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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헬스케어, ‘제1회 산업AI EXPO’ IR 피칭DAY서 우수기업상 수상
- 아크헬스케어 유문형 대표가는 지난 4일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산업AI EXPO’ 부대 행사인 ‘IR 피칭DAY’에서 우수기업에게 주어지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사진 = 아크헬스케어 제공 시니어 디지털 헬스케어 선도기업 아크헬스케어(대표 유문형)는 지난 4일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산업AI EXPO’ 부대 행사인 ‘IR 피칭DAY’에서 우수기업상(한국산업지능화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IR 피칭DAY에는 산업AI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 중 예선을 통과한 10개 기업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아크헬스케어는 고령 사회에서 증가하는 돌봄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AI 기반 방문 요양 서비스 혁신을 주도해온 성과를 인정받아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크헬스케어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요양보호사와 보호자 간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는 디지털 돌봄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이 플랫폼은 돌봄 품질을 높이고 업무 효율을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회사는 올해 안에 수도권 지역에 5개 이상의 직영 방문요양센터를 추가 개소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는 시니어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고령 사회에 최적화된 디지털 돌봄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목표다. 유문형 대표는 “이번 수상은 아크헬스케어 임직원이 함께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AI와 헬스케어 융합을 통해 어르신 돌봄 서비스의 품질을 한층 더 높이고, 글로벌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크헬스케어는 다양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왔다.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돼 우수한 결과를 인정받아 창업진흥원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9월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 R&D 과제에도 선정되어 AI 기반 맞춤형 요양 서비스 설계 시스템의 기술적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 올해는 초기창업패키지 선정으로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며 전국 단위 센터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유문형 대표가 지난 4일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산업AI EXPO’ 부대 행사인 ‘IR 피칭DAY’에서 아크헬스케어의 IR 사업계획서를 발표했다. 사진 = 아크헬스케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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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헬스케어, ‘제1회 산업AI EXPO’ IR 피칭DAY서 우수기업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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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헬스케어, 예비창업패키지로 창업진흥원장상 수상... ‘디지털 방문요양 혁신’ 가속화
- 아크헬스케어 유문형 대표 지난 23일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주관하는 'WOW 스타트업 페스타 2025'에서 예비창업패키지 최우수기업으로 선정 창업진흥원 원장상을 수상했다. 사진 = 아크헬스케어 제공 시니어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아크헬스케어(대표 유문형)가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참여 결과로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창업진흥원 원장상을 지난 23일 수상했다.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을 통해 방문요양 DX 통합솔루션의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콘텐츠 개발 사업에서 고용 창출 등의 사업화의 우수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전국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것. 아크헬스케어는 요양브랜딩 '아크시니어케어'를 런칭한 뒤, 방문요양 DX 통합솔루션과 음성AI 요양서비스 모니터링 솔루션을 중심으로 기관-수급자-요양보호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통합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특히 직영 방문요양센터를 운영하며 축적한 현장 데이터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돌봄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 유문형 대표는 “요양산업은 그동안 기술 도입 속도가 더뎠지만, 고령화 사회에서 반드시 혁신이 필요한 영역”이라며, “이번 3개 정부 지원사업 선정을 계기로 요양 현장의 고충을 해소하고, 요양보호사와 보호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크헬스케어는 지난해 창업과 함께 예비창업패키지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 R&D 프로그램에 연이어 선정되면서 해당 솔루션의 기술성과 사업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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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헬스케어, 예비창업패키지로 창업진흥원장상 수상... ‘디지털 방문요양 혁신’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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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비랩스 ‘고품격 친환경 캔들워머’ 선보여
- ㈜캔들비랩스의 고품격 친환경 '캔들 워머’ 제품 ㈜캔들비랩스는 2018년 5월 설립, ‘당신만을 위한 향기 디자인’을 모토로 고품질의 제품 개발과 고품격 분위기 조성을 위한 ‘스마트 캔들워머’를 개발하고 있는 IOT 소형가전 스타트업 기업이다. 국내 향기 관련 제품들은 급격한 향기 시장의 팽창으로 원료를 알 수 없는 유해 향기 제품의 범람, 장기 사용으로 유해한 발암물질 노출, 연기 속 휘발성 화합물로 잇따른 화재가 발생, 잘못된 향초 습관으로 후각 감퇴증 및 향 중독증 발병 가능이라는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 ㈜캔들비랩스는 2019년 7월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여, 기존 향기 관련 제품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고품격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애로기술 컨설팅을 통해 제품 디자인을 개선하고 기술상담 및 특허출원 지원, 시제품 제작 지원, 사업계획 컨설팅 등을 통해 제품개발을 완성, 시장에 출시할 준비를 마쳤다. '캔들비 워머'는 워머를 이용해 액체 형태의 초를 가열해 은은하게 초의 빛과 향을 즐길수 있도록 한 제품으로 불로 초를 태우는 방식이 아니어서 초의 연소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가 생기지 않은 친환경 제품이다. ’아로네이처 캔들‘은 캔들비 팀만의 특허받은 최초의 100% 전자동 제조 시스템으로, 최고 품질의 원료를 블렌딩한 14종의 향기로 숙면에 도움을 줄수 있으며, 국내 최대 향료 공급사인 ㈜코스빌과의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정품 인증된 100% 천연 자연유래 에센셜 오일만 함유 하고 있다. ㈜캔들비랩스 장재윤 대표는 “친환경 저전력을 구현해 진정한 아로마테라피를 꿈꾸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수 있다”며 “코로나19로 건강과 힐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의 캔들워머와 함께 참된 휴식을 일궈가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속적인 연구개발 끝에 다양한 특허 기술로 이루어진 ‘캔들비 워머’ 와 고객 주문 즉시 24시간 이내에 만들 수 있는 신선한 ‘아로네이처 캔들’ 제품은 2022년 1월중 와디즈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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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비랩스 ‘고품격 친환경 캔들워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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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더 가벼운 술자리를 위한 발포정 토닉워터 '발포토닉' 출시
