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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뉴스 검색결과

  • 학원O2O플랫폼 ‘공부선배’ 시리즈B 100억원 투자 유치
      학원 O2O 플랫폼 기업 공부선배(대표 이용운)가 국내 4개 벤처투자사로부터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성사시켰다. 시리즈B 펀딩은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공부선배의 서비스가 시장성이 있음을 업계에서 인정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번 시리즈B 투자에는 ‘시너지아이비투자 30억’, ‘알파비스타인베스트먼트 20억’, ‘폴라리스PE 10억’, ‘수앤파이낸셜인베스트먼트 40억’으로 총 100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공부선배는 이번 투자를 발판삼아 전국단위로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고 대대적인 홍보활동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공부선배 전석주 부사장은 “학생과 상담하면서 학원을 추천해주는 상담사도 내년까지 현행 10배 수준인 200명까지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학원까지 진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에겐 맞춤형 강사와 수업을 선택하게 해주고 학원엔 학원생을 유치해주는 학원 O2O 플랫폼인 공부선배는 코로나 팬데믹을 계기로 한번 더 성장했다. 집합금지명령이 떨어지자 학원들은 줌과 같은 비대면 영상회의 도구로 기존 수강생들을 유입시켜 비대면 강의를 진행할 수 있었지만, 오프라인 상담과 영업이 필수인 신규 학생 유치는 사실상 불가능했다. 공부선배는 이 지점에서 파고들었다. 공부선배 플랫폼에서 학생들에게는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는 학원을 위주로 소개했고 오프라인 수업만 하던 학원들에게 디지털팀을 파견해 비대면 강의 개설을 돕고 강의 툴, 노하우를 전수했다. 그 결과, 학원 비대면 상담 신청 건수가 지난해 3월부터 약 2.5배 이상 올랐고, 28만 명이던 회원 수는 1년 만인 지난 1월 110만 명으로 약 5배가 늘어났다. 같은 기간, 플랫폼 월 결제 건수도 500건에서 2000건으로 급증했다. 이러한 성장이 최근 시리즈B 투자유치에도 성공 할 수 있었던 배경이다.   공부선배 이용운 대표는 "확보된 투자금으로 사업을 전국단위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며, “공부선배 CF모델로 글로벌스타를 영입하여 전국적으로 브랜딩 홍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부선배의 성장으로 인해 사교육 시장의 혁신 속도가 이전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빨라지게 될 것이기에 그 과정에서 더 많은 학생과 학부모, 학원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세심한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 벤처뉴스
    2021-06-09
  • 손님은 기다려주지 않으니 ‘앤오더’ 어떠세요
    대기업 프랜차이즈에서 비대면 주문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소비자들이 부담할 수 있는 주문 대기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 소규모 개인 업장에서도 더 빠르게 주문하고, 대기 시간을 더 줄이고 싶은 마음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자체적으로 앱을 구축할 여력이 없는 개인 카페들은 그저 ‘그림의 떡’ 일뿐이다.     이러한 사장님의 마음을 정확하게 이해한 회사가 있다. ㈜팀더블유에서 개발한 앤오더 서비스이다. 팀더블유의 설명에 따르면 앤오더는 O2O 서비스로, 카카오톡을 통해 앱을 다운로드하는 불편함까지 줄인 획기적인 서비스이다. 고객이 카카오톡에서 카페 이름을 검색해서 채팅창에 주문하면, 카페에 주문 알림이 전송된다. 카페에서는 순서에 따라 음료를 제조하면 고객은 예상 완성 시간에 맞춰 방문하여 바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고객은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며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고, 매장별 맞춤 할인 혜택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카페 사장님 입장에서는 인건비를 낮출 수 있으며, 고객 응대 시간을 줄여 더욱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코로나 감염 위험도 줄여 고객과 매장 입장 모두 윈윈인 서비스이다.   현재 앤오더 서비스는 야구장에서 사용하는 ‘야구앤오더’, 대학 교내에서 사용하는 ‘캠퍼스앤오더’, 건물 내에서 사용하는 ‘건물앤오더’ 등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잠실야구장에 있는 모든 음식점에서 사용 가능한 ‘야구앤오더’의 경우, 도입 후 주간 매출이 20% 상승한 효과를 확인했다.
