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벤처뉴스 검색결과
-
-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안성), 학생 창업기업 육성에 박차!
-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와 중앙대학교 LINC+사업단의 적극적인 학생 창업동아리 지원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고 있다.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중앙대학교 LINC+사업단과 연계하여 12개의 학생창업동아리를 대상으로 시제품 개발 및 전문가 활용을 통한 BM 개발 등을 지원하였으며, 그 중 4개 창업팀이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스니피드(대표 김아연, 동물생명공학과)은 동물행동학적 사료 가공 기술에 초점을 둔 특수 반려동물 질방 예방 사료를 개발하여,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창업성공패키지 선정, 기술보증기금 테스브릿지 창업 경진대회 1위,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선정, 산업융합 아이디어 해커톤 장관상 수상’ 등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제품 출시를 준비 중에 있다. NET(대표 김예성, 식품공학과)는 주류를 맛있고 가볍게 즐기는 것을 선호하는 저도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소주, 위스키 등 다양한 주류에 토닉워터처럼 섞어 마실 수 있는 발포정 형태의 ‘발포토닉’을 개발하고 2022년 1월 와디즈를 통해 판매에 들어간다. 스위트에그(대표 조문성, 식품영양학과)은 식물성 원료를 기반으로 한 삶은 계란를 개발하여 ‘2021년 도전! K-Start up 부처 통합 창업경진대회’ 결선인 최종 30팀에 진출하는 등 호평을 받았으며, 2022년 상반기에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위얼퓨지(대표 이지우, 경영학과)는 한국에 체류 중인 난민의 고용문제와 정착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난민의 문화적 특성을 활용한 블렌딩 티 브랜드 WFG를 런칭하고 2022년 1월 와디즈를 통해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는 창업보육센터를 중심으로 LINC+사업단과 연계를 통해 학생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2020년 선정된 메이커스페이스 사업과 기존 창업보육사업을 연계하여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을 통해 학생창업동아리의 아이디어 구현을 위한 제품 제작 공간과 장비사용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창업보육센터의 창업교육 및 창업컨설팅을 통해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One-Stop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와 메이커스페이스의 이홍진 센터장은 “교내 외 다양한 사업들과 연계하여 대학이 주축이 되는 학생 창업기업의 보육과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벤처뉴스
-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안성), 학생 창업기업 육성에 박차!
-
-
중대 창업보육센터(안성) 입주기업 ‘스니피드’, ‘2021 Pet DEMODAY’ 3위
-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안성)에 입주한 학생 창업 기업 ‘스니피드’의 김아연 대표가 11월 25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한 ‘2021 PET DEMODAY’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안성)에 입주한 학생 창업 기업 ‘스니피드(대표 김아연)’가 올해 11월 25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한 ‘2021 Pet DEMODAY’에서 3위를 수상하여 100만원의 상금과 500만원의 지원금을 수상했다. 본 대회는 반려동물 아이템으로 창업을 한 3년 내 기창업자 96개팀이 참여하였으며, 골드아크, 스파크랩, 아이디어 파트너스, 블루포인트파트너스, ㈜SYP 총 5개의 엑셀러레이터 투자사가 심사에 참여했다. 이날 96개 기업중 10개 기업이 발표평가에 참여하였고, 5개의 수상팀을 선정했다. 스니피드는 ‘향 코팅 기술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특수 반려동물 질병예방 사료 제조’ 아이템으로 3위를 차지했다. 스니피드는 2018년 창업보육센터(안성)의 창업동아리로 선정되었으며, 2020년 창업보육센터(안성)에 입주한 전도유망한 청년 기업이다. ‘2019년 안성시 대학생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2020년 전국 학생 빅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2020 여성기업가 정신 페스티벌 최우수상 수상’, ‘2020 청년창업농육성 장학생 창업 레벨업 아카데미(대전) 최우수상 수상’ 하였으며,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창업성공패키지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선정, 기술보증기금 테스브릿지 창업 경진대회 1위,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상을 수여하였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융합 아이디어 해커톤에서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스니피드 김아연 대표는 “동물복지시대를 맞이하여 기존에 있는 영양학적인 배합기술을 개선 시키는 것이 아닌, 새로운 방향으로의 동물행동학적 사료 가공 기술에 초점을 두고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2022년부터 본격적인 제품판매 계획이다” 고 밝혔다. 현재, 스니피드는 창업보육센터에서 지원하는 사업계획 고도화 프로그램 및 기술사업화 지원을 통해 ‘야생에서와 같이 여러 가지 향을 맡을 수 있도록 사료에 향을 코팅하는 기술개발 및 생산라인 구축, 제품 디자인 개발’을 완료하여 제품 출시를 준비 중에 있으며, 추후 반려견 장난감에 휘발성 향 코팅 기술을 활용하여 실내 산책 놀이가 가능한 제품개발을 기획중에 있다.
