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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인덕대학교, 산업지능화 창업생태계 구축 위한 MOU 체결
    인덕대학교 최상열 창업지원단장(좌),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장희복 창업지원단장(우).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舊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인덕대학교(총장 윤여송)와 31일 고부가가치 기술창업 활성화 및 산업지능화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보육하고 있는 산업지능화(빅데이터, AI를 통한 밸류체인 혁신) 스타트업과 인덕대학교 창업지원단연구인력 및 교육 등 우수한 인프라의 매칭을 통해, 사업아이템 발굴, 교육, R&D 지원 등 종합적인 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술창업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다.  이날 두 기관은 ▲ 유망 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인프라 및 네트워크 구축 협력 ▲ 창업 교육 및 기술 지원 등 창업 관련 프로그램 운영 협업 ▲ 빅데이터, AI 등 고부가가치 기반 기술창업기업 발굴 협력 등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장희복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산업지능화의 핵심기술 분야와 다가오는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다양한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고 창업 초기기업들의 성장을 이끄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인덕대학교 최상열 창업지원단장은 “인덕대학교가 보유한 인프라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창업기업들을 밀착 지원하는 등 양 기관이 창업보육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지역 경제 활성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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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한국산업지능화협회-수원공업고등학교, 상호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舊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수원공업고등학교(학교장 이기홍)와 지난 2일 양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촉진하고 스마트제조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 등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수원공업고등학교가 긴밀한 상호협력을 추진하여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과 상호발전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이날 참여 기관은 ▲ 학교의 교육과정 편성 및 교재의 공동 개발 연구 ▲ 산업인력에 대한 교육과 시설의 상호활용 및 협력 ▲ 학과 개편 등 재구조화에 따른 교육과정 개설 및 운영 ▲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해외 및 국내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 기타 양 기관의 사업과 관련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스마트 제조 산업현장과 학생들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공업고등학교 학교장 이기홍은 ”스마트 제조 관련 전문성을 갖춘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의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본교 학생들이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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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IP) 자격증 교육과정 성료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舊)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산업지능화시대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6월 15일부터 총 5일에 걸쳐 실시한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art Manufacturing Implementation Professional) 자격증은 스마트제조산업 Technologies와 Domain Knowledge(업종 지식)는 물론 산업데이터를 활용한 밸류체인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인가한 전문 자격증이다.   이번 자격증 과정에서는 4차산업혁명의 산업기술 변화에 따른 스마트 제조산업의 이해, 스마트제조 기술 및 현장실무 능력 배양, 스마트제조 환경구축과 제조기술 변화와 선진화 환경 습득 등을 교육하였다.   특히, 금번 교육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같은 스마트공장 지원기관에서 대거 참여하여 습득한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중소제조기업들의 혁신과 스마트공장 전환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길선 사무국장은 “스마트공장 확산 및 제조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선도할 스마트제조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지난 2월 회원사 및 관련 산업계와 스마트제조사업분야의 인재양성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협약사들은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 소지자에 대한 채용 우대를 밝힌바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 특성화고와 스마트제조 혁신역량이 필요한 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자격증 교육에 대한 저변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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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 MOU 체결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최동학 부회장과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 최정현 대표가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는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 (대표 최정현)와 12일 양 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촉진하고 국내 유망 벤처 기업 발굴, 육성 및 투자 활성화 등 적극적인 업무협력을 추진하여 국내 벤처산업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가 긴밀한 상호협력을 추진하여 양 기관이 상호 호혜적인 차원에서 협력해야 할 제반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양 기관은 ▲ 산업지능화 기반 유망 벤처기업 발굴, 육성을 위한 투자 협력 ▲ 산업데이터 활용 기업의 시장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협력 ▲ 투자기업 및 협회 회원사의 가치 제고를 위한 지원 체계 구축 ▲ 양 기관의 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인프라 지원 ▲ 기타 벤처 산업 발전을 위한 협업 사업 등에 대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최동학 부회장은 “양 기관의 적극적인 업무협력을 통해 벤처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고 국내 유망 벤처 기업 발굴육성해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최정현 대표는 “국내 유망 벤처 기업에 투자를결정한 만큼 기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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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서울공업고등학교 