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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크헬스케어, 예비창업패키지로 창업진흥원장상 수상... ‘디지털 방문요양 혁신’ 가속화
      아크헬스케어 유문형 대표 지난 23일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주관하는 'WOW 스타트업 페스타 2025'에서 예비창업패키지 최우수기업으로 선정 창업진흥원 원장상을 수상했다. 사진 = 아크헬스케어 제공   시니어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아크헬스케어(대표 유문형)가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참여 결과로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창업진흥원 원장상을 지난 23일 수상했다.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을 통해 방문요양 DX 통합솔루션의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콘텐츠 개발 사업에서 고용 창출 등의 사업화의 우수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전국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것. 아크헬스케어는 요양브랜딩 '아크시니어케어'를 런칭한 뒤, 방문요양 DX 통합솔루션과 음성AI 요양서비스 모니터링 솔루션을 중심으로 기관-수급자-요양보호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통합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특히 직영 방문요양센터를 운영하며 축적한 현장 데이터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돌봄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 유문형 대표는 “요양산업은 그동안 기술 도입 속도가 더뎠지만, 고령화 사회에서 반드시 혁신이 필요한 영역”이라며, “이번 3개 정부 지원사업 선정을 계기로 요양 현장의 고충을 해소하고, 요양보호사와 보호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크헬스케어는 지난해 창업과 함께 예비창업패키지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 R&D 프로그램에 연이어 선정되면서 해당 솔루션의 기술성과 사업성을 인정받고 있다.
    • 벤처뉴스
    2025-01-24
  •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 ‘2024년 초기창업패키지 발대식’ 성료
    △사진 = 수원대학교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 초기창업패키지 사업부는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수원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에서 개최한 ‘2024년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의 대표적 창업지원사업인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은 우수한 기술과 아이템을 보유한 업력 3년 이내의 초기창업자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다. 수원대학교는 지난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에 선정됐으며 올해는 5기 창업기업으로 30개사를 선발하여 사업화 자금 및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올해 선정된 창업기업의 대표자, 외부 전문가 등 60여명이 참여하여, △주관기관 소개 및 사업수행 안내 △참가자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초기창업패키지를 졸업한 창업기업 대표자들의 사례 발표와 함께 선정기업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시간도 가졌다.   올해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돼 발대식에 참여한 송기선 대표(주식회사 메이즈)는 “주관기관 소개를 보고 수원대학교를 주관기관으로 신청했는데, 발대식 참여를 통해 안내받은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사업을 수행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주관기관의 열의를 느낀 것과 다른 창업기업들과의 네트워킹 시간이 매우 유익했으며, 글로벌 스타트업으로의 도약을 다시 한번 결의하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장을 맡고 있는 임선홍 부총장은 “본 사업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하기를 기대하며, 창업기업들의 사업 고도화와 스케일업을 위해 수원대학교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8개월 간 25억원의 사업화 자금 및 “WoW! 스타트업 브랜치”, “WoW! 글로벌프론티어”, “WoW! 스케일업 솔루션” 등 9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올해 선정된 창업기업 30개사의 멘토로서 후원자로서 성장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 벤처뉴스
    2024-05-31
  • 수원대 창업지원단, 'WOW START-UP GLOBAL OPEN BRANCH' 성료
