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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위해시, 한국기업과 투자무역상담회 개최

인천 송도에서 ‘환락춘절’(歡樂春節) 위해관 신년음악회와 함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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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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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무역상담회 각 부스에서 중국의 바이어들과 한국 기업들이 상담하고 있다.

 

중국위해시인민정부주한국대표처는 지난 1월 16일 인천시 연수구 동북아무역센터 8층에서 중국바이어와 한국기업 간의 구매 상담회를 겸한 ‘환락춘절’(歡樂春節) 위해관 신년음악회 및 투자무역상담회를 개최했다.


‘환락춘절’ (歡樂春節) 행사는 2010년부터 중국대사관의 주최로 현재까지 8년 연속으로 서울, 인천 등의 지역에서 개최되었으며, 특히 이번 행사는 중국대사관의 요청으로 훌륭한 예술인들로 구성된 위해시 공연단이 높은 수준의 중국 전통음악을 선보였다.


투자무역상담회는 18개 부스에서 이루어졌으며, 참가 기업들은 제품의 샘플을 직접 들고 와 바이어들에게 설명하는 등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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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L국제인증원 양경명 원장

 

이번 행사를 기획한 TCL국제인증원의 양경명 원장은 "이번에 위해시의 요청을 받아, 투자무역상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2~3월쯤에는 결실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고, 중국으로 진출하고 싶은 기업들을 위해 더 좋은 행사를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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