상호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이상진 센터장과 서울공업고등학교 학교장 이재근이 11일 협약식을 개최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는 서울공업고등학교(학교장 이재근)와  11일 양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촉진하고 스마트제조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 등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서울공업고등학교가 긴밀한 상호협력을 추진하여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과 상호발전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 기관은 ▲ 학교의 교육과정 편성 및 교재의 공동 개발 연구 ▲ 산업인력에 대한 교육과 시설의 상호활용 및 협력 ▲ 학과 개편 등 재구조화에 따른 교육과정 개설 및 운영 ▲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해외 및 국내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 기타 양 기관의 사업과 관련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이상진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제조 혁신 성장을 주도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공업고등학교 학교장 이재근은 “본교 학생들이 산업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협회와의 유기적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는 서울공업고등학교(학교장 이재근)와 11일 양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촉진하고 스마트제조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 등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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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상호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 지난 12일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11층 소회의실에서 스마트 제조산업 분야의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산업 인재육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성명기)는 지난 12일 양 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촉진하고 스마트 제조산업 분야의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산업 인재육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 긴밀한 상호협력을 추진하여 산단 제조혁신 및 창업·신산업 창출을 통한 디지털 전환 가속화 촉진 및 산단의 스마트화를 통한 스마트 제조산업 분야의 전후방산업연관효과 증대 등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창의융합형 인재육성의 상호발전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양 기관은 ▲성남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및 협력 ▲산업인력에 대한 교육과 시설의 상호활용 및 협력 ▲성남산업단지 최고위 교육과정 개설 및 운영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해외 및 국내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제조 산업역량과 스마트업 연계·지원 및 플랫폼 구축을 통한 산단형 제조 창업·스타트업 허브 구현 등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최동학 부회장은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및 양질의 교육과정 개설을 통해 산업의 혁신 성장을 주도할 인재를 육성하고 세계적인 제조 창업 공간을 마련하여 디지털 기반의 산업지능화를 추진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성명기 이사장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마련해 스마트제조 분야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산업 인력에 대한 교육과 시설의 상호활용 및 협력에 매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벤처뉴스
    2020-05-13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 스마트팩토리 사업분야 상호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가 29일 스마트제조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는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학교장 강진봉)와 29일 오전 양 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촉진하고 스마트제조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가 긴밀한 상호협력을 추진하여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스마트제조 분야의 미래인재를 육성하고 스마트제조의 경제력 강화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양 기관은 ▲학교의 교육과정 편성 및 교재의 공동 개발 연구 ▲산업인력에 대한 교육과 시설의 상호활용 및 협력 ▲학과 재구조화에 따른 교육과정 개설 및 운영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해외 및 국내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기타 양 기관의 사업과 관련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지원 등에 대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이상진 센터장은 “양질의 교육 과정 개발 및 상호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스마트제조 혁신 성장을 주도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 강진봉 학교장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마련해 스마트제조 분야에 대한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미래인재 육성에 매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가 29일 스마트제조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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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서울문화네트워크, MOU 체결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는 서울문화네트워크(대표 정정애)와 지난달 27일 미래인재 육성과 관련 산업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서울문화네트워크가 상호 미래 지향적인 동반자 관계를 맺고 긴밀한 상호협력을 추진하여 산업지능화, 메이커 스페이스, 공유경제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미래인재를 육성하고 관련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양 기관은 ▲미래인재를 육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양 기관의 네트워크를 통한 다양한 협업사업 추진 ▲관련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세미나, 콘퍼런스 개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학술 교류 및 공동연구 등에 대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이상진 센터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육성을 위해 양 기관의 교육 노하우와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문화네트워크 정정애 대표는 “양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연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걸맞은 진화된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미래인재 육성에 매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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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경기대 산학협력단, 산학협력 협약 체결
