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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해외진출에 1,784억원 투입
- ▲ 출처: 픽사베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혁신적인 내수·창업기업의 수출기업화 및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도 1,784억원의 중소기업 수출지원 예산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온라인 수출, 글로벌강소기업 지원 등이 확대되고, 수출바우처 참여기관에 중기부, 산업부 외에 농림부, 해수부, 특허청이 추가된다. 2018년 수출지원사업은 ‘온라인 수출 쇼핑몰 육성’, ‘일자리 창출기업 우대 및 수출 첫걸음 지원 도입’, ‘수출저변 확대 및 수출선도기업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한다. 아울러, 그간 공급자 위주의 집행 중심에서 수요자 맞춤 지원 등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고 정부의 신남방정책 실현을 위해 ASEAN 등 신흥시장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2018년도 중소기업 수출지원의 세부 특징은 다음과 같다. 전자상거래를 통한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해 기존 오프라인 위주 수출지원에서 온라인 수출 쇼핑몰 육성, 애로 및 규제 해소체계 구축 등 온라인 수출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해외수요가 검증된 제조 중소기업의 현지화된 자체쇼핑몰 및 국내기업이 운영하는 패션, 화장품 분야 전문 쇼핑몰 등 국내 온라인 수출 쇼핑몰을 집중 육성하고, 온라인 수출 애로사항 전담 접수창구를 마련하고, 민·관협의체 운영을 통해 온라인 수출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 해소와 규제 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일자리 창출 기업 우대 등 일자리 중심으로 사업을 개편하고, 수출 첫걸음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모든 수출지원사업(16개 사업)에 고용영향 평가제도를 도입하여 일자리 창출기업을 우선지원하고, 일자리 안정기금 대상기업도 가점 부여를 통해 우대할 예정이며, 혁신성은 있으나 정부사업 참여경험 및 평가 대응역량이 부족한 기업을 위해 수출성공패키지 등 10개 사업에 수출 첫걸음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별도경쟁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사업은 수출성공패키지, 고성장기업수출역량강화, 아시아하이웨이, 대중소동반진출, 해외유통망, 전자상거래수출, GMD, 해외규격인증획득, 수출BI, 온라인수출 등이다.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통해 수출저변을 확대하고 수출선도기업도 제대로 육성하는 Two-Track 전략을 추진한다. 수출기업 이력관리시스템 및 온라인 상담채널을 구축하여, 적정사업 연계, 수출애로 상시 발굴·해소 등을 통해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고, 수출규모별 사업체계를 기업의 실제 성장단계에 맞춰 개편하고 수출선도기업 애로해소 핫라인 구축 등 선도기업 지원도 강화한다. 성장성이 입증된 기업은 사업연계 등 집중지원을 통해 수출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패스트 트랙을 신설하고 5년간 성과관리를 통해 사업 개선 및 사업간 구조조정도 추진 예정이다. 패스트 트랙은 혁신 내수·창업기업 → 수출기업화 → 수출고도화 → 고성장기업 → 글로벌강소기업 등 사업별 상위 5~10%의 우수기업은 차상위 수출지원 사업에 자동 연계되는 것을 말한다. ▲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수요자 맞춤형 수출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별 수출지원센터를 서비스 기관으로 개편할 예정이다. 수출역량 수시 진단 및 피드백을 통해 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를 유도하고, 수출지원센터의 찾아가는 지원 등 현장 밀착지원을 통해 기업의 정책접근성을 높이고 지원효과를 제고할 계획이다. 정부의 신남방 정책 실현을 위해 ASEAN, 인도 등 신흥시장에 대한 지원과 협력도 확대한다. 차이나하이웨이 사업을 아시아하이웨이로 개편하여 ASEAN 등 신흥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한류연계 및 SNS 마케팅, 시장개척단 파견 등을 아시아 시장에 집중하고, 아세안, 인도 등 신남방 정책 대상국가와 정부간 협력(G2G)을 강화하고 기술교류센터 설치*, 상담회 등 기술교류 활성화도 추진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전자상거래 시장의 급성장 추세에 맞춰 온라인 수출 지원을 강화하되, 아마존, 이베이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 판매대행 중심에서 국내 온라인 수출 쇼핑몰 육성에 집중할 계획“임을 강조하고, “수출지원 사업은 고용 창출 등 일자리 중심으로 개편하고 철저하게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월말부터 개별 사업별로 순차적으로 공고가 진행되며, 사업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www.mss.go.kr),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www.exportcenter.go.kr), 고비즈코리아(kr.gobizkorea.com)를 참조하면 된다. ▲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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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해외진출에 1,784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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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중소·중견기업 성장사다리에 힘 보태!!