- NET은 2021년 9월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스타트업으로, 기존 토닉워터 제품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새로운 주류문화를 선도하기 위해여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생산 지원 등 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였고, 이를 통해 2021년 12월 발포정 토닉워터, 발포토닉을 출시했다. 식음료 스타트업 기업인 'NET'가 즐거운 술자리를 보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편하고 의미 있는 순간을 선사하기 위해 ‘발포정 토닉워터, 발포토닉’을 개발하고 있다. 'NET'는 2021년 9월 설립된 식음료 스타트업이다. 토닉워터 판매량은 올해 7년 만에 증가한 위스키 수입액에 따라 급증하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위스키(스카치 기준) 수입액은 1,100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72.2% 증가했다. 이에 같이 소비되는 토닉워터 판매량도 같은 기간 90% 늘었다. 발포토닉은 4.1g의 가벼운 무게와 토닉워터에 비해 약 80배 작은 부피로, 약 150ml의 물에 한 정을 넣어 토닉워터를 쉽게 만들 수 있는 식품이다. 일반적으로 소주 및 다양한 양주(위스키 등)에 섞어 먹는 토닉워터에 발포토닉은 발포정의 탄산을 일으키는 특성에 착안해 술자리에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효과를 준다. 와인인텔리전스(Wine Intelligence) 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은 술자리에서 자신이 마시는 알코올 함량을 줄이기 위해 알코올 도수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거나, 자신만의 새로운 술을 직접 만드는 선택을 한다고 한다. 발포토닉은 이런 문화 변화에 따라 소비자가 용량을 자유자재로 정할 수 있어 주류를 맛있고 가볍게 마시는 것을 선호하는 저도주 문화와도 어울리며, 작은 부피와 무게는 홈술을 하는 이들에게도 효과적이다. 최근 3개월 내 발포토닉에 대한 소비자 MVP (최소기능구현제품) 테스트에 참여한 사람들은 “무게, 부피에 대한 이점은 말할 것도 없고, 맛도 기대 이상으로 주류와 잘 어울린다.”며 “특히 소주의 역한 맛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에게 반응이 좋을 것 같다.”고 기대를 내보였다. 김예성 NET 대표는 “1년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결정된 최적의 배합비로 개발했다.”며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세상에 소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즐거운 술자리를 보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편하고 의미 있는 순간을 선사할 수 있다면 그 길이 우리가 갈 길”이라며 “술을 좋아하는 우리가 사람들의 아쉬움을 누구보다 공감하고 해결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주류 문화에 관심이 많은 NET는 음주를 건전하고 즐거운 방향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며, 이를 위한 일환으로, 알코올 중독자를 위한 치료 캠페인 등에 대한 지원 의사를 밝혔다. NET는 와디즈에서 발포토닉에 대한 크라우드 펀딩을 오는 2022년 1월에 4주가량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에 얼리버드로 참여하는 서포터들에게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홈술할 때 분위기 내기 좋은 LED 조명 컵받침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같이 진행한다. 발포토닉의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 종료 이후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오픈마켓 등에서 계속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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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더 가벼운 술자리를 위한 발포정 토닉워터 '발포토닉'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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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턴, 드립백커피의 대중화를 위한 ‘드립백커피&드리퍼’ 출시
- ㈜싱글턴은 드립커피의 대중화를 위해 2020년 5월 설립한 식음료 스타트업 기업으로 ‘드립백 커피, 드립백 커피 드리퍼’를 개발하고 있다. 국내 커피산업 시장규모는 2017년 10조원 규모를 돌파하고 매년 급성장 중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재택 근무가 많아지고, 사회적 거리두기 확산으로 카페 이용자는 급감하고 집이나 오피스에서 즐기는 커피 음료시장이 확대되어 가고 있다. 드립백 커피는 언제, 어디서나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장점으로 이미 많은 브랜드의 상품들이 시장에 나와 있으나, 원두의 신선도, 원두의 종류, 추출에 대한 정확한 이해, 쓰레기 처리 문제 등 여러 가지 단점으로 시장이 크게 성장하지 못하고 캡슐커피, 값비싼 자동머신 등에 인기 순위가 밀리고 있다. ㈜싱글턴은 2020년 5월 설립한 기업으로, 2021년 10월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여, 기존 드립백커피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드립커피의 대중화를 위하여 애로기술컨설팅, 디자인개발 및 상품기획 지원 등 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여 2021년 12월 싱글턴 드립백 커피와 드리퍼를 출시하였다. ㈜싱글턴에서 개발한 드립백용 드리퍼 및 드리퍼 키트는 특정 규격 커피 여과지를 이용한 커피 추출장치인 드리퍼, 여과지를 안정적으로 거치하는 거치부, 추출을 빠르게 진행해 주는 추출구, 드리퍼와 커피잔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주는 지지부로 구성된다. 이런 제품의 구조적 특성으로 기존 드립백 여과지를 통한 커피 추출의 단점이었던 잡맛을 최소화하고 추출후 여과지 처리를 용이하게 해주고 추출과정에서 안정성과 위생성을 향상시킬수 있다. ㈜싱글턴 김주성 대표는 바리스타 및 바리스타 양성 학원 강사 경력이 있는 커피 전문가로 ‘대중이 소비하는 드립백 커피의 단점을 보완하는 드립백 전용 드리퍼의 개발과 이에 적합한 커피 원두의 종류, 1회 추출 적합량, 방법 등을 연구하여 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 라는 포부를 밝혔다. 현재, 싱글턴 드립백 커티&드리퍼는 네이버 스토어(cafe 싱글턴)에서 판매중에 있으며, 대중이 더 편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드립백 포장지 및 드리퍼도 2022년 출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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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턴, 드립백커피의 대중화를 위한 ‘드립백커피&드리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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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및 해빈측량 우수기업 한국공간정보
- 한국공간정보는 육상 및 해상에 존재하는 공간정보에 특화된 전문가들이 역동적으로 연구하는 전문 기업이다. 2018년 창립하여 고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의 이해 및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공측량 및 GIS, 해양의 보전·이용·개발을 위해 수심, 조류, 조석, 생물상 자료를 수집하는 해양조사, SW개발 및 DB구축 등을 수행하고 있다. 기술적 수월성을 추구하며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빅데이터, 드론, 자율주행 등 최첨단 기술 개발을 위한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직원의 핵심역량개발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 보유 면허로는 수로사업등록증, 수로측량업, 해양관측업, 측지측량업 등 22개의 전문적 면허를 획득하였다. 지식재산권도 ‘수치정보의 오차확인을 신속하게 할 수 있는 수치지도업데이트시스템’과 ‘저수심 측량용 소형보트 싱글빔 거치 프레임 구조’, ‘멀티형 센서 손상 방지용 프레임’, ‘지형 변화에 따라 수치지도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수치지도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수치지도제작시스템’, ‘초음파 센서를 활용한 수심측량 장비의 흘수변화 관측시스템’, ‘싱글빔 응향측심기의 DGPS 통합형 전원공급장치’에 대한 6건의 특허를 확보하여 전문성이 높다. 하천 및 해빈측량에서 하천측량은 하천의 개수작업 및 하천공사를 하기 위해 기초자료를 제공하므로 종·횡단 및 수위측정, 유량 측정 등을 실시하는 것이다. 하천 준설사업 및 하상조사 등에 활용 가능하다. 해빈측량은 해안선을 따라 연안을 일정간격으로 측점을 설치 후 기준선에 직각방향으로 횡단측량을 실시하여 해안선의 형상과 그 성질을 조사하는 측량이다. 해수욕장·해빈조사 등에 활용한다. 관련 사업 실적으로는 2018년 12월 회사를 설립하여 2019년 14건, 2020년 28건의 사업을 수행하였다. 발주기관으로는 한국도로공사부터 경기도 안성시, 경상북도 울릉군, 마산지방해양수산청, 포항지방해양수상청 등이 있어 다양한 기관에서 굵직한 사업들을 진행하여 신뢰도가 우수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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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및 해빈측량 우수기업 한국공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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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물리 우수기업 한국공간정보
