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7(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벤처뉴스 검색결과

  • 가장 우수한 정부3.0 공공데이터를 찾아라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 등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비즈니스모델 발굴을 위해 ‘제4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를 개최한다. 본 대회는 공공데이터 관련 공모전을 추진하고 있는 여러 기관과 예선부터 공동 개최하며, 특히 기관별 자체대회 우수작에 본선 진출권을 부여하여 범정부적 ‘왕중왕전’(최종 결선)을 개최한다.  대회 예선은(7.25∼10.7)→본선(10.7∼10.26)→멘토링(10.31∼11.25)→왕중왕전 및 시상식(11월말)으로 진행 된다. 특히, 올해는 “매쉬업” 부문을 신설하여, 기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간의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활용 모델도 발굴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공모부문은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매쉬업이며, 통합 예선(7.25~10.7)은 서류심사, 발표평가를 통해 각 분야 우수작을 선정하며 수상팀 전원(특별상 제외)에게 본선 진출권이 부여된다. 수상팀은 총 10개팀으로 최우수상 3팀,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 특별상 2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본선(10.7~10.26) 진출작 중, 발표평가를 통해 선정된 최종 10팀은 전담 1:1 멘토링 등(10.31~11.25)을 지원받아 성공 창업기업으로 발돋움을 위한 역량 향상 프로그램 관리를 받는다. 최종 결선인 ‘왕중왕전’(11월 말)에서는 현장발표를 한 뒤, 전문가 평가단, 사전 소비자 반응조사 결과, 청중평가단 심사를 거쳐 상위 10개 팀의 순위를 결정지어,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또한, 이번 경진대회는 후원기관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수상작들에게 이전 대회보다 더 풍성하고 다양한 후속지원을 할 계획이다.  최종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2팀), 국무총리상(2팀) 등 국가포상을 수여하고 총 8천 6백만원(대상 2천만원) 규모의 사업자금을 지원한다. 더불어, 창업자들을 위한 사무공간 지원이 확대되어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지원 공간인 ‘오픈스퀘어-D’와 ‘스마트세계로누림터(2개팀내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창업보육센터’ 등에 입주 희망시 가점을 부여한다.  아울러, ‘안전산업박람회’, ‘2017 나라장터 엑스포’, ‘2017 K-Global DB-stars’ 참여자격을 부여하여 개발제품 등에 대한 홍보 기회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유료 특허·보건의료데이터 무료제공, ‘네이버NPAC서비스’, ‘스마트벤처창업학교’ 입교 가점, 보건의료 빅데이터 교육 및 분석을 위한 LAB공간(실험실) 지원, 예비창업자 자금 조달을 위한 보증 지원 및 투자, 창업컨설팅 등도 지원한다. 네이버NPAC서비스는 네이버 클라우드 인프라 + 비즈니스 솔루션 + 온라인 교육이며 무상으로 제공한다.  제4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예선 공모 기간은 7월25일부터 9월 23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창업경진대회 누리집(www.startupidea.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성공창업기업(스타기업)의 등용문인 본 대회를 통해 많은 (예비)창업인들이 정부3.0 공공데이터 덕을 보고 창업과 사업발전의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며, 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16-07-25
  • 아이디어 하나로 4억 받는다
    전국적으로 창업 붐을 확산 시키기 위해 미래창조과학부와 중소기업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5 창조경제대상:아이디어·창업 경진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각기 지역예선 심사를 통하여 지역의 우수후보를 발굴·육성하고, 전국본선과 최종 왕중왕전에 출전시키는 방식으로 약5개월의 대장정이 시작된다.  4월 20일(월)부터 5월 20일(수)까지 온라인 창조경제타운(https://www.creativekorea.or.kr)를 통해 모집한다.  각 지역의 혁신센터에서 '2015 창조경제대상:아이디어·창업경진대회'설명회가 진행 될 예정이며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창조경제타운 아이디어 공모전 메뉴를 통하여 확인 가능하다. 