-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원장 양봉환) 및 IBK기업은행(행장 권선주, 이하 기업은행)은 7.22(금) 중소기업청 기술개발(이하 R&D) 자금 수탁 관리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 행사는 ‘16. 7. 22(금) 10:00시 IBK기업은행 본점(서울 중구 을지로) 9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양봉환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 권선주 IBK기업은행장이 참석하였다. 주요 협약 내용은 R&D자금관리시스템 고도화, R&D 성공기업 사업화 촉진, 영세 수출기업에 대한 수출금융 지원이다. 기업은행은 ’09년부터 중소기업청 R&D 자금을 수탁관리하면서, 정부 최초로 중소기업청 R&D 사업에 “실시간 R&D 자금 관리 시스템”을 도입·운영 중이다. 실시간 R&D 자금 관리 시스템은 중소기업청 R&D 사업에 선정된 기관에게 R&D 사업비를 일괄지급하지 않고, 사업비 사용건별로 실시간 집행한다. 금번 협약을 계기로 기업은행은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있는 정부정책 흐름에 본격 합류하게 되었고, 중소기업청 R&D 자금 수탁 기간도 기존 13.6월 체결→16.6월 만료에서 ’19.7월까지 연장하기로 하였다. 특히, 그간 기업들이 제기하였던 단일 은행 및 카드 사용, 모바일 서비스기능 미흡 등 불편사항 개선을 위해서 “실시간 R&D 자금 관리시스템”을 고도화(∼’16.12)하고, 중소기업의 고용 및 사업화 부담 완화를 위한 금융 혜택과 함께 수출 중소기업 우대 방안도 신규 추진하기로 하였다. 중소기업청과 기업은행간 주요 협업내용은 다음과 같다. ▲실시간 R&D자금 관리시스템 고도화 먼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여 R&D 수행기관(기업, 대학, 연구기관) 편의를 제고하기 위한 시스템 개선을 추진한다. 기업이 R&D사업비 집행시 이용 가능한 은행(카드)을 현행 기업은행/BC 카드에서 모든 은행/카드사로 전면 확대한다. 중소기업청의 “실시간 R&D 자금관리시스템”과 자체 회계시스템을 연계한 대학·연구기관도 현행 18개 기관에서 100개 기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기관 자체 회계시스템에은 자금소요내역 입력 시 R&D자금관리시스템에 자동 등록된다. 아울러, 실시간 연구비 집행현황(과제별, 비목별), 환원·정산·환수금 및 기술료 납부현황 등에 대한 모바일 서비스 조회 기능을 신설한다. 또한,, R&D 자금 부정사용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 전자세금계산서 중복사용 검증, R&D 사업비 정산 회계법인(중기청이 지정)을 통한 연구비 집행내역 상시 점검 기능을 구현하여 강화할 것이다. 다음은 R&D 자금관리시스템 고도화 기능개선 내용 이다. ▲ R&D수행 기업의 고용·사업화 지원 강화 고용창출에 기여한 R&D수행 기업에게 이자 부담을 완화하여 정규직 1인 채용(6개월 이상 계속고용)시 이자비용 50만원을 감액(기업당 최대 1억원)해준다. 또한, R&D 이후 사업화 성공을 위한 무료 컨설팅도 지원한다. 컨설팅은 자체 보유 전문가를 기업별 1개월간 투입, 종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연 최대 10개사)한다. 아울러, R&D기업 중 근로자(가족)의 질환 치료비 및 장학금 지원할 예정이다. 중증·희귀·난치질환 치료비(연 1천만원 한도), 장학금(대학생 2백만원, 고교생 1백만원)을 지원해준다. ▲ 영세 중소기업의 수출 촉진 수출 활로를 모색하는 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해 지역신보 특례보증을 7월부터 저금리(1년:2.6%, 5년:2.8%) 조건으로 지원하고, 보증업체에 대해 보증서 담보외에 10~20% 수준에서 추가 신용대출할 계획이다. 외국환 거래비용도 우대(60%~70%)하고, 기업은행 지점망을 통해 수출중소기업 육성정책 홍보도 함께 할 예정이다. 위 내용들은 기업은행 전국 지점 기업 상담창구 정부 수출지원정책 안내 자료(브로셔, 정책자료집 등)에서도 볼 수 있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우리경제 도약을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의 경제주역화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이 글로벌화와 기술혁신에 전념할 수 있는 경영여건 조성이 필수”라고 하면서, “이번 협약을 통한 실시간 R&D 자금관리 시스템 개선은 중소·중견기업이 R&D 자금 집행 시 신경써야할 행정절차 부담을 줄여줘, R&D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강화해 줄 것“이고, “기업은행의 사업화 및 수출 금융 지원은 R&D 이후 사업화 과정을 든든하게 받쳐주어, 중소·중견기업의 도전적 경영환경도 더 굳건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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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중소·중견기업 성장사다리에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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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물류 개선으로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기대
