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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선배기업과 ‘창업’할 후배 창업가 모집
-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성공한 벤처기업 또는 중견기업(이하 ‘선도기업’)이 보유한 기술·경영 인프라를 바탕으로 (예비)창업자의 글로벌 실전창업을 지원하는"2016년 하반기 선도벤처연계 기술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창업자 자격은 사업화 아이디어를 보유한 2인 이상의 예비 창업팀 또는 업력 3년(공고일 기준) 미만의 초기 창업기업이며, 금번에 20개 사를 선정할 예정이며, 기업 수요를 반영하여, 올해부터 상·하반기에 걸쳐 모집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예비)창업자 61개 사를 선정·지원 중에 있다. 선정되는 예비창업자는 선도기업으로부터 창업 준비공간은 물론 시제품 제작과 경영·마케팅 자문 등 창업 전 과정에 대한 현장 밀착형 보육·멘토링 서비스를 제공 받고,정부는 최대 9천만 원 한도에서 관련비용을 지원한다. 한편, 예비창업자와 협업할 선도기업은 사업 주관기관인 벤처기업협회, 여성벤처협회가 총 60개 사를 이미 확보한 상태이며, 선도기업 리스트는 붙임파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사업은 ’11년 처음 도입된 이래 ’15년까지 총 282개 사를 지원하여 모두 창업을 완료하였고, ’15년 한 해 동안 매출액 745억 원(평균 2.6억 원), 고용 1,322명(평균 4.7명), 투자유치 339억 원 등의 성과를 달성하였다. 한편,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창조경제의 주역인 벤처기업 등의 값진 경험과 노하우의 전수는 후배 창업가의 글로벌 창업성공률 제고는 물론 선순환 벤처창업 생태계 확충에 효과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선배기업과 후배기업 간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창조경제의 성과 가시화에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9월 30일(금)부터 10월 14일(금)까지 케이(K)-스타트업 홈페이지(www.k-startup.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신청·접수, 평가방법 등의 자세한 사항은 벤처기업협회(www.venture.or.kr), 한국여성벤처협회(www.kovwa.or.kr)에 문의하거나, 중소기업청 홈페이지 등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벤처기업협회 마케팅지원실(02-6331-7086, 7087), (사)한국여성벤처협회 전략사업팀(02-3440-7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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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선배기업과 ‘창업’할 후배 창업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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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바이오 전략형 팁스(TIPS) 운영사 신규 9개 모집
-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13년부터 운영 중인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사업(팁스 프로그램)의 운영사가 올해 하반기에 최대 30개까지 확대(기존:21개, 신규:9개 내외)될 계획이다.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는 성공벤처인 등의 역량을 활용하여 창업팀 선별, 민간투자-정부R&D를 연계하여, 고급기술인력 창업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9일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글로벌 스타벤처 육성 강화 및 바이오 창업분야 전략화를 위한 ‘2016년도 팁스(TIPS) 운영사 선정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창업기업 육성정책 혁신전략(’16.4)’, ‘팁스 선진화방안(’16.6)’ 등에 따른 후속 조치로 민간의 역동성과 책임성의 균형을 도모하는 정책적 방향 하에서, 운영사 선정과정에서의 해외시장 투자경험 및 네트워크 우대와 Bio-TIPS 트랙 신설에 중점을 두어 총 9개 내외(일반형 6개, 바이오 특화형 3개) 팁스 운영사를 선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신청대상은 엔젤투자회사(주식회사 형태) 또는 엔젤투자재단, 초기전문 벤처캐피탈, 선도벤처 및 중견기업,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다. 신청유형은 일반형 6개, 바이오 특화형 3개 내외다. 신청기관들의 자격요건이 미달하는 경우 최종 선정규모가 축소될 수 있으며, 신청 유형에 따라 평가를 구분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요건은 성공 벤처기업인 등의 주도적 참여, 엔젤투자재원, 멘토링·보육 역량(해외시장 네트워크 우대), 보육 공간 등이 필요하다. 다만, 바이오 특화형의 경우 최근 3년 이내 바이오 분야 투자실적(투자금액 및 피투자 기업 수)이 전체 투자실적의 50% 이상일 것 등의 추가요건 존재한다. 협력기관은 보육공간을 제공하거나 주간사와 함께 보육·투자·기술개발 연구를 지원할 수 있는 대학(병원), 연구기관 등이 컨소시엄에 참여가 가능하다. 선정은 우편·현장 접수(~9월 말) 후 서면평가·현장실사·대면평가(~10월) 실시, 11월 중 총 9개 내외 운영사를 최종 선정하게 된다. 