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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3조5100억원 공급
    2016년 중소기업 정책자금에 3.51조원이 공급된다. 22일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16년 정책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하고 융자계획 공고를 통해 이같은 지원내용을 발표했다. 내년 정책자금 지원규모는 '15년 당초예산(3조 260억원)에 비해 4,840억원(16%) 증가한 3조 5,100억원으로, 창업기, 재도약기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예산을 확대하여, 유망 중소기업의 도전적 창업 및 원활한 재도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2016년 정책자금의 중점지원 방향은 수출, 고용, 시설투자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강화로써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수출, 고용창출, 시설투자 중소기업에 지원 강화> 정책자금 중점 지원강화 방안으로 우선 평가지표가 개선된다. 평가지표내 고용창출, 수출실적 항목을 신설하여 평가지표내 20%까지 반영하여 고용·수출 중소기업을 우대한다. 수출기업 이자부담 완화된다. 내수기업이 수출실적을 창출하거나 수출기업이 높은 수출실적 달성시, 정책자금 대출금리가 우대된다. 시설투자 소요금액 대비 지원금액 비율이 기존 80~100%이내에서 100%이내로 상향되고, 소액자금의 감정평가 생략 기준금액 5천만원까지 확대된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시설투자 활성화를 위해 시설자금 지원시 추가 차감금리를 적용하고, 상대적으로 대출기간이 짧은 시설자금의 신용 대출기간을 5년→6년으로 확대된다. 또 창업기업자금, 신성장기반자금, 사업전환자금(업종추가)은 운전자금(신용대출)의 대출기간도 3년→5년으로 확대된다. 이밖에 연중 상시지원 체계를 유지하고, 시설투자, 수출기업 등은 우선적으로 자금을 배정할 예정이다. <경기 리스크 대응을 위한 안전망 역할도 지속> 전기·전자, 섬유 등 한·중 FTA에 취약한 업종의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성 향상 시설자금 및 경영애로 해소 자금 610억원이 지원된다.  일시적경영애로 기업 및 재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지원에 300억원이 투입된다. <지원사업간 연계를 통한 성과 촉진> 글로벌 진출, 고용창출, R&D수행기업 등 기존 사업과 연계한 패키지형 자금을 신설·확대된다. 특히, 고용창출 등 성과창출 기업에 대해서는 이자부담이 추가로 완화된다. <자금별 지원조건 완화를 통해 활용도 제고> 창업자금 중 데스밸리 영역(업력 3∼7년)의 중소기업 생존률 및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상환기간 연장 제도를 신설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일시적 자금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해 대출 상환기간을 최대 2년까지 연장된다. 투융자복합금융 중 이자부담 최대한도를 현행 대출원금의 40%에서 35%로 완화하고 고정이자와 이익연동이자간 격차 확대로 초기부담을 경감키로 했다. 재창업자금은 우수 재기기업인에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현행 격월 접수에서 상시접수로 변경하고 운전자금 지원횟수 제한을 완화하기로 했다. 구조개선자금은 기존의 시중은행, 보증기관, 기업간 협조융자방식 외에 정책자금 단독 지원방식도 추가했다. 은행, 보증기관, 기업간 협조융자 조건부 자금 지원은 융자비율이 정책자금(30%), 은행 및 보증(45∼50%), 기업(20∼25%)으로 구성된다. 시중은행 추천기업에 대해 단독 지원 방식은 융자비율이 정책자금(80%이내), 기업(20%이상)로 구성된다. <수요기업 편의성 제고를 위한 제도개선> 자가진단시 신청기업이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항목을 삭제하고 진단항목을 단계적으로 적용된다. 진단항목이 기존 24개 항목에서 18개 항목으로 6개 항목이 삭제된다. 또 1단계 융자제외업종, 세금체납기업, 휴폐업기업 등, 2단계 부채비율 초과기업, 부정융자신청 등 추가사항으로 단계적으로 적용된다. 정책자금 상담시, 수요 기업의 대기시간을 감축하기 위해 사전상담 예약시스템을 도입된다. 현장에서 수집되는 정책자금 관련 건의사항은 ‘현장 소통 채널’을 통해 사업운영에 반영된다. 정책자금의 신청·접수는 사업공고 후 상시적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소기업청은 연내에 시행예정인 개선사항은 조속히 반영하고, 연대보증 면제 대상의 확대 등 추가 제도개선도 지속 검토할 예정으로, 향후에도 현장의 자금사정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중소기업에 자금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5-12-22
  • 中企 ‘산학연협력기술개발’에 2624억원
    중기청, 사업신청기간 2월20일~3월 31일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기업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에 2624억원을 지원한다.중소기업청은 최근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 기술력이 취약한 중소기업의 연구개발을 돕기 위해 금년 대학․연구기관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2012년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에 2624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주요 사업은 △산학연 공동연구개발 사업에 902억원, △기업부설연구소 설치 지원사업에 420억원, △출연연-중소기업 공동기술개발 250억원, △이전기술개발사업 50억원, △연구장비활용 기술개발사업 110억원, △연구장비 공동이용지원 168억원, △제조현장 녹색화기술개발 375억원, △중소기업 융복합기술개발 349억원 등이다.특히 연구기관과 공동기술개발 수행이 가능한 자체 기술혁신 능력을 보유한 기술혁신형 기업, 벤처기업, 기업부설연구소 보유기업에 이전, 융복합, 제조현장 녹색화, 연구장비활용R&D를 대상으로1052억원을 지원한다. 단독 기술개발 역량이 미흡한 매출액 100억원 미만 영세 중소기업에 산학연공동R&D, 기업부설연구소 지원을 위해서도 902억원이 지원된다. 아울러 정부 R&D를 한번도 지원받지 못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첫걸음 R&D 예산’ 270억원을 신설해 지원하고, ‘산학협력 중점대학’을 지정해 ‘과제기획~기술개발~사업화’까지 기술개발 전주기에 대해 일괄패키지 방식으로 40억원을 지원한다.이와함께 출연연의 중소기업 지원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지원 전담조직을 보유한 출연연을 지정해 산연간 공동 R&D사업을 지원하는 ‘출연연-중소기업 공동기술개발사업’에 250억원을 투입된다.또 ‘연구장비공동이용 지원사업’을 통해 장비 인프라 취약기업에 161억원이 지원되고, 정부 출연연구기관 10개를 지정해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하도록 했다. 이밖에 중기청은 기업부설연구소 집적센터 조성을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을 시작하고, 기술개발 사후평가를 강화하는 등 R&D 지원 체계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는 방안도 함께 진행한다. 산학연협력 기술개발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접수는 2월 20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온라인(http://www.smtech.go.kr)을 통해 가능하다.