- 중국 수출 중소기업의 수출 전과정에 대한 저렴한 통합물류서비스(일관물류서비스), 소량화물 공동물류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 수출기업의 부담이 크게 완화된다.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CJ대한통운(대표 박근태)은 4.11(월) 중소기업의 중국내 물류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 행사 개요> (일시 및 장소) ’16. 4. 11.(월) 10:00, 롯데호텔 36층 버클리룸(소공동) (주요 참석자)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박근태 CJ대한통운 대표(협약 주요내용) 對중국 수출중소기업 물류비 인하, 물류센터 보관 우대 등(협약명) 중소기업의 대중국 수출 물류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 금번 협약은 복잡한 중국내 물류시스템으로 인해 수출단가 상승, 배송지연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중국 진출 중소기업의 물류애로 사례 >화장품을 유통하는 A사는 타오바오 등 중국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판매하고있으나 물류비가 공급가의 46%에 육박하여 취급 제품의 가격경쟁력 상실 중소기업청이 중국내 물류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는 CJ대한통운과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에 특화된 중국내 물류정보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금번 체결된 중소기업청과 CJ대한통운간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중소기업청) 중국내 신속통관을 위한 중국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 설명회, 1:1 상담회 등을 통해 물류 정보 및 컨설팅 제공(CJ대한통운) 對중국 수출중소기업의 물류서비스 개선에 협력(물류비 인하) 국내-중국내 일관 물류서비스(Integrated Logistics Service) 및 소량 화물 공동물류 진행 등(편의제공) 주요 항만별 물류센터* 보관공간을 중소기업에 우선 제공하고, 보관료 및 택배비 인하(물류정보·컨설팅 제공) 對中 수출물류프로세스 및 필요서류, 통관시 유의사항, 기업별 물류비 수준 및 절감방안 제안 등 컨설팅(e-Logistics 서비스 제공) 중소기업에 대해 웹을 통한 주문접수, 관련 서류 자동생성 등 서류 간소화 주영섭 청장은 이번 CJ대한통운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중국 진출 중소기업의 물류비 인하, 신속 배송 등 중국 물류환경이 대폭 개선되어 온-오프라인 수출중소기업의 대중국 수출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면서,아울러 “중국은 우리나라 전자상거래 수출의 42%를 차지하는 최대 온라인 수출시장”임을 강조하고,“이번 물류 및 배송체계 개선으로 중국으로의 온라인 수출을 대폭 확대하는 등 새로운 온라인 수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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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물류 개선으로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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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中企 해외규격인증에 100억원 지원
- 중소기업청은 최근 강화되는 기술무역장벽(TBT)에 대응하고,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해외규격인증획득 추가지원’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추가지원은 추경예산 100억원을 통해 그동안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 사업에서 소외된 분야별 지원을 확대하여 수출중소기업에게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실시된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으로, 각 분야별 해외규격인증 획득비용을 한도기준 및 수출능력구분에 따라 40~90%(1개 인증당 최대 5천만원까지) 비율로 차등지원한다. 출처: 중소기업청 특히 의료기기, 건축자재, 에너지, 방폭 등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으나, 인증비용 부담이 큰 고부가가치․고비용인증의 경우 최대 5천만원 까지로 지원한도를 대폭 상향조정했다. FTA 체결 및 서부지역 및 내수시장 개발로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최대 수출시장으로 자리잡은 중국 및 동남아, 남미 등의 신흥시장 진출을 위한 인증지원도 대폭 강화된다. 또한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하여 조달청 선정 우수조달기업(PQ기업)에 대한 지원 및 해외조달 등록에 필요한 규격인증비용에 대한 지원도 시행된다. 신청접수는 10월 8일(화)부터 이며, 중소기업청 수출지원센터 온라인시스템(www.exportcenter.go.kr)을 통하여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회도10월14일(월) ~ 10월21일(월), 각 지방청별로 가질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별첨의 공고문과 중소기업청 홈페이지 또는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www.exportcenter.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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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中企 해외규격인증에 10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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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중소기업 FTA 활용 교육 실시
