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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산업 디지털 전환 페스티벌(iDX Festival) 개최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주최한 '산업 디지털 전환 페스티벌'에서 산업계를 대표하는 20개 단체와 12개 지능정보기술 공급 기업이 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협력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산업 디지털 전환 페스티벌은 지난 9일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 국회 본회의 통과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민간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업계를 대표하는 협회, 단체, 연구기관, 공급기업 등이 본격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산업 디지털 전환 페스티벌에서 디지털 기술 공급기업들이 업무협약서 전자서명하고 있다   산업계는 이달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 국회 본회의 통과를 계기로 민간에서 사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 물꼬가 트일 것으로 기대했다. 정부는 향후 민간기업이 향후 산업 디지털 전환 '붐'을 일으키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산업 디지털 전환 성공 가능성을 키우고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산업계 참여와 협업이 중요하다”면서 “'산업 디지털 전환 네트워크'와 '공급기업 연합'이 민간 역량 결집 구심점이자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자가 돼달라”고 말했다. 박 차관은 이어 “산업계 협력 움직임이 산업 디지털 전환 '붐'으로 이어지도록 정부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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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주경야독’, 공부하는 샐러던트 CEO들…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캘리포니아주립대 AMP 과정
    1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프리마 호텔에서 열린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캘리포니아주립대 AMP 과정에서 현대중공업의 전무(Chief Digital Officer, 최고 디지털 책임자)이자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김태환 회장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매주 화요일 저녁 7시가 되면 수십 명의 CEO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소재한 프리마 호텔 입구를 그득 메운다. 특별한 회의나 모임이라도 있는 것일까, 바쁜 스케줄로 그득한 CEO들이 매주 화요일 저녁 무슨 이유로 호텔로 모이는 것일까.   이곳 프리마 호텔 비즈니스홀에서는 매주 화요일 저녁 CEO들을 위한 최고경영자과정(AMP)이 개최된다. 15일인 이날 현대중공업의 전무(Chief Digital Officer, 최고 디지털 책임자)이자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김태환 회장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강의가 이뤄졌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기업의 전략, 조직, 프로세스, 비즈니스 모델은 물론 문화까지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경영활동을 의미하는 용어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도전에 직면한 제조, 금융, 자동차, 유통 등 대부분의 산업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현상을 말한다.   김 회장은 “앞으로 제품 및 제조의 스마트화는 필수이고, 테이터 기반의 지능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창출될 것”이라며 “4차 산업이 이제 시작이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거치는 축적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 현대중공업에서는 디지털 기반으로 최적화 운영되는 초일류 조선소라는 비전을 수립하고 여의도의 2배 면적이 되는 조선소 야드를 디지털화 시키는 작업을 시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과정에 참가한 ㈜아이지 김성태 전무는 “경영환경의 커다란 변화이지만, 난해하고 추상적인 개념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쉽고도 명확하게, 그리고 현대중공업의 사례와 함께 접할 수 있게 되어 기업경영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는 22일에는 ‘성장 신화의 명암과 수축사회’라는 주제로 전 대우증권 대표이사이자 애널리스트인 홍성국 작가의 강의가 진행된다.   교육 및 참여와 관련된 문의는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혁신러닝센터(☎ 02-808-0828) 또는 캘리포니아주립대 한국교육원(☎02-2055-0002)에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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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제로페이, 시작은 했지만 실효성에는 의문
