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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졸업예정자도 직업훈련에 참여한다
- 앞으로 대학졸업예정자도 내일배움카드 훈련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지역·산업계 주도의 인력양성 인프라도 구축한다. 이같은 내용의 "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 시행령" 개정안이 7.19.(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7.28.(목)부터 시행된다. 이번 개정안은 16.1.27. 공포된 "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 개정안 시행일(7.28.)에 맞춰 마련된 것으로, 변경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대학졸업예정자 직업훈련 참여 허용 청년층 취업 촉진을 위해 대학졸업예정자도 `내일배움카드 훈련`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내일배움카드 훈련은 고용노동부의 대표적인 직업훈련 사업으로 매년 15만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다. 연중 수시로 다양한 훈련과정을 공급하고 매월 10만원 이상의 훈련장려금도 지급한다. 지금까지는 대학졸업예정자의 참여를 제한했으나, 고학력 실업자가 증가하는 현실을 고려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였다.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올해 9월에 공개할 계획이다. ▲ 지역.산업계 주도의 인력양성 인프라 구축 現 교육.훈련의 취약한 산업 현장성을 보완하기 위한, 지역별.산업별 인력양성 인프라도 구축한다. 정부가 아닌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등 산업계에서 자격과 교육훈련 기준을 개발·보급토록 하여,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지식·기술을 교육훈련에 반영한다. 현재, 고용부는 정보기술, 금융.보험, 기계, 화학, 전자, 섬유 등 13개 산업분야의 산업인자위와 협업체계를 구성하고 있다. 17개 광역자치단체에 설립·운영 중인 지역인자위의 법적근거도 마련되었다. 지역인자위는 인력양성 기본계획 수립, 교육·훈련 수요조사 등을 실시하는 등 지역·산업 맞춤 직업훈련을 지원하고 있다. ▲ 기 타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의 성과를 올리고 있는 한국기술교육대의 설립·운영 근거도 마련되었다. 특히, 개정 법률에 한국기술교육대의 원격훈련사업 실시근거가 마련되어 기술·공학 분야 무료 원격강의를 제공하는 e-코리아텍 (www.e-koreatech.ac.kr) 사업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폴리텍대학 다기능기술자과정(2년제, 산업학사)의 학점 인정범위도 확대된다. 軍복무 중 원격수업 취득학점도 인정하며, 기존에는 다른 학교 등 학교밖에서 취득한 학점을 최대 28학점까지만 인정되었으나 앞으로는 졸업이수학점의 50%까지 인정받을 수 있게 되었다. 지정직업훈련시설에 대한 건축물용도 규제는 사전규제(지정 요건)에서 사후규제(지정취소 사유)로 전환된다. 권기섭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장은 “대학졸업예정자들이 다양한 직업훈련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청년실업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산업현장의 기술·지식을 반영한 교육·훈련이 이루어지도록 지역·산업계 주도의 인력양성 인프라 구축에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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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졸업예정자도 직업훈련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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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하반기 구직자 직업훈련과정 3,725개 선정
- 고용노동부는 올 하반기 구직자 직업훈련과정을 전년 동기(1,165개) 대비 3배 이상 늘려 3,725개를 선정・발표하였다. 조선업 구조조정으로 실업자 훈련 수요가 증가할 것에 대비하고 신산업 분야의 인력양성 촉진과 훈련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다. ▲ 조선업 밀집지역 훈련과정 확대 울산, 거제・통영, 목포지역은 조선업 구조조정에 따라 대량의 실직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구직자 훈련과정을 대폭 확대하였다. 이 지역은 시설・장비, 교・강사 등을 적정하게 갖춘 109개 과정을 선정하였다. ▲ 신산업 분야 훈련과정 우선 선정 전문가 회의를 거쳐 3D 프린팅, IOT(사물인터넷) 등 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거나 향후 전망이 밝은 신산업 8개 분야를 정한 후, 관련된 훈련과정 116개를 선정하였다. 특히 IOT(29개), 3D 프린팅(25개), 빅데이터(25개) 분야의 훈련과정이 많이 선정되어 향후 해당 분야에 대한 관심 확대와 전문 인력창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 훈련 사각지대 해소 훈련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 과정이 없는 지역에 19개를 추가 선정하였다. 