-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FTA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수출역량증대를 위한 하반기 FTA 활용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EU, 미국 등 주요 경제권과의 FTA 발효에 따라 중소기업의 FTA 활용 원활화를 목적으로 FTA 원산지관리시스템 효율적 운영에 중점을 두어 자동차부품․전기전자․기계업종별로 나눠 수출모기업 및 협력업체(2~4차 벤더)를 대상으로 실시한다.주요 교육내용은 원산지증명발급절차 및 효율적 원산지관리시스템 중심으로 수출중소기업과 협력업체간 협력강화를 위한 전략중심과 함께 구체적 사례를 통한 노하우 축적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 이번 교육의 기업의 만족도 등 성과를 다각적으로 분석 및 검토해 내년 교육에 반영, 중소기업의 FTA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이번 교육은 각 지방중소기업청에서 유관기관과 협조, 관세사 등 전문가를 초청하여 11월 초까지 실시되며, 교육참여는 각 지방중소기업청 수출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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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중소기업 FTA 활용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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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수출중소기업(Export Club) 모집
- <신청기간 2. 13(월) ~ 2. 22일(수) 까지>서울지역 수출기업인들이 수출정보 교류 및 협력을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모임에 활동비용 일부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서울지역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자발적 수출기업인(수출초기기업, 수출성공기업) 모임으로서 30개 이상 기업이 참여한 모임을 지원☞ 해외시장조사, 클럽 회의, 전문가 초청 강연, 세미나 개최, 클럽단위 시장개척 및 전시회 참가, 바이어초청 상담회 등 클럽내의 협력활동 전개에 필요한 경비의 일부등을 지원지원분야대상ㅇ 서울지역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자발적 수출기업인(수출초기기업, 수출성공기업)모임으로서 30개 이상 기업이 참여한 모임ㅇ 선정모임 역할- 회원사간 수출정보 교류 및 수출초보기업 멘토활동 등 회원사간 상호교류를 통한 수출경쟁력 제고를 위한 활동을 수행 - 활동기간(3월~11월)동안 정기모임 및 주요활동 후 매월 활동보고서(별지 제5호)를 서울지방청장에게 보고(월단위 활동비 정산서(별지 제6호)도 함께 제출)- Club 중간활동보고서(2012년 7월10일까지) 및 최종보고서(2012년 12월10일까지) 제출 - 12년간 활동사항 및 우수사례 등을 성과발표회에 참가하여 발표(클럽 회장 또는 임원) 업체선정ㅇ 신청ㆍ접수된 모임을 대상으로 선정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하여 12년도 서울Export Club 지원 대상을 선정(3월 중), 선정 결과는 개별 통보- 신청 모임 기업 구성의 적절성, 활동계획의 충실성 및 기대효과 등을 평가 지원조건내용ㅇ 지원규모 : 1,800만원(‘12년)ㅇ 지원내용- 해외시장조사, 클럽 회의, 전문가 초청 강연, 세미나 개최(조찬모임 등), 클럽단위(또는 클럽내 분과 별)시장개척 및 전시회 참가, 바이어초청 상담회 등 클럽내의 협력활동 전개에 필요한 경비의 일부를 지원- 클럽 모임에 필요한 장소 임차료, 회의 비용(식대는 참석 1인당 3만원 한도), 세미나 등 강사 초청비용(최대 50만원 한도), 현장견학(국내) 참관 비용, 수출 및 해외시장 조사 비용(클럽단위 또는 클럽내 분과단위 지원, 개별기업 지원 불가), 해외 시장개척비용(현지 활동비 50% 한도, 항공료 50% 한도-숙박비/식비/현지교통비는 지원비용에서 제외), 정보 수집비(전문서적 구입 등), 멘토-멘티 활동시 멘토 수당(1기업 멘토링당 20만원 한도), 기타 협력활동 및 활동성과 보급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비용의 일부 지원- 자발적인 서울지역 수출기업인 모임 활동에 일부 지원하는 사업으로 개별 기업의 활동 및 홍보 등에는 지원 제외 됨ㅇ 정부지원금 지원 제외 대상 (필요시 Club 자체 부담)- 참여기업 공동 카탈로그 제작, 공동 홈페이지 제작 등 홍보성 경비- 외부 세미나 및 발표회 참석시 개인 경비(숙박비, 교통비, 식대)- 전시회 참가 비용 (국내의 경우 참관에 따른 버스임차료만 가능)- 클럽 활동사례집 인쇄비(본청에서 일괄 인쇄) 문의처ㅇ 서울지방중소기업청 수출지원센터(02-509-6663, 6660)기타사항※ 자세한 사항은 서울지방중소기업청(http://www.smba.go.kr/seoul) → 알림소식 → 공지사항을 참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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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수출중소기업(Export Club)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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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해외인턴 200명 모집