- 한국공간정보는 육상 및 해상에 존재하는 공간정보에 특화된 전문가들이 역동적으로 연구하는 전문 기업이다. 2018년 창립하여 고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의 이해 및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공측량 및 GIS, 해양의 보전·이용·개발을 위해 수심, 조류, 조석, 생물상 자료를 수집하는 해양조사, SW개발 및 DB구축 등을 수행하고 있다. 기술적 수월성을 추구하며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빅데이터, 드론, 자율주행 등 최첨단 기술 개발을 위한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직원의 핵심역량개발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 보유 면허로는 수로사업등록증, 수로측량업, 해양관측업, 측지측량업 등 22개의 전문적 면허를 획득하였다. 지식재산권도 ‘수치정보의 오차확인을 신속하게 할 수 있는 수치지도업데이트시스템’과 ‘저수심 측량용 소형보트 싱글빔 거치 프레임 구조’, ‘멀티형 센서 손상 방지용 프레임’, ‘지형 변화에 따라 수치지도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수치지도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수치지도제작시스템’, ‘초음파 센서를 활용한 수심측량 장비의 흘수변화 관측시스템’, ‘싱글빔 응향측심기의 DGPS 통합형 전원공급장치’에 대한 6건의 특허를 확보하여 전문성이 높다. 해양물리에는 조석관측, 조류관측, 파랑관측, 부유사관측 등이 있다. 조석관측은 조위계를 이용하여 연속적인 해수면 조위를 기록하고 조화분해를 통해 조석의 특성을 파악한다. 기본수준면 결정 및 수심측량 시 조위보정 등에 이용한다. 조류관측은 조석에 의해 발생하는 물의 흐름으로 유속계를 이용하여 조류의 세기와 방향, 조류의 특성 등을 파악하는데 수리현상조사, 항만설계, 조류·조력 발전 설계, 조류 예보, 항해를 위한 기초자료 등에 활용한다. 파랑관측은 수면 변위에 따라 파고 및 파향을 측정하여 파랑의 특성을 분석하는데 항만설계, 해안선 및 해빈 변화 기초자료 등에 활용한다. 부유사관측은 탁도계를 수층에 설치하거나 해수시료를 채취하여 부유사 농도의 증감을 관측한다. 부유사 농도 측정, 침강속도 등의 자료 분석으로 해양 환경 특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활용 가능하다. 관련 사업 실적으로는 2018년 12월 회사를 설립하여 2019년 14건, 2020년 28건의 사업을 수행하였다. 발주기관으로는 한국도로공사부터 경기도 안성시, 경상북도 울릉군, 마산지방해양수산청, 포항지방해양수상청 등이 있어 다양한 기관에서 굵직한 사업들을 진행하여 신뢰도가 우수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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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물리 우수기업 한국공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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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해외진출에 1,784억원 투입
- ▲ 출처: 픽사베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혁신적인 내수·창업기업의 수출기업화 및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도 1,784억원의 중소기업 수출지원 예산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온라인 수출, 글로벌강소기업 지원 등이 확대되고, 수출바우처 참여기관에 중기부, 산업부 외에 농림부, 해수부, 특허청이 추가된다. 2018년 수출지원사업은 ‘온라인 수출 쇼핑몰 육성’, ‘일자리 창출기업 우대 및 수출 첫걸음 지원 도입’, ‘수출저변 확대 및 수출선도기업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한다. 아울러, 그간 공급자 위주의 집행 중심에서 수요자 맞춤 지원 등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고 정부의 신남방정책 실현을 위해 ASEAN 등 신흥시장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2018년도 중소기업 수출지원의 세부 특징은 다음과 같다. 전자상거래를 통한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해 기존 오프라인 위주 수출지원에서 온라인 수출 쇼핑몰 육성, 애로 및 규제 해소체계 구축 등 온라인 수출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해외수요가 검증된 제조 중소기업의 현지화된 자체쇼핑몰 및 국내기업이 운영하는 패션, 화장품 분야 전문 쇼핑몰 등 국내 온라인 수출 쇼핑몰을 집중 육성하고, 온라인 수출 애로사항 전담 접수창구를 마련하고, 민·관협의체 운영을 통해 온라인 수출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 해소와 규제 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일자리 창출 기업 우대 등 일자리 중심으로 사업을 개편하고, 수출 첫걸음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모든 수출지원사업(16개 사업)에 고용영향 평가제도를 도입하여 일자리 창출기업을 우선지원하고, 일자리 안정기금 대상기업도 가점 부여를 통해 우대할 예정이며, 혁신성은 있으나 정부사업 참여경험 및 평가 대응역량이 부족한 기업을 위해 수출성공패키지 등 10개 사업에 수출 첫걸음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별도경쟁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사업은 수출성공패키지, 고성장기업수출역량강화, 아시아하이웨이, 대중소동반진출, 해외유통망, 전자상거래수출, GMD, 해외규격인증획득, 수출BI, 온라인수출 등이다.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통해 수출저변을 확대하고 수출선도기업도 제대로 육성하는 Two-Track 전략을 추진한다. 수출기업 이력관리시스템 및 온라인 상담채널을 구축하여, 적정사업 연계, 수출애로 상시 발굴·해소 등을 통해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고, 수출규모별 사업체계를 기업의 실제 성장단계에 맞춰 개편하고 수출선도기업 애로해소 핫라인 구축 등 선도기업 지원도 강화한다. 성장성이 입증된 기업은 사업연계 등 집중지원을 통해 수출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패스트 트랙을 신설하고 5년간 성과관리를 통해 사업 개선 및 사업간 구조조정도 추진 예정이다. 패스트 트랙은 혁신 내수·창업기업 → 수출기업화 → 수출고도화 → 고성장기업 → 글로벌강소기업 등 사업별 상위 5~10%의 우수기업은 차상위 수출지원 사업에 자동 연계되는 것을 말한다. ▲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수요자 맞춤형 수출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별 수출지원센터를 서비스 기관으로 개편할 예정이다. 수출역량 수시 진단 및 피드백을 통해 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를 유도하고, 수출지원센터의 찾아가는 지원 등 현장 밀착지원을 통해 기업의 정책접근성을 높이고 지원효과를 제고할 계획이다. 정부의 신남방 정책 실현을 위해 ASEAN, 인도 등 신흥시장에 대한 지원과 협력도 확대한다. 차이나하이웨이 사업을 아시아하이웨이로 개편하여 ASEAN 등 신흥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한류연계 및 SNS 마케팅, 시장개척단 파견 등을 아시아 시장에 집중하고, 아세안, 인도 등 신남방 정책 대상국가와 정부간 협력(G2G)을 강화하고 기술교류센터 설치*, 상담회 등 기술교류 활성화도 추진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전자상거래 시장의 급성장 추세에 맞춰 온라인 수출 지원을 강화하되, 아마존, 이베이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 판매대행 중심에서 국내 온라인 수출 쇼핑몰 육성에 집중할 계획“임을 강조하고, “수출지원 사업은 고용 창출 등 일자리 중심으로 개편하고 철저하게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월말부터 개별 사업별로 순차적으로 공고가 진행되며, 사업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www.mss.go.kr),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www.exportcenter.go.kr), 고비즈코리아(kr.gobizkorea.com)를 참조하면 된다. ▲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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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해외진출에 1,784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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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18년 기술창업에 6,993억원 지원
- ▲ 출처:픽사베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에 따르면 2018년도 중기부의 기술창업 지원 예산은 메이커스페이스 조성사업(235억원) 신설, TIPS사업 예산 증액(840억원→1,062억원) 등으로 전년(6,143억원, 본예산 기준) 대비 13.8% 늘어난 6,993억원이라고 2일 밝혔다. ▲ 출처:중소벤처기업부 또한, 중기부의 창업지원사업 운용계획을 보면, 우선, 일자리 창출 우수 창업기업 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창업지원기업 선정 시 ‘일자리 창출 실적 우수기업’과 ‘일자리 안정자금 수급기업’에 대해서는 최대가점을 부여하고, 창업사업계획서에 ‘직원-기업 간 성과공유제 도입’ 등 사회적 가치 실천계획을 포함하여 평가하고, 지원 후 5년동안 일자리 변화를 추적・관리하여 창업지원사업 개편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메이커 스페이스 조성사업(235억원), 사내창업 프로그램(100억원) 등을 신설한다. 제조창업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창작공간인 메이커 스페이스를 전국에 신규 조성(65개 내외)하고, 대기업․중견․중소기업 내 유망 사내벤처팀을 발굴하여 아이템 사업화 및 분사창업에 필요한 자금․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성공가능성이 높은 창업자를 선발・지원하기 위해 민간 투자자 등이 창업지원 대상을 선정하면 정부가 후속 지원하는 TIPS 방식을 창업지원 사업 전반으로 확산한다.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TIPS)은 액셀러레이터 등 TIPS 운영사(기관)가 발굴․투자한 기술창업팀에게 보육․멘토링과 함께 기술개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창업지원사업별 특성에 맞추어 사업 주관기관의 선투자를 의무화하거나, 창업팀 발표를 투자유치식 사업발표(피칭)로 변경해 나갈 계획이다. 산업간 융복합이 이루어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추어 신사업 창출 촉진을 위한 팀창업도 촉진한다. 청년과 중・장년간 ‘세대융합형 팀창업’을 지원(128억원)하고, 다양한 분야와 배경을 가진 인재간의 팀창업을 우대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중기부가 과기부 등 관계부처를 통해 취합한 2018년도 창업지원 사업 규모는 총 7개부처 7,796억원으로 조사되었다. 이번 통합공고에 포함된 창업지원 사업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www.k-startup.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별 세부계획은 향후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 출처: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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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18년 기술창업에 6,993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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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이앤씨, ‘지식서비스 대상’ 산자부 장관상
