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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뉴스 검색결과

  • 소셜벤처 ㈜클린씨, 비긴메이트로부터 투자유치
    자동차 및 주거 등 환경 문제들을 해결하는 기술기반 소셜벤처 ㈜클린씨(대표 진무두)가 ㈜비긴메이트(대표 정윤섭)로부터 시드 투자유치를 했다고 25일 밝혔다.   클린씨는 도시와 사람을 닦는 도구가 되고자 설립한 소셜벤처로, 사회 문제들이 클린씨를 통하면 사회적가치가 생산되는 모델을 꿈꾸며 삼류(C3)들이 모여서 일류를 만들어보자는 각오로 시작한 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 △아로마카샴푸(세차를 하며 사용한 물이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제품) △2리터스팀세차(차량 1대를 세차할 때 물이 400ℓ 정도 사용된다는 것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물 2ℓ로 세차가 가능한 제품) △레볼루션코팅시스템(신차상태를 오랫동안 지속해주는 유리막 코팅시스템) △유리막코팅전용차량전면열처리시스템 등이 있다.   진무두 대표는 “대한민국 모든 아파트에 2리터 스팀세차 시스템을 도입하여 내 집 주차장에서도 합법적으로 세차하면서 환경도 지키는 세차의 대전환을 시작으로 생활 SOC 사업에 사회적 가치를 담는 기업이 되겠다”며 “고령자 친화기업 실버종합물류와 전국 200개 실버택배 거점에 2리터 스팀세차를 도입하는 협약을 체결하여 인천 송도에서부터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클린씨 진무두 대표는 노숙인의 자립을 돕는 잡지 (사)빅이슈코리아를 창간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업계 유명인이기도 하다.   한편, 이번에 시트 투자를 진행한 ㈜비긴메이트는 스타트업 팀빌딩 플랫폼으로, 최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벤처투자도 하고 있다.  
    • 벤처뉴스
    2019-03-25
  • 인천 웨이하이관-TCL국제인증원, 2019 한중 국경간 이머커스 세미나 및 무역상담회 개최
    TCL국제인증원의 양경명 원장.   인천 웨이하이관과 TCL국제인증원은 오는 27일 송도 동북아무역센터에서 한중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2019 한중 국경 간 이커머스 세미나 및 1:1무역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8년 중국의 전자상거래 시장 거래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4.2%의 성장한 7.5조 위안(약 1,218조 원)으로 예상되며, 2020년까지 20% 내외의 성장률을 보이며 지속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QR코드의 확산으로 인한 모바일결제 시장의 급속한 성장과 빅데이터 기술 도입 등 택배 물류 혁신으로 물류 방안이 다양화되면서, 해외 직거래 전문사, 중소도시 소비자 겨냥 플랫폼 등 새로운 컨셉의 기업들이 등장하고 있다. 여기에 2019년부터 중국 정부가 국경 간 전자상거래에 법적 규제 및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면서, 시장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적용된 전자상거래법 및 위생허가제도 운용방침의 변화로 인해, K-뷰티 및 식품 관련 기업들은 이에 따른 사업전략 변경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2019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바뀐 위생허가인증 안내와 더불어 국경 간 전자상거래 물류 솔루션, 중국 내 상표등록 및 지적재산권 분쟁 예방, 국내·외 판로개척 등 국내 중소기업에게 성공적인 이커머스 진출 전략을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1부인 세미나에서는 중국 현지 이커머스 및 물류 관계자들이 현지의 생생한 시장트렌드와 이커머스 시장에 진입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들이 유의해야 할 사항들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2부인 1:1 무역상담회에서는 참가 기업들이 중국 위생허가, 국내·외 판로, 한중 물류 솔루션, 지적재산권 및 상표등록 서비스 등 현안을 놓고 관계자들과 1:1로 상담할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본 세미나를 기획한 TCL국제인증원의 양경명 원장은 “중국 이커머스 시장에 대한 환경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기업도 진출 전략을 바꿔야 한다”며 “이번 세미나는 국경 간 이커머스 시장에 진입을 희망하는 기업과 관계자들이 중국 이커머스 관련 제도변화 및 물류 환경 변화를 이해하고, 진출 전략을 수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본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23일(토)까지 TCL국제인증원 이커머스사업부[010-3621-4776]으로 신청 또는 문의하면 된다.   인천 웨이하이관-TCL국제인증원은 지난달 16일 인천시 연수구 동북아무역센터 8층에서 중국바이어와 한국기업 간의 구매 상담회를 개최했다.  
