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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크헬스케어, ‘제1회 산업AI EXPO’ IR 피칭DAY서 우수기업상 수상
    아크헬스케어 유문형 대표가는 지난 4일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산업AI EXPO’ 부대 행사인 ‘IR 피칭DAY’에서 우수기업에게 주어지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사진 = 아크헬스케어 제공   시니어 디지털 헬스케어 선도기업 아크헬스케어(대표 유문형)는 지난 4일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산업AI EXPO’ 부대 행사인 ‘IR 피칭DAY’에서 우수기업상(한국산업지능화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IR 피칭DAY에는 산업AI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 중 예선을 통과한 10개 기업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아크헬스케어는 고령 사회에서 증가하는 돌봄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AI 기반 방문 요양 서비스 혁신을 주도해온 성과를 인정받아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크헬스케어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요양보호사와 보호자 간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는 디지털 돌봄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이 플랫폼은 돌봄 품질을 높이고 업무 효율을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회사는 올해 안에 수도권 지역에 5개 이상의 직영 방문요양센터를 추가 개소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는 시니어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고령 사회에 최적화된 디지털 돌봄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목표다.   유문형 대표는 “이번 수상은 아크헬스케어 임직원이 함께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AI와 헬스케어 융합을 통해 어르신 돌봄 서비스의 품질을 한층 더 높이고, 글로벌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크헬스케어는 다양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왔다.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돼 우수한 결과를 인정받아 창업진흥원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9월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 R&D 과제에도 선정되어 AI 기반 맞춤형 요양 서비스 설계 시스템의 기술적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 올해는 초기창업패키지 선정으로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며 전국 단위 센터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유문형 대표가 지난 4일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산업AI EXPO’ 부대 행사인 ‘IR 피칭DAY’에서 아크헬스케어의 IR 사업계획서를 발표했다. 사진 = 아크헬스케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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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5
  • 아크헬스케어, 예비창업패키지로 창업진흥원장상 수상... ‘디지털 방문요양 혁신’ 가속화
      아크헬스케어 유문형 대표 지난 23일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주관하는 'WOW 스타트업 페스타 2025'에서 예비창업패키지 최우수기업으로 선정 창업진흥원 원장상을 수상했다. 사진 = 아크헬스케어 제공   시니어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아크헬스케어(대표 유문형)가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참여 결과로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창업진흥원 원장상을 지난 23일 수상했다.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을 통해 방문요양 DX 통합솔루션의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콘텐츠 개발 사업에서 고용 창출 등의 사업화의 우수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전국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것. 아크헬스케어는 요양브랜딩 '아크시니어케어'를 런칭한 뒤, 방문요양 DX 통합솔루션과 음성AI 요양서비스 모니터링 솔루션을 중심으로 기관-수급자-요양보호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통합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특히 직영 방문요양센터를 운영하며 축적한 현장 데이터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돌봄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 유문형 대표는 “요양산업은 그동안 기술 도입 속도가 더뎠지만, 고령화 사회에서 반드시 혁신이 필요한 영역”이라며, “이번 3개 정부 지원사업 선정을 계기로 요양 현장의 고충을 해소하고, 요양보호사와 보호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크헬스케어는 지난해 창업과 함께 예비창업패키지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 R&D 프로그램에 연이어 선정되면서 해당 솔루션의 기술성과 사업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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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4
  • ㈜모터헤드 ‘2023 우수 국정감사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 大賞 & 올해를 빛낸 인물 大賞'서 소비자 브랜드 만족 대상 수상
    ㈜모터헤드 심현섭 대표가 지난해 12월 7일 ‘2023 우수 국정감사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 大賞 & 올해를 빛낸 인물 大賞'서 소비자 브랜드 만족 대상을 수상했다.    ㈜모터헤드(대표 심현섭)는 지난해 12월 7일 한국프레스센타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23 우수 국정감사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 大賞 & 올해를 빛낸 인물 大賞'에서 탄소중립 모빌리티 솔루션 부문, 소비자 브랜드 만족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모빌리티 솔루션 부문 소비자 브랜드 만족 대상을 수상한 ㈜모터헤드는 자동차 엔진 효율 향상을 통하여 연비 절약, 오염 감소,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통합 전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모터헤드 심현섭 대표는 수상 소감에서 “엔진의 작동 효율을 향상시켜 연료 절감은 물론 효율 향상을 통한 탄소배출 저감과 환경오염을 막고 친환경적인 탄소중립 모빌리티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고 전했다.  한편, ㈜모터헤드는 2023년 창업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탄소산업진흥원에서 담당하는 창업도약패키지에 선정되어, 탄소중립을 위한 바이크 안전 주행 모니터링 솔루션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ICT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ICT WOW’ 사업에서, 베트남 ‘ASIAN DRAGON Co., Ltd.‘社와 MOU를 체결하여 베트남 모터사이클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이 시상식은 2023년 한 해, 각 분야 별 경영혁신을 통하여 대한민국 경제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 기관과 기업을 발굴해 그 업적을 알리는 것이 목적이었다.   ㈜모터헤드가 베트남 ‘ASIAN DRAGON Co., Ltd.‘社와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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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2
  • 김덕중 부산TP 팀장, 2023 산업지능화대상 산업부장관 유공 표창
    김덕중 부산테크노파크(부산TP) 팀장이 11월 1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산업 디지털 전환 컨퍼런스(덱스콘, DXcon)’에서 산업지능화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산업부 장관상을 수상한 김덕중 팀장은 부산지역의 데이터 산업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 확산을 위해 데이터 전문기업 육성 및 인력양성, 산학협력, 국가 R&D 수행 등을 통한 우리 산업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뿐만아니라, 부산 내 노후산단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ESG 경영을 촉진하는 ‘공정전환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산업대전환 시대 기업의 지속경영을 위해 아낌없이 노력했다.   김덕중 팀장은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이라는 산업 패러다임 전환 시기에 맞추어 부산과 경남 나아가 대한민국 전체 산업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 및 데이터 기반 ESG 경영을 위해 앞으로도 맡은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 산업 디지털 전환 컨퍼런스 덱스콘(DXcon)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무역협회,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생산성본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정부와 민간이 추진해온 디지털 전환 성과를 공유하고 디지털 기술 공급·수요 기업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2023 산업지능화 대상 수상식, 부산테크노파크 김덕중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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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1
  • 중기부, 올해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서비스R&D 과제 공고