    (사)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경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지난 17일 '국내 스마트 제조산업 경쟁력 강화 및 산업지능화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는 경기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준성)과 지난 17일 '국내 스마트 제조산업 경쟁력 강화 및 산업지능화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경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상호협력하여 경기대 학생들에게는 현장실습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회원사에는 학교와 연계된 프로그램을 통해 자사의 문제를 폭넓게 해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등 산학연계를 통한 스마트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인력미스매칭 해소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번 양 기관의 협약을 통해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의 회원사들은 경기대학교 재학생들이 데이터, 제조장비 등 생산 현장의 장비와 인력 측면에서 이슈화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현장 맞춤형 산업지능화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경기대학교 재학생들의 참신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회원사들의 제품 및 서비스 스마트화(Smartization) 촉진 등 스마트 비즈니스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재학생들의 창업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다.   이준성 경기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양 기관의 업무협약 체결로 인해 스마트제조 분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며 “본교와 협회 회원사 간 캡스톤 디자인 과정 운영 등 상호 간 적극적인 공유 협력을 통해 국내 스마트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이길선 사무국장은 “스마트제조 혁신 및 산업지능화 생태계를 구성하는 협회 회원사들이 캡스톤 디자인 과정 운영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경기대학교 재학생들이 현장밀착형·수요 맞춤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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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 스마트제조산업 인재육성 MOU 체결
    김태환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회장과 신상협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원장은 16일 ‘스마트제조산업분야의 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과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원장 신상협)은 16일 ‘스마트제조산업분야의 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이 상호 미래 지향적인 동반자 관계를 맺고 적극적인 산학협력을 추진하여 국내 스마트제조산업의 생태계 구축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양 기관은 ▲협회 회원사들을 위한 스마트ICT 융합경영학과 개설 및 운영 ▲협회와 대학원의 산학협력 증진 ▲교육 인프라 상호활용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해외 및 국내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스마트제조산업 분야의 학술 교류 및 공동연구 등에 대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양 기관의 협력으로 스마트제조산업에 필요한 전문경영인과 전문인재 양성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내년 3월 개설되는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의 스마트ICT 융합경영학과는 스마트공장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전문경영인과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MBA(계약학과) 과정으로, 관련 학계와 산업계의 전문 교수진들이 포진되어 있으며 1년 6개월이라는 단기간에 석사학위가 취득 가능한 국내 유일한 MBA 과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김태환 회장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 경쟁력은 전문인재양성에 있고, 양 기관의 교육 노하우와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하였고, 경희대테크노경영대학원 신상협 원장은 동 MBA 과정을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을 대표할 수 있는 시그니쳐 과정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의 스마트ICT 융합경영학과 과정에 대한 문의는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혁신러닝센터 (☎070-7771-6978) 및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031-201-2130)으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태환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회장과 신상협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원장은 16일 ‘스마트제조산업분야의 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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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로컬크리에이터 및 메이커’ 개최
    중기부‧네이버‧롯데AC‧GS홈쇼핑‧카카오‧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11일 서울 성수동 S-팩토리에서 로컬크리에이터를 발굴·육성하자는 MOU를 체결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창업진흥원 및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11일 2019년 ‘로컬크리에이터 및 메이커 페스타‘를 서울 성수동 S-팩토리에서 개최했다.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의 문화유산이나 특성 등 지역의 색과 콘텐츠를 담은 토크콘서트와 강연, 간담회를 비롯해 로컬 창업 이야기, 메이커 스페이스 발대식, 메이커 전시‧체험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이날 중기부 김학도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중기부‧네이버‧롯데AC‧GS홈쇼핑‧카카오‧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연결과 협력으로 로컬 크리에이터를 발굴‧육성하자는 업무협약도 체결됐다.   이번 협약은 중기부가 정책 철학으로 제시한 ‘상생과 공존’과 ‘연결’을 실천하는 자리의 일환으로, 중기부와 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각 지역의 로컬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네이버‧롯데AC‧GS홈쇼핑‧카카오와 같은 플랫폼 비즈니스 대기업이 제품 및 콘텐츠의 판로확대를 위해 입점교육과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토크콘서트(로컬에 90년생이 온다)에는 ‘90년생이 온다’의 저자 임홍택 작가가 초대되었으며, ‘개나소나 콘서트’ 등 탈물질주의로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온 개그맨 전유성과 서울시 이태원에서 상권의 성장과 가치를 경험한 방송인 홍석천의 강연 등 다채로운 관점의 로컬 이야기가 전해졌다.   아울러, 전국 120여개 메이커스페이스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메이커운동 확산 노력을 다짐하는 퍼포먼스와 함께 우수 성공사례 공유 및 발전방안 논의 워크숍, 메이커톤, 메이커 토크 콘서트 등도 함께 진행됐다.
