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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공사를 위한 하천 및 해빈측량
- 땅이나 바다 모두 공사를 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모양을 확인하기 위한 측량이 이루어진다. 하천 공사를 위해서도 측량이 이루어진다. 하천측량은 하천의 개수작업 및 하천공사를 하기 위해 기초자료를 제공하므로 종·횡단 및 수위측정, 유량 측정 등을 실시하는 것이다. 하천 준설사업 및 하상조사 등에 활용 가능하다. 해빈측량은 해안선을 따라 연안을 일정간격으로 측점을 설치 후 기준선에 직각방향으로 횡단측량을 실시하여 해안선의 형상과 그 성질을 조사하는 측량이다. 해수욕장·해빈조사 등에 활용한다. 하천 및 해빈측량 분야의 대표 기업으로는 한국공간정보가 있다. 한국공간정보는 육상 및 해상에 존재하는 공간정보에 특화된 전문가들이 역동적으로 연구하는 전문 기업이다. 2018년 창립하여 고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의 이해 및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공측량 및 GIS, 해양의 보전·이용·개발을 위해 수심, 조류, 조석, 생물상 자료를 수집하는 해양조사, SW개발 및 DB구축 등을 수행하고 있다. 기술적 수월성을 추구하며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빅데이터, 드론, 자율주행 등 최첨단 기술 개발을 위한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직원의 핵심역량개발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 ‘Dynamis KSI 차세대 성장의 기반이 되는 공간정보창출’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인재로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신뢰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며 일·생활 균형의 기업문화로 임직원의 행복한 삶을 최우선하며 모범 복지 경영을 실현한다. 또 변화지향적 전문가 그룹으로 기술혁신을 위한 역동적인 연구와 창의적 도전을 하며, 고객감동과 가치창출을 위해 차별화된 공간정보 서비스를 구현하고 솔루션을 제시한다. 관련 사업 실적으로는 2018년 12월 회사를 설립하여 2019년 14건, 2020년 28건의 사업을 수행하였다. 발주기관으로는 한국도로공사부터 경기도 안성시, 경상북도 울릉군, 마산지방해양수산청, 포항지방해양수상청 등이 있어 다양한 기관에서 굵직한 사업들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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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공사를 위한 하천 및 해빈측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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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모양을 알아봐요
- 사람의 얼굴이 모두 다르듯 땅의 모양도 모두 다르다. 튼튼한 집이나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땅의 모양을 명확하게 알고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땅의 지형을 파악하는 일을 측지측량이라고 한다. 측지측량에는 공공측량, 설계/시공측량, GIS DB/SW 개발이 있다. 공공측량은 국가, 지방자치단체,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관이 관계 법령에 따른 사업 등을 시행하기 위하여 기본측량을 기초로 실시하는 측량이다. 설계/시공측량은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설계 및 시공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것으로 설계 및 시공현장에서 필요한 좌표와 표고를 제공하여 설계와 현장의 상이점을 발견, 물량을 조정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공시가 될 수 있도록 기초 자료를 제공한다. 기준점측량, 수준측량, 지형현황측량, 노선측량, 하천측량, 종횡단측량, 지하매설물조사, 지장물조사, 용지조사 등의 작업을 수행한다. GIS DB는 지하시설물(상수, 하수, 전력, 통신, 가스, 송유관), 도시시설물에 대한 탐사 및 실시간 측량을 실시하여 GIS DB 구축 및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다. GIS SW 개발은 단순 지형, 식생, 토지이용에 대한 각종 정보를 수치화한 지도를 넘어, 지리정보를 통해 다양한 사업 분야와 연계하여, 지리정보를 기반으로 공공과 민간의 적절한 역할 구도에서 사회발전의 기폭제로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이다. 종이지도 형태의 아날로그 지도, dwg, dxf 포맷의 수치지도 1.0, shape 포맷의 수치지도 2.0, shape 포맷의 GIS 데이터레이어 연속수치지도 2.0 등으로 제작 가능하다. 측지측량 분야의 대표 기업으로는 한국공간정보가 있다. 한국공간정보는 육상 및 해상에 존재하는 공간정보에 특화된 전문가들이 역동적으로 연구하는 전문 기업이다. 2018년 창립하여 고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의 이해 및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공측량 및 GIS, 해양의 보전·이용·개발을 위해 수심, 조류, 조석, 생물상 자료를 수집하는 해양조사, SW개발 및 DB구축 등을 수행하고 있다. 