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벤처뉴스 검색결과
-
-
드림이앤씨, ‘지식서비스 대상’ 산자부 장관상
- ▲ (주)드림이앤씨(대표 황조익)는 9일 서울 양재동 소재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7년 ‘제9회 대한민국 지식서비스 우수기업 시상 및 지식서비스 발전 유공자’ 시상에서 컨설팅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 (주)드림이앤씨(대표 황조익)는 9일 서울 양재동 소재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7년 ‘제9회 대한민국 지식서비스 우수기업 시상 및 지식서비스 발전 유공자’ 시상에서 컨설팅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주)드림이앤씨(대표 황조익)는 서울 양재동 소재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7년 ‘제9회 대한민국 지식서비스 우수기업 시상 및 지식서비스 발전 유공자’ 시상에서 컨설팅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7 지식서비스 국제컨퍼런스’ 행사에 앞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고부가 융합 신서비스 시장 창출 및 국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 대한민국 지식서비스 우수기업과 유공자를 발굴, 포상함으로써 지식서비스산업 중요성과 위상을 높이는 공로가 인정되는 사람에게 수여하는 행사다. 드림이앤씨는 2004년 설립 이래 중소중견 기업 대상으로 지식서비스 산업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한 전문 컨설팅기관으로, 황조익 대표가 컨설팅 지식서비스 산업에서 10여 년 동안 종사하며 확보한 지식과 기술에 기반을 두고 기업을 설립했다. 현재는 품질, 생산, 경영혁신 분야를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 20명 이상의 상근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고, 국내 중소기업 컨설팅업계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 드림이앤씨는 이번 시상식을 통해 기능전수체계 구축사업, 상생협력지도, 10년 장기 지도 등의 중소중견기업 경쟁력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기능전수체계 구축사업은 기업의 현장진단을 통해 고숙련자의 기술과 기능 노하우를 도출하고 이에 대한 전수매뉴얼을 개발하여 현장 훈련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38개사를 진행해 기업의 생산성 및 직무수행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상생협력지도는 대기업(모기업) 협력하에 협력기업에 대한 구조고도화 컨설팅을 통해 대기업과 협력기업간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 및 동반성장 지원하는 사업으로, 모기업은 물론 참여 협력사 7개 기업의 동반성장에 기여하기도 했다. 또한 10년을 넘어, 20여 년 동안 인연을 맺어온 다수의 고객사에게 안정적으로 경영 및 기술 토탈 지도, 기업 성장과 도출된 애로사항을 지원하는 등 고객사와 높은 신뢰성도 확보하고 있다. 기존 컨설팅 분야이외 최근에는 R&D사업계획 컨설팅사업, 헬스케어자문, 표면처리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식서비스 확대를 위해 컨설턴트 역량 개발과 상호학습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수시로 내부워크샵 및 외부 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안산시 사회적기업지원센터 소속으로 2013년부터 프로보노 활동과 한마음나눔복지회에서 지원하는 등 사회적공헌사업에도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황조익 대표는 “컨설팅 등의 지식서비스 분야에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서비스를 창출하려고 노력한 것이 좋은 성과를 이룬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여 기업들의 성장과 발전에 더욱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주)드림이앤씨 외에 주식회사 비피엔알, (주)알앤비디파트너스, 김계철 대표(비온드아이티), 김용세 교수(성균관대학교) 등이 수상했다.
