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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지삶, ‘홍삼식초’ 기술세미나 개최
- (주)비엔지삶은 2016년 창업 이후 인류건강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우리나라의 고려인삼과 각 나라 약용작물을 활용하여 개발부터 완제품생산까지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연구소기업이다. ㈜비엔지삶(대표이사 김영주)은 오는 20일 오후 1시 30분 전북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인삼 진세노사이드 및 다라수 꽃즙액 기능성 성분을 함유한 홍삼식초 개발’이라는 주제로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전북테크노파크에서 지원하는 ‘기술교류네트워크 R&D 기획 지원 사업’과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의 도움으로 ㈜비엔지삶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연구 개발 내용을 소개하는 자리다. 기술세미나는 대전대학교 김동희 교수의 ‘체질과 혈액순환 상관관계’를 시작으로, 서창산업(주) 전현석 박사의 ‘알코올 및 초산발효를 이용한 건강식품과 발효식품 시장현황’을, 마지막으로 국립한국농수산대학 김동현 박사의 ‘인삼 진세노사이드 및 다라수 꽃즙액 기능성 성분을 함유한 홍삼식초 개발’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예정돼 있다. 한편, ㈜비엔지삶은 2016년 창업한 연구소기업으로, 인류건강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우리나라의 고려인삼과 각 나라 약용작물을 활용해 개발부터 완제품생산까지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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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지삶, ‘홍삼식초’ 기술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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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해외진출에 1,784억원 투입
- ▲ 출처: 픽사베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혁신적인 내수·창업기업의 수출기업화 및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도 1,784억원의 중소기업 수출지원 예산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온라인 수출, 글로벌강소기업 지원 등이 확대되고, 수출바우처 참여기관에 중기부, 산업부 외에 농림부, 해수부, 특허청이 추가된다. 2018년 수출지원사업은 ‘온라인 수출 쇼핑몰 육성’, ‘일자리 창출기업 우대 및 수출 첫걸음 지원 도입’, ‘수출저변 확대 및 수출선도기업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한다. 아울러, 그간 공급자 위주의 집행 중심에서 수요자 맞춤 지원 등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고 정부의 신남방정책 실현을 위해 ASEAN 등 신흥시장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2018년도 중소기업 수출지원의 세부 특징은 다음과 같다. 전자상거래를 통한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해 기존 오프라인 위주 수출지원에서 온라인 수출 쇼핑몰 육성, 애로 및 규제 해소체계 구축 등 온라인 수출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해외수요가 검증된 제조 중소기업의 현지화된 자체쇼핑몰 및 국내기업이 운영하는 패션, 화장품 분야 전문 쇼핑몰 등 국내 온라인 수출 쇼핑몰을 집중 육성하고, 온라인 수출 애로사항 전담 접수창구를 마련하고, 민·관협의체 운영을 통해 온라인 수출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 해소와 규제 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일자리 창출 기업 우대 등 일자리 중심으로 사업을 개편하고, 수출 첫걸음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모든 수출지원사업(16개 사업)에 고용영향 평가제도를 도입하여 일자리 창출기업을 우선지원하고, 일자리 안정기금 대상기업도 가점 부여를 통해 우대할 예정이며, 혁신성은 있으나 정부사업 참여경험 및 평가 대응역량이 부족한 기업을 위해 수출성공패키지 등 10개 사업에 수출 첫걸음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별도경쟁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사업은 수출성공패키지, 고성장기업수출역량강화, 아시아하이웨이, 대중소동반진출, 해외유통망, 전자상거래수출, GMD, 해외규격인증획득, 수출BI, 온라인수출 등이다.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통해 수출저변을 확대하고 수출선도기업도 제대로 육성하는 Two-Track 전략을 추진한다. 수출기업 이력관리시스템 및 온라인 상담채널을 구축하여, 적정사업 연계, 수출애로 상시 발굴·해소 등을 통해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고, 수출규모별 사업체계를 기업의 실제 성장단계에 맞춰 개편하고 수출선도기업 애로해소 핫라인 구축 등 선도기업 지원도 강화한다. 성장성이 입증된 기업은 사업연계 등 집중지원을 통해 수출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패스트 트랙을 신설하고 5년간 성과관리를 통해 사업 개선 및 사업간 구조조정도 추진 예정이다. 패스트 트랙은 혁신 내수·창업기업 → 수출기업화 → 수출고도화 → 고성장기업 → 글로벌강소기업 등 사업별 상위 5~10%의 우수기업은 차상위 수출지원 사업에 자동 연계되는 것을 말한다. ▲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수요자 맞춤형 수출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별 수출지원센터를 서비스 기관으로 개편할 예정이다. 수출역량 수시 진단 및 피드백을 통해 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를 유도하고, 수출지원센터의 찾아가는 지원 등 현장 밀착지원을 통해 기업의 정책접근성을 높이고 지원효과를 제고할 계획이다. 정부의 신남방 정책 실현을 위해 ASEAN, 인도 등 신흥시장에 대한 지원과 협력도 확대한다. 