액셀러레이터등록은 『중소기업창업 지원법」개정·시행(제19조의8, ‘16.11)에 따라 향후 액셀러레이터 등록 필요(등록기한 별도 공지)하다. 중소기업청은 창조경제 정책의 모범사례인 팁스 프로그램이 글로벌 스타벤처 육성의 산실(産室)로서 향후 주력산업(제조업+ICT융합 등) 및 新산업 융·복합 전략분야의 기술창업 생태계를 견인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중소기업청 창업벤처국 김형영 국장은 “지난 6월 팁스 선진화 방안을 통해 팁스(TIPS) 프로그램 재도약의 계기가 마련되었으며, 바이오 특화형 팁스 운영사는 이스라엘의 ‘바이오테크 전용 기술인큐베이터(TI)’나 미국의 '락헬스(Rock Health)'와 같이 의료·헬스케어 분야 창업생태계 활성화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의 '바이오테크 전용 기술인큐베이터(Bioline Innovations Jerusalem)'-전체 26개 기술인큐베이터 중 17개(65.4%)가 헬스케어 특화형, 현재 이스라엘은 전세계 바이오·헬스 분야 벤처기업의 30%를 차지하는 창업국가로 자리매김 △ 미국의 '락헬스 (Rock Health)'- 미국 최초의 헬스케어 엑셀러레이터(‘11.6 설립, 샌프란시스코), 49개 기업 지원, 7억 1250만 달러 투자유치, 1건 투자회수(50만 달러) ‘2016년도 팁스(TIPS) 운영사 선정계획’은 중소기업청(www.smba.go.kr) 또는 팁스(www.jointips.or.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팁스 운영사 신청 접수기관(한국엔젤투자협회, ☏02-3440-7422~6)을 통해서도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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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바이오 전략형 팁스(TIPS) 운영사 신규 9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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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벤처연계 기술창업사업’ 선도기업 모집
- 선배기업의 값진 경험과 노하우가 전수되는 ‘선도벤처연계 기술창업사업’이 현장수요에 맞춰 올해부터 연 2회(상·하반기) 추진된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1차 사업은 (예비)창업자에 대한 육성 의지와 역량을 갖춘 선도기업인 중견기업과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4월25일(월)부터 5월9일(월)까지 창업지원사업의 온라인 신청 사이트인 k-startup와 벤처기업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를 통해 먼저 모집하고, (예비)창업자는 ’16년 5월 중순경 별도 공고를 통해 모집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금번 1차 사업에서는 우수한 육성역량을 보유한 선도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최소 2:1의 경쟁률 범위에서 50개사 이내(중견·벤처기업 43개, 해외 한인기업 7개)에서 선정할 계획이다. 선도기업 선정대상은 중견기업, 벤처기업(현재 또는 졸업기업)으로 매출액 100억원(비제조업의 경우 50억원) 이상인 기업과 다양한 국내·외 유통·판매망, 해외 현지법인 등을 보유한 매출액(한국으로부터의 수입액 포함) 10억원 이상인 해외 한인기업이다. 향후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중견기업과 벤처기업은 사업파트너로서 (예비)창업자에게 보육공간 제공, 공동 시제품제작, 경영노하우 전수, 국내외 마케팅지원, 사업계획 수립 등에 이르기까지 밀착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선도기업의 1:1 밀착 보육·멘토링을 통해 사전에 예비창업자의 사업실패 가능성을 최소화시키는 본 사업은 ‘11년 처음 도입된 이래 `15년까지 총 282개사를 육성하여 모두 창업을 완료하였고, `15년 한 해 동안 매출액 745억원(평균 2.7억원), 고용 1,322명(평균 4.7명), 투자유치 339억원, 해외수출 34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특히 죽음의 계곡(Death Valley, 창업 후 3~7년)에 진입한 ‘11~’12년도 육성기업(70개사)의 경우 생존률(`15. 12월 기준)이 68.6%(48개사)에 달해 본 사업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경제성장의 주역으로 성장한 중견기업과 벤처기업의 값진 창업노하우와 국내외 마케팅 역량 등이 예비창업자의 창업성공률 제고와 성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성공한 선배기업과 창업기업 간의 협업을 더욱 강화하여 창업기업의 해외진출과 일자리 창출 역량이 확대될 수 있도록 모든 정책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고 설명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선도기업은 오는 5.9일(월)까지 E-mail, 우편, 현장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사업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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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벤처연계 기술창업사업’ 선도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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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없는 창업기업에 5억 무담보 보증