    • 벤처뉴스
    2021-04-22
  • 더 빨리, 더 많은 고객과 함께하는 방법 ‘앤오더’
    요식업의 핵심은 ‘회전율’이다. 매출이 상승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손님이 많이 방문하도록 하는 것이다. 고객의 방문을 높이는 것은 고객의 요구를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하여 만족도를 유지하며 매장에서 머무르는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런 사장님의 마음을 정확하게 이해한 회사가 있다. ㈜팀더블유에서 개발한 앤오더 서비스이다. 팀더블유의 설명에 따르면 앤오더는 O2O 서비스로, 카카오톡을 통해 앱을 다운로드하는 불편함까지 줄인 획기적인 서비스이다. 고객이 카카오톡에서 카페 이름을 검색해서 채팅창에 주문하면, 카페에 주문 알림이 전송된다. 카페에서는 순서에 따라 음료를 제조하면 고객은 예상 완성 시간에 맞춰 방문하여 바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고객은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며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고, 매장별 맞춤 할인 혜택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카페 사장님 입장에서는 인건비를 낮출 수 있으며, 고객 응대 시간을 줄여 더욱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코로나 감염 위험도 줄여 고객과 매장 입장 모두 윈윈인 서비스이다.   현재 앤오더 서비스는 야구장에서 사용하는 ‘야구앤오더’, 대학 교내에서 사용하는 ‘캠퍼스앤오더’, 건물 내에서 사용하는 ‘건물앤오더’ 등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잠실야구장에 있는 모든 음식점에서 사용 가능한 ‘야구앤오더’의 경우, 도입 후 주간 매출이 20% 상승한 효과를 확인했다.  
    • 벤처뉴스
    2021-04-21
  • 인내심이 짧은 MZ세대 맞춤 주문 시스템 ‘앤오더’
    MZ세대들이 새로운 소비층으로 자리 잡으며 MZ세대에 맞춤형 서비스들이 도입되고 있다. 인내심이 짧은 MZ세대 맞춤형 빠른 주문-짧은 대기 시스템 개발이 대표적이다. 대기업 프랜차이즈에서 비대면 주문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소비자들이 부담할 수 있는 주문 대기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 소규모 개인 업장에서도 더 빠르게 주문하고, 대기 시간을 더 줄이고 싶은 마음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자체적으로 앱을 구축할 여력이 없는 개인 카페들은 그저 ‘그림의 떡’ 일뿐이다.   이러한 사장님의 마음을 정확하게 이해한 회사가 있다. ㈜팀더블유에서 개발한 앤오더 서비스이다. 팀더블유의 설명에 따르면 앤오더는 O2O 서비스로, 카카오톡을 통해 앱을 다운로드하는 불편함까지 줄인 획기적인 서비스이다. 고객이 카카오톡에서 카페 이름을 검색해서 채팅창에 주문하면, 카페에 주문 알림이 전송된다. 카페에서는 순서에 따라 음료를 제조하면 고객은 예상 완성 시간에 맞춰 방문하여 바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고객은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며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고, 매장별 맞춤 할인 혜택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카페 사장님 입장에서는 인건비를 낮출 수 있으며, 고객 응대 시간을 줄여 더욱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코로나 감염 위험도 줄여 고객과 매장 입장 모두 윈윈인 서비스이다.   현재 앤오더 서비스는 야구장에서 사용하는 ‘야구앤오더’, 대학 교내에서 사용하는 ‘캠퍼스앤오더’, 건물 내에서 사용하는 ‘건물앤오더’ 등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잠실야구장에 있는 모든 음식점에서 사용 가능한 ‘야구앤오더’의 경우, 도입 후 주간 매출이 20% 상승한 효과를 확인했다.    
    • 벤처뉴스
    2021-04-16
  • 모두의 시간은 소중하니까 ‘앤오더’ 주문하세요
    대기업 프랜차이즈에서 비대면 주문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소비자들이 부담할 수 있는 주문 대기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 소규모 개인 업장에서도 더 빠르게 주문하고, 대기 시간을 더 줄이고 싶은 마음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자체적으로 앱을 구축할 여력이 없는 개인 카페들은 그저 ‘그림의 떡’ 일뿐이다.   이러한 사장님의 마음을 정확하게 이해한 회사가 있다. ㈜팀더블유에서 개발한 앤오더 서비스이다. 팀더블유의 설명에 따르면 앤오더는 O2O 서비스로, 카카오톡을 통해 앱을 다운로드하는 불편함까지 줄인 획기적인 서비스이다. 고객이 카카오톡에서 카페 이름을 검색해서 채팅창에 주문하면, 카페에 주문 알림이 전송된다. 카페에서는 순서에 따라 음료를 제조하면 고객은 예상 완성 시간에 맞춰 방문하여 바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고객은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며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고, 매장별 맞춤 할인 혜택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카페 사장님 입장에서는 인건비를 낮출 수 있으며, 고객 응대 시간을 줄여 더욱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코로나 감염 위험도 줄여 고객과 매장 입장 모두 윈윈인 서비스이다.   현재 앤오더 서비스는 야구장에서 사용하는 ‘야구앤오더’, 대학 교내에서 사용하는 ‘캠퍼스앤오더’, 건물 내에서 사용하는 ‘건물앤오더’ 등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잠실야구장에 있는 모든 음식점에서 사용 가능한 ‘야구앤오더’의 경우, 도입 후 주간 매출이 20% 상승한 효과를 확인했다.    