    • 벤처뉴스
    2012-02-01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신한금융그룹·벤처기업협회와 '자상한기업' 업무협약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신한금융지주회사(회장 조용병), 벤처기업협회(회장 안건준)는 24일 오전 10시 서울 성수동 소재 신한두드림(Do-Dream)스페이스에서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지원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신한금융지주회사(회장 조용병), 벤처기업협회(회장 안건준)는 24일 오전 10시 서울 성수동 소재 신한두드림(Do-Dream)스페이스에서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지원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와 신한금융지주회사(회장 조용병, 이하 신한금융그룹), 벤처기업협회(회장 안건준)는 24일 오전 10시 서울 성수동 소재 신한두드림(Do-Dream)스페이스에서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지원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기부가 지난 5월부터 추진한 ‘자상(자발적 상생협력)한 기업’ 발굴시리즈 세 번째로 금융권에서는 처음 신한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의 투자 등과 관련된 벤처기업협회가 함께 참여하게 되었다.   중기부는 금번 협약이 박영선 장관이 지난 5월 금융지원위원회에서 금융권에 융자중심 방식을 탈피해서 기업투자를 늘려달라는 주문에 대한 금융권의 첫 화답으로 이번 협약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 ① (투자 확대) 신한금융그룹은 모태펀드가 출자하는 벤처펀드에 ’22년까지 2천억원을 출자하여, 총 1조원 규모 벤처펀드를 조성    - 향후, 스케일업 펀드(‘19~’22년 간 12조원) 조성 시 참여 ② (스마트공장 지원) 스마트공장 추진 중소기업을 위한 금융상품 출시(1차 1,000억원 → 추후 확대)    - 벤처기업협회 추천기업 및 기술우수기업에 대한 금리 우대 ③ (청년취업 촉진)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두드림(Do-Dream)사업’ 및 창업 지원을 위한 ‘두드림스페이스’ 운영    - 청년 구직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제공(중기부 : 중진공), 두드림 멘토기업 연계(벤처기업협회) ④ (자영업 대상 비금융프로그램 제공 : 성공 두드림(Do-Dream) 프로그램) 신한 SOHO 사관학교(세무, 법률 등 맞춤형 컨설팅), 세미나, 컨퍼런스, 신한 SOHO 컨설팅 센터(창업 및 재창업 경영애로 컨설팅)   이날 협약식에서 박영선 장관은 “나만 잘하면 성공할 수 있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나의 고객, 나의 거래처, 협력사 등 이해관계가 있는 모든 경제주체가 잘되어야 성공할 수 있는 경제환경이 되었다”며 “이런 의미에서 ‘상생과 공존’의 철학은 건강하고 창의적인 기업생태계를 위한 필요조건이며, 이에 대한 실천이 충분조건”이라며 기업 생태계에서 상생과 공존에 기반한 성장을 강조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신한금융그룹의 전향적인 투자 결정에 감사드리며, 이는 창업벤처생태계에 새로운 성장엔진을 제공하는 일이다”라며 “이번 협약이 ‘상생과 공존’의 새로운 민-관 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러한 사회공헌 노력이 전 금융권으로 확산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은 “신한금융은 그룹의 역량을 결집해 혁신성장기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혁신성장프로젝트’를 지속 추진해 나갈 뿐 아니라, 상생과 공존을 위한 금융회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도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벤처기업협회 안건준 회장은 “금융분야는 벤처생태계 구성의 핵심요소로 벤처기업 성장단계별로 모험자본의 적기 투입이 중요하다”면서, “포용 금융을 실천하고 있는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협력하여 좋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협약체결 후 박영선장관은 신한금융그룹의 청년 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신한두드림스페이스 입주가 결정된 창업예정자 10팀과 브라운백 미팅을 갖고 청년스타트업의 사업모델에 대한 발표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이 24일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지원강화를 위한 자상한 기업(자발적 상생기업) 업무협약에 참석했다.  
    • 정책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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