- 중진공, 오는 10일까지 '정부해외인턴사업 홈페이지' 통해 온라인 접수정부가 오는 10일까지 중소기업에서 근무할 해외인턴을 모집한다.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6일 수출중소기업의 인력난 완화 및 미취업 청년에 대한 취업을 알선하기 위해 중소기업 해외인턴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외인턴사업은 영어나 현지 언어로 소통이 가능하고 전문대 이상의 우수 대학 재학생 혹은 졸업 후 3년 이내 청년 미취업자면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 인턴은 무역실무, 해외마케팅 등 해외 근무에 필요한 교육 과정을 수료 후, 수출중소기업의 해외현지법인이나 현지기업, 재외 동포기업 등으로 파견돼 근무하게 된다. 이들에게는 항공료와 비자발급비용, 현지 체제비 등을 900만원 한도에서 전액 지원하고, 체재비는 파견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파견지역별 체재비의 30% 범위 내에서 추가로 지원된다. 이들은 또 3~6개월 간 해외 현지에서 실무능력도 키울 수 있다. 해외인턴을 희망하는 수출기업과 재외 동포기업, 해외인턴 참여 희망자는 오는 10일까지 정부해외인턴사업 홈페이지(www.ggi.go.kr)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중진공은 해외인턴을 200명, 기업은 100개사를 모집할 예정이며 해외파견은 4월부터 실시한다. 자세한 문의는 중진공 글로벌사업처(02-769-6701, 685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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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해외인턴 2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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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2012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 업체모집
- 중소기업청은 수출성장 잠재역량이 높은 수출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계획’을 공지하고 대상 기업을 선정한다고 1일 밝혔다.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수출 성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선정해 3년 동안 정부의 R&D, 해외마케팅, 수출금융에 우선참여·우대지원을 통해 수출 5000만불 이상의 글로벌강소기업으로의 성장을 독려하는 사업이다.육성사업에 참여하게 되면 △수출역량진단 및 시장조사, 전용 해외마케팅 △수출 R&D 연계지원 △중소기업청 해외마케팅 연계지원 △정책금융 및 민간금융 우대 지원 △졸업기업에 지경부 World-Class300 프로그램 등 연계지원 추진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중기청은 이번 사업의 신청자격을 기존 500만달러 수출기업에서 벤처기업의 경우에는 수출 100만달러로 자격 요건을 완화했다.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최대 2억원의 해외마케팅 비용, 8억원의 R&D 자금, 30억원의 수출금융을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12월 5일부터 16일까지 중기청 수출지원센터(http://www.exportcenter.go.kr)에서 할 수 있다. 중기청은 서면검토와 현장평가를 거쳐 12월 말까지 지원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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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2012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 업체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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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수출中企에 1조원 지원
- 수출입은행이 수출 중소기업에 1조원 규모의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수출입은행은 대기업과 함께 해외에 동반 진출하거나 이들 기업에 납품하는 수출중소기업들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금융제공과 다문화가정 등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강화를 내용으로 한 ‘글로벌 상생 발전 종합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해외에 대기업과 동반 진출하는 중소기업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 기술력을 갖춘 신성장 중소기업의 지속적 신성장기업 육성, 사회적 취약계층을 배려하는 희망씨앗 등 3가지로 구성돼 있다. 먼저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램으로 수출입은행과 약정을 맺은 대기업, 해외에 동반진출한 중소기업을 지원한다. 대기업과 장기공급계약을 기반으로 현지 매출채권을 양도받는 등 현지 신용과 담보로 직접 대출을 공급할 계획이다. 수출입은행은 중소기업들이 필요한 자금대출시, 우대금리를 적용해 연간 8000억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소프트웨어 개발, 지식서비스 등 신성장분야 기업을 중심으로 기술력이 높지만 영세한 규모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도 맞춤형 지원을 펼친다. 