특히, 전북(6개), 충북(5개)에서 많이 선정하였고, 부산(2개), 충남・전남・서울・경북・경남・경기(1개) 지역도 추가 선정하였다. ▲ 취업 성과 높고 수요 많은 직종의 훈련도 확대 취업률이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 평균 취업률(67.0%)보다 높은 자동차차체정비(88.1%), 자동차도장(87.2%), 밀링(83.1%), 사출금형(82.5%), 프레스금형(78.8%) 등 고성과 65개 직종과 자동차제조, 인쇄・출판, 정보기술 등은 수요가 많은 직종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취업률이 높은 훈련기관을 중심으로 82개 과정을 추가 선정하였다. 내일배움카드제훈련 평균취업률(40.6%)보다 취업률이 높은 기계・가공(84.6%), 기계설계(58.3%), 생산・품질관리(57.3%), 정보기술(57.1%), 재무・회계(55.4%) 등 18개 직종의 훈련과정 343개도 추가 선정하였다. 이기권 장관은 “조선업 구조조정에 따라 대량의 실직자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조선업 밀집지역에 훈련과정을 확대하였고 취업률이 높은 직종의 훈련과정은 추가로 선정하여 훈련성과를 더욱 높일 예정”이라고 강조하며 “향후 추이를 보면서 필요하다면 수시로 심사를 하여 훈련과정을 확대하고, 컨소시엄공동훈련센터를 통해서도 전직 및 구직자 훈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으로 인력수요가 급증하는 신산업분야의 인력양성을 촉진하기 위해 훈련과정을 추가 선정하였는데, 앞으로 바이오, AI(인공지능) 등 신산업 분야 훈련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제도 개선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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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하반기 구직자 직업훈련과정 3,725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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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장애인 고용촉진 방안' 발표
- 고용노동부는 4.19(화) 서울맞춤훈련센터(중구 퇴계로 남산스퀘어 11층)에서 개최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인증식 행사에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활성화 및 장애인 직업훈련 인프라 확대 등을 담은 '장애인 고용촉진 방안'을 발표했다. 장애인 의무고용제 시행으로 사업체의 장애인 고용률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대기업 부문은 법정고용률(2.7%)에 미달(30대 기업 1.9%) 하는 등 기업의 규모가 클수록 장애인 고용이 저조한 실정이다. 또한 장애인 직업훈련 서비스는 그 수요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부족하고, 특히 수도권 지역은 더욱 심각한 상황이다. 박근혜 정부는 '제4차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기본계획(‘13~’17)'과 '장애인고용 종합대책(‘15.1월)'을 통해 ’더 많은 장애인이 일터에서 마음껏 일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경주해 왔다.장애인 의무고용률을 `19년까지 공공부문은 현재 3.0%에서 3.4%, 민간부문은 현재 2.7%에서 3.1%로 상향하고(국회 상임위 계류 중) 장애인들이 원하는 일자리인 국가·지방자치단체 부문에도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부과하는 법 개정을 추진(국회제출, ’16.1월)한 바 있다.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족한 장애인 고용을 늘리기 위해 '장애인 고용촉진방안'을 발표한 것이다. 첫째, 대기업의 장애인 고용을 확대하기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을 활성화해 나가기로 했다. 장애인 고용이 저조한 30대 기업집단 중 중점 유도 사업장을 확대(44개→76개)하여 고용부장관이 주요 사업장의 CEO를 직접 개별 면담하고, CHO 간담회를 수시 개최하는 등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을 독려하고, 컨소시엄형 표준사업장* 설립을 확대하면서, 업종별 대표 우수 모델도 발굴․확산할 예정이다. 또한, 표준사업장의 생산품 구매 실적이 우수한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부여(기관표창, 우수기관 홍보 등)하는 등 설립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도도 보완*할 계획이다. 둘째, 부족한 장애인 직업능력개발훈련 인프라를 확대한다. 직업훈련 수요에 비해 공급이 특히 부족한 수도권 남부 지역에 연간 300명 훈련 규모의 장애인 직업능력개발원 신설을 추진하고, 기업의 채용직무에 적합한 훈련을 제공하는 맞춤훈련센터를 확대한다. 또한, 최근 급증하고 있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훈련센터를 확대*하여 진로지도를 강화하면서, 생활․복지지원을 위한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고용-복지 융합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장애인 전용 훈련시설 외에 시장의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민간훈련기관을 활용한 위탁훈련도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셋째, 장애인근로자에 대한 부당한 대우를 근절하고 장애인의 근로조건 보호를 강화한다 . 