-
- 벤처뉴스
-
중대 창업보육센터(안성) 입주기업 ‘스니피드’, ‘2021 Pet DEMODAY’ 3위
-
-
중기부, ‘청년창업사관학교’ 전수점검 통한 전면 개편 추진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도입 10년차인 청년창업사관학교 운영전반에 대한 전수점검을 통해 전면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지난 2011년 도입 이래 올해까지 10년간 졸업생을 5,000명 가까이 배출하면서 유망 청년창업기업 산실로 자리매김한 정부의 대표적인 청년창업지원 사업이다. 중기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입교생 선발, 교육프로그램 운영, 코칭·멘토링 방식 등 사업 전반을 전수점검하고, 점검 결과를 토대로 청년 창업자의 감수성에 맞는 사업으로의 전면 개편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언론 및 국정감사 등에서 ‘불법 브로커’가 개입돼 사업화 자금을 부정수급하고, 입교생 선발 과정도 부실하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이를 적발하고 근절하기 위해 전국 청년창업사관학교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조사는 사안의 시급성을 감안해 즉시 착수하고 올해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
- 벤처뉴스
-
중기부, ‘청년창업사관학교’ 전수점검 통한 전면 개편 추진
-
-
전라북도에 스타트업밸리 '전북콘밸리' 만든다
-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가 24일 전북 전주시 효자동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2층에서 전국의 스타트업들이 전라북도에 모일 수 있는 ‘전북콘밸리’ 만들기 위해 '전북 스타트업 연합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본격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JBSA; JeonBuk Startup Association, 이하 JBSA)는 전북지역 스타트업 기업들의 성장 및 발전을 위한 민간단체로, 전북지역 스타트업이 탄탄한 중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예진컴퍼니 문예진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연합회 발족식에는 연합회 출범 배경, 임원 임명장 수여 등의 순서로 행사가 진행됐으며, 전북지역 스타트업과 전북생물산업진흥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전북지역 대학 창업지원단, SBC 청년창업사관학교, 전북은행 등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날 연합회 발족식과 함께 토크 콘서트, 한옥 파티 등 다양한 행사도 개최된다. 토크 콘서트에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JBSA 김민수 회장,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 딜로이트컨설팅 이현정 이사가 참여해 ‘유니콘 기업을 만드는 전북콘밸리’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늦은 저녁 네트워킹 목적의 한옥파티도 전주한옥마을에서 열릴 계획이다.
-
- 벤처뉴스
-
전라북도에 스타트업밸리 '전북콘밸리' 만든다
-
-
벤처경영신문과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 업무협약 체결
- 벤처경영신문(발행인 장희복)과 (사)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대표 전창열)는 지난 9일 14시 서울 성수동 플레이스비브에서 청년창업가 언론 홍보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청년 스타트업 및 청년 창업자들의 언론 홍보 및 언론 관련 지원을 목적으로 체결되었으며, 양 기관은 이를 실행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은 중소벤처기업부 사단법인으로 초기 스타트업, 대학 창업, 개발 동아리 및 예비 창업자 등 1만4000여명이 멤버로 참여하고 있으며, 정부 및 민간 창업지원 기관들과 함께 청년 창업가들 지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청년 창업 네트워크이다. 벤처경영신문은 창업 및 중소, 벤처기업 대상으로 창업생태계에 보다 가치있는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인터넷 신문이다. 벤처경영신문을 운영하는 ㈜벤처는 미디어서비스이외 다년간 교육서비스, 경영컨설팅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 벤처뉴스
-
벤처경영신문과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 업무협약 체결
-
-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 다른코리아와 청년창업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 대표 전창열(우측)과 다른코리아 대표 김진한(좌측)가 지난 4일 서울 성수 플레이스비브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대표 전창열)은 중기부 산하의 메이커 전문 교육기관인 다른코리아(대표 김진한)와 업무 협약을 지난 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전국 청년창업 생태계 견고화 및 지역 균형 협력을 목적으로 체결되었으며, ㈜다른코리아와 (사)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이하 프리즘)은 이를 실행하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벌여나갈 예정이다. 다른코리아는 메이커스페이스인 '은행동 메이커흥신소'를 운영 중이며 청소년 창업 교육, 메이커교육을 하는 전문 교육기업이다. 다른코리아 김진한 대표는 “프리즘과 함께 전국 비즈쿨 청소년 창업지원 인프라 확산 협력과 메이커스페이스 활성화 협력, 비즈쿨 청소년 및 청년 창업가들의 메이커스페이스 활용방안 협력 및 각종 지역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중, 대형 경진대회 및 행사 진행 협력 등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른코리아와 프리즘은 5월부터 격달로 메이커스페이스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벌여나갈 예정이다.