    • 벤처뉴스
    2019-02-12
  • 중국위해시, 한국기업과 투자무역상담회 개최
    투자무역상담회 각 부스에서 중국의 바이어들과 한국 기업들이 상담하고 있다.   중국위해시인민정부주한국대표처는 지난 1월 16일 인천시 연수구 동북아무역센터 8층에서 중국바이어와 한국기업 간의 구매 상담회를 겸한 ‘환락춘절’(歡樂春節) 위해관 신년음악회 및 투자무역상담회를 개최했다. ‘환락춘절’ (歡樂春節) 행사는 2010년부터 중국대사관의 주최로 현재까지 8년 연속으로 서울, 인천 등의 지역에서 개최되었으며, 특히 이번 행사는 중국대사관의 요청으로 훌륭한 예술인들로 구성된 위해시 공연단이 높은 수준의 중국 전통음악을 선보였다. 투자무역상담회는 18개 부스에서 이루어졌으며, 참가 기업들은 제품의 샘플을 직접 들고 와 바이어들에게 설명하는 등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TCL국제인증원 양경명 원장   이번 행사를 기획한 TCL국제인증원의 양경명 원장은 "이번에 위해시의 요청을 받아, 투자무역상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2~3월쯤에는 결실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고, 중국으로 진출하고 싶은 기업들을 위해 더 좋은 행사를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
    • 벤처뉴스
    2019-01-17
  • 특허청, 새해 달라지는 제도·지원 시책 발표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특허심판 국선대리인 선임제도 도입,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시행, 지식재산(IP) 금융 활성화 대책 추진 등을 골자로 하는 ‘2019년 새롭게 달라지는 지식재산 제도·지원 시책’을 새해 첫날 발표했다.  새해부터 달라지는 지식재산제도는 ▲사회적 약자 지원과 국민 편의증진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지원 ▲기술탈취 근절로 공정경제 실현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새로 도입되거나 개선되는 제도를 살펴보면, 먼저 특허심판 국선대리인 선임제도를 도입하여 지식재산 보호에 취약한 사회·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국선대리인 선임을 지원하고, 국선대리인 선임 당사자의 심판수수료를 감면해주기로 했다. 그리고 출원인의 반환청구에 의해서만 돌려받을 수 있었던 과오납 특허수수료 반환 절차를 개선하여, 출원인이 미리 계좌를 등록해 두면 따로 반환청구를 하지 않아도 해당 계좌에 입금해주고, 국제 특허협력 조약(PCT: Patent Cooperation Treaty)에 따른 국제 특허출원 절차도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국제 특허출원 사이트(e-PCT) 내에서 한꺼번에 가능하도록 했다.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지원 부분에서는, 스타트업 대상 IP 보증상품의 보증비율 인상 및 대출금리 인하 상품을 출시하고, 우수한 IP를 보유한 기술집약형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하는 IP 담보대출을 취급하는 은행을 확대하기로 했다. 더 나아가 중소기업이 해외출원, 특허소송 등 지식재산 자금 리스크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선(先)대여 후(後)분할상환’ 형식의 특허공제를 도입했다.  또, 다수의 중소기업이 공통으로 필요로 하는 신기술이나 애로기술에 관한 체계적 특허 분석을 통한 분야별 기업군(群) 전체의 기술 습득 및 특허경쟁력 강화할 수 있게 하고, 직무발명보상금에 대한 소득세 비과세 한도를 기존 3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확대하고, 비과세 대상에 ‘산학협력단으로부터 학생이 받은 보상금’을 추가했다. 공정경제 실현 부분에서는 타인의 특허권이나 영업비밀을 침해할 경우, 손해액의 3배 이내에서 손해배상액을 인정할 수 있고, 침해자의 이익 전액을 특허권자에게 반환하는 제도를 도입하여 지식재산권 침해에 대한 손해배상과 중소기업의 영업비밀 입증요건을 완화하고, 형사처벌 유형 확대 및 처벌 수위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그리고 상표권 침해 사건에 한정되어 있는 특허청 특별사법경찰의 수사관할을 특허·영업비밀·디자인 침해까지 확대했다. 그 밖에 주목할 만한 뉴스로 ▲대전 창의발명체험관 리모델링 오픈(19. 2. 12) ▲지식재산 선진 5개국(IP5) 회의 인천 송도 개최(19. 6. 12) 등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했다.  이춘무 특허청 대변인은 “IP 금융 활성화 대책,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등 새로 시행되거나 바뀌는 정책에 대한 국민 소통과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면서 “지속적인 지식재산 서비스 개선을 통해 혁신성장과 공정경제 실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9-01-03