기술적 수월성을 추구하며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빅데이터, 드론, 자율주행 등 최첨단 기술 개발을 위한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직원의 핵심역량개발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 ‘Dynamis KSI 차세대 성장의 기반이 되는 공간정보창출’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인재로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신뢰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며 일·생활 균형의 기업문화로 임직원의 행복한 삶을 최우선하며 모범 복지 경영을 실현한다. 또 변화지향적 전문가 그룹으로 기술혁신을 위한 역동적인 연구와 창의적 도전을 하며, 고객감동과 가치창출을 위해 차별화된 공간정보 서비스를 구현하고 솔루션을 제시한다. 관련 사업 실적으로는 2018년 12월 회사를 설립하여 2019년 14건, 2020년 28건의 사업을 수행하였다. 발주기관으로는 한국도로공사부터 경기도 안성시, 경상북도 울릉군, 마산지방해양수산청, 포항지방해양수상청 등이 있어 다양한 기관에서 굵직한 사업들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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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모양을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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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에는 무엇이 살까요?
- 배 위에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를 바라보면 과연 바닷속에는 어떤 물고기들과 해조류들이 살고 있을까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된다. 디즈니 만화에서 보던 인어공주가 살고 있을까 확인하기 위해서 바닷속에 생물을 조사하는 것을 해양생태/환경 조사라고 한다. 해양생태/환경으로는 수중잠수조사, 해양환경조사, 퇴적물조사, 해역이용협의 등이 있다. 수중잠수조사는 잠수사가 수중 생물상 및 시설물 등을 기록 및 촬영하여 해양생태계 모니터링, 생태환경평가 및 분석 등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해양환경조사는 표·지층을 구분하여 수온, 염분, PH, 용존산소량, 투명도 등을 측정기기를 이용하여 현장조사를 진행한다. 소온변화 및 수괴변동 파악, 온배수 해양환경영향 조사 등에 활용한다. 퇴적물조사는 해저면을 구성하는 퇴적물을 채니기, 피스톤 코어를 사용하여 채취한 후 입도분석, 유기물 분석 등을 통해 퇴적물의 특성을 파악하는데 퇴적환경조사, 시설물 적지조사 및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해역이용협의는 해역이용협의 대상사용(공유수면점용 사용의 허가, 공유수면매립의 면허, 어업의 면허, 바다골재채취 예정지의 지정, 바다골재 채취의 허가, 바다골재 채취단지의 지정) 중 대통령령이 정하는 규모 이상에 해당하는 행위로 인한 해양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평가 조사를 진행한다. 해양생태·환경 분야의 대표 기업으로는 한국공간정보가 있다. 한국공간정보는 육상 및 해상에 존재하는 공간정보에 특화된 전문가들이 역동적으로 연구하는 전문 기업이다. 2018년 창립하여 고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의 이해 및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공측량 및 GIS, 해양의 보전·이용·개발을 위해 수심, 조류, 조석, 생물상 자료를 수집하는 해양조사, SW개발 및 DB구축 등을 수행하고 있다. 기술적 수월성을 추구하며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빅데이터, 드론, 자율주행 등 최첨단 기술 개발을 위한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직원의 핵심역량개발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 ‘Dynamis KSI 차세대 성장의 기반이 되는 공간정보창출’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인재로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신뢰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며 일·생활 균형의 기업문화로 임직원의 행복한 삶을 최우선하며 모범 복지 경영을 실현한다. 또 변화지향적 전문가 그룹으로 기술혁신을 위한 역동적인 연구와 창의적 도전을 하며, 고객감동과 가치창출을 위해 차별화된 공간정보 서비스를 구현하고 솔루션을 제시한다. 관련 사업 실적으로는 2018년 12월 회사를 설립하여 2019년 14건, 2020년 28건의 사업을 수행하였다. 발주기관으로는 한국도로공사부터 경기도 안성시, 경상북도 울릉군, 마산지방해양수산청, 포항지방해양수상청 등이 있어 다양한 기관에서 굵직한 사업들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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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에는 무엇이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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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의 흐름이 궁금하다면