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은 중소벤처기업부 사단법인으로 초기 스타트업, 대학 창업, 개발 동아리 및 예비 창업자 등 1만4000여명이 멤버로 참여하고 있으며, 정부 및 민간 창업지원 기관들과 함께 청년 창업가들 지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청년 창업 네트워크이다. 다른코리아와 프리즘의 상호 업무 협약은 청년 창업 시장의 견고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청년 창업이 보다 성장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려는 것으로, 향후 청소년, 청년 창업가들과 예비창업자를 위한 지원사업에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 벤처뉴스
-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 다른코리아와 청년창업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청년창업사관학교 제8기 졸업생 402명 배출
- 청년CEO 402명이 22일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졸업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창업전선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그간 직방(2011년 입교, 1기), 토스(2012년 입교, 2기) 등 매머드급 창업자를 육성하면서 대한민국 청년 기술창업의 메카로 성장한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이번 졸업생(8기) 402명을 포함하여 총 2,390명의 청년CEO를 배출하는 성과를 냈다고 21일 밝혔다. 2011년 개교한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출신기업 매출만 해도 1조8,000억 원을 거뜬히 넘겼고, 5,600여명의 신규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청년창업의 산실로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이날 졸업식에는 지난 1년간에 걸쳐 창업교육, 전문가 코칭, 시제품개발지원 등을 통해 사업화에 성공한 16개 혁신제품이 전시된다. 전시 제품 중 ㈜그럼에도(대표:김대익)는 ‘MCN기반 마케팅 자동화 서비스 제품 개발’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아키드로우(대표:이주성) 디바이스를 활용한 3D 공간 스캐너 개발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한다. 김학도 중기부 차관은 “벤처창업대전을 글로벌 행사로 격상한 ‘스타트업 위크(가칭)를 미국 CES나 핀란드 슬러쉬에 버금가는 국제적 행사로 가다듬어 개최해, 사관학교 입교생을 포함한 모든 창업자가 글로벌 투자를 맘껏 받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은 “혁신기술을 보유한 많은 청년창업가들이 청년창업사관학교를 통해 중견기업 그리고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것” 이라고 덧붙였다. 2부 행사로 권대수 창업진흥정책관과 TIPS 및 사관학교 졸업기업, 성공창업기업인 등이 창업 성장과정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콘서트로 이어진다. 선배 창업 성공기업으로 현대차와 개방형 혁신을 통해 증강현실 매뉴얼 플랫폼 개발에 성공한 맥스트 박재완 대표, 반도체와 LCD 부품의 코팅소재 국내 최초 국산화에 성공한 그린리소스 이종수 대표 등이 출연한다. 중기부와 중진공은 올해 창업사관학교 개교 이후 최대 규모인 1,000명의 제 9기생을 지난 20일까지 전국 17개 창업사관학교에서 동시에 모집한 바 있다.
-
- 벤처뉴스
-
청년창업사관학교 제8기 졸업생 402명 배출
-
-
(사)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 정부지원사업 뽀개기 특강 개최
- 문예진 예진컴퍼니 대표의 사회로 권택준 네오코믹스 주식회사 대표, 김지영 (주)해피업 대표, 김인수 ㈜한국사다리차클럽 대표, 김승환 평택대 교수, 이진태 프로젝트 태 대표가 토크콘서트(합격자 입장에서 보는 지원사업 노하우 공유)’에 참여하여 청년사업자들에게 지원사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사)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대표 전창열)이 19일 삼성동 트레이트타워 51층 대회의실에서 무역협회 후원으로 ‘청년창업가를 위한 정부지원사업 뽀개기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200여명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행되는 정부 창업지원사업과 관련하여 전문가 1,2부 특강 및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승환 평택대 교수의 ‘정부 지원사업 합격 팁(심사위원 입장에서 보는 지원 사업 작성 노하우)’를 시작으로, 이진태 프로젝트 태 대표의 ‘2019 정부지원 사업 정리, 합격하는 사업 계획서 작성법(주관기관 입장에서 보는 지원 사업 합격노하우)’로 1,2부에 걸쳐 진행됐다. 김승환 평택대 교수가 19일 삼성동 트레이트타워 51층 대회의실에서 ‘정부 지원사업 합격 팁(심사위원 입장에서 보는 지원 사업 작성 노하우)’를 강의하고 있다. 이진태 프로젝트 태 대표가 19일 삼성동 트레이트타워 51층 대회의실에서 ‘2019 정부지원 사업 정리, 합격하는 사업 계획서 작성법(주관기관 입장에서 보는 지원 사업 합격노하우)’을 강의하고 있다. 이어 3부 ‘토크콘서트(합격자 입장에서 보는 지원사업 노하우 공유)’는 문예진 예진컴퍼니 대표의 사회로 권택준 네오코믹스 주식회사 대표, 김지영 (주)해피업 대표, 김인수 ㈜한국사다리차클럽 대표, 김승환 평택대 교수, 이진태 프로젝트 태 대표가 참여하여 청년사업자들에게 지원사업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번 특강을 준비한 (사)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은 중소벤처기업부 사단법인으로 국내 최대 청년창업네트워크로, 총 14,000명의 예비창업자, 3년 이하 청년창업가들이 멤버로 정부기관, 민간기관과 협업하여 청년창업가를 위한 생태계를 만들고 있다.
