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7(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벤처뉴스 검색결과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경기남부지회 설립...지회 회장사 (주)21세기에서 현판식 개최
    (좌)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 (우)21세기 김성환 대표이사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회장 김태환)는 (주)21세기(대표이사 김성환)와 6월 11일 오후, 경기남부지역 기업의 협력과 상생을 통한 디지털 전환 및 산업지능화 가속화를 위해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경기남부지회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주)21세기 대회의장에서 진행됐으며, 경기남부지회 회원사 및 관계자 등 다수가 참석했다. 이번 설립된 경기남부지회의 회장사인 (주)21세기는 “변화를 즐기자”라는 김성환 대표의 사훈처럼 (주)21세기는 국제사회의 흐름에 발맞춰 끊임없는 변화를 즐기는 기업이다. 특히, 초정밀 레이저 미세홀 가공, 초정밀 진공 금형, 초정밀 반도체 금형, 칼날 등의 초정밀 가공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제품 초기 개발부터 초정밀 가공을 통한 완성품 제작까지의 전 과정을 아우르며 고부가가치의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김태환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회장은 “금번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의 경기남부지회 설립을 통해 우리나라 경기남부지역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신속 정확한 정보의 전달, 교육, 지원, 협업을 통해 공동의 이익 증진과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주)21세기 김성환 대표이사(경기남부지회 회장)는 “경기남부지역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혁신 클러스터와 연결된 지역으로, 전자, 정보기기는 물론 반도체, 정밀기기, 정밀화학 등 우수 기업과 한양대, 아주대, 성균관대, 경희대 등 유명대학이 소재하고 있어 지역 내 첨단 산업, 연구기관 및 대학 간의 협력 네트워크 형성이 용이한 특징을 바탕으로 경기남부지역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협력과 상생을 유도하겠다.”라고 설명하였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유통물류, 미래차, 가전·전자, 헬스케어, 조선, 뿌리, 철강, 섬유·화학, 에너지, 기계·로봇 10개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R&D과제를 기획하는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를 운영중이다.   경기남부지회 또한 ㈜21세기의 황전선 부장을 필두로 경기남부지회 기업들과 함께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에 참여하고 있다. 디지털 전환 연대에 기업과 기관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협회 서재영 대리(070-4361-8133)에게 문의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21-06-11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공식 출범 현판식…“디지털 기반 산업 혁신성장에 앞장선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舊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디지털 기반 산업 혁신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공식 출범을 알리는 현판식을 열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본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을 비롯 제조·5G·AI·데이터 업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성윤모 장관은 축사를 통해 “디지털 기반의 산업 혁신성장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산업 생태계 전반에 디지털 혁신기술 접목을 통한 디지털 전환이 핵심”이라고 설명하며 全 산업에 걸쳐 디지털 혁신기술을 적용하여 산업 밸류체인 고도화 및 고부가가치화를 통한 한국형 디지털 뉴딜의 실현을 강조했다.   