수출입은행은 대기업 납품 등 안정적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측면지원하면서 금융부담도 덜어줄 수 있도록 연간 2000억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대기업의 해외 프로젝트를 지원해 거둔 수익 중 0.5%를 사회공헌활동에 쓰는 '희망씨앗' 사업도 펼친다. 수출입은행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수출입, 해외투자, 대외원조 등 다양한 방식의 대외거래를 지원하는 수은의 특성을 십분 활용하고 대기업 및 유관기관의 동참을 적극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한편 수출입은행은 이번 종합지원 프로그램을 내년부터 본격 가동하기 위해 올 연말까지 현대자동차그룹, 두산그룹 등 주요 대기업과 상생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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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수출中企에 1조원 지원
정책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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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물류 애로' 해소 위한 간담회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7일 인천 중구 아레나스 영종 물류센터에서 중소기업 물류애로 해소를 위한 물류 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물류상황에 따른 수출중소기업의 애로사항과 그에 대한 대응방향에 관한 물류업계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2025년 말 구축 예정인 ‘중소기업 전용 항공물류센터(스마트트레이드허브)’ 운영사로 선정된 삼성에스디에스(SDS) 등 5개 물류기업이 참석했다. 정부는 국정과제의 일환으로서 중소기업의 물류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인천공항 인근 부지에 ‘중소기업 전용 항공물류센터’를 구축 중에 있으며 2025년 하반기에 운영을 개시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현재 중소기업 물류상황에 대한 업계의 동향과 함께 2025년에 구축될 ‘중소기업 전용 항공물류센터(스마트트레이드허브)’의 역할 제고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정책과제로는 ▲중소기업 전용 항공물류센터 이용기업에 대한 수출 지원사업 연계, ▲기업-물류센터 간 국내 물류지원 필요성, ▲해외 물류거점 확보를 통한 비용 절감 등이 제시됐다. 간담회 이후에는 간담회에 참석한 물류기업 ‘큐익스프레스㈜’사(社)의 물류센터에 방문하여 물류 자동화 현황을 둘러보고 ‘중소기업 전용 항공물류센터(스마트트레이드허브)’ 운영계획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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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물류 애로' 해소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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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수출바우처 참여기업 2차 선정...518개사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이하 중기부)는 내수·수출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2년 수출바우처 참여기업 2차 선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기업이 수출규모에 따라 3,000만원부터 최대 1억원까지 바우처를 지원받으면 서비스 제공기관을 선택해 해외전시회 참가, 바이어 발굴, 국제운송, 외국어 홈페이지·홍보 동영상 제작 등 수출지원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모집에는 2,860개사가 지원해 5.5: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신청기업에 대해 제품·기술 경쟁력, 성장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18개사를 선정했다. 이번에는 수출 성장단계별로 ▴내수 ▴초보 ▴유망 ▴성장 ▴강소로 구분해 모집했다. 또한, 우크라이나 사태로 피해가 집중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시적으로 별도 트랙도 신설했다. 신청 기업이 결격요건에 해당하지 않고 최저 평가점수를 넘으면 모두 선정했고, 대체 바이어 발굴 등 피해 회복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1년 수출바우처 참여기업이 전년대비 수출액이 24.5% 증가한만큼, 이번 선정기업들도 수출바우처를 통해 해외시장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22년 7월 1일(금)부터 협약을 체결하여 ‘23년 4월 30일(일)까지 10개월간 수출바우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사업수행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누리집(www.exportvoucher.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세부적인 사항은 수출바우처 지원센터(055-752-8580)로 문의할 수 있다.