-
- 벤처뉴스
-
드림이앤씨, ‘지식서비스 대상’ 산자부 장관상
-
-
지경부, 신뢰성 新서비스 산업화 본격 개시
- 지식경제부가 올해 ‘소재부품 신뢰성기반구축사업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신뢰성향상 기반구축 및 신뢰성 산업체확산에 381억원, 소재종합솔루션센터 구축에 121억원 등 모두 502억원을 투입해 신뢰성의 新서비스산업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신뢰성(Reliability)은 제품이 얼마나 오랫동안 고장 또는 성능의 저하 없이 초기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가를 나타내는 척도로 시간에 대한 품질(Quality)로 정의된다. 예로 연필깍기의 신뢰성의 경우 ‘연필표면이 부드럽고 매끄럽게 깍였다(품질이 좋다)’, ‘1년 뒤에도 연필표면이 처음처럼 부드럽고 매끄럽게 깍였다(신뢰성이 좋다)’로 구분된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11월에 발표된 ‘소재부품산업 미래비전 2020’의 후속 조치로, 신뢰성을 신서비스산업으로 육성해 국산 소재부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적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지경부가 발표한 계획에 따르면 신뢰성평가의 신서비스 산업화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신뢰성 新서비스시장 창출 ▲글로벌 탑(TOP) 수준의 신뢰성평가센터 육성 ▲신뢰성의 전사적 기업문화 확산 등을 담고 있다.지경부는 우선 신뢰성 新서비스시장 창출을 위해 소재부품 연구개발(R&D)사업에 신뢰성 평가 의무화, 중소 소재부품전문기업에 신뢰성 확산 지원확대, 고용창출형 신뢰성 전문 인력양성 등에 231억원을 지원키로 했다.또 글로벌 TOP수준의 신뢰성평가센터 육성을 위해 첨단 신뢰성 장비를 도입하는 등 국내 신뢰성 인프라를 글로벌 수준으로 높이고, 기술·제품의 융복합화 추세에 대응해 이종(異種)센터 간 공동으로 신뢰성 평가에 참여하는 ‘얼라이언스 (Alliance)제도’를 도입키로 했다. 이를 위해 해외 시험‧인증기관과 국제상호인정 확대 등에 총 150억원을 투입하고, 글로벌 Top수준의 평가기관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지경부는 이와 함께 세라믹 연구원(이천), 화학연구원(대전), 재료연구소(창원) 등 3개 정부출연연구소에 올해 121억원을 투입해 '소재종합솔루션센터'를 설치키로 하고, 중소·중견 소재기업의 벤처형 전문소재개발 활성화를 위해 기획단계(소재정보제공)부터 시험생산(Test-Bed), 신뢰성 평가까지 전주기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이밖에 신뢰성의 개념을 생산현장에서 경영활동 전반으로 확대하기 위해 신뢰성경영 기법을 개발, 이를 전사적 기업문화로 확산하는 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이를 위해 국내·외 유명리서치기관과 공동으로 소재부품기업의 신뢰성지수 개발, 대한민국 신뢰성대상 신설 및 신뢰성경영 우수사례 발굴 등 신뢰성 메세나(Meacenas)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
- 벤처뉴스
-
지경부, 신뢰성 新서비스 산업화 본격 개시
-
-
중기청, 장애인에게 생계형 점포 지원
- 중소기업청은 창업에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올해 20명을 대상으로 생계형 점포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저소득 장애인 맞춤형 창업 인큐베이터 구축지원사업(생계형점포지원사업)’은 중증장애인 혹은 저소득 장애인(최저생계비 200% 이하)을 주요 지원대상으로 하고 있다.지난해 복권기금을 활용해 처음 추진한 이 사업은 현재 전국에 21개의 생계형 점포가 전국 각지에서 ‘빛과 꿈터’라는 이름으로, 장애인 개인역량, 장애유형에 맞추어 커피전문점, 안마원, 미용실, 어린이집 등의 모델 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현재 13개 장애인 창업 전문기관을 선정해 ‘장애인 창업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생계형점포 지원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장애인은 창업기초교육, 창업특화교육, 창업인턴 등 1개 과정 이상 수료해야 신청가능하다.올해 저소득 장애인 맞춤형 창업인큐베이터 구축사업은 상반기10명, 하반기 10명 총 20명 지원을 목표로 추진한다.상반기 사업은 28일부터 모집을 시작하며, 최종대상자 선정 후 1억3천만원 내의 점포를 지원한다. 또 전담 지원인력(전담컨설턴트)을 구성해 맨투맨식 맞춤 컨설팅을 제공, 원활한 성공창업을 도모한다.또 사업의 지원분야인 사후관리 부분에 있어 창업자 멘토링시스템을 도입해 창업초기 진행과정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애로사항들에 대한 자문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저소득 맞춤형 창업인큐베이터 구축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 (사업2팀 : 02-2631-6229, 02-2631-6217),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debc.or.kr) 및 상반기 지원사업 공고에서 찾아볼 수 있다.
