나 등 다양한 정책활동을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인덕대학교 도경민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덕대학교의 ESG 경영 교육 및 취·창업 연계 역량을 강화하고, 서울시를 비롯한 지역사회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ESG 경영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의 기회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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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대학교-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 ESG·업사이클링 분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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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서울매그넷고등학교와 특성화고 미래역량 강화 위해 맞손
-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이하 협회)는 3월 7일, 특성화고 학생들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해 서울매그넷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2022년 교육부에서 발표한 ‘디지털 인재양성 종합방안 4차’에 따르면 디지털 산업의 빠른 성장으로 인력 수요는 커질 것으로 예상하며 2026년까지 100만 명의 디지털 인재 양성을 목표하고 있다. 협회는 산업 디지털 전환의 기반을 조성하며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역할 수행하고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제공해온 만큼 미래산업 인재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교육 공동 운영 ▲학생 연수 및 우수 기업체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교원 연수 프로그램 운영 ▲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자격증 교육 및 국내외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본부장은 “디지털 전환을 통해 산업구조가 빠르게 변화하며 이에 맞는 전문 인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협약은 특성화고 학생들이 산업에서 요구하는 디지털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오는 3월 8~10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3 스마트 공장 엑스포'와, 3월 9~10일 같은 장소에서 '산업지능화 컨퍼런스'를 통해 제조 산업의 미래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좌측) 서울매그넷고 김범중 부장, 오남희 교감, 이균순 교장, 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본부장, 추현호 부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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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서울매그넷고등학교와 특성화고 미래역량 강화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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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대학교, 2022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 인덕대학교(총장 박홍석)는 2월 13일(월) 본교 은봉관 대회의실에서 ‘2022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박홍석 총장(우로부터 5번째). 인덕대학교(총장 박홍석)는 2월 13일(월) 오후, 본교 은봉관 대회의실에서 ‘2022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홍석 총장을 포함하여 이상화 대학혁신사업단장(기획처장) 등 혁신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참여한 교직원, 학생 및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지난 1년간 수행했던 사업성과 공유 및 경진대회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혁신지원사업을 총괄하는 이상화 단장은 “우리 대학은 MOS·AI·C (Micro Organized System based on Artificial Intelligent Class)를 활용한 신산업 분야 융합인재양성을 통한 산학일체형 직업교육혁신 선도 대학 실현 목표로 하여, 5대 혁신전략 기반의 교육·산학협력·기타혁신 분야에서 총 31개의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덕대의 5대 혁신전략은 ▲MOS·AI·C를 활용한 ACE 역량기반 창의·융합 직업 교육 강화, ▲ 실감미디어산업 융합인재양성 생태계 조성, ▲ECO기반 산학일체형 직업교육 혁신 선도대학, ▲K-WAVE 기반 구축·고도화, ▲사회적 가치(ESG) 실현대학 공공성 기반 마련으로 하고 있다. 인덕대는 특히,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전환 분야에서 실감형 미디어를 포함한 다양한 융합형 인재 양성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본 사업을 통해 대학의 인프라 확충은 물론 인재양성과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과 프로그램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혁신지원사업의 수행 결과를 토대로 2022년 12월부터 교육·산학협력·기타혁신 분야에서 4개 부문에 대한 통합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통합경진대회 수상작은 ▲교육혁신 분야의 ‘메타버스 및 NFT 콘텐츠 디자인’, ▲산학협력혁신 분야의 ‘ESG 취·창업 프로그램 후기’, ▲기타혁신 국제화 분야의 ‘INDUK Globus Competition’과 ▲사업관리 분야의 ‘혁신지원사업 로고 & 캐릭터 디자인’ 부문에서 예선 및 본선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밖에 2월 9일(목)부터 13일(월)까지, 31개 세부 프로그램의 수행을 통해 도출된 다양한 혁신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서 인덕대 은봉관 1층 아정미술관에서 혁신지원사업의 각 세부 프로그램별 우수성과 포스터 무인 전시회를 동시에 진행했다. 박홍석 총장은 “오늘의 성과공유회는 우리 대학의 중장기 발전전략의 관점에서 ‘산학일체형 직업교육 선도대학교’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도약과 성장의 초석이 혁신지원사업의 결실을 거두기 위한 첫걸음으로써, 앞으로 대학의 모든 구성원이 본 사업의 성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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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대학교, 2022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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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한국생산성본부, 2021 디지털 변화 추진자 과정 교육생 모집