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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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수출바우처 참여기업 2차 선정...518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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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1년 수출바우처사업 1차 참여기업 모집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내수·수출중소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20년 12월 9일(수)부터 ’21년 1월 15(금)까지 `21년 수출바우처사업 1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21년 수출바우처 전체 예산 1,064억원의 약 70%에 해당하는 733억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하고 내년 4월부터 약 2,15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17년부터 추진한 ‘수출바우처사업’은 정부 지원금과 기업 분담금으로 구성된 바우처(온라인 포인트 형태)를 통해 디자인개발, 홍보, 바이어 발굴, 전시회, 인증 등 12가지 해외 마케팅 서비스 메뉴판에서 원하는 서비스와 수행기관(서비스 제공기관)을 선택해 수출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해외진출 마케팅 지원사업이다. 수출바우처사업은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이면 모두 참여 가능(사행성 등 일부업종 제외)하며 ▴내수 ▴초보 ▴유망 ▴성장 등 수출성장단계별로 지원하는 ’성장바우처‘와 ▴브랜드케이(K) 기업 ▴규제자유특구 입주기업 ▴스마트공장 보급기업 ▴스타트업 ▴글로벌강소기업 ▴신산업 및 케이(K)-바이오 기업 등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기업들을 전략으로 지원하는 ’혁신바우처‘로 나누어 모집한다. ’21년에는 시스템반도체, 미래차, 바이오헬스 등 신성장 및 케이(K)-바이오 기업 육성을 위해 혁신바우처 내 별도 지원 트랙(신산업·K-Bio)을 신설해 약 30억 규모로 지원할 예정이다. 수출바우처 사업에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전년도 수출규모 등에 따라 3,00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수출바우처를 지급하며, 선정된 기업은 지급된 바우처로 공인된 수행기관 등을 통해 수출전략, 디자인, 홍보, 인증 등 수출 전 과정에서 필요한 다수의 해외마케팅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혁신성장기업들의 전략지원을 위해 브랜드케이(K) 등 혁신바우처에 선정된 기업(스타트업바우처 제외, 스타트업바우처는 수출규모 관계없이 3천만원 지원(보조율 70%))은 성장바우처와 달리 전년도 수출규모와 관계없이 기업의 수요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이번 1차 모집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은 ‘20년 12월 9일(수)부터 ’21년 1월 15일(금)까지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수출바우처) 누리집(www.exportvoucher.com)를 통해 온라인 신청·확인으로 할 수 있으며, 세부적인 문의는 수출바우처 지원센터(055-752-8580)로 하면 된다. 이와 더불어 중기부는 수출바우처 사업에 대한 관리강화를 통해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의 실효성을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정기·수시 점검을 강화하고 부정수급 적발 시 원스트라이크아웃제 도입 등 제재를 강화하는 한편 블록체인기반 관리시스템 구축 검토, 청렴교육 정례화 등 제도적 기반도 보강해 나갈 방침이다. 중기부 노용석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수출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수출바우처사업을 지원받은 기업들의 ‘20년 1월부터 9월까지 수출이 13.6% 증가해 전년동기 대비 전체 수출중소기업 수출증가율 ▵3.0%보다 16.6%포인트 높고, 지원전에 수출실적이 전혀 없던 내수기업의 41.8%가 수출에 성공하는 등 성과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정책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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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1년 수출바우처사업 1차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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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19년도 상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계획 공고