    수원대 창업지원단이 'WOW START-UP GLOBAL OPEN BRANCH'를 성료했다.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이 12월 18일에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된 혁신 스타트업과 글로벌 기업·대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지원하는 'WOW START-UP GLOBAL OPEN BRANCH'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로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서비스를 보유한 스타트업들과 롯데그룹, 포스코플로우 등 혁신 스타트업과 오픈이노베이션을 추진하고자 하는 대기업·글로벌기업들이 참여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산업지능화협회 추현호 부단장이 '오픈이노베이션 전략과 혁신사례' 강의를 시작으로 스타트업과 협업을 희망하는 대·글로벌 기업의 오픈이노베이션 추진 전략과 협력 포인트를 발표했다.     이어지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우수 스타트업의 IR 피칭이 진행됐다. 피칭 참여 스타트업은 총 8개사(더넥스트에이아이, 콘치웨어, 알파카네트웍스, 멜로우컴퍼니, 프롬서울, 젠이십일, 뷰릿지코퍼레이션, 플레이에듀랩)로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된 기업 중 별도의 선발과정을 거쳐 IT·서비스 분야 및 제품(유통) 기업으로 선정했다.   아울러 행사의 세 번째 세션에서는 스타트업과 대기업, 글로벌기업의 네트워킹과 개별상담을 통해 협업사업, 판로개척 및 글로벌 진출 등을 논의할 수 있는 프라이빗 밋업(MEET-UP) 시간을 운영했다. MEET-UP 행사에는 수원대 창업지원단과 산업지능화협회가 기업간 코디네이팅을 도와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가 달성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본 행사에 참여한 스타트업 CEO는 “이번 'WOW START UP GLOBAL OPEN BRANCH'를 통해 글로벌 진출의 모멘텀을 획득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 벤처뉴스
    2023-12-18
  • 수원대, 2022년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주관기관’ 선정
    수원대학교(총장 임경숙)는 최근 창업진흥원으로부터 2022년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원대가 지난 5월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수원대 제공   수원대학교(총장 임경숙)는 최근 창업진흥원으로부터 2022년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이란 우수한 창업아이템과 혁신기술을 보유한 3년 이내 창업기업을 발굴하여 최대 1억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약 7개월의 지원기간 동안 판로개척,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 실증검증, 멘토링 등 전방위적인 사업화 지원을 통해 초기단계 창업기업의 성장을 도모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지원사업이다.   수원대는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신규 주관기관에 선정되어 2022년까지 3년간 유망 스타트업 70개사를 발굴하여 ▲매출액 1006억원, ▲신규고용 415명, ▲투자유치 61억원, ▲정책자금 30억원 수주 등의 괄목할 만한 지원성과를 창출한 바 있다.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수행 첫 해인 2020년 최우수 주관기관(전체 1위) 선정에 이어 이번 2022년 최우수 주관기관 선정을 통해 명실공히 전국 최상위권 창업지원기관으로 발돋움한 수원대학교는, 2023년 초에 다시 초기창업패키지 및 예비창업패키지 주관기관에도 연속으로 재선정되어 앞으로 4년간 약 175억원의 정부지원금을 수주하여 지역 창업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원대학교 소재 지자체인 화성시로부터 연간 4억5천만원의 매칭자금도 지원받아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정부부처와 지자체의 상생 모델로도 주목받고 있다.   임선홍(수원대학교 부총장 兼) 창업지원단장은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 화성시 및 지역의 창업지원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유망 창업기업 육성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23-10-18
  • 해외기업이 독점 중인 OLED 증착장비의 시장을 주도하는 파인원
    LG반도체 등 20년간 종사한 엔지니어가 해외기업이 독주하고 있는 OLED 증착장비를 국산화 하여 업계에 큰 화두를 던지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간 일본 수입에 의존하고 있던 OLED 증착기의 부품을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여 국내의 마그넷틱 기술의 선도를 이루고 있다.   최근 스마트폰 및 TV등 OLED 패널, 글래스를 코팅하는 이른바 증착과정을 거치는 와중에 균일하게 증착이 이뤄지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돕기 위한 자기장 설계 및 해석 기술의 국산화가 이뤄지는 것이다.   약 2500여개의 작은 자석의 세기, 배열, 사이즈 등을 정교하게 글래스 변형이 없이 완벽하게 증학하는 기술을 개발했고, 이는 국내는 물론 해외특허까지 출원하여 주목을 얻고 있다.   작년 파인원은 8세대 QD-OLED 박막 증착 캐리어모듈의 증착과정에서 하부글래스를 단단하게 고정하고 안전하게 옮기는 캐리어의 핵심기술의 개발을 완료하고 이를 통하여 수원대 창업지원단의 초기창업패키지 지원 사업으로 선정받아 인프라 구축비용 등 필요한 창업지원을 받아 성공적으로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파인원은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산업의 선도기업으로 자리를 굳힌다는 방침이다.