    중소벤처기업부가 2일 36억원 내외(60개 내외) 지원하는 2023년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 서비스R&D 과제를 공고했다.   해당 사업은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중 기업주도형사업으로, 창업 7년 이하이면서, 매출액 20억 미만 창업기업 중 세부과제별 자격기준을 충족하는 중소기업의 R&D 혁신역량 단계별 지원을 통한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신규 서비스(비즈니스모델)를 개발하고자 하는 중소벤처기업부 R&D 수행 이력이 없는 창업기업으로, 자유공보 방식으로 최대 1년, 1.2억원 지원한도에 총 연구개발비의 80%이내로 지원한다.     창업 7년 이하 중소기업 중 최근 연도 매출액이 20억 미만인 경우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으로, 매출액 20억 이상인 중소기업인 경우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으로 신청해야 한다.    지원은 23년 6월 15일 ~ 7월 3일까지이며 7월 3일 18시 정각 접수마감된다. 신청은 범부처통합연구지원 시스템 (iris.go.kr)에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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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03
  • 인덕대,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메타버스 기반 탄소중립 K-Beauty 메이크업 교육 솔루션 소개
    인덕대학교 5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하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2023 World Climate Industry Expo)’에서 연구개발 성과를 소개하고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김창원 게임&VR콘텐츠디자인학과 교수가 참관객에게 설명하고 있다.   인덕대학교(총장: 박홍석)는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하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2023 World Climate Industry Expo)’에서 연구개발 성과를 소개하고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외교부, 환경부, 과기부 등 11개 중앙 부처와 부산시,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등 관계기관이 함께 주최하며 미래의 신산업을 상징하는 첨단 기후테크 성과들을 모두 확인할 수 있는 대규모 행사다.   인덕대는 탄소중립관에 3D기반 인터렉션 미디어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 ‘메타버스 기반 K-Beauty 메이크업 교육 솔루션’을 출품하며, 이 솔루션은 탄소배출을 하지 않으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강의 모두에서 활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메타버스 기반 K-Beauty 교육솔루션   이 솔루션은 인덕대 대학혁신사업단과 방송메이크업학과 오인영 교수가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실물 교육용 기자재(화장품 등)와 종이류 교재를 메타버스 기반 솔루션으로 대체함으로써, 탄소를 소비하지 않고도 강의 및 실습으로 효과적인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본 교육 솔루션을 활용 시, 소나무 약 326~11,630그루(소나무 1그루 연간 탄소흡수량 9.2kg)의 연간 탄소 흡수량에 상응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시공간의 제약이 없어 교육의 범위를 넓힐 수 있으며, K-Beauty에 높은 관심이 있는 해외 시장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인덕대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탄소중립 구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2022년 탄소중립 엑스포에서도 'VR기술 기반 탄소중립 구강해부학 교육 솔루션'과 '원격 접속 스트리밍 서비스 솔루션'을 소개한 바 있다.   아울러 본 행사에서 대학의 가족회사이자 환경분야 예비사회적기업인 리버드(RE:BUD)에서 제작한 폐교복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가방, 모자 등 패션 아이템도 함께 전시 및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박홍석 총장은 “우리 대학이 매년 탄소중립을 위한 기술적인 성과를 선보이는 것과 같이 ESG를 선도하는 대학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인덕대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실감형미디어 교육 강화, ESG 사업 추진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였으며, 앞으로도 대학이 보유한 탄소중립, ESG, 디지털 전환과 관련한 미래융합형 연구개발 성과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5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하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2023 World Climate Industry Expo)’에서 ‘메타버스 기반 K-Beauty 메이크업 교육 솔루션’을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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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25
  • 인덕대학교, 2022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인덕대학교(총장 박홍석)는 2월 13일(월) 본교 은봉관 대회의실에서 ‘2022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박홍석 총장(우로부터 5번째).   인덕대학교(총장 박홍석)는 2월 13일(월) 오후, 본교  은봉관 대회의실에서 ‘2022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홍석 총장을 포함하여 이상화 대학혁신사업단장(기획처장) 등 혁신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참여한 교직원, 학생 및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지난 1년간 수행했던 사업성과 공유 및 경진대회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혁신지원사업을 총괄하는 이상화 단장은 “우리 대학은 MOS·AI·C (Micro Organized System based on Artificial Intelligent Class)를 활용한 신산업 분야 융합인재양성을 통한 산학일체형 직업교육혁신 선도 대학 실현 목표로 하여, 5대 혁신전략 기반의 교육·산학협력·기타혁신 분야에서 총 31개의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덕대의 5대 혁신전략은 ▲MOS·AI·C를 활용한 ACE 역량기반 창의·융합 직업 교육 강화, ▲ 실감미디어산업 융합인재양성 생태계 조성, ▲ECO기반 산학일체형 직업교육 혁신 선도대학, ▲K-WAVE 기반 구축·고도화, ▲사회적 가치(ESG) 실현대학 공공성 기반 마련으로 하고 있다.   인덕대는 특히,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전환 분야에서 실감형 미디어를 포함한 다양한 융합형 인재 양성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본 사업을 통해 대학의 인프라 확충은 물론 인재양성과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과 프로그램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혁신지원사업의 수행 결과를 토대로 2022년 12월부터 교육·산학협력·기타혁신 분야에서 4개 부문에 대한 통합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통합경진대회 수상작은 ▲교육혁신 분야의 ‘메타버스 및 NFT 콘텐츠 디자인’, ▲산학협력혁신 분야의 ‘ESG 취·창업 프로그램 후기’, ▲기타혁신 국제화 분야의 ‘INDUK Globus Competition’과 ▲사업관리 분야의 ‘혁신지원사업 로고 & 캐릭터 디자인’ 부문에서 예선 및 본선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밖에 2월 9일(목)부터 13일(월)까지, 31개 세부 프로그램의 수행을 통해 도출된 다양한 혁신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서 인덕대 은봉관 1층 아정미술관에서 혁신지원사업의 각 세부 프로그램별 우수성과 포스터 무인 전시회를 동시에 진행했다.   박홍석 총장은 “오늘의 성과공유회는 우리 대학의 중장기 발전전략의 관점에서 ‘산학일체형 직업교육 선도대학교’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도약과 성장의 초석이 혁신지원사업의 결실을 거두기 위한 첫걸음으로써, 앞으로 대학의 모든 구성원이 본 사업의 성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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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15
  • ㈜모터헤드, 탄소중립 EXPO 2022 전시회 참가
    ㈜모터헤드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22 탄소중립 EXPO (2022 NET ZERO EXPO)에 참여했다. 탄소중립 EXPO에 마련된 ㈜모터헤드 부스 전경. 사진=㈜모터헤드    ㈜모터헤드(대표 심현섭)가 탄소중립 EXPO 2022에 참가해 급변하는 모빌리티 분야에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탄소 배출량 경감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탄소중립 산업 전환의 시작’을 주제로 열린 2022년 탄소중립 EXPO(2022 NET ZERO EXPO)는 산업통상부 주최,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자리로, 탄소중립 선도기업(대·중견·중소·스타트업), 공기업, 연구기관(민간, 공공), 외국계 기업 등이 참가했다.   ㈜모터헤드는 이 자리에서 두 차례 ㈜크라우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일반 소비자에게도 효율성을 인정받은 모터헤드-A 제품과 고성능 흡기 솔루션 기능으로 내연기관 엔진의 효율을 향상해주고 완전 연소를 유도하여 탄소 배출을 경감시키는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모터헤드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22 탄소중립 EXPO (2022 NET ZERO EXPO)에 참여했다. 탄소중립 EXPO에 마련된 ㈜모터헤드 부스 전경. 사진=㈜모터헤드   모터헤드가 개발한 ‘모터헤드-A’와 새롭게 개발한 제품은 엔진의 피스톤 마찰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발휘해 전체출력을 5~8% 향상해서 기존 연비를 절감케 하는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차량 출력의 상승이 가능해져 상승된 출력으로 연비 절감 효과가 가능해지고, 이를 통해 탄소 및 대기 환경 오염 물질 배출을 감소시켜 대기 환경 개선 및 보호를 할 수 있다.   (주)모터헤드 심현섭 대표   심현섭 대표는 “탄소 배출을 경감시키는 우리 기업 제품을 소개할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3일간의 전시회에서 해외 각국의 바이어와 관련 업종 종사자, 유관기관 인사들과 만남을 통하여 제품과 회사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유용한 기회로 활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내연기관 자동차가 서서히 하이브리드 자동차,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이 예정되어 있고, 그 속도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내연기관을 사용하는 운송 수단에서 벗어나, 앞으로도 계속 내연기관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발전기, 공장, 농기계, 선박 등, 대형 내연기관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의 로드맵을 구상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모터헤드는 ㈜KMSA(Korea Motor Sports Association)와의 업무협력을 통한 R&D 사업을 확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더 고도화되고 전문화된 모빌리티 솔루션을 공급, 선점할 수 있도록 양사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KMSA는 금강산랠리, KMRC, 선수협의회, 국내 최초의 원메이크 레이스인 Speed Festival과 무제한급 경기 GTMasters를 포함한 다양한 대회 및 조직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모터스포츠 전문 이벤트를 기획, 주최하는 회사다. 양산차 메이커와의 협업을 통한 양산차량의 기획 및 개발(Research & Development), 내구도 테스트(Endurance Test)를 진행하고 있다.   ㈜모터헤드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22 탄소중립 EXPO (2022 NET ZERO EXPO)에 참여했다. 탄소중립 EXPO에 마련된 ㈜모터헤드 부스에서 심현섭대표(가운데)가 참관객을 대상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모터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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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7