-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중소기업을 발굴, 수출유관기관의 우대지원을 통해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정계획을 공고했다. 수출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되면 해외마케팅 등 수출지원사업 참여 우대, 수출금융․보증지원 우대, 금리․환거래조건 등 우대 등의 지원 혜택이 지정일로부터 2년간 주어진다. 신청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제1항의 규정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신청 직전년도 및 당해 연도의 수출실적(내국신용장 및 구매확인서 수취액 포함)이 미화 500만불 미만인 기업이다. 신청 기간은 내달 1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인터넷) 접수로 가능하다. 최정 선정은 평가점수 60점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청별 ‘수출지원 지역협의회’를 통해 심의, 의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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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19년도 상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계획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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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수출바우처 매칭페어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16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2019 수출바우처 매칭페어'를 개최했다. 이날 수출바우처 매칭페어에서 참관기업이 수출바우처 서비스 상담을 하고 있다. 수출바우처사업에 참여하는 기업과 수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행기관 간의 만남의 장이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이하 산업부)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16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2019 수출바우처 매칭페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수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 수행기관이 수출바우처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게 자사의 수출지원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한 수행기관 박람회와 더불어, 우수사례, 온․오프라인 해외진출 전략 등 중소기업들의 수출에 도움이 되는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했다. 수행기관 박람회는 디자인 개발, 홍보 및 광고, 인증, 해외영업지원 등 10개 서비스 분야에 90개의 수행기관이 전시부스 형태로 참가하여 1,000여개의 참관기업에게 서비스 상담을 자유롭게 진행했다. 서비스 분야는 디자인개발, 홍보동영상, 조사 및 일반 컨설팅, 역량강화교육, 해외규격인증, 특허와 지재권 및 시험, 서류대행와 현지등록 및 환보험, 홍보 및 광고, 브랜드개발 및 관리, 전시회와 행사 및 해외영업지원 등 10개다. 특히, 수출 역량이 부족한 내수기업 및 수출 초기기업에 수출전략 등 5개 분야 이상 서비스가 가능한 종합서비스 수행기관 5개사와 해외에서 현지 시장조사 및 바이어 발굴에 도움을 주는 해외수행기관 11개사가 참여하여 중소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컨퍼런스에서는 구글코리아의 ‘구글 플랫폼을 활용한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로레알이 인수한 ‘스타일난다’의 숨은 조력자인 카페24의 전자상거래 성공사례 등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서비스 분야별 우수사례, 온․오프라인 해외진출 방안 및 해외마케팅 전략 등 다양한 강의가 진행되어 참관기업이 자사 현황에 맞는 강의를 자유롭게 선택해서 들을 수 있다. 아울러 중기부 지방중소기업청, 관세청 서울세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등 국내 수출지원기관의 업종별·국가별 수출 전문가와 관세사 등이 총 출동해 ‘수출애로기업 1:1 현장컨설팅’을 통해 즉석 상담이 이루어져 참관기업의 만족도를 높였다. 2017년부터 추진한 수출바우처사업은 선정기업에 바우처를 부여하고, 바우처를 받은 기업은 수출준비부터 해외진출까지, 전체 수출 과정에서 다양한 해외마케팅 서비스와 수행기관을 직접 선택하는 방식의 신개념 수출플랫폼으로 현재 중기부, 산업부, 농림부, 해수부, 특허청 등 5개 부처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2018년 이 사업에 지원한 기업들은 지원 후 수출액이 13.5% 증가(전체 수출 중소기업의 수출액 증가율은 2.5%)하고, 내수기업의 수출성공 비율도 40%(2018년 전체 수출중소기업 중 신규기업의 비율은 28.2%)에 이르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연간 6천여개사가 사업을 신청하는 등 중소기업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중기부의 김문환 해외시장정책관은 “그간 서비스 및 수행기관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수출 초기기업이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우리 중소기업이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수출바우처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수출바우처 홈페이지(www.exportvouche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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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수출바우처 매칭페어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