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벤처뉴스 검색결과
-
-
인덕대학교, ESG 창업특강·새활용 체험학습 진행
- 인덕대학교는 7월 24일 재학생 24명과 교수진이 참여하는 가운데 서울특별시 산하의 대표 업사이클링 우수기관인 서울새활용플라자,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에서 ESG 창업특강 및 폐자원 활용한 디자인 제품 제작 실습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인덕대학교(총장 김광만)는 지난달 24일 재학생 24명과 교수진이 참여하는 가운데 서울특별시 산하의 대표적인 업사이클링 우수기관인 서울새활용플라자,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에서 ESG 창업특강 및 폐자원 활용한 디자인 제품 제작 실습의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4년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ESG 협력기관인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의 협조를 받아 ESG융합연구소와 창업보육센터를 중심으로 친환경, 사회적 가치, 지속가능성을 위한 ESG 경영 및 창업에 대한 인식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에 참가한 학생들은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에서 새활용(업사이클링)과 ESG 창업의 동기부여를 목적으로 개최한 '2024 PRE-UP 아카데미(Pre-startup Upcycling Academy)'에서 ▲새활용의 개념, 제작과정 및 시설 견학 ▲우수 스타트업 ‘피오콘텐츠’의 ESG 창업특강과 ▲폐자원을 활용한 제품제작 실습 전체 과정에 참여하여 수료증을 수여받았다. 인덕대학교는 7월 24일 재학생 24명과 교수진이 참여하는 가운데 서울특별시 산하의 대표 업사이클링 우수기관인 서울새활용플라자,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에서 ESG 창업특강 및 폐자원 활용한 디자인 제품 제작 실습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또한, 과정을 수료한 참석자들은 폐자원을 새로운 가치로 재창조하는 새활용의 의미와 방법을 배우고, 실제로 제품을 만들어보면서 ESG 경영과 창업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갖는 기회를 가졌다. 아울러 친환경 자원순환을 위한 폐자원 활용 생활화의 필요성과 일상생활에서의 실천을 알리는 ESG 실천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서울새활용창업지원센터의 김지윤 정책운영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ESG 새활용 우수창업 사례공유와 실제 폐가죽을 활용한 새활용의 과정을 경험하면서 일상 속 업사이클링 ESG 가치 창출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비창업자에게 창업현장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새활용 기업들의 인지도 제고를 도모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시각디자인학과 김영주 학생은 “처음에는 새활용의 개념과 과정이 다소 낯설게 느껴졌지만, 지속가능한 패션 브랜드 창업 특강과 자투리 폐가죽을 활용한 DIY 키트 제작 실습을 통해 ESG 가치 실현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업사이클링의 실질적인 가치를 배웠고,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인덕대학교는 ESG 경영시대를 맞이하여 공공, 기업에서 요구하는 ESG 수행역량을 갖춘 인재 수요에 부응하여 ESG 교양 마이크로트랙 강의 운영과 ESG 경영의 관점에서 각 전공과 연계하여 산업현장의 적응 역량을 갖춘 ESG 인재 양성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 및 실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
- 벤처뉴스
-
인덕대학교, ESG 창업특강·새활용 체험학습 진행
-
-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등 환경부 산하 4개 기관, 두나무와 기후변화지표생물 NFT 발행
- 환경부 산하 4개 기관(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국립생물자원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생태원)이 기후변화로 위기에 처한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해 ‘기후변화 생물지표’를 대체 불가능 토큰(Non-Fungible Token, 이하 NFT)으로 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기후변화 생물지표(Climate-sensitive Biologocal Indicator Species, CBIS)'는 기후변화로 계절 활동, 분포역, 개체군의 크기 변화가 뚜렷해 정부의 지속적인 조사와 관리가 필요한 생물종을 말한다. 기후 변화가 한반도 생물종 분포에 미치는 영향과 취약성 등을 효율적으로 감시하기 위해 2010년 7월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이 선정 및 발표한 생물종 100종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등 환경부 산하 4개 기관과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가 공동 주최하는 '자원순환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후위기에 처한 생물 다양성 보전 인식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기후변화로 지구의 생물이 15분에 1종씩 사라지고 있다는 의미를 담아 1년간 총 4차에 걸쳐 15개의 NFT를 발행, 무료 배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발달장애 예술가 짜욱 작가, 한글로 멸종위기종을 그리는 진관우 작가, 한국식물화가협회 (김지영 작가, 권수현 작가 등), GBF Meta(차인 작가) 등이 동참한다. 1차로 발행되는 기후변화 생물지표 NFT는 섬 연안에 서식하고 있었으나 기후변화로 인해 내륙 혹은 북쪽으로 분포지나 서식지가 변화되고 있는 생물로 ▲동박새, ▲동백나무, ▲도깨비쇠고비 등이다. 기후변화 생물지표 NFT를 받기 위해서는 5월 19일부터 두나무의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2ndblock) 내 마련된 '리사이클링 인’ 블록에 입장해 자원 수집 스탬프 미션을 완료한 뒤 발행된 NFT 코드를 업비트NFT에 등록하면 된다. 기후행동 커피쿠폰(1차 950개) 등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 공식 페이지 (https://www.recyclingin2ndbloc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류태철 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원 재활용으로 배출 탄소를 줄임으로써 다양한 생명들과 함께 하는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우리 모두가 행동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후행동 실천캠페인 포스터
