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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소상공인협동조합에 244억 지원
-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소상공인협동조합 활성화를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기청은 지난 16일, 소상공인 간 협업 촉진 및 네트워크화 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속 성장을 내용을 하는 「2017년도 소상공인협동조합 활성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동 사업은 5인 이상의 소상공인이 협동조합을 설립해 공동의 이익을 실현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244억원의 예산으로 400개 내외의 협동조합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분야는 공동설비, 공동브랜드, 공동마케팅, 공동개발, 공동네트워크 등 5개 분야의 공동사업으로, 1억원 한도로 지원한다. 협동조합 설립에 애로가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협업컨설턴트가 조합 설립에서부터 조합 운영단계까지의 노하우도 제공한다. 또한, 협동조합 생산제품의 판로확대를 위해 공영홈쇼핑,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 진출 지원(2천만원 한도)도 강화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온라인 진출을 희망하는 협동조합에 대해서는 국내 유명 유통업체의 MD를 초청해 제품의 시장성 조사 및 온라인 진출전략 분석 등 MD멘토링도 운영한다. 소상공인협동조합이 국내시장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등 글로벌화가 취약한 실정이므로, 역량있는 협동조합의 글로벌화 육성을 유도하기 위해 글로벌 역량진단 → 글로벌화 전략수립→ 맞춤형 지원사업(3천만원 한도)을 신설하여 협동조합의 글로벌화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2013년 이래 지원한 그간의 협동조합 활성화 사업은 1,800여개 조합의 설립 및 공동사업을 통하여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였지만, 개별조합 차원에서의 지속적 경쟁력 확보에는 어려움이 있으므로, 협동조합 협업단 사업을 통해 협동조합 간 상호 학습, 우수조합 방문, 애로사항 해소 및 새로운 비즈니스 등이 활발히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신규사업도 추진한다. 금년에 지방중소기업청·사무소를 중심으로 17개 내외의 협업단을 설치·운영하고, 향후 협업단 활동이 활발히 전개될 경우 ‘권역별 협업단’ 및 ‘전국 단일 협업단’ 운영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협동조합연합회를 설립할 경우 참여조합 규모에 따라 연합회 공동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정영훈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소상공인협동조합간 네트워크화를 통한 조직화는 조합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훌륭한 대안모델이 될 수 있다’면서, ‘협동조합 협업단 활동을 통해 창출한 성과는 연말 성과발표회를 통해 협업단간 상호 공유 및 확산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이 보다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본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예비)소상공인협동조합은 사업홈페이지(http://coop.sbiz.or.kr)를 통해 2월 17일부터 6월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국 59개 지원센터(1588-530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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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소상공인협동조합에 244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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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벤처창업 박람회'포상·전시회 신청
-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2013 대한민국 벤처·창업 박람회'에서 포상을 원하는 벤처·창업기업, 개인, 기관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고 6월 30일 밝혔다. 중기청이 주최하고 창업진흥원(원장 백두옥)과 벤처기업협회(회장 남민우)가 공동 주관하는 ‘2013 대한민국 벤처・창업박람회’는 오는 12월 5일(목)부터 12월 7일(토)까지 사흘간 서울코엑스(COEX, 삼성역) C홀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정부포상과 전시회 등으로 구성되며 정부포상은 ▲벤처활성화 유공포상 ▲창업활성화 유공포상 ▲지식서비스활성화 유공포상으로 구분해 시상한다. ‘벤처활성화 유공포상’은 벤처기업인과 매출 천억 벤처기업인, 벤처지원 기관・소속 임직원 3개 부문으로, ‘창업활성화 유공포상’은 창업기업인과 창업지원기관・창업유공자 2개 부문으로, ‘지식서비스활성화 유공포상’은 1인 창조기업인 및 지원기관・소속 임직원 2개 부문에 걸쳐 포상한다. 