- 내년 中企정책자금 정부안 3조470억원, 생애주기별 맞춤형·균형 지원 중소기업청 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한 창업자는 매출에 관계없이 이행 또는 인·허가 보증보험 필요시 무담보·무심사로 업체당 5억원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지난달 27일 ‘2014년 제2차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를 열어 서울보증보험의 “창업 중소기업보증보험 우대방안”을 심의·확정했다. 우대방안은 중기청 15개 창업지원사업 참여업체에 대해 연간 5억원의 특별 한도부여를 통한 무담보·무심사로 보증보험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매출실적이 없거나 담보력이 부족하여 계약 이행이나 인·허가시 요구되는 이행보험증권 발급에 많은 제약을 받아 왔던 창업 중소기업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기청의 보증보험지원 대상은 창업선도대학, 청년창업사관학교, 스마트벤처창업학교, 스마트창작터, 선도벤처연계창업지원사업, 창업인턴제, 글로벌 청년창업 활성화사업, 창업맞춤형사업(연구원창업, 창업기관 맞춤형), 창업기업 글로벌진출지원사업, 대한민국 창업리그, 공공데이터활용 창업경진대회, 이공계 꿈나무과제, 글로벌 시장형 창업사업화R&D, 대한민국벤처·창업박람회에 참여한 기업이다. 중기청과 서울보증보험은 이번 대책을 통해 약 2,500개사에 연간 1조2500억원 규모의 보증보험이 공급될 계획이며, 12월 18일 양 기관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지원하기로 했다. 또 중소기업청은 위원회에서 2015년도 중소기업 정책자금(정부안 3조470억원) 운용과 관련하여, 성장기·재도약기 단계에 있는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여 기업의 생애주기별 맞춤형·균형 지원이 가능한 체계로 정책자금 지원 체계를 전환키로 했다. 또 개발기술사업화 자금(3,000억원) 중 R&D에 연계하여 지원하는 규모를 확대하는 등 특허 R&D 등 기술기반 자금지원을 확대하고, 고용창출기업에 대한 금리 우대와 함께 정책자금의 기준금리(4/4분기 3.07%)는 저금리기조를 유지할 것임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은 “최근 모뉴엘 사태의 영향으로 은행 창구에서는 중소기업 대출에 대하여 엄격한 심사기준을 적용하여 중소기업 현장의 자금조달 애로가 크다고 판단하고, 금융권에 기업의 신용평가는 필요하지만, 자금이 부족하여 기업을 못하는 경우는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금융권의 중소기업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창업자 연대보증 제도와 관련하여 2015년도에는 중소기업 정책자금의 가산금리조건부 연대보증 면제제도를 대폭 개선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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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없는 창업기업에 5억 무담보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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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경험 먼저! ‘창업인턴제’
- 벤처·창업기업 현장 근무를 통해 실전창업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창업인턴제'에 참가자를 추가 모집한다. 중소기업청은 오는 14일까지 창업진흥원(http://www.changupnet.go.kr/main.do)을 통해 '창업인턴제' 참가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선발규모는 대학(원)생 규모는 약 70명으로 당초 지난달 31일까지 모집을 진행했으나, 신청 접수 현황 등을 반영하여 추가로 모집중에 있다. 창업의지 및 창업계획이 있는 대학(원) 재학(학부 4학기 이상 수료) 및 미취업졸생(졸업 후 1년 이내)을 대상으로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청년 예비창업자(사업 신청일 이전 사업장 폐업했을 경우 신청가능)가 대상이다. 사업계획서 등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통해 1차 선발 후 사전교육(약 10일)을 거쳐 선도벤처․우수창업기업(50여개사)과 ‘매칭’에 성공할 경우, 빠르면 9월부터 해당 기업에서 약 1년(1년 추가연장 가능)간 근무를 하게 된다. 특히 서류평가시 창업동아리 활동, 창업강좌 수강, 창업경진대회, 특허 등 창업관련 활동상황은 가점으로 평가시 반영된다. ▲ 창업관련 활동 인정항목(평가 시 반영 항목) 창업인턴을 채용하는 벤처(창업)기업에게는 인턴과정에 소요되는 인건비를 지원(최대80만원)하고, 선발된 인턴이 실제창업으로 연결 시 평가를 통해 창업자금(최대1억원)을 조건부지원하게 된다. 창업인턴을 채용하려는 기업체로는 다산네트웍스, 비트컴퓨터, 디지엔스 등 약 50개사 참가할 예정이다. 선발된 인턴은 1년 근무가 기본이며, 고용기업(인턴연수 시행기업)과 인턴의 합의 하에 추가 1년 연장도 가능하다. 기본근무기간(1년) 중 70% 이상(약 8개월) 성실 수료 시 인턴수료로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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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경험 먼저! ‘창업인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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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창업기획사 어떤 곳?
