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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베트남 경제협력 투자설명회(온라인) 개최
-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는 회원사 및 베트남 투자에 관심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2020 베트남 첨단산업도시(다낭) 투자 설명회’를 오는 12월 3일 월요일 오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19와 같은 위기 상황에서도, 많은 기업들이 앞다투어 베트남 시장 공략에 힘을 쏟고 있으며 이를 위해 현지에 연구 개발 조직을 강화하거나 공장을 확대하고 CEO가 직접 베트남 현지 정부 인사를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LG전자는 올해 10월 다낭시 투자진흥공사와 자동차부품 R&D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또한 지난 10월 20일 응우옌 쑤언 푹 총리와 단독 면담을 하고,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하였다. 또한, 호주의 세계적인 물류 부동산 기업 로고스(Logos)는 3억 5000만달러를 투자해 합작법인인 로고스베트남물류벤처(Logos Vietnam Logistics Venture)을 설립, 다낭시 등 베트남 주요 도시에 물류창고를 건설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올해 8월 회원사 및 국내 기업들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베트남 다낭 첨단산업단지 관리국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 구축 및 운영,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스타트업 상생라운지 등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의 기획 및 수행 뿐만 아니라, 기업들을 위해 ‘해외 진출 지원 비즈니스 상담회’,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 Hannover Messe, 싱가포르 Industrial Transformation Asia-Pacific‘ 등 회원사들의 해외 전시회 참여와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금번 행사를 준비한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희 팀장은 “12월 3일의 온라인 투자 설명회는 베트남 다낭시가 제공할 투자혜택 뿐만 아니라 실제 투자 기업들의 성공사례를 상세하게 소개할 예정으로, 코로나 19위기 속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고자 하는 기업들을 위한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번 투자 설명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기업들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 070-7559-4100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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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베트남 경제협력 투자설명회(온라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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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세계기업가정신주간 행사 성황리에 개최
- ▲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 후원하고, (재)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남민우), 세계기업가정신네트워크(GEN, 회장 조나단 오트만), 등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7 세계 기업가정신주간 개막식이 서울 드래곤시티에서열렸다.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2017 세계기업가정신주간 개막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산업자원부와 과거 중소기업청이 작년까지 따로 개최하던 세계기업가정신주간 행사가 통합이후 처음으로 개최되어 4차산업혁명 시대에 창의와 도전을 바탕으로 한 기업가정신의 확산을 도모한다.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가 후원하고, (재)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남민우), 세계기업가정신네트워크(GEN, 회장 조나단 오트만),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 산업정책연구원(이사장 김태현)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7 세계기업가정신주간 한국행사(GEW Korea 2017)가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드래곤시티(아코르 앰버서더 용산호텔(용산구) 5층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세계기업가정신네트워크(GEN, Global Entrepreneurship Network)는 전세계 160여개국 기업가정신 기관들로 구성된 글로벌 네트워크로, 2009년 처음 구성되어 세계기업가정신주간 행사(GEW), 세계기업가정신 총회(GEC) 등의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본부는 미국 워싱턴 DC에 소재하고 있다. 국내외 기업가정신 전문가는 물론 청소년, 교사, 창업자 등 사회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금년도 세계기업가정신주간 행사에는 ‘오늘의 도전으로 내일의 가치를 깨우다’라는 주제로 개막식, 컨퍼런스 등 토론회, 체험형 기획행사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고 있다. 개막식에는 지난 1년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가정신의 확산에 기여한 공로자를 격려하는 시상식과, 행사 주제인 도전정신과 사회적 가치에 대한 기조강연과 토크콘서트가 개최되었다. 시상식에서는 기업가정신 유공자포상, 청년기업인상, 교육우수사례 경진대회, 콘텐츠 공모전, 사랑받는 기업인상 등 5개 분야 95점의 포상이 시상되었다. 