-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회장 김태환)와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안완기)는 오는 6월 29일부터 실시되는 ‘2021 디지털 변화 추진자(Digital Change Agent) 과정’에 참가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기업 내 디지털 전환 추진을 고민 중인 기업의 C레벨 경영진과 차세대 경영자를 대상으로 3개 권역(수도권, 부산울산경남권, 호남권)으로 나누어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주 1회, 회차별 4시간으로 진행이 된다. 금번 교육을 총괄하고 있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추현호 혁신러닝센터장은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우리의 산업과 기업의 회복과 성장이 K자형 양극화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고 언급하며 “최근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는 기업들이 이러한 양극화에서 경쟁우위를 점하고 지속성장하고 있다”며 디지털 혁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2021 디지털 변화 추진자 교육과정은 정부정책에 따라 무료로 진행되는바, 교육생 모집기간은 오는 6월 22일(화)까지이며 참여기업에게는 디지털 전환 실무자 교육과 컨설팅도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29일 1기(수도권)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진행되며 교육을 희망하는 기업과 임원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및 작성하여, 협회 담당자인 강태욱 사원에게 이메일(tw95kang@koiia.or.kr)로 지원하면 된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전 산업분야의 산업지능화를 도모하고, 디지털 전환 확산을 위한 교육훈련을 운영하고자 분야별 DX전문강사를 모집하고 있다. 전 산업분야 대상으로 DX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보유하고 강연이 가능한 누구나 신청서 작성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 또는 전화 070-4361-813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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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한국생산성본부, 2021 디지털 변화 추진자 과정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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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영남이공대, 제조산업 지능화 MOU체결
- (좌측) 영남이공대학교 이재용 총장 (우측)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회장 김태환)는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과 대한민국 산업지능화 분야의 경쟁력 강화 및 스마트제조 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3월 25일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지능화 및 스마트제조 기반의 기업 맞춤형 융복합 교육을 위한 상호협력 ▲협회 소속 산업체의 인력양성을 위한 연계지원 및 상호협력 ▲협회 소속 산업체의 애로기술 해결, 산학 공동 R&D 기술개발, 기술사업화 공동 추진 ▲산업지능화 및 스마트제조산업 발전을 위한 정부재정 지원사업 공동 추진 등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은 “금번 MOU 체결을 통해 협회는 산업지능화 분야의 전문인력을 육성해 대한민국 제조산업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겠다”라며 “디지털 기반의 산업지능화를 통한 산업 혁신성장을 비전으로 협회의 소임과 역할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영남이공대 박민규 교수는 “산업지능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이에 적합한 교육환경 기반을 조성하여 제조산업 분야 발전과 혁신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최적의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지난 달 경기동부(지회장 ㈜아이지 김창일 대표), 경기서부(지회장 드림이앤씨 황조익 대표), 강남송파(두하우컨설팅 조광남 대표), 파주고양(패스로지스 정월용 대표) 지회를 각각 개소하고, 지역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산업지능화 가속화를 위해 산업지능화 지원정책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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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영남이공대, 제조산업 지능화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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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함께 디지털 뉴딜 인재 양성에 앞장서
- 한국판 뉴딜의 가속화를 위해 공공기관들이 40개 중점관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빅데이터 활용촉진 및 전산업 스마트 디지털화 등 파급력이 큰 사업들은 직접 관리를 하여 조기성과를 창출하고, 각 공공기관들이자신의 고유한 업무를 접목하여 다수기관이 참여하는 자율확산 프로젝트도 동시에 추진하는 전략인 이른바 투 트랙(Two Track) 전략을 통해 한국판 뉴딜을 조기 정착시킨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최근, ㈜한국남부발전은 부산대학교,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함께 내부직원들을 위한 '2020년 KOSPO 디지털 디지털 기술자격 과정'을 지난 9일~11일, 23일~25일 총 2회에 걸쳐 개설, 디지털 뉴딜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당 교육과정은 디지털 뉴딜을 선도하기 위한 DNA(Data, Network, Artificial Intelligence) 등 디지털 기술과 영향력, 지능화되어가는 산업트렌드와 산업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마지막 날은 스마트제조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 시험을 치르도록 구성됐다. 