- 바닷가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사람들이 많다. 어떤 사람들은 힘이 들 때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를 바라보며, 파도치는 모습에 위안받는다고 한다. 이런 바다를 바라보다 보면 가끔은 이 바닷물이 어디서 시작되고 끝이 날지 궁금할 때가 있다. 이러한 바닷물의 흐름을 조사하는 것을 해양물리라고 한다. 해양물리에는 조석관측, 조류관측, 파랑관측, 부유사관측 등이 있다. 조석관측은 조위계를 이용하여 연속적인 해수면 조위를 기록하고 조화분해를 통해 조석의 특성을 파악한다. 기본수준면 결정 및 수심측량 시 조위보정 등에 이용한다. 조류관측은 조석에 의해 발생하는 물의 흐름으로 유속계를 이용하여 조류의 세기와 방향, 조류의 특성 등을 파악하는데 수리현상조사, 항만설계, 조류·조력 발전 설계, 조류 예보, 항해를 위한 기초자료 등에 활용한다. 파랑관측은 수면 변위에 따라 파고 및 파향을 측정하여 파랑의 특성을 분석하는데 항만설계, 해안선 및 해빈 변화 기초자료 등에 활용한다. 부유사관측은 탁도계를 수층에 설치하거나 해수시료를 채취하여 부유사 농도의 증감을 관측한다. 부유사 농도 측정, 침강속도 등의 자료 분석으로 해양 환경 특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활용 가능하다. 해양물리 분야의 대표 기업으로는 한국공간정보가 있다. 한국공간정보는 육상 및 해상에 존재하는 공간정보에 특화된 전문가들이 역동적으로 연구하는 전문 기업이다. 2018년 창립하여 고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의 이해 및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공측량 및 GIS, 해양의 보전·이용·개발을 위해 수심, 조류, 조석, 생물상 자료를 수집하는 해양조사, SW개발 및 DB구축 등을 수행하고 있다. 기술적 수월성을 추구하며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빅데이터, 드론, 자율주행 등 최첨단 기술 개발을 위한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직원의 핵심역량개발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 ‘Dynamis KSI 차세대 성장의 기반이 되는 공간정보창출’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인재로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신뢰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며 일·생활 균형의 기업문화로 임직원의 행복한 삶을 최우선하며 모범 복지 경영을 실현한다. 또 변화지향적 전문가 그룹으로 기술혁신을 위한 역동적인 연구와 창의적 도전을 하며, 고객감동과 가치창출을 위해 차별화된 공간정보 서비스를 구현하고 솔루션을 제시한다. 관련 사업 실적으로는 2018년 12월 회사를 설립하여 2019년 14건, 2020년 28건의 사업을 수행하였다. 발주기관으로는 한국도로공사부터 경기도 안성시, 경상북도 울릉군, 마산지방해양수산청, 포항지방해양수상청 등이 있어 다양한 기관에서 굵직한 사업들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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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의 흐름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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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도 공간을 측정할 수 있어요
- 길을 걸어가다가 땅을 측량하는 모습을 보거나, 교과서나 책에서 사진이나 그림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눈에 보이지 않는, 바다 공간을 측정하는 모습은 본 경험이 적어서 어떻게 측량하는지 상상하기 어렵다. 바다 물 아래 공간을 측정하는 것은 해양조사 또는 탐사라고 불린다. 해양조사/탐사로는 해저지형조사, 해저지층탐사, 해저면영상탐사, 수로측량이 가능하다. 해저지형조사는 다중빔 음향측심기를 이용하여 수심 및 정밀한 해저지형 확인으로 다양한 해양 정보 자료를 제공한다. 항해위험물조사, 해저구조물의 설치상태조사, 인공어초 적지 및 시설상태조사, 댐퇴사량조사, 항만설계 및 공사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다. 해저지층탐사는 저주파/고주파를 이용하여 해저하부의 지층에서 반사되거나 굴절되어 돌아오는 것을 수신기로 기록하여 퇴적층 및 지층의 특성을 규명하고 매몰체 및 자원탐사, 지질 및 지층구조 조사 등에 활용한다. 해저면영상탐사는 측면주사음파탐사기를 사용하여 물체에서 일으키는 산란파를 수신하고 기록함으로써 해저면에 존재하는 개체의 광역 영상을 제공하는데 해저 목표물 탐색, 해저면 상태조사, 해저 자원 조사 등에 활용 가능하다. 수로측량은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위한 해도 작성을 목적으로 바다, 하천, 호수 등의 수심, 지질, 지형, 지자기, 섬과 암초의 위치, 조류, 해류 등을 측정한다. 항만측량, 항로측량, 연안측량, 해양측량 등이 있다. 해양조사·탐사 분야의 대표 기업으로는 한국공간정보가 있다. 