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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뉴스 검색결과

  • 매출 천억 벤처출신 기업 지난해 513개
    2016년 매출 천억 원 이상 달성한 벤처출신 기업인 ‘벤처천억기업’ 513개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사)벤처기업협회는 25일 2016년 기준 벤처천억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성과 등을 조사한 ‘2016 벤처천억기업’ 결과를 발표했다.   벤처천억기업은 1998년 벤처확인제도 시행 이후 1회 이상 벤처확인을 받고 경영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61,301개 기업 중 2016년 매출 천억원 이상인 기업의 경영성과를 재무제표 분석을 통해 조사・발표하는 것으로 200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생애 최초로 신규 진입한 기업이 58개이며 벤처천억기업에서 탈락한 기업은 61개, 탈락했다가 재진입한 기업이 42개로 나타났다.   신규 진입기업 전체 개수는 전년(55개)보다 3개 늘었지만, 그 중 업력 10년 미만의 젊은 기업은 14개에서 11개로 줄었다.   성장 잠재력이 있는 기업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저성장 기조의 영향으로 기업성장의 속도가 이전보다 감소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광학기기 제조업, 세제・화장품 제조업에서 전년(4개)보다 7개 많은 11개가 신규로 약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벤처천억기업의 총 매출은 전년도 101조원에서 2016년 107조원으로 6% 증가하였으나, 조선업계의 불황과 수출 부진으로 매출 1조원 이상 기업은 6개에서 4개로 2개 감소했다.   1조원 이상 기업은 네이버, 코웨이, 유라코퍼레이션, 성우하이텍이며, 1조원에서 감소된 기업은 STX중공업, 휴맥스이다.   벤처천억기업 중 중소기업은 전년도 184개에서 2016년 221개로 37개 증가한 반면 중견기업은 290개에서 292개로 2개 증가하는데 그쳤다.   순증가 기업 수 39개 중 37개(94.9%)가 중소기업으로서, 벤처천억기업 중 중소기업의 비중이 38.8%에서 43.1%로 4.3%p 커졌으며, 벤처기업 수도 전년도 74개에서 2016년 94개로 20개가 증가하였다.   중소・벤처기업이 벤처천억기업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음에 따라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전략이 효과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벤처천억기업 전체 종사자 수는 179,172명에서 193,490명으로 14,318명(8.0%) 증가하였으며 기업당 평균 종사자수도 378명에서 385.4명으로 7.4명(1.9%) 증가하였다.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8.1%, 부채비율은 80.2%로 각각 전년(7.5%, 81.0%)에 비해 향상되었으며, 대기업(6.1%, 85.9%) 및 중소기업(6.0%, 147.4%)보다 모두 앞섰다.   매출액 증가율은 7.2%로 전년(5.4%) 보다 증가하였고, 대기업(-0.3%)보다는 높게 나타났지만 중소기업(7.4%) 보다 낮았다.   휴대폰 부품 및 선박부품업 기업이 관련 업종의 전 세계적 침체에 영향을 받아 상대적으로 매출이 감소한 것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기업당 평균 연구개발비와 평균산업재산권 보유건 수는 각각 전년도 43억원, 90건에서 2016년 52억원, 94건으로 20.9%, 4.4% 증가하였다.   또한 세계 경기 부진으로 기업당 평균 수출액과 매출액대비 수출비율이 전년도 529억원, 24.9%에서 2016년 488억원 22.9%로 모두 감소하였다.   수출이 다소 부진했음에도 전년 대비 매출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꾸준한 연구개발투자 및 산업재산권 확보 등 혁신을 위한 노력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임을 알 수 있다. 벤처천억기업 중 3년 연속 20% 이상 매출이 증가한 슈퍼 가젤형 기업은 2015년 18개에서 2016년 28개로 10개(55.6%) 증가하였다.   슈퍼 가젤형기업의 업력은(14.0년)은 일반 벤처천억기업(24.3년)보다 10.3년 적으며, 슈퍼 가젤형기업에 신규 진입한 10개 모두 중소기업에서 출현하였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광학기기, 자동차부품, 세제・화장품 제조업에서 각각 4개, 4개, 2개 증가했다.   ’10년와 ’15년 벤처천억기업의 대기업 매출 의존도를 조사한 결과, 대기업 매출 비중이 50% 이상인 기업의 비중은 30.1%에서 23.1%로 감소한 반면, 50% 미만인 기업은 69.9%에서 76.9%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벤처천억기업이 대기업 매출에 의존하여 고도성장했던 과거의 성공공식에서 벗어나 대기업에 의존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성장하는 생태계로 서서히 변화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비록 저성장 기조의 영향으로 성장의 속도는 다소 늦어지기는 하지만 여전히 일자리 창출 등 중소・벤처기업을 중심으로 한 성장전략이 여전히 유효하고, 벤처출신 기업들이 성장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 벤처뉴스