-
- 벤처뉴스
-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등 환경부 산하 4개 기관, 두나무와 기후변화지표생물 NFT 발행
-
-
NET, 더 가벼운 술자리를 위한 발포정 토닉워터 '발포토닉' 출시
- NET은 2021년 9월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스타트업으로, 기존 토닉워터 제품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새로운 주류문화를 선도하기 위해여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생산 지원 등 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였고, 이를 통해 2021년 12월 발포정 토닉워터, 발포토닉을 출시했다. 식음료 스타트업 기업인 'NET'가 즐거운 술자리를 보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편하고 의미 있는 순간을 선사하기 위해 ‘발포정 토닉워터, 발포토닉’을 개발하고 있다. 'NET'는 2021년 9월 설립된 식음료 스타트업이다. 토닉워터 판매량은 올해 7년 만에 증가한 위스키 수입액에 따라 급증하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위스키(스카치 기준) 수입액은 1,100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72.2% 증가했다. 이에 같이 소비되는 토닉워터 판매량도 같은 기간 90% 늘었다. 발포토닉은 4.1g의 가벼운 무게와 토닉워터에 비해 약 80배 작은 부피로, 약 150ml의 물에 한 정을 넣어 토닉워터를 쉽게 만들 수 있는 식품이다. 일반적으로 소주 및 다양한 양주(위스키 등)에 섞어 먹는 토닉워터에 발포토닉은 발포정의 탄산을 일으키는 특성에 착안해 술자리에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효과를 준다. 와인인텔리전스(Wine Intelligence) 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은 술자리에서 자신이 마시는 알코올 함량을 줄이기 위해 알코올 도수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거나, 자신만의 새로운 술을 직접 만드는 선택을 한다고 한다. 발포토닉은 이런 문화 변화에 따라 소비자가 용량을 자유자재로 정할 수 있어 주류를 맛있고 가볍게 마시는 것을 선호하는 저도주 문화와도 어울리며, 작은 부피와 무게는 홈술을 하는 이들에게도 효과적이다. 최근 3개월 내 발포토닉에 대한 소비자 MVP (최소기능구현제품) 테스트에 참여한 사람들은 “무게, 부피에 대한 이점은 말할 것도 없고, 맛도 기대 이상으로 주류와 잘 어울린다.”며 “특히 소주의 역한 맛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에게 반응이 좋을 것 같다.”고 기대를 내보였다. 김예성 NET 대표는 “1년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결정된 최적의 배합비로 개발했다.”며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세상에 소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즐거운 술자리를 보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편하고 의미 있는 순간을 선사할 수 있다면 그 길이 우리가 갈 길”이라며 “술을 좋아하는 우리가 사람들의 아쉬움을 누구보다 공감하고 해결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주류 문화에 관심이 많은 NET는 음주를 건전하고 즐거운 방향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며, 이를 위한 일환으로, 알코올 중독자를 위한 치료 캠페인 등에 대한 지원 의사를 밝혔다. NET는 와디즈에서 발포토닉에 대한 크라우드 펀딩을 오는 2022년 1월에 4주가량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에 얼리버드로 참여하는 서포터들에게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홈술할 때 분위기 내기 좋은 LED 조명 컵받침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같이 진행한다. 발포토닉의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 종료 이후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오픈마켓 등에서 계속 만나볼 수 있다
-
- 벤처뉴스
-
NET, 더 가벼운 술자리를 위한 발포정 토닉워터 '발포토닉' 출시
-
-
일하는 문화 개선으로 중소기업도 일·가정양립
- ▲ 출처: 고용노동부 블로그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엄현택)은 중소기업의 일하는 문화 개선을 위해 주요 지역산업단지 입주기업과 가족친화인증기업, 강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2016년 6월 8일부터 7월 13일까지 일家양득 지원제도 및 시간선택제 일자리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6월 8일 서울을 시작으로 시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6월 15일 경기(시흥), 6월 22일 부산경남(창원), 7월 6일 대구경북(대구), 7월 13일 전라(광주) 지역에서 총 5회 실시되며, 시간선택제 및 일‧가정양립 환경개선 지원제도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들은 현장에서 바로 관련 제도를 신청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은 일‧가정 양립 선도기업(일家양득 캠페인 참여승인을 받은 기업) 중 일家양득 지원을 통해 유연근무제, 재택‧원격 근무제를 도입‧활용하는 기업에 컨설팅, 교육 등을 지원하고, 이들 사례를 배포해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방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노사발전재단 엄현택 사무총장은 “인력운용 부담과 재정여건, 그리고 이른바 사내눈치법 등으로 인해 중소기업 현장에서 일‧가정양립 문화가 정착되기까지는 아직 노력이 필요하다”며, “노사발전재단에서는 일터혁신 컨설팅과 다양한 일문화개선 지원을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중소기업들이 벤치마킹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 벤처뉴스
-
일하는 문화 개선으로 중소기업도 일·가정양립
-
-
창업 초기·벤처기업 조달시장 진입 완화!