시상은 심사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5일 ‘2013 대한민국 벤처・창업 박람회’ 개막식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또 이 행사의 전시회는 대학생․청년창업기업관, 1인 창조기업관, 성공 벤처기업관 등을 운영할 예정이며, 전시참가업체에는 기본 독립부스 및 기본비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포상 신청을 희망하는 벤처·창업기업, 개인 및 기관 등은 오는 7월 26일(금)까지, 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벤처·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창업동아리는 오는 8월 23일(금)까지 ‘2013 대한민국 벤처․창업박람회’(www.startup.or.kr)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전 국민의 아이디어를 공개 오디션방식으로 평가하여 사업화․창업화를 지원하는 ‘무한상상 국민창업 프로젝트’의 우수 아이디어 공개발표회를 진행하여 국민적 벤처․창업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벤처·창업 기업인들을 위한 판로 개척․정보공유의 장 조성 및 포럼, 컨퍼런스 등의 부대행사를 개최해 비즈니스 촉진과 기업간 융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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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벤처창업 박람회'포상·전시회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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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페이스북 만들 인재 지원 사업
- 지경부, ‘창의·도전형 SW R&D’에 20억 지원지식경제부가 페이스북 창립자인 마크 주커버그 같은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창의·도전형 소프트웨어연구개발(SW R&D)’을 신설, 20억을 지원키로 했다.지경부는 27일 기존의 대학·연구소·기업 등 법인대상이 아닌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대학생 등 개인을 대상으로 ‘창의도전형 SW R&D’에 올해 2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지경부는 젊고 유능한 인재가 SW분야를 기피하고 있는 국내 상황에서 창의적 아이디어와 열정을 보유하고 있으나, 자금이 없는 SW 인재에게 직접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창의·도전형 R&D와 기존 R&D 비교> 창의·도전형 R&D 기존 R&D 지원 대상 대학생·창업준비자(개인) 기업·연구소(법인) 지원 규모 5천만원∼1억원 10∼60억원 지원 기간 9개월 2∼5년 과제비 지급 매월 매년지원 대상은 만18세 이상(1994년1월1일 이전 출생)의 모든 국민이 참여 가능하며 과제 기간 동안 SW R&D에만 전념하기 힘든 것으로 판단되는 주당 16시간 이상 근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주당 16시간 이상 근로자도 과제 협약일 이전에 종전 직장을 퇴사할 예정인 경우에는 지원이 가능하다.이 사업을 통해 인건비, 장비구입비, 시제품개발비 등 SW R&D에 필요한 자금을 개인 최대 5000만원, 팀은 최대 1억원이 지원되고, R&D 수행이 창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공동 연구공간 제공, 특허출원·자금조달 등 컨설팅이 지원된다. 또 벤처캐피탈리스트, 언론기자 등을 초청하는 성과발표회를 12월에 개최해 투자자와의 만남 및 홍보를 주선한다.과제 희망자(팀)는 28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nipa.kr)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된 과제들에 대해 1차 서류심사·평가에서 약 90개를 선정하고, 2차 발표평가에서 최종 지원대상 과제를 확정할 예정이다. 선발기준은 기술성, 상용화 가능성보다는 창의성이 우선 고려된다.지경부는 기업이 아닌 개인(팀)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인 만큼, 다른 R&D 사업보다 철저하게 과제를 관리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매월 2회 과제 추진현황 점검 및 8월경에 실시 예정인 중간평가에서 진행실적이 미흡한 과제는 지원을 중단하며, R&D 자금도 제출한 사업계획서에 따라 매월 필요한 만큼의 자금을 신청하면 신청 내역을 점검해 이상이 없을 경우에 지급할 계획이다. 반면 12월 최종평가에서 우수과제로 선정될 경우 추가 인센티브가 지원된다.한편, 지경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가를 유도하기 위해 내달 8일 카이스트, 9일 부산 부산대학교, 13일 서울대학교에서 각각 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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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페이스북 만들 인재 지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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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수출중소기업(Export Club) 모집