    2017-09-25
  • 2015년 기준 벤처천억기업 474개사...전년比 14개사(3.0%) 증가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벤처기업협회(회장 정준)는 21일(목) ‘15년 기준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벤처기업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벤처천억기업 조사는 ‘05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1회 이상 벤처확인기업(82,178개사) 중 ’15년 매출 천억원 이상 기업의 경영성과와 성공요인을 분석·발표한다. 올해 조사에 따르면, ‘15년 매출 1,000억원 이상을 달성한 벤처기업 수는 전년(460개사)보다 14개사(3.0%) 증가한 474개사이며, 매출 1조 기업은 네이버, 성우하이텍, STX중공업, 유라코퍼레이션, 코웨이, 휴맥스 등 6개사 이다. 침체되었던 전년도에 비해 증가폭이 늘었으며(증가율1.5%→3.0%), 신규로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기업도 55개사이다. 평균 매출액은 (‘14)2,151 → (’15) 2,129 중소기업 vs. 중견기업(%) : (’14) 34.8% vs. 65.2% → (’15) 38.4% vs. 61.6%로 다소(1.0%) 감소하고 중견기업 비중이 줄었다.   그러나 총 기업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고용(179,172명, 전년173,420명 대비 3.3% 증가)및 영업이익(160억원, 전년145억원 대비 10.3% 증가) 등 경영실적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벤처천억기업(평균 업력 23.4년)이 창업 후 매출 천억원 달성에는 평균 17.4년이 소요되었으며, 창업 7년 이내에 매출 천억원을 달성한 기업도 자이글, 엘앤피코스메틱, 클레어스코리아, 에스티유니타스, 카버코리아, 더블유게임즈, 솔루엠 등 7개사에 달한다.  ㈜더블유게임즈는 최단기간 천억달성 및 본글로벌 창업(100%해외매출)기업으로 페이스북 등 SNS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캐주얼 소셜게임 “더블유카지노”를 개발하여 성공하고, 북미 및 유럽 지역 중심으로 매출이 급성장했다. 200여개 국가에 게임서비스, 일 사용자 100만명, 누적 다운로드 2천만건을 동시 달성하고, 창업 3.5년만인 ’15년에 코스닥 상장하고 확보된 자금으로 해외마케팅에 사용했다.   매출액은 (’13) 453억원 → (’14) 713억원 → (’15) 1,224억원 이다. 벤처천억기업 달성의 주요 원인으로는 ▲창업초기 등 적기에 이루어진 벤처투자 ▲R&D 투자 및 산업재산권 등 지속적인 기술력 확보를 통한 경쟁력 강화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이 특징적이다. 창업 이후 벤처투자를 받은 기업은 200개사로서 이중 57.4%가 창업 7년 이내에 투자를 받아, 초기창업 및 죽음의 계곡 시기의 성장원동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기업당 평균 투자유치 건수는 2.7건, 평균 투자유치금액은 24억원이다. 또한 평균 43.5건의 특허권(일반벤처기업(4.2건)의 10배) 등 산업재산권 보유 및 활용, R&D 및 연구인력 확보 등 기술혁신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였으며, 매출대비 R&D 비율(2.0%)은 중소기업(0.8%), 중견기업(1.05%),대기업(1.4%) 보다 높은 수준이다. ㈜실리콘마이터스는 연구개발비율 우수(20.1%)기업 (평균 2.0%)으로, 창업주인 허염 대표가 美스탠포드 전자공학 박사학위를 받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근무 후 2007년 지인 5명과 자본금 6억원으로 창업했다. 전체 140명 중 엔지니어 인력이 100여명이 될 정도로 기술인재 채용을 중시했고, 세계반도체연맹(GSA)에서 최우수 매출성장업체상(Outstanding Revenue Growth Award)을 수여했다.   매출액은 (’13) 1,188억원 → (’14) 1,026억원 → (’15) 1,682억원 이다. 해외매출, 수출 등을 통해 주요판로를 확대한 것이 천억 벤처의 성공요인으로 분석되었다.   기업당 평균 수출금액은 529억원이며(중견기업 450억원), 매출액대비 수출비율은 24.9%이다. 특히 전년도 수출증가율이 마이너스인 가운데, 벤처천억기업의 전년도 대비 수출증가율은 18.7%을 기록하였다.
