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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졸업예정자도 직업훈련에 참여한다
- 앞으로 대학졸업예정자도 내일배움카드 훈련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지역·산업계 주도의 인력양성 인프라도 구축한다. 이같은 내용의 "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 시행령" 개정안이 7.19.(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7.28.(목)부터 시행된다. 이번 개정안은 16.1.27. 공포된 "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 개정안 시행일(7.28.)에 맞춰 마련된 것으로, 변경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대학졸업예정자 직업훈련 참여 허용 청년층 취업 촉진을 위해 대학졸업예정자도 `내일배움카드 훈련`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내일배움카드 훈련은 고용노동부의 대표적인 직업훈련 사업으로 매년 15만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다. 연중 수시로 다양한 훈련과정을 공급하고 매월 10만원 이상의 훈련장려금도 지급한다. 지금까지는 대학졸업예정자의 참여를 제한했으나, 고학력 실업자가 증가하는 현실을 고려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였다.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올해 9월에 공개할 계획이다. ▲ 지역.산업계 주도의 인력양성 인프라 구축 現 교육.훈련의 취약한 산업 현장성을 보완하기 위한, 지역별.산업별 인력양성 인프라도 구축한다. 정부가 아닌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등 산업계에서 자격과 교육훈련 기준을 개발·보급토록 하여,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지식·기술을 교육훈련에 반영한다. 현재, 고용부는 정보기술, 금융.보험, 기계, 화학, 전자, 섬유 등 13개 산업분야의 산업인자위와 협업체계를 구성하고 있다. 17개 광역자치단체에 설립·운영 중인 지역인자위의 법적근거도 마련되었다. 지역인자위는 인력양성 기본계획 수립, 교육·훈련 수요조사 등을 실시하는 등 지역·산업 맞춤 직업훈련을 지원하고 있다. ▲ 기 타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의 성과를 올리고 있는 한국기술교육대의 설립·운영 근거도 마련되었다. 특히, 개정 법률에 한국기술교육대의 원격훈련사업 실시근거가 마련되어 기술·공학 분야 무료 원격강의를 제공하는 e-코리아텍 (www.e-koreatech.ac.kr) 사업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폴리텍대학 다기능기술자과정(2년제, 산업학사)의 학점 인정범위도 확대된다. 軍복무 중 원격수업 취득학점도 인정하며, 기존에는 다른 학교 등 학교밖에서 취득한 학점을 최대 28학점까지만 인정되었으나 앞으로는 졸업이수학점의 50%까지 인정받을 수 있게 되었다. 지정직업훈련시설에 대한 건축물용도 규제는 사전규제(지정 요건)에서 사후규제(지정취소 사유)로 전환된다. 권기섭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장은 “대학졸업예정자들이 다양한 직업훈련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청년실업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산업현장의 기술·지식을 반영한 교육·훈련이 이루어지도록 지역·산업계 주도의 인력양성 인프라 구축에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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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졸업예정자도 직업훈련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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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하반기 구직자 직업훈련과정 3,725개 선정
- 고용노동부는 올 하반기 구직자 직업훈련과정을 전년 동기(1,165개) 대비 3배 이상 늘려 3,725개를 선정・발표하였다. 조선업 구조조정으로 실업자 훈련 수요가 증가할 것에 대비하고 신산업 분야의 인력양성 촉진과 훈련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다. ▲ 조선업 밀집지역 훈련과정 확대 울산, 거제・통영, 목포지역은 조선업 구조조정에 따라 대량의 실직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구직자 훈련과정을 대폭 확대하였다. 이 지역은 시설・장비, 교・강사 등을 적정하게 갖춘 109개 과정을 선정하였다. ▲ 신산업 분야 훈련과정 우선 선정 전문가 회의를 거쳐 3D 프린팅, IOT(사물인터넷) 등 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거나 향후 전망이 밝은 신산업 8개 분야를 정한 후, 관련된 훈련과정 116개를 선정하였다. 