- ▲ (주)드림이앤씨(대표 황조익)는 9일 서울 양재동 소재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7년 ‘제9회 대한민국 지식서비스 우수기업 시상 및 지식서비스 발전 유공자’ 시상에서 컨설팅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 (주)드림이앤씨(대표 황조익)는 9일 서울 양재동 소재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7년 ‘제9회 대한민국 지식서비스 우수기업 시상 및 지식서비스 발전 유공자’ 시상에서 컨설팅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주)드림이앤씨(대표 황조익)는 서울 양재동 소재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7년 ‘제9회 대한민국 지식서비스 우수기업 시상 및 지식서비스 발전 유공자’ 시상에서 컨설팅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7 지식서비스 국제컨퍼런스’ 행사에 앞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고부가 융합 신서비스 시장 창출 및 국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 대한민국 지식서비스 우수기업과 유공자를 발굴, 포상함으로써 지식서비스산업 중요성과 위상을 높이는 공로가 인정되는 사람에게 수여하는 행사다. 드림이앤씨는 2004년 설립 이래 중소중견 기업 대상으로 지식서비스 산업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한 전문 컨설팅기관으로, 황조익 대표가 컨설팅 지식서비스 산업에서 10여 년 동안 종사하며 확보한 지식과 기술에 기반을 두고 기업을 설립했다. 현재는 품질, 생산, 경영혁신 분야를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 20명 이상의 상근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고, 국내 중소기업 컨설팅업계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 드림이앤씨는 이번 시상식을 통해 기능전수체계 구축사업, 상생협력지도, 10년 장기 지도 등의 중소중견기업 경쟁력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기능전수체계 구축사업은 기업의 현장진단을 통해 고숙련자의 기술과 기능 노하우를 도출하고 이에 대한 전수매뉴얼을 개발하여 현장 훈련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38개사를 진행해 기업의 생산성 및 직무수행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상생협력지도는 대기업(모기업) 협력하에 협력기업에 대한 구조고도화 컨설팅을 통해 대기업과 협력기업간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 및 동반성장 지원하는 사업으로, 모기업은 물론 참여 협력사 7개 기업의 동반성장에 기여하기도 했다. 또한 10년을 넘어, 20여 년 동안 인연을 맺어온 다수의 고객사에게 안정적으로 경영 및 기술 토탈 지도, 기업 성장과 도출된 애로사항을 지원하는 등 고객사와 높은 신뢰성도 확보하고 있다. 기존 컨설팅 분야이외 최근에는 R&D사업계획 컨설팅사업, 헬스케어자문, 표면처리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식서비스 확대를 위해 컨설턴트 역량 개발과 상호학습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수시로 내부워크샵 및 외부 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안산시 사회적기업지원센터 소속으로 2013년부터 프로보노 활동과 한마음나눔복지회에서 지원하는 등 사회적공헌사업에도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황조익 대표는 “컨설팅 등의 지식서비스 분야에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서비스를 창출하려고 노력한 것이 좋은 성과를 이룬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여 기업들의 성장과 발전에 더욱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주)드림이앤씨 외에 주식회사 비피엔알, (주)알앤비디파트너스, 김계철 대표(비온드아이티), 김용세 교수(성균관대학교) 등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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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이앤씨, ‘지식서비스 대상’ 산자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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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공모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6월 25일부터 7월 25일까지 ‘2025년 중소기업 기술개발(R&D) 우수성과 50선’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성과를 발굴·확산해 기술생태계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최근 5년 내 중기부 R&D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거나 진행 중인 기업 가운데 ▲사업화 성과 우수기업 30개사 ▲전략기술 분야 글로벌 기술 보유기업 10개사 ▲위기 극복형 기업 5개사 ▲공공사회문제 해결형 기업 5개사 등 기술력과 성장성이 우수한 기업이 주요 대상이다. 선정 기업은 장관 표창과 함께 최대 2%p 금리 감면 혜택, R&D 투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참여 우대,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 후속 기술개발사업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지난해 선정기업인 ㈜에스씨는 과제매출 704억 원을 달성하며 국내 자동차 전선 시장 점유율 12%를 기록했고, ㈜이노스페이스는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로켓 추진기관 상용화로 우주 모빌리티 분야 선도 기업으로 성장 중이다. 비트센싱은 고성능 자율주행 레이더 기술로 글로벌 ITS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박용순 기술혁신정책관은 “중소기업 R&D 성과가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만큼, 기술사업화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공모 참여는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안내는 중기부 및 관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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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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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코스맥스·한국콜마, 올리브영, 신세계면세점과 협업 기업 모집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아마존·한국콜마·코스맥스, 올리브영, 신세계 면세점과 협업하여, K-화장품(뷰티) 수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는‘K-화장품(뷰티) 100-UP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화장품은 중소기업 수출 1위 품목이다. ’24년 상반기 중소기업 화장품 수출은 33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0.8% 증가하며,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였다. 또한 對미국 수출은 61.5% 증가하며, 미국이 우리 중소기업 화장품 수출 1위 국가로 등극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수출성장세를 가속화하고 더 많은 중소기업의 수출 도전을 위해 중기부는 지난 7월 24일 ‘K-화장품(뷰티) 중소·벤처기업 국제적(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하였다. 이번에 기업을 모집하는「K-화장품(뷰티) 100-UP 프로젝트」는 ‘K-화장품(뷰티) 중소·벤처기업 국제적(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의 후속조치로, 정부와 민간이 협업하여 K-화장품(뷰티)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100-UP’이라는 용어에는 ‘27년까지 중소기업 화장품 수출을 100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 제시와 함께 정부가 중소기업을 적극 후원(Backup)하겠다는 의지가 함께 깃들어 있다. 「K-화장품(뷰티) 100-UP 프로젝트」는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 ‘K-뷰티 슈퍼루키 위드 영’, ‘K-전략품목 어워즈’, 총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아마존·코스맥스·한국콜마와 함께 하는 ‘K-화장품(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는 미국 내 K-화장품(뷰티)을 선도할 유망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수출 유망제품 트랙’과 ‘신제품 아이디어 트랙’ 2가지로 구분되어 운영된다. ‘수출 유망제품 트랙’은 수출 및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 화장품을 발굴하는 트랙이다. ‘신제품 아이디어 트랙’은 최근 화장품 판매 실적 및 검색량 등 데이터 분석을 통해 아마존이 제시하는 ‘미국 시장 진출 인사이트’를 참고하여 중소기업 및 예비창업자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그중 성공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트랙이다. 평가는 예선-본선-결선 3단계로 진행되며, 트랙별로 최종 우수기업 5개사 씩 총 10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아마존의 홍보(마케팅 )전략 교육·상담(컨설팅), 코스맥스·한국콜마의 제조 상담(컨설팅) 지원과 함께 차년도 중기부 수출지원사업 등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대상은 전년도 화장품 수출실적 100만 달러 미만 중소기업이며, 신제품 아이디어 트랙에는 예비창업자도 참여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10월 2일(수)부터 10월 23일(수)까지이며,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 공고문의 구체적인 내용 확인 및 신청은 고비즈코리아 누리집(kr.gobizkorea.com)을 통해 10월 2일부터 가능하다. 