시상식 이후에는 싱가포르 사회적기업협회장을 맡고 있고 페니 로우(Penny Low)가 ‘마인드 혁신과 기업가정신’(Mindful Innovation& Entrepreneurship) 대해 기조강연하였으며 직후 기조강연 주제에 대해 국내 소셜벤처 기업과의 토크콘서트가 이루어졌다. 사회적기업가정신(Social Entrepreneurship)은 일반기업처럼 이윤 극대화를 목적으로 하기보다는 사회적 목적 실현을 위해 이윤의 대부분을 재투자하는 기업가정신을 말하며, 주로 일자리 마련, 사회통합, 교육 등 서비스 제공 및 지역경제 지원 등 삶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초첨을 두고 있다. 개막식 이후에는 기업가정신컨퍼런스와 기업가정신포럼 등 다양한 공론의 장이 마련되어, 기업가정신 실천사례 공유는 물론 4차산업혁명과 기업가정신에 대한 진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기업가정신 교육전문가 컨소시엄에서는 필리핀의 유니스 마레스 아레올라(Eunice Mareth Areola) 교수가 글로벌 사회적 기업가정신 연구현황 및 교육기대효과에 대해 발표하고 국내 교수 및 사회적기업 대표의 발표도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개막식, 토론회 이외에도 여러 가지 체험형 프로그램이 개최되어 참여자의 흥미를 끌고 있는데, ‘기업가정신 가족캠프‘와 ’앙트레프레너 메이커 캠프‘를 통하여 4차산업혁명시대의 유망미래산업을 도출해 보고 Flexible OLED를 다뤄보는 체험을 가짐으로써 4차산업혁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더불어 작년에 이어 열기가 이어지고 있는 ‘글로벌 스타트업 경진대회(Get In The Ring)’에서는 국내 스타트업체간의 아이디어 피칭대회가 토너먼트 형식으로 개최되어 창업과 펀딩에 관심이 많은 참여자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 이어 창원시에 스케일업 행사가 개최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행사 내용은 세계기업가정신 주간(www.gewkorea.org) 홈페이지와 재단 홈페이지(www.koef.or.kr), 기업가정신 포탈 홈페이지(www.eship.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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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세계기업가정신주간 행사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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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핀테크, 실리콘벨리에서 Demo Day 개최
- 핀테크 지원센터(센터장 : 정유신)는 11.3(목)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핀테크 Demo Day in 실리콘밸리'를 개최했다. 금번 행사는 국내 우수 핀테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는 해외 Demo Day의 일환으로, 중국(’15.12월), 동남아(’16.6월), 런던(’16.7월) Demo Day에 이어 네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국내 ICT기업과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 지원을 위한 K-Global 실리콘밸리(16.11.2~11.3) 행사와 연계하여 개최하는 행사로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 윤종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김연준 금융위원회 전자금융과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다양한 분야의 국내 스타트업 25개사, 현지 투자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하여 한국의 핀테크 기술에 각별한 관심을 표명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美 핀테크 지원기관(500 Startups, Silicon Valley Forum) 간 협력 MOU 체결하고 국내 핀테크 기업 2개사(페이콕, 팝페이)의 美 현지 서비스를 위한 미국기업과의 MOU 체결, 사업계획 발표 및 국내 핀테크 기업(5개사)의 기술 시연 및 1:1 투자 상담 등이 이어졌다. 금융위원회는 중국, 동남아(캄보디아, 싱가포르) 및 런던에 이어 실리콘밸리에서 핀테크 Demo Day를 개최하여 국내 핀테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핀테크 기업의 미국 진출 성과 및 애로사항을 사후에도 점검‧지원하고, 오는 12월에는 중국 베이징에서 Demo Day를 개최하여 국내 핀테크 기업의 해외진출을 계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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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핀테크, 실리콘벨리에서 Demo Day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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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법에 관한 싱가포르 조약 발효!
-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상표 관련 절차를 간소화하고 출원인의 편익을 증진하기 위해 추진한 '상표법에 관한 싱가포르 조약' 가입을 완료하고 7월 1일부터 조약이 발효된다고 밝혔다. 정식명칭은 STLT (Singapore Treaty on the Law of Trademarks, 상표법에 관한 싱가포르 조약)이며, 2006년 싱가포르에서 개정 상표법조약 채택을 위한 외교회의 에서 채택되었으며, 현재 미국, 영국, 프랑스 등 45개국 가입되어 있다. 싱가포르 조약은 절차의 신속보다는 출원인의 권리를 우선시하는 국제상표 조약으로, 지난 1994년 채택된 ‘상표법 조약’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국제적 표준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조약의 가입으로 비전형 상표(Non-Traditional Mark: 시각적으로 인식할 수 없는 상표로, 소리·냄새 상표를 말함)를 보호할 수 있게 되었으며, 상표 출원·등록과정에서 민원인이 실수나, 착오로 민원인이 정해진 기한을 지키지 못한 경우에도 구제받을 수 있는 수단을 부여하는 것을 의무화 해 출원인의 권리가 도중에 소멸·사장되는 것을 방지, 출원인의 편익을 극대화 했다. 