-
- 벤처뉴스
-
중기청, 장애인에게 생계형 점포 지원
-
-
공공부문 SW사업 전년대비 21.7% 증가
- 올해 발주되는 전체 공공부문 SW사업규모가 전년대비 21.7% 증가한 3조904억원으로 조사됐다.지식경제부(장관:홍석우)는 13일 과총회관에서 ‘2012 공공부문 SW사업(확정) 수요예보 설명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의 2012년 공공부문 SW사업 수요예보 조사결과를 발표했다.조사결과에 따르면 올해 발주되는 전체 공공부문 SW사업규모는 3조904억원으로 전년대비 21.7% 금액으로는 5518억원 증가했고, 장비와 상용SW 등 노후시스템 교체, 차세대시스템 구축, 정보보호 사업 및 모바일 오피스 확대 등의 사업이 주요 증가원인으로 지경부는 파악했다.구체적인 내용별로는 ‘SW구축사업’ 예산이 2조543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1135억원(5.9%) 증가했고, ‘HW구매’는 8180억원, ‘상용SW구매’는 2180억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3848억원(88.8%), 534억원(3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발주기관 유형별로는 국가기관이 전체 SW사업의 44.6%인 1조 3772억원(사업수 : 160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공공기관이 9575억원(전체의 31.0%)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SW구축사업 유형별로는 SW개발사업이 전체 SW사업의 50.2%인 1조303억원(사업수 : 1420건)으로 가장 많은 예산을 집행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스템유지보수사업이 8519억원(전체의 41.5%) 등의 순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SW구축사업 금액 규모별로는 중소기업 사업영역인 40억원 미만사업이 전체 SW사업의 52.4%인 1조 773억원(사업수 : 5255건)으로 대기업 참여하한 개정전 중소기업 사업영역인 20억원 미만 기준보다 2573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이번 조사는 국가기관, 지자체 등 1400여 공공기관의 소프트웨어 구매 정보와 소프트웨어사업의 추진계획 등을 집계했다.
-
- 벤처뉴스
-
공공부문 SW사업 전년대비 21.7% 증가
-
-
벤처기업을 위한 기업간 불공정행위 온라인신고센터 운영
- 벤처기업협회에서는 공정거래위원회의 “불공정거래방지 핫라인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불공정행위 온라인신고센터”를 설치ㆍ운영하고 있습니다.ㅇ 신고대상 불공정행위 사례- 부당 단가인하, 납품단가 조정협의 거부, 기술탈취, 부당 인력스카우트, 부당 기술자료 제출 및 원가공개 압력, 매출손실 전가, 과도한 수수료인상, 기타 부당행위 신고에 대한 원사업자의 방해행위․불이익 등ㅇ 문 의 처 : 벤처기업협회 정책연구팀- Tel : 02-890-0633/6366, E-mail : soyoung0404@kova.or.kr, hyg@kova.or.kr [출처]벤처기업협회
-
- 벤처뉴스
-
벤처기업을 위한 기업간 불공정행위 온라인신고센터 운영
-
-
지경부, 바이오기업 해외 진출을 위한 정보제공 추진
