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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덕대학교-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 ESG·업사이클링 분야 업무협약 체결
    인덕대학교와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가 13일 인덕대학교 소회의실에서 ESG 생태계 구축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덕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도경민)은 13일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센터장 이성관)와 ESG 및 업사이클링 분야의 포괄적인 협력 활동을 수행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업사이클링(upcycling; 새활용) 등 ESG 경영의 현장교육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우수 ESG 운영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전공과 연계한 ESG 사업화 및 취업·창업 진로 탐색과 공동사업의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됐다.   인덕대학교는 2022년 9월 ‘ESG 경영’을 선포하고 ESG 교육과정 개설 운영, 세미나 및 창업아이디어대회 개최, 현장 체험, 사회봉사 실천 등 ESG 각 분야에서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사회와의 협력 활동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서울새활용플라자 창업지원센터(이하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는 2023년 1월 새활용·재활용·ESG·도시문제해결 분야 창업기업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전문적으로 육성하고자 서울특별시가 설립하였으며, KMAC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운영하고 있다.   양 기관은 업사이클링을 포함한 ESG 관련 정보 및 인적 교류, 교육·세미나, 취·창업 증진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 이성관 센터장은 “인덕대학교와의 이번 업무협약은 관내 대학 연계 및 예비창업자 대상 새활용·ESG 인식확산과 창업생태계 구축의 실질적인 성과 달성을 위한 센터의 효과성을 보여주는 적극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새활용분야 산업과 창업육성의 허브 역할 수행을 위해 예비창업자 현장교육과 세미나 등 다양한 정책활동을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인덕대학교 도경민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덕대학교의 ESG 경영 교육 및 취·창업 연계 역량을 강화하고, 서울시를 비롯한 지역사회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ESG 경영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의 기회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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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4
  • 인덕대학교, 2022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인덕대학교(총장 박홍석)는 2월 13일(월) 본교 은봉관 대회의실에서 ‘2022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박홍석 총장(우로부터 5번째).   인덕대학교(총장 박홍석)는 2월 13일(월) 오후, 본교  은봉관 대회의실에서 ‘2022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홍석 총장을 포함하여 이상화 대학혁신사업단장(기획처장) 등 혁신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참여한 교직원, 학생 및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지난 1년간 수행했던 사업성과 공유 및 경진대회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혁신지원사업을 총괄하는 이상화 단장은 “우리 대학은 MOS·AI·C (Micro Organized System based on Artificial Intelligent Class)를 활용한 신산업 분야 융합인재양성을 통한 산학일체형 직업교육혁신 선도 대학 실현 목표로 하여, 5대 혁신전략 기반의 교육·산학협력·기타혁신 분야에서 총 31개의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덕대의 5대 혁신전략은 ▲MOS·AI·C를 활용한 ACE 역량기반 창의·융합 직업 교육 강화, ▲ 실감미디어산업 융합인재양성 생태계 조성, ▲ECO기반 산학일체형 직업교육 혁신 선도대학, ▲K-WAVE 기반 구축·고도화, ▲사회적 가치(ESG) 실현대학 공공성 기반 마련으로 하고 있다.   인덕대는 특히,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전환 분야에서 실감형 미디어를 포함한 다양한 융합형 인재 양성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본 사업을 통해 대학의 인프라 확충은 물론 인재양성과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과 프로그램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혁신지원사업의 수행 결과를 토대로 2022년 12월부터 교육·산학협력·기타혁신 분야에서 4개 부문에 대한 통합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통합경진대회 수상작은 ▲교육혁신 분야의 ‘메타버스 및 NFT 콘텐츠 디자인’, ▲산학협력혁신 분야의 ‘ESG 취·창업 프로그램 후기’, ▲기타혁신 국제화 분야의 ‘INDUK Globus Competition’과 ▲사업관리 분야의 ‘혁신지원사업 로고 & 캐릭터 디자인’ 부문에서 예선 및 본선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밖에 2월 9일(목)부터 13일(월)까지, 31개 세부 프로그램의 수행을 통해 도출된 다양한 혁신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서 인덕대 은봉관 1층 아정미술관에서 혁신지원사업의 각 세부 프로그램별 우수성과 포스터 무인 전시회를 동시에 진행했다.   박홍석 총장은 “오늘의 성과공유회는 우리 대학의 중장기 발전전략의 관점에서 ‘산학일체형 직업교육 선도대학교’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도약과 성장의 초석이 혁신지원사업의 결실을 거두기 위한 첫걸음으로써, 앞으로 대학의 모든 구성원이 본 사업의 성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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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15
