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9(금)

한국산업지능화협회, 22년 제1회 디지털혁신기술위원회 개최

DX 기술 로드맵, DX 지원회사 역량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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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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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산하 디지털 전환(DX) 촉진 기술연구 실무기구인 디지털혁신기술위원회(위원장 박지환 씽크포비엘 대표, 이하 위원회)가 2월 25일(금), 올해 첫 번째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계획을 설명하였다.

 

위원회는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DX기술 로드맵 수립, 기업·산업 간 산업지능화 정보 공유 등 민간 기구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작년 7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산하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씽크포비엘, ㈜더존비즈온, 엠아이큐브솔루션(주), ㈜비에이에너지, 데이터브릭(주), 캣벨컴퍼니(주), ㈜윕스, ㈜코아칩스 등 디지털 전환 기술을 공급하는 국내 주요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금번 회의에서는 올해 중점 사업인 디지털 전환 기술 로드맵, 산업 디지털 전환 지원 전문회사 육성 및 역량 모델링 필요성, 인공지능 신뢰성 평가, 디지털 전환 포럼 개최 등 다양한 현안들에 대해 논의했다.

 

박지환 위원장은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이 올해 7월 시행됨에 따라 위원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설명하며 ”민간 중심의 디지털 전환 교류·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디지털 기술 공급기업들의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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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제1회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디지털혁신기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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