  • 인덕대학교, ‘2022 탄소중립 엑스포’서 디지털기술 이용한 VR기반 탄소중립 교육 솔루션 홍보
    인덕대학교(총장 박홍석)가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2년 탄소중립 엑스포’에서 대학의 탄소중립 관련 연구성과를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했다.   인덕대학교(총장 박홍석)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공동주관으로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2년 탄소중립 엑스포’에서 대학의 탄소중립 관련 연구성과를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인덕대는 2022년 9월 25일 개교 50주년을 맞아 시장 및 산업환경의 변화에 대응하는 ‘ESG 경영선포식’을 추진하여 탄소중립을 포함한 환경보호 활동 등 미래를 대비한 고등생태계 구축을 위한 대학의 역할 정립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대학은 이번 탄소중립 엑스포에서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VR기반 탄소중립 구강해부학 교육 솔루션’과 ‘원격 접속 스트리밍 서비스 솔루션’과 교육 및 산업 분야의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 VR기반 탄소중립 구강해부학 교육 솔루션   인덕대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VR기반 탄소중립 구강해부학 교육 솔루션을 참관객이 체험하고 있다.   인덕대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VR기반 탄소중립 구강해부학 교육 솔루션을 인덕대 김창원 특임교수가 참관객에게 설명하고 있다.   ‘VR기반 탄소중립 구강해부학 교육 솔루션’은 인덕대학교 게임&VR디자인학과의 이상화, 이철승 교수 연구팀이 주관하여 개발한 연구성과로 온오프라인 강의에서 활용가능한 메타버스 기반 소프트웨어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을 활용하여 대학 및 교육기관에서는 교육용 기자재 제작, 강의실 및 부대시설 운영에 탄소를 소비하지 않고 강의 및 실습을 진행할 수 있다.   또 이 솔루션을 이용하여 스마트폰, 태블릿 및 VR기기를 통해 언제든지 수업이 가능하며 현재 국내 8개 보건대학 치위생과 강의에 실제 활용하고 있으며 학습성취도 향상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 부스를 방문한 산업계 관계자들은 강의교과 외에 산업현장의 기술 및 안전교육 등으로의 활용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원격 접속 스트리밍 서비스 솔루션 ‘클라우드 U:2’   인덕대 캠타 입주 스타트업인 ㈜투익트가 원격 스트리밍 기술의 특허를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U:2’ 스트리밍 서비스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인덕대학교 캠퍼스타운 입주 스타트업인 ㈜투익트는 자사가 보유한 원격 스트리밍 기술의 특허를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U:2’ 스트리밍 서비스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용자는 본 서비스를 통해 고성능 PC가 없어도 연결된 PC방의 고사양·고성능 PC의 성능을 100% 활용할 수 있으며, 올해 3월부터 본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클라우드 U:2’ 서비스를 이용시, PC 1대 제작에 드는 275kg의 탄소가 발생하지 않으며 전국 100여개 대학에 적용할 경우 4년간 최소 1,600만톤(1개 대학 PC 600대 운용 기준)의 탄소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이 솔루션은 교육기관 뿐 아니라 산업체에서 모바일, 태블릿 등을 이용해서 직원의 자체 PC망을 통한 온라인업무 수행에도 적용할 수 있다.   인덕대학교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실감형미디어 교육 강화, ESG 사업 추진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엑스포에 참가하였으며 앞으로도 대학이 보유한 탄소중립, ESG, 디지털전환과 관련한 미래융합형 연구개발 성과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 벤처뉴스
    2022-11-04
  • ㈜에이버츄얼, 의료용 멸균기 시장의 대안 제시
    ㈜에이버츄얼(대표이사 김태준)이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6·7·8·홀에서 열리는 ‘2022 탄소중립 EXPO’에서 친환경 방식의 의료용 멸균기 메디컬 에이웨어(Medical A-WEAR)를 선보인다.   ‘2022 탄소중립 EXPO’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혁신 제품·기술 발굴 등을 위해 오는 4일까지 개최된다.   ㈜에이버츄얼의 신제품 메디컬 에이웨어는 멸균 대상 의료기기 포장에 따른 시간 소모, 멸균제 등 지속적인 화학약품과 소모품 낭비, 부식과 냄새 등 기존 의료용 멸균기가 가진 문제점들을 획기적으로 해결한 친환경 방식의 의료용 멸균기다.   김태준 대표는 “메디컬 에이웨어는 세포배양, 분자생물학 등 바이오 연구시설과 유수의 의료기관 네트워크를 보유한 이스라엘 바이오하우스의 지원을 통해 Medical & Bio 성능 검증을 마무리하고 대한민국과 유럽시장을 목표로 하는 상용화 제품의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참고로 ㈜에이버츄얼는 인공지능 등 디지털 신사업을 통한 지역산업 혁신을 앞당기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등 지역 유관기관들의 협업지원을 받아 금번 탄소중립 엑스포에 참가했다.  [2022 탄소중립 엑스포 내 에이버츄얼 부스]
    • 벤처뉴스
    2022-11-02

기획 검색결과

  • 중소벤처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시장 진출
    18,000여개의 경영혁신형 중소기업(메인비즈, MAINBIZ)이 참여하고 있는 메인비즈협회는 지난 해 9월에 우즈베키스탄 해외시장 진출 연수단을 운영하였다. 한국대사관 및 산업은행 등에서 도움을 받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현지에서 투자환경 포럼을 개최하였고 산업단지와 현지 진출기업 방문, 유통시장, 쇼핑센터, 재래시장, 문화시설 탐방 등 산업현장 체험과 네트워크 구축으로 미래지향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우리나라는 미래성장동력을 만들어내고 다양한 경제협력을 확대해가면서 산업 분야에서 상호 융합할 수 있는 영역이 다양하므로 산업환경을 분석하여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우즈베키스탄은 유라시아 대륙 중심부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핵심적인 위치에 있고 인구 3,200만명으로 한반도 면적의 2배에 해당하는 영토를 가진 국가이고, 러시아와 함께 정부가 추진하는 신북방경제협력의 중요 파트너이다. 우즈베키스탄은 산업과 건설업의 높은 성장세, 수출과 투자 증가, 내수시장 활성화 등으로 2019년 당초 계획 보다 높은 경제성장률을 달성하였다. 2019년말 환율은 기준 달러당 9,500선대를 기록하였고 솜화(SOM) 가치가 약14% 하락하였는데, 이는 원인을 보호무역주의, 세계경기 부진, 무역상대국 통화 약세, 수입수요 증가, 수출상품 가격경쟁력 저하 등으로 분석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2020년 경제성장률 목표를 5.5%로 설정하고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산업구조 개편, 규제철폐와 개혁정책, 수출실적 증가, 산업생산능력 증대 등을 기반으로 성장동력은 산업과 건설 부분으로 예측하고 있다. S&P는 우즈베키스탄의 BB-(안정적) 신용등급을 부여하고 국영기업 개혁, 수출구조 다변화, 무역수지와 경상수지 적자 등을 위험요소로 지적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은 공화국 출범 이후 최초로 국가예산안이 법령의 형태로 채택되었고 공공교육, 보건, 수자원, 교통, 주택, 문화 등 국민복지 및 국가 인프라와 관련된 항목들이 예산 규모의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금년도 주요 품목의 수출증가액을 상회하는 장비와 기계류 수입 증가로 무역수지 적자 폭이 커질 것을 예상하므로 무역적자 해소, 금융시장 개방, 외국인 투자유치 등 주요 정책을 추진할 것이다.   낙후된 주거 및 상업 시설, 도로, 인프라 등 신규 건설이 활발하게 진행될 것이며 농업, 자동차, 보건 ·의료, 섬유, 에너지 산업 등 주요 산업에 대하여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추가적인 개혁 조치가 실행될 것이다. 특히 무역적자 해소와 기술력 확보를 통한 현지 생산을 위해 외국인 투자를 장려하고 있으며 일부 품목에 대하여 수입관세 부과 확대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므로 우즈베키스탄 진출을 희망하는 경우 단순한 완제품 판매형태 보다는 현지 생산방식이 보다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우즈베키스탄 시장을 놓고 우리나라 제품과 중국산 제품과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회사들은 저가판매 정책, 공격적인 마케팅, 현지투자 등 우즈베키스탄 시장의 점유율을 점차 높여가는 추세다. 현지 바이어들과 인터뷰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소비자와 바이어들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선호 강화 추세를 확인할 수 있다. 고품질, 고가의 유럽산 제품과 저가 중국산 제품과 차별화되는 우리나라 생산제품의 장점을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등, 앞으로 중소벤처기업이 우즈베키스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성공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전략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최명동 한국혁신경영연구원 원장/경영학박사]  신용보증기금에서 30년간 근무하였고 건국대학교 경영대학 겸임교수. ‘메인비즈협회’ 설립 사무국장 및 전무를 역임하였으며 전공분야는 국제경영, 마케팅이다. 현재 신용보증기금 컨설팅그룹 컨설턴트, 한국무역학회 부회장, 한,아세아포럼 부회장, 중소기업정책개발원 이사, 중한산업원 국제협력고문을 맡고 있으며, 한·러기업협의회 회원으로 북방경제협력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저서로는 ‘중소기업 신용관리’, ‘중소기업 경영전략’, ‘메인비즈 스토리’, ‘신용이 돈이다’, ‘혁신이 답이다’ 등이 있다.