      소상공인 결제수수료 0%대의 ‘제로페이’ 서비스가 시작됐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소상공인 결제수수료 0%대의 ‘제로페이’ 사업의 시범 서비스를 20일부터 서울, 부산, 경남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로페이는 민간 결제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새로운 결제수단이 서로 경쟁하면서 수수료를 낮추는 것으로, 소상공인 가맹점 수수료는 평균 0.3%로 연매출액을 기준으로 8억원 이하는 0%, 8억~12억은 0.3%, 12억 초과는 0.5%가 적용되고, 그 외 일반 가맹점은 자율적으로 결정하게 된다.   시범 서비스는 서울지역과 부산 자갈치시장, 경남 창원시 일부지역에서 제공되며, 결제는 시범지역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은행 20곳과 페이사 4곳의 간편결제 앱을 통해 가능하다.   참여 은행은 경남, 광주, 국민, 기업, 농협은행, 농협중앙회, 대구, 부산, 산업, 새마을금고중앙회, SH수협, 신한, 신협, 우리, 우정사업본부, SC제일, 전북, 제주, 케이뱅크, 하나 20개사. 페이사는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머니트리), 네이버페이, NHN페이코, 하나멤버스 4곳이 참여했다.   중기부는 기술·서비스 표준 마련 등 많은 이슈를 해결하고 시범사업을 실시하게 됐고, 시범사업을 통해 나타난 다양한 관점에서의 문제점 등을 보완하여 내년에 시행할 전국 서비스를 차질없이 준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시민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대부분 카드를 쓰는 것이 훨씬 편하고, 수수료에 대해서도 사실상 체크카드와 같은 원리인데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었다. 또한, 스마트폰에 익숙지 않은 장년층에서는 사용 방법을 몰라 제로페이 키트를 받아 세워두고는 있지만 오히려 손님에게 사용방법을 묻는 일도 있었다.   익명의 전문가는 “우리나라의 신용카드 결제 비율이 50%이상이고, QR코드 결제부분에서 독보적인 카카오페이 조차 지급카드 이용액 대비 점유율 2~3%에 불과한 현실에서 제로페이 하나로 '소상공인 결제수수료의 획기적 경감'이라는 취지를 달성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 “현재 운영되고 있는 타회사 QR 결제시스템에는 없던 제로페이만 40%의 소득공제 혜택은 형평성에서 어긋난다”고 덧붙였다.   소상공인 결제수수료 0%대의 ‘제로페이’ 사업의 시범 서비스가 시행되고 있는 서울 강남구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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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1
  • AR/VR을 이용한 의료기술 특허 출원 급증
      #1 서울 강남구 모 병원에서는 환자들의 디스트레스(distress·고통, 괴로움) 개선을 위한 가상현실(VR) 애플리케이션인 `힐링유 VR(Healing U VR)`를 출시했다. `힐링유 VR`는 프랑스, 사이판과 같이 해외 관광명소나 에버랜드의 사파리월드, 우주관람차 등 놀이공원을 가상현실로 구현했고, 이를 통해 암 진단과 치료 과정 중 사회적·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들에게 고단한 병원생활을 잊고 활력을 얻도록 도와 심리적 안정을 되찾도록 하는 것이다.  #2 경기 성남시 한 회사는 인지훈련 및 치매예방을 위한 VR 시스템을 최근 선보였다. 기존 단순하고 반복적인 훈련을 탈피해 게임을 하듯이 즐겁게 참여하며 훈련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바다 속에서 집중력, 기억력, 지각 능력과 관련된 임무를 수행하며 인지훈련을 할 수 있는 ‘블루오션’과 치매 초기 환자를 대상으로 일상생활훈련(ADL)을 받을 수 있는 ‘커몬라이프’을  콘텐츠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증강현실(AR)/가상현실(VR)과 접목된 의료기술 관련 특허출원이 활기를 띠고 있다.  특허청(청장 박원주)에 따르면 ‘98년부터 ’17년까지 20년간 증강 및 가상현실(AR/VR)이 접목된 의료기술 관련 특허출원은 총 277건이 출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6년간(‘12년~’17년) 연평균 특허출원 증가율이 49.4%로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증가세는 AR/VR의 기술발전과 더불어 ‘16년 정부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에 따른 연구개발지원금 확대와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 AR/VR 관련 출원은 환자의 재활치료에 관련된 출원(81건)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 외 의료인 훈련에 관련된 출원(45건), 수술(38건), 건강관리(36건), 진단(32건) 분야에 접목되는 등 AR/VR의 활용분야가 다양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만성적인 의료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인력 양성 과정에 활용될 수술·진단·의료인 훈련분야 ▲고통스러운 재활 과정에 활용하여 질환의 회복을 돕는 재활치료분야 ▲환자 삶의 질을 향상시킬 건강관리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또한 만성질환의 증가, 인구 고령화 및 전문 인력 부족과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더 효율적인 서비스를 위한 AR/VR활용이 확대되는 추세다.  