두 번째, 올리브영과 함께 진행하는 ‘K-슈퍼루키 위드 영’은 올리브영의 기반시설(인프라)을 활용하여 수출에 도전·확대할 수 있는 수출 유망제품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올리브영이 보유한 화장품(뷰티) 분야 전문성 기반 평가를 통해 시범사업으로 20개사를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올리브영이 ▲세계(글로벌) 진출전략 상담(컨설팅) ▲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올리브영 일부 매장 내 별도 판매공간 구성·입점 ▲ 올리브영 행사 등 구매자(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행사 참여 등을 지원하고, 중기부의 차년도 수출 지원사업도 연계 지원한다. 참여대상은 전년도 화장품 수출실적 100만달러 미만 중소기업으로, 10월 10일(목)부터 10월 23일(수)까지 2주간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K-슈퍼루키 위드영’ 공고문의 구체적인 내용 확인 및 신청은 올리브영 누리집(corp.oliveyoung.com)을 통해 10월 10일부터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신세계면세점과 같이 진행하는 ‘K-전략품목 어워즈’는 수출 증가 등 최근 세계(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우수한 K-화장품(뷰티) 중소기업을 신세계 면세점과 함께 선발·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총 15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기업에게는 신세계 면세점이 반짝매장(팝업스토어) 운영 및 전략 상담(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중기부의 차년도 수출 지원사업도 연계 지원한다. 참여대상은 수출액 제한 없이 자사 화장품을 보유한 모든 중소기업으로 10월 10일(목)부터 10월 23일(수)까지 2주간 모집할 예정이다. ‘K-전략품목 어워즈’ 공고문의 구체적인 내용 확인 및 신청은 판판대로 누리집(www.fanfandaero.kr)을 통해 10월 10일부터 가능하다. 중소기업은 세 가지 프로그램에 중복 신청할 수 있으나, 중복 선정 시 1개 프로그램만 선택해야 한다. 중기부 오영주 장관은 “화장품은 우리 중소기업 수출의 핵심 품목이자, 중소기업이 전체 수출을 주도하는 품목이다”라고 말하며, “화장품 수출 중소기업 중 10%에 불과한 100만 달러 이상 수출기업이 중소기업 화장품 수출의 85%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으로, 우수한 수출 기반시설(인프라)을 가진 민간과 협력을 통해 수출 100만 달러 이상 중소기업으로의 성장을 촉진하는 등 우리 중소기업이 명실상부한 세계적(글로벌) 화장품(뷰티) 선도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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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코스맥스·한국콜마, 올리브영, 신세계면세점과 협업 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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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지식재산 스타트업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 특허청은 9월 26일 서울창업허브에서 '2024 지식재산 스타트업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대회는 반도체, 인공지능, 이차전지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에서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창업한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도전! K-스타트업 2024'의 부처별 예선리그로 진행되었으며, 본선 진출권도 부여됐다. 240개 기업이 참가해 서류심사와 발표심사 등을 통해 최종 15개 혁신 창업기업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퍼스트랩이 수상했다. 이들은 초음파 기술을 이용해 물과 기름 같이 섞기 어려운 물질을 친환경적으로 혼합할 수 있는 장비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제약, 정유, 화장품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수상은 ㈜트윈위즈가 차지했다. 이들은 항균·항바이러스 첨가제를 개발해 감염병 저항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특허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식재산 기반 혁신 창업기업들이 발굴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수상기업 선발결과, 출처= 특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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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지식재산 스타트업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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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한경협과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 출처= 중기부블로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와 한국경제인협회 중소기업협력센터(이사장 김창범, 이하 한경협)는 우리 창업기업의 글로벌 진출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스타트업 해외진출 멘토링 데이」를 19일 팁스타운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기부와 한경협 중소기업협력센터가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스타트업 해외진출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스타트업 해외진출 멘토링 프로그램은 대기업 해외법인장 등 임원 출신 전문가를 활용해 글로벌 진출을 준비 중인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계획했다. 올해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 20여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기업은 대기업 임원 출신 전문가에게 현지 시장 진출 및 마케팅 전략 등에 대한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향후에는 멘토링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대·중견기업과의 해외 동반진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대·중견기업과의 네트워킹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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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한경협과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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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기업 기술거래 우수기업 간담회 개최
- 출처=중기부 블로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14일(금) 기술보증기금 서울지점에서 오기웅 차관 주재로 AI 기술거래 플랫폼(스마트테크브릿지)을 활용하는 중소기업 대표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기술거래 우수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테크브릿지는 중소기업 기술거래 활성화를 위해 2022년 12월에 구축한 플랫폼으로, 대학·공공연구소의 공공기술 정보(94만건)와 온·오프라인 창구로부터 수집한 기술 수요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AI를 활용한 사용자 맞춤 특허·논문 및 연구기관(연구자) 검색·매칭과 전자계약 서비스등까지 기술거래 및 사업화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이 탑재돼 있다. 스마트테크브릿지를 통한 기술거래는 2023년 1,627건으로 이는 전체 공공기술 거래 12,057건(2022년 기준)의 13.4% 수준이다. 특히 이중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99%이상으로 중소기업 기술거래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중소기업들은 AI, AR·VR, 태양광, 반도체 부품 및 스마트 물류시스템 분야 기술거래 우수기업으로서, 현장의 다양한 애로와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스마트물류시스템 기업(루벤티스(주)) 오상규 대표는 글로벌 진출을 위해 외부 우수기술을 도입한 중소기업이 원활히 해외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해외 기술검증 등도 지원받을 수 있게 통합지원 프로그램(밸류-업 프로그램)의 규모와 범위 확대를 요청했다. 또한 AI기반 교육 플랫폼 기업((주)투비유니콘) 대표는 정부 R&D를 수행한 기업이 사업화를 원치 않는 경우 타기업이 해당기술을 인수하여 사업화를 할 수 있는 기반마련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한편 기술거래에 관심있는 기업은 스마트테크브릿지 누리집(https://tb.kibo.or.kr) 에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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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기업 기술거래 우수기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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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4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공모