    • 벤처뉴스
    2015-04-21
  • 중기청, 아이돌 창업스타 발굴…실전창업리그
    중소기업청은 창업에 대한 꿈과 끼가 넘치는 젊은 아이돌 창업스타를 발굴하기 위한 ‘2013년 실전창업리그(창업경진대회)’를 추진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민간 주도의 창업기획사 방식으로 개최되는 것이 특징으로, 창업자 발굴․육성․투자 등의 단계적 지원 역량을 갖춘 벤처캐피탈, 대기업 창업지원기관, 민간액셀러레이터 등 6개 전문 기관을 대회 운영기관으로 참여한다. 각 운영기관은 창업기획사 역할을 수행하며 ‘창업자 발굴 → 육성(멘토링, 시제품제작, 창업교육 등) → 시상 → 투자연계’의 지원 방식으로 운영된다.민간운영 기관의 특성에 따라 ‘신청분야, 개최시기’ 등을 달리하여 창업자들의 다양한 수요에 부응할 계획이다.선정 방식은 기존의 창업아이템 중심의 평가에서 창업열정과 의지가 높은 창업자를 발굴하는 방식으로 개편했다.창업캠프(2박3일)를 통해 창업자의 창업의지 및 역량 등을 전문 멘토단이 면밀하게 관찰․평가하는 창업자 평가를 실시하고, 캠프 종료시, 멘토단의 멘토링을 반영한 수정 사업계획서 평가결과를 합산하여 우수창업자를 선정한다.창업캠프식 평가를 통과한 창업자에게는 3개월간 ‘창업멘토링과 시제품 제작비용’을 지원하고, 창업아이템의 사업화 결과를 최종 평가하여 총 상금 3억 3천만원의 주인공을 확정한다.운영기관별 우승자는 국내 여타 창업경진대회 입상자와 함께 올해 12월 국내 창업경진대회를 총 결산하는 ‘왕중왕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공개 오디션방식의 발표평가 및 시제품 시연’을 통해 선정된 최종 3명에게는 총 1억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나, 2012년 1월 1일 이후 창업한 기업(팀)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또는 창업기업)는 각 운영기관별 모집분야, 접수기간, 추진일정, 창업멘토링 프로그램 등(첨부한 공고문 참조)을 참고하여 본인에게 적합한 운영기관을 선택한 후 신청할 수 있다.이번 실전창업리그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청 홈페이지(www.smba.go.kr), 창업넷(www.changupnet.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운영기관별 대회 내용
    • 벤처뉴스
    2013-04-12
  • 중기청, ‘실전창업리그’ 28개 수상팀 선정
    중소기업청은 창업경진대회인 '실전창업리그-슈퍼스타V'를 통해 창업 지원을 받을 28개팀을 최종 선발했다고 24일 밝혔다.실전창업리그-슈퍼스타 V는 지역예선 → 전국본선 → 전국결선으로 이어지는 리그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국본선을 통과한 창업자에게 3개월에 걸쳐 “창업교육, 멘토링, 시제품제작”등을 통해 사업화를 지원된다.중기청은 ‘실전창업리그-슈퍼스타 V’를 통해 발굴된 28개 팀에게 창업준비금으로 활용하도록 총 4.5억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한국 청년기업가 정신재단의 협력을 받아 성공한 벤처기업인이 창업자를 응원하는 엔젤투자 약정도 병행한다. 대상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포켓형 무선 초음파 의료 진단기기를 개발한 ㈜힐세리온 류정원 대표가, 최우수상은,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블록형 한글교육 로봇의 한글봇(대표 손영빈)과 컨텐츠 자동수집 및 배포기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의 내일비(임주원 대표) 등 2팀이, 우수상은, Web2.0 이러닝 오픈마켓 LearnyWare의 박태영씨 등 7팀이 장려상은, SMD TYPE 소형 초 고용량 커패시터 사업의 김상진씨 등 18팀이 수상했다. 엔젤투자약정은, 다산네트웍스(주)(대표 남민우), (주)제닉(대표 유현오), 옴니시스템(주)(대표 박혜린) 등 3개 기업이 한글봇(대표 손영빈), 내일비(임주원 대표), 김상진씨 에게 각 5천만원씩 총 1억5천만원 투자약정을 체결했다. 11월에는 국내 창업경진대회 결산 및 국민적 창업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총 상금 1억원 규모의 왕중왕전을 신설·개최한다. 이 대회는 대한민국 실전창업리그-슈퍼스타 V등 국내 9개 창업경진대회 대상 수상자 등이 참여하고, 공개 오디션방식으로 진행되며, 대회는 ‘2012년 벤처․창업대전’ 부대행사로 서울무역전시장(COEX) B홀에서 11월30일 개최된다.