스마트제조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Smart Manufacturing Implementation Professional)은 스마트제조산업 Technologies와 Domain Knowledge(업종지식)는 물론 산업데이터를 활용한 밸류체인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인가하고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가 발행하는 민간 자격증이다. 금번 교육과정을 주관한 부산대학교 공기업리더십과정 유수안 팀장은 “최근, 부산 지역 내 많은 기관들과 기업들에서 디지털 뉴딜을 선도할 인력양성과 관련된 교육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향후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등 유관기관들과 함께 지역 산업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 고 하였다. 아울러,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길선 사무국장은 “금번 부산 지역의 자격증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디지털 뉴딜과 지역균형 뉴딜을 선도할 지역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자체와 기관들과 협력을 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참고로, 스마트제조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 교육 등에 대한 문의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 또는 전화 070-5143-174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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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함께 디지털 뉴딜 인재 양성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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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업고등학교,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IP) 자격증 교육과정 성료
-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舊)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서울공업고등학교 23명 학생을 대상으로 산업지능화시대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8월 10일부터 총 3일에 걸쳐 실시한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art Manufacturing Implementation Professional)자격증은 스마트 제조산업 Technologies와 Domain Knowledge(업종 지식)는물론 산업데이터를 활용한 밸류체인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인가한 전문 자격증이다. 이번 자격증 교육과정에 참여한 서울공고 학생들은 4차산업혁명의 산업기술 변화에 따른 스마트 제조산업의 이해, 스마트제조 기술 및 현장실무 능력 배양, 스마트제조 환경구축과 제조기술 변화와 선진화 환경 등을 습득하였다. 스마트제조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자격증 교육을 총괄하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혁신러닝센터 최윤혁 박사는 "스마트제조와 산업지능화 등 산업 패러다임의 빠른 변화로 인해,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인력과 취업준비생들의 역량에 차이가 발생하는 미스매칭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설명하며, "현장과 학교의 미스매칭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특성화고 학생과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제조 및 산업지능화 분야의 교육을 확대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서울공업고등학교 학교장 이재근은 “평소 기계·전기분야 위주로 편성된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교과목이 융합신산업인 스마트제조 관련 내용을 전부 다루지 못하는 부분이 아쉬웠다. 본교 학생들이 스마트제조와 관련된 기초 및 개론 등을 이해하고 자격증을 취득하여 기기나 설비만을 다루는 테크니션 차원을 넘어서서 스마트팩토리 전체적인 숲을 보는 안목을 통해 스마트팩토리안(Smart Factorian)으로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육성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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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업고등학교,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IP) 자격증 교육과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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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스마트팩토리 환경에서의 보안위협과 대응전략 웨비나 개최
-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舊)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대기업과 중견기업 등 스마트팩토리 도입(예정) 기업의 CEO 및 보안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팩토리 환경에서의 보안위협과 대응전략 웨비나'를 오는 29일(수)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제조산업의 생산 운영이 멀웨어(Malware) 공격으로 중단되는 사고 등 보안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스마트팩토리 환경에서의 다양한 보안위협 상황을 진단해보고 보안 분야의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인사이트와 대응방안을 학습하는 좋은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 구성되어 있다. 본 웨비나의 1부 순서는 클래로티코리아 정해식 책임의 "생명과 산업을 위협하는 ICS/OT 보안", 2부는 안랩의 위수복 부장의 "OT환경에 대한 가시성 확보와 보안 위협 대응 방안"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웨비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본 웨비나를 신청하고 싶은 기업과 개인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http://www.kosmia.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는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에 맞춰 혁신 구심점 역할을 하기 위하여 새롭게 출범한 민간협의체로, 2020년하반기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스마트산업 분야의 전문기관으로 활동하며, 회원사들 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의 데이터, AI디지털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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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스마트팩토리 환경에서의 보안위협과 대응전략 웨비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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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IP) 자격증 교육과정 성료