또한, 그 대안으로 ‘적시·적절한 데이터 확보를 위한 산업 데이터 플랫폼 구축’, ‘전략산업 분야의 新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데이터·AI 활용 밸류체인 고도화 및 성공사례 창출·확산’, ‘디지털 혁신 인프라 구축을 위한 특별법 제정 및 데이터 표준화’ 등 다양한 정책과제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산업 디지털 혁신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제들을 속도감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산업 전반에 걸친 내·외부 이해관계자들과의 공감대 형성 및 代국민 인식 제고가 무엇보다 중요한 사안”이며 한국산업지능화협회를 비롯한 업종별 협단체, 전문기관, 대·중·소 업계 전문가들과의 유기적인 협력 강화를 당부했다.   현판식 행사에는 SK텔레콤과 ㈜아이지의 방역로봇 기술시연과 ㈜시스콘 서비스로봇 체험을 통해 디지털 ‘비대면 산업’ 육성을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였다. 이어 진행된 업계 간담회에서는, 우리나라가 강점을 보유한 주력산업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제품기획‧R&D·생산‧유통‧서비스 등 산업 밸류체인 전반을 고도화 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김태환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회장은 “금번 발표된 한국형 뉴딜 대책 중 디지털 뉴딜 프로젝트는 데이터·AI의 활용·확산을 가속화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라고 말하며, “우리 협회는 제조산업을 비롯해 제조AI, 빅데이터, IIoT 등 산업지능화 분야에서 싱크탱크 역할을 담당하며 국내 관련 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우선은 K-Industry 플랫폼 등 다양한 정책 제안과 관련 활동을 통해 산업지능화가 포스트 코로나의 출구전략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20-07-15
  • 중소기업인의 답답한 애로와 민원, 바로 해소!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찾아가는 행정의 일환으로 서울지역 수출 중견·중소기업 등의 민원·애로 해소를 위해 서울지방중소기업청내 현장밀착형 민원센터인 '중소기업 바로상담센터'를 4월 21일 서울 서부지역에 개소하고 본격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그간 서울지역 중소기업인은 정부 중소기업 정책 상담과 각종 사업 신청서 제출을 위해 과천 소재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중소기업이 밀집되어 있는 구로지역에 소재하여 수출 업무를 중심으로 중소기업 현장 밀착지원함으로써 전분야 상담과 민원을 “속 시원하게 바로” 해결할 수 있게 됐다.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고자 하는 중소기업청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이다.매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3일간은 수출, 목요일은 창업과 인력, 금요일에는 R&D와 규제·애로 분야 구분하여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지방청 담당과 관련 전문가가 상주, 분야별로 심도 깊은 상담과 중소기업인이 가장 큰 불편을 느꼈던 중소기업확인서 등 민원 서류와 각 분야별 지방청 제출 신청서를 접수 후 바로 처리한다.특히, 센터가 개소한 서울 서부지역은 약 19만개 중소기업, 중소 제조업체 1.7만개사가 밀집된 서울 제조·수출 중심지로 해당 센터를 통한 제조업체의 수출·고용 확대와 신사업 분야 진출 애로 해소, 민원처리 시간과 경비 절감이 기대된다.지역내 주요 중소기업단체 관계자가 참여한 21일 민원서비스 개선 간담회와 센터 현판식에서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이번 서울 서부지역 중소기업 바로상담센터 개소를 계기로 상대적으로 수요가 많은 전국 지역내 추가 개소 여부도 검토하고, 중소기업인과의 현장 밀착소통 강화와 정부 정책 만족도 제고뿐만 아니라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화 및 수출·고용 확대 계기를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4-22