    • 벤처뉴스
    2012-10-25
  • 중기청, 16일부터 ‘슈퍼스타V’ 모집
    중소기업청이 국내 최대 규모 창업경진대회인 ‘2012년 실전창업리그-슈퍼스타V’에 참여할 우수 창업 도전자를 오는 16일부터 내달 11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2012년 실전창업리그 - 슈퍼스타 V’는 지역별 거점기관인 18개 창업선도대학을 활용한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로 개최되며 신청을 받아 지역예선, 전국예선, 전국본선 등 7개월에 걸쳐 단계별 오디션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지난해부터 성공벤처인들이 입상자에게 투자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 최종결선 진출팀(10개)중 3팀이 8억원의 엔젤투자를 받고 8개 팀이 창업을 하는 등 예비창업자의 창업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모집분야는 제조업, 지식서비스업 등 全산업분야로서, 타 대회 입상작 및 지난해 12월 31일 이전 사업등록자 및 기 사업화된 아이템 등 일부를 제외한 우수한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라도 참가가 가능하다.지역예선을 통과한 90팀을 대상으로 6월중 전국예선을 실시하여 최종진출 30팀을 선정하고, 3개월 동안 시제품 제작(최대 1,000만원 지원)기간을 거친 후, 9월중 최종 심사를 통해 입상 10팀을 결정하게 된다. 대상에는 중소기업청장 상장과 상금 5천만원 등 총 상금 2억7000만원 규모의 포상이 함께 주어지며, 입상자들에게는 창업아이템 특허출원 비용 지원, 엔젤투자유치 설명회 등 중기청의 창업지원시책과 연계할 방침이다.아울러 오는 11월에는 국내 창업경진대회 결산 및 국민적 창업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총 상금 1억원 규모의 왕중왕전을 신설 및 개최키로 했다.‘실전창업리그’에 참가를 희망하는 창업자는 모집기간 동안 창업넷(http://startbiz.changupnet.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과 중소기업청 홈페이지(www.smba.go.kr) 또는 창업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벤처뉴스
    2012-04-09
  • 기업가정신 확산의 주역으로 우뚝 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출범 1주년 맞아 그간의 성과 및 향후 비젼과 계획 발표ㅇ 범사회적인 기업가정신 확산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난해 설립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3월22일 출범 1주년을 맞이함ㅇ 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황철주)은 3월 22일포스코센터에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출범 1주년 기념식을 갖고 그간의 성과와향후 비젼 및 목표를 발표함ㅇ 이날 기념식에는 청년·벤처기업인(250명), 유관기관장 등 3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이스라엘 전총리(에후드 올메르트), 사울싱어, 美 카프만재단 부회장(리사 미첼, 로버트 라이탄) 등의 축하메시지 상영과, 부대행사로 청년창업가의 생생한 체험담을 소개하는 ‘창업희망콘서트’를개최함ㅇ 행사 개요- 행 사 명 :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출범 1주년 기념식- 주 최 : 한국기업가정신재단- 후 원 : 중기청, 벤처기업협회, 벤처캐피탈협회- 일시 및 장소 : 2012.3.22(목) 13:30~16:00, 포스코센터 아트홀(선릉역 인근)- 참석자 : 청년·벤처기업인(250명),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명- 