    • 벤처뉴스
    2021-04-15
  • 대학교는 ‘캠퍼스앤오더’, 야구장은 ‘야구앤오더’
    9시 과목 수강으로 커피 살 시간이 여유롭지 않을 때, 점심으로 밥 먹고 커피를 마시고 싶은데 줄이 길 때, 수업 중 커피 한 잔 없이는 계속 영혼만 앉아있을 때 ‘캠퍼스오더’하세요.   야구 시작 전 음식을 주문하고 싶지만 대기 시간이 50분일 때, 쉬는 시간에 맥주를 사고 싶은데 줄의 시작점이 보이지 않을 때, 홈런이 기대되는 상황에 치킨이 절실하다면 ‘야구앤오더’하세요.   코로나가 장기화하면서 사람들이 당연히 여겼던 일들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과거에는 당연했던 말로 했던 주문이지만 이제는 고객과 직원 모두 감염병 불안에 불편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에서는 자체적으로 앱을 제작하여 비대면 주문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지만, 자체적으로 앱을 구축할 여력이 없는 개인 카페들은 그저 ‘그림의 떡’ 일뿐이다.   이러한 사장님의 마음을 정확하게 이해한 회사가 있다. ㈜팀더블유에서 개발한 앤오더 서비스이다. 팀더블유의 설명에 따르면 앤오더는 O2O 서비스로, 카카오톡을 통해 앱을 다운로드하는 불편함까지 줄인 획기적인 서비스이다. 고객이 카카오톡에서 매장 이름을 검색해서 채팅창에 주문하면, 매장에 주문 알림이 전송된다. 카페에서는 순서에 따라 음료를 제조하면 고객은 예상 완성 시간에 맞춰 방문하여 바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고객은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며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고, 매장별 맞춤 할인 혜택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사장님 입장에서는 인건비를 낮출 수 있으며, 고객 응대 시간을 줄여 더욱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코로나 감염 위험도 줄여 고객과 매장 입장 모두 상호 이익인 서비스이다.   잠실야구장에 있는 모든 음식점에서 사용 가능한 ‘야구앤오더’의 경우, 도입 후 주간 매출이 20% 상승한 효과를 확인했다.
    • 벤처뉴스
    2021-04-07
  • 대기업 카페만 하는 비대면 주문? 이제는 카카오톡으로 앤오더하세요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사람들이 당연히 여겼던 일들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과거에는 당연했던 말로 했던 주문이지만 이제는 고객과 직원 모두 감염병 불안에 불편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에서는 자체적으로 앱을 제작하여 비대면 주문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지만, 자체적으로 앱을 구축할 여력이 없는 개인 카페들은 그저 ‘그림의 떡’ 일뿐이다.   이러한 사장님의 마음을 정확하게 이해한 회사가 있다. ㈜팀더블유에서 개발한 앤오더 서비스이다. 팀더블유의 설명에 따르면 앤오더는 O2O 서비스로, 카카오톡을 통해 앱을 다운로드하는 불편함까지 줄인 획기적인 서비스이다. 고객이 카카오톡에서 카페 이름을 검색해서 채팅창에 주문하면, 카페에 주문 알림이 전송된다. 카페에서는 순서에 따라 음료를 제조하면 고객은 예상 완성 시간에 맞춰 방문하여 바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고객은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며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고, 매장별 맞춤 할인 혜택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카페 사장님 입장에서는 인건비를 낮출 수 있으며, 고객 응대 시간을 줄여 더욱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코로나 감염 위험도 줄여 고객과 매장 입장 모두 윈윈인 서비스이다.   현재 앤오더 서비스는 야구장에서 사용하는 ‘야구앤오더’, 대학 교내에서 사용하는 ‘캠퍼스앤오더’, 건물 내에서 사용하는 ‘건물앤오더’ 등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잠실야구장에 있는 모든 음식점에서 사용 가능한 ‘야구앤오더’의 경우, 도입 후 주간 매출이 20% 상승한 효과를 확인했다.
    • 벤처뉴스
    2021-03-26
  • ㈜더맘마, 푸드엔과 영남 지역 전략적 파트너 체결
      더맘마(대표 김민수)는 부산의 식자재 마트 회사인 푸드엔(대표 김광원)으로부터 전략적 투자유치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체결은 더맘마에게 푸드엔과 IT 기술력을 통해 가장 빠르게 배송되는 O2O 플랫폼을 구축하고, 더맘마 식자재 마트 B2B 앱 ‘맘마먹자’를 영남 지역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됐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푸드엔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여 13,000여 곳의 사업자 고객과 12,000여 종의 식자재를 취급하고 있으며, 해외 직수입, 생산자 직구매를 통해 더욱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다.   더맘마는 푸드엔을 영남 지역의 유통 거점으로 하여 ‘맘마먹자’ 앱과 푸드엔의 ERP를 연동하여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고 이에 기반한 마트 플랫폼을 구축하여 경영 컨설팅을 수행할 예정이다.   더맘마 영업본부 박창희 이사는 “영남지역을 비롯한 전국에 마트 가맹마트를 확대하여 맘마먹자 앱을 통해 주문 시 빠르게 소비자에게 신선식품 배달서비스를 완벽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19-12-18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미추홀 IR Challenge’ 성료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이주연)과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주영범)는 28일 인천 연수구 미추홀타워 본관 7층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아이디어스페이스에서 투자자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이 함께하는 미추홀 IR Challenge'를 개최했다. 2019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 초기창업패키지 선정 기업인 (주)펜타메딕스(대표 조대연, 최용준), (주)인디펜던트(대표 윤지환), (주)인테리어젠틀맨(대표 이대하), 노써치(대표 이용규) 등 4개사를 비롯하여,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인 (주)진주소프트(대표 이주영), (주)이점일그램(대표 여성태) 등 2개사가 참여하여 열띤 투자유치 IR을 진행했다.