    • 정책
    2019-10-14
  • 문화와 산업을 연계한 ‘브랜드 K’ 생방송 런칭쇼 개최
    2일 박영선 장관이 Central World Beacon에 마련된 브랜드k 쇼룸 방문해 부스를 둘러 보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2일 문재인 대통령의 동남아 3국 순방을 계기로 대한민국 국가대표 중소기업 공동브랜드인 ‘브랜드 K’런칭 행사를 태국 방콕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전체 45분으로 진행된 K-Pop쇼는 중소기업 혁신제품을 세계인들에게 알리는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 에일리·산들·베리베리·위키미키의 한류공연, 브랜드 K 홍보대사 박지성의 제품 사용후기, 박영선 중기부 장관의 브랜드 K 제품소개 및 국내외 판로지원 계획 발표순으로 이루어졌다.   이 행사는 (국내)공영홈쇼핑, (국내)K-tv, (태국현지)G-CJ, (국외)아리랑tv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생방송으로 송출됐다.   아울러, 「브랜드 K」 제품의 국내외 시장 개척을 위한 MOU를 ▲동남아시아 e커머스 시장을 선도하는 라자다(LAZADA) ▲태국 홈쇼핑 그룹 True GS ▲국내 신흥 유통기업 카카오커머스와 각각 체결했다.   그동안 우리의 중소기업은 우수한 수준의 기술·품질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독자적인 브랜딩 파워가 부족하여 국내·외의 판로를 개척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정부는 중소기업의 부족한 인지도와 브랜드 파워를 보완하고,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으로 중소기업 대표 공동브랜드 육성을 위해 ‘브랜드 K’라는 혁신 브랜드를 출시했다.   최근 선진국은 신흥국의 추격, 기술평준화 추세에서 자국제품의 경쟁력 확보의 일환으로 ‘국가대표 브랜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스위스 라벨( )이 부착된 경우, 명품 브랜드 인지도를 기반으로 제품 가격의 20% 이상을 높게 책정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중기부는 중소기업들이 달성한 혁신을 브랜드로 바꾸는 「브랜드 K」사업을 체계적․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시장 판로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혁신성이 우수한 창업·벤처기업 제품에도 그 기회를 부여하여 명품브랜드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하는 마케팅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박영선 장관은 “이번행사는 아세안 지역에서 K-POP과 연계하여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기술력과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함께 한류를 즐기고, 함께 동반성장 한다“는 취지로 마련하였으며,“「브랜드 K」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혁신 중소기업 제품으로 K-pop과 함께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을 제품으로 디자인과 기술, 기업의 비전과 철학이 건전하고 잠재력이 있는가를 우선가치로 하여 선정하였으며 대한민국이 보장하고 세계인들이 사랑할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정책
    2019-09-03
  • 중기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에 중소기업 현지 진출 지원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을 계기로 우리 중소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현지 진출이 가속화된다.   또 정부 및 기관간 MOU를 체결하여 우리 중소기업의 현지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수출상담회, 기술교류 상담회 등을 개최하여 현지 비즈니스 파트너 확보를 위한 지원안이 마련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문재인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을 계기로 중소기업 협력 MOU를 체결하고 다양한 경제교류행사를 개최하여 우리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양국간 중소기업분야 협력 증진을 위해 2건의 MOU가 체결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우즈베키스탄 혁신개발부는 19일 ‘중소기업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한다. 양국은 중소기업 비즈니스 환경, 산학연 협력 경험 등 정보를 공유하고 중소기업 지원 전문가를 교류하는 한편,기업간 실질적인 협력 프로젝트를 증진하기로 했다.   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은 오는 22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카자흐스탄 중소기업공사(DAMU)와 ‘한-카자흐 기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한다. 양 기관은 양국간 기술교류를 확대하고 카자흐스탄 현지 기술교류센터(KKTEC) 개소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MOU를 통해 다양한 경제교류행사가 개최된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서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화장품·섬유·철강·기계 분야의 중소기업 12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은 지난 4월 16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현지 바이어 등과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였고, 지난 18일에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로 이동하여 우즈벡 기업들과의 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오는 23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기술교류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에는 무선통신, 공항 장비, 의료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등 한국기업 8개사 및 카자흐스탄 80개사가 참여할 예정으로 한국 중소기업의 기술력에 대한 카자흐스탄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중기부 관계자는 “신북방지역은 인구 2.9억명, GDP 2.9조 달러의 미개척 거대시장으로, 석유, 가스 등 풍부한 자원과 시장규모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면서, 제조업·첨단산업 등 산업다각화도 진행되고 있다”라고 평가하며, “현지 정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와 우리기업의 높은 기술수준을 바탕으로 우리 중소벤처기업이 신북방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 정책