주요행사 : 청년기업가 제품 전시, 기념식(30분), 창업희망콘서트(90분)ㅇ 지난해 3.10일 출범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창업열기를 확산하고 기업가정신을 제고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수행함ㅇ (기업가정신 확산) 창업선도대학과 공동으로 기업가정신로드쇼를 개최(15회)하여기업가정신 특강, 멘토링, 선·후배기업간 자매결연 등을 지원하고,ㅇ 성공 벤처기업인(205명)으로 YES 리더스 클럽을 구성, 청년 등을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특강 실시(200회, 4만명)ㅇ 또한, 전국 1,777개 팀이 경합한 창업경진대회의 최종 결승전인 ‘수퍼스타 V'를 개최하여 최우수 2팀에는 포상 수여(주성상, 다산상) 및 엔젤투자 의향서를 전달ㅇ (엔젤투자 촉진) 한국벤처투자, VC협회 등과 공동으로 100억원 규모의 엔젤매칭펀드를 결성하고, 엔젤투자 촉진을 위한 세미나 개최(‘11.11월)ㅇ (선도벤처연계 창업지원) 성공한 벤처CEO들이 예비청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경영자문 멘토링을 제공하는 벤처 7일장터를 개최(10회, 연인원 1,000여명 참여)ㅇ (국내외 교류협력) 세계최대 기업가정신기관인 美 카프만재단과 선진교육 프로그램 도입, 공동연구에 협력하기로 합의하고 기업가정신센터가 설치된 국내 5개 대학*과는 기업가정신 교재 공동개발, 정책과제 발굴 및 네트워크 구축 등 추진*순천향대, 숙명여대, 충남대, 한양대, KAISTㅇ (후원) 대학, 각종 학회 등에서 개최하는 기업가정신 및 창업관련 행사에 강사료 등 후원(총 5회)ㅇ 제6회 CEO 강연회(숭실대 창업동아리), 제1회 미주한인창업경진대회(타이드인스티튜트), 제3회 초대형 리더십 강연회(한국대학생IT경영학회) 등ㅇ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의 ‘비전’으로 “기업가정신 일등국가 실현”을 제시하고 이를 위해 금년도에 다음과 같은 사업을 중점 추진키로 함ㅇ 범사회적인 기업가정신 확산운동 전개ㅇ (청년창업 한마당 투어 개최) 청년창업 붐을 대대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청년층의 눈높이에 맞는 창업 이벤트를 개최ㅇ (추진현황) 지난 2월15일 연세대에서 처음 개최한데 이어, 금번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출범 1주년을 기념하여 ‘창업희망콘서트’와 ‘무박 2일 청년창업 토론회’를 개최ㅇ 청년창업희망콘서트 [3.22(목) 14:10~15:40, 포스코센터 아트홀)ㅇ ‘멘토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김정주 넥슨 대표, 신현성 티켓몬스터 이사, 문지원 비키 공동대표 등 청년기업가 들의 생생한 체험담을 토크콘서트 형태로 소개ㅇ 무박 2일 청년창업 토론회 [3.22(목) 16:30~3.23(금) 03:00, 창업사관학교) ㅇ 청장, 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 청년창업가, 언론인, 정책담당자 들이(180명) 청년창업 활성화 방안을 밤을 새워가며 끝장 토론ㅇ (향후계획) 창업선도대학을 중심으로 4월 하순부터 5월과9~10월중 집중 개최(총 33회, 1만여명 참석)* 5월 및 9~10월은 대학의 축제가 집중되어 행사분위기 제고에 유리ㅇ (강사 풀) 인지도와 명망, 스토리가 있는 초일류급의 스타CEO 들로 소수정예의 멘토그룹을 구성(10인 내외)* 이민화 KAIST 교수, 송승환 PMC 공동대표, 신현성 티켓몬스터 이사 등ㅇ (행사구성) 스타CEO와 사회자의 대화 이외에, 즉석에서 또는 SNS나 문자 메시지로 질문이나 의견을 받아 청중과의 대화ㆍ토론도 함께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ㅇ (슈퍼스타 V 개최) 정부기관, 대학, 언론사 등에서 개최하고 있는 20여개 창업경진대회 우승자를 대상으로 “왕중왕전”을 개최(‘12.11월)ㅇ 기업가정신 교육 및 연구·조사ㅇ (교재개발·보급) 기업가정신 대학교재와 표준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창업선도대학(18개) 및 산학협력 선도대학(50개) 등에 보급(‘12.