    • 벤처뉴스
    2021-01-21
  • 대외 의존도가 높은 기술을 우리기술로, 파인원 “5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국내외 OLED 증착장비 시장은 일본 '캐논 TOKKI'사가 독점하고 있다. 이런 시장구조에서 벗어나고자 지난해부터 '자기장 설계·해석 기술' 연구에 매진했다.   이를 바탕으로 증착기 소재부품의 국산화까지 성공하였으며, '또한 ▲자기장 설계·해석 기술 국내·해외 특허 출원 ▲3D 필드 스캐너 개발 ▲8세대 QD-OLED 박막 증착 캐리어 모듈 개발성공 등 끊임없이 기술 개발에 노력하고 있는 파인원은 우수한 기술력과 시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올해 수원대 창업지원단 초기 창업 패키지 지원기업으로 선정, 인프라 구축비용 등 꼭 필요한 창업 지원을 받았다.     또한 지난 10월에는IBK 기업은행으로부터 20억 원의 투자를 받았다. 매출액도 올해만 120억 원이 넘는다.   이에 파인원 관계자는 “내년에는 기업 내 R&D센터에서 자석의 배열을 다양화하는 연구를 진행할 것이고 개발한 증착 장비를 실제 사이즈로 구현하기 위한 연구소까지 추가로 설립할 계획이다.”라고 말했으며, 중국 우한에 신규 공장 설립 등을 통하여 성장세를 크게 이어갈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 벤처뉴스
    2021-01-08
  • 중진공, ‘중소기업 인식개선’ 프로그램 개시
    ▲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중소기업 인식개선’ 특강 프로그램이 지난 6일 강원도 춘천 한림성심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중소기업 인식개선’ 특강 프로그램을 지난 6일 강원도 춘천 소재의 한림성심대학교 강의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중소기업 인식개선’ 특강 프로그램은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실업 해결을 목적으로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되었으며,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참여 대학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의 현황, 우수 중소기업 구별방법, 취업성공사례 등의 내용을 특강 형식으로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부터는 더 많은 청년 구직자의 인식개선을 위해 지난해 7개 대학(동양미래대학교, 가천대학교, 한남대학교, 수원과학대학교, 인덕대학교, 전주비전대학교, 동의과학대학교)을 대상으로 진행되던 것을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참여 대학 전체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며, 한림성심대학교를 시작으로 2014년 상반기에 전국 18개 대학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특강실시 대학은 한림성심대학교, 두원공과대학교, 충청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영진전문대학교, 동강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서경대학교, 협성대학교, 청주대학교, 명지전문대학교, 수원대학교, 세명대학교, 안양대학교, 을지대학교, 경기대학교, 서일대학교 등이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 인식개선 프로그램’ 등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청년 구직자를 위해 중소기업에 대한 궁금증 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전문 멘토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멘토링 홈페이지(www.firstjob.or.kr)’를 통해 질의․응답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은 중진공이 선정한 우수 중소기업과 중진공의 취업교육을 받은 청년 구직자를 매칭함으로써 중소기업 인력미스매치 및 정규직 전환 문제를 해소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일정기간(최소 5개월) 정규직 고용을 유지한 중소기업에 대해 취업인력 1인당 월 60만원 이내의 인건비 지원, 해외우수기업 견학(미주, 유럽), 중소기업 인식개선 및 멘토링 사업 등의 세부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중소기업연수원 정진수 원장은 “청년구직자가 자신의 직무와 적성에 맞는 좋은 일자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기업 못지않은 좋은 일자리를 갖춘 우수 중소기업과 성공한 중소기업인 사례 등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 인식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소기업 인식개선’ 특강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중소기업연수원 정책연수팀(031-490-1355)으로 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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