- 미국, 유럽, 중국 등 해외 특허ㆍ시장ㆍ임상 정보를 금년 9월부터 제공키로 ㅇ 지식경제부는 바이오의약품 및 의료기기 업체의 수출 지원을 위하여 특허, 임상/인허가,산업정보, 시장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포털사이트를 2012. 8월까지 구축한다고 밝힘- 작년말부터 특허정보원, 코트라, 바이오협회, 동국대 등이 공동으로 DB를 구축중이며 금년에는 우선 바이오시밀러를 중심으로 진행* 특허정보원 특허정보진흥센터(특허DB, 총괄), 코트라(해외시장 정보), 바이오협회(임상ㆍ인허가, 산업정보), 동국대 의료기기개발촉진센터(의료기기)* “바이오헬스기업 글로벌 진출을 위한 특허기반 정보시스템 구축사업”(’11~’16, 45억원)ㅇ 바이오의약품ㆍ의료기기 분야에 대한 해외 정보제공은, 그동안 ‘바이오ㆍ제약산업 간담회’*(’10.11.18, 지경부장관 주재), ‘HT산업 글로벌진출 지원협의회’**(’11.5.6, 지경부-복지부장관 공동주재)를 통해 글로벌진출을 원하는 기업들이 정부에 줄곧 요구해온 사항임* ‘바이오시밀러 글로벌수출 산업화전략’ 발표** ‘HT산업 글로벌진출 전략’ 발표- 바이오의약품과 의료기기 관련 특허, 임상/인허가 제도, 해외시장 정보는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개별 데이터를 고가의 해외 DB를 이용해 얻어 왔으며, 특히 제품별 통합 정보를 추출ㆍ분석하는데 한계가 있었음ㅇ 특히 바이오시밀러의 경우, 해외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의 특허만료에 맞추어 제품 출시 일정을 조절해야 하고, 해당 국가의 임상ㆍ인허가 제도를 숙지하는 것이 시장진입의 성공요건임* 바이오시밀러 :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과 동일한 품목ㆍ품질을 지니며, 임상적 비교동등성이 입증된 의약품(동등생물의약품, FOB(Follow-on Biologics)라고도 함)- 미국의 경우 합성의약품과 달리 바이오의약품은 FDA의 오렌지북(특허등재목록)에 등재되지 않아, 바이오시밀러 추진 업체가 관련 특허를 찾기 어려움 - 또한 ’10년 오바마 대통령이 비준한 의료개혁안*에 따라, 바이오시밀러 신청자는 오리지널사에게 제품관련 정보를 의무제공해야 하므로, 오리지널사에 의한 특허침해소송 우려도 있음* 美의료개혁법안(Patient Protection and Affordable Care Act, ’10.3.23 대통령 인준)의 "생물의약품의 가격경쟁 및 혁신법(Biologic Price Competition and Innovation Act of 2009)"(세부 가이드라인은 제정 추진 중)- 유럽 식약청(EMA)은 ’10년말 항체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가이드라인* 초안을 발표한 바 있어, 이에 맞춘 제품출시 전략수립 필요 * 단클론 항체 관련 바이오동등성(bioequivalence) 입증 시 절차, 준수사항 등(’12년 중 최종안 발표전망)ㅇ 지식경제부는 종합포털사이트를 통해 매년 바이오의약품 10종, 의료기기 10종에 대한 분석 자료를 무료서비스로 제공할 예정임* 의료기기는 2013년부터 제공 예정임- 미국, 유럽, 중국 등을 중심으로 바이오ㆍ의료기기 제품의 특허만료예정일, 독점권 정보, 임상 프로토콜, 인허가 제도 변경 사항 등 세부정보를 포함 - 또한 수입규제체계ㆍ수출입절차ㆍ관세 등의 수출 정보, 경쟁자 정보를 제공하고, 바이오동향분석보고서 등도 포함 예정 ㅇ 지식경제부는 “기업들이 해외진출전략을 수립하고, 글로벌 제품 연구개발 시에도 정보 습득 창구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출처]지식경제부
-
- 벤처뉴스
-
지경부, 바이오기업 해외 진출을 위한 정보제공 추진
-
-
중소벤처기업 주도 신성장동력 10대 프로젝트 선정
- 중소기업과 벤처가 주도하는 차세대 소프트웨어 플랫폼, 줄기세포, 해상풍력 등 신성장동력 육성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정부는 19일 신성장동력지원협의회를 열고 그린-소프트-라이프 등 3대 산업 분야에 걸친 ‘생태계 발전형 신성장 동력 10대 프로젝트’를 최종 선정, 발표했다.이날 선정된 10대 프로젝트는 그린산업 분야에서 △2차전지 핵심소재 △고효율 박막태양전지 △에너지절약형 전력반도체 △스마트 LED 시스템조명 △해상풍력 수출산업화 기반 구축사업 △막여과 정수산업 및 통합 물관리기술 등 6개이며, 소프트산업 분야에서 △스마트콘텐츠 △차세대 소프트웨어 플랫폼 등 2개, 라이프산업 분야에서△의료시스템 △줄기세포 2개 등이다.정부는 중소기업에 적합하고 일자리 창출과 창업 가능성, 글로벌 경쟁력 확보 등 ‘미래 가치’에 초점을 맞춰 선정 분야도 그린·소프트·라이프로 나눴다고 밝혔다.특히 이 프로젝트는 지난 2009년부터 추진 중인 17개 신성장동력사업(내년 예산 총 3조8847억원)에 포함시켜 2000억원을 해당 중소기업에 집중 지원된다.