-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舊)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산업지능화시대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6월 15일부터 총 5일에 걸쳐 실시한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art Manufacturing Implementation Professional) 자격증은 스마트제조산업 Technologies와 Domain Knowledge(업종 지식)는 물론 산업데이터를 활용한 밸류체인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인가한 전문 자격증이다. 이번 자격증 과정에서는 4차산업혁명의 산업기술 변화에 따른 스마트 제조산업의 이해, 스마트제조 기술 및 현장실무 능력 배양, 스마트제조 환경구축과 제조기술 변화와 선진화 환경 습득 등을 교육하였다. 특히, 금번 교육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같은 스마트공장 지원기관에서 대거 참여하여 습득한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중소제조기업들의 혁신과 스마트공장 전환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길선 사무국장은 “스마트공장 확산 및 제조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선도할 스마트제조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지난 2월 회원사 및 관련 산업계와 스마트제조사업분야의 인재양성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협약사들은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 소지자에 대한 채용 우대를 밝힌바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 특성화고와 스마트제조 혁신역량이 필요한 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자격증 교육에 대한 저변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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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IP) 자격증 교육과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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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상호업무협약(MOU) 체결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 지난 12일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11층 소회의실에서 스마트 제조산업 분야의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산업 인재육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성명기)는 지난 12일 양 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촉진하고 스마트 제조산업 분야의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산업 인재육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 긴밀한 상호협력을 추진하여 산단 제조혁신 및 창업·신산업 창출을 통한 디지털 전환 가속화 촉진 및 산단의 스마트화를 통한 스마트 제조산업 분야의 전후방산업연관효과 증대 등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창의융합형 인재육성의 상호발전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양 기관은 ▲성남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및 협력 ▲산업인력에 대한 교육과 시설의 상호활용 및 협력 ▲성남산업단지 최고위 교육과정 개설 및 운영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해외 및 국내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제조 산업역량과 스마트업 연계·지원 및 플랫폼 구축을 통한 산단형 제조 창업·스타트업 허브 구현 등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최동학 부회장은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및 양질의 교육과정 개설을 통해 산업의 혁신 성장을 주도할 인재를 육성하고 세계적인 제조 창업 공간을 마련하여 디지털 기반의 산업지능화를 추진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성명기 이사장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마련해 스마트제조 분야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산업 인력에 대한 교육과 시설의 상호활용 및 협력에 매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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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상호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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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비즈플라자, 지역 일자리 창출에 한 몫