- 출처= 중기부 블로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중소기업 R&D를 통해 창출한 우수성과를 발굴·확산하여 대국민 공감대를 증가시키고 기업들의 연구개발사업 참여 활성화를 위해 오는 14일부터 7월 15일까지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은 ‘23년도에 ‘중소기업 R&D 제도혁신 방안’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시작하여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 R&D를 통한 매출액 증가 등 경제적·기술적 성과를 낸 기업과 우수한 기술력으로 경영위기를 극복한 스토리를 가진 기업, 공공·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등 사회적 기여도가 높은 우수성과 기업 등 4가지 유형의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 공모에 참여하는 모든 기업들에게 다양한 지원 혜택을 제공할 것이다. 우선, 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된 모든 기업들에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선정된 기업들의 지속적인 성과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전담은행 저금리 사업화 자금과 정책자금 금리감면(2%p↓)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에게는 해외 유명 전시회 및 학회 참가를 지원하고 연구인력지원사업 참여 시 우대 가점 및 기업은행 일자리 포털(i-ONE JOB) 입점 지원, 후속 R&D 참여 시 참여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23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의 경우, 첫 시행임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우수 성과를 보인 기업 170개사가 참여하여 3.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3년에 선정된 ㈜에이치에너지는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을 통한 성과를 바탕으로 ’23년 매출액이 전년대비 531억원, 238.1% 증가하는 등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다. 또한 높은 성장성을 보였던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수행기업인 주식회사 콜리는 작년 12월 우수기업 대상 전용 전담은행 투자설명회에 참가하여 하나벤처스로부터 최근 20억원의 투자유치가 확정됐다.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 누리집(www.smtech.go.kr)에서 사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https://www.mss.go.kr)과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 누리집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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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4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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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2014 취업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 개최
- 킨텍스서 80개 기업과 취업교육생간 즉석매칭의 장 ‘취업박람회’ 열려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10월 24일(금)부터 28일(화)까지 4박5일간 경기도 안산 중소기업연수원에서 ‘2014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취업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으뜸기업-으뜸인재 매칭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대학 졸업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현장 방문 및 인식 개선, 실무교육 등의 취업연수를 실시하고, 취업 희망자는 즉석면접을 통해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에서는 대학 졸업예정자 및 취업준비생 400명을 대상으로 취업스킬(면접 및 이력서 작성)․신입사원 소양교육, 업무능력 함양 교육 등을 실시했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직무별 심화 교육 및 조직 적응 강화를 위한 교육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이력서 작성법, 면접 대응법 등) ▲인사담당자 대면을 통한 즉석 채용 기회 제공(취업박람회 참여)▲특강 등을 통한 자기발전 및 조직문화 체험 등을 진행했다. ▲ 중소기업연수원에서 대학 졸업예정자 및 취업준비생 400명을 대상으로 취업스킬(면접 및 이력서 작성)․신입사원 소양교육, 업무능력 함양 교육 등의 ‘2014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취업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특히 마지막 날인 10월 28일(화)에는 80여 개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이 참여해 취업교육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즉석면접 및 채용을 실시하는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연수원 정진수 원장, 신한은행 기관고객부 이재석 본부장, 커리어패스 협회장 박홍석 인덕대학교 교수, 중소기업연수원 이현국 팀장, 취업교육생 400명이 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2전시관 6B, 6C홀에서 80여 참여기업과의 ‘취업박람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2전시관 6B, 6C홀에서 개최된 취업박람회는 취업특강 및 기업매칭 순으로 나눠 진행됐다. 오전에는 윤호상 인사 PR연구소 소장이 ‘미래를 위한 선택! 차별적 선택! 과감한 실행으로 성공을 찾자!’라는 주제로 취업특강을 진행했으며, 오후에는 중진공이 선정한 80여 기업과 취업교육생 400명간의 즉석 매칭이 이뤄졌다. 중진공 정진수 중소기업연수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교육생에게는 취업준비는 물론 실제 일자리 제공의 기회가 되고, 참여기업에게도 준비된 우수 인재를 영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중소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일자리 매칭 사업)’은 2012년도 시작된 중소기업 인력미스매치 해소 프로그램으로, 일정기간 정규직 고용을 유지한 중소기업에 대해 취업인력 1인당 최대 600만원 이내의 인건비 지급, 취업자‧선임자 워크숍 실시, 해외우수기업 견학 등의 세부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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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2014 취업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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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13 으뜸인재-으뜸기업 취업연계연수
-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경기도 안산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신한은행 희망재단과 함께하는 ‘2013년도 중진공-신한은행 으뜸인재 으뜸기업 매칭사업’ 취업연계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3 중진공-신한은행희망재단 사회공헌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2012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취업연계연수 프로그램은 11월 29일(금)부터 12월3일(화)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중소기업연수원과 경기도 일산 킨텍스 2전시관 6C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취업연계연수에는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대학과 신한은행이 추천한 27여개 대학교에서 선정된 청년예비취업자 400여명이 참여해 취업스킬(면접 및 이력서 작성)·신입사원 소양교육, 직무별 전공교육, 업무능력 함양 교육 등 취업연수와 즉석 면접 및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직무별 심화 교육 및 조직 적응 강화를 위한 교육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이력서 작성법, 면접 대응법 등) ▲인사담당자 대면을 통한 즉석 채용 기회 제공(취업박람회 참여)▲특강 등을 통한 자기발전 및 조직문화 체험 등이다. 특히 연수프로그램 중 마지막 날인 12월 3일(화) 중진공 선정 우수기업 60여개 업체와 중진공의 취업교육을 받은 청년예비미취업자(전문대·대졸 미취업자)간의 ‘킨텍스 채용박람회’를 열어 즉석 매칭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채용박람회는 취업특강 및 기업매칭 순으로 나눠 진행됐다. 채용면접, 진로상담, 이력서 클리닉 등을 통해 기업들은 인재 채용 기회를, 학생들은 취업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다. 중진공 이은성 중소기업연수원장은 “예비취업자에게는 일자리와 동기를 부여하고 참여기업에게는 우수인재를 영입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이 중소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진공-신한은행 으뜸인재 으뜸기업 매칭 사업’은 2012년도 중진공-신한은행간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되어 중진공이 선정한 우수 중소기업과 중진공의 취업교육을 받은 청년 구직자를 매칭함으로써 중소기업 인력미스매치 문제를 해소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일정기간 정규직 고용을 유지한 중소기업에 대해 취업인력 1인당 최대 600만원 이내의 인건비 지급, 취업자‧선임자 워크숍 실시, 해외우수기업 견학 등의 세부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사업기간 중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대학과 신한은행이 추천한 약 20여개 대학교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인식개선 교육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취업교육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청년 구직자를 위해 중소기업에 대한 궁금증을‘멘토링 홈페이지’를 통해 질의‧응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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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13 으뜸인재-으뜸기업 취업연계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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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일자리 매칭사업 제대로 일냈다!