예를 들어 상표 출원에 거절이유가 있어 심사관이 의견제출통지서를 보냈으나, 주어진 기한 내에 답변을 하지 못한 경우 현재는 바로 거절결정을 하지만, 조약에 가입하면 추가적인 답변 기한(최소 2개월)을 부여해야 한다. 특히 싱가포르 조약은 인터넷을 이용한 전자출원 방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출원인 임의로 작성된 출원서라도 그 내용이 국제표준서식과 일치하는 경우에는 적법한 출원으로 인정하여 불이익이 없도록 하여 사용자 편의주의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특허청은 그간 국내 상표법 및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동 조약 가입을 위한 준비를 해왔고, 조약이행을 위한 사항들이 국내법에 반영되어 이미 시행중에 있기 때문에, 동 조약의 발효는 우리나라가 공식적으로 이를 국제사회에 인정하는 절차이다. 특허청 최규완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싱가포르 조약은 이미 가입돼 있는 상표법 조약보다 민원인의 편의 및 권리를 보다 강화할 수 있는 체제로 되어 있어, 국내 출원인이 상표 출원 제도를 보다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하면서, “기존 행정 위주에서 명실상부한 출원인 중심의 상표제도를 구축하게 되어 고객이 최우선인 상표제도를 운영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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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법에 관한 싱가포르 조약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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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 말레이시아 진출 환경 세미나
-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27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리는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진출 환경 세미나’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 말레이시아 투자개발청(MIDA)의 전문가가 참여해 현지 진출환경 및 산업기술협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국내 중소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중진공이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 말레이시아 투자개발청(MIDA)과 함께 개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진출에 관심있는 중소기업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선착순으로 40개사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특히 올해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10개국, 인구 6억 4천명, 국내총생산 3조달러의 거대한 단일 시장인 아세안경제공동체(AEC)의 출범을 앞두고 있어 중소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아세안경제공동체(AEC)란 유럽연합(EU)처럼 아세안 국가들이 단일 경제권을 구성하자는 것으로 1967년 정치협력체로 출발하였으며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미얀마,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브루나이 등이 회원국으로 있다. 조내권 글로벌사업처장은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가 포함된 아세안경제공동체(AEC)가 출범은 우리 중소기업들에게 좋은 기회"라며, “이번 세미나가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중진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웹사이트(vmnews.co.kr/n_news/edu)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중진공 글로벌사업처(055-751-9735)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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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 말레이시아 진출 환경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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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시아중소기업대회' 서울서 개막
- 중소기업의 발전 방향과 미래를 논의하는 아시아권 최초의 중소기업대회가 오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열린다. 세계 최대 중소기업 관련 기관인 세계중소기업협의회(International Council for Small Business·ICSB)의 아시아권 최초의 국제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미국,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등 전세계 13개국에서 중소기업 전문가 6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근 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린 ICSB 세계총회에서 중소기업연구원과 중소기업학회가 일본과 중국을 누르고 유치에 성공했다. 아울러 아시아중소기업협의회(ACSB) 사무국을 앞으로 5년간 서울에서 운영키로 했다. 서울 대회는 ‘창조경제와 중소기업 비전- 아시아화·글로벌화’를 주제로 창조경제와 중소기업 역할, 중소기업 혁신과 글로벌화, 아시아 중소기업과 글로벌 역량 등을 논의한다. 국내외에서 600명의 전문가가 참석한다. ICSB 회장인 제프리 알베스 윌키스경영대학원 교수를 비롯해 기타가와 신스케 일본 중소기업청장, 로버트 라이 대만 경제부 중소기업국장, 웨이안 딥타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 차관 등도 대회 참석를 위해 우리나라를 찾는다. 대회 기간 중 한국과 일본의 중소기업청장·중소기업회단체 회장이 참석하는 4자간 민·관 협력 네트워킹도 열린다. 