- <신청기간 2. 13(월) ~ 2. 22일(수) 까지>서울지역 수출기업인들이 수출정보 교류 및 협력을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모임에 활동비용 일부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서울지역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자발적 수출기업인(수출초기기업, 수출성공기업) 모임으로서 30개 이상 기업이 참여한 모임을 지원☞ 해외시장조사, 클럽 회의, 전문가 초청 강연, 세미나 개최, 클럽단위 시장개척 및 전시회 참가, 바이어초청 상담회 등 클럽내의 협력활동 전개에 필요한 경비의 일부등을 지원지원분야대상ㅇ 서울지역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자발적 수출기업인(수출초기기업, 수출성공기업)모임으로서 30개 이상 기업이 참여한 모임ㅇ 선정모임 역할- 회원사간 수출정보 교류 및 수출초보기업 멘토활동 등 회원사간 상호교류를 통한 수출경쟁력 제고를 위한 활동을 수행 - 활동기간(3월~11월)동안 정기모임 및 주요활동 후 매월 활동보고서(별지 제5호)를 서울지방청장에게 보고(월단위 활동비 정산서(별지 제6호)도 함께 제출)- Club 중간활동보고서(2012년 7월10일까지) 및 최종보고서(2012년 12월10일까지) 제출 - 12년간 활동사항 및 우수사례 등을 성과발표회에 참가하여 발표(클럽 회장 또는 임원) 업체선정ㅇ 신청ㆍ접수된 모임을 대상으로 선정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하여 12년도 서울Export Club 지원 대상을 선정(3월 중), 선정 결과는 개별 통보- 신청 모임 기업 구성의 적절성, 활동계획의 충실성 및 기대효과 등을 평가 지원조건내용ㅇ 지원규모 : 1,800만원(‘12년)ㅇ 지원내용- 해외시장조사, 클럽 회의, 전문가 초청 강연, 세미나 개최(조찬모임 등), 클럽단위(또는 클럽내 분과 별)시장개척 및 전시회 참가, 바이어초청 상담회 등 클럽내의 협력활동 전개에 필요한 경비의 일부를 지원- 클럽 모임에 필요한 장소 임차료, 회의 비용(식대는 참석 1인당 3만원 한도), 세미나 등 강사 초청비용(최대 50만원 한도), 현장견학(국내) 참관 비용, 수출 및 해외시장 조사 비용(클럽단위 또는 클럽내 분과단위 지원, 개별기업 지원 불가), 해외 시장개척비용(현지 활동비 50% 한도, 항공료 50% 한도-숙박비/식비/현지교통비는 지원비용에서 제외), 정보 수집비(전문서적 구입 등), 멘토-멘티 활동시 멘토 수당(1기업 멘토링당 20만원 한도), 기타 협력활동 및 활동성과 보급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비용의 일부 지원- 자발적인 서울지역 수출기업인 모임 활동에 일부 지원하는 사업으로 개별 기업의 활동 및 홍보 등에는 지원 제외 됨ㅇ 정부지원금 지원 제외 대상 (필요시 Club 자체 부담)- 참여기업 공동 카탈로그 제작, 공동 홈페이지 제작 등 홍보성 경비- 외부 세미나 및 발표회 참석시 개인 경비(숙박비, 교통비, 식대)- 전시회 참가 비용 (국내의 경우 참관에 따른 버스임차료만 가능)- 클럽 활동사례집 인쇄비(본청에서 일괄 인쇄) 문의처ㅇ 서울지방중소기업청 수출지원센터(02-509-6663, 6660)기타사항※ 자세한 사항은 서울지방중소기업청(http://www.smba.go.kr/seoul) → 알림소식 → 공지사항을 참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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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수출중소기업(Export Club)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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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그리드, 전기차, 3D 등 8대 국가전략산업 선정
- 지경부, 8대 국가전략산업 표준화 로드맵 발표스마트그리드, 전기자동차, 원자력 등의 8대 국가전략산업을 담은 국가전략산업 ‘표준화 로드맵’이 발표됐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8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8대 국가전략산업 표준화 로드맵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8대 국가전략산업은 △스마트그리드 △전기자동차 △원자력 △3D산업 △클라우드컴퓨팅 △스마트미디어 △스마트 물류 △스마트 의료정보 분야로 총 8개 산업이다.기표원은 지난 4월부터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국가표준코디네이터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가 R&D와 표준의 연계 강화 및 개발된 기술의 국제표준화 작업 등을 통해 산업화를 촉진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국가표준코디네이터가 관련분야 전문가들과 협력해 개발한 표준화 로드맵을 대외에 처음 공개하는 자리로, 전략산업분야 표준화는 정부 간 표준협력보다 기업 간 표준협력을 유도해 국내 산업계 중심의 민간 역량을 활용하는데 비중을 뒀다.지경부는 국내기업 단독으로 국제표준화에 대응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판단 하에, 글로벌 기업과 연계한 국제표준 공동 제안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이번 행사 자리에서 황창규 R&D 전략기획단장과 8대 분야 600여명의 기술·표준 전문가들은 8개의 전략산업 중 장기투자가 필요한 분야에서 국제표준 전문인력 양성과 국제표준화 정보 제공 등의 표준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먼저,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는 에너지검침 인프라 등 9개 영역으로 구분해 표준화를 먼저 진행해야 할 53개 품목을 도출했다. 기표원은 스마트그리드를 선도하는 해외 기업들이나 미국, 유럽 등 선진국과의 전략적인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기자동차는 차량시스템, 인프라시스템, 네트워크시스템 등 3개의 영역으로 구분해 표준화 과제 11개를 찾았다. 기표원은 충천인프라뿐 아니라 국내 자동차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춘 배터리, 차량시스템 분야를 중심으로 국제 표준을 이끌어낼 계획이다.이외에도 원자력, 3D산업 등은 국내기업이 단독으로 국제 표준화에 대응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해외기업과 국제표준을 공동으로 제안하는 전략을 주로 사용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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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그리드, 전기차, 3D 등 8대 국가전략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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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SNS통한 중기 히트상품 페스티벌 개최