차이나하이웨이 사업을 아시아하이웨이로 개편하여 ASEAN 등 신흥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한류연계 및 SNS 마케팅, 시장개척단 파견 등을 아시아 시장에 집중하고, 아세안, 인도 등 신남방 정책 대상국가와 정부간 협력(G2G)을 강화하고 기술교류센터 설치*, 상담회 등 기술교류 활성화도 추진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전자상거래 시장의 급성장 추세에 맞춰 온라인 수출 지원을 강화하되, 아마존, 이베이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 판매대행 중심에서 국내 온라인 수출 쇼핑몰 육성에 집중할 계획“임을 강조하고, “수출지원 사업은 고용 창출 등 일자리 중심으로 개편하고 철저하게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월말부터 개별 사업별로 순차적으로 공고가 진행되며, 사업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www.mss.go.kr),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www.exportcenter.go.kr), 고비즈코리아(kr.gobizkorea.com)를 참조하면 된다. ▲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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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해외진출에 1,784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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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이란·베트남과 기술교류 매칭 상담회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란·베트남과 기술교류 매칭 상담회를 개최한다.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는 14일 오후 1시 서울 코엑스에서 ‘제3회 한-이란 협력기업 매칭 컨퍼런스(The 3rd KOREA-IRAN SMEs Technology Matching Conference 2017)’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고무 플라스틱, 의류 직물, 식품, 약품, 화장품, 기계 장비 등 업종의 한국 기술 도입을 희망하는 이란 중소기업 11개사가 방한하여 기술 교류 상담회와 한국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기회를 가진다. 또 21일 오후 1시(현지시간) 베트남 호치민 르네상스 호텔 사이공에서 ‘제1회 한-베트남 협력기업 매칭 컨퍼런스(The 1st KOREA-VIETNAM SMEs Technology Matching Conference 2017)’를 개최할 계획이다. 사물인터넷(IoT), 소프트웨어, 유압 프레스 등 기계장비, 코팅 기술, 비료 등 우수 기술을 보유한 한국 중소기업 8개사가 참여하여 기술교류 심층상담을 진행하고 현지 수요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기회를 가진다. 특히 올해 한-베트남 수교 25주년으로 수교 이후 양국간 교역이 90배 증가하고 한국이 베트남의 제1위 투자국의 지위를 갖게 되는 등 양국 경제협력이 더할 나위 없이 긴밀해진 시점으로 이번 상담회를 통해 협력 사례가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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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이란·베트남과 기술교류 매칭 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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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범부처 공공기술 이전 로드쇼 개최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 이하 산업부),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 이하 국토부),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 이하 중기청), 특허청(청장 최동규), 포항시(시장 이강덕)는 11월 10일(목),'2016년 제2차 범부처 공공기술 이전 로드쇼'(이하 로드쇼)’를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로드쇼는 정부R&D투자를 통해 창출된 우수 공공기술을 공유‧확산시켜 다양한 중소·중견기업에게 새로운 사업화 아이템 발굴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술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공기술을 토대로 상용화에 성공한 중소기업의 성공 노하우 공유, 46개 대학 및 25개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총 556건의 우수 공공기술 대상 기술이전 상담회, 투자유치 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우수 공공기술의 효율적인 이전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해 ’13년 시작된 로드쇼는 이번이 7번째로, 지금까지 총 6차례의 행사를 통해 우수 공공기술 2,800건이 발굴되어 총 265개 기업과 연결되었으며, 이중 251건의 기술이전의향서가 체결(누적 추정 기술료 142.75억원)되었다. 이번 로드쇼는 기술이전 기업 성공사례 발표, 기술교류회, 기술이전 상담회, 투자상담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는데, 이번부터 국토부와 지방자치단체(포항시)가 동참하여 국토교통 산업과 지역의 전략산업을 육성하는 차원으로 로드쇼의 외연을 확장하게 되었다. 정부는 로드쇼가 단발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로드쇼를 기반으로 우수한 공공기술이 중소‧중견기업의 신제품‧서비스로 사업화되도록 연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정부 관계자는 “로드쇼를 통해 정부R&D성과물인 우수 공공기술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을 가속화하여 개별기업의 경쟁력뿐 아니라,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도록 부처 간의 실질적인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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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범부처 공공기술 이전 로드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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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란 양국 중소기업간 협력사업 추진 본격화