- 개소 후 창업 18명,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선정 5명 청장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운영 중인 ‘마포비즈플라자’가 개소 후 창업 18명,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 선정 5명 등으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마포구와 서강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마포구 1인 창조기업·시니어 비즈플라자'(이하 마포비즈프라자)에 따르면 지난해 3월 22일 개소 후 지난달 말까지 5257명이 방문해 창업자성향분석 등의 창업교육, 창업상담, 경영상담, 마케팅상담, 커뮤니티 활동 등을 활용,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 마포비즈플라자는 마포지역을 비롯한 관악구, 양천구, 일산 등의 지역에서 활용하는 사업자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1인창조기업실 36좌석, 회의실, 교육실, PC실 등의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362명의 회원 중 23명이 입주해 총괄매니저의 사업단계별 지도를 통해 18명이 창업을 완료했고, 5명은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에 선정돼 약 2억5천만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았다. 4월 현재 신규로 20명이 입주했으며, 21명이 자유석을 이용하고 있다.마포비즈플라자는 입주자와 이용자로 구분해 운영하고 있으며, 입주자는 사업자등록증을 신청할 수 있는 지정석 공간을 제공받게 된다. 또 이용자는 PC실, 회의실, 자유석을 이용할 수 있다.마포비즈플라자의 시니어 비즈플라자(http://www.seniorok.or.kr)의 이용은 경력활용이 가능한 만4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고, 1인창조기업은 372개업종(http://www.ideabiz.or.kr)에 해당되는 자를 대상으로 한다. 요건에 만족하면 회원 가입후 이용이 가능하다. ▲ 인터넷방송 및 홍보동영상 커뮤니티 마포비즈플라자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디어수립에서 창업까지, 창업자의 성향분석에 따른 사업전략 수립, 창업자가 알아야할 기본 교육과정과 강사의 전문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또 커뮤니티 활동 지원 장소와 1인 1만원 최대 10만원의 모임지원비를 제공하고, 창업커뮤니티와 소규모창업스쿨을 별도로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입주자 중 희망자는 총괄매니저의 사업단계별 지도를 받을 수 있고, 제공하고 있는 시설과 프로그램 등을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마포비즈플라자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070-7727-41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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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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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비즈플라자, 지역 일자리 창출에 한 몫
정책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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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 주간기관 모집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4월 15일(월)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 사업에 참여할 주관대학 및 사업단 등 주관기관을 신규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은 대학-중소기업 산학협력 교육을 통해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중소기업으로의 인력 유입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 계약학과’와 ‘기술사관’으로 구성됐다.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대학에 학위과정을 개설하고 중소기업 재직자(또는 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학위취득(전문학사~박사, 과정당 2년)을 지원해 기업의 핵심 인력으로 양성하는 선취업-후진학 방식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고, 기술사관은 직업계고 2년, 전문대학 2년 등 4년간의 연계교육을 실시하여 중소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술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신규 모집 규모는 ‘중소기업 계약학과’ 3개, ‘기술사관’ 1개이며, 모집 분야는 산업구조 개편에 따른 인력 수요(항공·우주·미래모빌리티, 바이오헬스, 첨단부품·소재-반도체, 디지털, 환경·에너지 분야 등)에 부응하기 위해, 첨단산업(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탄소중립, 로봇, 빅데이터·AI, 사이버보안·네트워크, 우주항공·해양, 차세대 원전, 기술보호) 등 지역 전략산업 등 미래 유망분야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는 신규로 선정되는 중소기업 계약학과에 7천만원, 기술사관 사업단에 3.2억원 내외의 교육과정 운영비를 매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계약학과 학생에게는 등록금의 일부를(65~100%) 2년의 학위과정 동안 지원하고, 기술사관 참여 학생에게는 산업기능요원 우선 추천 등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4월 15일(월)부터 5월 10일(금)까지 중소기업인력지원 종합관리시스템 누리집(smes.go.kr/sanhakin)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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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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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 주간기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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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기업 인재대학' 3개 대학 선정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중소기업 계약학과의 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합해 운영할 ’23년 중소기업 인재대학으로 경상국립대, 공주대, 전주대 등 3개 대학을 선정했다. 그간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대학별, 학과별로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따로 운영해 기업 재직자의 연속적 교육이 어려웠다. 반면, ‘중소기업 인재대학’은 선정된 대학 내 학과에서 학사·석사·박사를 통합적으로 연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이를 통해 교수진과 인프라 등을 공유함으로써 고급 인재 육성을 위한 성장 사다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미래유망 분야에 대한 지역 산업계의 인재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중소기업 인재대학 선정시 신기술 첨단산업 분야 및 지역 전략산업 활용방안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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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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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기업 인재대학' 3개 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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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첨단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할 ‘특성화고’, ‘대학’ 등 20곳 모집