    • 기획
    2020-03-17
  • 협력하는 괴짜
    4차 산업혁명에 관한 이야기를 꺼낼 때, 여전히 우리는 2016년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을 떠올리곤 한다. 그리고 그때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 알파고의 성능에 대한 놀라움보다는 혹시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우리 인간의 업무를 대체하고 일자리를 사라지게 하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이 더 컸던 것 같다. 낙관적인 예측과 비관적인 예측이 공존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세상은 앞으로 어떤 인재를 요구할까?
    • 기획
    2019-10-21
  • 4차 산업혁명과 제조업의 귀환
    제조업에 속하지 않더라도 이제는 누구에게나 익숙한 용어 4차 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할 때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개념이 바로 독일의 ‘인더스트리 4.0’이다. 인더스트리 4.0이란, 2011년 11월에 독일의 첨단기술 전략인 하이테크전략 2020 실행계획의 일환으로 추진이 결정된 것으로, 독일의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독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제조업 성장 전략이다. 이러한 독일의 인더스트리 4.0은 전통적인 제조공장을 정보통신기술(ICT)과 결합하여 공장의 기계, 산업 장비, 부품들이 서로 정보와 데이터를 자동으로 주고받으며, 제조실행시스템(MES)과 사이버물리시스템(CPS)를 통해 모든 작업공정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및 제어되는 지능형 공장(Smart Factory)으로 탈바꿈시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 기획
    2019-10-16
  • 스마트 팩토리 운영과 전략
    4차 산업혁명시대를 준비하는 국내외 글로벌 기업들은 스마트 팩토리로의 변화와 혁신을 하기 위해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을 준비하고 있으며, 어떻게 실천하고 있을까? 스마트 팩토리 구축과 전환은 단순히 제조현장만을 바꾸는 작업이 아닌 경영전략, 노사관계, 생산관리, 품질관리, 물류관리, 에너지관리, 제품수명관리, 고객관리 등이 수반되는 전사 차원의 작업이다. 따라서 성공적인 스마트 팩토리 구축과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경영진을 포함한 조직 전체 구성원들이 제조산업의 변화와 함께 스마트 팩토리의 개념 및 도입의 필요성 등을 명확하게 인지하는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하겠다. 하지만 아쉽게도 여전히 많은 현장에서는 스마트 팩토리에 추진에 있어서 경영진 혹은 제조 부서만의 일로 치부되는 것을 종종 목격할 수 있다.
    • 기획
    2019-10-14

인터뷰 검색결과

  • 창업촉진 플랫폼으로 성공 창업을 이끄는 아주대 이주연 단장을 만나다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 이주연 단장.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2018년 ‘한국경제’ 주관 전국 대학 취·창업 평가에서 12위에 선정되었듯이 취업 및 창업 관련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가지고 있는 대학이다. 1992년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를 설립하고 2000년 창업보육센터를 만들어 창업지원 기반을 구축해 왔다. 그 결과 2011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관 대통령 표창, 2016년 중소기업기술혁신 분야 유공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하는 등 가치를 인정받았다. 그리고 2016년 12월에는 창업지원단을 결성하고 산학부총장을 위원장으로 둔 창업활성화정책위원회를 설치해 짜임새 있는 창업지원 체계를 구성했다. 그 중심에 있는 이주연 창업지원단장을 만났다. 그는 산업계를 거쳐 대학교수로서 후진을 양성하며 신산업융합기술연구센터장과 학내 창업지원단장을 겸직하고 있다.   -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2016년 12월 설립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지원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을 통해 ‘메이커 스페이스’ 등 창업지원 인프라를 구축했고, 2018년에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돼 창업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해당 사업을 통해 (예비) 창업자 교육, 아이디어 기획부터 제품 설계, 시제품 개발, 투자 유치, 시장 진출, EXIT 및 공간 제공에 이르는 체계적인 ‘창업 촉진 플랫폼’을 구축했다.   - 현재 중점 추진 사항은. 아주대는 구조적으로 기술창업 여건이 우수하다. 공대, 정보통신대, 자연대, 약대, 의대 등 기술창업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전공의 연구자 비중이 77%에 이른다. 임상시험 환경을 갖춘 아주대학교병원이 인접해 있어 학제 간 융복합 연구 환경도 우수하다. 이에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ICT와 의료기기 분야를 융합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창업 지원에 초점을 두고 있다. 임상 제약대학원에서도 기술창업에 대해 활발히 시도하고 있다. 일련의 R&D를 통해 얻어진 연구 결과물을 통해 기술창업사업화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또한 아주대는 이와 같은 강점 분야의 연구진을 활용한 창업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창업 아이템 사업화 지원(최대 1억 원의 정부지원금 지원)과 1인 (예비) 창업자 공간(공간지원 및 창업자 맞춤형 지원)을 활용해 유망한 창업 아이템 사업화를 가속하고 있다.   - 아주대 창업지원단의 차별화 점은. 아주대는 창업교육이 탄탄한 대학이다. 2018년 13개의 창업 강좌와 더불어 창업 관련 토론, 멘토링으로 학생들의 창업 마인드를 향상시키고 있다. 창업교육과 실무적용을 위한 현장 체험 방문, 실습형 강좌도 확대·실시하고 있다. 또한 아주대는 창업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수강대상과 목적, 수준 등을 고려한 단계별 맞춤형 창업교육을 하고, 창업기초 과목과 창업 심화 교육을 분리 신설해 수강대상을 세분화한다. 심화 교육은 창업에 필요한 사업계획서, 자금 조달 전략 등 실무 창업과 연관 있는 교육내용으로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창업 아이템을 스스로 발굴하고 이론과 실무를 갖춘 예비창업자를 양성하고 있다. 아주대는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사업’을 통해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을 완료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사업비 24억 7000만 원을 투입, 1157㎡의 창업지원 공간을 조성하고 50여 종의 최신 시제품 제작 장비를 갖췄다. 대학생 기술창업의 기반이 되는 ‘메이커’ 문화 확산에 초점을 두고 3D 프린터, 역설계, 3D 스캐너, CNC 조각기, 레이저 커터, 촬영 스튜디오, UV 프린터 등을 구비했으며, 시제품 설계 및 데이터 수정·가공 등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9종 126개와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장비 41종 101개가 준비돼 있다. 이와 더불어 일반인의 접근이 수월하도록 학교 정문 앞 캠퍼스플라자에 메이커 스페이스 및 창업지원단을 둠으로써 인근 시민들의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아주대 창업선도대학 사업은. 전국 43개 대학으로 구성된 창업선도대학은 대학이 보유한 인프라를 통해 유망 창업 아이템 및 고급 기술을 보유한 (예비) 창업팀 발굴,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자율특화 프로그램을 활용, 창업생태계 활성화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연간 지원금이 20억여 원에 달해 대표적인 대학 창업지원사업으로 꼽힌다. 창업선도대학 사업은 대학생 창업교육, 자율특화프로그램(창업캠프, 창업동아리, 창업경진대회 등), 원스톱창업상담, 일반인 창업 강좌, 창업아이템사업화 및 후속 지원까지 창업의 A to Z 전 단계를 종합 지원하는 기술창업 지원 사업이다. 특히, 창업아이템사업화는 유망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여 시제품 개발, 기술정보활동(특허 출원·등록 등), 마케팅 활동 등 창업사업 화에 소요되는 자금 지원(과제당 최대 1억 원) 창업아이템사업화 참여 기업 중 우수 창업자를 대상으로 후속 지원을 통해 제품의 성능개선, 홍보, 마케팅 활동 등 사업고도화 자금을 지원한다.     - 창업팀 선발 기준은. 예비창업자, 기창업자(3년 미만), 연구실창업을 준비하거나 진행 중에 있는 팀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서류평가, 심층(멘토링)평가, 발표평가, 사업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철저한 검증을 거쳐서 선발한다. 4차 산업혁명 관련 유망한 기술 및 아이템을 가진 팀을 위주로, 시장을 철저히 분석하고 고객이 명확하게 정의되고 검증된 아이템을 가진 팀을 선정하게 된다. 이는 고객을 이해하지 못하고 기술 및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창업자는 시장에서 외면받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게 되므로, 창업자가 얼마나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시장과 고객의 니즈를 얼마나 잘 파악하고 있는지를 평가한다. 실제로 투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분들을 모셔서 심사위원으로 위촉하고 IR에 가까운 심사를 하기에 투자자의 관점으로 창업아이템과 사업계획서를 바라보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   - 사업 진행 과정 중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창업에 관해서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는 원스톱창업상담을 통해서 다양한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를 만나볼 수 있다. 