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벤처뉴스 검색결과
-
-
세무학회, 국제조세연구회 정책세미나 개최
- 한국세무학회는 오는 8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서초구 염곡동 IKP 9층 영상회의실에서 ‘국제조세 최근 동향 및 외투기업 세무이슈와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국제조세연구회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 ▲이경근 박사(법무법인 율촌 조세자문 부문장)가 “최근 국제조세 주요 이슈와 정책과제”를, ▲백진종 전문위원(IK 종합행정지원실)이 “외국인투자와 관세면제”를, ▲김민경 전문위원(IK 종합행정지원실)가 “외국인투자자에 대한 배당소득 감면”를, ▲이부선 서기관(IK 종합행정지원실)이 “외국인투자기업에 대한 조세지원한도”를 각각 발표하고, 지정토론자로 홍익대 김유찬교수가 나선다.
-
- 벤처뉴스
-
세무학회, 국제조세연구회 정책세미나 개최
-
-
‘금융세제의 입법동향과 전망’ 심포지엄 개최
- 한국세무학회, 한국조세연구회, 한국세무사고시회는 공동으로 오는 28일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 및 4층 교육장에서 '금융세제의 입법동향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 및 추계학술발표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열리는 ‘금융세제의 입법 동향과 전망 심포지엄’에서는 ▲변혜정 서울시립대학 교수의 ‘파생금융상품에 대한 원천징수방안’▲ 최기호, 정재현 서울시립대학 교수의 ‘판례를 통해 바라본 우리나라 금융세제의 과제와 발전방향’ ▲김유찬 홍익대 교수의 ‘자본소득에 대한 호혜적 과세는 필요한가?’ ▲심충진 건국대학 교수의 ‘복합 금융상품 거래를 이용한 금융소득 조세회피 방지에 관한 연구’가 각각 발표될 예정이다.또한 ‘금융세제의 입법 동향과 전망 심포지엄’에 앞서 오전에 ‘추계학술발표대회’를 2개 분과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추계학술발표대회 제 1분과의 첫 발표논문은 ‘마일리지 결제에 대한 부가가치세 이중과세’로, 정규언 고려대 교수, 김유찬 홍익대 교수가 발표하고 이준규 경희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이어 김현동 고려사이버대 교수는 ‘무형자산에 관한 법인세법 규정의 고찰’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황규영 국민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서며, 서보국 충남대학 교수는 ‘조세법상 형평면제처분제도의 도입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발표를, 이동식 경북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설 예정이다. 또 ‘알기 쉬운 조세법의 구축방안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이전오 성균관대 교수와 변혜정 서울시립대 교수가 공동 발표하고, 오문성 한양여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제 2분과에서는 ‘양도소득세 체납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정연식 계명대 교수가 발표를 하고 중부지방국세청 정평조 사무관이 토론을 맡는다.이어서 ‘공격적 세무보고와 지분괴리도’라는 주제로 홍창묵 국민대 교수와 정진향 국민대 강사가 공동으로 발표를 하고, 전규안 숭실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 김태호 세무학 박사는 ‘자동차세 체납 감소 방안에 관한 연구’로 발표를 하며 정지선 서울시립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 또 홍정화 경원대 교수와 박인목 경원대 박사과정 학생은 ‘수평적 성실납세제도의 도입효과’라는 주제로 발표를, 국세청 조태복 사무관이 토론자로 각각 나선다.
-
- 벤처뉴스
-
‘금융세제의 입법동향과 전망’ 심포지엄 개최
정책 검색결과
-
-
중기부, 중소기업 위한 ‘연구기관 협력네트워크’ 본격 가동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9988’로 대변되는 중소기업을 공존과 상생의 정책철학 속에서 4차 산업혁명의 주역으로 이끌어 갈수 있도록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국내 최고의 연구기관 8곳과 함께 정책연구 및 개발에 나선다고 3일 발표했다. 8개 기관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원장 조황희), 대외경제정책연구원(원장 이재영), 산업연구원(원장 장지상), 중소기업연구원(원장 김동열), 한국개발연구원(원장 최정표), 한국노동연구원(원장 배규식), 한국조세재정연구원(원장 김유찬), 한국지식재산연구원(원장 김택민)이다. 이에, 김학도 중기부 차관과 8개 연구기관장는 공동 연구 및 세미나, 상호 정보 공유 등을 추진하기 위한 ‘연구기관 협력네트워크’를 구성하였으며 5월3일 킥-오프(kick-off)회의를 개최했다. 중소기업 정책은 규제, 금융, 산업, 과학기술, 노동, 무역 등 광범위한 정책 영역으로 인해 다양한 정책연구가 수반되어야 하는 상황으로, 중기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규제자유특구 활성화 방안,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제도 운영, 벤처투자 및 M&A 활성화 등 각종 현안에 대해 공동 연구 추진을 추진하기로 연구기관들과 협의했다. 공동연구는 규제자유특구 활성화,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제도(산업연구원), 중소기업 기술혁신, 스마트공장 확산(과힉기술정책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중소기업 해외진출(대외경제정책연구원), 벤처투자 및 M&A(한국조세연구원), 중소기업일자리미스매칭 해소(한국노동연구원) 등이다. 이날 네트워크 회의에서는 ‘디지털 혁신을 통한 중소기업의 재도약’이라는 주제에 대한 열띤 토론도 진행됐다. 김학도 중기부 차관은 이날 “혁신적인 정책은 수준 높고 시의적절한 정책연구를 바탕으로 탄생하는데, 연구원 협력네트워크가 중소기업 중심경제 구현을 위한 정책 개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각 각의 점이었던 기관들이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하나의 선으로 연결되면서 획기적인 중소기업 정책이 나올 것 같고, 바로 이 자리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강조하는 ‘연결의 힘’이 실현되는 자리가 아닐까 생각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 대하여 업계는 ‘연구기관 협력네트워크’를 통해 중소기업 분야의 다양한 정책연구가 전문적이고 시의성 있게 추진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
- 정책
-
중기부, 중소기업 위한 ‘연구기관 협력네트워크’ 본격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