-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경제혁신·고용 창출 등 국정과제 조기성과 창출을 위해 조달청은 연간 55조 원 규모의 공공 구매력을 활용한 4대 분야 10대 국정과제 지원 계획을 마련하여 미래창조과학부, 중소기업청 등 유관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다. ▲ [출처] 창업 초기·벤처기업 조달시장 진입 완화!|작성자 나라살림 희망샘터 첫째, 공공구매 환경 신산업 친화적으로 개선 ① 드론·클라우드 등 미래 성장 산업 제품의 선제적 구매로 민간 신산업 분야 트랙 레코드 쌓기 지원 √ 공공혁신조달(Public Procurement Innovation) 제도 도입, 신산업 제품의 우수조달물품 지정 추진 √ 클라우드 스토어와 나라장터 연계 등을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의 기술 선도형 신제품에 대한 시험무대(Test bed) 제공 * 공공혁신조달(PPI, Public Procurement Innovation)이란? 공공기관의 요구(필요)에 대응하여 민간기업의 혁신적 솔루션·제품·서비스 개발을 유도하는 조달(예: 영국은 현재 존재하지 않지만, 만약 합의된 성능 표준과 비용으로 공급된다면 향후에 구매하겠다는 약속을 하는 선도약정조달제도를 운영) ② 신·재생에너지 산업 제품의 공공부문 확산 유도 √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제품의 우수조달물품 지정 우대, 전기자동차에 대한 조달수수료 인하 √ 자유학기제 관련 신·재생에너지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교육 개혁 분야 자유학기제 기여 ③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지역 여행, 체험 상품 등록 지속적 확대 √ 군산 역사문화탐방(15.4.) 등 14개 여행·체험 상품 등록 √ 한국관광공사 지정 숙박정보(‘굿스테이’) 제공으로 지역 관광 산업 활성화 지원 둘째, 중소기업의 공공시장 접근성을 높여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해외시장 진출 적극 지원 ① 중소기업 공공시장 접근성 향상을 위해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행정자치부 등 관계 부처 합동으로 ‘공공조달 혁신TF’를 구성·운영해 입찰 관련 각종 규제 개선 √ 입·낙찰 단계에서 활용 중인 현행 20여개 인증의 비용 대비 기술·품질 견인 효과를 분석하여 성과가 낮은 인증은 퇴출 ② 기술력이 우수한 5년 이내 창업초기기업을 ‘새싹기업’으로 지정, 9월부터 벤처기업 전용 쇼핑몰 등록 허용 √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기업에 대한 공공조달 진입 및 판로 컨설팅 제공 ③ 기업의 체계적인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서 수출 유망 기업들로 구성된 ‘G-PASS 기업* 수출진흥협회’를 신설 √ 기술력․신뢰도․수출 역량 등에서 해외진출이 유망한 조달기업(현재 275개사)을 중소기업청 등과 협업하여 올해 중 인도, 베트남 등 4개 지역에 시장개척단 파견 √ 30여개 기업 5월(인도), 베트남(7월), 러시아․카자흐스탄(9월)에 파견 셋째, 고용을 늘린 기업에게 낙찰 기회를 확대하고, 재정 건전성 강화 지원 ① ‘일·학습 병행제 참여기업’,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등 고용 친화적 기업에 대해 입찰 시 신인도 가점 부여 √ 계약 이행을 위해 의무화된 법정 기술 인력의 보유 여부를 계약 단계에서 확인하고 결격 업체는 계약 체결에서 배제 ② ‘유연 출퇴근제’ 등을 통해 근로문화를 개선한 ‘일家양득’ 캠페인 참여 기업 입찰 우선 √ 청년·학생들이 지역 우수 조달기업을 방문하는 ‘직업체험의 날*‘ 행사 확대 실시 * 각 지방 조달청 별로 고등학생·대학생을 대상으로 관내 조달기업 생산현장 방문·체험 실시(2016.4., 400여명 학생 15개 기업 참여) ③ 국고보조금이 투입된 시설공사에 대한 원가 및 설계적정성 검토 실시 √ 한국자산관리공사와는 행정재산에 대한 활용실태 조사 시 협업 강화 넷째, 공정하고 투명한 조달시장 조성을 위해 불공정 조달행위에 대한 조사와 공공기관에 대한 계약사무 관리 강화 ① 불공정조달 행위 근절을 위해 신설된 공정조달관리팀을 통해 중소기업 간 경쟁제품의 직접생산 위반 조사 강화 √ 정부3.0위원회, 국세청 등과 협업을 통해 제조물품의 직접생산 여부를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② 공공기관의 입찰 투명성 제고를 위해서 현행 중소기업 간 경쟁물품 중 일정 금액 이상에서만 의무 위탁하던 것을 모든 단가계약 물품으로 확대되도록 관계기관 협의 √ 계약 관련 부조리가 있는 공공기관의 계약 사무를 조달청에 의무 위탁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내실 있게 운영 [출처] 창업 초기·벤처기업 조달시장 진입 완화!|작성자 나라살림 희망샘터
-
- 벤처뉴스
-
창업 초기·벤처기업 조달시장 진입 완화!