특히 IOT(29개), 3D 프린팅(25개), 빅데이터(25개) 분야의 훈련과정이 많이 선정되어 향후 해당 분야에 대한 관심 확대와 전문 인력창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 훈련 사각지대 해소 훈련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 과정이 없는 지역에 19개를 추가 선정하였다. 특히, 전북(6개), 충북(5개)에서 많이 선정하였고, 부산(2개), 충남・전남・서울・경북・경남・경기(1개) 지역도 추가 선정하였다. ▲ 취업 성과 높고 수요 많은 직종의 훈련도 확대 취업률이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 평균 취업률(67.0%)보다 높은 자동차차체정비(88.1%), 자동차도장(87.2%), 밀링(83.1%), 사출금형(82.5%), 프레스금형(78.8%) 등 고성과 65개 직종과 자동차제조, 인쇄・출판, 정보기술 등은 수요가 많은 직종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취업률이 높은 훈련기관을 중심으로 82개 과정을 추가 선정하였다. 내일배움카드제훈련 평균취업률(40.6%)보다 취업률이 높은 기계・가공(84.6%), 기계설계(58.3%), 생산・품질관리(57.3%), 정보기술(57.1%), 재무・회계(55.4%) 등 18개 직종의 훈련과정 343개도 추가 선정하였다. 이기권 장관은 “조선업 구조조정에 따라 대량의 실직자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조선업 밀집지역에 훈련과정을 확대하였고 취업률이 높은 직종의 훈련과정은 추가로 선정하여 훈련성과를 더욱 높일 예정”이라고 강조하며 “향후 추이를 보면서 필요하다면 수시로 심사를 하여 훈련과정을 확대하고, 컨소시엄공동훈련센터를 통해서도 전직 및 구직자 훈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으로 인력수요가 급증하는 신산업분야의 인력양성을 촉진하기 위해 훈련과정을 추가 선정하였는데, 앞으로 바이오, AI(인공지능) 등 신산업 분야 훈련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제도 개선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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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하반기 구직자 직업훈련과정 3,725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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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200만원까지 '내일배움카드제'
- 내일배움카드제도는 구직자에게 일정한 금액을 지원, 그 범위 이내에서 직업능력개발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1인당 계좌한도는 200만원,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년, 발급횟수는 취업전 최대 2회로 제한되고요. 훈련비의 70~50%는 정부가 지원하고 나머지는 훈련생 본인이 부담해야 해요. 그런데 어떤 기관에서 내일배움카드제를 사용할 수 있을까요? 직업능력지식포털( www.hrd.go.kr )에서는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훈련기관을 맞춤 검색할 수 있습니다. 폴리씨는 ‘서울 용산구’로 검색해 봤습니다. 피부관리, 지게차 실기, 자동차 외장관리, 전자회로기판 고장진단, 어린이집 급식취업 등 다양한 훈련기관이 나오는데요. 이중 자동차 외장관리 정비를 자세히 살펴볼게요. 훈련기간, 수강료 같은 기본사항부터 만족도, 수료인원의 취업률까지 자세히 나오네요. 오른쪽에 보이는 알파벳 ‘B’는 훈련기관 평가결과인데요. △훈련평가 △수요자 평가 △지방고용노동관서 평가에 따라 A, B, C, D, E까지 5등급으로 나뉜 것입니다. 훈련기관별 평가결과 조회도 다음과 같이 가능합니다. 만약 자동차 정비 분야로 이직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여러 지역의 자동차 정비학원을 살펴본 후 가장 평가가 좋고 취업률이 높은 곳으로 선택하면 좋겠죠?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직업능력지식포털’] www.hrd.go.kr 직업능력지식포털은 달라도 확실히 다릅니다. 일반 취업 포털과 달리 이곳은 이직을 준비할 수 있는 확실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직하기 전에 필요한 자격증도 따고 공부도 해!’라고 말해주는 친절한 선생님 같다고나 할까요? 1. 다양한 자격증 정보 제공분야별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공인민간자격을 검색할 수 있는데요. 폴리씨는 국가기술자격인 가스기사 자격증을 자세히 살펴봤는데요. 실시기관 홈페이지, 진로의 전망 뿐 아니라 출제 경향까지 알려주는 센스! 취득방법도 꼼꼼히 읽어보면 좋겠죠? 게다가 시험일정도 아래와 같이 자세히 안내해 준답니다. 이렇게 좋은 취업지원 사이트가 있었다니! 폴리씨도 놀라운데요? 