내국인 출원이 89.9%(내국인: 249건, 외국인: 28건)을 차지했으며, 다출원인은 길재소프트(8건), 아산사회복지재단(7건), 고려대학교(6건) 등 민간 기업과 대학, 정부출연 공공연기관이 포함되어 있다.  AR/VR 의료기술 시장은 ‘16년 17억 8,420만불에서 ’22년 263억 9,291만불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는 발전 가능성이 큰 분야로서 특허기술 선점이 시급한 것으로 판단된다.  특허청 양인수 의료기술심사팀장은 “의료기술분야에서 AR/VR이 접목된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고 앞으로도 AR/VR 의료기술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AR/VR 의료기술 분야를 선점하기 위해 우리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 확보 및 기술을 보호받을 수 있는 특허권 확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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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9
  • 한국엔젤투자협회, 적격엔젤양성과정(서울) 개최
    매칭펀드를 희망하는 엔젤투자자 및 예비 투자자를 위한 적격엔젤양성과정이 개최된다.   (사)한국엔젤투자협회는 9월27일 13시~19시(6시간) TIPS타운 S1 지하1층 팁스홀(서울시 강남구 역삼로 165 해성빌딩)에서 엔젤에 관한 기본적인 소양교육 및 건전한 엔젤투자 문화를 조성하고자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2017년 8월 8일(월) ~ 9월 20일(수)까지 접수를 받으며, 매칭펀드 및 지원사업 안내, 엔젤투자성공사례, 엔젤투자의 이해, 법규 및 세제안내, 투자대상 발굴 및 계약서 검토 등의 교육내용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중기청 지침에 따라 2014년 8월 18일자부터 별도의 클럽결성 없이 매칭펀드 신청이 가능하며, 해당요건은 ▲엔젤투자지원센터가 실시하는 교육(엔젤투자 초급교육)을 이수한 자(2인 이상) ▲ 2인 이상이 1인당 최소 1000만원, 합계 5,000만원 이상을 공동 투자 할 경우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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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16
  • ‘2016년 홍콩 메가쇼 전시회’ 참가기업 모집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 서울지역본부는 강남구청(강남구청장 신연희)과 함께 강남구 소재 생활소비재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6 홍콩 메가쇼 전시회’ 참가기업을 오는 5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6 홍콩 메가쇼 전시회’는 올해 25회째로 홍콩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생활소비재 분야 무역전시회로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동안 홍콩의 HONG KONG Convention &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된다.   주요 전시품목은 가정용품, 포장재 및 포장용구, 크리스마스 및 이벤트용품, 육아용품, 주방용품 등이다.   중진공과 강남구청은 신청기업 제품의 시장성 등을 평가하여 전시회에 참가할 기업을 8개사 이내로 선정할 예정이다.   참가기업으로 선정되면 부스 임차료(기업당 1개 부스, 9㎡ 한도), 부스 장치비의 50% 이내로 지원하며 통역비(1개사 1인)는 100% 지원한다. 또한 공동 카탈로그 제작 등을 통해 업체 참가 홍보 지원이 이루어진다. 단, 항공료 및 현지 체재비, 운송비는 참가기업이 개별 부담해야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진공 홈페이지(http://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 6678-4113) 또는 강남구청 지역경제과(☎ 3423-550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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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7
  • 중진공, 청년창업기업과 우수 中企간 매칭상담회 개최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은 오는 5월 27일 TIPS타운(강남구 역삼동) 팁스홀에서 '청년창업기업과 우수 중소·중견기업간 B2B융합 매칭상담회'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중기청과 중진공은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의 후속지원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청년창업사관학교 우수 졸업생 73개사와 우수 중소·중견기업 100개사가 만나 판로, 생산기반, 투자, 기술개발 분야에서 협업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마트와 롯데하이마트를 비롯한 국내의 대규모 유통사 5개사도 참가해  1:1 유통 매칭상담도 진행한다. ㈜메디치인베스트먼트, 마이다스동아인베스트먼트㈜ 등 VC 기업 5개사와 투자 상담도 열릴 예정이다.   중진공 김성환 창업기술처장은 “이번 매칭상담회는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의 제품을 우수 중소·중견기업에 선보여 기업간 브랜드 공유와 유통·기술·투자 등의 협업의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청년기업가 도전과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과 우수 중소·중견기업간 매칭 분야는 위탁생산, 위탁개발, M&A, 합작투자, 공동판매, 판매대행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은 5월 20일(금) 18시까지 청년창업사관학교(http://start.sbc.or.kr) 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http://www.sbc.or.kr)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160315P@sbc.or.kr) 또는 팩스(055-751-9839)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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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6