  • 호서대학교 창업성장지원단, 과학벨트기능지구 창업성장지원사업 예비창업자 추가모집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는 천안·청주·세종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2020년 과학벨트기능지구 창업성장지원 예비창업자’를 4월 16일까지 추가모집 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주최, 호서대학교 창업성장지원사업단 주관으로 진행된다.   신청자격은 사업 공고일로부터 창업을 하지 않고 천안, 청주, 세종 내 창업 아이템을 갖은 예비창업자라면 개인 및 팀으로 지원할 수 있으며, E-mail 접수, 우편 및 방문접수가 가능하다.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가진 예비창업자에게는 아이템 개발비 최대 500만원, 창업전문가 멘토링 및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기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사회적기업에 관심이 있는 기업들을 모집하여 사회적 경제 기업 인증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호서대 김병삼 산학협력단장은 “호서대학교는 충남권 창업지원의 중심 대학으로 예비창업자에게 시제품 제작, 판로연계 지원 등을 통해 창업생태계를 조성하여 사회적 기업 발굴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 과학벨트기능지구 창업성장지원사업’ 추가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호서대학교 창업지원단 홈페이지(http://startup.hoseo.ac.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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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0
  • 사회를 생각하는 기업 기술을 선도하는 파인원
    OLED 증착기 마그넷틱 기술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파인원은 LG반도체 등 20년간 엔지니어로서 OLED등 유관 업무에서 연구개발한 대표가 설립한 기술집약 기업으로 국내 및 해외 OLED 패널 제작업체에 자기장 스태너를 공급하면서 시장에서 떠오르는 강소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기업은 기술개발 뿐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에도 활발한 일을 하고 있는데, 파인원(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겨울이 예상되는 지금,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비 대면으로 지원하는 방식을 다양하게 연구해 지역사회 활동을 지속적으로 참여 하겠다”라고 전했다.   “나눔코리아”는 삼성, 롯데 등 여러 파트너 사를 통해 참여 봉사와 후원을 지원 받고 있으며, 이에 “파인원(주)” 도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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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0
  • 기술개발도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한 강소기업 파인원
    최근 OLED 증착 공정 설비의 핵심소재 부품인 마그넷 플레이스 조립체의 자기장 설계 및 해석기술 연구개발이 지속되며 국산화에 성공한 파인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존의 자기장 분석 및 측정을 사람이 일일이 계측기를 통해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나 이는 부정확하고 일관성이 없을 수 있어 이를 자기장 스캐너 설비를 통해 정밀한 측정이 가능할 수 있도록 파인원은 3D Magnetic Field Scanner 설비를 개발하여 국내 및 해외 OLED 패널 제작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 기업은 기술개발 뿐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에도 활발한 일을 하고 있는데, 파인원(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겨울이 예상되는 지금,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비 대면으로 지원하는 방식을 다양하게 연구해 지역사회 활동을 지속적으로 참여 하겠다”라고 전했다.   “나눔코리아”는 삼성, 롯데 등 여러 파트너 사를 통해 참여 봉사와 후원을 지원 받고 있으며, 이에 “파인원(주)” 도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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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파인원 “나눔코리아”와 마스크 기부 및 사회공헌활동 협약