-
- 벤처뉴스
-
(사)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 정부지원사업 뽀개기 특강 개최
-
-
올해 4분기, 벤처펀드 1조4000억원 조성
-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와 한국벤처투자(대표이사 조강래)는 모태펀드 8,600억원 출자를 통해 총 1.4조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운용할 벤처캐피탈(VC)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출자사업은 혁신주도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모태펀드에 역대 최대규모의 추경 예산 8천억원을 투입하여 추진되는 것으로, 연내에 펀드 결성을 완료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혁신형 창업․벤처기업에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경이 국회에서 통과되는 즉시 절차가 진행되었다. 신청 접수 결과, 총 99개의 VC가 모태펀드 출자예정 금액(8,700억원)의 3.6배인 3조 1,349억원을 요청했다. 선정결과 청년창업, 4차산업, 재기지원 등 5개 분야에 최종적으로 48개의 VC가 선정되었으며, 8,600억원의 모태펀드 자금과 5,850억원의 민간자금이 더해져 금년말까지 총 1.4조원 규모의 벤처펀드가 결성될 예정이다. 이는 출자사업 공고 당시 계획했던 조성목표 1조 2,865억원보다 약 1,600억원이 더 많은 금액으로, 4차 산업혁명 분야에 신청한 VC들이 더 많은 민간자금 매칭을 계획함에 따라 조성목표액을 초과달성하게 됐다. 규모별로 보면, 500억원 이상 펀드가 총 8개, 300~500억원 사이가 10개, 300억원 미만 펀드가 30개가 조성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4차산업 분야는 1개 펀드당 평균 규모가 440억원으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선정된 펀드 중 가장 큰 규모로 조성하는 VC는 ‘에이티넘 인베스트먼트’로 4차산업 분야에서 1,400억원 규모의 대형 펀드(모태 375억원을 출자)를 조성할 계획이다. 선정결과 분야별 주요특징은 보면, 청년창업은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겸비한 보다 많은 청년창업기업들이 발굴되고 투자될 수 있도록 가급적 많은 VC에게 기회를 주어, 5개 출자분야 중 가장 많은 21개 VC가 선정되었다. 4차산업은 우리 경제의 미래 먹거리인 4차산업 분야를 선점하고, 창업부터 성장까지 단계별로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형 펀드 중심으로 선정하였다. 평균 펀드규모는 440억원이며, 특히, 민간 VC들은 제안서에서 AI, VR․AR, 빅데이터, 헬스케어 등을 4차 산업혁명 펀드의 주요 투자대상으로 꼽았으며,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발족한 ‘4차 산업혁명위원회’가 4차산업혁명에 대한 정책방향 등을 결정하면, 이를 투자대상에 반영․보완토록 할 계획이다. 재기지원은 기업인의 소중한 경험이 한번의 실패로 사장되지 않고 혁신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태펀드 출자비율을 이번 출자사업에서 가장 높은 80%로 설정했으며, 당초 목표한 대로 11개 VC가 3,125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방투자 펀드에는 대전시(50억원), 부산시(15억원), 울산시(30억원)가 각각 출자자로 참여하였으며, 대구시는 대구지역의 유한책임회사 벤처캐피탈인 ‘인라이트 벤처스’가 운용할 청년창업펀드에 60억원을 출자하기로 하는 등 지방 투자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분야별 모태 최대출자비율은 청년창업 60%, 4차 산업혁명 70%, 지방 60%, 지재권 60%다. 한편, 이번 출자사업에서는 신설 창업투자회사(10개사), LLC(8개사), 신기술금융회사(6개사) 등 다양한 VC가 선정되어, 향후 벤처투자시장의 역동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증권시장에서 활동하는 신한금융지주 자회사인 신한금융투자(증권사)와 신한캐피탈(신기술금융회사)이 각각 다른 VC와 공동 GP로 선정되어 벤처투자시장 참여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청년창업분야에서 신한캐피탈-수인베스트먼트캐피탈 Co-GP, 신한금융투자-코그니티브인베스트먼트 Co-GP가 각각 275억원(모태 165억원) 규모로 선정됐다. 올해 8월말까지 신규 벤처펀드 조성액은 1조 8,584억원으로, 이번 출자를 통해 올해 말까지 총 펀드 규모는 약 3조 8천억원을 상회하여 역대 최대규모가 될 것이 보이며, 신규 투자금액도 작년 동기간보다 13.8% 증가한 1조 4,865억원으로 금년도 투자 실적이 작년에 비해 증가 추세인 점을 감안하면, 금년말 2조 3천억원으로 최고치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에 조성되는 벤처펀드들이 4차산업 분야 육성, 청년․재기기업인 등의 창업 활성화를 통한 우리 경제의 혁신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하면서, “정부는 모태펀드를 통한 정책목적성 펀드의 조성과 함께 가칭 ‘벤처투자촉진법’을 제정하여 투자제도를 단순화․체계화 하고 펀드 운용의 자율성을 극대화하여 정부 정책자금 뿐 아니라, 민간자금의 유입도 촉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벤처뉴스
-
올해 4분기, 벤처펀드 1조4000억원 조성
-
-
일자리 만든 청년창업기업에 최대 5천만원 대출
- 최근 6개월 이내 근로자를 채용했거나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의 청년창업기업에게 지역신보를 통해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해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고용을 확대하고, 39세 이하 청년의 적극적인 창업유도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1,000억 원 규모의 ‘일자리창출 및 청년창업기업 지원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지난 7월 22일 국회를 통과한 ‘일자리 추경’의 취지에 맞춰 고용을 직접 창출하거나, 창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 청년기업에 초점을 맞췄다. 