- 그간 대기업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온 한-이란 양국 기업간 협력사업 및 상호진출이 양국 중소기업간에도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양국 중소기업 전담부처인 한국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이란 중소기업·산업단지관리청(청장 알리 야즈다니)은 8.28(일) 이란 테헤란에서 제1차 ‘한-이란 중소기업공동위원회’를 개최, 양국 중소기업간 구체적 경협 추진방안 등 다양한 의제를 논의하였다. 또한, 양 기관은 양국 중소기업간 기술교류 기반 비즈니스 매칭 지원을 위해 구축한 "한-이란 중소기업 기술교류 센터(IKTEC)"개소식을 Tehran Leather University에서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류업무에 착수하였다. 금번 한-이란 중소기업 공동위원회를 통해 양측간에 협의된 협력사업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양국 중소기업간 기술교류를 기반으로 양국 시장은 물론 제3국 시장 공동진출 등을 목표로 양국 보유 장점이 결합된 구체적 협력프로젝트 추진 - 양국 중소기업간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양국간 온라인으로 교류 가능한 적정 상품 발굴 및 거래비용 절감 등 각종 지원 제공 - 양국 창업선도대학간 상호매칭을 통한 창업경진대회 상호참가 등 창업교육 협력 - 양국간 중소기업 정책 비교분석, 중소기업 상호진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공동 연구프로젝트 추진 한편, 양국의 중소기업 전담부처가 공동 운영하게 되는 「한-이란 중소기업 기술교류 센터」는 기술교류를 기반으로 양국 중소기업간 비즈니스 매칭을 본격 지원하게 된다. - 이란 현지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수요조사 및 현장진단 실시 - 한-이란 기업 간 기술교류 및 비즈니스 매칭 지원 - 한국기업 이란 파견시 이란 현지에서의 ‘기술교류 상담회’, ‘산업단지 방문 및 시장조사’, ‘매칭기업 현장방문’ 등 지원 주영섭 청장은 “이란은 우리 중소기업들이 큰 관심을 보이는 전략시장이나, 성공적인 진출을 위해서는 대금결제체계 등 시장에 대한 충분한 사전 이해와 규제·인증 등 각종 제도 대응을 위한 정책지원과 함께 정부 차원의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평가하고, “금번 중소기업 공동위원회 개최 및 기술교류센터 개소로 양국 중소기업간 교류 확대를 위한 제도적 틀이 구축된 만큼, 이란정부 및 주요 국영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란 진출에 따른 우리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함으로써 수출확대는 물론, 양국간 교역·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공동위원회 개최 정례화, 1:1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 개최, 기술융합투자단 파견 등 우리 중소기업의 이란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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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란 양국 중소기업간 협력사업 추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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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K-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개최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벤처기업협회, 전자부품연구원, ICT DIY 포럼이 공동 주관하는「2016년 K-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이 5월 17일(화) ~ 20일(금) 4일간 삼성동 코엑스(1층 A홀 3,4)에서 개최된다. K-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은 그간 정부 지원을 통해 창출된 정보통신 연구개발(R&D) 우수기술을 소개하고 기술 이전, 사업화 촉진 등을 위한 기술교류의 장으로 개막식에서는 정보통신 연구개발사업 우수 성과를 창출한 연구자 및 공로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대학, 연구기관 중소‧중견기업의 우수 기술개발 성과를 전시하는 기술이전관과 기술 이전 후 사업화 성과를 홍보하는 기술마케팅관 등 정보통신기술(ICT) 기술전시회가 열릴 계획이다. 또한 기술 수요자와 공급자 간 실질적 사업화가 이루어지도록 비즈니스 정보 교류에 초점을 맞춘 다채로운 특별행사와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개발된 우수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한 사업화 유망기술 이전설명회, 수요기업과 연구자간 1:1 만남을 통해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벤처기업협회 등이 운영하는 기업지원 제도 등을 소개받는 기술이전 및 사업화 상담부스 운영(Biz-Marketing, Business Day), 사업화 자금 조달을 희망하는 기업에게 투자세미나 및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투자유치 설명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기술평가의 필요성 및 역할 강화 등을 설명하는 정보통신기술(ICT)평가 컨퍼런스, 국제 기술표준화 동향을 공유하는 K-ICT 기술표준세미나, 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ICT R&D) 평가체계 고도화를 위한 글로벌 회의 및 ICT-DIY 창작제품 전시 등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미래부 관계자는 “K-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은 정부 지원을 통해 창출된 우수 기술이 국내 연구소‧대학 등을 넘어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술교류의 장이며, 앞으로도 우수 기술의 확산을 위해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연구자 500여명과 기술수요기업과 기술사업화 전문가, 일반참관객들도 함께 참여하는 기술사업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행사 입장료는 무료이며 주요일정, 사전등록, 세부 프로그램 등은 홈페이지 (http://www.kictfestiv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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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K-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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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유망 R&D 과제발굴 연구회 지원