  • 기보, 제1차 벤처창업교실 수강생 모집
     기술보증기금(기보)이 ‘2016년 제1차 기보벤처창업교실’을 오는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소재 한국기술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제조, IT·정보통신, 전기전자, 지식문화, 녹색성장 등 기술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무료로 실시된다.   참가를 원하는 예비창업자는 이달 18일부터 29일까지 기보 홈페이지(www.kibo.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선정자는 5월 2일 기보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단 기창업자, 기수료자, 기술사업외 사업 예정자는 제외된다.   이 강좌는 ▲재택창업시스템▲기술창업 실무 ▲세무·회계관리 ▲사업계획서 작성▲지식재산권(IP) ▲마케팅전략 및 사례분석 ▲중소기업법령 이해 ▲창업자금 및 IR전략 ▲ 성공기업 CEO특강 ▲PT교육 ▲기보 창업기업 지원제도 등 기술창업과 관련된 실무지식 중심으로 구성된다.   우수 수료자의 경우 기보의 ‘컨설팅’과 창업 보증 대상자로 선정되는 혜택을 얻을 수 있다.   기보측은 “기술금융전문기관인 기술보증기금이 주최하는 벤처기술창업 전문 무료강좌로, 기술사업을 준비중인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창업을 견인하기 위해 특화된 창업실무 교육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 벤처뉴스
    2016-04-11
  • 2014년 중소 수출기업 AEO 공인획득 지원사업
    [사업개요] 공인획득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AEO 공인을 획득하여 대외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컨설팅 비용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 중소기업 중 수출물품의 제조와 관련된 기업을 지원      AEO 공인획득 결격사유 등이 없는 중소기업을 지원해 드립니다.  ☞ AEO 공인획득 컨설팅 비용의 최대 80%까지 지원     1,600만원 이내로 지원해 드립니다.   [지원분야 대상]          ㅇ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 중 수출물품의 제조와 관련된 기업으로서 ㅇ 다음과 같은 AEO 공인획득 결격사유 등이 없는 중소기업 1. 금융기관으로부터 불량거래처로 규제중인 대표자 또는 업체 2. 사업이 진행 중이거나 미완료된 상태인 기업 3. 사업 참여 제한 조치를 받은 업체로서 그 기간이 경과되지 않은 기업 4. 지자체 등 타 정부기관으로부터 동일 분야 공인획득으로 지원금을 받은 기업 5. 관세청에서 측정하는 법인단위 법규준수도 점수가 70점 미만인 경우(다만, 수출기업은 공인   신청 전에 당해 기업의 법규준수도가 70점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허용 가능) 6. 신청인과 신청업체가 관세법 제175조 각 항에서 정한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7. 수출신고 수리건수 등 당사자별 재무건전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 5∼7번의 경우 AEO 공인기준 가이드라인 참조(관세청 홈페이지 AEO코너)   [신청기간]            2014.2.14일 까지※ 변경전 : 2013.7.1(월) ∼ 2013.12.31(화)   [업체선정] ㅇ 본부세관(직할세관 포함)에서 사전진단 및 평가표에 따라 평가한 후 관세청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선정   [지원조건 내용]          ㅇ 지원업체 수 : 65개ㅇ 신청범위 : 1개 업체당 1개 인증까지ㅇ 지원내용 :  중소 수출기업들이 AEO 공인을 획득하여 대외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컨설팅 비용을 지원ㅇ 지원한도 : AEO 공인획득 컨설팅 비용의 최대 80%까지 지원하되, 지원한도액(1,600만원) 이내에서 지원   [신청서류]          ㅇ 중소기업 AEO 공인획득 지원사업 참여 신청서(붙임자료 참고) 및 아래 첨부자료 1. 고용인원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  - 한국 고용정보원 홈페이지(www.ei.go.kr)에서 고용보험 피보험자 목록조회화면 인쇄자료 또는 고용 인원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국민연금, 의료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신청 전월 납입 영수증도 가능) 2. 거래업체에서 AEO 공인을 요청한 자료  - 공문, 계약서, 심사계획서 등 3. 거래업체 중 AEO 공인업체 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  - 거래업체 현황표(거래 업체명, 공인부문, 거래기간), 계약서 사본 등 4. 