-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C-4홀에서 ‘2011 소비자와 함께 하는 중소기업 히트제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번 우수제품 소비자 품평회는 ‘HIT500 선정기업’ 15개사가 업체별로 10분 발표 후 10분간 질의·토론을 통해 소비자평가단 및 대학생 기자단이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와함께 평가는 개인이 보유한 스마트폰을 활용해 트위터, 페이스북등 SNS를 통한 실시간 온라인 홍보 및 제품 평가표 작성을 통해 이루어진다. 평가단은 발표 제품에 대한 사진, 설명, 발표회 현장을 SNS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알릴 수 있게 된다. 또 제품발표회 종료 후 개인 블로그에 제품 소개 및 행사 후기를 등록하고, 발표회 제품 평가의견서를 제출하여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평가단은 전시회 참가제품 특별가 구매, 경품추첨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를 즐길 수 있다. 한편 페스티벌 구매상담회 접수는 오늘(8일)까지며, 소비자평가단으로 참여를 희망할 경우 중진공 HIT500 사이트 (www.hit500.or.kr)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문의처는 중진공 마케팅사업처(02-769-659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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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SNS통한 중기 히트상품 페스티벌 개최
정책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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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장관, 한기정 위원장과 연동 우수기업 포상 및 모범사례 발표회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과 공정거래위원회 한기정 위원장은 18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납품대금(하도급대금) 연동 확산에 기여한 우수기업 및 유공자를 포상하고 모범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그간 한 조(한팀)‧한목소리로 연동제를 추진해 온 중소벤처기업부와 공정거래위원회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두 부처는 연동계약 체결 및 실제 원재료 가격 변동에 따른 연동실적 등이 우수한 기업과 연동제 관련 업무유공자를 포상했다. 아울러 동행기업 1만개사 모집을 기념하고 연동제 도입 및 체결과정에서 다른 기업에게 참고가 될 만한 모범사례를 선정하여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그간 중소벤처기업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공동으로 개최한 간담회, 현장점검, 투자 설명회(로드쇼) 등을 통해 업계의견을 청취하는 등 연동제의 현장 안착을 위해 힘써왔다. 지난 2월 투자 설명회(로드쇼) 개막식 이후 중소벤처기업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전국 곳곳에서 총 157회의 투자 설명회를 개최(12.18일기준)하며 12,370명의 참석자에게 연동제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동행기업 참여 독려를 위해 지난달 수탁·위탁거래, 하도급거래 실태조사 1년 면제 유인책(인센티브) 대상을 확대한 바 있다. 또한, 이번에 선정된 우수기업에 대해서도 수탁·위탁거래 직권조사 2년 면제, 하도급거래 직권조사 최대 2년 면제 등 추가적인 유인책을 마련했다. 이러한 연동문화 확산 노력의 결과, 지난 12.12일 기준으로 동행기업 수는 10,154개사에 이른다. 당초 목표였던 동행기업 6,000개사 모집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평가가 있었으나 이미 지난 9월 동행기업 6,000개사를 모집하고 새로운 목표인 1만개사까지 돌파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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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장관, 한기정 위원장과 연동 우수기업 포상 및 모범사례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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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생애최초 청년창업지원사업 참여자 120명 모집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생애 처음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만 29세 이하 청년을 위한 ‘생애최초 청년창업지원사업’을 신설하고, 본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2월 23일(목)부터 3월 15일(수)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20대 청년창업 희망자는 매년 증가추세이나, 참신한 생각(아이디어)을 