    • 벤처뉴스
    2019-11-28
  • 더맘마, 마트 무인 계산대 오렌지마트 일산점에 구축
    동네 마트 O2O 플랫폼 ‘맘마먹자’를 서비스하며, AI기반 무인 마트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더맘마(대표 김민수)가 개발한 마트 무인 키오스크 계산대를 오렌지마트 일산점에서 처음 도입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동네 마트 O2O 플랫폼 ‘맘마먹자’를 서비스하며, AI기반 무인 마트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더맘마(대표 김민수)가 지난 3월 21일 출시한 마트 무인 키오스크 계산대를 지난달 31일 동네마트 처음으로 오렌지마트 일산점에 구축한다고 밝혔다.   더맘마는 제4차 산업 혁명에 발 맞춰 마트를 기반으로 한 신 유통테크 사업으로서 마트전용 무인계산대 ‘SPEED MOM CHECK’와 자체 유통 POS 프로그램 ‘맘마POS’를 국내 최초로 지난 3월 21일 개발‧출시한 바 있다.   이 마트 전용 무인 계산대 ‘SPEED MOM CHECK’는 각 마트 별로 다르게 설치되어 있는 기존 마트 POS 시스템과 연동해 전국 마트의 상품 및 고객 정보를 일원화해 통합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국내 최초 동네마트 배달 O2O 플랫폼인 ‘맘마먹자’와 연동하여 포인트 혜택, 사은 행사 등의 마케팅 활용이 가능해져 다양한 고객 혜택으로도 이어진다.   또한 마트 관리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관리 화면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통해 상품재고, 결제, 정산, 포인트, 주문내역 보기 등 보다 편리한 관리를 제공한다는 점이 장점이다.   아울러 2D 스캐너 장착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21인치 대형 화면을 통해 효율적인 UI‧UX를 제공하여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셀프 계산과 결제를 할 수 있도록 해 사용이 매우 편리하다.   더맘마 김민수 대표는 “더맘마의 무인 계산대는 향후 AI기반의 마트 무인화와 자동화를 통해 유통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발돋움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오렌지마트 일산점에서 더맘마의 무인 계산대 도입을 시작으로 경기 화성시 병점동의 엄마손 마트 등 전국의 동네마트에서 더맘마의 무인 계산대 도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9-06-03

기획 검색결과

  • 협력하는 괴짜
    4차 산업혁명에 관한 이야기를 꺼낼 때, 여전히 우리는 2016년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을 떠올리곤 한다. 그리고 그때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 알파고의 성능에 대한 놀라움보다는 혹시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우리 인간의 업무를 대체하고 일자리를 사라지게 하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이 더 컸던 것 같다. 낙관적인 예측과 비관적인 예측이 공존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세상은 앞으로 어떤 인재를 요구할까?
    • 기획
    2019-10-21

인터뷰 검색결과

  • 방문세차 앱 ‘세차왕’, 생활패턴 활용 고객 만족 ‘up'
     자동차 2천만 시대. 하지만 이 많은 차들을 세차해줄 수 있는 환경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 그뿐인가. 깔끔하고 야무지게 세차 해주는 곳을 찾는 것도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우연히 세차장을 소개받아 찾아가면 어김없이 대기시간이 길다. 길게 늘어진 세차 대기 줄에 진입하면 까마득함이 밀려온다. ‘그냥 가, 말아?’ 마음 단단히 먹고 출발했지만 줄이 짧아지는 내내 이 고민은 사그라지질 않는다. 바쁜 직장인은 금쪽같은 휴일의 반나절을 보내야 겨우 세차 한 번 할 수 있다. 아이를 둔 엄마들은 카시트 안에서 우는 아이를 달래가며 대기 줄을 서야 하는데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그뿐인가 몸이 불편한 이들은 두 말 할 것도 없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편리하게 찾아오는 방문 세차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기존 방문세차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아 선뜻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약점을 극복하고 등장한 것이 바로 출장세차 서비스 업체와 소비자를 연결해 주는 O2O 세차서비스 앱 ‘세차왕’이다. 업계의 선두주자로 잘 알려진 ‘세차왕’은 합리적인 서비스 표준을 제공하여 고객들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체계를 완성했다, 간단하게 시간과 장소만 지정해주면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세차를 진행해준다. ‘세차왕’이 세차장들로부터 정보 등록에 대한 수수료를 받지 않는 이유도 출장세차에 집중하여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O2O 서비스의 특성상 고객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세차왕’의 스테이지㈜ 박정률 대표는 “O2O서비스는 양방향, 즉 공급자와 소비자 모두가 우리의 고객이다. 한쪽을 잡는다고 다른 한쪽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끊임없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어 그는 “우리와 함께하고 있는 사람들을 가장 잘 이해하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해결해 주는 것이 회사의 몫”이라며 기존 방문 세차의 한계를 극복하는 데 있어 중간적인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 방문세차 서비스 ‘세차왕’, 스테이지㈜ 박정률 대표   사실 지금으로부터 4년 전 박 대표가 ‘세차왕’을 구상할 때만 해도 눈여겨볼만한 경쟁상대는 전세계 어디에도 없었다. 