또 참석자들은 청와대를 예방하고, 국내 주요 기업인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포스코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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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시아중소기업대회' 서울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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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싱가포르 정보통신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 서울특별시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동남아시아의 최고의 비즈니스 중심지이자 FTA 허브인 싱가포르의 아시아 최대 규모 정보통신 전문 『싱가포르 정보통신 박람회 (Communic Asia 2012)』 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전시회명 2012 싱가포르 정보통신 박람회(Communic Asia 2012) 기 간 2012. 6. 19(화) ~ 22(금) (4일간) 개최장소 Marina Bay Sands, 싱가포르 전시회 특징 아시아·태평양 최대 규모 IT(정보통신) 전문 전시회 전시규모 (2011) 42,000 sqm - 참가기업(2011년) : 51개국 1,312개사, 국가관 26개 - 참 관 객(2011년) : 27,682명 전시품목 정보통신(IT, 통신, 소프트웨어 등) 관련 전반 (VoIP/IP, 디지털미디어, 모바일컨텐츠, 네트워크․통신, 컴퓨터, S/W응용제품, 모바일, PDA, MP3, 디지털 TV세트, 셋톱박스, 디지털 TV네트워크, 디지털카메라, 프린트기기 등) 홈페이지 www.communicasia.com 모집규모 11개사 내외(※ 서울시관 공동관 구성) 주 최 서울특별시 주 관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지원내역ㅇ 기본부스 직접경비 : 부스임차료 및 장치비 일부- 참가비(약 290만원 예정) 일회 납부로 기본부스 1개 제공 예정 ㅇ 참가기업별 부스 내 기본 장치비품, SBA 홍보부스 내 편의시설(인터넷 등) 등- 상호간판, 디스플레이/상담 테이블, 의자, 전력, 선반, 안내데스크, 카다로그 스탠드, 휴지통 등ㅇ 바이어DB, e무역지원서비스 등 다양한 사전마케팅지원, 바이어신용조사 등 사후관리지원 등※ 단, 개별 여행경비(항공료 및 숙박비) 및 운송비는 참가기업 부담참가자격ㅇ 서울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두고 있는 중소기업(사업자등록증 상 서울시 소재 기업)으로서,ㅇ 수출 또는 해외 통상관련 사업을 희망하며 해당 전시회에 부합하는 기업참가신청 ㅇ 신청기간 : 2012. 3. 15(목) ~ 2012. 3. 30(금) 오후 6시 限접수/문의ㅇ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국제통상팀 김승규(전화 : 02-2222-3781, 팩스 : 02-2222-3789, 이메일 : kimsk@sba.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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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싱가포르 정보통신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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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14개 도시에서 일본 제품의 이미지
- □ 일본 제품의 이미지 ○ 다른 나라 제품과 이미지 비교 (14개 도시 평균) - 아시아 14개 도시 평균으로 비교하여 보면, 일본 제품은 11가지 이미지 항목 중 9개 항목에서 1위를 획득하고 있어 다른 나라 제품에 비해 일본 제품에 대한 이미지는 상대적으로 높은 양상이 엿보임. - 상위 3는 1위 ‘고품질 (64.6%)’, 2위 ‘정평이 나있다 (49.0%)’, 3위 ‘멋지다, 센스가 좋다 (45.2%)’. 이어서 ‘안심, 안전 (36.0%)’가 있음. 이 중에서도 ‘고품질’ 이미지는 미국 제품이나 유럽 제품보다 약 20%, 한국 제품보다 약 40% 높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결과를 보이고 있음. 또한 ‘멋지다, 센스가 좋다’와 ‘안심, 안전’ 이미지도 타국 제품을 웃돌고 있음. - 또한 미국 제품과 유럽 제품은 일본 제품과 전체적인 이미지의 경향이 비슷함. 한국 제품은 ‘활기와 기세가 있다’, ‘멋지다, 센스가 좋다’는 이미지가 높았고, 중국 제품은 ‘저렴한 가격’ 이미지가 두드러짐. ○ 신뢰성와 신선함의 시계열 비교 (2006년 vs 2011년) - 이미지 항목 중 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나타내는 3가지 항목 (고품질, 정평이 나있다, 가격에 맞는 가치가 있다)와 제품의 신선함을 나타내는 4가지 항목 (활기와 기세를 느낀다, 멋지다, 센스가 좋다, 시대를 개척해가는 느낌, 재미있다)을 사용하여 각국 제품 이미지의 변화를 나타낸 표를 살펴보면, 일본 제품의 신뢰성 점수는 제자리걸음으로 높은 수준에서 안정되어 있지만, 신선함 점수는 감소 추세에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함. - 또한 다른 나라 제품은의 경우 한국 제품과 유럽 제품에서 큰 변화는 볼 수 없지만, 미국 제품은 신뢰성과 신선함 모두 점수가 상승하고 있고 중국 제품은 신뢰성 점수가 크게 저하되고 있음. ○ 일본 제품 이미지 (도시별 비교) - 도시별로 보면, ‘고품질’ 이미지는 14개 도시 모두에서 1위를 차지하여 ‘일본 제품 = 품질’이라는 이미지가 확립되어 있는 모습이 엿보임. - 나아가 ‘정평이 나있다’는 이미지는 모든 14개 도시에서, ‘멋지다, 센스가 좋다’는 이미지는 싱가포르, 방콕, 메트로마닐라, 델리, 상하이, 베이징, 광저우 7개 도시에서 상위 3위에 들어가 있음. - 또한 홍콩과 타이페이에서 ‘안심, 안전’한 이미지가 상위 3위에 들어가 일본 제품에 대한 품질과 안전 면에서의 높은 신뢰감이 느껴짐. - 향후 일본 기업에 있어서 중요한 ‘친환경’적 이미지는 14개 도시 평균으로 10위에 머물러 있지만, 경제 발전이 현저한 호치민 시티에서는 3위를 기록함. □ ‘일본’에서 연상되는 재화, 서비스, 엔터테인먼트 - 14개 도시 평균 상위 3위로 1위 ‘가전 / AV 제품 (69.2)’, 2위 ‘디지털 제품 (PC · 휴대 전화 · 디지털 카메라) (66.2%)’, 3위 ‘자가용 (59.0%)’임. 4위인 '애니메이션 / 만화 (51.3%)'까지는 50% 이상으로 높은 결과를 기록함. - 다음으로 ‘음식 (38.0%)’, ‘관광 (35.8%)’, ‘패션 제품 (35.5%)’이 뒤를 이음. - 도시별로 보면, ‘가전 / AV 제품'과 '디지털 제품'은 13개 도시에서 상위 3위에 들어가있어 일본에서 연상되는 재화나 서비스는 우선 ‘내구재’가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모습이 엿보임. 