-
-
글로벌 중소ㆍ벤처 청년채용 박람회 개최
-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계가 한 자리에 모였다. 중소기업중앙회 등 15개 중소기업단체와 홈앤쇼핑, 기업은행 등 중소기업계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글로벌 중소ㆍ벤처 청년채용박람회'를 열고, 청년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단체협의회가 지난해 6월부터 추진하는 ' 청년 1+ 채용운동 '의 일환으로, 온라인 간접채용을 포함해 417개 우수 중소ㆍ벤처기업이 참여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중소기업이 청년 1명을 더 채용하자는 내용의 청년 1+ 채용운동을 지난해 6월부터 진행한 결과 지난 7개월간 13만 3455명의 청년을 채용했다. 또 고등학생, 20~30대 청년 구직자 등 1만여명이 박람회를 찾아 채용 관련 상담 등을 받았다. 박람회에 참여한 청년구직자들은 유망 벤처기업, 혁신형 중소기업, 강소기업 등 우수 중소기업 채용관에 찾아가 직접 인사담당자를 만나 면접을 실시하고, 해외취업 설명회나 창업지원관, 청년멘토와의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취업 기회를 모색했다. 행사를 주최한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행복하게 사회에 첫발을 내딛어야 할 청년들이 패배자가 되어 절망에 빠져서는 국가에 미래가 없다"며 "대기업이 주도하는 성장 중심의 시장구조가 한계에 이른 만큼, 중소기업이 중심이 돼 고용창출과 국민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시장구조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계는 각 단체별로 직접 회원사에 채용을 독려하면서 CEO 다짐대회나 취업연계사업, 공익광고 등 사업을 추진해왔고,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주도하는 민간 부문의 자체적 일자리창출 캠페인을 지속해 이어나갈 뜻을 밝혔다.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근로기준 준수 캠페인도 벌일 예정이다.중소기업 단체들은 민간의 일자리창출 노력이 결실을 거두기 위해 공정한 노동시장 구축과 대·중소기업간 격차 완화를 위한 고용유연성 제고, 원· 하청간 공정거래, 중소기업 경쟁력 확보 지원 등 구조개혁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정부가 27일 발표한 청년취업내일공제를 뿌리업종에 확대 지원해줄 것과 중소기업 근무기간에 대한 진학·자격증 인센티브, 군 복무기간 단축 등 실질적 지원제도를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
-
- 벤처뉴스
-
글로벌 중소ㆍ벤처 청년채용 박람회 개최
-
-
정부-금융기관, 기업인의 재도전 지원에 적극 발벗고 나선다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 6개 금융기관(우리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서울보증보험, 신용보증재단중앙회)은 19일(화), 명동 은행회관에서 창업생태계 육성차원의 '재도전 인식개선 사업'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이번 협약은 ’14년부터 미래부와 중기청이 협력하여 추진해온 동 사업에 공감하는 민간 금융기관들이 사업에 적극 동참하여, 실패기업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 실패에 대한 관용과 배려, 재도전 분위기 확산에 협력하고자 체결하게 되었다.특히 이번 협약은 연대보증, 신용불량의 주홍글씨로 실패기업인들에게 가장 보수적이였던 민간 금융기관들이 재기기업인을 돕는데 발벗고 나섰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올해 추진될 사업은 홍보대사 위촉, TV 방송제작·방영 등을 통해서 연중·상시 캠페인을 추진하고, 국민공모를 통해 혁신적 실패 및 재도전 성공사례를 발굴하여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보급함으로써 창업성공율을 높이고, ‘재도전의 날 행사’, 국제 실패컨퍼런스(한국판 failcon),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 및 재도전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갈 예정이다.한편, 이날 업무협약에서는 최근 왕성한 방송활동을 통해 재기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개그맨 윤정수씨”를 재도전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부대행사도 가졌다.개그맨 윤정수씨는 “나도 사업실패와 연대보증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기에 실패와 재도전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실패기업인들이 굴하지 않고 재도전 할 수 있도록 힘을 주고, 재도전에 대한 국민들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위촉소감을 밝혔다.향후 윤정수씨는 재도전 인식개선을 위하여 홍보영상, 광고, 행사참가 등 다채로운 홍보활동을 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재도전 인식개선을 위해 지난 3월에 진행된 “재도전 캐치프레이즈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열렸는데, 대상(大償)은 국민대 4학년 재학중인 제세환씨가 “작은 실패는 자신을 바꾸고 큰 실패는 세상을 바꾼다”로 수상하였고, 우수상은 “사업실패, 마침표가 아닌 쉼표입니다”로 권옥화씨가 수상하였다.이날 협약식 참석자들은 “정부노력에도 불구, 사업에 실패하면 재기가 어려운 사회라는 인식이 만연하여 재도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조성·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면서, “이번 협약체결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 협력을 통해 사업실패가 끝이 아니라 더 높은 성공가능성을 가진 새로운 시작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특히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창업이 수출과 고용증가로 이어지기 위해선 창업성공률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이를 위해선 우수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고급기술 인재들이 창업으로 뛰어들 수 있도록 창업 선순환 생태계가 구축되어야 한다” 면서 이를 위해 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만 있으면 융자가 아닌 투자를 받아 창업할 수 있도록 벤처투자 활성화를 유도하여 사업실패로 인한 신용불량자 발생을 막아 재도전을 용이하게 해야 하며, 창업기업의 위기관리교육을 강화하여 생존율을 높이고 실패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하는 한편, 과거에는 재도전기업인들이 전적으로 개인의 힘으로 힘들게 재기했다면, 앞으로는 창업·재도전 생태계를 통해서 좀 더 쉽게 재기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 벤처뉴스
-
정부-금융기관, 기업인의 재도전 지원에 적극 발벗고 나선다
-
-
“인재확보·경쟁력강화, 두 마리 토끼를 잡았어요”
