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7(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벤처뉴스 검색결과

  • 미래부, '글로벌 ICT비즈니스 포럼 2016' 개최
      미래창조과학부는 수출 전문기관, 정보통신기술(이하, ‘ICT’) 유망기업 등과 공동으로 해외 시장 개척 및 수출확대를 위한 '글로벌 ICT비즈니스 포럼 2016'을 6월 2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ICT 중소기업, 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등 190개사와 25개국 주요 바이어‧발주사 60개사가 참석하여 1:1 수출 및 투자유치 상담회, 개도국 ICT협력 세미나 등을 진행하였다.   특히 해외 권역별 ICT사업 수요 발굴에서부터 우리 기업들이 경쟁력 있는 분야를 대상으로 주요 바이어를 초청하여 국내 ICT기업과 매칭을 지원하는 등 전 주기적 지원을 강화하였다.   이를 통해 멕시코, 미국, 방글라데시, 벨라루스, 아르헨티나, 카자흐스탄 등 6개국 9개 프로젝트를 집중 지원해 총 1,055만달러 규모의 계약 2건,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7건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정보화진흥원(NIA) 등이 협업하여 개도국 정보화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국의 ICT산업 현황, 전자정부 사업현황 등을 소개해 비즈니스 정보 교류에 초점을 맞춘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되었다.   포스코 ICT(데이터센터), 한국조폐공사(전자주민증), 한국정보인증(정보보안), KT NET(전자무역시스템) 등의 기업‧기관 등은 관련 산업에 대한 한국의 기술, 정책, 우수기업 등을 소개하여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미래부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ICT비즈니스 포럼 2016’를 통해, 해외 시장에서 우리 ICT기업의 가능성을 다시 확인했으며, 향후 해외시장 진출의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16-06-28
  • 창업 초기·벤처기업 조달시장 진입 완화!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경제혁신·고용 창출 등 국정과제 조기성과 창출을 위해 조달청은 연간 55조 원 규모의 공공 구매력을 활용한 4대 분야 10대 국정과제 지원 계획을 마련하여 미래창조과학부, 중소기업청 등 유관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다.   ▲ [출처] 창업 초기·벤처기업 조달시장 진입 완화!|작성자 나라살림 희망샘터     첫째, 공공구매 환경 신산업 친화적으로 개선   ① 드론·클라우드 등 미래 성장 산업 제품의 선제적 구매로 민간 신산업 분야 트랙 레코드 쌓기 지원    √ 공공혁신조달(Public Procurement Innovation) 제도 도입, 신산업 제품의 우수조달물품 지정 추진    √ 클라우드 스토어와 나라장터 연계 등을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의 기술 선도형 신제품에 대한 시험무대(Test bed) 제공     * 공공혁신조달(PPI, Public Procurement Innovation)이란? 공공기관의 요구(필요)에 대응하여 민간기업의 혁신적 솔루션·제품·서비스 개발을 유도하는 조달(예: 영국은 현재 존재하지 않지만, 만약 합의된 성능 표준과 비용으로 공급된다면 향후에 구매하겠다는 약속을 하는 선도약정조달제도를 운영)   ② 신·재생에너지 산업 제품의 공공부문 확산 유도    √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제품의 우수조달물품 지정 우대, 전기자동차에 대한 조달수수료 인하    √ 자유학기제 관련 신·재생에너지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교육 개혁 분야 자유학기제 기여   ③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지역 여행, 체험 상품 등록 지속적 확대    √ 군산 역사문화탐방(15.4.) 등 14개 여행·체험 상품 등록    √ 한국관광공사 지정 숙박정보(‘굿스테이’) 제공으로 지역 관광 산업 활성화 지원   둘째, 중소기업의 공공시장 접근성을 높여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해외시장 진출 적극 지원   ① 중소기업 공공시장 접근성 향상을 위해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행정자치부 등 관계 부처 합동으로 ‘공공조달 혁신TF’를 구성·운영해 입찰 관련 각종 규제 개선    √ 입·낙찰 단계에서 활용 중인 현행 20여개 인증의 비용 대비 기술·품질 견인 효과를 분석하여 성과가 낮은 인증은 퇴출   ② 기술력이 우수한 5년 이내 창업초기기업을 ‘새싹기업’으로 지정, 9월부터 벤처기업 전용 쇼핑몰 등록 허용    √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기업에 대한 공공조달 진입 및 판로 컨설팅 제공   ③ 기업의 체계적인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서 수출 유망 기업들로 구성된 ‘G-PASS 기업* 수출진흥협회’를 신설    √ 기술력․신뢰도․수출 역량 등에서 해외진출이 유망한 조달기업(현재 275개사)을 중소기업청 등과 협업하여 올해 중 인도, 베트남 등 4개 지역에 시장개척단 파견    √ 30여개 기업 5월(인도), 베트남(7월), 러시아․카자흐스탄(9월)에 파견   셋째, 고용을 늘린 기업에게 낙찰 기회를 확대하고, 재정 건전성 강화 지원   ① ‘일·학습 병행제 참여기업’,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등 고용 친화적 기업에 대해 입찰 시 신인도 가점 부여    √ 계약 이행을 위해 의무화된 법정 기술 인력의 보유 여부를 계약 단계에서 확인하고 결격 업체는 계약 체결에서 배제   ② ‘유연 출퇴근제’ 등을 통해 근로문화를 개선한 ‘일家양득’ 캠페인 참여 기업 입찰 우선   √ 청년·학생들이 지역 우수 조달기업을 방문하는 ‘직업체험의 날*‘ 행사 확대 실시   * 각 지방 조달청 별로 고등학생·대학생을 대상으로 관내 조달기업 생산현장 방문·체험 실시(2016.4., 400여명 학생 15개 기업 참여)   ③ 국고보조금이 투입된 시설공사에 대한 원가 및 설계적정성 검토 실시    √ 한국자산관리공사와는 행정재산에 대한 활용실태 조사 시 협업 강화   넷째, 공정하고 투명한 조달시장 조성을 위해 불공정 조달행위에 대한 조사와 공공기관에 대한 계약사무 관리 강화   ① 불공정조달 행위 근절을 위해 신설된 공정조달관리팀을 통해 중소기업 간 경쟁제품의 직접생산 위반 조사 강화    √ 정부3.0위원회, 국세청 등과 협업을 통해 제조물품의 직접생산 여부를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② 공공기관의 입찰 투명성 제고를 위해서 현행 중소기업 간 경쟁물품 중 일정 금액 이상에서만 의무 위탁하던 것을 모든 단가계약 물품으로 확대되도록 관계기관 협의   √ 계약 관련 부조리가 있는 공공기관의 계약 사무를 조달청에 의무 위탁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내실 있게 운영     [출처] 창업 초기·벤처기업 조달시장 진입 완화!|작성자 나라살림 희망샘터  