-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형 유망 R&D과제 발굴을 위한 ‘2012년도 ‘과제발굴연구회사업’에 10억원의 자금을 투입하여 57개 내외의 연구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과제발굴연구회는 조합·단체 등 중소기업 관련 단체 등이 중심이 되고 중소기업 및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해당 분야의 기술·산업동향 분석하고, 미래유망 R&D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선정된 연구회에 대해서는 1,500만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다.연구회 신청대상은 중소기업 관련 조합, 협회, 단체, 대학(산·학협력단 포함) 및 국·공립연구소 등으로,이들 기관 소속의 연구책임자가 산업계, 학계, 연구계 등 전문가 6인내외의 과제발굴연구회를 구성하여 신청하면 된다. 신청 분야는 산업 전분야가 대상이나, 미래성장 유망분야인 녹색기술, 첨단융합, 고부가서비스, 제조기반기술부문에 속한 세부산업분야의 기술과제를 중점지원 할 계획이다.선정된 연구회는 5개월 동안 해당 기술분야의 전문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연구회 구성원 간 토론, 연구, 기술교류 등을 통해 관련 기술·산업 동향분석 및 미래기술시장을 예측하는 등의 연구회 활동을 통해 중소기업 R&D 선도과제 제안요청서(RFP)를 포함한 기술기획보고서를 제출하게 된다.2012년도 과제발굴연구회사업은 조합, 협회 관련 연구회의 비중을 늘이고, 중소기업 소속 전문가 참여도 확대함으로써 과제발굴에 중소기업의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또한, 최종평가 결과 상위 10% 우수 연구회를 차년도에 별도 평가없이 우선 지원하고, 중간점검 평가 및 진도점검 등을 통해 연구회 활동의 활성화 및 내실화를 유도할 계획이다.중소기업청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2012년도 사업계획을 3월 30일 공고하고, 4.16 ~ 4.30(15일간)간에 접수를 받을 예정임참여하고자 하는 연구회는 온라인 홈페이지(http://www.smbafs.or.kr)를 통해 사업계획서를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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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유망 R&D 과제발굴 연구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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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혁신인력양성사업 시행계획
- <신청기간 2012-03-12 ~ 2012-03-23>석ㆍ박사 과정 연구 인력을 지역ㆍ현장 맞춤형 혁신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해 지역기업과 대학 간의 공동 기술개발 과제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13개 광역시ㆍ도에 소재하고 있는 4년제 대학과 기업부설연구소가 설치된 기업이 공동으로 구성한 산학협력사업팀을 지원주관사업기관은 기업 또는 대학이 될 수 있으며, 다만, 팀을 구성한 기업과 대학은 ‘5 2 광역경제권’을 기준으로 동일한 권역 내에 위치해야 합니다.☞ 지원기간은 3년, 과제별 1억 원 ~ 2억 원 이내로 지원참여연구원 인건비, 연구장비ㆍ재료비, 연구활동비 등 직접비, 간접비를 지원해 드립니다. 지원분야대상 ㅇ 신청분야 : 산업기술분류체계 7개 대분류 - 기계소재, 전기전자, 정보통신, 화학, 바이오ㆍ의료, 에너지ㆍ자원, 지식서비스ㅇ 신청자격- 수도권을 제외한 13개 광역시ㆍ도에 소재하고 있는 하고 있는 4년제 대학의 1개 이상의 이공계학과(농학계열 포함)가 신청마감일 기준 기업부설연구소가 설치된 기업신용등급 9등급 이상의 2년 이상인 법인(개인사업자 제외)으로서 상시근로자수 5명 이상 또는 ’11년도 매출액 3억 원 이상인 산업체(2개 이하)와 공동으로 구성한 ‘산학협력 사업팀’이 신청할 수 있음- 주관사업기관은 기업 또는 대학이 될 수 있으며. 다만, 팀을 구성한 기업과 대학은 ‘5 2 광역경제권’을 기준으로 아래와 같이 동일한 권역 내에 위치해야 함 권역 충청권 동남권 대경권 호남권 광역경제권(5) 대전, 충북, 충남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광주, 전북, 전남 특별경제권(2) 강원 제주 강원 제주예) 제주대는 호남권, 동남권 내에 있는 기업과 팀 구성 가능신청기간ㅇ 전산 접수 : ’12. 3. 12(월) ~ 3. 16(금) 18:00 까지 (1주 간)ㅇ 우편 또는 방문접수 : ’12. 3. 12(월)∼3. 23(금) 18:00 까지 (2주 간)업체선정 ㅇ 요건심사(한국연구재단)- 전문기관(한국연구재단)이 접수된 과제의 주관사업기관, 주관사업책임자, 협동사업기관, 협동사업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신청자격 및 조건, 제재 대상, 중복지원, 신용거래 불량 여부 등의 요건심사 실시※ 제재 대상 : 정부지원 사업에 ‘참여제한’ 중인 기관 또는 개인ㅇ 선정평가(한국연구재단, 지역거점기관)- 선정평가는 한국연구재단이 계획 수립 등 총괄하며, 10개 지역거점기관(지방과학연구단지, SP)에서 지원※ 대전ㆍ충남은 충북 과학연구단지, 제주는 전남 과학연구단지가 수행※ 선정평가(발표평가) 시 주관사업책임자가 사업계획서를 발표(단, 협동사업 책임자 배석)ㅇ 종합심사 및 과제 확정(교육과학기술부 및 한국연구재단)- 전문기관은 종합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지역별 선정평가에서 올라온 60점 이상 과제를 대상으로 정책적 우대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한 후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의 승인을 얻어 최종 지원과제 확정※ 광역시ㆍ도별로 선정된 과제가 특정 대학에 2분의 1을 초과하지 않도록 제한(주관사업기관 기준)지원조건내용 ㅇ 2012년도 선정 신규과제 지원예산- 총 101억 원, 70개 과제 내외 선정ㆍ `10, `11년 선정 계속과제 지원 : 141억 원, 102개 과제ㅇ 지원비(국고지원금) : 과제별 국고지원금 1억 원 이상 2억 원 이내- 참여연구원 인건비 : 국고지원금의 40 ~ 50%(학부 4학년생, 석ㆍ박사 과정생, 박사 후 연구원)- 직접비 : 연구장비ㆍ재료비, 연구활동비 등- 간접비ㆍ 간접비 비율이 고시된 비영리법인의 경우 인건비(미지급 인건비는 제외)와 직접비(현물은 제외)를 합산한 금액에 고시된 간접비 비율을 곱한 금액 이내ㆍ 간접비 비율이 고시되지 않은 비영리법인의 경우 인건비(미지급 인건비는 제외)와 직접비(현물은 제외)를 합산한 금액의 17% 범위ㆍ 영리기관의 경우 간접비 중 연구실안전관리비, 연구보안관리비, 연구윤리활동비 및 성과활용지원비만 인건비(미지급 인건비는 제외)와 직접비(현물은 제외)를 합산한 금액의 5% 범위에서 실제 필요한 경비. 단, 「국가과학기술 경쟁력강화를 위한 이공계지원 특별법」 제18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7조에 따라 연구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연구개발서비스업자로 신고된 기업의 경우에는 그 밖의 용도로도계상할 수 있음ㅇ 지원기간 : 과제당 3년- ‘12년 선정 신규과제 지원기간 : ‘12.5.1~’13.3.31(1차년), ‘13.4.1~’14.3.31(2차년), ‘14.4.1~’15.3.31(3차년)ㅇ 사업비- 주관사업기관 또는 협동사업기관으로 과제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아래와 같이 대응자금을 투자해야 함ㆍ 대기업의 경우 국고지원금 대비 10% 이상, 중소ㆍ벤처기업의 경우 5% 이상을 현금으로 투자해야 함ㆍ 기업이 주관사업기관인 경우 “이행보증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보험료는 대응 자금(현금)으로 지급- 학생연구원 인건비는 국고지원금의 40~50% 사이에서 계상하며, 참여율에 따라서 월정액으로 지급해야 함ㆍ 월 지급액 : 학부 4학년생, 석ㆍ박사 과정생 및 박사 후 연구원에 대해 연구 성과를 고려한 참여율에 따라 