또, ‘애니메이션’는 홍콩, 서울, 자카르타, 광저우에서 상위 3위에 들어가 있음. □ 'Made in Japan'과 'Japan Brand’ - 지금까지의 분석으로 아시아 14개 도시에서 일본 제품은 확고한 ‘고품질’ 이미지를 확립하였고 ‘일본’에서 연상되는 재화 및 서비스, 엔터테인먼트는 ‘디지털 제품’, ‘가전 / AV 제품’, ‘자가용 자동차’와 같은 내구재가 높다는 사실을 파악함. - 일반적으로 내구재는 높은 기술과 기능 및 품질이 제품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이기 때문에 일본 기업이 오랜 세월에 걸쳐 고품질의 내구재를 생산 및 제공한 결과 아시아 소비자의 의식에서 ‘일본 제품 = 고품질' 이미지가 형성된 것이라 여겨짐. - 기록적인 엔고 등을 배경으로 해외로 생산 거점을 옮기는 일본 기업이 급증하고 있지만, 아시아의 생활자는 일본 제품의 생산지를 어떻게 의식하고 있는 것인가 하는 점에 의문을 품고 일본 제품을 '일본 국내에서 생산되는 일본 제품 (Made in Japan)’과 ‘일본 기업이 국내외에서 생산한 일본 제품 (이하, Japan Brand)’으로 나누어 비교함. - ‘앞으로 구입 또는 시도해보고 싶은 일본 제품'에 대해 'Made in Japan', 'Japan Brand’ 각각에 대해 질문한 결과, 모두 14개 도시 평균으로 1위가 ‘디지털 제품’, 2위 ‘가전 / AV 제품’, 3위 ‘자가용’이라고 답하여 여기에서도 ‘내구재’가 상위를 차지하고 뒤이어 ‘화장품 (여성만)'이 이어지는 순위였음. 이들 4개 제품은 'Made in Japan’이 10% 안팎으로 높은 결과를 보임. - 한편, 기타 제품의 경우 'Made in Japan', 'Japan Brand' 사이에 거의 차이는 없고, 'Made in Japan’에 부가 가치를 찾아내지 않는 모습이 엿보임. 이것은 일본 제품의 위상 자체가 아직 높지 않은 제품이나 미각 등 각국의 기호가 반영되기 쉬운 제품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경향으로 보임. ○ ‘Made in Japan' 지향이 강한 도시 - 각 도시의 제품별 'Made in Japan'에서 'Japan Brand’를 뺀 값을 배열하고 도시마다 차이를 합산하면, 홍콩, 타이페이, 싱가포르, 서울의 4개 도시는 14개 도시 평균보다 훨씬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이 네 도시는 상대적으로 'Made in Japan' 제품을 지향하는 경향이 강하고, 그 중에서도 타이페이는 두드러지는 모습이 엿보임. - 향후 일본 기업이 글로벌 기업과 싸워 나가는 가운데, 'Made in Japan’이라는 부가 가치가 이미 인정되고 있는 도시에서는 이 장점을 지키면서 최대한으로 활용해 나아가야 한다고 할 수 있음. <목 차> 1. 일본 제품의 이미지 2. ‘일본’에서 연상되는 재화, 서비스, 엔터테인먼트 3. 'Made in Japan'과 'Japan Brand’ [출처]산업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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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14개 도시에서 일본 제품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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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해외전문전시회(상담회) 참가 모집
- 안산에 위치한 SW 및 IT융합 분야의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전문전시회(상담회) 참가를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안산에 위치한 SW 및 IT융합 분야의 기업을 지원☞ 싱가포르 정보통신 박람회, 홍콩추계전자박람회, KOREA ICT RoadshowChina 베이징 참가를 지원자세한 지원내용은 하단의 지원조건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지원분야대상ㅇ 안산지역 SW 및 IT융합 분야 기업- 모집 공고일 현재 본사 및 공장이 안산관내에 등록되어 있는 업체- 수출 실적이 있거나 현지 바이어와 상담 중에 있는 기업 우대- SW사업자신고기업 우대 신청기간~ 2012. 3. 9(금)지원조건내용ㅇ 싱가포르 정보통신 박람회(Communic Asia 2012)- 박람회 개요ㆍ 명 칭 : Communic Asia 2012(싱가포르 정보통신 박람회) ㆍ 기 간 : 2012년 6월 19일(화) ~ 22일(금), 4일간ㆍ 장 소 : Marina Bay Sands(싱가포르 마리나 베이샌즈)ㆍ 전시분야 : 무선통신, 광통신 관련 장비, 부품, 소프트웨어, 모바일 컨텐츠 등- 참가규모 : 독립부스(안산관) 54sqm, 5개사 내외 참가규모ㆍ 코트라 주관의 한국관과는 별개의 안산관 독립 부스 구축ㆍ 1개사당 별도의 1부스가 아닌 안산관 통합(5개사)하여 부스 운영- 지원내역ㆍ 전시회 참가비 (1개사 기준 500만원 상당)ㆍ 안산관 부스 임차료 및 기본 장치비 (1개사 기준 450만원 상당) ㆍ 통역지원 : 안산관 부스내 통역원 지원ㆍ 운송비 지원 : 편도지원(선박, 1CBM 기준) - 예정(지원 미확정)ㆍ 바이어 발굴ㆍ상담 지원 및 현장 밀착 지원 및 사후 관리 서비스ㆍ 국내외 언론에 참가업체 홍보 및 광고 및 전시회 참가를 위한 행정업무 지원ㅇ 홍콩추계전자박람회(Hong Kong Electronics Fair 2012)- 박람회 개요ㆍ 명 칭 : Hong Kong Electronics Fair 2012(홍콩추계전자박람회) ㆍ 기 간 : 2012년 10월 13일(토) ~ 16일(화), 4일간ㆍ 규 모 : 약 80,154 sqmㆍ 전시분야 : 무선통신, 광통신 관련 장비, 소프트웨어, 모바일 컨텐츠, 전자 제품 및 주변기기, 전자부품 등- 참가규모 : 기업 개별 Standard 부스(9sqm), 8개 부스 지원ㆍ 국가관, 무역관이 아닌 기업 개별 분야별 조립(기본)부스 지원ㆍ 커뮤닉아시아처럼 안산관 통합부스가 아닌 개별 부스임- 지원내역ㆍ 전시회(부스비 포함) 참가비 (1개사 기준 600만원 상당)ㆍ 통역지원 : 1개사 1인 통역원 지원(희망업체에 한함)ㆍ 장치지원 : 기본 제공되는 장치 외 추가 장치임대료 지원ㆍ 운송비 지원 : 편도지원(선박, 1CBM 기준) - 예정(지원 미확정)ㆍ 바이어 발굴ㆍ상담 지원 및 현장 밀착 지원 및 사후 관리 서비스ㆍ 국내외 언론에 참가업체 홍보 및 광고 및 전시회 참가를 위한 행정업무 지원ㅇ KOREA ICT Roadshow China 베이징 (전시 상담회)- 전시상담회 개요ㆍ 명 칭 : KOREA ICT Roadshow China (북경) 2012 ㆍ 기 간 : 2012년 4월 25일 ~ 26일, 2일간ㆍ 규 모 : 한국기업 40여개사 참가 및 바이어 400여명 참가(2011년 기준)ㆍ 전시분야 : 소프트웨어, IT융합제품, 모바일 솔루션, RFID 및 M2M, LED,디스플레이, 이러닝, 유헬스, U-City 등- 참가규모 : 