    2019-04-19

포토뉴스 검색결과

  • 2017 글로벌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플라자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김흥빈), KOTRA(사장 김재홍)은 중소 프랜차이즈 성공적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서 12일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7 글로벌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플라자'를 개최하였다. 2017 글로벌 플랜차이즈 비즈니스 플라자 개막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 다섯번째 조경태 기획재정위원장, 김재홍 코트라 사장, 권대수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관.   ▲ 2017 글로벌 플랜차이즈 비즈니스 플라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김흥빈), KOTRA(사장 김재홍)은 중소 프랜차이즈 성공적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서 12일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7 글로벌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플라자'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수한 비즈니스모델을 보유하고도 현지정보‧홍보부족, 지원인프라 미비 등으로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프랜차이즈의 글로벌化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장에서는 그동안 국내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해외바이어를 초청하여 국내기업과 매칭하는 수출상담회, 수출계약 및 MOU 체결식, 수출포럼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수출상담회는 그동안 사전 접촉을 해왔거나 한국에 관심을 보여왔던 해외바이어(19개국, 59개사)를 초청하여,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250개사)과 1:1 수출상담회 및 점포방문 현장연계, 수출계약 및 MOU 체결식 등 실제 계약체결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수출포럼에서는 국내외 전문가들과 프랜차이즈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해외시장동향, 해외진출 전략 및 성공사례 등 해외진출을 위한 생생한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하여,‘글로벌 프랜차이즈기업의 성공비결‘, ’프랜차이즈 기업의 해외진출 사례‘, ’동남아시아 프랜차이즈 시장진출 방안‘ 등 유용한 주제발표와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는 과당경쟁, 불공정, 외식업편중, 가맹본부 영세성 등 여러 문제점으로 몸살을 앓아온 반면, 해외로 진출한 국내의 프랜차이즈는 76개 브랜드, 238곳으로 국내 전체 프랜차이즈의 2.2%에 불과하다. 한류문화의 전파와 한국기업이 진출한 국가들을 대상으로 해외 진출 국가들을 다변화한다면, 우수한 품질과 좋은 이미지를 보유한 국내 프랜차이즈의 글로벌 진출 사례는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 벤처뉴스
    2017-10-12
  • 대학이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대학산업기술지원단(주관기관) 및 SNU공학컨설팅센터와 4월 7일(목) ‘중소·중견기업의 산학연 생태계 활용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중견기업들은 현장에서 직면하는 기술애로 뿐만 아니라 차세대 개발 기술, 원천기술 활용 방안 등을 포함해 미래의 먹거리 확보를 위해 공과대학 교수들의 기술과 경험에 기반한 기술자문, 인력에 대한 기술교육, 신기술 동향 정보 등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이날 협약식에는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안성훈 대학산업기술지원단장, 남경필 SNU공학컨설팅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대학의 우수인력들이 중소·중견기업들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해 세계시장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기폭제 역할을 하기로 뜻을 모았다.지난 3월 31일 발표한 ‘중소·중견기업 R&D정책 개편 방안’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은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SNU공학컨설팅센터의 270여명의 교수들을 필두로 대학산업기술지원단 회원인 전국 3,650여명의 교수 등 4,000여명의 대학의 우수한 전문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중소·중견기업이 세계시장에 진출하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경쟁력이나 그동안 중소기업 혼자만의 힘으로 이를 해결하기에는 버거웠던 것이 사실이었다.그러나 이번 협약으로 산학연 R&D 생태계의 핵심인 대학의 우수 교수, 연구원들의 도움을 받아 기술인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기술경쟁력을 갖추는 길이 열린 것이다. 중소·중견기업 입장에서는 천군만마를 얻게 된 것이다.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우리경제의 도약을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화가 필수적이고 이를 위해 글로벌 기술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시점”이나 “중소·중견기업은 고급 기술인력 부족으로어려움이 많다”고 지적하고,“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이 고급 기술 인력 유치도 필요하겠지만 그와 동시에 고급인력이 집중되어 있는 대학 교수와 출연연 연구원들을 당장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특히, 대학의 교수와 석박사 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을 적극 도와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냈다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가 크다”며 “향후에는 대학뿐만 아니라 출연연의 우수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을 발 벗고 도와주는 산학연 생태계를 보다 활성화하여 중소·중견기업이 새로운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중소기업청은 이번 업무협약의 성과를 기반으로 중소·중견기업들의 실질적인 산학연 생태계 활용을 위해 향후 전국의 주요 거점별 국립대학의 공과대학에 공학컨설팅센터를 설립될 수 있도록 교육부 등 관계부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벤처뉴스
    2016-04-08
  • 학벌‧스펙이 아닌 직무와 능력중심으로 !