-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도입한 회사들과 실제 사용하는 근로자들이 모여서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선택제 일자리 우수사례 경진대회'가 3월24일 오후, 강남 스마트코워킹센터에서 열렸다. 지난 1월14일부터 3월4일까지 사례를 모집한 경진대회에는 공공부문 5개 기관, 민간부문 32개사 등 총 37개의 개인 및 기업이 참가했다. 이날 본선에는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11편의 우수사례 중 최종 심사에 오른 5개 팀이 전환형·신규창출형 시간선택제 일자리 도입과정과 노하우, 효과 등 다양한 사례를 발표했다. 본선대회 결과, 최우수상의 영광은 ㈜프론텍(대표 민수홍)에게 돌아갔다.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프론텍은 구인난으로 외국인과 비정규직 직원의 비중이 높아 생산성이 낮았다고 한다. 하지만, 시간선택제로 정규직을 채용하자 구인 걱정은 사라지고, 직원들의 만족도뿐만 아니라 시간당 생산성도 높아지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밖에도 공공부문 해운대경찰서 김정희 경장과 민간부문 21세기울산공동체운동, ㈜홈델리(대표 정형택)가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공공부문에 천안고용콜센터, 자산관리공사, 근로복지공단,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민간부문에는 덕영치과병원, 희연병원, 알에이엠씨동물병원이 각각 장려상을 차지했다. 대회에 참가한 천안고용콜센터 조혜영씨는 “출산전후휴가와 육아휴직까지 모두 사용하고도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서 일을 그만둘 상황이었다.”면서 “그러던 중 회사에서 시간선택제 도입을 하게 되어서 다시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기쁘다.”고 말했다.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최우수상(1편)은 각각 상금100만원과 상패, 우수상(3편)은 상금50만원과 상장, 장려상(7편)은 상금30만원과 상장이 수여됐으며, 선정된 우수사례는 UCC영상제작 및 우수사례집에 수록해 시간선택제 일자리와 일·가정양립문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우수사례는 일家양득 홈페이지(www.worklife.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lifenwork) 게재된다.임무송 고용정책실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시간선택제일자리가 근로자는 물론, 기업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면서 “이런 좋은 제도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내눈치법’ 타파 인식개선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 벤처뉴스
-
“인재확보·경쟁력강화, 두 마리 토끼를 잡았어요”
-
-
정부, 노동개혁 중단 없이 추진한다
- 청년실업률이 외환위기 이후 최고치인 12.5%에 달하는 등 고용사정이 날로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정부는 노동개혁 현장실천 4대 핵심과제를 발표하고 상반기에 최우선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근로소득 상위 10% 임직원의 자율적인 임금인상 자제와 기업의 추가 기여를 통해 청년고용을 확대한다. 우리나라의 임금격차, 특히 대·중소기업간 격차가 매우 크다는 점을 감안, 대기업 정규직 노사의 양보를 토대로 임금격차를 줄이고 청년고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부는 공공·금융부문과 함께 주요 대기업의 자율적인 참여와 실천을 촉구하고(경제단체 협의, 30대그룹 CEO간담회 등), 지역 현장에서는 임단협 교섭 지도를 통해 현장 노사의 실천을 유도할 방침이다. 연공서열 중심의 경직적 임금체계를 직무․성과 중심의 유연한 임금체계로 개편해 나간다. 현행 연공급 중심의 임금체계는 중장년 근로자의 고용불안을 야기하고 청년 고용의 걸림돌이 되고 있으므로, 임금체계 개편을 역점 추진할 방침이다. 이는 노사정이 수차례 합의한 바 있고, 정년 60세 도입시 노사에게 법적으로 의무화한 사항이다. 공공기관에서 성과연봉제 확대를 주요과제로 추진하고 있고, 금융부문의 임금체계 개편 논의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민간기업도 경제단체 “임금체계 개편 T/F”를 구성, 적극 행보에 나서고 있다. 정부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정보교류·우수사례 확산, 컨설팅 제공 등 지원에 나서는 한편, 지역 노사단체 간담회, 임단협 교섭 지도 등을 통해 노사의 자율적 임금체계 개편을 유도하되, 이를 위한 단체협약·취업규칙 개정은 신의성실과 사회통념상 합리성 등 법과 원칙에 따라 이뤄지도록 지도할 방침이다. 채용에서 퇴직까지 인사관리 전반에 공정인사를 확산해 나간다. 공정인사를 통해 근로자는 공정한 보상을, 저성과자에게는 재기의 기회를, 기업은 경쟁력을 확보하는 등 노사 모두 상생할수 있다. 전국 8개 권역별로 “전문가 지원단”을 통해 중소기업 상담·컨설팅, 설명회 등을 개최하고 선도 사례를 발굴·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중소기업을 위해 하반기 중 업종‧직종·기업규모별로 다양한 평가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연구용역 추진중). 공정인사의 현장 확산을 위해 지역현장의 노사, 특히 90%의 미조직 부문의 노사와도 소통을 강화한다. 공정인사 시행과 관련, 위법‧부당한 사례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 청년·비정규직 등 취약근로자 보호를 강화한다. 대학, 패션업체, 호텔 등을 대상으로 열정페이 근절을 위한 교육·간담회를 실시하고, 인턴지침 준수 MOU도 체결할 예정이다. 위반사례에 대한 신고·상담과 함께 사회적 물의를 야기한 사업장에 대한 근로감독을 실시한다. 아르바이트생 등 청소년, 15시간 미만 단시간 근로자 보호를 위해 아르바이트 포털, 프랜차이즈 협회 등과 최저임금 준수 등 민관협력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상반기 청소년이 다수 고용된 PC방‧카페 등 7개 취약분야 4천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임금체불‧서면근로계약 체결‧최저임금 등을 일제 점검할 계획이다(하반기 백화점, 대형마트 등 4천개소 추가 점검). 비정규직 차별해소를 위해 모든 사업장 감독시 비정규직 차별유무를 필수적으로 점검하고, 특히 모든 근로자들에게 공통적으로 제공되어야 할 복리후생 등 차별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와 관련, 3.23 상위 10% 임금인상 자제, 임금체계 개편 등 “임단협 교섭 지도방향” 발표, 3월중 공정인사 평가모델 개발 착수(3/4분기 발표), 4월~6월 알바 등 청년 다수고용사업장 일제점검 등 노동개혁 4대 핵심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노동개혁 4대 핵심과제 추진은 최악의 청년실업 등 어려운 국면을 돌파하고 정부의 중단없는 노동개혁 추진 약속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면서도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노동개혁 입법이 하루빨리 통과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
- 벤처뉴스
-
정부, 노동개혁 중단 없이 추진한다
-
-
다비치-포맨, '화이트컨슈머' 홍보대사 위촉
- 가수 다비치와 포맨이 '화이트컨슈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다비치(강민경, 이해리)와 포맨(신용재, 영주, 김원주)이 오는 9일 오후 4시부터 광화문광장에서 2000여명의 소비자가 모인 가운데 열리는 ‘화이트컨슈머 축제’에서 홍보대사로 위촉식을 갖고 축하공연을 펼친다.이들은 최근 악의적인 블랙컨슈머들의 부당 행위가 사회 문제로 확산되면서,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이번 축제에 동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화이트컨슈머 캠페인은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 △소비자의 정직한 권리 △소비자의 발전적 제안 △소비자의 사회적 책임의 4대 가치를 실천하는 범국민 운동이며, 화이트컨슈머 축제를 시작으로 100일 동안 100만 화이트컨슈머의 동참을 목적으로 본격적인 캠페인이 진행된다.