기업 개별 기본부스(3×2), 5개 부스 지원- 지원내역ㆍ 상담회(부스비 및 장치비 포함) 참가비 (1개사 기준 300만원 상당)ㆍ 통역원 : 1사 1인 통역원 지원(중국어)ㆍ 항공료 : 편도지원(1사 1인에 한함)ㆍ 운송비 : 편도지원(선박, 1CBM 기준) - (비고:코트라 지원 미정)ㆍ 바이어 매칭ㆍ상담 지원 및 현장 밀착 지원 및 사후 관리 서비스ㆍ 국내외 언론에 참가업체 홍보 및 광고 및 전시회 참가를 위한 행정업무 지원 문의처ㅇ 경기테크노파크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 박대은 선임연구원- Tel : 031-492-9900, Fax : 031-492-7700, E-mail : pde1979@gtp.or.kr기타사항※ 자세한 사항은 경기테크노파크(http://gtp.or.kr/) → 경기TP소개 → 공지사항을참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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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해외전문전시회(상담회) 참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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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적합성평가 요원인증(ISO/IEC17024)워크숍 개최
- 지식경제부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 10층 대회의실에서 ‘적합성평가 요원인증(ISO/IEC 17024)에 대한 아태지역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워크숍은 세계표준기구(ISO)가 관력규격을 개정하면서 주요 내용을 알리려는 취지로 열리게 되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ISO 회원국 중 싱가포르, 방글라데시 등 18개국 30명을 포함해 ISO 및 미국, 우리나라 등의 관련 전문가 총 45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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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적합성평가 요원인증(ISO/IEC17024)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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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선진 벤처투자 시장 도약 방안 발표
- 출처=중기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10월 2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벤처·스타트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선진 벤처투자 시장 도약방안'을 발표했다. 최근 OpenAI, SpaceX 등 비상장 심층기술(딥테크) 기업이 혁신의 주역으로 부상하면서 세계 각국이 벤처투자 시장 육성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우리 창업기업(스타트업)은 올해 1월, CES 2024에서 최고혁신상을 최다 수상하면서, 한국 벤처·창업기업(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해외(글로벌) 투자자의 관심도 높아진 상황이다. 벤처·창업기업(스타트업)이 국내외 벤처투자를 원활하게 유치하여 성장하고, 세계적(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수 있도록, 벤처투자 생태계의 국제화(글로벌화) 등 새로운 도약이 필요한 시점이다. 국내 벤처투자 시장은 모태펀드 출범(’05), 벤처투자법 제정(’20) 등 정부의 노력과 창업기업(스타트업) 및 벤처투자사(벤처캐피탈)의 도전에 힘입어 최근 15년간(’08~’23) 연평균 16% 성장하여 동기간 전세계 성장률 13%를 크게 상회하였다. 이렇게 조성된 벤처펀드는 고위험 투자라는 인식과 달리, 연평균 9%라는 높은 수익률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동기간(’95~’23) 국고채 수익률의 약 2배 수준이다. 다만, 낮은 해외(글로벌) 투자 유치 비중(전체 투자액의 2% 수준), 정부 모태펀드 등 소수 투자자 중심의 시장조성 등은 개선이 필요한 과제이다. 이번 벤처투자 대책은 ‘민간이 주도하는 세계적(글로벌) 창업대국’이라는 ‘스타트업 코리아 종합대책(’23.8)’의 비전을 구체화한 것으로, 우리 벤처투자 시장을 세계적(글로벌) 기준(스탠다드)에 맞게 고도화하여 세계(글로벌 투자자 및 국내 민간 투자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책은 국내 벤처투자 시장을 ’27년까지 역대 최대 규모인 16조원으로 성장시키고, 해외(글로벌) 투자유치 규모도 ’23년 2,000억원에서 ’27년 1조원 수준으로 대폭 확대한다는 목표를 제시하였다. 특히, 해외(글로벌) 벤처투자 금액을 최초로 측정하고 목표 지표로 구체화했다는 점이 의미가 있다. 첫째, 해외(글로벌) 투자자금의 국내 벤처투자 시장 유입을 촉진한다. 해외의 풍부한 유동성을 끌어들이기 위한 해외(글로벌) 투자유치 모펀드(K-VCC)를 싱가포르에 첫 번째로 설립한다. K-VCC는 국내 벤처투자사(벤처캐피탈)가 적은 비용으로 국제적(글로벌)펀드를 설립하고, 해외(글로벌) 투자 유치에 나설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 ’27년까지 싱가포르에 2억 달러 규모 펀드 조성을 추진하고, 이후 중동, 미국 델라웨어 등 세계적(글로벌) 금융 허브에 추가 설립을 검토할 계획이다. 국제적(글로벌)펀드를 매년 1조원 추가 조성하여 ’27년까지 15조원 규모로 확대하고, 세계적인 벤처투자사(벤처캐피탈)를 국내 유치하기 위한 유인책(인센티브)도 강화한다. 전세계 투자자와 벤처투자사(벤처캐피탈)를 초청하는 국제적(글로벌) 벤처투자 협력행사도 확대해 나간다. 외국인 투자자를 위한 ‘국제적(글로벌) 벤처투자 통합신고센터’를 개소하여 투자 과정에서의 외국환거래 편의성을 제고하고, 관계부처 합동 매뉴얼도 제작하여 국내 벤처투자에 수반되는 행정절차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둘째, 국내 벤처투자 시장 참여 주체를 확충한다. 은행이 보다 과감하게 벤처투자에 나설 수 있도록 일정 요건을 만족하는 정책 목적의 벤처펀드에 위험가중치 특례를 적용하고, 금융권의 벤처펀드 참여 확대에 대한 유인책(인센티브)도 신설한다. 대기업의 개방형 혁신을 촉진하는 ‘딥테크 밸류업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그 과정에서 대기업이 스타트업에 투자까지 집행하는 경우 모태펀드가 매칭 투자하는 ‘밸류업 펀드’도 신설한다. 