기타 기업 특성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  - 벤처기업, 수출유망중소기업, 장애인기업, 글로벌강소기업 등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문의처] 기관명 (부서명) 전화번호 FAX 주 소 서울본부세관 (심사총괄과) 02-510-1225 02-548-2506 서울 강남구 언주로 218 서울세관 우)135-702 인천공항세관 (납세심사과) 032-722-4377 032-722-4359 인천 중구 공항로 272 인천공항세관 우)400-722 부산본부세관 (심사총괄과) 051-620-6324 051-620-6324 부산 중구 충장대로 20 부산세관 우)600-736 인천본부세관 (심사총괄과) 032-452-3312 032-891-9140 인천 중구 서해대로 339 인천세관 우)701-706 대구본부세관 (납세심사과) 053-664-5333 053-664-5349 대구 달서구 화암로 301 대구세관 우)704-841 광주본부세관 (납세심사과) 062-975-8075 062-975-8079 광주 북구 첨단과기로 208번길43 광주세관 우)500-480 평택직할세관 (조사심사과) 031-8054-7114 031-8054-7135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만길45 평택세관 우)451-821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세청(www.customs.go.kr) → 뉴스/소식 → 공고/공시 → 관세청공고를 참조(☞ 바로가기)※ 2014년도 중소 수출기업 AEO 공인획득 지원계획 변경 공고(☞ 바로가기)  
    • 벤처뉴스
    2014-01-20
  • 2013년도 Hi Seoul 브랜드사업 참여기업 모집
    1.서울시에 위치한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우수한 상품을 개발하고도 고유브랜드 육성에 어려움을 겪는 서울시 소재 유망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우수기업을 선정하여 서울시 우수기업 브랜드인 "Hi Seoul" 사용권을 부여하고, 각종 국내외 마케팅 및 홍보 등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중소기업은 지원가능서울시 소재 사업장 보유 및 자사제품 개발기업으로 2011년 매출실적 15억원 이상 및 신청일 현재 종업원수 10명 이상인 기업을 지원해 드립니다.☞ 서울시 우수브랜드인 "Hi Seoul" 브랜드 사용권 부여 및 각종 홍보, 마케팅 지원 2.지원분야대상ㅇ 신청자격- 서울 소재 사업장 보유 및 자사제품 개발/제조업체로서- 2011년 매출 15억원 이상과 신청일 현재 상시 고용인원 10명 이상 기업 3.지원제외대상ㅇ 금융기관으로부터 불량거래처로 규제중인 업체 또는 대표자ㅇ 휴/폐업 중인 업체ㅇ 국세, 지방세 미납기업4.신청기간2012. 11. 21(수) ~ 12.5(수) 18:00까지 5.업체선정ㅇ 우대기업-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수출전문기업 또는 혁신성(기술력, 디자인 등)이 강한 제품 6.지원조건내용ㅇ 신청 대상 품목- 정보통신(IT융합 기반기술 적용제품 우대)- 패션, 뷰티(의류, 패션잡화, 화장품 등)- 문화콘텐츠(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제품 등)- 바이오 메디컬- 친환경 녹색- 생활아이디어- 기타 하이서울브랜드 적용이 가능한 제품ㅇ Hi Seoul 브랜드 사용권 부여 및 각종 홍보, 마케팅 지원- 상세한 지원사항은 추후 상세 통보 예정- 문의사항은 하단의 [문의처]의 사업 담당자에게 문의요망7.신청방법ㅇ 온라인 접수 후 신청서 및 증빙자료 우편, 택배 및 방문신청- 온라인 접수 : 서울산업통상진흥원(http://www.sba.seoul.kr) → 기업회원 가입 후 로그인 → 홈페이지 메인 상단 「사업신청」클릭 → 모집공고 제목 클릭 → 하단[신청서 등록] 클릭 후 기본정보 입력 및 설문조사서 업로드(☞ 바로가기)- 신청서류 접수처 : (135-283)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3104 SBA 3층    성장지원팀(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1번 출구 SETEC 옆 SBA 청사 3층)8.문의처ㅇ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성장지원팀(02-2222-3771~5) 9.기타사항※ 자세한 사항은 서울산업통상진흥원(http://www.sba.seoul.kr) → SBA소식 →공지사항을 참조(☞ 바로가기)
    • 벤처뉴스
    2012-11-26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우수사례 발굴 통한 납품대금 연동제 확산 추진
    출처= 중기부 블로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납품대금 연동제 1호 동행기업인 해성디에스에서 우수 동행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기웅 차관 주재로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납품대금 연동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연동제를 현장에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조병학 해성디에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해성디에스와 연동 약정을 체결한 협력 중소기업 3개사의 대표이사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고신뢰성 반도체 리드프레임 생산업체인 해성디에스는 납품대금 연동제의 법제화 이전부터 자발적으로 협력사와 협의를 통해 니켈, 구리와 같은 원재료의 가격 변동을 납품단가에 반영했다.   이후 7개 협력사와 함께 연동 약정을 체결하며 연동제 확산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2023년 납품대금 연동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해성디에스는 이날 납품대금연동제 추진 현황과 성과를 발표했고, 협력 중소기업은 직접 경험한 연동제의 효과를 공유했다.   간담회 참석 기업들은 LME 지수를 활용하여 연동 약정을 체결하고 니켈 가격 변동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있다며 연동제의 효과를 공유하는 한편 협력사에서 원가 공개에 대한 부담으로 연동 약정을 체결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며 애로사항을 밝혔다.
