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2(목)

‘패스커’운영사 에프앤에스홀딩스, 8억원 Pre-A 투자 유치

인포뱅크, 화이인베스트먼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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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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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에프앤에스홀딩스(최현석 대표, 왼쪽에서 두번째)

  

SNS 기반의 모바일 패션 매거진 ‘패스커’를 개발 및 운영하는 스타트업 에프앤에스홀딩스(대표 최현석)가 8억원 Pre-A 라운드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에프앤에스홀딩스가 개발한 ‘패스커’는 패션 매거진과 소셜미디어(SNS)가 융합된 새로운 장르의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이다. 현재 베타 서비스를 론칭한 상태이며, SNS 서비스는 올해 내 개발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에는 인포뱅크, 화이인베스트먼트 2개 기관이 참여했다.

 

에프앤에스홀딩스는 지난해 12월 액셀러레이터인 컴퍼니비로부터 1억원의 Seed 투자 유치 이후 9개월 만에 ‘패스커’의 베타 버전을 출시하였고, 국내외 주요 브랜드와 광고 계약을 체결하는 등 성장 가능성을 보인 것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프앤에스홀딩스는 지난 2018년 최현석 대표가 네이버를 퇴사 후 창업한 회사다. 최신 멀티미디어 렌더링 기술을 사용하여 웹브라우저의 기능적 한계를 넘어서는 서비스로 특히, 고화질의 이미지나 3D 렌더링 기술과 같은 다이나믹한 콘텐츠는 다가오는 5G시대에 서비스 사용자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현석 대표는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투자 유치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에프앤에스홀딩스가 초기 스타트업인 만큼 진정성 있게 업계 리드 기업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프앤에스홀딩스는 그동안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창업선도대학 창업초기패키지’, ‘Startup NEST 5기’를 비롯하여, ‘롯데액셀러레이터 엘캠프 5기’, 경기도콘텐츠진흥원 Nexeed 등 다양한 곳으로부터 사업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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