서울시 아스피린센터에 입주하면서 세심한 지원을 받고 있다는 박정률 대표는 “처음 시장을 개척하는 입장에서 세차장은 숫자가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공급자와 소비자 사이의 정보 불균형이 심하다는 판단 하에 제대로 된 세차장 정보제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개발의도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울러 “세차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있어서 많은 시간을 들여 이동하고, 대기하는 것들이 개인차량을 관리하는 데에 큰 장애요소였기에 시간과 노력을 줄여주는 방문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소비자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해서 적극 나서게 됐다고.   때문에 그는 차량 유지를 위해 세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배려로 여러 가지를 생각했다. 그들의 편의를 위해 외부만 세차를 할 경우 키를 전달하거나 하는 대면의 필요성이 없으므로 간편하게 시간과 장소만 지정하면 되도록 했다. 또 내부세차의 경우 미리 키를 맡겨두거나 차량 문을 열어두는 것 중에서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하여, 추가적인 불편이나 안전에 관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체계를 갖췄다.   특히 ‘세차왕’은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고객의 경우, 직장과 집 등의 주차장소, 차량이 멈춰서 있는 시간, 주로 세차를 하는 시간 등에 관련된 데이터 분석결과를 활용, 차량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생활패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 대표는 “방문 세차 서비스의 차량이용 패턴 정보를 활용하여 아이를 키우는 엄마,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직장인 등 다양한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로 기억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가끔은 집보다도 더 긴 시간을 보내야하는 차량. 더 좁고 제한적이기 때문에 집보다 더 깨끗하게 관리되어야 한다는 것이 박 대표의 소신이다. 박정률 대표는 “세차로 시작하여 차량 관리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고, 현명한 차량관리 습관을 제안하는 서비스로 나아가고 싶다”며 “향후 안전점검 및 정기적인 소모품 교환 등 고객과 교감하며 그때그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차량관리 비용까지 큐레이션할 수 있는 내차관리의 토탈서비스를 지향한다.”고 말했다. ▲ 방문세차 서비스 ‘세차왕’, 스테이지㈜ 박정률 대표
    • 인터뷰
    2016-10-27

칼럼 검색결과

  • [류석희 칼럼] 6차 산업과 농촌관광사업에 대한 법률적 고찰과 사회적 가치를 더하다
    류석희 건국대학교 교수  농업인구의 감소 및 농촌 고령화 등으로 인해 농업이 지속해서 쇠락하는 가운데 농촌경제의 활성화 차원에서 다양한 정책들이 추진되고 있다. 최근 들어 농업 6차 산업과 사회적 농업 등을 통해서 도시와 농촌을 연계하기 위한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이 개발되고 있다. 해당 교류 프로그램 중 농촌 관광 사업은 다양한 방식으로 사업화가 추진되고 있고 정부 차원에서도 중요한 성장 동력으로 인식하여 주요 산업으로서의 고부가가치를 부여하고 있다.   2016년 기준 국내 관광 사업 총매출액 규모는 약 25조 원 이상인 것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가운데 「관광진흥법(법률 제15636호, 2018.6.12. 일부 개정, 2018.7.13. 시행)」상 분류인 여행업, 관광숙박업, 관광객 이용시설업, 국제회의업, 카지노업, 유원시설업, 관광 편의시설업 등 다양한 형태로 전국 단위 관광 사업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최근 관광 사업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방식을 통해서 사업이 운영되기도 하고, O2O 중개 플랫폼을 통한 사업 모델이 고도화되면서 관광 사업에 대한 수요와 공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농촌 관광 사업과 관련된 서비스 및 프로그램 수준에 관한 품질 평가 기준이 마련되지 못하여 해당 농촌 관광을 이용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확산되면서 정부는 2013.4.3.에 「농촌관광사업 등급결정기관 지정 및 등급결정에 관한 요령」을 제정하였다. 또한 요령 별표 1.에 의한 ‘농어촌체험·휴양마을 등급결정 평가표’는 경관 및 서비스, 농어촌생활 체험, 숙박, 농어촌체험휴양마을 프로그램에 부수하여 제공하는 음식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 바 있으나, 평가 기준의 문제 및 운영 미숙이 지속적으로 지적되면서 수차례 개정 과정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다양한 미비점이 도출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농업기반의 6차 산업이 국내에 소개된 이후 해당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일환으로 정부에서는 2014.6.4.에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제정한 바 있으나, 동 법률은 농업 개방에 따른 농촌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한 정책입법의 성격이 주가 될 뿐, 6차 산업을 영위하는 주체와 소비자 간의 분쟁 등에 대한 처리 조항 등은 미비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6차 산업 관련 분쟁 발생 시 개별법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6차 산업 체험 소비자의 불만 사례의 증가는 6차 산업에 대한 부정적 시선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 6차 산업의 본질적 목적을 훼손시킬 수도 있다.   