보증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 이내에 근로자를 신규로 채용했거나, ▲대표자가 만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창업 후 5년이 경과하지 않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다. 일반보증보다 10%p 높은 95%의 보증비율로 최대 5천만 원까지 신용보증을 이용할 수 있다. 신·기보 및 지역신보 기보증 포함 최대 1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신청금액 3천만 원 이하에 대해서는 약식심사를 통해 절차를 간소화하고, 3천만 원 초과에 대해서는 신용평가 결과의 최대 1.5배까지 한도를 우대한다. 특히, 일반 보증서담보대출 대비 약 0.3~0.4%p 인하된 2.8~3.3%의 금리(‘17.8 기준, 변동금리)에, 보증료율을 1.0%에서 0.8%로 추가 0.2%p 인하함에 따라 보증고객은 최대 0.6%p까지 금융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아울러 신용등급이 낮아 대출받기가 쉽지 않았던 저신용자(8~10등급)를 위한 추가적인 특례도 적용한다.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신용등급이 낮아 자금이용이 어려웠던 신용 8~10등급의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보증지원 기본요건을 완화하고 보증비율도 100%까지 상향하여, 은행을 통한 대출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3개월내 연체기록이 있더라도 심사일 기준 연체 보유사실 없을 시 지원대상에 포함, 등급제한 요건 완화할 계획이다. 특례보증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전국 지역신용보증재단과 신용보증재단중앙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벤처뉴스
-
일자리 만든 청년창업기업에 최대 5천만원 대출
정책 검색결과
-
-
중기부,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 7천억 규모 벤처펀드 34개 조성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2025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 사업'의 벤처펀드 선정을 완료하고, 총 3,747억 원의 자금을 출자해 7,538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 34개를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선정된 펀드는 3개월 내 결성 조건을 바탕으로 대부분 7월 중 결성될 예정이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투자에 나서며 벤처투자 회복세를 가속화할 전망이다. 신생·소형 벤처캐피탈 전용 ‘루키리그’가 10개 펀드, 1,771억원 규모로 선정되었다.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모태펀드 출자예산 1조원의 10%인 1,000억원을 루키리그에 배정하여, 신생·소형 벤처캐피탈이 펀드 결성의 기회를 갖고 도전적인 투자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 초기투자 위축세를 고려하여 출자를 확대한 창업초기 분야는 루키리그 다음으로 가장 큰 1,699억원 규모로 선정되었다. 특히, 올해는 50억원 내외 소규모 펀드를 통해 초기기업에 투자하는 ‘창업초기 소형’ 분야를 신설하여, 초기기업 발굴 및 보육에 강점을 가진 창업기획자, 창조경제혁신센터, 대학기술지주회사 등이 선정되었다. ‘바이오 펀드’도 500억원 규모로 선정되어 최근 투자유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상 이전 단계 등 초기 바이오 기업의 자금 조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년 신설 이후 올해부터 투자 대상을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단위로 개편한 라이콘 펀드도 171억원 규모로 선정되어, 기업가형 소상공인이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토대로 의·식·주 등 생활문화 분야에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한다. 이 밖에 중소기업의 기업승계를 지원하는 ‘M&A 펀드’가 1,000억원 규모로 선정되었으며, 벤처·스타트업의 스케일업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스케일업·중견도약 펀드’가 1,000억원 규모로 선정됐다. ‘청년창업 펀드’ 668억원, ‘여성기업 펀드’ 200억원, ‘재도약 펀드’ 529억원도 선정하여 정책적 육성이 필요한 영역에 마중물을 지속 공급한다. 중기부는 다양한 산업 및 기업 성장 단계에 맞는 벤처펀드 조성을 통해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벤처·스타트업의 지속적인 혁신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
- 정책
-
중기부,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 7천억 규모 벤처펀드 34개 조성
-
-
중기부, ‘2025 창업성공패키지’ 참여기업 모집
-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창업성공패키지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2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청년창업사관학교(850개사)와 글로벌창업사관학교(60개사)로, 창업 전 과정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전국 18개소에서 운영되며, 사업화 자금 최대 1억원과 멘토링·투자유치 지원이 포함된다. 올해부터는 중장년과의 공동창업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CES 수상기업 등은 서류심사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글로벌창업사관학교는 창업 7년 이내 초격차·신산업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보육기관 연계 프로그램과 최대 1.5억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조경원 창업정책관은 “청년 창업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우리 경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K-Startup 포털 및 중기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정책