대기업을 다니고 있었지만, 안주할 수 없어 자신의 꿈을 찾아,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창업으로 이어가려고 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AI 변호사’라는 아이템만을 가지고 창업에 뛰어든 대기업 출신의 창업자에게 작지만, 창업의 길을 안내하고 로드맵을 제시해주었을 뿐인데, 용기를 얻어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사업화지원에 지원하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멘토를 소개해주어 사업계획서 작성을 도와주었다. 창업자 본인이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 세대융합창업캠퍼스, 스마트벤처캠퍼스에 모두 선정이 되어 사업화지원금이 더 많은 스마트벤처창업캠퍼스를 통해서 사업화 지원을 받아 이제는 어엿한 기업의 대표로 사업장을 마련하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상담을 해주면서도 ‘AI 변호사’ 가 가능할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사업화 지원금을 가지고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고 만족스러워하는 것을 보면서 창업지원 사업이 단순히 사업을 성공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의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향후 계획은.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정부의 노력에 부응하도록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두 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첫째는 대학 내 창업 마인드 확신이다. 4차 산업 기반의 기술들을 체험하게 하고, 창업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중심의 유망 창업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실전형 강좌를 개설했다. 대표적인 강좌 주제는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시제품 제작 및 실전 창업’, ‘아두이노와 라즈베리 파이를 이용한 IoT 디바이스 제작’, ‘빅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분석’ 등이다.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수강생 모집 단계부터 창업 의지 및 시제품 개발계획을 평가해 교육 효과를 높여갈 예정이다. 두 번째는 유망 기술창업자 발굴이다. 아주대는 기술지주회사와의 연계를 통한 교수 및 연구원의 창업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유망한 (예비) 창업자 발굴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엔젤,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털 등으로 구성된 스카우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 스카우터를 통해서 추천 및 투자를 받은 창업자의 성과가 전반적으로 우수하게 나타나고 있기에 역량 있는 스카우터를 확보하고 이들을 통한 우수한 창업자 발굴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창업지원단장은. 이주연 창업지원단장의 경력을 한마디로, ‘국가경영전문가’라고 표현할 수 있다. 산(기업) + 학(대학) + 연(연구) + 관(정부)에서 모두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포스코, SK, 오라클, 한국능률협회 등에서 임원으로만 17년 동안 근무했다. 인하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아주대 산업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산업정보학회 회장 역임, 한국정보처리학회, 한국디지털정책학회, 한국생산관리학회에서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산학연협력의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신산업 융합촉진 국가 옴부즈만(차관급) 역임했고, 출연연구기관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TFT 위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연결과 공유의 사업전략’, ‘미래가 보인다’ 등 13권이 있다.  
    • 인터뷰
    2019-02-11

칼럼 검색결과

  • “ [오슬로매뉴얼] 제4판 출간, 13년만의 개정판이 우리의 기업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1)
    김창원 건국대학교 겸임교수   매켄지(McKinsey)는 기업의 수명에 대한 조사발표를 통해 기업의 평균수명이 1935년 90년에서 1975년에는 30년, 2015년에는 15년으로 대폭 줄어들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세계적 대기업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S&P 500기업의 수명예측 역시 1990년 50년에서 2020년은 수명이 10년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정보통신기술의 발달과 함께, 기존과 다른 새롭고 스마트한 비즈니스의 빈번한 출현으로 시장을 주도하는 게임의 규칙들이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들은 그 변화의 흐름에서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그래서인지 ‘혁신(innovation)’은 우리 사회와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실천적 과제가 되었고, “혁신(innovation)하지 않는 기업은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이 당연한 말이 되었다. 특히, 요즘같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디지털 융합기술이 이끄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의 기업들에는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시선을 끌 말한 소식은 기업의 혁신 활동에 대한 지침서라고 널리 알려진 [오슬로 매뉴얼 Oslo Manual]이 2018년 제4판을 출간했다는 것이다. 2005년 제3판 출간 이래로 13년 만의 개정판이라 그 배경과 개정안의 주요 내용에 대하여 관심이 생기는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최근과 같이 급변하는 경제의 변화 상황에서 [오슬로 매뉴얼]이 과연 혁신에 대한 개념과 혁신 활동에 대하여 어떠한 변화된 시각을 제시하고 있는지, 우리 기업들에는 어떠한 인사이트(insight)를 전달하고 있는지 자못 기대감을 갖게 한다.   [오슬로 매뉴얼]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회원국이 혁신정책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지침서로 1992년 제1판 발간을 시작으로 해서 OECD 주요 회원국들의 혁신정책 수립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리나라 혁신형 기업 확인제도(벤처기업, 이노비즈(기술혁신), 메인비즈(경영혁신)) 역시 오슬로 매뉴얼에서 착안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혁신에 대한 정의에서부터 핵심요소까지 OECD와 유럽연합 통계국인 유로스타트(Eurostat)에서 수집한 혁신과 관련한 데이터 분석 내용과 세계 경제 추세 및 주요 이슈 등을 반영하여 제시하는 것이기에 오슬로 매뉴얼은 기업혁신에 관해서는 글로벌 지침서와 같은 존재감을 갖고 있다. [오슬로 매뉴얼]이라는 명칭은 1992년 OECD의 과학기술정책위원회(CSTP)산하의 과학기술지표전문가그룹(NESTI)가 제조업을 중심으로 기업의 생산 현장에서 실제로 기술혁신이 일어난 제품을 정의하고 이로 인한 기술혁신성과를 직접적으로 조사하고 기술혁신 기업에 관한 정보수집 및 기술혁신지표 개발에 대한 지침서를 처음으로 승인한 장소인 노르웨이의 오슬로(Oslo)에서 착안하여 유래된 것이다. 사실상 그 이전의 시대에서는 혁신을 측정하고 개념을 설명하기가 너무 모호한 것들이 많았기 때문에 혁신을 정의하고 그에 따른 측정지표를 만드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시작되었을 것이다. 비록 혁신의 개념은 주관적이지만 오슬로 매뉴얼은 혁신은 개념화되고 그 핵심요소들이 측정될 수 있고, 측정되어야 한다는 원칙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 매뉴얼은 기업 스스로 생산 현장에서 기술혁신을 동반한 제품을 정의하고 혁신의 성과를 직접적으로 조사하도록 기술혁신지표를 개발하였고, 혁신을 기술혁신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기술적으로 새로운 제품의 공정개발 방식과 기술적인 개선사항들을 시장에 출시하거나 생산방식에 적용하는 활동이라 정의하였다. 혁신의 유형도 제품혁신과 공정혁신으로 구분하여 제시하였다. 이렇게 시작한 1992년의 제1판은 이후 1997년 제2판, 2005년 제3판 그리고 2018년 제4판의 발간을 통해 시장 및 산업환경의 변화에 따른 혁신의 개념과 유형, 적용 범위의 변화를 반영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기업은 물론 공공부문, 민간부문에서의 혁신에 대한 지침서로 역할을 유지하고 있다. Next “ [오슬로 매뉴얼] 제4판 출간, 13년만의 개정판이 우리의 기업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2) 두 번째… 오슬로 매뉴얼의 역사적 변천과정과 그 의미      김창원 건국대학교 겸임교수 / 경영공학박사, 기술거래사, 기술가치평가사 정부출연연구소와 벤처기업에서 근무하였고 한국파스퇴르연구소 기획팀장으로 재직하면서 사업기획, 기술사업화와 스핀오프 창업실무를 담당하였다. 현재는 중소기업 경제단체의 연구실장으로 재직중이며, 건국대에서 IT, BT산업융합론을, 홍익대에서 창업특강을 강의하고 중소기업을 위해 경영분야 교육과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주 관심분야는 기술사업화, 경영(기술)혁신, IT-BT산업융합, 스타트업 및 스케일업 기업, 디지털 마케팅, 소셜벤처, 중소기업 육성 분야이다. 