- 대기업이 벤처창업을 지원하는 '창업기획사' 로 나선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창업진흥원(원장 강시우)은 정부 주도의 창업지원에서 벗어나 투자‧보육역량을 갖춘 민간 대기업‧선도벤처 등을 활용한 새로운 기술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포스코, 한화S&C․Yozma 컨소시엄, 엔텔스․골프존 컨소시엄, 액트너랩․Lab IX 컨소시엄 등 4개사(컨소시엄)을 글로벌 ‘창업기획사’로 지정하고, 오는 7월말부터 본격적으로 고급 기술창업 발굴 및 글로벌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업기획사’ 사업은, 민간 선투자와 정부 후속지원(R&D, 마케팅)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고급인재들의 기술창업을 견인하기 위해 마련된 ‘민간주도형 고급 기술창업 프로그램’이다. 올해 중기청 연두업무계획에서 제시된 것으로서, VC 주도형, 창업기획사 주도형, 전문엔젤 주도형 등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금년 중 150여개 고급 기술창업팀 발굴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4개사(컨소시엄)의 경우 대기업‧선도벤처 등 민간 기업이 직접 발굴‧투자하고 창업팀 보육에 나선다는 점에서 기존 대학의 창업지원프로그램(창업선도대학, BI 등)과 구별된다. 정부지원자금 만이 아니라 대기업의 자체 해외네트워크 및 인프라 등을 활용한 해외진출‧마케팅 지원도 연계함으로써 명실상부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4개 창업기획사(컨소시움)은 기술력‧경험을 보유한 고급인재를 중심으로 1년간 50여개 (예비)창업팀을 집중 발굴, 약 3개월간 초기 보육기간을 거쳐 선투자(1억원 이내) 및 보육을 직접 제공하게 된다. 또 창업CEO가 최대주주를 유지하는 범위에서 지분투자를 하되,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전환형 투자(융자↔투자)는 금지된다. 정부는 창업기획사가 최종 선발한 창업팀을 대상으로 창업자금(최대 1억원), 엔젤매칭투자(최대 2억원), R&D 지원(3년간 최대 5억원), 해외진출 마케팅 지원(최대 1억원) 등 총 9억원 내외의 후속지원을 통해 기술창업 선도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집중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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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창업기획사 어떤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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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벤처 연계 창업사업'에 45억원 지원
- 중소기업청은 올해 ‘선도벤처연계 창업지원사업’에 총 45억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이 사업은 선순환 창업생태계조성을 위해 일정규모의 매출액과 국내외 판매망 등 창업자 지원역량을 갖춘 선도벤처기업내에 (예비)창업자를 입주시켜 선도기업이 사무실 제공부터 경영노하우 전수, 바이어 알선 등에 이르기까지 밀착보육하고, 투자·M&A·아웃소싱 등 추가적인 비즈니스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이다.올해로 2년차를 맞는 선도벤처연계 창업지원사업은 지난해 14개 선도기업과 예비 및 1년 미만 창업초기기업 30개사를 매칭해 올해 지원예산은 전년도 30억원대비 50%가 증가한 45억원이며, 예비창업·창업초기기업에 대한 보육이외에 투자, M&A, 제품·기술구매 등 선도기업과 창업자간 활발한 협력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또 9~12월중에는 CEO로서 시야와 창의력을 개발하기 위한 인문학강좌, 사업계획 발표·멘토링 등 창업자의 역량향상을 위한 집중 교육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아울러 보육과는 별도로 협력비즈니스 창출만을 원하는 선도기업의 수요를 반영해 별도의 예산지원 없이 선도기업-창업초기 기업의 사업화를 위한 상시매칭 시스템을 운영할 예정이다.선도기업의 투자, M&A, 제품‧기술구매(아웃소싱) 등 수요과제와 이 과제에 대한 협력을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매칭하는 상담도 제공하며, 선도벤처 연계 사업참여 창업기업과 엔젤투자자의 1:1 상담을 통해 투자유치 기회도 제공할 방침이다.중기청은 협력 비즈니스 창출 분야는 상시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며 이 사업을 통해 혁신동력 발굴의 기회로 활용하고자 하는 선도기업과 창업기업의 적극 참여를 바란다고 설명했다.협력비즈니스 창출분야에 참여를 희망하는 선도기업과 창업기업은 벤처기업협회(02-890-0623,6353)로 사업신청을 할 수 있으며 중기청은 상반기 중 벤처협회 사이트(www.venture.or.kr)를 통해 협력파트너 발굴을 위한 해당기업의 현황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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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벤처 연계 창업사업'에 45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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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아이템 상품화 지원사업 (예비)창업자 추가모집