-
- 벤처뉴스
-
다비치-포맨, '화이트컨슈머' 홍보대사 위촉
정책 검색결과
-
-
눈꽃동행축제, 헌혈 인증 챌린지 시작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25일부터 1주일 간 2023 눈꽃 동행축제 ‘온기 나눔 운동(캠페인)’의 일환으로, 헌혈 인증을 통해 자신의 온기를 주변에 전파하는 ‘헌혈 인증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다. 헌혈증(12.1~12.31 기간 내 헌혈 인증 필요)과 소상공인 응원 문구를 적어 인증사진 촬영 후 SNS에 필수 핵심어표시(해시태그)(#헌혈인증챌린지, #동행온기나눔챌린지, #2023눈꽃동행축제)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챌린지에 참여하면 ‘다이슨 디지털 슬림’, ‘로만손 시계’, ‘에코백’, ‘휴대용 충전기’, ‘도자기 세트’ 등의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도 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18일 눈꽃동행축제의 온기 나눔 운동(캠페인)과 연계하여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자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전국 전통시장 상인 대상 안전교육, 이동 기초검진, 병원 할인 프로모션 제공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눈꽃 동행축제의 각종 기획전, 행사(이벤트) 등의 정보는 동행축제 공식 누리집(동행축제.org 또는 buykfesta.org 입력)에서 확인 가능하다.
-
- 정책
-
눈꽃동행축제, 헌혈 인증 챌린지 시작
-
-
이영 장관, 김철수 회장과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와 18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서울 중구)에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온 국민 힘 모아, 온기를 나누자’라는 운동(캠페인)으로 4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눈꽃 동행축제’를 계기로, 행사 주관 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가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선다는 의미를 담고자 우리나라 인도주의 실천 대표 기관인 대한적십자사와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는 그간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헌혈 참여,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 특별성금, △소외계층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상호 협력했다. 추가로,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양 기관에서 추진해오던 협력 프로그램 이외에도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실현 활동 홍보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전통시장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중소벤처기업부가 대한적십자사에 전통시장 관련 정보를 제공하면 대한적십자사의 15개 지사는 인근 전통시장과 결연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안전교육, △이동 기초검진, △대한적십자사 병원 할인 홍보(프로모션) 등을 지원하게 된다.
-
- 정책
-
이영 장관, 김철수 회장과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
-
눈꽃 동행축제, '온기 나눔 챌린지' 시작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18일부터 2주간 2023 눈꽃 동행축제 ‘온기 나눔 운동(캠페인)’의 일환으로 평소 이웃에 온기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소상공인을 찾아 응원하는 ‘온기 나눔 챌린지’를 시작한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가격이 저렴하지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나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봉사 활동, 음식 나눔 등을 통해 이웃에 온기를 나누는 주변의 가게를 이용하고 인증사진과 해당하는 온기를 본인의 사회관계망(SNS)에 필수 핵심어 표시(해시태그)(#온기나눔챌린지, #동행온기나눔챌린지, #2023눈꽃동행축제)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이번 ‘온기 나눔 도전잇기(챌린지)’는 1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챌린지에 참여하면 ‘엘지(LG)스탠바이미’, ‘로만손 시계’, ‘제이에스티나 제품’, ‘엘지(LG)생활건강 화장품’ 등의 경품을 받을 수도 있다. 한편, 2023 눈꽃 동행축제는 이달 말까지 계속되며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할인 기획전, 지역행사, 바자회 및 각종 행사(이벤트) 등의 상세한 정보는 동행축제 공식 누리집(동행축제.org 또는 buykfesta.org 입력)에서 확인 가능하다.
-
- 정책
-
눈꽃 동행축제, '온기 나눔 챌린지' 시작
-
-
12월 눈꽃 동행축제, 전통시장에서 다양하게 즐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연말연시를 맞아 전통시장의 활력을 제고하고, 가족, 친구, 연인,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전통시장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전국 1,800여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이하 전통시장)에서 이번 눈꽃 동행축제의 ‘온 국민 힘모아, 온기를 나누자’라는 운동(캠페인)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11일부터 25일까지 전통시장만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축제 기간 동안 전통시장에서 3만원이상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매일 추첨을 통해 100명씩 7일간 총 700명에게 충전식 온누리상품권 5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5일 이상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도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30만원을 지급한다. 추가로, 연말연시를 맞아 상품을 누적 1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충전식 온누리상품권 30만원 경품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전국 전통시장의 다양한 제품을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장보기 플랫폼 이용고객에게 무료 배송(1만원 이상 구매시) 및 경품 추첨(3.5만원 이상 구매시)행사(이벤트)도 실시한다. 눈꽃 동행축제를 즐기는 자세한 방법은 행사(이벤트) 누리집 시장애(www.sijanga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정책
-
12월 눈꽃 동행축제, 전통시장에서 다양하게 즐기자!