하반기)ㅇ 기업가정신센터를 운영중인 대학을 중심으로 교재개발 위원회를 구성하여 교재 집필ㅇ (연구·조사)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기업가정신 연구회’를 결성하여 기업가정신 관련 연구 및 실태조사 실시ㅇ 금년중 기업가정신 포럼을 연 2회 운영하여, 학술 세미나와 창업교육 교수법 경진대회 개최ㅇ 엔젤매칭펀드 공동 조성 및 운용ㅇ (엔젤투자) ‘11.11월 한국벤처투자(주)와 공동으로 조성한 100억원 규모의 엔젤매칭펀드를 활용, 50여개 우수 스타기업에 투자* ‘12.1~3월중 엔젤매칭펀드 집행실적 : 7개사(8건) 선정 및 11억원 투자약정ㅇ (엔젤클럽 결성) 천억벤처기업 등 성공한 벤처기업인을 중심으로 엔젤투자와 멘토링이 가능한 ‘선도 벤처엔젤’를 발굴·육성하고(‘12년 100명),ㅇ 엔젤클럽간 투자정보와 딜소싱 등 교류협력 증진을 위해 ‘엔젤리더스 포럼’을 월 1회 개최(연 10회)ㅇ (스타트업 투자자문 멘토링) 청년창업자들의 투자유치에 도움이 되는 PT자료 작성법, 계약·협상방법 교육 및 엔젤리더스포럼 회원과 청년창업자와의 만남의 장을 운영ㅇ 국·내외 기업가정신 관련 기관과의 교류협력체계 구축ㅇ (국내) 아산나눔재단, 벤처파트너스(포스코)와의 기업가정신 공동행사 개최 등 공동협력체제 구축ㅇ 청년창업 아이디어 발굴,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행사 후원 등ㅇ (국외) 해외 기업가정신관련 기관과의 교류협력 및 공동사업 확대ㅇ (카프만재단) 카프만재단과 기 체결한 양해각서(‘12.2)의 후속사업으로 공동연구 및프로그램 발굴 협력(‘12.하반기)ㅇ (GEW, Global Entrepreneurship Week) ‘12년도 GEW 행사의 한국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기업가정신 및 창업관련 행사 등 수행(’12.11)ㅇ (G20YES) G20 개최국 멕시코에서 열리는 G20YES(Young Entrepreneur Summit)에재단중심으로 청년창업가들과 참여하여 해외 청년창업기관들과 네트워크 구축(‘12.6)ㅇ (ASRT) 한중일 3국을 시작으로 Asia Startup Round Table(가칭)을 결성하여(’12.11),공동 포럼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등 협력체제 구축
    • 벤처뉴스
    2012-03-26
  • 중기청, ‘지식서비스 창업대전’ 개최
    중소기업청은 지식기반 산업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14,1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1 지식서비스 창업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1인 창조기업관, 참살이 테마관 등 창조기업들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시설이 들어선다. 1인 창조기업관에는 콘텐츠, 디자인,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만든 제품이 전시된다. 참살이 테마관에는 커피 바리스타, 와인 소믈리에, 네일 아티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앱 홍보관에서는 올해 중기청이 지원한 앱 가운데 인기를 끈 40여종의 앱도 전시된다. 또 올해 각종 앱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12개팀이 왕중왕을 놓고 겨루는 슈퍼 앱 파이널도 열린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지식서비스 분야 행사를 통합한 체험의 장 형태로 열린다. 14일 개막식에서는 국내 최초 물류센터 솔루션을 개발한 화이트윙시스템, 뽀로로 캐릭터로 유명한 오콘, 스마트폰용 RPG게임으로 1인 창조기업 성공 가능성을 보여준 코코소프트 등 39곳에 대한 정부 포상이 진행된다.