  • FTA 활용,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ㅇ 중소기업의 FTA활용을 한자리에서 지원하기 위한 민관합동 ‘FTA무역종합지원센터’ 가 21일 출범- 2.21일, 무역협회에서 동 센터에 참여하는 정부 및 유관기관, 자동차공업협회, 섬유산업연합회 등 주요 FTA활용 업종별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개소 현판식을개최- 동 센터에는 무역협회, 코트라, 대한상의, 산업단지공단, 중소기업진흥공단, KTNET 등 중소기업의 FTA 활용을 지원하는 모든 지원기관 뿐만 아니라 지경부, 관세청, 중기청 등 관련부처가 참여하여,- 사업기회 포착, 생산, 수출, 사후검증 등 FTA 활용 全단계에 걸쳐 ‘지원 접수 - 사안해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ㅇ FTA 특혜관세 활용을 위해서는 해당물품의 원산지기준 충족이 필수적이나,- 해당물품의 HS품목분류, 원산지 증명서 작성 및 입증서류 확보, 원산지관리시스템 구축에 상당한 노력과 비용이 소요됨에 따라 중소기업의 FTA활용에 장애요인으로작용ㅇ 동 센터에서는 활용프로세스별 맞춤지원, 지방 중소기업을 대상으로한 컨설팅 지원, FTA관련 제반 애로사항 해결을 펴나갈 예정임ㅇ 동 센터는 3월중 ‘해외 통관전문가 초청 주요국 FTA통관 세미나’ 및 ‘FTA 원산지관리 시스템 전시회 및 상담회’ 등을 열어 FTA활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구체적 성공사례를 발굴해나갈 예정임ㅇ 지경부와 무협은 센터 개소에 맞춰 FTA 관련 특혜관세, 원산지, 규제 정보를 총괄 제공하는 통합무역시스템 「트레이드내비(www.tradenavi.or.kr)」를 통해 최신 한-미 FTA 관세율정보를 제공할 예정- 이번에 제공되는 미국 정보는 ‘12년 미국ITC발표 최신 관세율을 사용하였으며, 향후 ’12년부터 바뀌는 HS코드를 반영할 계획으로, 기업들이 한-미 FTA 발효에 맞춰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됨ㅇ 홍석우 지경부 장관은 FTA 발효는 유럽 재정위기 등 대외적 위기요인에 대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밝히며, 동 센터가 그 중심이되어 무역규모 1조달러 기조를 반드시 수성해 줄 것을 당부함ㅇ 아울러 금일 열리는 개소식에서는 태블릿PC를 이용한 ‘디지털 현판 제막식’을 열어 눈길을 끔
    • 벤처뉴스
    2012-02-23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우주·항공 등 초격차 스타트업 본격 육성한다!
    출처: 중기부 블로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20일 ’24년 우주·항공 분야 초격차 스타트업으로 선정된 대전 소재 ㈜컨텍에서 인공지능(AI), 양자기술 등 초격차 스타트업 대표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주관기관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 현판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스템반도체, 생명(바이오)·건강관리(헬스케어) 등 10대 초격차 분야 중 올해부터 확대한 우주항공·해양, 인공지능(AI), 양자기술 등 5개 분야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의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집중 육성하여 세계(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출처: 중기부 블로그   특히, 최근 민간 중심으로 급격하게 확대되고 있는 세계 우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이번에 처음으로 우주·항공 분야의 7개 초격차 스타트업을 선정하고, 창업진흥원과, 주관기관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핵심 지원 기관이 하나의 팀으로 우주 스타트업에 대한 중점 지원을 다짐했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1000+)는 지난해부터 ’27년까지 5년간 민관 합동으로 10대 신산업 분야에서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고도기술(딥테크) 창업기업(스타트업) 1,000개 이상을 선정하고 집중 지원을 통해 국제적(글로벌) 거대신생기업(유니콘)을 육성하는 사업(프로젝트)이다.   