    • 칼럼
    2019-05-07
  • (백동열 박사의 TRIZ)발명의 원리 21번, “고속처리”
    기술적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 발명원리 40번 중 21번은 고속처리(rushing through)다. 이에 대한 개념 정리 및 사례에 설명하려고 한다. ◆ 고속처리(rushing through)‘고속처리’원리는 빠르게 처리하라는 개념으로서 빠르게 처리함으로 유익한 작용이 될 수 있다면 빠르게 진행하라는 것이다. 즉, 천천히 지나감으로서 유해한 작용이 발생한다면 빠르게 지나감으로 유해한 작용을 유익한 작용으로 바꿀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톨게이트에 많은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 현금으로 통행료를 지불하게 됨으로 엄청난 정체현상이 발생하여 유해한 작용이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정체현상을 줄이기 위해 통행료 지불방법을 하이패스 전자카드로 자동결제가 이루어지게 한 것이 좋은 예이다. 전자결제시스템으로 자동차가 톨게이트를 빠르게 통과하여 정체현상을 줄여줌으로 유해한 작용이 유익한 작용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 프라스틱 절단면 느린 속도로 프라스틱 파이프를 절단 한다면 절단면에서 나오는 열에 의하여 프라스틱 파이트의 형상이 변형될 수 있다. 프라스틱이 변형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빠른 속도로 파이프를 절단함으로 열전도를 적게 할 수 있다. 스낵 컬처(Snack Culture)는 짧은 시간에 간편하게 무언가를 즐기는 문화라는 뜻으로 2007년 와이어드 매거진에 처음 등장했다. 요즘 사람들은 오래 참지 못하고 지루한 것을 견디지 못하는 짧고 굵고 빠른 것을 원하기 때문에 소비 트렌드 역시 스낵컬처로 변화하고 있다. 이런 추세를 가장 잘 설명하는 것이 SPA로 불리는 ‘패스트 패션’이다. 빠른 패션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기업들은 유행에 민감한 다품종 소량 생산 시스템인 패스트 패션사업으로 전환하고 있다. ZARA, H&M 등이 대표적으로 매장 수를 빠르게 늘려가고 있는 이유다. [약력]▪ 경영학박사▪ 경영지도사▪ 건국대학교 TRIZ 외래교수▪ TRIZ활용연구소장▪ 화이트경영컨설팅 대표
    • 칼럼
    2013-02-26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2026년 팁스 창업기업 지원계획 발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26일 2026년 팁스 창업기업 지원계획을 공고했다.   팁스(TIPS)는 민간 운영사의 전문성과 역량을 활용해 창업기업을 선별·투자·보육하고, 정부가 연구개발(R&D) 및 사업화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민관협력형 창업지원 제도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00개 늘어난 800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R&D 자금을 지원하며, 비R&D(사업화) 자금은 650개사를 선정해 지원한다.   우선 올해 R&D 지원 금액이 확대된다. 일반트랙 지원단가를 2년 5억원에서 2년 8억원으로 상향하고, 운영사의 투자 요건도 1억원에서 2억원으로 강화했다. 또한 일반트랙 졸업 기업을 대상으로 3년 15억원 규모의 후속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딥테크트랙을 신설했다.   또한 지역기업 지원이 강화된다. R&D 일반트랙 모집 물량의 50%를 비수도권 기업에 우선 할당하고, 투자 요건을 수도권 대비 절반 수준으로 완화했다.   아울러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기로 했다. 기후테크·소셜벤처 등 ESG 기업에 전체 모집 물량의 10%를 우선 배정하고, 퇴직연금제도 도입 여부를 평가에 반영한다.   이밖에 평가 절차 간소화하여 딥테크트랙은 대면평가를 2회에서 1회로 줄이고, 비R&D는 서류평가로 전환한다. 자세한 내용은 K-Startup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정책
    2026-01-27
  • 중기부,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오는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유망 기술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일반)’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규모는 50개 내외다.   팁스(TIPS)는 창업기획자(AC), 벤처캐피탈(VC) 등 민간 투자사가 시장성을 검증해 먼저 투자·추천한 기업에 정부가 R&D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민간주도형 기술혁신 프로그램이다. 현재 일반 팁스 운영사 149개,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 24개가 활동 중이다.   중기부는 2026년부터 팁스를 창업·성장·글로벌 전주기 지원체계로 고도화하고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스케일업 팁스는 기존 152개에서 300개로 늘리고, 글로벌 팁스는 100개 규모로 새롭게 신설된다.
    • 정책
    2025-12-30
  • 중기부, 벤처투자조합 활성화 위한 고시 개정안 시행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벤처투자 자금의 재투자와 유동성 제고를 목적으로 ‘벤처투자조합 등록 및 관리규정’ 개정안을 2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재투자 원활화 위한 중간배분 절차 간소화   기존에는 벤처투자조합이 출자금 중간배분 시마다 조합원 총회 승인을 받아야 해 절차가 번거롭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가 있었다.    개정안은 조합 규약에 배분 방식이 사전 명시된 경우, 조합원에게 14일 전에 보고만 하면 배분이 가능하도록 변경돼 재투자가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회수시장 활성화 위한 상장기업 투자 한도 확대 벤처펀드의 회수시장 확대를 위해 인수합병(M&A) 목적의 벤처투자조합이 상장법인에 투자할 수 있는 한도를 기존 20%에서 60%까지 확대한다. 이는 M&A 펀드의 운용 유연성을 높여 자금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기부는 이번 개정이 벤처투자조합의 자금 운용 유연성이 증대되어 국내 벤처 생태계의 역동성을 높이고 투자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 내다봤다.
    • 정책
    2025-06-27
  • 중기부,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공모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6월 25일부터 7월 25일까지 ‘2025년 중소기업 기술개발(R&D) 우수성과 50선’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성과를 발굴·확산해 기술생태계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최근 5년 내 중기부 R&D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거나 진행 중인 기업 가운데  ▲사업화 성과 우수기업 30개사 ▲전략기술 분야 글로벌 기술 보유기업 10개사 ▲위기 극복형 기업 5개사 ▲공공사회문제 해결형 기업 5개사 등 기술력과 성장성이 우수한 기업이 주요 대상이다. 선정 기업은 장관 표창과 함께 최대 2%p 금리 감면 혜택, R&D 투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참여 우대,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 후속 기술개발사업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지난해 선정기업인 ㈜에스씨는 과제매출 704억 원을 달성하며 국내 자동차 전선 시장 점유율 12%를 기록했고, ㈜이노스페이스는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로켓 추진기관 상용화로 우주 모빌리티 분야 선도 기업으로 성장 중이다. 비트센싱은 고성능 자율주행 레이더 기술로 글로벌 ITS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박용순 기술혁신정책관은 “중소기업 R&D 성과가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만큼, 기술사업화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공모 참여는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안내는 중기부 및 관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정책
    2025-06-24
  • 중기부, ‘스케일업 팁스’ 통합공고…기업에 최대 35억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2025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도전과 혁신을 지원하는 민간주도 기술개발(R&D) 프로그램인 ‘2025년 스케일업 팁스 기업 지원계획’을 9일 통합공고한다고 밝혔다. ‘스케일업 팁스’는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 돌입한 기업이 운영사로부터 10억원 이상 투자를 유치할 경우, 정부가 기술개발 자금을 3년간 최대 15억원까지 지원하고, 후속 투자 성과를 창출한 기업에게는 모태펀드를 통해 최대 20억원의 지분 투자를 병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통합공고에는 기존에 발표된 102개 과제 외에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된 50개 과제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24개 과제가 포함되어, 총 176개 과제에 대해 지원할 예정이다.