    ■ A기업은 최근 입사지원서에서 사진, 수상경력, 동아리 활동, 어학연수 등 직무능력과 무관한 항목들을 삭제하여 능력중심 채용을 강화하고 있다. ■ B기업은 모집 분야별 직무내용을 공고에 기재하여 지원자들이 관련 직무필요역량을 사전에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의 문제를 적성검사에 일부 반영하여 직무상황에서의 능력 검증도 강화하기로 했다. ■ C기업은 면접위원들이 직무능력과 무관한 질문을 하지 않도록 가이드 및 교육을 하고 있으며 개인신상, 가족관계 등에 대한 질문도 금지시키고 있다. ■ D기업은 인사팀이 아닌 실제 채용할 부서의 직무 전문가들이 직접 자기소개서를 읽고 직무경험중심으로 평가(평가시 지원자 이름 이 외에 출신학교, 자격증, 어학 등 개인 스펙은 볼 수 없음)하고 있으며 ‘15년부터 일반 전형의 경우 어학 기준을 철폐했고 올해부터는 사진 입력도 폐지했다. ■ E기업은 파워블로거, 매니아, 덕후, 경진대회 수상자 등 특별한 능력과 경험을 가진 인재를 선발하는 채용제도를 도입했다. 최근 학벌, 스펙 위주의 채용관행에서 벗어나 능력과 직무중심으로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바람에 속도를 내기 위해 정부와 경제단체, 기업들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정부, 경제단체, 10대 그룹, 중견‧중소기업, 공공기관 대표 등 130여명은 28일(월)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직무와 능력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다짐하는 ‘능력중심채용 실천선언 대국민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능력중심채용을 위한 실천선언’을 발표하고, 학벌과 스펙 중심의 채용관행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 황교안 국무총리 등이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에서 열린 능력중심채용 대국민 선포식에서 축사 및 희망메세지판을 보여주는 축하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그동안 취업준비생들은 기업들의 명확하지 않은 채용기준에 따라 불필요한 스펙을 쌓기 위해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였으며,입사지원서에 직무능력과 상관없는 인적사항 기재를 요구하거나, 면접에서 업무와 무관한 사적인 질문을 하는 등 채용과정에서의 기본적인 사항이 지켜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실천선언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정부와 경제단체들의 공감을 바탕으로 채용과정 전반의 불합리한 사항들을 개선하고자 하는 다짐과 노력을 정리한 것이다. 특히, 이번 실천선언은 취업준비생의 의견수렴을 거쳐 마련한 것으로 구직자들의 불필요한 스펙 경쟁을 막고, 직무와 능력 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확대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천선언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실천선언 항목별로 높은 호응도를 보이는 등 기업의 자발적인 채용관행 개선 노력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 응한 취업준비생의 92.9%가 기업의 채용관행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고 업무와 무관한 인적사항 및 과도한 스펙을 요구하는 관행도 개선되어야 한다고 응답하였다. 그간 정부는 학벌‧스펙보다는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관행이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하였다. 먼저, 공공부문의 능력중심채용 선도‧모범사례 구축을 하고, 130개 공공기관에 능력중심 채용방식을 도입(’15년 105개 기관 5,877명 채용공고 완료)하였다. 아울러 능력중심채용 도입의지가 있어도 비용, 전문가 등 여건이 부족한 중견‧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387곳)을 지원하였으며, 대기업과는 “능력중심 채용문화 확산을 위한 MOU”(’13~’15년 28개 기업)를 체결하여 자율적인 변화를 유도하였다.이처럼 학벌‧스펙보다는 직무능력을 중심으로 채용한 결과, 긍정적인 변화의 모습이 기업에서 나타나고 있다. 공공기관의 경우, 능력중심채용을 도입한 서부발전,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은 신입직원 중도 퇴사율이 감소하였고,출신대학 분포와 고‧전문대졸 출신 비율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며, 신입직원 직무교육기간과 허수지원자도 감소하였다. 또한, 지난해 ‘전경련’이 20대 그룹을 조사‧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원 서류에 학점‧어학성적, 개인정보를 축소 또는 삭제하는 등 대기업에서도 능력중심채용으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기업과 정부는 이번 실천선언을 능력중심채용의 초석으로 삼아 우리 사회의 기본적인 채용문화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사항부터 지켜나가기로 약속하였다. 