따라서 6차 산업을 통한 농촌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부 및 지자체 등에서 식품위생법을 기반으로 위생에 대한 문제해결과 계약 또는 약관에 대한 이행사항 준수 등을 농촌관광사업자에게 충분히 교육시키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불편한 점 등을 개선함으로써 도시에서 농촌으로 관광을 올 경우 편안하고 즐거운 농촌, 다시 찾고 싶은 농촌으로 추억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이를 통해 도농 교류의 창이 활성화됨으로써 도시와 농촌 간의 다양한 공생을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며, 더 나아가 지역 활성화 및 사회적경제에 일환으로 안정적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류석희 건국대학교 교수/법학박사 현재 건국대학교에서 ‘창업경영과 법률’을 강의하고 있으며, 한국표준협회 및 한국생산성본부 교수위원, 창업관련 심사 및 평가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개발 및 대표 집필진으로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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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정책 검색결과

  • '황금녘 동행축제' 최종 매출, 1.7조원 이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올해 두 번째 동행축제인 「황금녘 동행축제」 최종 실적이 총 1조 7,13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연장 전 행사 기간인 8월 30일부터 9월 27일까지의 집계 기준이며, TV 홈쇼핑 등 온라인 채널, O2O 플랫폼·정책매장 등 온라인 및 오프라인(7,350억원), 온누리상품권(3,949억원) 등 직·간접 매출을 기록했다.   이와 별도로 같은 기간 동행축제와 연계한 지역사랑상품권이 5,836억원 판매되어 소상공인·전통시장의 매출 확대에 도움을 줬다.   당초 황금녘 동행축제는 1.2조원을 목표로 9월 27일까지 29일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9월 24일 목표 매출 조기 달성과 임시 공휴일 지정에 따른 6일 간의 추석 연휴 및 중국 국경절 방한 관광객 특수 등을 감안해 10월 8일까지 연장했다.   연장기간(9.28~10.8) 매출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1,150억원), 온누리상품권(879억원) 등 총 2,029억원의 직·간접 매출을 기록하여 중소·소상공인·전통시장에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온 국민이 참여하는 소비촉진 챌린지도 영상 조회수가 누적 630만회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 중 추석의 감성(모임, 만남 등)과 어울리는 'I’ll be missing you'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한 댄스 챌린지에 이영 장관과 중소벤처기업부 젊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동행축제 응원 영상은 조회수가 165만 회를 넘어서며 국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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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8
  • 올 상반기 기업가치 1조원 유니콘기업 5개사 탄생, 국내 총 23개사 늘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이하 중기부)는 21일(목), ’22년 상반기(’22.7.1.기준) 국내 유니콘기업은 전년 말 18개사에서 5개사 늘어난 23개사라고 밝혔다. 국내 유니콘기업이 작년 7개사가 새롭게 집계된데 이어, 올해 상반기 5개사가 추가로 나온 것은 금리인상 등에 따른 전세계적 기업가치 하락에도 불구하고 국내 벤처 생태계가 일군 성과다. 특히, 같은 기간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1조원 이상 기업이 지난해 말 71개에서 36개로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것과 비교할 때, 새로 탄생한 유니콘 기업 수가 반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벤처강국으로 한발 더 나아간 모습이어서 상당히 고무적이다. 이번에 추가 파악된 유니콘기업들을 포함하면 ’22년 상반기 기준 비상장기업으로 기업가치 1조원을 돌파한 이력이 있는 기업도 32개사로 작년 말 27개사 대비 늘었다. 현재 유니콘기업에 포함되지 않은 9개사는 상장이나 M&A로 제외됐다. 국내 유니콘기업 23개사는 국제 비교 시 주로 인용되는 美 기업 분석회사 ‘씨비인사이트(CB Insights ; 유니콘 현황을 파악하는 매체 중 하나로 가장 자주 인용되는 매체)’에 등재된 15개사와 중기부가 투자업계와 국내·외 매체 등을 통해 추가 파악한 8개사를 모두 포함한 것으로, 씨비인사이트(CB Insights) 기준(15개사) 우리나라 순위는 미국(628개사), 중국(174개사), 인도(68개사) 등에 이어 세계 10위로 나타났다. ‘22년 상반기 새롭게 추가된 국내 유니콘기업은 ‘메가존클라우드(클라우드 서비스)’, ‘시프트업(모바일 게임 개발)’, ‘아이지에이웍스(빅데이터 플랫폼)’, ‘여기어때컴퍼니(‘여기어때’, O2O서비스)‘, ‘오아시스(‘오아시스마켓’, 신선식품 새벽배송)’ 등 총 5개사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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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2