    파인원(주) (대표이사 고재생)가 나눔코리아에 ‘마스크’ 2천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 일환으로 임직원 봉사활동 대신 기부 형식으로 나눔 활동을 펼친 것이다 파인원(주)는 2020.06.11. 나눔코리아 와 사회공헌활동 협약식을 체결한 바 있다.     파인원(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겨울이 예상되는 지금,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비 대면으로 지원하는 방식을 다양하게 연구해 지역사회 활동을 지속적으로 참여 하겠다”라고 전했다.     “나눔코리아”는 삼성, 롯데 등 여러 파트너 사를 통해 참여 봉사와 후원을 지원 받고 있으며, 이에 “파인원(주)” 도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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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0
  • 아주대, ‘AJOU Connecting Minds e-편한 라이브 명상’ 열려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가 지역사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음백신 프로젝트 ‘AJOU Connecting Minds e-편한 라이브 명상’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AJOU Connecting Minds e-편한 라이브 명상’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불안감과 무기력증을 느끼고 있을 지역사회 구성원을 위한 심리방역 프로젝트로서, 아주대학교 LINC+사업단과 건강명상연구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8주 명상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기획부터 촬영, 강사, 장비, 시설 등 전 과정에 아주대학교의 자원을 활용하며 대학의 지역사회 공헌에 의미를 더했다.    지난 8일 진행된 1주차 명상은 ‘흔들리는 마음에 닻 내리기-호흡명상’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명상을 함께하기 위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동포와 유학생 등도 아주대 LINCPLUS사업단 유튜브 채널을 찾았다.   이날 유튜브 라이브로 명상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요즘 마음이 복잡하여 명상에 관심이 많았는데, 온라인에 많은 영상들 중 어떤 것을 봐야할지 선택하기도 어렵고 시작을 망설이고 있었다.” 라며, “e편한 라이브 명상에서 기초적인 명상법과 준비자세, 이론들을 함께 알려주셔서 제대로 시작할 수 있게 되어 든든하고 좋았다.” 라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이번 명상 프로그램을 기획한 아주대학교 건강명상연구센터 김완석 교수(아주대학교 심리학과)는 “이번 e-편한 라이브 명상은 전문적이고 고차원적인 명상이 아니라, 일상생활을 건강하고 보람 있게 영위하고 개인의 삶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정명상’으로 구성했다.” 며 “본 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사회 구성원과 영상을 보시는 모든 분들의 치유와 성장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AJOU Connecting Minds e-편한 라이브 명상’은 앞으로 8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아주대 LINC+사업단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스트리밍되며, 마음을 돌보고 싶은 누구나 해당 시간에 접속하면 시청이 가능하다.   ☞ LINC+사업단 유튜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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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아주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마음백신 프로젝트 ‘AJOU Connecting Minds’ 개최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감염병 스트레스와 답답함을 겪고 있을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함과 동시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기 위한 지역사회 마음백신 프로젝트 ‘AJOU Connecting Minds’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주대는 2019년 ‘연결지성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 이라는 비전을 담아 중장기 발전계획 ‘아주비전4.0’을 수립하여 다가오는 새로운 시대와 세상이 요구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실천해 가고 있다.   이번 마음백신 프로젝트 ‘AJOU Connecting Minds’ 는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며 극복의 메시지 확산으로 지역사회·산업계와의 협력, 사회변화에 발맞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 다시 사회를 이끄는 대학으로 나아가겠다는 아주대 비전과 동일하다.   첫 번째 프로젝트로 디지털엠파이어Ⅱ SOS(Save Our Small business) 지역협업센터(RCC)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디지털엠파이어Ⅱ 임직원들의 불안감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위해 ‘AJOU Connecting Minds 희망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음악을 감상하며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을 돕고자 추진됐는데, 특히 공연자로 참여할 아주대학교 음악활동 동아리 ‘SOUL’ 은 다양한 장르(R&B, 팝송, 재즈 등)의 편한 곡들로 구성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6월 2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마다 디지털엠파이어Ⅱ 중앙로비에서 개최된다.   