    • 벤처뉴스
    2016-07-22
  • 올 11월말 기준 국내 벤처기업 3만개 육박
    중소기업청이 벤처기업협회와 함께 올해 실시한 2013년말 기준 벤처기업에 대한 정밀실태조사 결과에서 벤처기업은 양적·질적으로 높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3년말 벤처기업 수는 29,135개로 전년(28,193개) 대비 3.3% 증가하고 ’14.11말 현재 29,555개로 3만개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는 ‘10.5월 2만개 돌파 이후 꾸준히 증가하여 ‘98년 벤처확인제도 시행 이후 14배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 벤처기업 수 : ‘98:2,042개→‘10:24,645개→‘12:28,193개→‘13:29,135개→‘14.11:29,555개   평균 매출액은 68.4억원으로 전년(62.0억원)대비 증가율이 대기업(0.3%), 중소기업(5.6%) 보다 높은 10.2%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벤처기업群 매출액 총합계는 198.7조원으로 재계 2번째 그룹 규모에 해당합니다.   * 재계 매출순위(공정위, ‘14.4) : 삼성(278조원), SK(156조원), 현대차(150조원)   또한 우리나라 GDP의 13.9%를 차지하며 전년(13.1%) 대비 0.8%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벤처기업군이 새로운 성장의 주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 입증되었습니다.   평균 근로자수는 전년(23.7명)대비 4.2% 증가한 24.7명으로 일반 중소기업 평균고용(‘12년 3.9명)보다 6.3배 이상 높아 벤처기업이 일자리 창출의 핵심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들 벤처기업群 총 고용인력은 719,647명으로 전체 산업체 근로자수(‘12년 14,891천명)의 4.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초기 벤처에서 질적으로 성장한 벤처기업도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13년말 기준 매출 천억원이 넘는 ‘벤처천억기업’은 ‘12년 416개에서 454개(모뉴엘 제외시 453개)까지 늘었으며, 매출 1조 달성 벤처기업은 5개에서 8개(모뉴엘 제외시 7개)로, 세계시장 점유율 1위 벤처기업은 61개에서 63개로 각각 증가했습니다.   이외에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집중 육성하는「월드클래스 300」기업의 74%,「히든챔피언」기업의 67.5%, 「히든스타 500」기업의 68.5%가 벤처기업이며, 벤처출신 코스닥 상장기업은 718개(전체 71.2%)로 전년(712개, 전체 71.0%) 대비 6개나 늘었습니다   ‘13년말 벤처기업 평균 영업이익은 3.6억원, 순이익은 2.7억원으로 전년(‘12년 3.4억원, 2.4억원)대비 각각 3.7%, 14.7% 증가하였습니다.매출액 영업이익률은 전년(5.6%)대비 감소한 5.2%, 순이익률은 전년(3.8%)대비 증가한 4.0%로 나타났습니다.   매출액 영업이익률(5.2%)과 순이익률(4.0%)은 대기업(4.7%, 2.0%), 중소기업(3.2%, 2.0%) 보다 모두 앞섰습니다.   벤처기업은 총 매출액 중 평균 3.2%를 R&D로 투자하고 있으며, 이는 중소기업(0.7%)의 4.6배, 대기업(1.4%)의 2.3배 높은 수준입니다. 또한, 기업부설연구소(56.2%) 또는 연구전담부서(12.7%) 설치 비율은 68.9%(20,027개)로 일반 중소제조업(9.7%) 대비 약 7배 높은 수치입니다. 국내 산업재산권 평균 보유 건수도 6.7건(국외 0.5건 별도)에 달해 일반 중소제조업 대비 6.7배 높은 수준입니다.   ‘13년말 벤처기업의 평균업력은 9.0년으로 나타났고, ’13년 신규확인 벤처기업 평균업력은 4.2년으로 전년(4.3년) 대비 0.1년 감축됐습니다.   CEO 연령대는 40대가 44.5%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50대가 30.5%, 30대 이하가 19.0%로 많았습니다.   벤처기업은 이번 실태조사에서 경영상 다양한 애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대상 거래의 ‘불공정 경험률’과 ‘심각성 정도’가 전년대비 증가하였으며, 특히 대기업에 납품하는 1·2차밴더 거래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밖에도 벤처기업은 자금, 기술 사업화, 국내판로개척, 필요인력확보 및 유지관리 순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금번 실태조사 결과 드러난 분야별 현장 애로 등과 정책여건을 고려하여 내년도에는 우수 벤처창업자에 대한 벤처·엔젤 투자 등 벤처창업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개선하고 불공정관행 개선에도 힘써 선진국형 선순환 벤처·창업 생태계가 조기 구축되어 벤처창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중기청·(사)벤처기업협회, 