일반공모와, 민간검증, 부처추천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창업기업(스타트업)을 모집하였고, 13.1:1의 높은 경쟁률(공모 방식 기준)로 국내외 최고 수준의 평가위원단과 국민 평가단의 엄격하고 투명한 평가를 거쳐 최종 217개사를 선정했다.   신규로 선정된 창업기업(스타트업)은 향후 3년간 최대 6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기업 수요에 따라 별도 평가를 거쳐 최대 5억원의 기술개발(R&D) 자금 등 총 11억원의 자금을 직접지원 받고, 정책자금‧보증‧수출 등을 연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신산업 분야별 기술사업화 주관기관으로부터 산업별 특성에 맞는 특화 지원을 받게 되는데, 우주·항공 분야는 한국우주항공연구원을 통해 보유 장비를 활용한 기술개발과 사업화 촉진, 국제적(글로벌) 인허가 획득, 국제 항공우주전시회 동반 참가 및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받게 된다.   선정 창업기업(스타트업)을 살펴보면, 고도의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스타트업)을 선발하는 만큼 연구원 창업 창업기업(스타트업)이 전체 선정 대비 80.2%(174개사)를 차지했고, ’23년까지 평균 누적 투자액 89억원, ’23년 평균 투자액은 18억원으로 민간에서도 기술력을 검증한 우수한 창업기업(스타트업)이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기존 ’20년부터 3년간 혁신분야창업패키지 사업을 지원받은 창업기업(스타트업) 중 별도 평가를 통해 국제적(글로벌) 기술성과 매출‧고용‧투자 성과가 우수한 창업기업(스타트업) 15개사를 선정했으며, 이 중 4개 기업은 지원사업을 통해 성장하여 코스닥에 상장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달성했다.   후속지원에 선정된 우수 창업기업(스타트업)은 향후 2년 동안 최대 10억원의 국제적(글로벌) 혁신성장(스케일업)을 위한 사업화자금을 후속으로 지원받게 된다.   후속지원 창업기업(스타트업)의 경우, 최근 3년(’20~’22)간 평균 누적매출액이 80억원, 평균 고용 95명, 평균 누적 투자 유치액은 165억원으로 향후 혁신성장(스케일업) 지원을 통해 거대신생기업(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정책
    2024-05-21
  • 중기부, 분쟁조정협의회 위촉식 및 현판식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상생협력법) 개정에 따라 그 기능과 권한이 대폭 강화된 수‧위탁분쟁조정협의회(이하 분쟁조정협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위원 위촉식과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5일 대‧중소협력재단에서 이영 장관, 분쟁조정협의회 위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대‧중소협력재단)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분쟁조정협의회는 지난 2005년 대‧중소협력재단에 최초 설치돼 위탁기업과 수탁기업 간 분쟁의 자율적 조정을 지원해 온 분쟁조정기구다.   최근 9월 29일 분쟁조정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개정 「상생협력법」이 시행됨에 따라 확고한 법적 근거와 강화된 권한 및 조정효력을 가진 수‧위탁 분쟁 전문 조정기구로 재탄생하게 됐다.   이번에 새롭게 출발하는 분쟁조정협의회에는 변호사(11명), 변리사(2명), 공인회계사(2명), 대학교수(1명), 기업 간 거래에 해박한 기업인(4명) 등 관련 전문가 20명이 위원으로 위촉됐으며 그중 위원장으로는 이진만 변호사(이진만 법률사무소)가 지명됐다.   분쟁조정협의회는 분쟁당사자 또는 참고인에게 자료 제출이나 출석을 요구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게 되면서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당사자 간 강제집행을 승낙하는 취지의 합의내용이 기재된 분쟁조정협의회의 조정서에는 민사상 집행력이 부여된다.   추가로, 분쟁당사자는 조정서의 내용을 이행해야 하고 그 이행결과를 분쟁조정협의회에 제출토록해 조정결과에 대한 실효성이 대폭 강화됐다.   아울러, 분쟁당사자가 적극적으로 조정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조정이 성립되고 합의된 내용이 이행되면 중소벤처기업부의 행정처분을 면제토록 했다.