-
-
중기부, SNS 홍보 '외식업 소상공인 氣 살리기' 캠페인 전개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올해 2번째로 개최되는 황금녘 동행축제가8월 30일 대구 치맥페스티벌과 함께 시작되며, 9월 5일까지 한 주간 ‘외식업 소상공인 기(氣) 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단골 맛집을 찾아 식사하고, 인증사진과 함께 ‘맛집 상호, 소재지, 추천메뉴 등’을 적어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 자신의 SNS에 해시태그(#황금녘동행축제, #맛집기살리기)를 붙여 게시하면 된다. 이후 중소벤처기업부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이벤트 공지글에 댓글로 게시물 링크와 맛집 사장님 응원 문구를 남기면 ‘교촌치킨‧음료세트’ 또는 ‘오휘 핸드크림 세트’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외식업 소상공인 기(氣) 살리기를 위해 여러 기업들이 힘을 보탠다. 먼저, 배달플랫폼인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는 한 주간 동행축제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농협‧신한‧비씨카드사는 ‘백년가게’에서 결제시 10% 청구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외식업 소상공인들은 할인과 선물로 보답할 계획이다. 우선 백년가게는 SNS 방문 인증을 남긴 고객에게 에어팟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교촌치킨과 LG생활건강에서는 이번 SNS 챌린지용 경품을 기부했다. 추가로, 프랜차이즈 ‘땅스부대찌개’는 배달할인을 하고, ‘깐깐한족발’ 직영점 4곳에서는 ‘동행축제’를 언급한 고객에게 ‘막국수’를 제공한다. 이에 더해 향토기업인 대구 삼송1957, 인천 계양산전통흑미호두과자, 수원 하얀풍차 제과점, 홍천 산돌식품, 속초 설악단풍빵 등도 할인에 동참한다.
-
- 정책
-
중기부, SNS 홍보 '외식업 소상공인 氣 살리기' 캠페인 전개
-
-
박찬호, 동행세일 틱톡챌린지 동참, "투머치토커 형이 왜 거기서 나오" 반응 눈길
- 코리안특급 박찬호가 대한민국 동행세일(이하 동행세일) 틱톡챌린지(동행나비 챌린지)에 가세했다. 박찬호 전 국가대표 야구선수는 최근 각종 프로그램에서 예능감을 뽐내며 ‘투머치토커’라는 별칭을 얻으며 대중적 사랑을 받고 있다. 박찬호는 지난 6월 30일(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가 동행세일 디지털 홍보를 위해 기획한 ’동행나비 챌린지‘에 참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응원하는 영상 메시지를 남겼다. 중기부 박영선 장관, 박지성에 이어 박찬호의 합류로 동행나비 챌린지 ’쓰리박‘이 완성됐다는 온라인 반응이다. 먼저 참여한 박영선 장관의 동행나비 챌린지 영상조회 수는 14만8,000뷰, 박지성은 11만3,000뷰를 보이고 있다. 박찬호의 참여 영상도 게시 3시간 만에 6만6,000뷰를 기록했고, 참여 영상 댓글에는 “1시간 동안 말할 줄 알았네”, “내 장담한다. 틱톡였으니 이정도만” 등 투머치 토커라는 최근 별칭을 느낄 수 있는 응원 댓글들이 달렸다. 7월1일(수) 기준으로 동행나비 챌린지 참여 영상은 2,100여개 등록되었고, 영상 조회 수는 640만뷰를 넘어서는 등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동행세일 캠페인 송 정동원의 ‘동행합시다’ 유튜브 영상도 조회수 300만 뷰를 돌파하고, “정동원 군의 선한 영향력이 나비효과가 되어 경제가 살아날 거에요” 등 동행세일을 응원하는 댓글이 2,500여개 달리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중기부 관계자는 “쓰리박처럼 선한 영향력을 가진 셀럽들의 참여가 늘어나는 것은 동행세일의 나비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라며, 오는 “7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진행되는 서울 숭례문, 올림픽공원 특별행사 등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동행세일 온·오프라인 할인 정보와 특별행사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행세일 홈페이지(www.ksale.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정책
-
박찬호, 동행세일 틱톡챌린지 동참, "투머치토커 형이 왜 거기서 나오" 반응 눈길
포토뉴스 검색결과
-
-
글로벌 중소ㆍ벤처 청년채용 박람회 개최
-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계가 한 자리에 모였다. 중소기업중앙회 등 15개 중소기업단체와 홈앤쇼핑, 기업은행 등 중소기업계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글로벌 중소ㆍ벤처 청년채용박람회'를 열고, 청년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단체협의회가 지난해 6월부터 추진하는 ' 청년 1+ 채용운동 '의 일환으로, 온라인 간접채용을 포함해 417개 우수 중소ㆍ벤처기업이 참여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중소기업이 청년 1명을 더 채용하자는 내용의 청년 1+ 채용운동을 지난해 6월부터 진행한 결과 지난 7개월간 13만 3455명의 청년을 채용했다. 또 고등학생, 20~30대 청년 구직자 등 1만여명이 박람회를 찾아 채용 관련 상담 등을 받았다. 박람회에 참여한 청년구직자들은 유망 벤처기업, 혁신형 중소기업, 강소기업 등 우수 중소기업 채용관에 찾아가 직접 인사담당자를 만나 면접을 실시하고, 해외취업 설명회나 창업지원관, 청년멘토와의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취업 기회를 모색했다. 행사를 주최한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행복하게 사회에 첫발을 내딛어야 할 청년들이 패배자가 되어 절망에 빠져서는 국가에 미래가 없다"며 "대기업이 주도하는 성장 중심의 시장구조가 한계에 이른 만큼, 중소기업이 중심이 돼 고용창출과 국민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시장구조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계는 각 단체별로 직접 회원사에 채용을 독려하면서 CEO 다짐대회나 취업연계사업, 공익광고 등 사업을 추진해왔고,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주도하는 민간 부문의 자체적 일자리창출 캠페인을 지속해 이어나갈 뜻을 밝혔다.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근로기준 준수 캠페인도 벌일 예정이다.중소기업 단체들은 민간의 일자리창출 노력이 결실을 거두기 위해 공정한 노동시장 구축과 대·중소기업간 격차 완화를 위한 고용유연성 제고, 원· 하청간 공정거래, 중소기업 경쟁력 확보 지원 등 구조개혁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정부가 27일 발표한 청년취업내일공제를 뿌리업종에 확대 지원해줄 것과 중소기업 근무기간에 대한 진학·자격증 인센티브, 군 복무기간 단축 등 실질적 지원제도를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