구체화할 사업화자금 및 창업 관련 교육 등이 부족하여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정부 사업 참여를 통해 사업을 구체화하려는 경우에도 창업분야와 관련된 경험 및 정보 부족 등에 따라 정부사업에 선정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창업·벤처 정책인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20대 창업 의향은 ’16년 58.3%에서 ’19년 72%, ’22년에는 74.3%로 높게 상승하였으며, ’22년 창업사업화 경쟁률에서 예비창업패키지 5.5:1, 초기창업패키지 9.1:1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이에 중소벤처기업부는 성장잠재력을 갖추고 생애 처음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20대 이하 청년 전용 창업지원사업을 올해부터 신설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 공고일(2.23) 기준으로 기술창업분야에 도전하는 창업경험이 없는 만 29세 이하의 청년 예비창업자 120명(팀)을 선발하여 지원한다. 조(팀) 단위로 지원할 경우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 지원 내용 초기 사업화자금을 평균 5천만원을 지원하며 기업경영 능력향상을 위해 세무·회계·법률 등 창업기초교육을 실시하고, 선정자를 대상으로 린창업기업(스타트업) 교육, 기술특화교육 등 창업·경영·기술 분야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성공한 선배 창업자와의 주기적으로 관계망(네트워킹) 날(데이)을 개최하여 실전 창업 비법(노하우)를 전수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 후속 지원 사업 이수자를 대상으로 성과발표회 등을 통해 선발된 우수성과자는 차년도 창업중심대학 지원시 서면평가 면제혜택을 부여하여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0 ◇ 사업설명회 개최 참여자가 정부 사업 진행 절차에 익숙하지 않은 청년들임을 감안하여 제출서류와 사업계획서 작성 등 지원자가 준비해야 될 상세한 사항에 대한 설명을 유튜브를 통해 질의 응답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영 장관은 “그동안 경험이 부족한 20대 청년들이 정부사업에 참여가 쉽지 않았다”며, “중소벤처기업부는 향후 청년들의 참신한 생각(아이디어)가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계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창업자는 2월 23일(목) 14시부터 3월 15일(수) 16시까지 케이-스타트업(K-Startup) 누리집(www.k-startup.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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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생애최초 청년창업지원사업 참여자 12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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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찾아가는 현장애로 해결연수 발표회 개최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 중소벤처기업연수원은 26일 경기도 안산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다목적 강의장에서 ‘2019년 찾아가는 현장애로 해결연수 발표회’를 개최했다. 현장애로 해결 컨설턴트로 참여한 (주)드림이앤씨 황조익 대표가 발표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 중소벤처기업연수원은 26일 경기도 안산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다목적 강의장에서 ‘2019년 찾아가는 현장애로 해결연수 발표회’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현장애로 해결연수는 중소벤처기업의 현장 인력공백은 최소화하고, 동시에 기업의 문제는 해결하는 과정으로 설계된 문제 해결형 연수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온·오프라인 교육의 장점을 결합해 짧은 시간으로 학습효과를 극대화한 학습모델인 플립러닝(flipped learning)을 도입해 기업별 혁신리더를 양성하며, 기업별 혁신리더가 주도해 교수, 컨설턴트 등 전문가들과 협업으로 현장혁신, 공정개선, 불량률 등 기업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구성했다. 이번 발표회는 올해 찾아가는 현장애로 해결연수에 참여한 12개 기업, 80여명 임직원이 참석했다. 명진커넥터㈜, ㈜엠에스씨 등 6개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현장 애로사항을 연수를 통해 해결한 성공 사례를 발표하고, 교류를 통해 기업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해산업(주)의 혁신리더 김우겸 과장은 “평소 고민하고 있던 회사의 현장문제를 직원들이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찾아가는 현장애로 해결연수는 짧은 시간에도 성과 창출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현장애로 해결 컨설턴트로 참여한 (주)드림이앤씨 황조익 대표는 “올해 수진한 기업은 표면처리 기업과 표면처리 약품제조, 소재가공 기업까지 소부장(소재, 부품, 장비) 기업을 기반으로 하는 뿌리기업”이라며, “현장의 문제를 객관화하고 단계적인 원인도출 방법론으로 개선안을 도출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실행한 결과 좋은 성과를 창출했다”고 말했다. 