장애인이 다수 근로하는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5월 한달 간 최저임금 지급 및 핵심 근로조건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강화*, 고용장려금을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임금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은 “장애인 고용촉진 방안이 장애인 고용확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장애인 고용이 저조한 대기업이 장애인 고용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전하면서, “정부는 장애인의 일할 기회의 균등에 정책 기조를 두고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장애인의 근로권익 보호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교안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 장애인단체 대표 및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노․사 대표 등이 참석하였으며 한국타이어와 LG생활건강이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신규 인증을 받고, 우수기업(에스원CRM, 행복두드리미)의 사례 발표 등이 있었으며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확산을 위한 실천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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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장애인 고용촉진 방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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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소상공인 지원 종합대책 발표
- 정부가 소상공인의 과잉문제를 해결하고 경영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성장 단계별로 나눠 지원키로 했다. 또 1조 원대 소상공인 진흥계정(중진기금)도 신설된다.정부는 19일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위기관리대책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 방안을 의결했다. 이번 대책은 ‘소상공인 진흥계정’신설(2013년1월)과 연계해 소상공인의 과잉 문제를 해소하고, 경영역량 강화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창업, 성장, 구조전환 등 소상공인의 성장단계별로 차별화된 지원이 이뤄지게 된다.◆창업기…유망업종 창업 유도 및 과밀업종 진입 최소화창업기에는 유망업종의 창업을 유도하는 한편 과밀업종의 진입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우선 창업 지원 정책자금 규모를 기존 4250억원에서 7500억원으로 대폭 확대하고, 유망 소상공인 위주로 ‘선택과 집중 원칙’하에 선별 지원키로 했다. 아울러 과밀업종으로 진입을 억제하기 위해 ‘상권정보시스템’ 활성화 등 정보제공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상권정보시스템 예산을 올해 10억에서 내년 20억원으로 늘릴 계획이다.과밀업종 창업자에 대해서는 지역별 과밀도를 고려, 재정 지원 사업에 대한 자기 부담 비율을 상향 조정할 방침이다. 이럴 경우 기존 자기부담률 0%에서 과밀도에 따라 50%(상), 30%(중), 10%(하)로 차등 지원받게 된다.명장 및 성공 소상공인의 현장 비법전수 등 유망업종 중심으로 성공 소상공인의 멘토링을 확대하고, 업종별·지역별 특화교육을 신설키로 했다.인터넷·모바일 등 지식기반서비스업 분야의 창조적 소상공인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를 올해 34개에서 51개로 확대할 계획이다.◆성장기…소상공인 경영역량 강화 성장기에는 영세 소상공인의 공동 협업화 및 경영개선,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의 활성화, 소상공인의 특화지원 강화 등 소상공인의 경영역량을 중점을 둘 방침이다.이를 위해 과일가게, 제과점, 세탁소 등 영세 소상공인들의 자발적인 조직화 및 공동사업에 307억원을 내년에 지원하고, 공동구매를 통한 조달 비용 절감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부터 총 250억원 규모의 ‘특별협약보증(신보, 보증료 0.2%p 우대)’을 신설키로 했다.또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개선을 집중 지원하는 ‘저소득 소상공인 집중케어 프로그램’ 내년에 신설해 30억원을 지원한다.문화관광형 시장을 2015년까지 100개로 확대하고,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과 연계해 지원의 효과성을 높일 방침이다. 또 소비자들의 전통시장 유입 및 구매 촉진을 지원하기 위해 전통시장 공동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온누리 상품권 발행 규모를 5000억원으로 대폭 확대하고, 체크카드형 상품권(충전식) 도입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택배 인프라(건물, 차량)를 구축하고, 택배시스템 운영비를 시장당 최대 2000만원 한도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 소공인특화 정책자금(2012년 450억원 → 2013년 2500억원) 및 기술개발 지원(2012년 1322억원 → 2013년 1389억원)을 확대하고 영세 소공인 밀집지구 내 공동기술전수 작업장을 3개소 설치할 예정이다. ◆구조전환기…업종전환 및 전직 활성화 구조 전환기에는 업종전환 교육(예산규모 2012년 5억원→2013년 18억원)을 강화하고 귀농·귀촌 지원(예산규모 2012년 59억→2013년 353억원) 등 신사업 분야로의 진출을 유도할 방침이다. 