벤처기업실태조사 발표(‘13년말 기준) -   ① 벤처기업수 : 29,555개(‘14.11말)로 3만개 육박 ② 평균 매출액 : 68.4억원으로 전년대비 10.2% 증가 ③ 총 매출액 : 198.7조원으로 GDP의 13.9%, 전년(13.1%)대비 0.8%p, 증가하여 새로운 성장의 주역으로 부상 ④ 평균 고용 : 24.7명으로 전년(23.7명)대비 4.2% 증가, 일반중기보다 6.3배 이상 높아 일자리 창출의 핵심기업 ⑤ 스타벤처탄생 : 벤처천억기업 454개, 1조벤처 8개, 세계시장 점유율 1위벤처 63개, 코스닥 상장 718개 * 모뉴엘 제외시, 벤처천억기업은 453개, 1조벤처는 7 ⑥ 영업이익·순이익 : 각각 3.6억원, 2.7억원으로 전년대비 3.7%, 14.7% 증가 ⑦ R&D 투자 등 : 매출 대비 R&D 투자 3.2%, 일반 중기(0.7%)의 4.6배, 대기업(1.4%)의 2.3배 - 기업부설연구소(연구전담부서 포함) 설치 비율 68.9%, 중소제조업(9.7%)의 7배 - 국내 산업재산권 평균 보유 6.7건, 중소제조업(1.0건)의 6.7배  출처: 중소기업청 http://blog.naver.com/bizinfo1357/220214508878  
    • 벤처뉴스
    2014-12-19
  • ‘벤처천억클럽’ 381개사…‘역대 최다’
    유럽 재정위기 등에 따른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매출 1000억원 돌파 벤처기업은 전년대비 66개(21.0%) 증가한 총 381개를 기록했다.9일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벤처 1000억기업 실태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매출 1000억 원을 넘긴 벤처기업은 2010년 315곳 보다 21% 늘어난 381곳으로 조사됐다. 이 중 신규로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기업은 87개사로 조사됐다. 중기청이 처음으로 실태 조사를 실시한 2005년 68곳 대비 5.6배 가량 늘어난 수치다. 벤처 1000억기업 중 고성장(가젤형) 기업도 49개사로 전년(42개사) 대비 16.7% 증가했다. 가젤형은 벤처천억기업 중 3년 연속 평균 20% 이상 매출증가 업체들로, 이들 기업의 평균매출액은 2335억원으로 일반 벤처천억기업(2042억원) 보다 많고, 영업이익도 3.5배 이상 높았다.특히 벤처 1000억기업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보였다. 벤처천억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2042억원으로 전년(1818억원) 대비 12.3% 증가해 일반중소기업(9.2%)에 비해 높았지만 대기업(14.3%) 보다는 낮았다. 또 총자산 증가율은 17.1%로 일반중소기업(8.7%), 대기업(8.3%)에 비해 각각 약2배 이상 높으며, 총자산 1조원이상도 6개사에 달해 성장성면에서 높게 나타났다.또 수익성면에서 벤처천억기업의 평균 영업이익은 154억원으로 전년(147억원) 보다 4.8%(7억원) 증가하였고,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은 7.5%로 일반중소기업(5.4%)은 물론, 대기업(5.4%) 보다도 높았다. 또 평균고용증가율(6.8%)은 중소기업(4.99%)의 1.4배, 대기업(2.26%)의 3배를 기록해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벤처 1000억기업 중 매출 1조원을 돌파한 기업은 기존 NHN 외에 ㈜삼동(1조600억원)이 신규로 포함됐다. 삼동은 1990년 전선류 생산을 시작한 지 11년 만인 2001년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고, 10년 만에 1조원을 달성했다.중기청은 △꾸준한 R&D 투자(기술인력 확보 포함) △시장 변화의 능동적 수용 △글로벌 진출 전략 등을 벤처 1000억기업 성공 비결로 꼽았다. 중기청은 향후 벤처 1000억클럽 지속적 성장을 위해 △벤처창업 및 창업초기벤처 성장 촉진 △선도-초기벤처간 M&A 활성화 여건 조성 △FTA활용 및 글로벌 진출 지원 △R&D 지원규모 확충 및 유망분야 지원 확대 △실패 벤처기업인 재도전 환경 구축 등 5대 분야를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 벤처뉴스
    2012-07-09
  • 상반기중 중견기업 육성 종합전략 수립