  • 중기부, 코로나19 추경 1조7천억원 긴급자금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추경안을 통해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중소기업에 대한 긴급자금 공급 등을 추진하고, 코로나19 경영피해 회복 기반 마련 등을 지원하는 추경예산안 1조 6,858억원을 투입하겠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소상공인‧중소기업의 긴급경영 애로 해소를 위한 긴급자금 공급, 보증지원, 매출채권보험 등 금융지원 예산을 1조 5,103억원을 편성했다.   자금 공급 규모는 지난달 28일 추진한 기금운용계획변경(9,800억원)과 금번 추경예산안(1조 3,200억원)을 합하여 2.3조원 규모의 융자지원과 1.8조원 규모의 보증 확대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19 피해에 따른 중소기업의 심각한 경영피해로 인한 연쇄 도산을 방지하기 위한 매출채권보험 인수 규모를 2천억원 확대(2조원→2조 2천억원)한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피해 복구 및 경제 활력보강을 위해서 코로나19 피해 점포지원, 온라인판로지원, 대한민국 동행 세일, 온누리상품권 할인 발행 등 다양한 경제활력 예산을 1,755억원 반영했다.   코로나19 확진자 경유 등에 따른 휴업 등 피해 소상공인 점포를 대상으로 위생 안전 인증, 경영진단 및 재개점 행사 등을 지원하도록 372억원을 편성하여 피해 소상공인 점포에 직접적인 지원을 추진한다.   또한, 금번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오프라인 매장 중심의 소상공인에 집중되고 있어 온라인쇼핑몰입점지원(100억원), O2O플랫폼(15억원)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 지원을 강화한다. 아울러 중기부는 금번 사태를 계기로 유통산업의 방향성이 온라인 시장으로 집중될 것으로 전망하며, 향후 2021년 예산 등을 통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온라인 시장 진출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위기 극복 이후 소상공인‧중소기업의 경영정상화와 활력 회복을 위해 소상공인‧중소기업을 위한‘(가칭)대한민국 동행 세일(48억원)’을 권역별로 개최하여 국내 소비 진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경기활성화를 위해서도 온누리 상품권 5천억원 할인(10%) 발행(690억원), 공동마케팅(212억원) 등을 추진한다.   특히, 금번 코로나19 피해 대응을 위해 임대료 인하 운동 등 상생협력을 자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대상으로 120억원 규모의 안전관리 패키지(화재방지시설 개선, 안전시설 설치 등 지원)를 지원한다.   대구·경북지역의 경우 코로나19 피해가 집중되고 있어 금번 추경예산안을 통해 우선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편성하였다. 대구‧경북의 지역 특화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R&D 비용을 198억원 지원하도록 하였고, 금융지원의 경우에도 추경예산안 중 3,616억원이 투입된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금번 추경 예산안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직접적인 경영피해, 경기둔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와 활력 회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정책
    2020-03-05
  • 서점업, 제1호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지정
      사진=pixabay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중기부)는 지난 2일 민간 전문가와 각 업계 대표들로 구성된 ‘생계형 적합업종 심의위원회(위원 15명)’를 개최하고, ‘서적, 신문 및 잡지류 소매업(이하, 서점업)’을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지정했다.   이에 대기업 등은 약칭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에 따라 향후 지정기간 동안 예외적 승인사항 이외에 사업의 인수‧개시 또는 확장이 원칙적으로 금지되며, 이를 위반할 경우 벌칙과 함께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수 있다.   이와 관련, 중기부는 지정여부 등에 대한 면밀하고 공정한 심의를 위해 △관계 전문연구기관 등과 공동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전문가‧소비자 의견수렴, △대-소상공인의 상호 협의 결과, △동반성장위원회의 추천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서점업의 경우, 소상공인이 약 90%에 달하는 소상공인 중심의 업종으로, 소상공인 사업체의 평균 매출, 영업이익, 종사자 임금 등에 있어 전반적으로 영세하게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최근 대기업 서점의 급격한 사업 확장과 이에 따른 인근 소상공인 서점의 매출 감소 및 폐업 증가 등 소상공인의 취약성을 고려해 안정적 보호 필요성이 있는 것으로 심의했다.   다만,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에 따른 출판산업, 융‧복합형 신산업의 성장 저해 등 ‘산업경쟁력’과 ‘소비자 후생’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음의 경우에는 대기업의 사업 진출을 예외적으로 허용키로 했다.     ▲ 카페 등 타 업종과의 융‧복합형 서점은 서적 등의 매출비중이 50% 미만이고 서적 등의 판매면적이 1,000m2 미만인 경우 서점업으로 보지 않기로 함. (단, 학습참고서를 취급판매하지 않은 경우에 한함)   ▲ 또한, 대기업의 신규서점은 년 1개씩 출점을 허용키로 하고, 기존 서점의 폐점 후 인근 지역(동일 시‧군(특별‧광역시 동일 구) 또는 반경 2km 이내) 으로 이전 출점하는 경우 신규 출점으로 보지 않음.   ▲ 다만, 영세 소상공인 서점의 주요 취급서적이 학습참고서임을 감안, 신규 출점이 허용되는 경우에도 36개월 동안 초‧중‧고 학습참고서를 판매하지 않도록 함.   ▲ 전문중견기업 서점(1개사)의 경우, 출점 수를 제한하지 않으나 신규 출점 시에는 36개월 동안 학습참고서를 판매하지 않도록 함.     중기부 관계자는 “대표적인 소상공인 영위 업종인 서점업이 첫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지정된 것은 영세 소상공인 보호 차원에서 의미가 크다”며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이 소상공인 서점의 생업활동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행실태 점검 등 사후관리에도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기부는 소상공인 서점이 조속히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도서출판 공동 유통‧판매, 중소서점 O2O서비스 등 경쟁력 강화 방안도 다각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정책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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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문세차 앱 ‘세차왕’, 생활패턴 활용 고객 만족 ‘up'