    • 정책
    2024-06-11
  • 중기부, 환경부와 다회용품 사용문화 안착 위한 '브라운백 미팅'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와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20일 서울 강남구에서 양 부처가 함께 협업하여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문화를 안착시키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하는 브라운백 미팅을 개최했다.   지난 11월 7일 환경부는 소상공인들의 경영부담을 해소하고 국민의 자발적 참여로 일회용품을 감량하는 방향의 ‘일회용품 관리방안’을 발표했다.   또한, 이를 위한 소상공인 매장 지원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업해 나갈 계획임을 밝힌 바 있다.   앞으로 현장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구체적인 인센티브 도출과 대체품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방안 마련 등 해결과제들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이에, 중소벤처기업부와 환경부가 소상공인 경영부담 완화와 환경보호 두 정책목표를 조화롭게 추진하기 위해 ‘환(경부) (소)상(공인)의 짝꿍’으로 함께 손잡고 정책과제들을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먼저 일회용품을 성실히 감축한 우수 매장들에 대한 인센티브 방안을 논의했다.   환경부가 다회용품 사용 우수매장을 지정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 정책자금상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등 금융지원을 연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환경부는 다회용기 보급 지원사업으로 다회용기와 식기세척기 지원을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어서 대체품 제조업체들이 안정적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방안들도 논의했다.   환경부는 종이빨대 업계 등의 요청사항인 판로 유지를 위해 기존에 대체품을 사용하던 매장들의 안정적 수요 확보 방안을 제시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매출이 감소한 대체품 제조업체들에게 내년도 경영애로자금을 지원하고 중·장기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판로개척, 공정효율화, 기술개발 등을 연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소상공인과 대체품 제조업체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추가로 이루어졌다.   소상공인연합회(오세희 회장)는 보다 많은 소상공인들이 일회용품 절감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공동구매 확산 등을 유도하기로 했다.   추가로,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고장수 이사장)은 이번주부터 순차적으로 대체품빨대의 업체별 공동구매를 실시하고 다음 달 구축될 ‘협동조합 쇼핑몰’에 별도 수수료 없이 다회용품 생산업체를 입점시키기로 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환경부는 이 자리를 부처 간 협업의 첫 발걸음으로 삼아 오늘 논의된 과제들을 구체화하여 ‘소상공인’과 ‘환경’이 균형을 이룰 수 있는 다회용품 사용문화 정착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정책
    2023-11-21
  • 창업교육, 글로벌로 진행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10일 서울 강남구 ‘강남살롱’에서 덴마크 이노베이션센터와 협업해 「한국-덴마크 마스터클래스 온라인 창업교육」 과정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덴마크 마스터클래스 온라인 창업교육」 과정은 지난 9월 21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한국 중소벤처기업부와 덴마크 고등교육과학부·산업기업재정부 간 체결한 MOU에 따른 후속조치 일환이며, 혁신창업스쿨(딥테크트랙) 통합IR에서 최종 우승한 2팀(7명)에게 참여할 기회가 주어졌다.   혁신창업스쿨 최우수 2팀은 본 과정을 통해 덴마크 코펜하겐대학 박사과정생인 예비창업자(5명)와 함께 각자의 사업아이디어를 발표한 뒤 토론을 거쳐 세계 마인드 형성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이번 만남 이후 혁신창업스쿨 교육생은 향후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선진국인 덴마크와 핀란드를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다.   추가로, 노보 노르디스크 파운데이션(Novo Nordisk Foundation)과 면담, 약 2,100여명의 현지 청년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과의 네트워크 구축, 그 외 40여개의 투자사 및 벤처투자사(VC) 등과 간담회·미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12월 중 덴마크 코펜하겐대 박사과정생들의 한국 방문시 희망하는 혁신창업스쿨 교육생과 간담회·네트워킹을 지원하여 보다 많은 교육생의 세계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혁신창업스쿨 주관기관 등 창업보육시설을 방문하여 한국 창업기반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 정책