- (학교) 중소기업 특성화고 1.5억, 기술사관 사업단 3억, 중소기업 계약학과 1억 내외 (학생) 특성화고, 기술사관 학생은 직업교육, 산업기능요원 우선 추천 등중소기업 계약학과 학생은 등록금의 일부(65~100%) 2년간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1월 30일(월) ‘산학협력인력양성’에 참여할 특성화고, 대학 등 주관기관을 신규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학협력인력양성’은 학교와 중소기업과 협력하여 중소기업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으로 ‘(고교)중소기업 특성화고’, ‘(전문대)기술사관’, ‘(대학(원))중소기업 계약학과’ 등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신규 모집 규모는 ‘중소기업 특성화고’ 5개, ‘기술사관’ 5개, ‘중소기업 계약학과’ 10개 등 총 20개 학교이며, 모집 분야는 미래 전략산업 및 지역 중소기업 인력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반도체 등 첨단산업(반도체, 생명공학(바이오)·건강(헬스), 미래 운송수단(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로봇, 빅데이터·인공지능(AI), 사이버보안·연결망(네트워크), 우주항공·해양, 차세대 원전 등)과 지역 전략산업 분야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신규로 선정되는 중소기업 특성화고 1.5억원, 기술사관 사업단 3억원, 중소기업 계약학과 1억원 내외의 교육과정 운영비를 매년 지원한다. 중소기업 특성화고, 기술사관 참여 학생에게는 직업교육, 자격증 취득, 산업기능요원 우선 추천을 지원하고, 중소기업 계약학과 학생에게는 등록금의 일부를(65~100%) 2년의 학위과정 동안 지원한다. 이영 장관은 “정부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전담조직(TF)를 구축하고, 반도체 인력양성 대책을 추진하는 등 미래산업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중소벤처기업부도 첨단산업 분야 중소기업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참여 산학협력인력양성 참여 대상은 각각 초‧중등교육법상의 특성화고등학교와 고등교육법상의 대학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1월 30일(월)부터 중소기업인력지원 종합관리시스템 누리집(smes.go.kr/sanhakin)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기업마당 누리집(www.bizinfo.go.kr)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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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첨단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할 ‘특성화고’, ‘대학’ 등 20곳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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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기획자 결성 벤처투자조합 10억원으로 완화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초기 창업자에 대한 투자와 회수시장 활성화 등을 위해 관련 규제는 완화하고, 투자시장의 건전성은 강화하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하 시행령)을 ’21년 12월 30일부터 ’22년 2월 8일까지(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30일 밝혔다. 중기부는 올해 8월 ‘글로벌 4대 벤처강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과 정책 보완을 추진한다는 내용의 ‘글로벌 벤처강국 도약을 위한 벤처보완대책’을 발표하였으며, 이번 시행령 개정은 핵심과제 추진을 위한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개정안은 규제를 완화해 민간 벤처투자시장의 자율성을 높이는 한편, 창업주에 대한 연대책임 제한 등 건전한 벤처투자시장 조성에 필요한 관련 조항들을 정비한다. ◇ 초기 창업기업 투자 활성화 초기 창업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해 ▲창업기획자의 벤처투자조합 최소 결성금액 완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이하 상출제 집단)에 속하는 창업기획자의 개인투자조합 결성이 허용된다.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은 동일기업집단 소속회사의 자산총액 합계가 10조원 이상인 기업집단(매년 4월 공정거래위원회 공시)을 말한다. 창업기획자의 벤처투자조합 최소 결성금액 완화와 관련하여 현행 창업투자회사와 창업기획자가 결성하는 벤처투자조합의 최소 결성금액은 모두 20억원이다. 개정을 통해 초기 창업기업 투자의무(자본금/벤처투자조합 40% 이상, 개인투자조합 50% 이상을 초기 창업기업에 의무투자)가 있는 창업기획자가 결성하는 벤처투자조합에 한해 최소 결성금액을 10억원으로 완화해 벤처투자조합 결성을 용이하게 하고, 초기 창업기업 투자를 촉진한다.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과 관련하여 현행 개인투자조합 결성이 가능한 창업기획자가 상출제 집단에 속할 경우, 개인투자조합 결성이 불가하다. 개정을 통해 개인투자조합 결성이 허용된 창업기획자가 상출제 집단에 속하더라도 개인투자조합 결성이 가능하도록 해 대기업도 초기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 수단을 다양화할 수 있도록 한다. ◇회수시장 활성화 회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창업·벤처기업의 인수합병(M&A) 또는 주식교환에 따른 대기업 주식 취득 규제 완화, ▲창업투자회사 및 벤처투자조합의 의무투자 인정범위가 확대된다. 현행 창업투자회사, 벤처투자조합 등은 상출제 집단 소속 기업의 주식 또는 지분 취득을 금지하고 있다. 개정을 통해 창업·벤처기업이 벤처투자 유치 이후 인수합병(M&A) 또는 주식교환으로 인해 상출제 집단에 속할 경우, 해당 기업에 투자한 창업투자회사, 벤처투자조합 등이 상출제 집단 소속 기업의 주식을 보유 또는 취득하는 경우는 예외를 인정한다. 주식 교환이란 회사 간의 주식교환계약에 의해 완전자회사의 주식을 완전모회사에 이전하고, 완전자회사의 기존 주주는 완전모회사가 발행하는 신주를 배정받아 지주회사 관계를 설립하는 상법상 제도를 말한다. 아울러 현행 창업투자회사, 벤처투자조합 등이 창업․벤처기업 등에 신주(新株)로 투자한 경우에만 의무투자실적으로 인정되며, 구주(舊株) 투자는 개인 또는 개인투자조합이 3년 이상 보유한 주식을 인수하는 경우에 한해 인정된다. 