    • 벤처뉴스
    2011-12-12

정책 검색결과

  • 도전! K-스타트업 2024, 혁신창업 일반리그 참가자 모집
    출처: 창업진흥원   총 상금 14억원이 걸린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4’ 대회가 본격 시작된다. 이 대회는 예선리그, 통합본선, 왕중왕전 순으로 진행되며 왕중왕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면 대통령상과 함께 최대 3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도전! K-스타트업 2024’ 예선리그 중 하나인 혁신창업 일반리그 참가자를 4월 1일(월)부터 4월 29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전! K-스타트업 2024’은 중소벤처기업부 등 10개 부처가 협업해 운영하는 범부처 협업 창업경진대회로 올해 예선리그는 스포츠산업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스포츠리그(문화체육관광부 주관)가 신설되어 총 11개 예선리그가 운영된다.   올해 참여부처 및 소관 예선리그는 중소벤처기업부(혁신창업 일반리그/클럽리그), 교육부((유)학생),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연구자), 국방부(국방), 문화체육관광부(관광, 스포츠), 환경부(환경), 중소벤처기업부·여성가족부(여성), 국토교통부(부동산신산업), 방사청(국방기술), 특허청(지식재산)이다.   예선리그는 소관 부처별로 개최하고, 리그별 우수팀을 선발해 통합본선(210개팀), 왕중왕전(30개팀)을 거쳐 최종 수상자(20개팀)를 선정할 계획이다.   ‘혁신창업 일반리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예선리그로, 지난해 12월에 열린 ‘도전! K-스타트업 2023’ 왕중왕전에서 최종 수상한 20개팀 중 7개팀이 혁신창업 일반리그 출신일 정도로 ‘도전! K-스타트업’ 예선리그 중 가장 경쟁력이 있는 리그로 손꼽힌다.   지난 ‘도전! K-스타트업 2023’ 왕중왕전 수상팀 ㈜토트(대표 이상형)는 CES 2024에서 로봇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폐배터리 진단·해체기술로 혁신상을 수상, 해당 분야에서의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는 등 유망 창업기업(스타트업)으로서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도전! K-스타트업 2024의 다른 10개 예선리그는 해당 분야의 (예비)창업자만 지원이 가능한 반면, 혁신창업 일반리그는 분야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각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별로 (예비)창업자를 모집하며, 지역별 선정평가(서류·발표평가)로 진행되는 지역예선을 통해 총 80개팀을 선발하여 종합예선에 진출하게 된다.   종합예선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며 발표평가를 통해 통합본선에 진출할 최종 40개팀을 선발한다.   또한, 각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종합예선 및 통합본선 진출팀을 대상으로 사업모델(BM) 고도화, 투자설명(IR) 역량강화 등 지속적인 후속지원을 통해 참가팀들이 통합본선·왕중왕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도전! K-스타트업 2024’ 혁신창업 일반리그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창업동아리(클럽)을 대상으로 하는 ‘혁신창업 클럽리그’는 수도권(한양대, 성균관대), 충청권(호서대, 한남대), 호남권(전북대), 강원권(강원대), 대경권(대구대), 동남권(부산대, 경상대) 등 전국 9개 창업중심대학이 예선을 주관해 통합본선 진출팀을 선발할 예정으로, 오는 5월에 별도 모집을 할 계획이다.