-
- 벤처뉴스
-
중소벤처기업 주도 신성장동력 10대 프로젝트 선정
인터뷰 검색결과
-
-
㈜에스로드, 한국공학대학교 2021 초기창업패키지 실험실 창업기업으로 지원 성과 달성
- ㈜에스로드 이영곤 대표 초기창업패키지 사업화연계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실험실 창업기업인 ㈜에스로드 이영곤 대표는 “한국공학대학교 지원하는 초기창업패키지 실험실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다”며 “특히 데이터 가공을 위한 개발과정에서 엄청난 수작업에 필요한데, 이를 지원을 받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현재 저희 회사가 PaaS-TA를 기반으로 ‘오로라’라는 AI 학습용 데이터 오토라벨링 툴을 개발한 상태”라며 “앞으로 각종 AI 데이터 구축사업에 데이터 가공 전문기업과 컨소시엄으로 참여하고, 클라우드 플랫폼기반 SaaS 구축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이영곤 대표와 일문일답. Q 사업을 시작하게 된 배경은? 클라우드 플랫폼 관련 기술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빅데이터에 적용할 경우 사업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창업기업을 간단히 소개한다면? ㈜에스로드는 이제 시작한 입장이지만, 기술적으로 탄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클라우드, 빅데이터, AI 학습용 데이터 분야의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Q 보유한 기술역량과 성과를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국내 클라우드 플랫폼은 PaaS-TA라는 제품으로 표준화되어 있습니다. 우리 기업은 PaaS-TA를 기반으로 AI 학습용 데이터 오토라벨링 툴을 개발하였습니다. Q 사업을 영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있다면? 국내 오토라벨링 툴들이 몇 개 있지만, 클라우드 PaaS-TA 기반 학습용 도구는 있지 않아서, 초기에 개발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Q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서 가장 도움이 된 점은? 개발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가공하기 위한 수작업이 필요한데, 이를 초기창업패키지 작업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Q 초기창업패키지사업에서 추가로 지원해주길 바라는 사항이 있다면? 타사 제품과 기술적으로 확실히 차별화된 툴을 개발하긴 했지만,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서비스 자체의 강건성과 사용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고, 서비스 부대 모듈을 자체적으로 개발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아직도 시간과 개발 인력에 들어갈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라 지원이 가능하다면 지원해주면 좋겠습니다. Q 향후 사업계획은? 국가에서 진행하고 있는 각종 AI 데이터 구축사업에 데이터 가공 전문기업과 컨소시엄으로 들어가 볼 계획입니다. 그 외 클라우드 플랫폼기반 SaaS 구축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입니다.