한국공간정보는 육상 및 해상에 존재하는 공간정보에 특화된 전문가들이 역동적으로 연구하는 전문 기업이다. 2018년 창립하여 고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의 이해 및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공측량 및 GIS, 해양의 보전·이용·개발을 위해 수심, 조류, 조석, 생물상 자료를 수집하는 해양조사, SW개발 및 DB구축 등을 수행하고 있다. 기술적 수월성을 추구하며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빅데이터, 드론, 자율주행 등 최첨단 기술 개발을 위한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직원의 핵심역량개발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 ‘Dynamis KSI 차세대 성장의 기반이 되는 공간정보창출’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인재로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신뢰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며 일·생활 균형의 기업문화로 임직원의 행복한 삶을 최우선하며 모범 복지 경영을 실현한다. 또 변화지향적 전문가 그룹으로 기술혁신을 위한 역동적인 연구와 창의적 도전을 하며, 고객감동과 가치창출을 위해 차별화된 공간정보 서비스를 구현하고 솔루션을 제시한다. 관련 사업 실적으로는 2018년 12월 회사를 설립하여 2019년 14건, 2020년 28건의 사업을 수행하였다. 발주기관으로는 한국도로공사부터 경기도 안성시, 경상북도 울릉군, 마산지방해양수산청, 포항지방해양수상청 등이 있어 다양한 기관에서 굵직한 사업들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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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도 공간을 측정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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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육상과 해상 공간 정보 전문가 집단 한국공간정보
- 한국공간정보는 육상 및 해상에 존재하는 공간정보에 특화된 전문가들이 역동적으로 연구하는 전문 기업이다. 2018년 창립하여 고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의 이해 및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공측량 및 GIS, 해양의 보전·이용·개발을 위해 수심, 조류, 조석, 생물상 자료를 수집하는 해양조사, SW개발 및 DB구축 등을 수행하고 있다. 기술적 수월성을 추구하며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빅데이터, 드론, 자율주행 등 최첨단 기술 개발을 위한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직원의 핵심역량개발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 ‘Dynamis KSI 차세대 성장의 기반이 되는 공간정보창출’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인재로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신뢰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며 일·생활 균형의 기업문화로 임직원의 행복한 삶을 최우선하며 모범 복지 경영을 실현한다. 또 변화지향적 전문가 그룹으로 기술혁신을 위한 역동적인 연구와 창의적 도전을 하며, 고객감동과 가치창출을 위해 차별화된 공간정보 서비스를 구현하고 솔루션을 제시한다. 사업분야로는 해양조사/탐사, 해양물리, 해양생태/환경, 측지측량, 하천 및 해빈측량이 있다. 보유 면허로는 수로사업등록증, 수로측량업, 해양관측업, 측지측량업 등 22개의 전문적 면허를 획득하였다. 지식재산권도 ‘수치정보의 오차확인을 신속하게 할 수 있는 수치지도업데이트시스템’과 ‘저수심 측량용 소형보트 싱글빔 거치 프레임 구조’, ‘멀티형 센서 손상 방지용 프레임’, ‘지형 변화에 따라 수치지도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수치지도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수치지도제작시스템’, ‘초음파 센서를 활용한 수심측량 장비의 흘수변화 관측시스템’, ‘싱글빔 응향측심기의 DGPS 통합형 전원공급장치’에 대한 6건의 특허를 획득하였다. 관련 사업 실적으로는 2018년 12월 회사를 설립하여 2019년 14건, 2020년 28건의 사업을 수행하였다. 발주기관으로는 한국도로공사부터 경기도 안성시, 경상북도 울릉군, 마산지방해양수산청, 포항지방해양수상청 등이 있어 다양한 기관에서 굵직한 사업들을 진행하였다. 김승현 대표이사는 ‘한국공간정보는 정확한 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공간정보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건설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공간측량 선도 기업으로서 방향성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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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육상과 해상 공간 정보 전문가 집단 한국공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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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공간측량 선도기업 한국공간정보