-
- 벤처뉴스
-
글로벌 중소ㆍ벤처 청년채용 박람회 개최
-
-
정부-금융기관, 기업인의 재도전 지원에 적극 발벗고 나선다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 6개 금융기관(우리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서울보증보험, 신용보증재단중앙회)은 19일(화), 명동 은행회관에서 창업생태계 육성차원의 '재도전 인식개선 사업'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이번 협약은 ’14년부터 미래부와 중기청이 협력하여 추진해온 동 사업에 공감하는 민간 금융기관들이 사업에 적극 동참하여, 실패기업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 실패에 대한 관용과 배려, 재도전 분위기 확산에 협력하고자 체결하게 되었다.특히 이번 협약은 연대보증, 신용불량의 주홍글씨로 실패기업인들에게 가장 보수적이였던 민간 금융기관들이 재기기업인을 돕는데 발벗고 나섰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올해 추진될 사업은 홍보대사 위촉, TV 방송제작·방영 등을 통해서 연중·상시 캠페인을 추진하고, 국민공모를 통해 혁신적 실패 및 재도전 성공사례를 발굴하여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보급함으로써 창업성공율을 높이고, ‘재도전의 날 행사’, 국제 실패컨퍼런스(한국판 failcon),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 및 재도전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갈 예정이다.한편, 이날 업무협약에서는 최근 왕성한 방송활동을 통해 재기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개그맨 윤정수씨”를 재도전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부대행사도 가졌다.개그맨 윤정수씨는 “나도 사업실패와 연대보증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기에 실패와 재도전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실패기업인들이 굴하지 않고 재도전 할 수 있도록 힘을 주고, 재도전에 대한 국민들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위촉소감을 밝혔다.향후 윤정수씨는 재도전 인식개선을 위하여 홍보영상, 광고, 행사참가 등 다채로운 홍보활동을 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재도전 인식개선을 위해 지난 3월에 진행된 “재도전 캐치프레이즈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열렸는데, 대상(大償)은 국민대 4학년 재학중인 제세환씨가 “작은 실패는 자신을 바꾸고 큰 실패는 세상을 바꾼다”로 수상하였고, 우수상은 “사업실패, 마침표가 아닌 쉼표입니다”로 권옥화씨가 수상하였다.이날 협약식 참석자들은 “정부노력에도 불구, 사업에 실패하면 재기가 어려운 사회라는 인식이 만연하여 재도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조성·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면서, “이번 협약체결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 협력을 통해 사업실패가 끝이 아니라 더 높은 성공가능성을 가진 새로운 시작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특히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창업이 수출과 고용증가로 이어지기 위해선 창업성공률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이를 위해선 우수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고급기술 인재들이 창업으로 뛰어들 수 있도록 창업 선순환 생태계가 구축되어야 한다” 면서 이를 위해 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만 있으면 융자가 아닌 투자를 받아 창업할 수 있도록 벤처투자 활성화를 유도하여 사업실패로 인한 신용불량자 발생을 막아 재도전을 용이하게 해야 하며, 창업기업의 위기관리교육을 강화하여 생존율을 높이고 실패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하는 한편, 과거에는 재도전기업인들이 전적으로 개인의 힘으로 힘들게 재기했다면, 앞으로는 창업·재도전 생태계를 통해서 좀 더 쉽게 재기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 벤처뉴스
-
정부-금융기관, 기업인의 재도전 지원에 적극 발벗고 나선다
-
-
국세청 홍보대사에 장혁, 한지민씨 위촉
- 국세청은 지난 제46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연예인 장혁과 한지민을 23일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연예인 장혁은 뜨거운 열정과 의지가 느껴지는 연기파 배우이며 연예인 한지민은 절제되면서도 특유의 청순미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여배우로, 정직하게 세금을 납부한 모범납세자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는 등 해야 할 일을 제대로 잘 하는 국세청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선정했다.이들 두 홍보대사는 앞으로 2년간 국세청의 성실납세문화 확산과 공정한 과세 노력을 알리기 위해 홍보포스터・발간책자 모델, 가두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
- 벤처뉴스
-
국세청 홍보대사에 장혁, 한지민씨 위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