- 예비창업자 또는 1년 이내 창업기업의 대표자를 대상으로 상품ㆍ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여,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 등 창업 준비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예비창업자 또는 1년 이내 창업기업의 대표자 신청가능☞ (예비)창업자별 5,000만원 한도로 총 사업비 70% 이내 지원사업 선정자는 단계별 총 사업비의 30% 이상을 본인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지원분야대상ㅇ 예비창업자 또는 1년 이내 창업기업의 대표자- 예비 창업자 : 신청일 현재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지 아니하며, 2단계 선정 후 1개월 이내에 법인설립이 가능한 자ㆍ 사업자 등록 후 폐업한 경력이 있는자 제외ㆍ 업종과 무관하게 사업자등록 발급이 전무한 자- 1년 이내 창업기업 대표자 : ‘10년 12월 30일 이후 기업을 설립한 자ㆍ 개인사업자는 사업자등록증상의 개업일, 법인사업자는 법인등기부등본상의 법인설립 등기일 기준(법인전환의 경우, 개인기업의 개업일) 지원제외대상ㅇ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채무불이행으로 규제중인 자 또는 기업- 단, 신용회복위원회의 프리워크아웃, 개인워크아웃 제도에서 채무조정합의서를 체결 한 경우, 법원의 개인회생제도에서 변제계획인가를 받거나 파산면책 선고자는 참여 가능(국세, 지방세 등 특수채무의 경우는 완납 필수)ㅇ 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으로 규제중인 자 ㅇ 중소기업청의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된 자(선정 후 중도 포기자 포함)또는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기업- 중소기업청 창업지원사업 : 실험실창업지원사업, 아이디어상업화 지원사업, 예비기술 창업자 육성사업, 유망특허활용 기술창업지원사업, 선도벤처연계 기술창업지원사업, 청년창업사관학교ㅇ 타 중앙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서 시행한 창업지원사업 선정 후 사업을 완료(협약종료)한 자는 신청 가능. 단, 사업신청ㆍ선정 시 사업 수혜를 받고 있는 자(사업이 진행 중인 자)는 신청 불가- 타 중앙정부, 지자체 및 공공기관 창업지원사업 수혜자 중 1천만원 이내 수혜자는 지원결정 정부지원금을 전액 지원하고, 1천만원을 초과하는 지원금의 수혜자는 1천만원을 초과한 금액을 동 사업의 정부지원금에서 삭감 후 지원ㅇ 기타 중소기업청장이 참여제한의 사유가 있다고 인정하는 자ㅇ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 제4조의 업종을 영위하고 있거나 또는 영위하고자 하는 자예산내역ㅇ 예산규모 : 26억원(50여개 과제 내외)신청기간2012년 4월 17일(화) 10:00 ~ 2012년 4월 30일(월) 18:00지원조건내용ㅇ 지원내용 : (예비)창업자별 50백만원 한도(총 사업비 70% 이내)- 1단계(5개월 내외) 27백만원 한도, 2단계(3개월 내외) 23백만원 한도- 사업 선정자는 단계별 총 사업비의 30% 이상을 본인 부담문의처ㅇ 사업관련 문의- 창업진흥원 창업사업화2팀(Tel : 042-480-4331~4338)ㅇ 창업지원 온라인관리시스템(startbiz.changupnet.go.kr) 관련 문의- 창업진흥원 정보전략팀(Tel : 042-480-4373)기타사항※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청(http://www.smba.go.kr) → 행정정보 → 법령정보→ 고시/공고/훈령을 참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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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아이템 상품화 지원사업 (예비)창업자 추가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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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벤처기업 공동채용사업 참여기업 모집
- 신규인력을 채용하고자 하는 우수벤처기업이 공동으로 채용관을 구성하고, 주요 취업포털 사이트 및 신문전면광고 등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모집한 후, 협회 채용매니저가 적합한 인재를 기업에 추천하여 채용을 연계하고, 채용된 신입사원에겐 4박5일의 신입사원 역량강화 공동훈련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선도벤처기업, 우수성장기업, 연봉우수기업 지원신입사원 채용희망 기업으로 위의 3개 항목 중 1개 이상 해당되어야 합니다.☞ 기업 동영상 홍보자료, 채용홍보, 기업별 유료광고 등 지원지원분야대상ㅇ 신입사원 채용희망 기업으로 아래 3개 항목 중 1개 이상 해당 기업 구분 선도 벤처 기업 우수 성장 기업 연봉 우수 기업 자격 매출액 규모 100억 이상(SW업종의 경우 50억이상) 직전 3년간 연평균매출 증가율 20% 이상 신입사원연봉 2,200만원 이상 - 신입사원 기준 : 경력 6개월 미만- 단, 특성화고 등 고졸 미취업자(졸업예정자 포함) 채용기업은 종업원수 5인이상, 연봉 1,600만원 이상이면 참여가능 신청기간2012. 3. 5 ~ 4. 