    • 정책
    2025-05-09
  • 중기부, 창업기업 성장 위한 ‘도약기술개발(R&D)’ 과제 모집 공고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 초기 성과를 기반으로 지속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2025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도약기술개발(R&D)’ 참여기업을 5월 15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약 기술개발(R&D) 과제는 업력 7년 이하(신산업 분야 10년 이하), 연 매출 20억 원 미만 중소기업 대상이며, 과제당 최대 1.5년간 2억 원까지 지원이 확대된다.  아울러 중기부 ‘초격차 창업기업 1000+’ 및 과기부 ‘이노폴리스 캠퍼스사업’ 발굴 기업에 후속 R&D지원과, 글로벌 R&D, 소재·부품·장비, 여성참여 확대 등 다양한 트랙 운영 지속 등 부처 협업 및 다채로운 분야로 지원된다.  중기부는 부처 간 연계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의 기술혁신과 성장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기부 누리집 및 IRIS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 정책
    2025-04-30

포토뉴스 검색결과

  •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등록하고 산업디지털전환(iDX) Game Changer 천명
    (사)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이하 협회)는 지속성장가능성이 높은 산업디지털전환 창업벤처를 발굴, AICBM 등 디지털 기술 전문가와 유관기업 파트너들이 투자, 교육, 멘토링을 통해 유니콘 기업으로 퀀텀점프할 수 있게 지원할 목적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로 등록됐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란 초기창업자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투자하는 등 전문보육 업무를 전문적으로 추진하는 자로서, 중소기업벤처부에 등록되면 개인투자조합 결성 권한 부여 및 각종 세제 혜택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협회는 ’제조업 혁신 3.0 전략‘(’14.6월)의 일환으로 제조업 스마트 혁신 추진방안을 담당하기 위해 ‘15년 7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비영리 법인으로 설립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전신이며 ’20년 8월에 발표한 ‘디지털기반 산업혁신성장 전략’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들의 산업디지털전환 촉진을 지원하기 위해 협회명을 변경했다.   구체적으로, 협회는 국내 대·중견·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제조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을 돕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디지털 기반의 산업 혁신성장을 목표로 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산업지능화 생태계를 조성하고, 제조업뿐만 아니라 모든 산업 관련 수요·공급기업 간 협업을 돕고 있다.   협회는 280개 회원사 및 대학·연구기관 등과 연계하여 스타트업 발굴·육성 및 투자 지원, 산업부 R&D 및 상생 프로그램 등 기술사업화 및 아이템 고도화 지원, 창업사관학교·창업자금·투자 등 운영 경험을 살려 스타트업의 Scale·Value up을 지원할 예정이다. KOIIA 3-track 프로그램은 크게 보육, 투자, 지원으로 구분되는데 보육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빠른 성장과 확장을 위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자금과 기술, 전문지식, 전문가 네트워킹 등을 포함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투자 프로그램은 협회가 개인투자조합 및 벤처투자펀드를 운영하는 등 직간접 투자와 함께 GP로 참여하여 ‘투자기업 발굴-기업분석-투자-육성·회수’까지 원스톱 투자 전략을 수립·실행할 예정이다. 지원 프로그램은 현재 협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산업디지털전환 연대, 스마트팩토리 및 스마트제조 행사,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라운지, 신용보증기금 특화지원 프로그램 등과 연계하여 스타트업 후속지원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➀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 : 산업·업종별 실제 사업화가 가능한 기업을 기반으로 한 산업데이터 공유 및 활용 촉진을 통해 다양한 신규 비즈니스와 서비스 창출을 위한 프로그램 ➁ 스마트팩토리 및 스마트제조 행사 : 스마트공장 엑스포 등 스마트제조 관련 공급기업들의 전시 및 제조업 디지털 전환 소개, 스타트업의 홍보의 장 제공을 통한 스마트팩토리 이해도 확산 및 대국민 인식 제고 ③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라운지 : 중견기업의 역량·경험과 혁신 스타트업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사업재편 및 신사업 진출 등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혁신 상생 플랫폼 ④ 신용보증기금 특화지원 프로그램 : 디지털·그린 기술을 보유한 뉴딜 스타트업의 금융지원 확대를 통한 창업활성화, 기업성장 및 확장 지원   협회는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신한은행, 와디즈, 신용보증기금 등 스타트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성남산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등 창업유관 협력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협회는 업무협약기관과 협력하여 AICBM(인공지능,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5G) 등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창업 초기기업, 공장자동화·스마트팩토리·제조데이터 활용 등 제품·솔루션 사업화와 비즈니스 연계 창업 초기기업, 탄소중립·사회적 기업 등 지속가능성을 보유한 디지털 ESG 창업 초기기업 등을 선정하여 보육 및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희복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통해 협회가 보유한 우수한 역량을 기반으로 창업 초기기업을 발굴 및 육성, 투자로 연계하는 등 산업디지털전환 유니콘 기업 탄생의 선순환 구조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팁스, 개인투자조합, 벤처투자펀드도 추진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술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지속가능한 수익모델 창출을 통해 산업디지털전환 창업생태계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함께 산업디지털전환을 선도할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등은 최윤혁 박사(070-4361-8136)에게 문의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21-08-05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에이아이큐브와 AI 인재양성 위한 MOU
    (좌)한국산업지능화협회 장희복 단장, (우)에이아이큐브 안천수 사장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회장 김태환)는 (주)에이아이큐브(대표이사 정원석)와 6월 7일 오후,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인재 양성 활성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전문인력 지원을 통한 공동 사업의 수행 및 지원방안 마련 등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장희복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창업지원단장은 “금번 MOU를 통해 협회가 수행하는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 스마트 제조 분야의 인력양성 교육에 ㈜에이아이큐브의 인공지능 현장 실무교육을 더하여 산업 현장에 즉시 적용하고 활용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고 나아가 스타트업 및 중소중견 수요기업이 자사의 업무영역에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하여 신규 비즈니스모델과 서비스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주)에이아이큐브 안천수 사장은 “협회에서 수행 중인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 등 국가 과제 및 지자체 사업 등에 적극 참여하여 우리나라 산업 디지털 전환 생태계 조성에 힘을 더하고 디지털 전환 산업 현장에서 일당백 역할을 해낼 수 있는 고급 인재 양성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하였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유통물류, 미래차, 가전·전자, 헬스케어, 조선, 뿌리, 철강, 섬유·화학, 에너지, 기계·로봇 10개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R&D과제를 기획하는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를 운영중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기관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협회 서재영 대리(070-4361-8133)에게 문의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21-06-07
  • 창업보육센터, 성과 중심으로 개편
      창업보육센터(BI, Business Incubator) 운영 방식이 인프라 위주에서 ‘성과중심’의 경영평가로 전환된다. 또 청년창업사관학교에 기술창업 스카우터를 확대해 창업자 발굴 및 양성체계를 높일 계획이다. 지난 5일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서울 여의도에서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중기청은 매년 시행하고 있는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를 ‘경영평가’로 재편하고, ‘인프라’ 위주 평가에서 ‘성과 중심’ 평가로 전환하는 자립형 기관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BI 운영비 지급대상을 수도권 소재 BI는 지정 7년 미만, 지방소재 BI는 10년 미만으로 한정하기로 했다. 또 현행 창업지원법상 창업지원전담조직 또는 기술사업화 전문회사제도를 활용하여 BI들을 단계적으로 독립법인화할 방침이다.   BI 공간에 VC(벤처캐피털), TLO(기술이전전담조직), 산학연센터 등 다양한 창업지원 인프라 입주를 허용하고, 개별 BI의 목적에 맞게 자율적 운영이 가능토록 개선했다. 현행 3년 미만 창업기업인 입주자격을 7년 미만으로 확대하고, 보육기간도 최장 10년까지 허용키로 했다.   창업 또는 기업경영 유경험자(CEO), 민간 기업체 경력 10년 이상(임원), BI 매니저 10년 이상 경력, BI 센터장 5년 이상 경력 등의 ‘창업 또는 기업경영 경험’, ‘매니저 경력’을 BI 센터장 자격기준으로 명시됐다. 최소 임기를 4년 이상으로 의무화된다.    더불어 BI의 매니저의 자격과 경험,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매니저 보육역량 등급 평가 및 등록제도’도 신설한다. 기존엔 자격증만 있으면 매니저가 가능했지만 앞으론 경험이 있어야만 매니저로 활동할 수 있다.   등록된 ‘매니저’를 대상으로 연봉총액의 일정금액을 지원하는 ‘매니저 인건비 보조프로그램(BI당 최대 5천만원 이내)’을 내년 6월 신설, 매니저 1인당 연봉총액의 30%이내에서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키로 했다. BI 입주 및 졸업기업의 장기적 성공기준을 졸업 후 5년이내 투자유치, M&A, 기업공개 등으로 명확하게 정립하고, 성과창출 상위 BI를 선별하여 최대 1억원의 성과보상급을 지급키로 했다.   BI의 액셀러레이터 전환 지원을 통해, 창업보육역량을 강화하고 선진화된 보육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내년 3월 유망 창업팀을 발굴하여 엔젤투자를 할 수 있는 BI 선별하여, 코워킹 스페이스 등 초기기업 전용공간, 전문인력 확보, 멘토링 프로그램 마련 등이 지원된다. BI당 최대 3억원 이내로 지원할 계획이다. ‘BI 경영벌점 누적제’를 도입하여 최근 5년간 경영평가 결과, 기준 이하의 점수를 받은 BI는 지정 취소된다.        이와함께 청년창업사관학교 제도가 창업자 양성에서 성과 창출 지원체계로 개편된다.   중기청은 사관학교 우수 졸업기업을 대상으로, 핵심 정책수단에 성장 촉진을 위한 신속지원 프로그램(Fast-Track)을 시행키로 했다.   청년창업사관학교 제도가 창업단계부터 해외시장을 타겟으로 글로벌 진출역량 배양을 유도하기 위해, 선정․지원체계를 재편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입교자 선발, 중간 및 최종평가 등의 각종 평가지표에 글로벌 진출 전략, 수출 및 외자유치 성과 등 관련 지표를 신설, 강화키로 했다.   고부가가치 기술을 보유한 전문인력 창업자를 능동적으로 발굴하는 ‘기술창업 스카우터’ 제도를 도입된다. 전담교수진을 ‘사업화’와 ‘특성화’ 분야로 구분해서 창업팀당 2인의 전담교수를 매칭하는 ‘복수 전담교수제’도 도입된다. 서울 역삼동 팁스타운 내에 투자자 및 바이어 등과 네트워킹이 용이한 사관학교 전용공간도 운영된다. 또 선배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후배기업 투자를 위한 ‘동문기업 펀드’도 조성된다.  