두 번째로 코로나19 감염 위기 상황에서 불안감,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한 고립감, 감염병으로 인한 마음의 고통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 ‘AJOU Connecting Minds e-편한 라이브 명상’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심리방역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서비스는 아주대학교 부설 건강명상연구센터(센터장, 김완석 심리학과 교수)의 차별화된 명상 프로그램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구성원 간 실시간, 양방향으로 시·공간의 제약 없는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로 소통하며 실시할 예정인데, 7월 8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아주대학교 LINC+사업단 유튜브 채널에서 8주 동안 진행된다.   앞으로 아주대학교는 ‘Connecting Minds’ 연결된 세상, 협력하는 지성의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사회 구성원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질 향상 기여하고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지역공동체 형성을 수반한 상생 발전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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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 2019년 운영지원사업 선정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   평택대학교(총장 신은주)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19년 창업보육센터 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창업보육센터의 운영지원과 보육기업의 시장 진입을 위한 사업화 지원을 돕기 위한 것으로, ‘2018년 창업보육센터의 운영평가 결과‘ 와 ’2018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 결과‘를 합산해 선정했다.   평택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승환)는 이 사업에 선정돼 약 4500여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 사업의 시행을 위해 평택대 창업보육센터는 자체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추후 사업공고를 거쳐 지원 대상 기업 선정에도 나설 계획이다.   김승환 창업보육센터장은 “우리 센터에서는 전문 멘토단을 활용해 입주기업 시장진입 및 마케팅 지원, 정부 R&D 과제 수행 등을 할 수 있도록 단계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원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 벤처뉴스
    2019-04-30
  • 평택대 창업보육센터, 지역사회를 위한 맞춤형 산학협력 모범사례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김승환 센터장(좌)과 농산물 유통 및 마케팅 전문 스타트업인 주식회사 부자농부 이민근 대표(우).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지난해 6월부터 지역 내 농가들의 우수한 제품을 지역의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할 기회의 장을 열어주면서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승환)는 평택 안성지역의 농가들이 모여 소비자를 만나는 공간을 만들고자 농산물 유통 및 마케팅 전문 스타트업인 ‘주식회사 부자농부(대표 이민근)’와 직거래장터를 운영하여 지역사회에 환영을 받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직거래장터는 학생들의 문화공연과 평택대학교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는 문화가 있는 직거래장터로, 평택 안성 내 농가 30개 팀이 함께한 대규모의 장터였다. 운영부지와 행사지원, 공연지원 등을 아낌없이 지원한 김승환 센터장은 “평택대학교 벚꽃 축제로 지역사회와 함께한다면 직거래장터를 통한 지역 내 강소농과 영소농에게 판매루트를 발견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행사를 주관한  이민근 대표는 김승환 센터장과 창업교육강좌를 통해 멘토와 멘티 사이로 출발하여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프로젝트로 성장시키면서, 산학협력의 모범이 되는 멘토와 멘티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주식회사 부자농부 이민근 대표는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김승환 센터장님을 통해 창업의 기본이 되는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비즈니스모델 확립, 마케팅전략 수립에 대한 조언을 들으면서 하나의 회사로서 모습을 갖춰나가고 있다”며 “지난해 직거래장터를 직접 운영하면서 농가들이 직거래장터를 선호하는 이유와 진입 장벽이 높아 포기하는 농가들에 새로운 기회를 함께 제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의미 있는 행사였고, 김승환 센터장님과 함께 2019년도에서 해당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보여주기식이 아닌 실제 사업화까지 함께한 멘토와 멘티가 산학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협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해지고 있다.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승환)가 지난해 운영한 직거래장터.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승환)와 주식회사 부자농부(대표 이민근)’가 지난해 운영한 직거래장터.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승환)와 주식회사 부자농부(대표 이민근)’가 지난해 운영한 직거래장터.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승환)와 주식회사 부자농부(대표 이민근)’가 지난해 운영한 직거래장터.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승환)와 주식회사 부자농부(대표 이민근)’가 지난해 운영한 직거래장터.    