-
중기부, ‘2025 창업성공패키지’ 참여기업 모집
-
-
중기부, 모태펀드 9천억원 규모 최종 선정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29일, ‘2024년 모태기금(펀드) 1차 정시 출자’ 사업의 벤처기금(펀드) 선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출자사업은 4,463억원을 출자해 46개 기금(펀드) 8,935억원 규모의 벤처기금(펀드)을 선정했다. 신속한 벤처기금(펀드) 결성과 투자금 공급을 위하여 1분기 내 선정을 완료한 것이다. 이번 출자사업에서 선정된 0.9조원 규모 벤처기금(펀드)은 3개월 내 결성하는 것을 전제로 진행하여, 대부분 기금(펀드)이 상반기 내 결성될 예정이다. 따라서 하반기부터 이 기금(펀드)들이 본격적으로 투자에 나서면서, ’24년 벤처투자 회복세를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분야별로 신생·소형 벤처캐피탈 전용 ‘루키리그’가 10개 펀드, 2,113억원 규모로 선정됐다. ’24년 중소벤처기업부 모태기금(펀드) 출자예산 9,100억원의 13%인 1,220억원을 루키리그에 배정한 것이다. 특히, 이번 출자사업은 「벤처투자 활력제고 방안(’23.10.5)」을 통해 벤처캐피탈이 도전적인 투자분야를 직접 제안하도록 루키리그를 전면 개편한 이후 첫 출자사업이다. 기존 출자사업과 차별화된 투자분야를 제안한 기금(펀드)들이 선정되어 보다 다양하고 혁신적인 벤처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비수도권 지역 투자 활성화를 위하여 신설된 ‘지역 창업초기’, ‘라이콘’ 분야도 뜨거운 관심 속에 최종 운용사가 선정되었다. 창업기획자, 기술지주회사 등이 지역 초기 창업기업에 중점 투자하는 ‘지역창업초기 기금(펀드)’는 8개 기금(펀드), 362억원 규모로 선정되었다. 특히, 각 기금(펀드)의 중점 투자지역(9개 지역. 충남, 대전, 전북, 광주·전남, 부산, 울산, 경북, 제주)이 전반적으로 고르게 안배되어 투자 사각지대 보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이콘 기금(펀드)’는 의·식·주 등 생활문화 분야에서 혁신적 사업모델을 창출하고 성장을 지향하는 ‘기업가형 소상공인’의 출현에 힘입어 소상공인 전용 기금(펀드)으로는 최초로 신설된 분야로, 5개 펀드, 250억원 규모로 선정되었다. 이 밖에 창업기업(스타트업)의 성장단계별 투자 목적인 ‘창업초기 기금(펀드)’와 ‘스케일업·중견도약기금(펀드)’가 각각 1,437억원, 1,250억원 규모로 선정되었고, ‘지역AC세컨더리 기금(펀드)’도 185억원 규모로 선정되었다. ‘청년창업 기금(펀드)’ 650억원, ‘여성기업 기금(펀드)’ 200억원, ‘재도약 기금(펀드)’ 500억원도 선정하여 정책적 육성이 필요한 영역에 마중물을 지속 공급한다. 재무적 성과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추구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임팩트 기금(펀드)’ 334억원, 소재·부품·장비 분야 우수기업에 투자하는 ‘소재부품장비 기금(펀드)’ 555억원도 조성하여 전략 분야에 대한 투자를 이어나간다. 아울러, ‘지역혁신벤처기금(펀드)’ 신규 조성 지역으로 부산, 경북·전남(연합), 경남의 3개 모펀드가 선정됐다. ‘지역혁신벤처펀드’는 모태기금(펀드)이 지방자치단체 등과 공동으로 조성하여 지역 소재 혁신기업에 중점 투자하는 기금(펀드)이다, 신규로 선정된 3개 모펀드는 모태기금(펀드)가 579억원을 출자하여 약 2,100억원 규모로 결성되며, 모펀드를 통해 약 3,000억원 규모의 자펀드가 결성될 예정이다.
-
- 정책
-
중기부, 모태펀드 9천억원 규모 최종 선정
-
-
2023 플레이 스타트업 행사 개최, 청년 창업기업 투자 유치 지원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에서 청년 창업기업과 투자자 간 연결의 장을 마련해 투자유치를 통한 창업기업의 확장을 지원하는 ‘2023 플레이 스타트업’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업기업-투자사 간 투자유치(IR 피칭)과 함께 1:1 면담 기회를 제공한다. 이에 더해 비즈매칭 컨설팅, 청년창업 세미나 등으로 구성하여 청년 창업기업들의 투자유치와 상호 소통을 지원한다. IR 피칭에는 2023년 창업중심대학, 생애최초 청년창업지원사업 등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우수 청년 창업기업 80여개사가 참여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는 대학 등 창업지원사업 주관기관의 추천을 통해 선정한 투자자 46명과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인 기업을 연계해 IR피칭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여 기업들이 투자자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했다.
-
- 정책
-
2023 플레이 스타트업 행사 개최, 청년 창업기업 투자 유치 지원
-
-
중기부, '청년창업사관학교 드림쇼'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15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기업 및 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창업사관학교 드림쇼’를 개최했다. ‘청년창업사관학교 드림쇼’는 청년창업사관학교 참여기업의 투자 분야 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행사 참석자에 대한 투자유치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드림쇼는 ▲청년기업 간담회, ▲투자유치 기념식, ▲데모데이, ▲전문가 멘토링 및 정책연계 부스, ▲네트워킹 행사로 구성됐다. 청년기업 간담회에서는 입교기업을 대상으로 그간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건의 등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투자유치 기념식을 통해서는 민간주도형 운영사 및 투자전담 운영사로부터 투자가 예정된 기업들의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서 데모데이, 전문가 멘토링·상담, 네트워킹 행사 등의 행사도 진행됐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민간주도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2년부터 ‘민간주도형 청년창업사관학교’를 대전에 설치해 시범 운영중이다. 더해, 올해는 민간주도형 청창사 3개소(부산, 경기, 제주)를 추가 설치하고 투자전담 운영사도 도입했다.