4※ 80개사 모집 완료시 조기마감지원조건내용ㅇ 참가기업 혜택(전액 무료)- 기업 동영상 홍보자료(5분 내외) 제작 지원- 공동채용관내 채용홍보 지원 및 취업포털 사이트(잡코리아, 인크루트, 커리어넷 1곳)에 기업별 유료광고(2주) 지원- 주요 경제지(또는 일간지)에 기업채용 전면광고 게재- 전국 주요대학 및 특성화고별 인재 추천- 공동채용 사업을 통해 입사한 신입사원에 4박 5일간 신입사원 공동훈련 지원 등- 채용된 신입사원은 고용노동부 청년취업인턴제 사업을 통해 최대 1년간 인건비(연간 최대 870만원) 지원(인턴제 참여가능 기업에 한함)ㅇ 모집규모 : 80개사 문의처ㅇ 벤처기업협회 임경준 과장, 유병선 팀장- Tel : 02-890-0615/6367, E-mail : style@kova.or.kr 기타사항※ 자세한 사항은 벤처기업협회(http://www.venture.or.kr) → 벤처소식 → 공지사항을 참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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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벤처기업 공동채용사업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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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확산의 주역으로 우뚝 서
-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출범 1주년 맞아 그간의 성과 및 향후 비젼과 계획 발표ㅇ 범사회적인 기업가정신 확산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난해 설립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3월22일 출범 1주년을 맞이함ㅇ 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황철주)은 3월 22일포스코센터에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출범 1주년 기념식을 갖고 그간의 성과와향후 비젼 및 목표를 발표함ㅇ 이날 기념식에는 청년·벤처기업인(250명), 유관기관장 등 3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이스라엘 전총리(에후드 올메르트), 사울싱어, 美 카프만재단 부회장(리사 미첼, 로버트 라이탄) 등의 축하메시지 상영과, 부대행사로 청년창업가의 생생한 체험담을 소개하는 ‘창업희망콘서트’를개최함ㅇ 행사 개요- 행 사 명 :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출범 1주년 기념식- 주 최 : 한국기업가정신재단- 후 원 : 중기청, 벤처기업협회, 벤처캐피탈협회- 일시 및 장소 : 2012.3.22(목) 13:30~16:00, 포스코센터 아트홀(선릉역 인근)- 참석자 : 청년·벤처기업인(250명),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명- 주요행사 : 청년기업가 제품 전시, 기념식(30분), 창업희망콘서트(90분)ㅇ 지난해 3.10일 출범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창업열기를 확산하고 기업가정신을 제고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수행함ㅇ (기업가정신 확산) 창업선도대학과 공동으로 기업가정신로드쇼를 개최(15회)하여기업가정신 특강, 멘토링, 선·후배기업간 자매결연 등을 지원하고,ㅇ 성공 벤처기업인(205명)으로 YES 리더스 클럽을 구성, 청년 등을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특강 실시(200회, 4만명)ㅇ 또한, 전국 1,777개 팀이 경합한 창업경진대회의 최종 결승전인 ‘수퍼스타 V'를 개최하여 최우수 2팀에는 포상 수여(주성상, 다산상) 및 엔젤투자 의향서를 전달ㅇ (엔젤투자 촉진) 한국벤처투자, VC협회 등과 공동으로 100억원 규모의 엔젤매칭펀드를 결성하고, 엔젤투자 촉진을 위한 세미나 개최(‘11.11월)ㅇ (선도벤처연계 창업지원) 성공한 벤처CEO들이 예비청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경영자문 멘토링을 제공하는 벤처 7일장터를 개최(10회, 연인원 1,000여명 참여)ㅇ (국내외 교류협력) 세계최대 기업가정신기관인 美 카프만재단과 선진교육 프로그램 도입, 공동연구에 협력하기로 합의하고 기업가정신센터가 설치된 국내 5개 대학*과는 기업가정신 교재 공동개발, 정책과제 발굴 및 네트워크 구축 등 추진*순천향대, 숙명여대, 충남대, 한양대, KAISTㅇ (후원) 대학, 각종 학회 등에서 개최하는 기업가정신 및 창업관련 행사에 강사료 등 후원(총 5회)ㅇ 제6회 CEO 강연회(숭실대 창업동아리), 제1회 미주한인창업경진대회(타이드인스티튜트), 제3회 초대형 리더십 강연회(한국대학생IT경영학회) 등ㅇ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의 ‘비전’으로 “기업가정신 일등국가 실현”을 제시하고 이를 위해 금년도에 다음과 같은 사업을 중점 추진키로 함ㅇ 범사회적인 기업가정신 확산운동 전개ㅇ (청년창업 한마당 투어 개최) 청년창업 붐을 대대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청년층의 눈높이에 맞는 창업 이벤트를 개최ㅇ (추진현황) 지난 2월15일 연세대에서 처음 개최한데 이어, 금번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출범 1주년을 기념하여 ‘창업희망콘서트’와 ‘무박 2일 청년창업 토론회’를 개최ㅇ 청년창업희망콘서트 [3.22(목) 14:10~15:40, 포스코센터 아트홀)ㅇ ‘멘토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김정주 넥슨 대표, 신현성 티켓몬스터 이사, 문지원 비키 공동대표 등 청년기업가 들의 생생한 체험담을 토크콘서트 형태로 소개ㅇ 무박 2일 청년창업 토론회 [3.22(목) 16:30~3.23(금) 03:00, 창업사관학교) ㅇ 청장, 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 청년창업가, 언론인, 정책담당자 들이(180명) 청년창업 활성화 방안을 밤을 새워가며 끝장 토론ㅇ (향후계획) 창업선도대학을 중심으로 4월 하순부터 5월과9~10월중 집중 개최(총 33회, 1만여명 참석)* 5월 및 9~10월은 대학의 축제가 집중되어 행사분위기 제고에 유리ㅇ (강사 풀) 인지도와 명망, 스토리가 있는 초일류급의 스타CEO 들로 소수정예의 멘토그룹을 구성(10인 내외)* 이민화 KAIST 교수, 송승환 PMC 공동대표, 신현성 티켓몬스터 이사 등ㅇ (행사구성) 스타CEO와 사회자의 대화 이외에, 즉석에서 또는 SNS나 문자 메시지로 질문이나 의견을 받아 청중과의 대화ㆍ토론도 함께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ㅇ (슈퍼스타 V 개최) 정부기관, 대학, 언론사 등에서 개최하고 있는 20여개 창업경진대회 우승자를 대상으로 “왕중왕전”을 개최(‘12.11월)ㅇ 기업가정신 교육 및 연구·조사ㅇ (교재개발·보급) 기업가정신 대학교재와 표준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창업선도대학(18개) 및 산학협력 선도대학(50개) 등에 보급(‘12.