    2023-11-11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중견기업-스타트업 디지털 전환(DX) 상생 협력’ 본격 추진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는 25일 서울 강남구 소재 서울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스타트업과 중견기업 CEO 간 디지털 기술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 촉진 및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를 개최했다. (좌측부터) 와디즈플랫폼(주) 최동철 대표이사, 신한은행 신연식 기업그룹 부행장,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반원익 부회장, 산업통상자원부 정승일 차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 신용보증기금 김충배 상임이사,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 최정현 대표이사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는  25일 스타트업과 중견기업 CEO 간 디지털 기술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 촉진 및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를 개최했다.   금번 행사는 중견기업 및 스타트업 CEO을 포함하여 기관투자자, 유관기관등의 AI‧데이터 혁신업계 CIO, CDO 등 4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먼저, 산업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신용보증기금, ㈜신한은행, 와디즈플랫폼(주),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가 7자간 협약을 체결하여 스타트업과의 네트워크 연결로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글로벌화 및 스타트업 육성을 통한 중견기업-스타트업 동반성장을 달성할 수 있도록 본 행사의 지원·운영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디지털 전환 협력을 위한 지원(우수 스타트업 연계, 성과확산 등),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 환경 조성(투자상품 기획, 벤처캐피탈 투자, 신용보증 및 포괄적 금융지원 등), 중견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해외 진출 및 현지화 지원 등) 등이다.   특히, 본 행사가 단순히 매칭으로만 끝나지 않도록 상생기반(매칭) 관점에서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신한 퓨처스랩이 후속 조치로 ‘중견기업-스타트업 디지털 전환(DX) 프로그램)’이라는 중견기업 전용 신트랙을 신규 구축·공동 기획하여 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연결, 산업 지능화에 앞장서는 신-biz 모델 발굴에 주력할 예정이다.   업무 협약식 종료 후 특강 및 피칭이 온·오프라인 혼합형 블렌디드(blended) 방식으로 진행되어, SAP 조용완 본부장이 ’산업생태계의 변화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주제로 미니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어서, 빅데이터·AI 기반 신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있는 스타트업 4개사 각각의 IR 피칭과 청중단 질의응답 순으로 약 60분간 진행을 끝으로 행사를 종료하였다.   산업통상 자원부 정승일 차관은 “본 행사를 통해서 중견기업이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상생의 생태계가 열리고,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의 긍정적 변화가 일어날 것”이며 국가 경제의 양극화를 해소하면서 안정적 성장을 이끌 핵심 주체인 동시에 신산업 발굴, 파괴적 혁신 등 혁신성장의 주역으로서의 중견기업 위상의 재정립을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해 경영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등 글로벌 산업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유연성과 속도’를 지닌 중견기업이 시장을 주도할 것이며 빠르고 역량있는 중견기업군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인식 확대와 함께 디지털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Biz 모델 발굴을 통한 신수익원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전환 등 ICT생태계가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견기업이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스타트업과의 협력를 통한 신사업 진출과 디지털 혁신 동력 확보가 절실하다”며 “디지털 기술 도입이 필요한 중견기업과 기술서비스 역량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상생 협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본 행사는 이 날 첫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총 5회에 걸쳐 개최되며, 향후 상생라운지 참여를 원하는 중견·스타트업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www.kosmia.or.kr, 070-5143-1742)으로 신청할 수 있다.