원하는 분야에 맞는 자격증을 찾아보고 시험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셔서 모두 합격하세요! 2. 누구나 들을 수 있는 ‘공개강의’ 공개강의인 이러닝(e-Learning)은 건설, 경영, 관리, 교육, 예술, 기계, 미용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제공합니다. 폴리씨는 ‘돈을 경영하는 노하우, 재무회계’ 강의를 들어봤답니다. 학원에 가지 않고도 기본적인 개념을 익힐 수 있으니 다른 분야로 이직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출처:정책공감http://blog.naver.com/hellopolicy/22020386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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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200만원까지 '내일배움카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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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소상공인 지원 종합대책 발표
- 정부가 소상공인의 과잉문제를 해결하고 경영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성장 단계별로 나눠 지원키로 했다. 또 1조 원대 소상공인 진흥계정(중진기금)도 신설된다.정부는 19일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위기관리대책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 방안을 의결했다. 이번 대책은 ‘소상공인 진흥계정’신설(2013년1월)과 연계해 소상공인의 과잉 문제를 해소하고, 경영역량 강화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창업, 성장, 구조전환 등 소상공인의 성장단계별로 차별화된 지원이 이뤄지게 된다.◆창업기…유망업종 창업 유도 및 과밀업종 진입 최소화창업기에는 유망업종의 창업을 유도하는 한편 과밀업종의 진입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우선 창업 지원 정책자금 규모를 기존 4250억원에서 7500억원으로 대폭 확대하고, 유망 소상공인 위주로 ‘선택과 집중 원칙’하에 선별 지원키로 했다. 아울러 과밀업종으로 진입을 억제하기 위해 ‘상권정보시스템’ 활성화 등 정보제공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상권정보시스템 예산을 올해 10억에서 내년 20억원으로 늘릴 계획이다.과밀업종 창업자에 대해서는 지역별 과밀도를 고려, 재정 지원 사업에 대한 자기 부담 비율을 상향 조정할 방침이다. 이럴 경우 기존 자기부담률 0%에서 과밀도에 따라 50%(상), 30%(중), 10%(하)로 차등 지원받게 된다.명장 및 성공 소상공인의 현장 비법전수 등 유망업종 중심으로 성공 소상공인의 멘토링을 확대하고, 업종별·지역별 특화교육을 신설키로 했다.인터넷·모바일 등 지식기반서비스업 분야의 창조적 소상공인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를 올해 34개에서 51개로 확대할 계획이다.◆성장기…소상공인 경영역량 강화 성장기에는 영세 소상공인의 공동 협업화 및 경영개선,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의 활성화, 소상공인의 특화지원 강화 등 소상공인의 경영역량을 중점을 둘 방침이다.이를 위해 과일가게, 제과점, 세탁소 등 영세 소상공인들의 자발적인 조직화 및 공동사업에 307억원을 내년에 지원하고, 공동구매를 통한 조달 비용 절감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부터 총 250억원 규모의 ‘특별협약보증(신보, 보증료 0.2%p 우대)’을 신설키로 했다.또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개선을 집중 지원하는 ‘저소득 소상공인 집중케어 프로그램’ 내년에 신설해 30억원을 지원한다.문화관광형 시장을 2015년까지 100개로 확대하고,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과 연계해 지원의 효과성을 높일 방침이다. 또 소비자들의 전통시장 유입 및 구매 촉진을 지원하기 위해 전통시장 공동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온누리 상품권 발행 규모를 5000억원으로 대폭 확대하고, 체크카드형 상품권(충전식) 도입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택배 인프라(건물, 차량)를 구축하고, 택배시스템 운영비를 시장당 최대 2000만원 한도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 소공인특화 정책자금(2012년 450억원 → 2013년 2500억원) 및 기술개발 지원(2012년 1322억원 → 2013년 1389억원)을 확대하고 영세 소공인 밀집지구 내 공동기술전수 작업장을 3개소 설치할 예정이다. ◆구조전환기…업종전환 및 전직 활성화 구조 전환기에는 업종전환 교육(예산규모 2012년 5억원→2013년 18억원)을 강화하고 귀농·귀촌 지원(예산규모 2012년 59억→2013년 353억원) 등 신사업 분야로의 진출을 유도할 방침이다. 