     지식경제부(장관 홍석우)는 2.15(수)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중견기업 대표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그간의 중견기업정책의 성과와 향후 추진방향을 보고하였음* 중견기업이란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이 아니면서 상호출자제한집단 소속기업이 아닌 기업을 의미(산업발전법 제10조의 2)하는 것으로 ‘10년말 기준 1,291개사가 해당** 중견기업은 기업수로는 전체의 0.04%에 불과하나 고용은 8%(80.2만명), 수출은 12.7%(592억불)를 차지(‘10년말 기준)- 이날 행사는 고용․수출에서 우리 산업의 허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중견기업인들을 격려하고, 기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그간의 중견기업 육성성과와 향후 정책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이 자리에는 이명박 대통령과 81명의 중견기업 대표, 홍석우 지경부장관 등 관계부처 장관 및 지원기관장 등이 참석했음* 초청된 기업은 ‘12년 현재 중견기업으로 기술력 우수 기업, 해외진출 우수 기업, 고속 성장 기업, 사회적 책임 우수 기업, 전통 중견기업 등으로 구성ㅇ 지식경제부 장관은 이번 정부 출범이후 중소기업의 중견기업으로 성장이 두드러져 ‘08~’10년간 총 380개의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였고, 벤처 천억기업**도 ‘07년 102개 대비 3배로 증가한 315개 수준에 이르렀으며, ‘11년에는 사상 최대인 84개사가 벤처천억기업에 진입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보고했음 * 지난 정부 대비 중견기업이 두배 정도 빠른 속도로 증가중** 벤처기업으로 시작해 매출 1천억원을 달성한 기업- 또한 관계부처, 중견기업계, 관련 전문가 등으로「중견기업 육성ㆍ지원위원회」(위원장 : 지식경제부 장관)를 구성, 금년 상반기중 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음.ㅇ 중견기업 육성 종합대책은 크게 3가지 추진전략으로 구성될 예정임.- 첫째, 중소·중견기업의 R&D에 대한 지원 비중을 확대*하고, 중견기업의 해외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등 중견기업의 성장·혁신 촉진 시책을 집중적으로 발굴해 나가고, - 둘째, 성장과 혁신에 필수적인 제도를 중심으로 중견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부담을 합리적인 범위에서 완화해 나가며, - 마지막으로 글로벌 전문기업 클럽 결성과 우수 중소·중견기업 알리기 등을 통해 중견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많은 우수인재가 중견기업을 찾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나갈 계획임 ㅇ 이명박 대통령은 현 정부 출범이후 중견기업 개념이 최초로 법제화*되고, 본격적인 중견기업 육성정책이 시작되었음을 상기하면서* ‘11.3월 산업발전법 개정을 통해 중견기업 개념 최초 도입(’11.7 시행)- 앞으로 무역 2조달러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서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견기업들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음- 이명박 대통령은 이를 위해 앞으로 지식경제부 등 관계부처가 중견기업이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음
    • 벤처뉴스
    2012-02-17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수익성장형 벤처 육성 위한 아기유니콘 지원사업 개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투자 없이 매출과 수익을 기반으로 성장 중인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한 ‘아기유니콘 지원사업 수익성장형 트랙’을 7월 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트랙은 매출·이익 기반으로 성장하는 실력파 벤처를 발굴해 벤처천억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신규 사업으로, 투자 실적 20억 미만, 창업 4년 이상 10년 이하, 매출액 200억~600억 사이인 벤처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출처: 중기부   선정 기업에는 최대 3억 원의 디지털 전환(DX), AI전환(AX) 등을 위한 혁신자금과 최대 50억 원의 특별보증이 제공되며, 글로벌 성장 전략 수립과 수출·마케팅 등의 맞춤형 전문가(유니콘서포터즈) 지원도 포함된다.   접수는 7월 1일부터 14일까지이며, 서류 및 발표 평가를 통해 8월 중 최종 20개사가 선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기부·기보·벤처기업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봉덕 벤처정책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자생적으로 성장하는 수익성장형 벤처기업을 적극 지원해 벤처천억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 정책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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