하반기)ㅇ 기업가정신센터를 운영중인 대학을 중심으로 교재개발 위원회를 구성하여 교재 집필ㅇ (연구·조사)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기업가정신 연구회’를 결성하여 기업가정신 관련 연구 및 실태조사 실시ㅇ 금년중 기업가정신 포럼을 연 2회 운영하여, 학술 세미나와 창업교육 교수법 경진대회 개최ㅇ 엔젤매칭펀드 공동 조성 및 운용ㅇ (엔젤투자) ‘11.11월 한국벤처투자(주)와 공동으로 조성한 100억원 규모의 엔젤매칭펀드를 활용, 50여개 우수 스타기업에 투자* ‘12.1~3월중 엔젤매칭펀드 집행실적 : 7개사(8건) 선정 및 11억원 투자약정ㅇ (엔젤클럽 결성) 천억벤처기업 등 성공한 벤처기업인을 중심으로 엔젤투자와 멘토링이 가능한 ‘선도 벤처엔젤’를 발굴·육성하고(‘12년 100명),ㅇ 엔젤클럽간 투자정보와 딜소싱 등 교류협력 증진을 위해 ‘엔젤리더스 포럼’을 월 1회 개최(연 10회)ㅇ (스타트업 투자자문 멘토링) 청년창업자들의 투자유치에 도움이 되는 PT자료 작성법, 계약·협상방법 교육 및 엔젤리더스포럼 회원과 청년창업자와의 만남의 장을 운영ㅇ 국·내외 기업가정신 관련 기관과의 교류협력체계 구축ㅇ (국내) 아산나눔재단, 벤처파트너스(포스코)와의 기업가정신 공동행사 개최 등 공동협력체제 구축ㅇ 청년창업 아이디어 발굴,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행사 후원 등ㅇ (국외) 해외 기업가정신관련 기관과의 교류협력 및 공동사업 확대ㅇ (카프만재단) 카프만재단과 기 체결한 양해각서(‘12.2)의 후속사업으로 공동연구 및프로그램 발굴 협력(‘12.하반기)ㅇ (GEW, Global Entrepreneurship Week) ‘12년도 GEW 행사의 한국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기업가정신 및 창업관련 행사 등 수행(’12.11)ㅇ (G20YES) G20 개최국 멕시코에서 열리는 G20YES(Young Entrepreneur Summit)에재단중심으로 청년창업가들과 참여하여 해외 청년창업기관들과 네트워크 구축(‘12.6)ㅇ (ASRT) 한중일 3국을 시작으로 Asia Startup Round Table(가칭)을 결성하여(’12.11),공동 포럼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등 협력체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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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확산의 주역으로 우뚝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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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19년 팁스(TIPS) 신규 운영사 6개 선정
- 혁신성장의 대표 기술차업 사업으로 자리매김한 팁스(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신규 운영사가 47개로 확대된다. 팁스(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는 성공벤처인 등 민간(운영사)을 활용하여 창업팀 선별, 엔젤투자-정부R&D 등을 연계하여 고급 기술인력의 창업을 촉진하는 제도를 말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지난 1일 팁스(TIPS) 신규 운영사 6개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신규 운영사는 대기업·대학과 연계한 기술·인프라의 활용, 4차산업 분야의 전문투자사, 지방창업 활성화 및 오픈 이노베이션 지원체계를 갖춘 투자사 총 6개를 선발함으로써, 향후 다양한 분야의 유망기술 기반 스타트업이 팁스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6개 신규 운영사는 투자재원, 보육 역량 및 글로벌 진출지원 등 기본역량과 함께 기관별 강점을 가지고 기술 창업팀의 투자·보육업무를 수행해 나갈 예정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추고 있다. △성공벤처인 참여 김기사랩는 국민내비 “김기사(카카오 M&A)” 공동창업자 3인(신명진, 박종환, 김원태)의 성공회수자금으로 설립된 액셀러레이터로, 선배기업가가 후배 스타트업에게 창업성공 노하우를 직접 전수하는 육성체계를 갖추고 있다. △지방 운영사 미래과학기술지주는 4개 과기특성화대학(KAIST, GIST, DGIST, UNIST)의 유망기술 및 인프라를 활용하여, 대전·광주·대구·울산의 기술창업 활성화 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글로벌 진출 빅베이슨캐피탈은 실리콘밸리 기반의 초기 VC로, 우수한 해외 네트워크와 국내외 유명벤처인(이택경(다음), 신현성(티몬), Jeff Xiong(텐센트) 등)과 함께 글로벌 진출 가능성이 높은 유망 스타트업 발굴이 기대된다. △선도벤처기업 씨엔티테크는 국내 No.1 주문중개 플랫폼서비스 회사로 성공창업자(전화성)의 주도적 참여와 함께 회사가 보유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및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테크 기반의 스타트업을 적극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H/W 기반 엔피프틴파트너스는 H/W기반 액셀러레이터인 N15이 설립한 액셀러레이터로서, 인천지역 최초의 팁스 운영사이다. 