- ▲ 지난달 22일 안산소재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협력사업'에 참여한 구인기업 담당자(멘토)와 취업자(멘티)가 ‘멘토·멘티의 밤’ 행사에 참가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2월 22일 오후 3시 안산소재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이은성 중소기업연수원장 및 신한은행 관계자, 기업체 멘토·멘티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선임자(멘토)와 청년 취업자(멘티)의 관계를 돈독히 하여 취업안착률을 높이고 그동안 사업 현황에 대한 성과와 차후 있을 인건비 지급, 해외견학 관련 내용을 안내할 목적으로‘멘토·멘티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이 사회공헌 협력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추진한 ‘으뜸기업-으뜸인재 1:1 매칭사업’의 결실로 맺어진 행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멘토·멘티 100여명이 적극적으로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은성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멘토는 멘토로서 역할에 충실해 주시고, 멘티는 멘티로서 적응을 잘해 좋은 회사의 핵심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멘토 ·멘티 역할론’을 강조했다. ‘으뜸기업 으뜸인재 1:1매칭’사업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이 협력하여 직무교육 등을 통해 우수인재를 양성한 후, 인재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연계해주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특히 일정기간 고용을 유지한 기업에게 1인당 600만원이내의 인건비 지원과 동시에 취업자와 기업체 멘토에게 해외산업견학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써, 청년 취업자에게는 우수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은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윈윈(Win-Win)’ 방식의 잡매칭 프로그램인 셈이다. 이은성 원장은 사업과 관련해“으뜸인재를 적재적소에 매칭시켜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우수인재의 구직난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이 사업을 시작한 것”이라며 “우수인재는 좋은 일자리를 구해서 좋고, 우수 중소기업은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어 서로에게 좋은 기회로 활용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중진공과 신한은행이 공공기관의 사회공헌활동 수행에 따른 예산제약을 극복하면서 민간기업과의 협력관계를 통해 새롭게 제시된 사회공헌 모델로, △중진공은 구인 기업과 구직자 모집 및 현장실무 교육, 채용유지 기업에 대한 인건비 지급, 사후관리 등의 재능 기부를, △신한은행은 사업에 소요되는 9억8000만 원의 재원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양 기관이 뜻을 모아 ‘착한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이를 계기로 중진공과 신한은행은 지난해 7월 3일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사업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중진공은 지난해 9월부터 우수한 으뜸기업 모집을 시작하여 300여개 사의 참여를 이끌었고, 동시에 우수대학 및 커리어패스협의회 소속의 으뜸인재 300여명도 같은 기간 모집했다. 이어 10월부터 중소기업연수원에서 3차례 걸쳐 진행된 취업연수를 통해 새롭게 거듭난‘중소기업진흥공단 으뜸인재’를 양성했다. 양성된 인재에게는 각각의 연수기간 중 즉석 채용기회를 제공하면서 매칭을 시도했다. 여느 단발성 채용박람회가 아닌 연계프로그램 속에서 동시에 진행된 채용박람회였기에 좋은 성과로 유도한 일종의 아이디어다. 이는 취업연수기간 중 으뜸인재가 직접 KINTEX채용박람회, 우수중소기업 박람회 등을 참여하면서 자연스레 채용 매칭율을 높인 계기가 됐다. 이와 함께 채용박람회 등이 끝난 이후에는 우수기업의 구인 수요와 우수한 청년들의 구직 수요를 조사, 데이터베이스화해 구인-구직 연결에 1:1 방식의 밀착 지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시행해왔다. 이 차별화된 매칭방식은‘잡(JOB) 매칭 사업’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만들어내기 충분했다. ‘으뜸기업-으뜸인재 1:1 매칭사업’으로 지난 4개월간 청년 구직자와 구인 중소기업들을 연결(매칭)시켜 모두 130여명을 취업시키는 성과를 냈다. 사업의 성과도 성과지만 일자리 ‘미스매칭(Mismatching)’이 해소된 기업과 인재들 사이에, 이 사업에 대한 평가가 매우 후한 것이 고무적이다. 실제로 지난해 으뜸인재를 채용한 덕천판지(주)의 구정섭 차장은 “참여인재들 중 우수한 인재가 많았던 것 같다”며 “현재 우리 회사에 입사한 직원도 업무적으로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고 만족해했다. 그는 이어 “이런 사업을 계속 이어나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인재를 모집하면서 직접 여러 대학교를 찾아가 사업 취지에 대한 설명을 꼼꼼히 한 결과, 경쟁력 있는 인재의 참여를 이끌 수 있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사업을 통해 덕천판지(주)에 취업한 김남중씨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업을 하게 돼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아직 회사 적응기간이기는 하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향후 ‘2012 중진공-신한은행사회공헌 협력사업’은 2012년 11월부터 2013년 2월까지 으뜸인재를 채용한 기업을 대상으로 3월 중에 1차 지원금(인당 최대 200만원)이 지급되며, 동기간에 입사해 재직 중인 인재(멘티) 및 회사 선임자(멘토)를 대상으로 2013년 8월 중에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등의 해외산업 견학도 예정돼 있다. 또한 2013년 3월부터 8월까지 채용 유지기업에게는 2차 지원금(최대400만원, 고용취약기업 600만원)이 9월에 지급된다. 중진공은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올해 5월부터 새롭게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새롭게 시작되는 사업에는 멘토링 시스템, 사회 초년병 적응화 연수 등 추가된 프로그램을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2월 22일‘멘토·멘티의 밤’ 행사에는 ‘멘토·멘티 협약 선언문 낭독'을 비롯하여, 허태균 고려대 교수의 ‘성공은 마음가짐이 먼저다(착각에서 벗어나 성공적으로 취업안착 하기)’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어졌다. 또 KBS 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와 ‘해피투게더’에서 활약하고 있는 KBS 공채 개그맨 정범균씨의 진행으로 멘토·멘티가 다함께 어우러지는 즐거운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 참여 여부에 따라 해외 견학 시 방문 국가(미국, 독일, 일본, 중국)를 배정하는 기준으로 일부 활용된다. ▲ 지난달 22일 KBS 공채 개그맨 정범균씨가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협력사업'의 시행과정 중에 하나의 행사로 개최된 ‘멘토·멘티의 밤’ 행사에 참가해 능숙하게 멘토·멘티가 다함께 어우러지는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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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일자리 매칭사업 제대로 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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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中企 예산 R&D지원에 역점