정부는 오늘의 실천선언이 능력중심채용 분위기 확산으로 이어지도록 올해부터 매년 경제단체와 함께 기업의 채용관행을 조사하여 발표하고 취업준비생을 위한 권역별 상설설명회 개최는 물론 대학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대학관계자, 인사담당자, 학생 등을 대상으로 능력중심채용의 필요성과 관련 정보들을 적극 소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관련 가이드북을 제공하고, 홈페이지에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며 채용관행 개선을 위한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 능력중심채용을 위한 실천 선언 >  우리는 구직자들의 불필요한 스펙 경쟁을 막고, 직무와 능력 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확대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실천할 것을 선언한다. 1.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활용하는 등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 시스템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2. 구직자들에게 채용기준과 절차를 사전에 명확히 알린다. 3. 학벌이나 스펙 중심의 서류전형을 지양하여 적합한 직무 능력을 갖춘 이들의 채용기회를 확대한다. 4. 합리적 이유 없이 사진, 연령, 출신지역, 가족관계 등 불필요한 인적사항을 요구하지 않는다. 5. 업무와 무관한 어학성적, 해외연수, 사회봉사 등 과도한 스펙을 요구하지 않는다. 6. 면접 시 구직자의 인격을 존중하며, 업무와 관계없는 사적 질문은 하지 않는다. 7. 채용과정에서 취득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구직자의 요구가 있을 경우 관련법에 따라 채용서류를 반환한다. 8. 부당한 취업청탁이나 요구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9. 채용 전 실습생, 견습생, 인턴 등에 대해서도 합리적이고 공정한 보상을 통해 청년들의 열정을 보호한다. 10. 능력중심채용이 평가, 보상, 교육훈련, 배치전환, 퇴직관리 등 인사관리 전반에 걸친 직무‧성과 중심의 인력운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
    • 벤처뉴스
    2016-03-29
  • 중진공-미래에셋그룹 中企 투자활성화 MOU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과 미래에셋그룹(회장 박현주)은 3월 7일 경남 진주에 소재한 중진공 본사에서 중소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과 최현만 미래에셋그룹 수석부회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미래 성장성이 유망한 중소기업 발굴과 투자유치, IPO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중진공은 전국의 31개 지역본(지)부를 활용하여 성장잠재력이 우수한 기업을 발굴하고, 미래에셋그룹은 중진공이 발굴한 기업에 대해 투자유치 기회와 IPO에 필요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 전문기관인 중진공과 한국 자본시장의 대표 금융기관인 미래에셋그룹이 중소기업 투자활성화와 지속성장 지원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중진공의 투융자복합금융을 미래에셋그룹의 중소벤처기업 지원분야와 연계하여 중소벤처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고 나아가 글로벌기업으로 발돋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벤처뉴스
    2016-03-09
  • 모바일 분야 인력난 취업난 해소?
    고용노동부·방송통신위원회, ‘모바일 청년개발자 멘토링프로그램’ MOU체결 모바일 분야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용노동부·방송통신위원회가 발 벗고 나섰다.고용노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달 31일 모바일 분야 중소기업들의 인력난 및 청년들의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모바일 청년 개발자 멘토링 프로그램’ 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하고 MOU를 체결했다.양 기관은 올해부터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IBA)를 통해 모바일 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년층 100명에게 시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이론교육 (방통위 ‘차세대 모바일 인력양성 사업’, 3주)을 실시하고, 관련 중소기업에서 현장교육 및 멘토링 (고용노동부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6개월)을 제공하는 등 취·창업 연계형 프로그램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또 내년부터는 공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키로 했다. 최근 중소기업에서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의 확산으로 인해 모바일 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개발 인력의 대기업으로의 쏠림 현상’과 ‘신규 개발 인력의 부족’으로 만성적인 인력난을 겪고 있다. 반면 청년층은 청년일자리 창출력 둔화, 공급자 중심의 교육과정 등으로 인해 취업난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 벤처뉴스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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