대기업(GS칼텍스), 인천TP와 협업을 통해 지역 및 하드웨어 기반의 창업팀을 발굴·육성할 예정이다. △오픈 이노베이션 플래티넘기술투자는 대기업(KT)과의 협업, 미래과학기술지주사는 과기특성화대학 내 우수기술 및 인프라를 활용하여 4차산업혁명 기술분야의 창업팀을 발굴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운영사는 3년의 사업권이 부여되며, 정밀실사를 거쳐 기관별로 ‘19년 창업팀 추천권을 배정받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유망 창업팀 발굴 및 투자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제2벤처 붐 확산 전략”(‘19.3.6, 관계부처 합동)을 통해 “프리 팁스 - 팁스 – 포스트 팁스”로 이어지는 팁스 성장단계별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기로 발표하고, ‘22년까지 팁스 창업팀, 포스트 팁스 창업팀을 각각 연간 500개, 50개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권대수 창업진흥정책관은 “팁스 창업팀 확대에 따라 역량있는 운영사의 지속적인 확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팁스가 민간주도의 대표적인 기술창업 사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팁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업 홈페이지(www.jointips.or.kr) 또는 관리기관(한국엔젤투자협회)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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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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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19년 팁스(TIPS) 신규 운영사 6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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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팁스 프로그램 운영사 선정계획 공고
- □ 엔젤투자, 보육역량 및 실적을 갖춘 액셀러레이터를 대상으로 신규 운영사 10개 내외를 추가 선정 □ 지방소재, 4차산업혁명분야, 기술교류·판로 네트워크형 투자사를 우대하여 다양한 창업기업의 발굴·육성체계를 구축 24일 중소벤처기업부는 '2019년도 팁스(TIPS) 프로그램 운영사 선정계획'을 공고하고 10개 내외의 신규 운영사를 선발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에는 AI, VR 등 4차산업혁명 기술분야의 전문투자사와 대기업·대학·연구기관이 보유한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기술교류·판로 네트워크형 기관을 우대하여 첨단산업 분야의 전략적 지원을 확대하고, 비수도권(서울·경기·인천 제외) 소재 투자사에 가점을 부여하여 창업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의 창업 활성화를 강화할 계획이다. ‘2019년도 팁스(TIPS) 운영사 선정계획’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신청대상) 엔젤투자재원 및 창업팀 보육, 글로벌 진출 지원역량을 갖춘 중기부 등록 액셀러레이터(엔젤투자사, 초기전문 VC, 선도벤처 등) ◦ (신청기간) ’18년 12월 24일(월) ~ ’19년 2월 11일(월) 18:00 까지 ◦ (평가요소) 창업팀에 대한 엔젤투자재원 및 보육 역량(글로벌 진출역량 포함), 보육공간 구비, 컨소시엄 내 글로벌(해외) 투자․보육기관 참여 등 ◦ (협력기관) 보육공간을 제공하거나 주간사와 함께 보육․투자․기술개발 연구․교류를 지원할 수 있는 대학, 연구기관 등과 컨소시엄 가능 ◦ (선정절차) 우편․현장 접수 후 서면평가․현장실사․대면평가 실시, 3월 중 운영사 최종 선정 예정 ◦ (평가지표) ①투자역량(재원성격, 규모, 실적 등) ②보육역량(멘토링, 전담조직, 글로벌 진출 인프라 및 실적 등) ③보육공간(보육시설, 지원프로그램 등) ◦ (우대사항) ① 컨소시엄내 기술교류·판로 네트워크 체계를 구성한 경우②전문투자분야가 4차 산업혁명 관련인 경우 ③코스피·코스닥 상장기업이거나 상장기업이 50% 이상 출자한 경우 ④운영사(주간사)가 지방(비수도권)에 소재하는 경우 가점 부여 □ 자세한 신청자격 및 접수방법 등은 중소벤처기업부 및 팁스 홈페이지*나 관리기관인 한국엔젤투자협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 중소벤처기업부(www.mss.go.kr), 팁스(www.jointips.or.kr) 홈페이지 공고문 확인 가능 * 관리기관 : 한국엔젤투자협회, ☏02-3440-7423~5, 7419 ◦ 팁스 참여를 희망하는 액셀러레이터 등을 대상으로 2019년 1월 10일(목) 팁스타운(서울 역삼동)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팁스 홈페이지(www.jointips.or.kr)에 자세한 일정 공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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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팁스 프로그램 운영사 선정계획 공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