개정을 통해 의무투자실적의 구주 인정 범위에 엔젤투자 회수 활성화를 위해 엔젤투자매칭펀드가 보유한 주식의 인수도 포함키로 했다. 엔젤투자매칭펀드는 엔젤투자자가 창업 초기기업에 투자한 이후, 후속투자를 신청하면 한국벤처투자가 엔젤투자자와 투자 받은 기업을 각각 평가하여 매칭투자하는 펀드를 말한다. ◇벤처투자조합의 결성과 운용 자율성 확대 벤처투자조합의 결성과 운용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벤처투자조합에 현물출자 허용, ▲벤처투자조합 간 출자 시 유한책임조합원(이하 엘피‘LP’) 수 산정 특례가 신설된다. 현행 벤처투자조합의 출자금은 ‘현금’으로 한한다. 개정을 통해 벤처 투자조합 출자금을 산업재산권 등과 같은 ‘현물’로도 출자할 수 있도록 허용해 향후 투자를 받은 기업들이 계약에 따라 해당 지식재산권을 활용할 권리를 부여받을 수 있게 한다. 아울러 현행 조합원 수가 49인 이하로 제한되는 벤처투자조합 간에 출자할 경우, 출자한 벤처투자조합의 엘피(LP) 수를 출자받은 벤처투자조합의 엘피(LP) 수에 모두 포함해 산정하고 있다. 개정을 통해 벤처투자조합의 출자비율이 10% 미만인 경우에 한해 출자한 벤처투자조합을 엘피(LP) 1인으로 간주해 출자받은 벤처투자조합의 엘피(LP) 수에 산정한다.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4조제3호나목에 대한 유사입법례과 관련, 자본시장법 상 집합투자기구가 벤처투자조합에 10% 미만 출자 시, 유한책임조합원 1인으로 간주하여 그 집합투자기구의 유한책임조합원 수에 포함하고 있다. ◇건전한 벤처투자 환경 조성 건전한 벤처투자 환경 조성을 위해 ▲개인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이하 지피‘GP’) 중 ‘개인’의 전문성 요건 강화, ▲투자받은 기업의 이해관계인 연대책임 요구행위는 금지된다. 현행 개인투자조합 결성·운용이 가능한 창업기획자 등 법인 지피(GP)는 법령에 따른 전문인력 2명 이상을 보유해야 하는 반면, 개인 지피(GP)는 전문성과 관련된 자격 요건이 없다.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요건 예시로 개인투자조합의 지피(GP) 또는 창업기획·보육 업무를 3년 이상 수행한 경력이 있거나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교육과정 수료를 한 자 등[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조제4항제1호]으로 구성할 수 있다. 개정을 통해 ‘개인 지피(GP)’도 투자역량을 갖추어 개인투자조합을 운용하도록 개인투자조합 운용 경력이 5년 이상 있거나, 지피(GP) 관련 교육과정(투자관련 법률 이해, 투자 윤리, 기업가치 평가, 투자회수 전략, 회계 및 세제 등) 수료 등 자격 요건을 갖추도록 규정한다. 아울러 현행 창업투자회사, 벤처투자조합 등에 투자받은 기업이 지는 의무를 이해관계인인 해당 기업의 임원 또는 대주주 등에 연대책임을 요구하지 않도록 하는 제한 규정이 없다. 개정을 통해 투자받은 기업이 지는 의무를 이해관계인에게 연대책임을 요구하지 않도록 행위제한 규정에 명시한다. 그 밖에도 창업기획자 또는 벤처투자조합 등이 회계감사를 용이하게 받을 수 있도록 회계감사 주체를 기존 회계법인에서 감사반(회계법인에 속하지 않는 3인 이상의 공인회계사 단체로서 「한국공인회계사회」에 등록)까지 확대하고, 창업투자회사 및 창업기획자의 임직원 연수·복리후생 시설 마련 차원에서 비업무용 부동산 취득도 예외로 허용할 수 있도록 위임근거 규정을 신설하는 등 벤처투자 운용 현실에 맞게 기존 규정들을 개정한다. 중기부 박용순 벤처혁신정책관은 “벤처천억클럽과 벤처기업이 우리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이미 확인됐으며, 성장세도 지속되고 있다. 특히 올해 벤처투자는 8월에 이미 지난 역대 최대실적인 작년 실적을 넘었으며, 최대 7조원까지 예상되고 있어 우리 경제의 제2벤처붐은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라면서, “초기 창업자에 대한 투자와 회수시장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이러한 제2벤처붐을 민간에서 더욱 촉진할 수 있도록 민간 벤처투자시장의 자율성과 건전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시행령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시행령 개정안과 관련한 의견은 ‘22년 2월 8일까지 제출할 수 있으며, 관련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www.mss.go.kr), 대한민국 전자관보(gwanbo.mois.go.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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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기획자 결성 벤처투자조합 10억원으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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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인공지능, 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 인재 양성, ‘중소기업 계약학과’ 5개교 선정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7일 인공지능(AI)과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중소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중소기업 계약학과’를 설치‧운영할 신규 주관대학 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신기술 인력양성 정책에 발맞춰 이번에 선정된 주관대학은 인공지능(AI) 분야에 숭실대, 건양대, 경희대 등 3개 대학과 소재‧부품‧장비 분야에 명지대, 인하대 등 2개 대학으로 총 5개 대학이다. 이로써 전국에 49개 대학의 70개의 계약학과에서 중소기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이번 모집에서 총 14개 대학이 신청해 2.8: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현장실태 조사 및 대면평가를 통해 계약학과 운영계획 및 교육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그 중 최상위 평가를 받은 5개 대학이 선정됐다. 신규 선정된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학과별 학생정원 20명 내외로 운영되며 중소기업에서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근로자가 입학할 수 있다. 계약학과를 운영할 주관대학에는 학과운영비(학기당 3,500만원)가 지급되며 참여 학생에게는 학위과정을 이수하는데 필요한 기준 등록금(290만원)의 65%까지 정부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신규로 선정된 5개 대학의 ‘중소기업 계약학과’ 주요 운영계획은 다음과 같다. 