    • 벤처뉴스
    2016-12-07
  • 크라우드펀딩 1호 기업 첫 해외 수출!
    미래창조과학부는 7일 박근혜 대통령이 핵안보정상회의 방문 중 ‘크라우드펀딩 1호’의 기업의 첫 해외 수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국내 크라우드펀딩 제도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사업계획을 가진 신생 및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중개업자 참여를 통해 다수의 소액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금하는 제도로 지난 1월 25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크라우드펀딩 1호 성공기업은 마린테크노로 수산물을 추출해 화장품의 원료로 사용되는 마린콜라겐을 생산하는 친환경 해양바이오 R&D전문기업이다.   첫 해외수출은 박근혜 대통령 미국 방문계기로 개최된 한국과 미국 1:1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향후 5년간 20만불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올 4월1일 현재 총 55개 기업이 펀딩에 참가하고 있으며, 25개 기업에 43억원이 펀딩에 성공했다.         ▲ <출처> 미래창조과학부
    • 벤처뉴스
    2016-04-08
  • 대학이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대학산업기술지원단(주관기관) 및 SNU공학컨설팅센터와 4월 7일(목) ‘중소·중견기업의 산학연 생태계 활용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중견기업들은 현장에서 직면하는 기술애로 뿐만 아니라 차세대 개발 기술, 원천기술 활용 방안 등을 포함해 미래의 먹거리 확보를 위해 공과대학 교수들의 기술과 경험에 기반한 기술자문, 인력에 대한 기술교육, 신기술 동향 정보 등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이날 협약식에는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안성훈 대학산업기술지원단장, 남경필 SNU공학컨설팅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대학의 우수인력들이 중소·중견기업들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해 세계시장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기폭제 역할을 하기로 뜻을 모았다.지난 3월 31일 발표한 ‘중소·중견기업 R&D정책 개편 방안’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은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SNU공학컨설팅센터의 270여명의 교수들을 필두로 대학산업기술지원단 회원인 전국 3,650여명의 교수 등 4,000여명의 대학의 우수한 전문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중소·중견기업이 세계시장에 진출하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경쟁력이나 그동안 중소기업 혼자만의 힘으로 이를 해결하기에는 버거웠던 것이 사실이었다.그러나 이번 협약으로 산학연 R&D 생태계의 핵심인 대학의 우수 교수, 연구원들의 도움을 받아 기술인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기술경쟁력을 갖추는 길이 열린 것이다. 중소·중견기업 입장에서는 천군만마를 얻게 된 것이다.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우리경제의 도약을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화가 필수적이고 이를 위해 글로벌 기술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시점”이나 “중소·중견기업은 고급 기술인력 부족으로어려움이 많다”고 지적하고,“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이 고급 기술 인력 유치도 필요하겠지만 그와 동시에 고급인력이 집중되어 있는 대학 교수와 출연연 연구원들을 당장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특히, 대학의 교수와 석박사 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을 적극 도와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냈다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가 크다”며 “향후에는 대학뿐만 아니라 출연연의 우수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을 발 벗고 도와주는 산학연 생태계를 보다 활성화하여 중소·중견기업이 새로운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중소기업청은 이번 업무협약의 성과를 기반으로 중소·중견기업들의 실질적인 산학연 생태계 활용을 위해 향후 전국의 주요 거점별 국립대학의 공과대학에 공학컨설팅센터를 설립될 수 있도록 교육부 등 관계부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벤처뉴스
    2016-04-08
  • SERI포럼-中小企業 최강 인재조직 만들기 오프모임 안내
    2014년 한해의 마무리와 포럼회원의 송년을 위하여   * 세미나 소개 - 강의주제 : 문제해결과 솔루션 도출을 위한 효과적(생산적) 회의기법 & 송년회 특별 삼겹살 파티!! - 강의일시 : 2014년 12월 20일(토), 오후 13시30분 ~ 18시00분(4.5h) - 강의장소 : 중소기업희망포럼 교육장(구로 파트너스타워 2차 6층)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3번출구에서 진입로 따라 건너편 구로호텔 뒷 편 파트너스타워 2차 건물 (6층) 지하철역 도보 5분) - 송년회비 : 4만원(대학생 1만원) ※ 이번 포럼은 송년회비로 진행됩니다!! - 회비납부 계좌번호 : 우리은행 1002-533-066145 (황지현) - 교육신청 및 상담 : 010-9267-0330 (부시샵 : 황지현)  ※ 회비에는 식사와 간단한 친교를 위한 주류제공 및 포럼운영을 위한 운영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강의이후 진행되는 뒷풀이에 많은 참석바랍니다. * 참여방법 : 교육&오프모임 신청에 신청(회비 선납부 요망) - 신청방식 : 예)   Ⅰ. 회 사 명 : 중소기업연수원 Ⅱ. 성 명 : 이 상 진 Ⅲ. 직 위 : 교수 Ⅳ. 회비납부여부 : 선납 OR 현장납부 Ⅴ. 참여이유 : 우리나라의 경쟁력 향상 및 미래를 위해 중소기업을 최강 인재조직으로 만들고자. Ⅵ. 연락처 : kklsj@hanmail.net   * 참고. - 교재 사전제작으로 인하여 가급적 현장접수보다는 참여의사를 미리 알려주시면 준비하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강의내용: 문제해결과 솔루션 도출을 위한 효과적(생산적) 회의기법 1. 회의 운영과 커뮤니케이션의 관계 2. 운영자와 구성원과의 소통(커뮤니케이션) 핵심스킬 3. 토론, 토의, 회의, 타협, 협상 등의 정의와 목적 및 차이 4. 회의 유형과 결과에 따른 기대와 파급효과 5. 좌장의 역할과 구성원의 자세 6. 효과적이고 생산적인 회의 운영 핵심기법 7. 실제 회의운영(실습)에 대한 결과 및 피드백 8. 성공기업 회의운영 사례 및 분석 9. 송년회 삼겹살 파티!!   * 강사: 임용일 소장(한국BoB경영연구소 소장)   <경력사항> * 現) 한국BoB경영연구소 소장 * 現)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문위원/위촉교수 * 現)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위촉교수 * 現) (사)한국강사협회 상임이사 * 前) 삼성전자 외 기업체 실무경력 20년 * 前) 창업 및 사업경력 10년 * 前) 가천대학교외 대학 겸임교수 10년 <강의경력> - 매년 소양 및 실무분야 200회 이상 강연 및 강의 - 산업기관 : 약 400 여개 대.중.소 기업체 - 공공기관 : 약 50 여개 부처 및 지자체 - 교육기관 : 약 30 여개 대학교 - 기타기관 : 약 10 여개 금융기관 및 군사기관 <저     서> - 사업계획서 작성(2008년 5월. 코페)   * 참고바랍니다.  - 각각의 오프모임(교육)후에 간단한 식사시간 및 친교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명함을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 주차장이 매우 협소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URL : www.seri.org/forum/smbhrm  
    • 벤처뉴스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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