    • 벤처뉴스
    2019-02-26

칼럼 검색결과

  • [CEO 기고] 강남은 되고, 지방은 안 되는 이유!
    강영재 브릿지스퀘어 대표.   현재 기존 호텔들의 공실률이 많아 문제인 상황에서도 대기업들이 지방에서 호텔업을 진행하는 건 그만큼 메리트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더 많은 대기업 계열사들의 진출이 예상되는데, 이런 상황이라면 점점 지역으로 사업이 퍼질 것이고, 지역 내 소규모 숙박시설들은 더 힘들어질 게 자명한 사실이다.   그렇다면 그들이 살아남는 방법은 무엇이 될까?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시설 ‘하드웨어’ 안에 지역 이야기라는 스토리 ‘콘텐츠’를 담고, 또 단순 영리 목적이 아닌 기존 지역사회의 어둡고, 어려운 점인 노령화, 빈집 등을 같이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사회적 가치’를 염두에 두고, 그 부분을 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하고 소개한다면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도 또 그들을 맞는 지역사회 입장에서도 함께 살아가는 ‘공생’ 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관광객은 대형 호텔보다 불편한 점이 분명 있지만, 그것을 감내하면 만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새소리에 눈을 떠서 마당을 바라보면, 한구석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야생 꽃들, 그 위로 날아다니는 나비들, 마당 한 쪽에 줄줄이 서 있는 과실나무들. 돌담 옆 벤치에 앉아 아침 햇살 아래에서 따뜻한 차 한잔하다가, 조금 심심해지면 부스스 일어나 동네 어귀를 돌아 산책하다 만나는 밭에서 일하고 계시는 어르신들, 지나는 길에 만나면 환하게 웃어주는 주민들. 그러다 동네에서 운영하는 식당에 들러 해장국이나 백반도 먹고, 저녁엔 마당에 숯불 피워 가족이나 친구들이랑 BBQ도 하고, 그러다 뒤로 기대서 하늘을 보면 별도 총총 떠 있고, 이런 재미가 메이저 호텔과는 또 다른 묘미이다. 왁자지껄한 펜션과도 다르고.   그러나 현실은 삼십여년 전에 제정된 ‘농어촌정비법-실거주자만 민박 운영 가능’으로 인해, 운영 노하우를 가진 전문 업체가 들어올 수 없다. 이런 부분들이 실제 운영이 어려운 제약이 되고, 전문 운영자가 개입하면 바로 위법이 되는 상황에서 지역농어촌에서 점차 늘어가는 빈집 활용은 접근조차 쉽지 않다.   게다가 기존 펜션, 민박, 소규모 호텔 사업자들은 밥그릇 뺏길까 하는 걱정으로 대형 호텔, 대기업계열사 호텔에는 아무 말도 못 하면서 지역 내 소규모 농어촌민박에는 영업 방해를 위한 투서와 신고를 일삼는다.   이러다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것과는 별다른 상관이 없는 대형호텔들만 유명관광지를 중심으로 발달하게 될 것이고, 일반 농어촌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사회는 지금 보다 더 위축되어갈 것이다.   나는 그냥 마을 그대로에서 묵고 싶다. 여러분은 어디를 선택할 것인가?   강영재 대표   비지니스액셀러레이터 BRIDGE SQUARE를 설립하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공공기관 컨설팅 등을 하고 있으며, 문화콘텐츠 사업기획자로 살아가고 싶은 사람. 잣대, PD로도 불림.  