아울러 경영상 어려움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자영업자에 대한 직업훈련·취업알선 등 지원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영세자영업자(연매출 1.5억원 이하)에게는 취업성공패키지 및 청·장년내일희망찾기(고용부)를 통해 상담, 훈련, 취업알선을 지원하게 된다. 또 고용보험 가입 자영업자(50인미만 사업주, 연매출 무관)에게는 직무능력향상지원(영업중) 및 내일배움카드제(폐업후)를 통해 직업훈련 실비 및 장려금을 지원키로 했다.◆소상공인 지원 인프라 정비소상공인 진흥계정(1.1조원) 신설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키로 했다.또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 및 소상공인 공제 등을 통해 금융안전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지역신보 보증(정부출연)을 2012년 12조원(300억원)에서 2013년 15조원(1100억원)으로 늘리기로 했다.아울러 65세 이전 고용보험에 가입한 자영업자가 65세를 초과하여 비자발적으로 폐업하는 경우, 실업급여를 지급키로 했다.이밖에 10인 미만 사업장, 월평균보수 125만원 이하 근로자를 대상으로 고용보험, 국민연금 보험료(근로자분 + 고용주분)의 1/2 또는 1/3 지원하는 ‘저임금 근로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두루누리 사회보험)’도 지난 7월부터 전국에 확대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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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소상공인 지원 종합대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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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근로자 창업점포 지원 신청자 모집
- 근로복지공단, 2ㆍ4ㆍ6ㆍ8ㆍ10월에 1~20일까지 접수근로복지공단은 산업재해로 인한 장해로 재취업이 어렵고 담보․신용 등 경제력이 부족한 산재장해인에게 창업점포를 임차․지원함으로써 직업복귀 촉진 및 경제적 자립기반 마련을 돕고자 창업점포 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대상은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의한 장해등급을 받고 직업훈련, 자격증 또는 2년 이상 종사한 업종과 관련된 업종으로 창업점포 지원을 희망하는 산재장해인이다. 그러나 성인전용의 유흥 및 사치향락성 업종과 국민경제상 불요불급한 업종으로 창업 희망자, 미성년자, 만60세 이상인 자 및 전국은행연합회의 금융기관 신용정보관리규약에 의한 연체정보 등록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단에서는 올해 총 68억2600만원을 95명의 산재장해인에게 전세보증금 1억원 이하, 월세 150만원이하 점포를 임차해 창업점포를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 조건은 최장 6년간 연리 3%이다.창업점포 지원 희망자는 신청서(공단양식)에 사업계획서 및 소상공인지원센터 컨설팅확인서를 붙여 창업 예정지 관할 근로복지공단 각 지역본부 또는 지사 재활보상부에 2월, 4월, 6월, 8월, 10월 각 1∼2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근로복지공단은 2000년부터 현재까지 총 797억8500만원을 1380명에게 창업점포를 지원했으며, 지난해말까지 298명의 지원자가 점포를 운영 중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근로복지공단 각 지역본부 또는 지사의 재활보상부로 문의(☏1588-0075)하거나 공단 홈페이지(www.kcomwel.or.kr)에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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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근로자 창업점포 지원 신청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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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캐나다 광업부문의 노동시장과 그 전망
- -기술노동자 확보 경쟁의 격화- □ 개요 - 세계에서 자원 확보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자원 관련 인재의 부족이 일본에서도 우려되고 있는데, 자원국인 캐나다에서도 자원분야에서의 국제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인재의 부족이 우려되고 있음. 특히 최근 수년은 베이비붐세대의 퇴직으로 인한 기능노동자의 감소가 우려되고 있음. - 본 보고서에서는, 캐나다 MiHR(광업인재협의회)의 보고서를 토대로 캐나다 광업계가 안고 있는 인적자원 문제와 그 전망에 대해 개관함. □ 현황 분석 - 캐나다의 광업부문은, 평균임금이 타 업종에 비해 높아 매력적인 업종이지만, 여성 및 이민자의 취업률은 여전히 저조함. 예를 들면, 광업부문에 종사하는 노동자의 약 14%가 여성인데, 이는 산업 전체에서의 비율인 47%에 비하면 매우 낮은 비율임. 