아래 범위 내에서 사업계획서에 기재한 기준에 따라 차등 지급 구분 최소(참여율 40% 기준) 최대*(참여율 100% 기준) 학부 4학년생 40만원 100만원 석사과정생 72만원 180만원 박사과정생 또는 박사 후 연구원 100만원 250만원* ‘국가연구개발사업의 관리 등에 관한 규정’의 인건비 상한선 - 참여연구원이 과제 참여기업에 취업한 경우 : 월 100만원(1인당) 지급ㆍ 사업비 가용예산 내에서 당해연도 과제 수행기간 동안(최대 1년 간) 과제별 2인에 한해서 지급 문의처ㅇ 교육과학기술부 과기인재기반과 : 02-2100-6864, 6938ㅇ 한국연구재단 LINC사업팀 : 042-869-6411, 6387ㅇ 10개 지역거점기관 접수처 소재지 지역거점기관 (지방과학연구단지) 주 소 담당자 (연락처) 강원 강릉과학산업진흥원 강원과학기술진흥센터 강원도 강릉시 과학단지로 106-11 강릉과학산업진흥원 강원과학기술진흥센터 최용석 팀장 033-650-3312 경남 경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과학기술진흥팀 경남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210-1번지 경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과학기술진흥팀 정숙희 팀장 055-259-3361 경북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 경북 구미시 산동면 첨단기업1로17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 이지은 연구원 054-479-1805 광주 광주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 경영기획실 광주광역시 북구 첨단3길107 광주과학기술교류센터 3층 법인사무실 강기웅 팀장 062-609-0312 대구 대구테크노파크 대구과학기술진흥센터 대구 광역시 달서구 호산동 711 대구융합R&D센터 436호 김경하 연구원 053-589-4774 부산 부산테크노파크 과학기술팀 부산광역시 강서구 지사동 1277번지(재)부산테크노파크 과학기술진흥센터 508호 정책기획단 도명석 팀장 051-974-9133 울산 울산테크노파크 울산과학기술진흥센터 과학기술진흥실 울산광역시 북구 매곡산업로35 자동차부품혁신센터 2층 자동차기술지원단 고수영 연구원 052-219-6633 전남, 제주 전남테크노파크과학기술진흥협력센터 사업운영팀 전남 영암군 삼호읍 용앙리 1703-8번지 전남과학기술진흥센터 정영재 팀장 061-460-5220 전북 전북테크노파크 연구개발지원센터산학연지원팀 전북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 864-9 김영권 팀장 063-710-7502 충북,충남,대전 (재)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과학기술진흥팀 충북 청원군 오창읍 각리1길7 (재)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이민숙 과장 043-210-0843기타사항ㅇ 권역별 설명회 : ‘12. 2. 20. ~ 2. 23.- 신청서 작성 및 제출방법, 사업 참여요건 등에 대해 기업 현장(지방과학연구단지)에서 권역별 설명회 개최※ 자세한 사항은 한국연구재단(http://www.nrf.re.kr/) → 교육ㆍ인력양성사업→ 사업공지를 참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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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혁신인력양성사업 시행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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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1 청년 창업 페스티벌’ 개최
- 광주시가 창업 및 예비창업기업가,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청년 창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25일 광주과학기술교류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광주시의 지원을 받아 창업에 성공한 33개 청년창업기업의 시제품 전시와 창업성공사례 발표를 통해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광주시에 따르면, 청년창업(창조)기업 육성사업은 강운태 시장 취임 후 처음 시작된 사업이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예비창업기업에 대한 10억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해 33개 기업이 창업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내년도 청년창업(창조)기업육성 사업비를 15여억원으로 대폭 늘리는 등 청년창업지원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특히 청년창업 아이템 발굴, 예비창업기업 지원, 기업화 확산 등 선순환구조의 자족형 청년창업생태계(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청년창업 인프라 구축, 펀딩(Funding) 시스템 마련, 산학관 협력체계 강화 등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올해 말부터 지역대학 및 연구기관 등과의 협력을 강화해 창업선도대학, 창조캠퍼스 등 정부의 사업과 연계된 청년창업 거점시설을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예비청년창업기업의 성공을 위해 지역대학 및 R&D기관과 연계를 강화하고, 교수, 연구기관 연구원 등 전문가 그룹을 D/B화해 소셜 멘토링을 도입할 계획이다. 강운태 시장은 “우리지역에서 스티브 잡스나 빌게이츠와 같은 창조적인 청년기업가가 나올 수 있도록 청년들의 창의적 기업아이템을 적극 발굴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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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1 청년 창업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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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3 중소기업 융합대전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6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2023 중소기업 융합대전’ 개막식을 개최했다. ‘중소기업 융합대전’은 매년 기업 간 기술 교류와 협업 및 기술 융합을 통해 창출한 혁신 성과물을 전시하고, 유공자를 포상하는 행사로 올해로 열 번째를 맞이했다. 이날 중소기업 융합대전 개막식에서는 기업 간 기술교류 및 협업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은탑 훈장 1점, 동탑 훈장 1점, 산업포장 2점, 대통령 표창 5점, 국무총리 표창 6점 등 총 15점의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은탑 산업훈장을 수상한 ‘㈜케이원전자 강승구 대표’는 전동카트 및 전동공구에 적용되는 배터리 모듈 조립 라인 구축을 통해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제고하는 등 관련 산업분야 발전에 기여했다. 