    • 정책
    2023-10-26
  • 규제자유특구기획단 현판식 갖고 본격 활동 돌입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이 25일 규제자유특구기획단 현판식에 참석했다. 좌측부터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정책실장 김영환, 규제자유특구기획단장 김희천, 국가보안기술연구소장 조현숙,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석영철, 호남대학교 ICT융합대학 교수 백란, 중소기업연구원장 김동열,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장 김정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영선, 중소기업 옴부즈만 박주봉,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서승원, 중소벤처기업부 지역기업정책국장 배지철,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부회장 김종길,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장 송승재.   지역 균형발전과 혁신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할 규제자유특구 제도 전담 운영조직(규제자유특구기획단)이 현판식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25일 규제자유특구기획단(이하 특구기획단)이 위치한 세종파이낸스센터에서 현판식을 갖고, 혁신을 통한 지역의 신산업 창출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돛을 올렸다. 특구기획단은 고위공무원단(국장급) 기구로 규제자유특구 지정과 사후관리, 지자체 특구계획 수립 지원 및 규제특례 검토, 규제자유특구위원회(위원장 : 국무총리) 운영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지난 5월 직제가 통과됨에 따라 공식 출범하였고, 단장 등의 인사가 최종 마무리됨에 따라 이날 현판식을 갖게 되었다.   현판식에서 박영선 장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규제 혁신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일이며, 규제자유특구를 통해 기업과 지역이 중심이 되는 경제구조를 구축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의 특색을 살리고, 중소·벤처기업이 지역 경제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정부도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또한, 특구기획단이 지역의 혁신을 선도하고, 좋은 일자리 창출에 가교 역할을 감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5월 선정된 강원(디지털 헬스케어), 대구(스마트 웰니스), 경북(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충북(스마트 안전제어), 부산(블록체인), 전남(e-모빌리티), 세종(자율주행), 울산(수소산업) 등의 심의대상 8개 지역이 특구지정신청서를 제출(6월7일)함에 따라 성장가능성, 규제샌드박스 충실성, 국민의 안전과 환경문제 등을 평가해 7월말 예정인 심의위원회(위원장 : 중기부 장관)를 거쳐 특구위원회(위원장 : 국무총리)에서 제1차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특구기획단은 개인정보보호 등 주요 쟁점에 대해 규제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을 7월 중 두 차례 개최할 예정이다.
    • 정책
    2019-06-26
  • 스마트 제조혁신센터, 지역중심 스마트 제조혁신 가속화
    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스마트 제조혁신센터장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스마트제조혁신센터장(19개 센터) 간담회(주재 : 김학도 차관)를 개최하여 현장의 애로를 청취하고 스마트공장 보급 성과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올해(2~3월 현판식 개최) 처음 19개 TP에 설치된 조직으로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를 보급하기 위한 핵심기관이다.   기업과 지역사정을 가장 잘 아는 센터에서 직접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을 선정하고, 컨설팅․기술개발․사후관리까지 원스탑으로 지원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김학도 차관과 스마트제조혁신센터장들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그간 스마트공장을 보급하면서 겪은 현장 경험을 가감 없이 소통했다.   김학도 차관은 스마트공장은 중소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연간 목표(2,800개)중 4월말까지 42%에 상당하는 1,167개사가 신청할 만큼 지자체와 지역 중소기업들이 커다란 관심을 가지고 있고, 특히, 전남은 사업공고 2개월 만에 전년실적 대비 2배 이상 신청이 증가(‘18년 36개 보급, ’19.4월 75개 신청)할 정도로 스마트공장에 대한 열기가 뜨거워, “이를 전국적으로 확산한다면 올해 목표인 스마트공장 4,000개(정부 2,800개, 민간 1,200개) 보급도 성공적으로 추진할 것 같아 든든하다”고 말했다.   센터장들은 지역의 스마트공장 보급이 가속화되기 위해서는 “사후관리 강화, 테스트베드 확산, 정부지원비율 상향 등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김학도 차관은 사후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기업 출신 전문가를 기업에 파견해 노하우를 전수하고, 기업이 언제든지 상담신청을 할 수 있는 핫라인도 구축하여 현장애로를 즉석에 해결할 예정이며 “테스트베드 확산 및 정부지원비율 상향 등은 추가경정 예산 또는 ‘20년도 예산에 반영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아울러 “경남 134억, 전남 34억 등 14개 광역지자체에서 326억원을 별도로 편성하여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고, ‘스마트공장 구축 사전진단’, ‘스마트공장 구축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등 지역으로부터의 제조혁신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지역이 전문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최대한 부여하고 성과가 높은 센터에는 추가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니, 현장의 접점인 센터를 중심으로 기업․대학․연구원․지자체 등이 한데모여 다양한 성공사례를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 정책
    2019-05-0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