-
- 인터뷰
-
㈜에스로드, 한국공학대학교 2021 초기창업패키지 실험실 창업기업으로 지원 성과 달성
정책 검색결과
-
-
중기부, CBAM 대응 여러 기업 모집지원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2월 29일부터 3월 22일까지 ‘2024년 중소기업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대응 인프라 구축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동 사업은 탄소국경조정제도 시행에 직면한 중소기업이 탄소 배출량을 유럽연합(EU)에 보고하는 데 겪는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24년 신설됐으며, 유럽연합(EU) 등에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상 6개 품목을 직·간접적으로 수출하는 중소기업이 지원대상이다. 대상 품목은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수소, 전기 6품목으로, 유럽연합(EU)에서 제시한 수출 씨엔(CN)코드로 대상 제품인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선정기업은 상담(컨설팅) 및 검증 비용을 2천만원 이내로 지원받으며, 특히 1:1 상담(컨설팅)을 통해 배출량을 측정하기 전 공정분석, 배출량 산정, 향후 감축활동 계획 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상담(컨설팅)·검증 비용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효율 개선 등 감축활동 계획 상담(컨설팅)을 통해 관세부담을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CBAM은 유럽 배출권거래제(이티에스(ETS))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제도인 만큼, 동 사업에서는 유럽연합(EU) 이티에스(ETS) 적격 검증기관 등을 중소기업과 직접 연계해 중소기업이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제도를 접하고 현지 비결(노하우)을 습득하는 등 제도 적응에 용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작년 10월부터 시행된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은 철강, 시멘트, 전기, 비료, 알루미늄, 수소 등 6개 품목을 유럽연합(EU)에 수출하는 기업에 대해 제품 생산과정에서 발생한 탄소 배출량만큼 탄소비용을 부과하는 일종의 관세 제도다. 2025년까지인 전환기간에는 배출량 보고의무만 있지만, 2026년 본격시행 기간부터는 배출량 검증,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인증서 구입과 제출의무가 추가된다. 따라서 대상 품목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의 경우 ’26년 본격 시행에 대비해 지금부터 준비할 필요가 있다. 자세한 내용 확인은 ESG 통합 플랫폼(esg.kosmes.or.kr)에서 가능하다.
-
- 정책
-
중기부, CBAM 대응 여러 기업 모집지원
-
-
오기웅 차관, 풀무원 스마트공장 현장 방문
- 중소벤처기업부 오기웅 차관은 29일 충북 음성군에 소재한 풀무원 음성생면공장(이하 풀무원)을 방문해 지능형(스마트)공장 구축사업에 참여한 협력중소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제조 현장을 둘러봤다. 이번 행사는 공정 혁신과 품질개선을 통해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하고 그 성과를 상생협력에 투자하는 풀무원의 스마트공장(디지털 협력클러스터)을 방문해 그간 노력을 격려하고 스마트공장 추진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풀무원과 협력사들은 ’21년 중소벤처기업부 디지털 클러스터 사업에 선정돼 협력사 간 공급망 최적화로 공정개선 성과를 이뤘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기금(2.6억원)을 자발적으로 출연해 상생 협력을 선도한 모범사례로 꼽힌다. 오기웅 차관은 풀무원 및 협력중소기업,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및 충북테크노파크 등 관계기관과 간담회에서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협력중소기업은 식품제조업에 대한 기초단계 스마트공장 지원과 스마트 해썹(HACCP,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기업 제품 홍보 확대 등을 건의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고 있는 디지털 클러스터 사업은 기존 개별공장의 스마트화를 넘어 전후방 가치사슬이 밀접하게 연계가 돼 있는 참여기업 간 데이터‧네트워크 기반의 상호 연결을 통해 공장 운영 최적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9월「신(新) 디지털 제조혁신 추진전략」을 발표하면서 기존 디지털 클러스터사업을 디지털협업공장으로 개편해 ’27년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 정책
-
오기웅 차관, 풀무원 스마트공장 현장 방문
-
-