대기업·공기업 등의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한 벤처투자 참여를 뒷받침하기 위하여 한국벤처투자가 운용하는 ‘상생협력 모펀드’를 조성하고, 기업형 벤처캐피탈에 대한 외부자금 모집 및 해외투자 규제 완화도 지속 추진한다. 벤처투자조합 출자 경험이 없는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가 참여할 수 있는 ‘LP 첫걸음 펀드’를 신설하고, 모태펀드가 우선손실충당, 풋옵션 등 파격적인 유인책(인센티브)을 제공하여 벤처투자 시장의 신규 참여주체를 확대해나간다. 그간 업계에서 지속 건의해온 퇴직연금의 벤처투자 참여 관련하여, 연금 가입 기업, 연금사업자를 대상으로 의견수렴, 수요확인 등 논의를 시작한다. 셋째, 벤처투자 시장의 균형적인 성장을 도모한다. 비수도권 전용 벤처펀드를 ’27년까지 1조원 추가 조성한다. 이는 ‘스타트업 코리아 펀드’에 신설하는 ‘지방시대’ 분야로 조성되며, 우선손실충당 등 유인책(인센티브) 부여를 통해 지역 거점기업, 지방은행 등의 지역 벤처투자 참여를 이끌어나간다. 중기부·행안부·지자체 간 ‘지역 벤처투자 협의회’를 신설하고, 모태펀드 자펀드 전반의 지역 투자 유인책(인센티브)도 강화하는 등 지역 벤처투자 활성화를 총력 지원한다. 창업 초기 창업기업(스타트업)에 안정적으로 투자자금을 공급하기 위하여 모태펀드 창업초기 분야 출자 확대를 추진하고, 창업기획자가 보육부터 투자까지 전 주기 지원하는 자회사 설립 방식의 투자(컴퍼니 빌딩) 허용범위를 확대한다. 글로벌 세컨더리 펀드를 ’25년 1억달러 규모로 조성하고, M&A와 세컨더리 분야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한편, ‘기업승계 M&A 펀드(’25안. 200억원 출자)’를 신설하는 등 중간 회수시장도 보강한다. 모태펀드 자펀드의 도전적인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하여 관리보수 체계를 전면 혁신하고, 국내 벤처투자 시장의 균형성장 및 모태펀드의 시장 보완 기능 강화를 위한 모태펀드 존속기한 영구화도 검토한다. 넷째, 세계적(글로벌) 수준의 벤처투자 환경을 조성한다. 벤처투자회사의 투자 자율성과 관련된 규제를 국제적(글로벌) 표준 수준으로 대폭 완화하는 한편, 선진 벤처투자 시장에서 보편화된 투자·관리업무의 분업화도 허용하여 펀드 운용 전문성을 제고한다. 투자자 사전동의권이 투자자와 창업기업(스타트업)의 권리를 균형있게 보장하도록 표준 투자계약서를 개정하는 등 국제적(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계약 제도를 확산하고, 벤처투자 시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여 우수 인재가 유입될 수 있도록 대학생 벤처투자 경진대회 및 벤처투자사(벤처캐피탈)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도 추진한다. 벤처투자회사에 대한 성과평가 실시, 벤처투자조합의 수익률 정례 공표 등을 통해 벤처투자 시장을 보다 투명하게 공개하고, 벤처투자회사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선제적 구조조정 시스템 구축도 추진하여 벤처투자 시장에 대한 사회적 신뢰도 높여나간다. 오영주 장관은 “정부는 우리 창업기업이 세계적(글로벌) 기업을 상대로 당당히 경쟁 우위를 선점할 수 있도록 세계 최고 수준의 역동적인 벤처투자 생태계를 조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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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선진 벤처투자 시장 도약 방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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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 외국인 창업팀, 1위 싱가포르 '마리나 체인' 선정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호텔에서 우수한 외국인의 국내 기술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2023’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상금 12만달러를 받는 1위팀은 싱가포르의 ‘마리나체인(MarinaChain)’이, 2위팀은 미국의 ‘럭몬(Luckmon)’이, 3위팀은 홍콩의 ‘애니웨어(ANIWARE Company Limited)’가 차지했다. 상금을 받는 5개팀을 포함한 상위 20개팀에는 약 15주간 총 1,225백만원의 정착 지원금을 추가 지원한다. 또한, 사업 모델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까지 국내 창업기획자의 추가 보육과 네트워킹,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사무공간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2016년에 시작된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는 우수한 외국인 기술창업자가 국내에서 창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세계 108개국에서 총 1,924팀이 참가 신청을 했다. 이후 심사를 거쳐 8월에 한국으로 입국할 창업팀 41개사가 선정됐으며 41개 팀은 8월부터 15주 동안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국내 창업기획자의 보육 하에 이번 데모데이를 준비했다. 창업조(팀) 41개사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열린 데모데이에서 그간 준비해온 창업 아이템과 사업계획을 발표했으며 그 결과 이번에 상위 20개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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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 외국인 창업팀, 1위 싱가포르 '마리나 체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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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DEPA) 공청회 개최