박윤식 중소벤처기업연수원 원장은 “오늘 발표회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현장 애로사항과 해결방안이 공유,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우리나라 제조업의 허리인 소부장(소재, 부품, 장비) 중소벤처기업을 중심으로 기술인력 양성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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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찾아가는 현장애로 해결연수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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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ComeUp 2019’ 조직 위원회 출범
-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은 8일 서울 여의도 르호봇 비즈니스센터에서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의 브랜드인 'ComeUp 2019'를 조직 위원들과 함께 선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가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ComeUp 2019’의 준비를 위한 조직 위원회 출범식을 8일 서울 여의도 르호봇 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조직 위원회 출범 선포와 위원 위촉,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의 브랜드 발표회로 진행됐다. ‘ComeUp 2019’ 행사는 11.25(월)~30(금)까지 6일간 부산 BEXCO (11.25~27)의 한․아세안 정상회의 부대행사와 서울 DDP(11.26~30)에서 세계 각국에 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알리고 투자 유치, 파트너쉽 체결 등 글로벌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이다. 중기부는 이번‘ComeUp 2019’행사를 통해서, 해외 벤처 투자자(VC)를 만날 기회가 부족했던 국내 유망 스타트업이 해외 벤처 투자자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해외 벤처 투자자와 국내외 스타트업 관계자 간의 네트워크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ComeUp 2019’에서는 민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행사를 기획하는 등 정부 주도의 의사 결정 구조를 최소화하고 민간의 자율성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조직을 운영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ComeUp 2019’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하여 스타트업 민간 전문가를 중심으로 조직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조직 위원회는 총16명이며, 김봉진 위원장(배달의 민족 대표)과 석종훈 위원장(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 실장) 2인의 공동 위원장과 민간 전문가 14명을 조직 위원으로 구성했다.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배달의 민족 김봉진 대표 & 중소벤처기업부 석종훈 창업벤처혁신 실장) ①창업진흥원 김광현 원장, ②한국신용데이터 김동호 대표, ③마켓컬리 김슬아 대표, ④알토스벤처스 김한준 대표, ⑤퓨쳐플레이 류중희 대표, ⑥캡스톤 파트너스 송은강 대표, ⑦비바리퍼블리카 이승건 대표, ⑧블루포인트파트너스 이용관 대표, ⑨매쉬업엔젤스 이택경 대표, ⑩스타트업얼라이언스 임정욱 센터장, ⑪아산나눔재단 정남이 사무국장, ⑫카카오벤처스 정신아 대표, ⑬한국무역협회 조상현 실장, ⑭(주)브랜드웨이 황인선 대표 조직위원회의 운영목적은 조직 위원회에서 제안하는 다양한 스타트업 관련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스타트업의 수요를 반영하고, 만족도를 높이고자 하는 것이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조직 위원회 출범식에서 조직 위원 16명에게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며, 한국의 ‘ComeUp 2019’ 행사가 핀란드의 SLUSH, 미국의 CES와 같은 세계적인 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열정과 노력을 다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임정욱 위원(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센터장)은 ‘ComeUp 2019’ 행사의 목표와 추진 방향에 대한 청사진을 발표했고, 분과별 위원들은 세부 계획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박영선 장관은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의 브랜드인‘ComeUp 2019’를 조직 위원 16명과 함께 선포하며, 이 사업에 최선을 다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김봉진 민간 위원장은 “민간과 정부가 협력하여 글로벌 스타트업을 위한 상생 프로젝트를 멋지게 만든다면, 한국은 명실상부한 스타트업의 중심지, 글로벌 스타트업을 이끌어 가는 핵심 국가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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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ComeUp 2019’ 조직 위원회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