숭실대학교(AI‧SW융합학과)는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기술을 융합해 소프트웨어 플랫폼, 금융, 게임 등 산업 분야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국가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중소기업 인공지능(AI‧SW) 융합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건양대학교(의료인공지능학과)는 의과대학, 의료공과대 등 학제 간 융복합 기반의 의료융합 중심교육을 통해 차세대 의료환경 변화에 대응한 의료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희대학교(AI기술경영학과)는 인공지능(AI)을 경영환경에 접목해 인공지능 환경구축부터 다양한 산업에 인공지능을 적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술과 경영 마인드를 겸비한 융합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 명지대학교(반도체장비공학과)는 전기·전자공학, 재료공학 등의 전공기반 교육과 인공지능 알고리즘 등의 소프트웨어 분야를 결합한 융합교육을 통해 국내 반도체 산업 기술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핵심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인하대학교(스마트소재부품공학과)는 소재‧부품‧장비의 기초가 되는 금속재료(뿌리기술 등) 기술과 스마트 제조혁신을 융합한 교육과정을 통해 소재부품산업의 혁신성장을 이끌어갈 전문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중기부 원영준 기술혁신정책관은 “이번 계약학과 선정을 통해 인공지능(AI) 및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인재 양성 및 재직자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신산업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중소기업 계약학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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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인공지능, 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 인재 양성, ‘중소기업 계약학과’ 5개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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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 창업 지원 전문가 ‘문화창업플래너’ 6기 수료식 진행
- 문화창업플래너 6기 수료식 참석자들.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송경희)은 28일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문화창업플래너 6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문화창업플래너는 문화콘텐츠 스타트업의 밀착형 창업지원 전문가로 이번 6기에서는 총 36명이 배출됐다.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 문화콘텐츠와 창업 관련 교육을 수료했다. 수료생은 앞으로 아이디어 발굴부터 비즈니스 모델 개발, 파트너십 연계 등 창업에 필요한 요소를 지원하고 창업팀의 문제를 진단, 코칭하는 전문가로 활동하게 된다. 수료식에서는 문화창업플래너 6기 교육생들의 창업과 콘텐츠에 대한 인사이트를 점검하는 최종평가도 함께 진행되었다. 평가는 교육과정 중 총 9개 스타트업과 매칭하여 진행한 실습교육의 결과물을 가지고, 상황진단 및 향후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하는 발표로 진행했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김성우 커넥티드 컴퍼니 대표는 “200시간 이상의 교육과 프로젝트 실습을 훌륭히 수행한 수료생들이 문화예술 창업만이 아니라 전통적인 스타트업 분야에서도 많은 활동을 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014년부터 이번 6기까지 총 190명의 문화창업플래너를 육성했다. 이들은 현재 벤처투자사 및 엑셀러레이터사를 비롯하여 한국생산성본부, 창조경제혁신센터와 같은 창업 관련 기관까지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문화창업플래너 7기는 내년 상반기 내 모집할 예정이다. 경기콘텐츠진흥원 송경희 원장은 “36명의 교육생 전원이 훌륭히 전 과정을 수료한 결과를 보며, 문화창업플래너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 이었다”며 “6기까지 배출된 190명의 플래너가 경기도 문화산업 창업에 크게 기여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판교클러스터센터는 문화콘텐츠 분야의 창작자와 예비 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창작공간이다. 창작자들의 상상력을 이끌어 내 아이디어가 창작, 창업으로 이루어지도록 지원한다. 경기콘텐츠진흥원 송경희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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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 창업 지원 전문가 ‘문화창업플래너’ 6기 수료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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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분야 인력난 취업난 해소?
- 고용노동부·방송통신위원회, ‘모바일 청년개발자 멘토링프로그램’ MOU체결 모바일 분야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용노동부·방송통신위원회가 발 벗고 나섰다.고용노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달 31일 모바일 분야 중소기업들의 인력난 및 청년들의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모바일 청년 개발자 멘토링 프로그램’ 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하고 MOU를 체결했다.양 기관은 올해부터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IBA)를 통해 모바일 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년층 100명에게 시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이론교육 (방통위 ‘차세대 모바일 인력양성 사업’, 3주)을 실시하고, 관련 중소기업에서 현장교육 및 멘토링 (고용노동부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6개월)을 제공하는 등 취·창업 연계형 프로그램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또 내년부터는 공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키로 했다. 최근 중소기업에서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의 확산으로 인해 모바일 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개발 인력의 대기업으로의 쏠림 현상’과 ‘신규 개발 인력의 부족’으로 만성적인 인력난을 겪고 있다. 반면 청년층은 청년일자리 창출력 둔화, 공급자 중심의 교육과정 등으로 인해 취업난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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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분야 인력난 취업난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