- 한국공간정보는 육상 및 해상에 존재하는 공간정보에 특화된 전문가들이 역동적으로 연구하는 전문 기업이다. 2018년 창립하여 고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의 이해 및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공측량 및 GIS, 해양의 보전·이용·개발을 위해 수심, 조류, 조석, 생물상 자료를 수집하는 해양조사, SW개발 및 DB구축 등을 수행하고 있다. 기술적 수월성을 추구하며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빅데이터, 드론, 자율주행 등 최첨단 기술 개발을 위한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직원의 핵심역량개발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 ‘Dynamis KSI 차세대 성장의 기반이 되는 공간정보창출’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인재로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신뢰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며 일·생활 균형의 기업문화로 임직원의 행복한 삶을 최우선하며 모범 복지 경영을 실현한다. 또 변화지향적 전문가 그룹으로 기술혁신을 위한 역동적인 연구와 창의적 도전을 하며, 고객감동과 가치창출을 위해 차별화된 공간정보 서비스를 구현하고 솔루션을 제시한다. 사업분야로는 해양조사/탐사, 해양물리, 해양생태/환경, 측지측량, 하천 및 해빈측량이 있다. 보유 면허로는 수로사업등록증, 수로측량업, 해양관측업, 측지측량업 등 22개의 전문적 면허를 획득하였다. 지식재산권도 ‘수치정보의 오차확인을 신속하게 할 수 있는 수치지도업데이트시스템’과 ‘저수심 측량용 소형보트 싱글빔 거치 프레임 구조’, ‘멀티형 센서 손상 방지용 프레임’, ‘지형 변화에 따라 수치지도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수치지도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수치지도제작시스템’, ‘초음파 센서를 활용한 수심측량 장비의 흘수변화 관측시스템’, ‘싱글빔 응향측심기의 DGPS 통합형 전원공급장치’에 대한 6건의 특허를 획득하였다. 관련 사업 실적으로는 2018년 12월 회사를 설립하여 2019년 14건, 2020년 28건의 사업을 수행하였다. 발주기관으로는 한국도로공사부터 경기도 안성시, 경상북도 울릉군, 마산지방해양수산청, 포항지방해양수상청 등이 있어 다양한 기관에서 굵직한 사업들을 진행하였다. 김승현 대표이사는 ‘한국공간정보는 정확한 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공간정보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건설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공간측량 선도 기업으로서 자신감과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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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공간측량 선도기업 한국공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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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간정보만의 공간측량 노하우
- 한국공간정보는 육상 및 해상에 존재하는 공간정보에 특화된 전문가들이 역동적으로 연구하는 전문 기업이다. 2018년 창립하여 고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의 이해 및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공측량 및 GIS, 해양의 보전·이용·개발을 위해 수심, 조류, 조석, 생물상 자료를 수집하는 해양조사, SW개발 및 DB구축 등을 수행하고 있다. 기술적 수월성을 추구하며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빅데이터, 드론, 자율주행 등 최첨단 기술 개발을 위한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직원의 핵심역량개발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 ‘Dynamis KSI 차세대 성장의 기반이 되는 공간정보창출’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인재로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신뢰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며 일·생활 균형의 기업문화로 임직원의 행복한 삶을 최우선하며 모범 복지 경영을 실현한다. 또 변화지향적 전문가 그룹으로 기술혁신을 위한 역동적인 연구와 창의적 도전을 하며, 고객감동과 가치창출을 위해 차별화된 공간정보 서비스를 구현하고 솔루션을 제시한다. 사업분야로는 해양조사/탐사, 해양물리, 해양생태/환경, 측지측량, 하천 및 해빈측량이 있다. 보유 면허로는 수로사업등록증, 수로측량업, 해양관측업, 측지측량업 등 22개의 전문적 면허를 획득하였다. 