  • [인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인천지방중소기업청에서는 중소기업지원시책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중소기업지원시책 방향과 주요제도 등을 소개하고자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합니다.ㅇ 일 시 : 2012. 2. 23(목) 15:00 ~ 17:30ㅇ 장 소 : 한국산업단지공단 경인지역본부 대강당(5층) - 위 치 :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637ㅇ 참여기관- 강의 및 상담기관ㆍ인천중기청, 중소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인천경제통상진흥원, 중소기업중앙회, 산업인력관리공단- 상담기관 ㆍ중부지방고용노동청, KOTRA, 무역보험공사, 송도테크노파크, 산업단지공단, 산업인력공단,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지식재산센터, 국세청, 인천상공회의소
    • 벤처뉴스
    2012-02-23
  • 해양에너지 전문가포럼
    송도테크노파크에서는 미래의 신 성장 동력으로서 해양에너지에 대한 국민적인 공감대를형성, 해양에너지 신산업 창출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실행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해양에너지 전문가 포럼을 개최합니다.ㅇ 주 제 : 해양에너지 신산업 창출 및 발전방향ㅇ 일 시 : 2012. 2. 6(월) 15:00 ~18:00ㅇ 장 소 : 송도테크노파크 갯벌타워 2층 국제회의장ㅇ 참석대상 : 300여명[자치단체, 해양전문가, 학계, 기업체 등]ㅇ 문 의 처 : 송도테크노파크 융복합산업지원센터(032-260-0735, 0810)
    • 벤처뉴스
    2012-02-02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2023 중소기업 융합대전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6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2023 중소기업 융합대전’ 개막식을 개최했다.   ‘중소기업 융합대전’은 매년 기업 간 기술 교류와 협업 및 기술 융합을 통해 창출한 혁신 성과물을 전시하고, 유공자를 포상하는 행사로 올해로 열 번째를 맞이했다.   이날 중소기업 융합대전 개막식에서는 기업 간 기술교류 및 협업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은탑 훈장 1점, 동탑 훈장 1점, 산업포장 2점, 대통령 표창 5점, 국무총리 표창 6점 등 총 15점의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은탑 산업훈장을 수상한 ‘㈜케이원전자 강승구 대표’는 전동카트 및 전동공구에 적용되는 배터리 모듈 조립 라인 구축을 통해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제고하는 등 관련 산업분야 발전에 기여했다.   이에 더해 동탑 산업훈장의 ‘㈜올소테크 김일환 대표’는 첨단의료 분야 지식재산권 확보 및 대학병원 전문 의료진과 협업 등을 통해 정형용 인공 치아를 개발하는 등 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산업포장은 ‘㈜듀크린의 이경옥 대표’와 ‘주식회사 일영이푸드의 배영미 대표’가 수상했다.   이경옥 대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풍량 성능이 향상된 집진기를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했고 배영미 대표는 쌀누룩 발효 등을 통해 기존 양념고기 대비 5배 이상 저염효과를 갖는 오리고기 제품을 개발해 해외 판로를 개척하는 등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협업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해외 바이어 41개사와 국내기업 150여개사가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마켓 수출상담회’ 자리도 마련됐다.   수출상담회에서는 행사 이전부터 성사된 기업과 바이어 간 수출계약 1건 및 수출 업무협약(MOU) 3건에 대한 체결식이 진행됐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인천시·중소기업융합중앙회·13개 지역연합회는 지역 중소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에 뜻을 함께하자는 내용의 「지역 중소기업 케이(K)-동행나눔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의 우수기업 중심으로 활동 중인 지역연합회 회원사가 멘토가 되어 기업성공 노하우와 역량을 지역 창업기업 및 소상공인 등과 공유하는 지역 동반 성장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 이날 행사에서는 협업기업 성과사례 전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정책 세미나, 기술개발(R&D)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 정책