이에 더해 동탑 산업훈장의 ‘㈜올소테크 김일환 대표’는 첨단의료 분야 지식재산권 확보 및 대학병원 전문 의료진과 협업 등을 통해 정형용 인공 치아를 개발하는 등 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산업포장은 ‘㈜듀크린의 이경옥 대표’와 ‘주식회사 일영이푸드의 배영미 대표’가 수상했다. 이경옥 대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풍량 성능이 향상된 집진기를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했고 배영미 대표는 쌀누룩 발효 등을 통해 기존 양념고기 대비 5배 이상 저염효과를 갖는 오리고기 제품을 개발해 해외 판로를 개척하는 등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협업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해외 바이어 41개사와 국내기업 150여개사가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마켓 수출상담회’ 자리도 마련됐다. 수출상담회에서는 행사 이전부터 성사된 기업과 바이어 간 수출계약 1건 및 수출 업무협약(MOU) 3건에 대한 체결식이 진행됐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인천시·중소기업융합중앙회·13개 지역연합회는 지역 중소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에 뜻을 함께하자는 내용의 「지역 중소기업 케이(K)-동행나눔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의 우수기업 중심으로 활동 중인 지역연합회 회원사가 멘토가 되어 기업성공 노하우와 역량을 지역 창업기업 및 소상공인 등과 공유하는 지역 동반 성장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 이날 행사에서는 협업기업 성과사례 전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정책 세미나, 기술개발(R&D)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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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3 중소기업 융합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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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에 중소기업 현지 진출 지원
-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을 계기로 우리 중소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현지 진출이 가속화된다. 또 정부 및 기관간 MOU를 체결하여 우리 중소기업의 현지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수출상담회, 기술교류 상담회 등을 개최하여 현지 비즈니스 파트너 확보를 위한 지원안이 마련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문재인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을 계기로 중소기업 협력 MOU를 체결하고 다양한 경제교류행사를 개최하여 우리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양국간 중소기업분야 협력 증진을 위해 2건의 MOU가 체결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우즈베키스탄 혁신개발부는 19일 ‘중소기업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한다. 양국은 중소기업 비즈니스 환경, 산학연 협력 경험 등 정보를 공유하고 중소기업 지원 전문가를 교류하는 한편,기업간 실질적인 협력 프로젝트를 증진하기로 했다. 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은 오는 22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카자흐스탄 중소기업공사(DAMU)와 ‘한-카자흐 기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한다. 양 기관은 양국간 기술교류를 확대하고 카자흐스탄 현지 기술교류센터(KKTEC) 개소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MOU를 통해 다양한 경제교류행사가 개최된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서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화장품·섬유·철강·기계 분야의 중소기업 12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은 지난 4월 16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현지 바이어 등과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였고, 지난 18일에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로 이동하여 우즈벡 기업들과의 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오는 23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기술교류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에는 무선통신, 공항 장비, 의료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등 한국기업 8개사 및 카자흐스탄 80개사가 참여할 예정으로 한국 중소기업의 기술력에 대한 카자흐스탄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중기부 관계자는 “신북방지역은 인구 2.9억명, GDP 2.9조 달러의 미개척 거대시장으로, 석유, 가스 등 풍부한 자원과 시장규모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면서, 제조업·첨단산업 등 산업다각화도 진행되고 있다”라고 평가하며, “현지 정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와 우리기업의 높은 기술수준을 바탕으로 우리 중소벤처기업이 신북방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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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에 중소기업 현지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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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 장관