- 중소기업 R&D 지원 비중 2015년까지 16.5%까지 확대지경부, ‘글로벌전문기업 육성을 위한 R&D 전략’ 발표정부가 오는 2015년까지 2조원 이상을 중소·중견기업 R&D 지원에 투입한다. 또 부처간 중소기업 R&D 지원 중복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R&D 과제별로 구조 조정되고,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중소기업의 지적재산권 보호도 강화한다. 아울러 녹색 및 신산업 분야에서 중소기업 미래유망기술 100개가 발굴 및 개발되고, 중소기업의 R&D 인적자본을 확충을 위한 지원도 강화된다.지식경제부는 21일 제9차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의 ‘글로벌전문기업 육성을 위한 R&D 전략’을 발표했다.정부는 우선 R&D 예산 가운데 중소기업 지원 비중을 지난해 12.0%에서 2013년 14.6%에 이어 2015년까지 16.5% 수준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2015년에는 지식경제부 R&D 예산 가운데 40%인 2조원 이상을 중소·중견기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또 중소기업의 핵심기술개발 촉진과 독자 기술개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중소기업 전용 글로벌전문기술개발사업에 전체 중소기업 R&D예산의 30%를 지원한다.△녹색·신산업 분야 중소기업 미래유망기술 100개 발굴이와 함께 글로벌 틈새시장 공략을 지원하기 위해 녹색 및 신산업 분야에서 ‘100개 中企 미래 유망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또 창업초기 기업의 성장 및 자생력 확보, 우수기업부설연구소(ATC), 세계적 수준의 ‘월드클래스 300기업’ 육성을 위한 R&D 지원도 강화키로 했다. 산학연 공동연구과제 중소 중견기업이 주관하는 과제 비중을 늘려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 역량을 높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기업은 리스크가 큰 대규모 사업 등 제한적인 경우에만 과제를 주관하고, 중소기업 주관비중을 확대한다. 또 ▲문구, 안경 등 생활용품, ▲식음료, 화장품 등 소비재산업, ▲금형, 염색가공 등 뿌리산업 등에서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이 제품고급화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R&D프로그램을 신설한다.△부처간 중소기업 R&D 중복지원 해소 이와 함께 중소기업 R&D 지원 중복 해소를 위해 ‘R&D지원 역할분담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정책협의회를 통해 상시적인 구조개편을 실시한다.이를 위해 우선 350억원 규모의 지경부 소규모·단기 실용R&D 사업을 중기청으로 넘기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이관이 추진되는 사업은 지경부 소관 ▲(기술개발) 첫걸음 부품소재사업 ▲소형 R&BD사업 ▲(인력지원·기술지도) 취업연계 교육센터 지원 ▲이공계전문가 기술지원서포터즈 사업 등 4개다. △중소기업의 R&D 인적자원 지원 확대기술자격을 가진 마이스터고·공업고 졸업자, 전문학사, 이공계학사 등 초·중급 연구인력에 대해 기준 연봉의 50%를 최대 3년간 지원하는 초·중급 연구인력 고용지원사업도 새로 추진된다.아울러 중소·중견기업 R&D 인력지원 투자규모를 내년에는 3.7%에서 2015년까지 4.4% 수준으로 늘리고, 지역 기업의 인재 확보를 위해 석사급 이상 연구인력 채용을 전제로 하는 ‘채용조건부 R&D 사업’이 신설된다. 또 중소기업의 연구인력을 대학의 주말·야간 학위과정에 진학시켜 지원하는 ‘중소기업형 계약학과 운영사업(26개 학과, 1000명)을 확대하고, 고급 기술인력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대학에 중소기업 부설연구소를 집적하는 연구마을 조성도 검토 중이다.△글로벌 특허 대응 등 중소기업 지재권 보호이밖에 해외 특허 분쟁에 대비해 변리사 등으로 구성된 ‘특허전문가 풀(Pool)’을 구성해 기획, 연구개발, 성과활용 등 R&D 전주기에 걸친 컨설팅을 지원하고, 특허전문가 1명이 5개 내외의 중소기업에 특허 컨설팅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전담관리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과제수행 초기 특허 확보전략을 수립 및 이행상황을 관리함으로써 표준·원천 특허 획득도 지원된다.또 지식재산전문회사를 통해 공동 지식재산(IP) 풀을 구축해 특허권을 공유하도록 하고, ‘특허 다이어트’를 통해 해당기업이 꼭 필요한 특허권만 보유하도록 하는 등 전략적 특허관리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성과평가 기준으로 종전 특허건수 위주의 평가를 지양하고, 논문·특허·기술이전 등 지식재산에 대한 질적 평가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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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中企 예산 R&D지원에 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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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할머니보쌈’ 올해 최고 프랜차이즈로 선정
- ‘원할머니보쌈’을 운영하는 원앤원이 23일 서울 강남구 호텔 프리마에서 열린 ‘2011 제 12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아 최고의 프랜차이즈로 선정됐다. ▲ ‘원할머니보쌈’을 운영하는 원앤원이 23일 ‘2011 제 12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000년을 시작으로 12회를 맞이한 한국프랜차이즈대상은 프랜차이즈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업과 가맹점을 발굴해 포상하는 행사로 프랜차이즈 관련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이 수여되는 권위있는 시상식이다.이날 시상에는 굽네치킨의 지엔푸드와 코바코를 운영하는 호경에프씨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외에도 ◆한촌설렁탕, 통인익스프레스, 알파, 땅땅치킨이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 ◆치어스, 잉크천국, 떡삼시대爐(로), 채선당 수락산점, 원할머니보쌈 인천계산점, 벤또랑 분당서현점은 중소기업청장 표창 ◆쪼끼쪼끼 시즌2, 크린토피아, 커브스가 한국프랜차이즈협회 회장상 ◆채선당, 세레니끈, 와바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 ◆보스바비큐치킨은 KOTRA 사장상 ◆김가네김밥 반석점, 박가부대 인천주안역사점, 코바코 부천소사본동점이 소상공인진흥원 원장상 ◆오가다, 공룡고기는 중앙일보 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본 대상의 심사는 23명의 정부, 학계, 세무사 및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 의해 실시됐고 지난 5월부터 소심사위원회와 9월부터 전체심사위원회와 PT심사, 현장실사, 정보공개서 분석을 통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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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할머니보쌈’ 올해 최고 프랜차이즈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