    2023-11-17
  • ‘한국형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파크, 인천 송도 투모로우 시티 선정
    인천광역시 스타트업 파크 조감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2019년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의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공모 결과, 인천광역시(송도 투모로우 시티)가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은 중국의 중관촌, 미국의 실리콘 밸리, 프랑스의 스테이션-F와 같은 개방형 혁신창업 거점(창업자, 투자자, 대학・연구소, 기업 등이 협력・교류하면서 성과를 창출하는 공간)을 구축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중기부가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공모 방식의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혁신창업 활성화에 대한 지역의 관심이 보여주듯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 공모에 대한 지자체의 호응은 매우 뜨거웠다. 지난 3월 29일 사업 계획 공고 후, 사업계획 접수기간(4.1~5.24, 8주) 동안 전국 17개 시· 도 중 14개 시·도가 응모하였다.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28일까지 1차 서류평가, 2차 현장평가가 진행되었으며, 1・2차 평가를 통과한 8개 시・도를 대상으로 7월 10일 최종 발표평가가 진행됐다.   중기부는 1차 서류평가부터 외부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조성계획에 대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최종 1개 시·도를 선정하는 최종 발표평가는 창업정책 전문가(5명), 건축·공간조성 전문가(5명)와 더불어 정책수요자를 대신해 중소기업 분야 언론인(3명)을 포함한 총 13명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번에 선정된 인천광역시에는 스타트업 파크를 구성하는 공간 조성 비용으로 국비 120억 7,700만원이 지원되며, 인천광역시는 지방비로 현금 61억 7천만원, 현물 1,148억 9,900만원(투모로우 시티 건물) 등을 합쳐 창업 클러스터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번 평가에서 인천광역시는 시 소유의 유휴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스타트업 입주공간, 네트워킹 공간 등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IT, 바이오, 스마트시티 산업 등을 중심으로 창업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을 구체적으로 밝혀 평가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1·2차 평가를 통과하였으나 최종평가에서 아깝게 탈락한 대전 광역시는 내년 완공 예정인 TIPS타운과 연계하여 창업클러스터를 조성하면서, 스타트업 파크 사업 타당성 조사를 진행한다.   이외 1·2차 평가를 통과하였으나 미선정된 시·도의 경우에도 지역에서 제출한 사업 계획서를 바탕으로 스타트업 파크 조성 사업 타당성 조사를 진행한다.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 타당성 조사는 전문 연구기관에 위탁하여 진행할 예정이며, 중기부는 향후 연구용역 결과를 고려하여 중·장기 사업추진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권대수 중기부 창업진흥정책관은 “스타트업 파크는 지역의 창업자, 투자자, 대학·연구소 등이 서로 협력·교류하며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혁신 창업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으로, “앞으로 중기부는 인천광역시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혁신창업 활성화의 대표적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정책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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