-
- 정책
-
중기부, '청년창업사관학교 드림쇼' 개최
-
-
스타트업코리아-사우디 비전 2030, 사우디 진출 벤처‧스타트업 출정식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현지시간) 23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사우디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의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이 자리한 가운데 「사우디 진출 벤처‧스타트업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동 경제사절단 파견’에 맞춰 대한민국-사우디아라비아 양국 간 벤처‧스타트업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출정식과 함께 「리야드 글로벌비즈니스센터(이하 리야드 GBC) 개소식」, 「한-사우디 스타트업 간담회」, 「한-사우디 공동펀드 후속 IR」을 진행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MISA)와 중기청(Monsha’at)이 행사에 참여한 한국의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을 격려하는 등 현지 사우디 정부의 높은 관심 속에서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이날 오전 10시에 리야드 GBC가 위치한 리야드 프론트에서 사우디 투자부(MISA) 이브라힘 알 무바락(Ibrahim AlMubarak)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리야드 글로벌비즈니스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입주를 준비 중인 26개사 중 15개 업체도 참여했다. 리야드 GBC는 중소‧벤처기업의 사우디 진출거점으로서 중소벤처기업부와 사우디 투자부의 협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GBC 입주기업에게 중소벤처기업부는 사무공간, 현지 정착을 위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우디 투자부는 「기업가 투자허가(Entrepreneur Licence)」를 발급할 예정이다. 추가로, 사전에 입주를 신청한 기업 중 12개사가 기업가 투자허가 발급 절차를 진행중이다. 오후 1시에는 사우디 중기청(Monsha’at)을 비롯한 사우디 정부 관계자와 사우디 진출 희망기업 33개사, 사우디 기업 등이 참여한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한국기업과 사우디아라비아 기업 간 MOU이 4건 체결됐다. 이번 MOU은 「청년창업사관학교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됐다. 또한 MOU을 체결한 ㈜트윈나노(대표자 : 나재훈)는 사우디아라비아 에이(A)기업과 스마트팜 관련 기술 개발 및 제조 등을 영위하는 JV 설립에 대한 MOU을 체결했다. 출정식 이후에는 「한-사우디 스타트업 간담회」 행사를 이어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MOU 체결기업, ‘리야드 GBC’ 입주기업 등이 참여하여 향후 양국 기업 간 협력 증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
- 정책
-
스타트업코리아-사우디 비전 2030, 사우디 진출 벤처‧스타트업 출정식 개최
포토뉴스 검색결과
-
-
창업보육센터, 성과 중심으로 개편
- 창업보육센터(BI, Business Incubator) 운영 방식이 인프라 위주에서 ‘성과중심’의 경영평가로 전환된다. 또 청년창업사관학교에 기술창업 스카우터를 확대해 창업자 발굴 및 양성체계를 높일 계획이다. 지난 5일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서울 여의도에서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중기청은 매년 시행하고 있는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를 ‘경영평가’로 재편하고, ‘인프라’ 위주 평가에서 ‘성과 중심’ 평가로 전환하는 자립형 기관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BI 운영비 지급대상을 수도권 소재 BI는 지정 7년 미만, 지방소재 BI는 10년 미만으로 한정하기로 했다. 또 현행 창업지원법상 창업지원전담조직 또는 기술사업화 전문회사제도를 활용하여 BI들을 단계적으로 독립법인화할 방침이다. BI 공간에 VC(벤처캐피털), TLO(기술이전전담조직), 산학연센터 등 다양한 창업지원 인프라 입주를 허용하고, 개별 BI의 목적에 맞게 자율적 운영이 가능토록 개선했다. 현행 3년 미만 창업기업인 입주자격을 7년 미만으로 확대하고, 보육기간도 최장 10년까지 허용키로 했다. 창업 또는 기업경영 유경험자(CEO), 민간 기업체 경력 10년 이상(임원), BI 매니저 10년 이상 경력, BI 센터장 5년 이상 경력 등의 ‘창업 또는 기업경영 경험’, ‘매니저 경력’을 BI 센터장 자격기준으로 명시됐다. 최소 임기를 4년 이상으로 의무화된다. 더불어 BI의 매니저의 자격과 경험,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매니저 보육역량 등급 평가 및 등록제도’도 신설한다. 기존엔 자격증만 있으면 매니저가 가능했지만 앞으론 경험이 있어야만 매니저로 활동할 수 있다. 