지식재산권도 ‘수치정보의 오차확인을 신속하게 할 수 있는 수치지도업데이트시스템’과 ‘저수심 측량용 소형보트 싱글빔 거치 프레임 구조’, ‘멀티형 센서 손상 방지용 프레임’, ‘지형 변화에 따라 수치지도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수치지도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수치지도제작시스템’, ‘초음파 센서를 활용한 수심측량 장비의 흘수변화 관측시스템’, ‘싱글빔 응향측심기의 DGPS 통합형 전원공급장치’에 대한 6건의 특허를 획득하였다. 관련 사업 실적으로는 2018년 12월 회사를 설립하여 2019년 14건, 2020년 28건의 사업을 수행하였다. 발주기관으로는 한국도로공사부터 경기도 안성시, 경상북도 울릉군, 마산지방해양수산청, 포항지방해양수상청 등이 있어 다양한 기관에서 굵직한 사업들을 진행하였다. 김승현 대표이사는 ‘한국공간정보는 정확한 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공간정보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건설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공간측량 선도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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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간정보만의 공간측량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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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해상 측량 기업 한국공간정보를 알아보다
- 한국공간정보는 육상 및 해상에 존재하는 공간정보에 특화된 전문가들이 역동적으로 연구하는 전문 기업이다. 2018년 창립하여 고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의 이해 및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공측량 및 GIS, 해양의 보전·이용·개발을 위해 수심, 조류, 조석, 생물상 자료를 수집하는 해양조사, SW개발 및 DB구축 등을 수행하고 있다. 기술적 수월성을 추구하며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빅데이터, 드론, 자율주행 등 최첨단 기술 개발을 위한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직원의 핵심역량개발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 ‘Dynamis KSI 차세대 성장의 기반이 되는 공간정보창출’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인재로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신뢰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며 일·생활 균형의 기업문화로 임직원의 행복한 삶을 최우선하며 모범 복지 경영을 실현한다. 또 변화지향적 전문가 그룹으로 기술혁신을 위한 역동적인 연구와 창의적 도전을 하며, 고객감동과 가치창출을 위해 차별화된 공간정보 서비스를 구현하고 솔루션을 제시한다. 사업분야로는 해양조사/탐사, 해양물리, 해양생태/환경, 측지측량, 하천 및 해빈측량이 있다. 보유 면허로는 수로사업등록증, 수로측량업, 해양관측업, 측지측량업 등 22개의 전문적 면허를 획득하였다. 지식재산권도 ‘수치정보의 오차확인을 신속하게 할 수 있는 수치지도업데이트시스템’과 ‘저수심 측량용 소형보트 싱글빔 거치 프레임 구조’, ‘멀티형 센서 손상 방지용 프레임’, ‘지형 변화에 따라 수치지도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수치지도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수치지도제작시스템’, ‘초음파 센서를 활용한 수심측량 장비의 흘수변화 관측시스템’, ‘싱글빔 응향측심기의 DGPS 통합형 전원공급장치’에 대한 6건의 특허를 획득하였다. 관련 사업 실적으로는 2018년 12월 회사를 설립하여 2019년 14건, 2020년 28건의 사업을 수행하였다. 발주기관으로는 한국도로공사부터 경기도 안성시, 경상북도 울릉군, 마산지방해양수산청, 포항지방해양수상청 등이 있어 다양한 기관에서 굵직한 사업들을 진행하였다. 김승현 대표이사는 ‘한국공간정보는 정확한 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공간정보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건설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공간측량 우수 기업으로서 자신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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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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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해상 측량 기업 한국공간정보를 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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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 특화 기업 한국공간정보를 알아보다