-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1일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Digital Economy Partnership Agreement, 이하 DEPA) 가입 관련 대국민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DEPA는 싱가포르·뉴질랜드·칠레 3국간 디지털 경제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협정이다. 이번에 실시된 공청회는 ‘통상조약의 체결절차 및 이행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DEPA 가입 계획을 본격적으로 수립하기에 앞서 이해관계자, 전문가 등 대국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다. 공청회에서는 ‘DEPA 추진 경과’와 ‘DEPA 경제적 타당성 검토’에 대한 발표와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이성엽 교수를 좌장으로 강하연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국제협력연구본부장, 김세호 삼정KPMG 상무이사, 김종갑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본투글로벌 센터장, 송호철 더존비즈온 플랫폼사업부문 대표, 추현호 한국산헙지능화협회 혁신러닝센터으로 구성된 전문가 패널토론이 진행되었다. 양기욱 산업통상자원부 자유무역협정정책관은 “개방형 복수국간 협정(open plurilateralism)을 지향하는 DEPA는 앞으로 아·태 지역을 중심으로 회원국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으며, 우리의 가입을 통해 디지털 협력을 활성화하는 네트워크를 조기에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하면서 “특히, 디지털 경제의 기반이라 할 수 있는 ‘데이터’의 가공, 활용, 유통을 촉진하는 디지털 신기술 분야 협력 강화를 통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 정책의 성공적인 이행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기된 의견과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 이해관계자 등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통상절차법에 따라 DEPA 가입을 위한 국내절차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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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DEPA) 공청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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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기업 모집
- 사진=Pixabay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발굴하여 해외 현지 보육을 통해 시장진출 가능성을 확인하고, 창업아이템의 현지화를 추진하여 창업기업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27일 글로벌 진출을 계획 중인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6개국 액셀러레이터와 연계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참가 (예비)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각 국가의 현지 액셀러레이터가 직접 유망 창업자를 선발하여 현지 시장정보 제공, 아이템 현지화, 유망 파트너사 발굴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60개사 내외의 (예비) 창업기업을 선발, 육성한다. 창업기업의 진출 수요가 높은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싱가포르, 베트남 등 6개 국가를 선택하여 집중 지원하며, 각 국가에 기반을 두고 있는 유망 액셀러레이터를 통해 4~6주 이내의 현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모든 평가과정은 해외 액셀러레이터가 직접 진행하여 진출 국가에 가장 적합한 창업기업을 선발하게 된다. 최종 선정된 창업기업에게는 국내에서 진출 목표시장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온-오프라인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현지 액셀러레이팅 참가비와 현지 마케팅 비용으로 2천만원을 지원한다. 본 사업의 모집기간은 3월 27일(수)부터 4월 16일(화)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K-스타트업(www.k-startup.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3월 28일, 4월 3일, 8일 총 3회에 걸쳐 서울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료=중소벤처기업부 자료=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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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싱가포르 국세청장회의 개최
- 국세청은 20일 서울에서 이현동 국세청장과 모제스 리(Moses Lee) 싱가포르 국세청장이 ‘한·싱가포르 국세청장 회의’를 갖고, 최근 세정동향과 수평적 성실납세제도의 성과 및 전자세금계산서의 도입 등 우리 국세청이 실시해 오고 있는 주요 제도에 관한 의견 교환을 나눴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현재 국세청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역외탈세 업무와 관련하여 국회 비준을 기다리고 있는 한·싱가포르 조세조약이 발효되면 양국간 금융거래 정보교환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향후 상호 협력관계를 한층 발전시켜 양국 간의 교역과 투자가 활발히 이루어 질 수 있는 세정환경을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 이현동 국세청장과 모제스 리(Moses Lee) 싱가포르 국세청장이 ‘한·싱가포르 국세청장 회의’를 개최했다. 한·싱가포르 양국 국세청은 지난 2007년 싱가포르에서 처음 국세청장회의를 개최한 이후, 올해 2월에 이현동 국세청장의 아시아 3개국(인도, 싱가포르, 필리핀) 순방시 싱가포르에서 2번째 국세청장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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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싱가포르 국세청장회의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