등록된 ‘매니저’를 대상으로 연봉총액의 일정금액을 지원하는 ‘매니저 인건비 보조프로그램(BI당 최대 5천만원 이내)’을 내년 6월 신설, 매니저 1인당 연봉총액의 30%이내에서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키로 했다. BI 입주 및 졸업기업의 장기적 성공기준을 졸업 후 5년이내 투자유치, M&A, 기업공개 등으로 명확하게 정립하고, 성과창출 상위 BI를 선별하여 최대 1억원의 성과보상급을 지급키로 했다. BI의 액셀러레이터 전환 지원을 통해, 창업보육역량을 강화하고 선진화된 보육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내년 3월 유망 창업팀을 발굴하여 엔젤투자를 할 수 있는 BI 선별하여, 코워킹 스페이스 등 초기기업 전용공간, 전문인력 확보, 멘토링 프로그램 마련 등이 지원된다. BI당 최대 3억원 이내로 지원할 계획이다. ‘BI 경영벌점 누적제’를 도입하여 최근 5년간 경영평가 결과, 기준 이하의 점수를 받은 BI는 지정 취소된다. 이와함께 청년창업사관학교 제도가 창업자 양성에서 성과 창출 지원체계로 개편된다. 중기청은 사관학교 우수 졸업기업을 대상으로, 핵심 정책수단에 성장 촉진을 위한 신속지원 프로그램(Fast-Track)을 시행키로 했다. 청년창업사관학교 제도가 창업단계부터 해외시장을 타겟으로 글로벌 진출역량 배양을 유도하기 위해, 선정․지원체계를 재편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입교자 선발, 중간 및 최종평가 등의 각종 평가지표에 글로벌 진출 전략, 수출 및 외자유치 성과 등 관련 지표를 신설, 강화키로 했다. 고부가가치 기술을 보유한 전문인력 창업자를 능동적으로 발굴하는 ‘기술창업 스카우터’ 제도를 도입된다. 전담교수진을 ‘사업화’와 ‘특성화’ 분야로 구분해서 창업팀당 2인의 전담교수를 매칭하는 ‘복수 전담교수제’도 도입된다. 서울 역삼동 팁스타운 내에 투자자 및 바이어 등과 네트워킹이 용이한 사관학교 전용공간도 운영된다. 또 선배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후배기업 투자를 위한 ‘동문기업 펀드’도 조성된다.
-
- 벤처뉴스
-
창업보육센터, 성과 중심으로 개편
-
-
성공한 벤처기업이 사업을 알려준다고?
- ▲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은 6월 11일 성남 분당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창조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공유하고 실현하기 위해 결성된 K밸리포럼 출범식에서 청년창업펀드 약정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대표,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정유신 한국벤처투자 대표 <사진 출처 : 중소기업청> 창업환경이 정부주도에서 ‘기업 중심의 창업생태계’로 서서히 변화 중이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11일 디자인진흥원에서 전하진 의원(새누리당) 주최로 열린 K밸리포럼을 통해 성공벤처 카카오와 청년창업펀드를 조성한 지 한달만에, 또 다른 성공벤처인 스마일게이트와 총 300억원의 청년창업펀드 조성을 위한 출자약정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참여하는 스마일게이트는 벤처붐이 한창이던 2002년 종업원 4명으로 청년창업한 게임개발 회사로, 사업초기, 아이디어와 패기만으로 실패를 한번 경험한 이후, 절치부심 끝에 온라인게임 ‘크로스파이어’를 개발하면서 성장한 회사다. 이 게임이 중국에서 대박을 터트리면서 현재는 중국에서만 1조원 매출에 70여개국에 콘텐츠를 수출하는 성공 벤처기업이다. 특히 카카오펀드 때와 달리 선배기업인 스마일게이트가 후배기업을 위해 ‘청년창업 인큐베이팅센터’를 운영하여, 보육․투자․멘토링이 막힘없이 연결되는 종합지원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카톡으로 성공한 벤처기업 카카오가 지난 4월 청년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정부와 조성한 300억원의 펀드를 조성한 바 있다.
-
- 벤처뉴스
-
성공한 벤처기업이 사업을 알려준다고?
-
-
내년 中企정책금융 79조 지원
- 중소기업 정책금융이 79조원으로 늘어나고 청년창업을 위해 7300억원 규모의 융자·보증이 지원된다. 또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기금도 신설한다. 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은 지식경제부와 함께 15일 코트라 인베스트코리아 플라자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2012년도 부처 업무보고회를 개최해 △위기관리 사전준비 △청년창업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전통시장 온기 확산 △공생발전과 FTA활용 제고를 4대 정책과제로 보고했다. 중기청은 ‘중소기업을 건강하게, 소상공인을 따뜻하게’라는 표어를 가지고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안정적인 유동성 공급을 위해 중소기업에 정책금융 71조7000억원을 공급하고 중소기업 경영안전망을 위해 매출채권보험 인수규모를 7조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1300억원의 청년전용 창업자금을 신설하고 6000억 규모의 창년창업 특례보증 지원 등 7300억원의 융자·보증이 지원된다. 이와함께 소상공인을 위해 중소기업진흥기금안에 소상공인기금을 신설한다. 신용이 낮은 영세상인들의 대출 부담을 줄여주고, 영세소공인 전용자금 800억원도 신설한다. 신용카드 수수료나 백화점 판매 수수료 등 소상공인에 대한 불합리한 차별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개선을 추진하고, 자유무역협정(FTA)로 인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피해 사례도 계속해서 점검하기로 했다.
-
- 벤처뉴스
-
내년 中企정책금융 79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