중소기업 제조혁신촉진법 제정안 국무회의 통과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중소제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을 내용으로 하는 「중소기업 스마트제조혁신 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스마트제조혁신법) 제정안이 27일에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그간 스마트공장 구축 등을 통해 생산성 향상, 근무환경 개선을 포함한 여러 성과가 나타났으나, 제조데이터 플랫폼 구축․운영 등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에는 근거 법률이 다소 미흡했다. 이번 스마트제조혁신법 제정으로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제조혁신생태계를 구축할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스마트제조혁신법의 주요내용은 ▲중소제조업 디지털 전환 정책 추진체계 확립, ▲스마트공장 구축 등 세부 지원정책 규정, ▲부정행위자 제재에 관한 정책 이행관리에 관한 사항 등이다. 한편,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스마트제조혁신법」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운영하는 ‘산업데이터’ 활용 등에 초점을 둔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과 정책대상 및 내용이 달라 고유의 제정 의의를 가진다고 할 수 있다. ❶ 정책대상 : (중소벤처기업부) 디지털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전반의 디지털 전환 ❷ 지원내용 :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육성, 인력 등 스마트제조혁신 전반 지원, (산업통상자원부) ‘산업데이터’ 활용 등을 통한 디지털 전환으로 산업의 부가가치 향상 이영 장관은 “오늘 국회 국무회의를 통과한 스마트제조혁신법 제정안은 2023년 1월 3일 공포되고, 법률에서 위임한 스마트제조혁신 추진기관, 제조데이터 활용 지원 등에 관한 시행령 제정을 거쳐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 시행된다”며, “이번 스마트제조혁신법 제정을 계기로 중소기업들의 스마트제조혁신에 대한 안정된 정책 환경이 조성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 정책
-
중소기업 제조혁신촉진법 제정안 국무회의 통과
-
-
중기부, 2019년 노동친화형 시범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참여기업 모집
- 근로자와 협업하여 작업 능률·편의·안전을 증진시킬 수 있는 협동로봇, 위해저감 장치 등 중점 도입된다. 또 근로자의 일하는 방식이 변화할 수 있도록 직무전환, 공정 및 작업절차 개선, 조직관리 등에 대한 컨설팅이 강화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기업 경쟁력은 높이고 근로자에게는 안전과 휴식을 보장하는 사람 중심의 스마트공장 모범사례를 구축하기 위하여 ‘2019년 노동친화형 시범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을 시행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노동친화형 시범공장은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안전향상, 업무강도 경감, 고용안정 등 근로자가 체감하는 혜택 관점에서 스마트공장을 재조명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규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계부처가 협업하여 스마트공장, 로봇, 컨설팅 등 관련된 5개 사업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먼저, 근로자의 작업 효율과 안전 향상을 위하여 로봇 등 자동화 설비 와 위해탐지·저감 장치 등의 지원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로봇 도입 비용을 최대 3억원까지 연계 지원하며, 스마트공장 지원예산(최대 3억원)으로도 장비를 구입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다만, 근로자와 협업 가능한 협동로봇 등을 우선 도입하도록 하고 위해 작업 등을 자동화 설비로 대체하는 경우에는 기존 근로자를 새로운 직무에 배치할 수 있도록 직무 개발과 교육도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공장의 변화를 이미 경험한 대기업 출신 전문가를 파견하고 현장의 일하는 방식에 대한 전문기관의 컨설팅을 무상 지원한다. 특히 기존 스마트공장 사업에서는 기업이 직접 수행해야 했던 사업계획 수립 단계부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사업신청 단계부터 중소기업의 애로가 해소되고 성과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노사 간 협의사항을 조율할 수 있는 파트너십 활동도 지원한다. 기업과 근로자가 모두 만족하는 스마트공장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노사 간 긴밀한 협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사업신청 원하는 중소․중견기업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it.smplatform.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1644-1736)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
- 정책
-
중기부, 2019년 노동친화형 시범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참여기업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