- 한국공간정보는 육상 및 해상에 존재하는 공간정보에 특화된 전문가들이 역동적으로 연구하는 전문 기업이다. 2018년 창립하여 고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의 이해 및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공측량 및 GIS, 해양의 보전·이용·개발을 위해 수심, 조류, 조석, 생물상 자료를 수집하는 해양조사, SW개발 및 DB구축 등을 수행하고 있다. 기술적 수월성을 추구하며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빅데이터, 드론, 자율주행 등 최첨단 기술 개발을 위한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직원의 핵심역량개발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 ‘Dynamis KSI 차세대 성장의 기반이 되는 공간정보창출’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인재로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신뢰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며 일·생활 균형의 기업문화로 임직원의 행복한 삶을 최우선하며 모범 복지 경영을 실현한다. 또 변화지향적 전문가 그룹으로 기술혁신을 위한 역동적인 연구와 창의적 도전을 하며, 고객감동과 가치창출을 위해 차별화된 공간정보 서비스를 구현하고 솔루션을 제시한다. 사업분야로는 해양조사/탐사, 해양물리, 해양생태/환경, 측지측량, 하천 및 해빈측량이 있다. 보유 면허로는 수로사업등록증, 수로측량업, 해양관측업, 측지측량업 등 22개의 전문적 면허를 획득하였다. 지식재산권도 ‘수치정보의 오차확인을 신속하게 할 수 있는 수치지도업데이트시스템’과 ‘저수심 측량용 소형보트 싱글빔 거치 프레임 구조’, ‘멀티형 센서 손상 방지용 프레임’, ‘지형 변화에 따라 수치지도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수치지도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수치지도제작시스템’, ‘초음파 센서를 활용한 수심측량 장비의 흘수변화 관측시스템’, ‘싱글빔 응향측심기의 DGPS 통합형 전원공급장치’에 대한 6건의 특허를 획득하였다. 관련 사업 실적으로는 2018년 12월 회사를 설립하여 2019년 14건, 2020년 28건의 사업을 수행하였다. 발주기관으로는 한국도로공사부터 경기도 안성시, 경상북도 울릉군, 마산지방해양수산청, 포항지방해양수상청 등이 있어 다양한 기관에서 굵직한 사업들을 진행하였다. 김승현 대표이사는 ‘한국공간정보는 정확한 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공간정보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건설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한국공간정보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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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 특화 기업 한국공간정보를 알아보다
정책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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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기업 연구인력 인건비 지원 사업 공고
- 전문지식을 보유한 학·석·박사 채용시 연구인력 인건비 50%지원(867명) 공공 연구기관의 중소기업 연구인력 파견시 인건비 50%지원(150명) 벤처기업의 연구인력 유입을 위해 기준연봉 완화 및 벤처기업 가점 신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25일 중소기업 연구인력 채용·파견 사업계획을 공고하고, 3월13일부터 27일까지 참여 희망 기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연구인력 채용·파견 지원사업은 우수 연구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애로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업부설연구소를 보유한 중소기업이 해당 연구소에서 근무할 인력을 직접 채용하거나, 공공연구기관 재직 연구원을 파견받아 활용할 경우 정부에서 인건비를 5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연구인력 지원사업 투입예산을 작년대비 18.4% 증액(2018년 245억원→2019년 290억원)하였으며, 이를 통해 지원규모를 36.7% 확대(2018년 744명 → 2019년 1,017명)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그 동안 중소기업의 수요는 높았으나 지원대상에서 배제되었던 현장 인턴 경험이 많은 학사 연구인력에 대한 채용을 신규로 지원(70명)한다. 또한 연봉이 높지 않은 벤처기업에 연구인력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신진 연구인력 지원사업’에 가점(3점)을 부여하고, 근무여건에 따라 기준연봉을 확대하여 장기재직을 유도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와 관련한 상세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www.mss.go.kr), 또는 중소기업 기술개발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은 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에 대한 상세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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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기업 연구인력 인건비 지원 사업 공고