    • 정책
    2024-04-01
  • '도전! K-스타트업 2023' 왕중왕 탄생!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30일부터 이틀간 브이스페이스(서울 중구)에서 ‘도전! K-스타트업 2023’ 왕중왕전을 개최해 대전별(리그별) 왕중왕(대상) 등 최종 수상자 20팀을 선정하고 총 상금 15억원, 대통령상·국무총리상 등 상장 20점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업력 3년 이내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리그의 왕중왕(상금 3억원, 대통령상)은 ‘알데바(ALDAVER)’이,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예비창업리그의 왕중왕(상금 1.5억원, 국무총리상)은 ‘라이온로보틱스’가 수상했다.   수상팀들에게는 훈격에 따라 상금 및 상장 이외에도 ’24년도 예비·초기·도약패키지 등 창업사업화 평가우대 등 후속 연계 지원 혜택도 주어진다.   한편, ‘도전! K-스타트업 2023’은 중소벤처기업부를 비롯해 11개 정부부처가 협업해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로 올해 총 6,187팀이 참여해 예선리그·통합본선·왕중왕전을 통해 수상팀(20팀)을 선발(경쟁율 309:1)하며 9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 정책
    2023-11-01
  •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컴업2021, ‘대전환’을 주제로 개막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와 컴업 2021 조직위원회(민간위원장 직방 안성우 대표, 이하 조직위)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 2021’을 11월 17일(수)부터 11.19일(금)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컴업(COMEUP)’은 기존 국내 위주로 운영하던 ‘벤처창업대전’을 ‘19년부터 전 세계에 국내 창업 생태계의 우수성을 알리 국제행사로 개편됐다. ’20년에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을 통해 많은 참관객을 유치하는 등 스타트업 행사의 표준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오프라인 중심의 대규모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를 통해 국내외 혁신 스타트업과 투자자, 글로벌 기업 간 소통과 교류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 슬로건(주제)은 미트 더 퓨쳐(Meet the Future–Transformantion(대전환))로 스타트업들이 코로나 이후 시장환경 변화를 조망하고 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한다는 취지를 압축적으로 표현했다.   ‘컴업 (COMEUP) 2021’ 개막식은 주제 영상, 축사, 환영사, 라운드 테이블, 스타트업 부스 참관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세상을 바꾸는 대전환의 주역, 스타트업’이라는 주제 영상을 시작으로 컴업 행사의 개막을 알렸다.   문재인 대통령은 개막식 영상 축사를 통해 ‘컴업2021’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내 창업 생태계의 혁신 노력을 격려했다.   권칠승 중기부 장관의 환영사에서 단계적 일상 회복 단계에서 오프라인 중심의 행사로 개최하는 ‘컴업’ 행사의 개최 의미를 강조하고, 제2벤처 붐과 혁신 창업 열기의 지속 확산을 위해 스타트업의 교류·협력 강화 등 혁신 스타트업 육성에 대한 정책 의지를 밝혔다.   이어서 지난 1년간 컴업 조직위원장으로서 행사를 준비해 온 안성우 직방 대표가 라운드 테이블에 사회자로 나서 ‘대한민국 스타트업계의 대전환’을 주제로 차정훈 중기부 실장, 류중희 퓨처플레이 대표,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대표, 최성진 코스포 대표, 이동건 마이리얼트립 대표가 패널의 열띤 토론이 전개됐다.   개막식 영상은 ‘컴업 누리집(www.kcomeup.com)’과 ‘컴업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으며, 3일간 개최되는 모든 행사도 온라인을 통해 볼 수 있다.   ‘컴업 (COMEUP) 2021’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최신 창업 경향과 사회적 관심을 반영한 12개 세션의 ‘컨퍼런스’와 국내외 혁신 스타트업인 ‘컴업 스타즈’ 피칭, 글로벌 기업의 개방형 혁신전략 쇼케이스 등으로 구성된다.   그 밖에도 스타트업과 투자자 간 비즈매칭 등 부대행사와 특별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컨퍼런스에는 글로벌 스타트업 트렌드를 선도하는 해시드 김서준 대표 등 저명한 연사 84명이 참여해 열띤 강연과 패널 토크를 진행할 예정이다.   ‘컴업(COMEUP) 2021’을 대표하는 혁신 스타트업인 ‘컴업 스타즈’ 72개사는 국내외 투자자 대상으로 기업 소개(IR), 비즈매칭, 부스 전시를 통해 참여기업의 투자유치와 기업 홍보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새롭게 시도되는 ‘개방형 혁신전략 쇼케이스’에서는 개방형 혁신을 활발히 추진하는 삼성, 구글 등 18개 글로벌 기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전략을 소개해 스타트업과 글로벌기업 간 협업모델을 발굴할 예정이다.   한편 본 행사와 연계한 특별행사로는 1일차 ‘도전! K-스타트업 왕중왕전’, 2일차 ‘글로벌 스타트업 데이‘, 3일차 ‘대스타트 해결사 플랫폼 왕중왕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 중에서 2일차 ‘글로벌 스타트업데이‘는 한-아세안센터과 한-아프리카재단과 협력을 통해 참여한 스타트업들에게 멘토링, 피칭, 온라인 부스 제공 등 유럽과 북미가 중심이 되는 슬러시(핀), 테크 크런치(미) 등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와 차별화를 두었다.   이외에도 행사기간 중에 스타트업과 투자자 간 비즈니스 매칭, 선·후배 스타트업 간 네트워킹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개최됨으로써 행사에 참석한 많은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중기부 권칠승 장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스타트업에 과감히 도전하는 창의적 인재들이 늘어나고, 창업 생태계로 투자 자금이 집중적으로 유입되길 기대한다”면서, “혁신 창업·벤처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컴업이 세계 최고의 스타트업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정책
    2021-11-17
  • 전국 최대 규모 창업경진대회, ‘도전 K-스타트업’ 본선 개막
    24일, 서울창업허브 대강당에서 '도전 K-스타트업 2019' 본선 출정식이 개최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중기부)는 24일 ‘도전 K-스타트업 2019’가 본격적으로 본선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도전 K-스타트업은 중기부‧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국방부 등 4개 부처가 합동으로 개최하는 통합 창업경진대회로 부처별 예선과 통합 본선, 왕중왕전을 거쳐 최종 수상팀을 결정한다. 국내에서 개최되는 창업경진대회로는 상금이 최대 규모다.   그간 도전 K-스타트업 수상팀 중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낸 팀도 있다. 26세 학생 창업으로 온라인 취미 강의 플랫폼을 개발한 ‘클래스101’과 7전 8기 사업 실패 끝에 인테리어 비교견적 중개플랫폼으로 사업에 성공한 ‘집닥’ 등이다.     올해는 4개 부처 5개 예선 리그에 총 3,894개 창업팀이 참가했으며, 부처별로 치열한 예선을 거쳐 평균 25.6대 1의 경쟁을 뚫고 152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진출팀 중에는 10대부터 60대까지 폭 넓은 연령층이 참여했다. 최연소는 전북 임실의 한국치즈과학고 3학년생(19세)인 이원석 씨가 ‘치즈 제조시 버려지는 유청 단백질을 활용한 제품’으로 참가했고, 최고령은 60세의 류양석 씨로 ‘조임과 해제가 편리한 양방향 슬라이딩 매직 버클’로 참가했다.   국방리그 참가자 중에는 육군‧공군 연합팀과 여성‧남성 혼성팀도 있다. 공군 병장인 김도영 씨와 육군 일병인 임상진 씨로 구성된 몽크팀은 대학 창업 교육 프로그램에서 만난 게 인연이 돼 한 팀으로 참가(아이템 : 피사체를 자동으로 편집하는 사진 보정 앱)했으며, 여군 중위인 김준영과 남군 중위(진) 유성욱으로 구성된 인크레더블 팀은 ‘가정 간편 식품 전문 크라우드 소싱 리뷰 플랫폼’으로 도전한다.   30일부터 약 2개월간 치러지는 통합 본선은 크게 본선과 결선, 왕중왕전으로 진행된다. 먼저 본선은 152개 팀을 기술 분야별로 나눠 진행되며, 분과별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결선 진출팀 60개 팀이 가려진다.   결선은 창업 유무에 따라 예비창업리그와 창업리그로 나눠지며 투자자 등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평가를 통해 최종 왕중왕전에 진출할 20개 팀이 선발된다.   왕중왕전은 11월 2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컴업(ComeUp)2019’에서 진행된다. 왕중왕전에 진출한 20개 팀 모두에게는 대통령상 등 상장과 총 13억5,000억원(최대 3억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대회 종료 후에 다양한 창업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원할 계획이다.   중기부 권대수 창업진흥정책관은 개막식에서 “올해는 도전적인 창업을 응원하기 위해 시상팀을 2배로 확대했으며, 후속 지원사업 역시 기존 3개 에서 10개로 대폭 확대해 경진대회를 통해 선발된 우수한 팀에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정책
    2019-09-2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