    • 칼럼
    2019-06-07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민간과 지역주도로 지속가능한 지역상권 재건 박차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18일 제4차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 종합계획(2023년~2025년)」을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6조에 따라 지역상권 정책방향, 지원전략 등을 제시한 최초 종합계획으로서, 시·도는 이를 반영하여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종합계획을 통해 ‘전통시장 중심에서 지역의 모든 상권으로 정책대상 확대, 중앙정부에서 지자체로 과감한 권한 이양, 정부주도에서 상권주체와 민간주도로 지원전략 변화, 지역사회와 공존·상호발전하는 상권’을 새로운 정책 체계(패러다임)를 제시했다.   이에 ‘민간주도로 지속가능한 혁신상권을 조성하여 지역상권을 재건’한다는 비전을 수립했고 이를 위한 목표로 ‘지역의 특성과 매력을 발산하는 지역별 중심(코어)(Core) 상권 조성, 전략수립을 위한 예비지역상권 발굴·육성’을 제시했다.   이를 추진하기 위한 4대 전략으로 ‘지역가치를 경험하는 매력적인 상권 창출, 지속가능한 상권 생태계 조성, 지역과 공존·발전하는 상권, 상생하는 상권’을 마련하였으며, 지역상권 활성화사업의 추진체계 개편, 관련 법·제도 정비 등 기반을 구축해 뒷받침할 예정이다.   특히, 민간의 전문성·역량과 혁신재원이 상권으로 유입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상권기획자’, ‘지역상권발전기금’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며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지역상권법 개정안이 지난 10월 발의돼 현재 국회 심의중에 있다.   이들 제도가 도입되면 민간주도로 지역상권의 발굴·활성화 및 관리를 통해 지역상권의 자립역량이 강화되고 지속발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자체의 활성화사업 선정·관리 권한이 확대돼 지역주도로 특색에 맞는 상권을 조성하고 중앙정부는 상권발굴 및 저변확대, 제도기반 조성, 지자체 지원기반(인프라) 구축 등을 집중 지원하는 추진체계를 구축한다.   지자체는 지역과 상권의 특성·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사업을 선정·관리하고, 상권구축과 활성화를 위해 상표(브랜드) 개발, 거점공간 조성, 지역창업가 양성 등 5년간 최대 100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상권별 유형분석을 통해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고 ‘동네상권발전소 전략수립~3+2년 지원’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상권 조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정책
    2023-12-20
  • 중진공, 아주대와 스마트공장 인재 양성 업무협약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과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17일 혁신선도 기술인력양성 및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중소벤처기업 스마트공장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스마트공장배움터 구축, ▲혁신선도 기술 인력양성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을 위한 정책․사업․학습․홍보 교류, ▲교육정보 및 시설 등 교육인프라 공동 활용,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공동 사회공헌활동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과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17일 혁신선도 기술인력양성 및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중소벤처기업 스마트공장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과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17일 혁신선도 기술인력양성 및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중소벤처기업 스마트공장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과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17일 혁신선도 기술인력양성 및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중소벤처기업 스마트공장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OS지원 스마트공장 배움터 지역상생 협력기관 명판.  
    • 정책
    2019-06-17
  • 중진공, 아주대와 스마트공장 전문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과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오는 17일 혁신선도 기술인력양성 및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중소벤처기업 스마트공장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스마트공장배움터 구축, ▲혁신선도 기술 인력양성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을 위한 정책․사업․학습․홍보 교류, ▲교육정보 및 시설 등 교육인프라 공동 활용,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공동 사회공헌활동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양 기관의 협력으로 지역내 중소벤처기업의 스마트공장 활성화 지원을 위한 ‘지역협업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 미래 전략산업 육성 및 맞춤형 기업지원을 위한 산업클러스터 캠퍼스 혁신파크형 원스톱 운영체계를 구축, 중소벤처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및 전문 인재 양성이 한층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김형수 일자리본부장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 경쟁력은 전문인재양성에 있고, 양 기관의 교육노하우와 인프라는 국내 최고수준으로 각 기관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시너지화 시켜나갈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중소벤처기업의 인재양성을 위한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협약체결과 동시에 중소벤처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Big Data-Cloud시스템 활용’ 향상과정을 시작하며, 4차산업혁명 AI․빅데이터 분야 ‘찾아가는 중소기업 현장애로 해결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 정책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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