- 정부대전청사 3동 204호(대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 장관의 이임식이 개최되고 있다. 4월8일(월) 15시에 정부대전청사 3동 204호(대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 장관 이임식을 개최했다. 다음은 이임사 전문. 이 임 사 사랑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직원 여러분, 이제 아쉬운 작별의 인사를 드릴 순간입니다. 새롭게 부가 되면서 겪어야만 하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묵묵히 대처해 온 여러분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되돌아보면 초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란 영광된 자리를 맡아 맡은 바 임무를 제대로 수행했는지 염려가 앞섭니다. 개인적으로는 여러분의 도움으로 저는 즐겁게 일해 왔지만,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더 잘 하지 못한 것에 대해 못내 아쉽습니다. 행복해야 일을 잘 하기 때문에 행복한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는 저의 평소 소신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고 떠나게 되어 가슴이 아픕니다. 중기부의 새로운 실험 우리는 중소기업 중심 경제라는 한국경제의 근본적 혁신을 위해 새로운 길을 나섰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없던 길을 새롭게 개척해야 했습니다.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지금도 그 어려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고속성장이라는 개발연대의 성공신화는 화석처럼 우리 사회 곳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과거의 성공신화를 넘어 한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우리의 시도는 번번히 거대한 저항에 부딪쳤습니다. 이미 우리 속에 깊숙이 자리잡은 낡은 관행을 깬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피하지 않고 한국경제가 요구하는 혁신을 위해 새로운 실험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중기부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정부 부서가 되자고 수없이 되뇌어야 했습니다. 실패한 사례가 많지 않다는 것이 오히려 우리가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닌가 되물어 왔습니다. 서비스 기관 중기부 우리는 중소기업 지원 부서로서 전면적으로 서비스기관으로 탈바꿈을 시도했습니다. 수많은 간담회를 통해 값진 의견을 듣고, 전국을 다니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애로를 해결하려 노력했습니다. 우리는 열심히 지원했지만 현실은 아직 녹록치 않습니다. 우리는 지방의 산단들이 비어가는 현장에 있었고, 정부의 지원이 없으면 문을 닫을 수 밖에 없는 중소기업도 만났고, 쇠퇴해가는 상권에서 발버둥치는 상인들을 만났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들이 다시 일어서는 경제를 만들어야 합니다. 매우 힘든 일이지만,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동시에 한국경제의 희망도 보았기 때문입니다. 비어가는 산단에서도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승승장구하는 강소기업을 만날 수 있었고, 무너져가는 시장에서도 세계로 수출하는 소상공인의 성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시리라 믿습니다. 한국경제는 여러분의 수고를 간절히 요청하고 있습니다. 부티크 시대를 대비해야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미래는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미래를 대비해야 했습니다. 세계의 변화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아주 작은 단초들을 모아, 우리의 정책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세상은 지금 플랫폼 경제로 급속도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경제는 언제나 구멍가게 시대에서 대형마트 시대로, 다시 전문 부티크 시대로 바뀌는 진화를 거듭해 왔습니다.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은 플랫폼 경제를 가속화시키고, 이제 과거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배달 경제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플랫폼 경제의 활성화는 국내에서는 전통적인 상거래를 위축시키는 한 편, 다른 한 편에서는 새로운 무역 거래 방식으로 전통 수출방식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중소기업 정책도 바뀌어야 합니다. 기존의 지원방식을 새로운 시대에 맞는 지원방식으로 대체해 나가야 합니다. 플랫폼 경제 시대에 맞춰 우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플랫폼을 통해 세계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책이 바뀌어야 합니다. 기존의 대기업들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면, 이제 우리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은 전문 부티크 플랫폼을 통해 세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전문 부티크 시대에 대비하는 이 작업은 우리 중소벤처기업부만이 할 수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고민이 부족하면 이러한 우리의 고충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미래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 중소벤처기업부만이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한국경제를 이끌어가는 주역입니다. 개방형 혁신으로 경제 대도약 제가 취임후 여러분의 도움으로 제일 먼저 깨닫게 된 것이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의 중요성이었습니다. 경제학자로서 제가 그동안 제대로 알지 못한 분야였는데,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여러분들이 현장의 경험을 통해 지적한 것을 정책으로 만든 것이 개방형 혁신이었습니다. 대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의 폐쇄성은 중소기업에게는 큰 장벽이었고, 그러한 장벽이 대기업이나 대학, 연구기관 스스로의 발전도 막고 있습니다. 우리는 개방형 혁신이라는 화두를 던지고 한국경제의 과감한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민관합동 R&D 지원, 산학연 지원을 비롯해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방식의 정부 지원인 팁스(TIPS)를 운영해온 중기부 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개방형 혁신은 우리에게 새로운 시각을 갖게 했습니다. 개방형 혁신은 4차산업혁명 시기 한국경제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요소입니다. 