    • 정책
    2020-09-25

포토뉴스 검색결과

  • 2021 산업 디지털 전환 페스티벌(iDX Festival) 개최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주최한 '산업 디지털 전환 페스티벌'에서 산업계를 대표하는 20개 단체와 12개 지능정보기술 공급 기업이 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협력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산업 디지털 전환 페스티벌은 지난 9일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 국회 본회의 통과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민간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업계를 대표하는 협회, 단체, 연구기관, 공급기업 등이 본격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산업 디지털 전환 페스티벌에서 디지털 기술 공급기업들이 업무협약서 전자서명하고 있다   산업계는 이달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 국회 본회의 통과를 계기로 민간에서 사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 물꼬가 트일 것으로 기대했다. 정부는 향후 민간기업이 향후 산업 디지털 전환 '붐'을 일으키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산업 디지털 전환 성공 가능성을 키우고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산업계 참여와 협업이 중요하다”면서 “'산업 디지털 전환 네트워크'와 '공급기업 연합'이 민간 역량 결집 구심점이자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자가 돼달라”고 말했다. 박 차관은 이어 “산업계 협력 움직임이 산업 디지털 전환 '붐'으로 이어지도록 정부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벤처뉴스
    2021-12-22
  • ‘원할머니보쌈’ 올해 최고 프랜차이즈로 선정
    ‘원할머니보쌈’을 운영하는 원앤원이 23일 서울 강남구 호텔 프리마에서 열린 ‘2011 제 12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아 최고의 프랜차이즈로 선정됐다.  ▲ ‘원할머니보쌈’을 운영하는 원앤원이 23일 ‘2011 제 12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000년을 시작으로 12회를 맞이한 한국프랜차이즈대상은 프랜차이즈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업과 가맹점을 발굴해 포상하는 행사로 프랜차이즈 관련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이 수여되는 권위있는 시상식이다.이날 시상에는 굽네치킨의 지엔푸드와 코바코를 운영하는 호경에프씨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외에도 ◆한촌설렁탕, 통인익스프레스, 알파, 땅땅치킨이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 ◆치어스, 잉크천국, 떡삼시대爐(로), 채선당 수락산점, 원할머니보쌈 인천계산점, 벤또랑 분당서현점은 중소기업청장 표창 ◆쪼끼쪼끼 시즌2, 크린토피아, 커브스가 한국프랜차이즈협회 회장상 ◆채선당, 세레니끈, 와바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 ◆보스바비큐치킨은 KOTRA 사장상 ◆김가네김밥 반석점, 박가부대 인천주안역사점, 코바코 부천소사본동점이 소상공인진흥원 원장상 ◆오가다, 공룡고기는 중앙일보 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본 대상의 심사는 23명의 정부, 학계, 세무사 및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 의해 실시됐고 지난 5월부터 소심사위원회와 9월부터 전체심사위원회와 PT심사, 현장실사, 정보공개서 분석을 통해 진행됐다. 
    • 벤처뉴스
    201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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