    • 벤처뉴스
    2016-05-10
  • 지경부, 올해 디자인R&D 예산 312억 지원
    정부가 디자인 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R&D 예산을 대폭 확대한다.5일 지식경제부는 올해 디자인 R&D 예산을 지난해 263억원보다 18.7% 증가한 312억원으로 책정했다고 밝혔다.세부적으로는 디자인 개발에 108억원, 전문인력양성에 70억원, 기반구축에 54억원, 디자인기업 역량강화사업에 80억원을 지원된다. 이를 통해 국내 디자인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글로벌 스타 디자인기업 20개사를 육성할 계획이다. 또 키즈·리사이클·서비스디자인 등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R&D 발굴을 지원하고, 해외 디자인나눔(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필리핀) 및 로드쇼(카자흐스탄, 베트남) 등 기존 국제협력사업과 연계해 해당국의 제조·서비스 기업과 공동으로 디자인 기술개발, 정보교환, 교육 프로그램 등을 실시키로 했다. 아울러 R&D 성과가 우수한 디자인기업, 디자이너를 국내행사, 해외홍보, 포상 등 각종 디자인 진흥사업과 연계해 시너지를 높일 방침이다.국내 디자인 산업은 제조업과 서비스업 등과 융합되면서 산업전반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왔지만 정부지원은 정체상태라는 지적이 있었다. 현재 디자인산업은 국내 시장규모 7조1000억원, 고용 10만명에 이르는 등 지속적인 성장추세를 보이는 산업이지만 최근 3년간 R&D 지원규모는 260억 규모로 큰 변화가 없었다. 또 정부 지원이 단기간에 소액으로만 이뤄져 중장기적인 지원이 불가능하고, 산업계 전반에 미치는 영향도 크지 않았다. 또 국내 디자인 전문기업이 3000여개로 급증했지만 영세성(연간 매출 6억5000만원, 디자이너 고용 3.2명)은 심화됨으로써 트렌드나 리서치 등의 기반기술과 컨설팅 능력, 해외 네트워크가 부족한 상황이다.지경부는 “디자인R&D는 기존의 기술R&D보다 수요자 지향형, 비즈니스 창출형이라는 큰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성장한계를 극복하고 우리 산업의 체질을 강화하는 핵심요소로 디자인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 벤처뉴스
    2012-01-05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에 중소기업 현지 진출 지원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을 계기로 우리 중소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현지 진출이 가속화된다.   또 정부 및 기관간 MOU를 체결하여 우리 중소기업의 현지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수출상담회, 기술교류 상담회 등을 개최하여 현지 비즈니스 파트너 확보를 위한 지원안이 마련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문재인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을 계기로 중소기업 협력 MOU를 체결하고 다양한 경제교류행사를 개최하여 우리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양국간 중소기업분야 협력 증진을 위해 2건의 MOU가 체결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우즈베키스탄 혁신개발부는 19일 ‘중소기업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한다. 양국은 중소기업 비즈니스 환경, 산학연 협력 경험 등 정보를 공유하고 중소기업 지원 전문가를 교류하는 한편,기업간 실질적인 협력 프로젝트를 증진하기로 했다.   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은 오는 22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카자흐스탄 중소기업공사(DAMU)와 ‘한-카자흐 기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한다. 양 기관은 양국간 기술교류를 확대하고 카자흐스탄 현지 기술교류센터(KKTEC) 개소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MOU를 통해 다양한 경제교류행사가 개최된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서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화장품·섬유·철강·기계 분야의 중소기업 12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은 지난 4월 16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현지 바이어 등과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였고, 지난 18일에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로 이동하여 우즈벡 기업들과의 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오는 23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기술교류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에는 무선통신, 공항 장비, 의료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등 한국기업 8개사 및 카자흐스탄 80개사가 참여할 예정으로 한국 중소기업의 기술력에 대한 카자흐스탄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중기부 관계자는 “신북방지역은 인구 2.9억명, GDP 2.9조 달러의 미개척 거대시장으로, 석유, 가스 등 풍부한 자원과 시장규모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면서, 제조업·첨단산업 등 산업다각화도 진행되고 있다”라고 평가하며, “현지 정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와 우리기업의 높은 기술수준을 바탕으로 우리 중소벤처기업이 신북방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 정책
    2019-04-1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