포토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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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中企 예산 R&D지원에 역점
- 중소기업 R&D 지원 비중 2015년까지 16.5%까지 확대지경부, ‘글로벌전문기업 육성을 위한 R&D 전략’ 발표정부가 오는 2015년까지 2조원 이상을 중소·중견기업 R&D 지원에 투입한다. 또 부처간 중소기업 R&D 지원 중복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R&D 과제별로 구조 조정되고,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중소기업의 지적재산권 보호도 강화한다. 아울러 녹색 및 신산업 분야에서 중소기업 미래유망기술 100개가 발굴 및 개발되고, 중소기업의 R&D 인적자본을 확충을 위한 지원도 강화된다.지식경제부는 21일 제9차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의 ‘글로벌전문기업 육성을 위한 R&D 전략’을 발표했다.정부는 우선 R&D 예산 가운데 중소기업 지원 비중을 지난해 12.0%에서 2013년 14.6%에 이어 2015년까지 16.5% 수준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2015년에는 지식경제부 R&D 예산 가운데 40%인 2조원 이상을 중소·중견기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또 중소기업의 핵심기술개발 촉진과 독자 기술개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중소기업 전용 글로벌전문기술개발사업에 전체 중소기업 R&D예산의 30%를 지원한다.△녹색·신산업 분야 중소기업 미래유망기술 100개 발굴이와 함께 글로벌 틈새시장 공략을 지원하기 위해 녹색 및 신산업 분야에서 ‘100개 中企 미래 유망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또 창업초기 기업의 성장 및 자생력 확보, 우수기업부설연구소(ATC), 세계적 수준의 ‘월드클래스 300기업’ 육성을 위한 R&D 지원도 강화키로 했다. 산학연 공동연구과제 중소 중견기업이 주관하는 과제 비중을 늘려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 역량을 높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기업은 리스크가 큰 대규모 사업 등 제한적인 경우에만 과제를 주관하고, 중소기업 주관비중을 확대한다. 또 ▲문구, 안경 등 생활용품, ▲식음료, 화장품 등 소비재산업, ▲금형, 염색가공 등 뿌리산업 등에서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이 제품고급화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R&D프로그램을 신설한다.△부처간 중소기업 R&D 중복지원 해소 이와 함께 중소기업 R&D 지원 중복 해소를 위해 ‘R&D지원 역할분담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정책협의회를 통해 상시적인 구조개편을 실시한다.이를 위해 우선 350억원 규모의 지경부 소규모·단기 실용R&D 사업을 중기청으로 넘기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이관이 추진되는 사업은 지경부 소관 ▲(기술개발) 첫걸음 부품소재사업 ▲소형 R&BD사업 ▲(인력지원·기술지도) 취업연계 교육센터 지원 ▲이공계전문가 기술지원서포터즈 사업 등 4개다. △중소기업의 R&D 인적자원 지원 확대기술자격을 가진 마이스터고·공업고 졸업자, 전문학사, 이공계학사 등 초·중급 연구인력에 대해 기준 연봉의 50%를 최대 3년간 지원하는 초·중급 연구인력 고용지원사업도 새로 추진된다.아울러 중소·중견기업 R&D 인력지원 투자규모를 내년에는 3.7%에서 2015년까지 4.4% 수준으로 늘리고, 지역 기업의 인재 확보를 위해 석사급 이상 연구인력 채용을 전제로 하는 ‘채용조건부 R&D 사업’이 신설된다. 또 중소기업의 연구인력을 대학의 주말·야간 학위과정에 진학시켜 지원하는 ‘중소기업형 계약학과 운영사업(26개 학과, 1000명)을 확대하고, 고급 기술인력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대학에 중소기업 부설연구소를 집적하는 연구마을 조성도 검토 중이다.△글로벌 특허 대응 등 중소기업 지재권 보호이밖에 해외 특허 분쟁에 대비해 변리사 등으로 구성된 ‘특허전문가 풀(Pool)’을 구성해 기획, 연구개발, 성과활용 등 R&D 전주기에 걸친 컨설팅을 지원하고, 특허전문가 1명이 5개 내외의 중소기업에 특허 컨설팅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전담관리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과제수행 초기 특허 확보전략을 수립 및 이행상황을 관리함으로써 표준·원천 특허 획득도 지원된다.또 지식재산전문회사를 통해 공동 지식재산(IP) 풀을 구축해 특허권을 공유하도록 하고, ‘특허 다이어트’를 통해 해당기업이 꼭 필요한 특허권만 보유하도록 하는 등 전략적 특허관리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성과평가 기준으로 종전 특허건수 위주의 평가를 지양하고, 논문·특허·기술이전 등 지식재산에 대한 질적 평가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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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中企 예산 R&D지원에 역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