한국경제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대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있습니다. 또한 열정과 창의력이 넘치는 벤처기업, 창업기업, 소상공인이 있습니다. 이제 막 싹트기 시작하는 벤처캐피탈과 혁신 금융기관들도 있습니다.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이 들 간의 교류입니다.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을 때, 우리는 한국경제의 먼 미래를 내다보며 과감히 개방형 혁신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우리는 개방형 혁신을 통해 한국경제가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을 것을 알고 있습니다. 개방형 혁신을 위한 새로운 공간으로 스타트업 파크를 제안했습니다. 스타트업 파크는 또 다른 건설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한국경제의 공간을 미래형으로 바꿀 혁신적 공간 제안입니다. 개방형 혁신은 또한 새로운 교류방식을 필요로 합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벤처, 창업기업과 대학, 연구기관뿐 아니라 벤처캐피탈과 공무원이 교류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개방형 혁신 네트워크를 제안했고, 구체적으로 기술교류가 이루어지는 새로운 협업모델을 제안했습니다. 개방형 혁신 제안은 한국경제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시각입니다. 우리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새로운 시대 세계 경영을 위해 코리아 스타트업 캠퍼스를 제안했습니다. 구글 캠퍼스와 칭화대의 터스파크(Tus Park)을 넘어 세계의 인재들과 교류하는 새로운 제안을 했습니다.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논의되지 않았던 제안들이었기에 큰 호응도 받지 못했지만, 우리는 차근차근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의 미래를 좌우할 중기부의 자산으로 여러분이 꽃을 피워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미완의 혁신 세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PPT를 사용하지 않는 혁신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소통의 혁신적 수단이었던 PPT가 어느 사이 소통을 가로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문서 작성에 시간을 보내지 않기 위해 원클릭 보고서를 시도했고, 정부 부처로서는 최초로 협업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스크럼 조직운영을 시도했습니다. 우리 직원 하나하나가 최고의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제안이 넘치는 학습조직이 되는 첫걸음을 내디뎠고, 작은 행사 하나도 끊임없이 개선하는 혁신조직으로의 전환을 시도했습니다. 작은 변화 하나하나는 누군가에게는 큰 고통이 됩니다. 힘든 혁신의 과정을 잘 감내해 준 직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함께 추진한 혁신의 성과를 보지 못하고 떠나지만, 저는 아쉬워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경험 자체가 우리에게는 값진 자산이 되리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미 우리는 많은 성과를 냈습니다. 여러분의 노고에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중기부가 추진하는 혁신으로 한국경제가 도약하도록, 저도 밖에서 열심히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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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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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팁스 프로그램 운영사 선정계획 공고
- □ 엔젤투자, 보육역량 및 실적을 갖춘 액셀러레이터를 대상으로 신규 운영사 10개 내외를 추가 선정 □ 지방소재, 4차산업혁명분야, 기술교류·판로 네트워크형 투자사를 우대하여 다양한 창업기업의 발굴·육성체계를 구축 24일 중소벤처기업부는 '2019년도 팁스(TIPS) 프로그램 운영사 선정계획'을 공고하고 10개 내외의 신규 운영사를 선발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에는 AI, VR 등 4차산업혁명 기술분야의 전문투자사와 대기업·대학·연구기관이 보유한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기술교류·판로 네트워크형 기관을 우대하여 첨단산업 분야의 전략적 지원을 확대하고, 비수도권(서울·경기·인천 제외) 소재 투자사에 가점을 부여하여 창업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의 창업 활성화를 강화할 계획이다. ‘2019년도 팁스(TIPS) 운영사 선정계획’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신청대상) 엔젤투자재원 및 창업팀 보육, 글로벌 진출 지원역량을 갖춘 중기부 등록 액셀러레이터(엔젤투자사, 초기전문 VC, 선도벤처 등) ◦ (신청기간) ’18년 12월 24일(월) ~ ’19년 2월 11일(월) 18:00 까지 ◦ (평가요소) 창업팀에 대한 엔젤투자재원 및 보육 역량(글로벌 진출역량 포함), 보육공간 구비, 컨소시엄 내 글로벌(해외) 투자․보육기관 참여 등 ◦ (협력기관) 보육공간을 제공하거나 주간사와 함께 보육․투자․기술개발 연구․교류를 지원할 수 있는 대학, 연구기관 등과 컨소시엄 가능 ◦ (선정절차) 우편․현장 접수 후 서면평가․현장실사․대면평가 실시, 3월 중 운영사 최종 선정 예정 ◦ (평가지표) ①투자역량(재원성격, 규모, 실적 등) ②보육역량(멘토링, 전담조직, 글로벌 진출 인프라 및 실적 등) ③보육공간(보육시설, 지원프로그램 등) ◦ (우대사항) ① 컨소시엄내 기술교류·판로 네트워크 체계를 구성한 경우②전문투자분야가 4차 산업혁명 관련인 경우 ③코스피·코스닥 상장기업이거나 상장기업이 50% 이상 출자한 경우 ④운영사(주간사)가 지방(비수도권)에 소재하는 경우 가점 부여 □ 자세한 신청자격 및 접수방법 등은 중소벤처기업부 및 팁스 홈페이지*나 관리기관인 한국엔젤투자협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 중소벤처기업부(www.mss.go.kr), 팁스(www.jointips.or.kr) 홈페이지 공고문 확인 가능 * 관리기관 : 한국엔젤투자협회, ☏02-3440-7423~5, 7419 ◦ 팁스 참여를 희망하는 액셀러레이터 등을 대상으로 2019년 1월 10일(목) 팁스타운(서울 역삼동)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팁스 홈페이지(www.jointips.or.kr)에 자세한 일정 공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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