한편, 광업부문의 특징으로 선주민 고용이 진전하고 있는 점을 들 수 있는데, 산업 전체에서는 전 취업자에서 차지하는 선주민의 비율은 3.07%에 불과한 반면, 광업부문에서는 2배 이상인 6.75%를 나타내고 있음. - 2010년 시점의 광업부문에 종사하는 노동자의 연령구성을 보면, 55세 이상이 전체의 12.3%를 점하는데, 광업부문의 평균퇴직연령이 59.5세임을 감안하면 약 31,000명이 3~5년 이내에 퇴직을 맞이하게 됨. □ 향후 10년간의 전망 - 캐나다에서도 향후 10수년에 걸쳐 일어나는 베이비붐세대(1946~1965년경 출생)의 퇴직으로 인해 신규 고용자 수보다도 퇴직자 수가 많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특히 광업계에서는 타 업계보다도 평균퇴직연령이 빠른 편임. - 캐나다 광업인재협의회에서는 광업부문에서의 노동시장 예측을 발표하고 있는데 최신판인 2011년판에서는 2021년까지의 10년간에 광업부문이 신규로 고용하지 않으면 안 되는 노동자 수를 예측하고 있음. 업계가 신규로 고용하지 않으면 안 되는 노동자 수는, ①퇴직자분을 충족하기 위해 필요한 수(Retirement), ②퇴직 이외에서 광업계에서 다른 업계로 전직하는 노동자분을 충족하기 위해 필요한 수(Non-Retirement), ③업계의 확대(축소)에 따른 고용변동(광업부문에서의 전 취업자 수의 변화) (Change in Employment)의 총 수로 구하고 있음. □ 맺음말 - 캐나다 광업인재협의회(MiHR)는 향후 10년간에 광업부문에서 필요한 고용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여성, 선주민, 이민, 약년 층의 고용을 한층 증가시키는 것이 필수불가결하다고 주장하고 있음. 특히 여성 및 이민자의 취업률이 낮기 때문에, 이들 그룹에 대해 광업부문의 매력을 업계 전체가 어필하여 갈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음. - 광업계에서의 노동자 부족은 캐나다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현재화되고 있어, 작금의 자원 붐과 맞물려 기능노동자를 둘러싼 확보경쟁이 세계에서 격화되어 갈 것으로 예상됨. MiHR에서는, 캐나다 광업계가 세계에서의 경쟁력을 유지해 나가기 위해서는 타국보다도 매력적인 인재확보 전략을 펼칠 필요가 있다고 보고 고임금 등의 종래형 인재확보 전략은 유지해 나가고 광업부문의 브랜드화, 직업훈련, 차세대를 육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의 강화 등과 같은 새로운 인재확보·인재육성 전략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음. - 자원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해외 전개를 꾀하는 일본기업 및 일본의 광업계도 자원 획득경쟁뿐 아니라 세계에서의 인재 확보에 관해서도 경쟁이 격화되어 갈 것으로 보고, 향후에는 캐나다 등의 타 자원국과 같이 새로운 인재확보 전략이 필요해질 것으로 보고 있음.[출처: 산업연구원, 20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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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캐나다 광업부문의 노동시장과 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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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여건 우수한 알짜 中企 25개사 발표
- 중기청과 중진공, ‘우리시대 행복지수 1등기업’ 선정청년구직자 위해 우수 사례집 제작, 전국에 배포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19일 청년층 인력난 해소와 중소기업의 구직을 위해 근무환경과 복지여건이 우수한 중소기업 25개사를 발굴, ‘우리시대 행복지수 1등기업’으로 선정했다.이번에 선발된 기업은 책자로 발간돼 대학 취업지원센터(256곳), 전문계고(272곳), 폴리텍대학(34곳), 직업훈련원(105곳), 한국산업인력공단(24곳), 인터넷접수(500곳) 등 전국 1100여곳에 배포될 예정이다. ‘행복지수 1등 기업들’은 장기근속이 가능하고 교육투자와 사람을 우선 생각하는 기업이면서, 기술력 1위 및 이직률 0%, 글로벌 진출을 지향하거나 이미 달성하는 등 미래전망이 밝은 기업들로 구성돼 있다.(주)유도(대표이사 유성진, 화성소재), (주)슈프리마(대표이사 이재원, 성남소재), (주)바이오스페이스(대표이사 차기철, 서울소재), 크루셜텍(주)(대표이사 안건준, 수원소재), 미래생활(주)(대표이사 변재락, 대전소재) 등은 대기업과 비교해도 연봉 등에서 보다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책자는 이외에도 기업의 성장배경 및 근로환경, 복지조건과 인재채용 계획 등이 상세히 기록돼 있어 구직자들이 현실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중진공은 ‘우리시대 행복지수 1등 기업들’은 대학생과 실업계 고교생의 취업시즌을 맞이한 시점에서 알짜 중소기업에게 관심을 두고 있는 청년인력들에게 좋은 구직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책자를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는 중진공 HIT500사이트(www.HIT500.or.kr)에서 신청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문의는 중진공 마케팅사업처(02-769-671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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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여건 우수한 알짜 中企 25개사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