     자동차 2천만 시대. 하지만 이 많은 차들을 세차해줄 수 있는 환경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 그뿐인가. 깔끔하고 야무지게 세차 해주는 곳을 찾는 것도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우연히 세차장을 소개받아 찾아가면 어김없이 대기시간이 길다. 길게 늘어진 세차 대기 줄에 진입하면 까마득함이 밀려온다. ‘그냥 가, 말아?’ 마음 단단히 먹고 출발했지만 줄이 짧아지는 내내 이 고민은 사그라지질 않는다. 바쁜 직장인은 금쪽같은 휴일의 반나절을 보내야 겨우 세차 한 번 할 수 있다. 아이를 둔 엄마들은 카시트 안에서 우는 아이를 달래가며 대기 줄을 서야 하는데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그뿐인가 몸이 불편한 이들은 두 말 할 것도 없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편리하게 찾아오는 방문 세차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기존 방문세차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아 선뜻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약점을 극복하고 등장한 것이 바로 출장세차 서비스 업체와 소비자를 연결해 주는 O2O 세차서비스 앱 ‘세차왕’이다. 업계의 선두주자로 잘 알려진 ‘세차왕’은 합리적인 서비스 표준을 제공하여 고객들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체계를 완성했다, 간단하게 시간과 장소만 지정해주면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세차를 진행해준다. ‘세차왕’이 세차장들로부터 정보 등록에 대한 수수료를 받지 않는 이유도 출장세차에 집중하여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O2O 서비스의 특성상 고객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세차왕’의 스테이지㈜ 박정률 대표는 “O2O서비스는 양방향, 즉 공급자와 소비자 모두가 우리의 고객이다. 한쪽을 잡는다고 다른 한쪽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끊임없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어 그는 “우리와 함께하고 있는 사람들을 가장 잘 이해하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해결해 주는 것이 회사의 몫”이라며 기존 방문 세차의 한계를 극복하는 데 있어 중간적인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 방문세차 서비스 ‘세차왕’, 스테이지㈜ 박정률 대표   사실 지금으로부터 4년 전 박 대표가 ‘세차왕’을 구상할 때만 해도 눈여겨볼만한 경쟁상대는 전세계 어디에도 없었다. 서울시 아스피린센터에 입주하면서 세심한 지원을 받고 있다는 박정률 대표는 “처음 시장을 개척하는 입장에서 세차장은 숫자가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공급자와 소비자 사이의 정보 불균형이 심하다는 판단 하에 제대로 된 세차장 정보제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개발의도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울러 “세차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있어서 많은 시간을 들여 이동하고, 대기하는 것들이 개인차량을 관리하는 데에 큰 장애요소였기에 시간과 노력을 줄여주는 방문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소비자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해서 적극 나서게 됐다고.   때문에 그는 차량 유지를 위해 세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배려로 여러 가지를 생각했다. 그들의 편의를 위해 외부만 세차를 할 경우 키를 전달하거나 하는 대면의 필요성이 없으므로 간편하게 시간과 장소만 지정하면 되도록 했다. 또 내부세차의 경우 미리 키를 맡겨두거나 차량 문을 열어두는 것 중에서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하여, 추가적인 불편이나 안전에 관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체계를 갖췄다.   특히 ‘세차왕’은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고객의 경우, 직장과 집 등의 주차장소, 차량이 멈춰서 있는 시간, 주로 세차를 하는 시간 등에 관련된 데이터 분석결과를 활용, 차량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생활패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 대표는 “방문 세차 서비스의 차량이용 패턴 정보를 활용하여 아이를 키우는 엄마,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직장인 등 다양한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로 기억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가끔은 집보다도 더 긴 시간을 보내야하는 차량. 더 좁고 제한적이기 때문에 집보다 더 깨끗하게 관리되어야 한다는 것이 박 대표의 소신이다. 박정률 대표는 “세차로 시작하여 차량 관리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고, 현명한 차량관리 습관을 제안하는 서비스로 나아가고 싶다”며 “향후 안전점검 및 정기적인 소모품 교환 등 고객과 교감하며 그때그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차량관리 비용까지 큐레이션할 수 있는 내차관리의 토탈서비스를 지향한다.”고 말했다. ▲ 방문세차 서비스 ‘세차왕’, 스테이지㈜ 박정률 대표
    • 인터뷰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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