아울러 경영상 어려움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자영업자에 대한 직업훈련·취업알선 등 지원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영세자영업자(연매출 1.5억원 이하)에게는 취업성공패키지 및 청·장년내일희망찾기(고용부)를 통해 상담, 훈련, 취업알선을 지원하게 된다. 또 고용보험 가입 자영업자(50인미만 사업주, 연매출 무관)에게는 직무능력향상지원(영업중) 및 내일배움카드제(폐업후)를 통해 직업훈련 실비 및 장려금을 지원키로 했다.◆소상공인 지원 인프라 정비소상공인 진흥계정(1.1조원) 신설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키로 했다.또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 및 소상공인 공제 등을 통해 금융안전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지역신보 보증(정부출연)을 2012년 12조원(300억원)에서 2013년 15조원(1100억원)으로 늘리기로 했다.아울러 65세 이전 고용보험에 가입한 자영업자가 65세를 초과하여 비자발적으로 폐업하는 경우, 실업급여를 지급키로 했다.이밖에 10인 미만 사업장, 월평균보수 125만원 이하 근로자를 대상으로 고용보험, 국민연금 보험료(근로자분 + 고용주분)의 1/2 또는 1/3 지원하는 ‘저임금 근로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두루누리 사회보험)’도 지난 7월부터 전국에 확대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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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소상공인 지원 종합대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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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새일터 적응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이수한 50세 이상 중고령자가 미취업 한 경우 기업체의 현장연수에 배정하여 정부가 연수 참여 수당을 업체에게 지원하는 사업.☞ 고용보호법 시행령의 우선지원 대상기업을 지원현장연수 실시기업의 피보험자 수의 30%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 50인까지 지원.☞ 시간당 최대 5000원 내에서 현장 연수 참여수당을 지원지원분야대상ㅇ 고용보호법 시행령의 우선지원 대상기업(광업 300인, 제조업 500인, 건설업 300인, 운수‧통신업 300인, 그 외 100인이하)- 제조 ‧가공이 포함된 식품업, 서비스업, 사회 공익 법인의 제조‧가공 관련 업종 등※ 신청한도 :현장연수 실시기업의 피보험자 수의 30%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 50인까지 ㅇ 현장연수 참여 대상- 고용노동부 취업지원프로그램, 내일배움카드(직업능력개발계좌제) 훈련 이수 후 미취업자- 취업지원기관(각 고용센터, 지자체, 고령자인재은행, 중견전문인력고용지원센터)에 구직등록 후 3개월이 경과한 미취업자신청기간2012.3.15.(수) ~ 2012.4.30.(월) 지원조건내용ㅇ 현장 연수 참여수당 지원 - 최대 5,000원 /시간당 (제조업 5,000원 비제조업 4,600)ㅇ 1월 이상 3월 이하, 일 2~8시간, 주 20시간 이내 (1주 최대 5일)※ 우선지원대상 구직자(취업희망풀에 등록된 구직자)의 현장연수 후 정규직으로 채용시 고용촉진지원금을 정부에서 지원 (연간 최대 650만원 / 임금의 75%이하)문의처ㅇ 중소기업중앙회 50 새일터적응지원사업파트- Tel : 02-2114-3291, 3306~8, E-mail : 50plus@kbiz.or.kr 기타사항※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중앙회(http://www.kbiz.or.kr) → 정보센터 → 중앙회소식 → 공지사항 1985번 게시물을 참조(☞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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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中企 근로자 직업능력개발 기회 확대
- 내일배움카드제 영세자영업자 등으로 확대 적용중소기업당 연간 700만원 한도 훈련비 지원내년부터 '내일배움카드제'를 통해 영세자영업자, 비정규직자 등의 직업능력개발 기회가 확대된다.고용노동부는 22일 오전 제4차 재정위험관리위원회를 개최하여 취약계층 및 중소기업 근로자의 직업능력개발 기회 확대 등을 골자로 하는 ‘직업능력개발사업 개선방안’을 발표했다.개선방안에 따르면 올해 2,320억의 예산을 투입해 실업자 위주로만 실시되었던 내일배움카드제를 영세자영업자, 비정규직, 가정형편이 어려운 대학생 등으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내일배움카드제는 연간 200만원 한도로 훈련생이 원하는 직업능력을 선택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또 중소기업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지원도 강화될 예정이다. 그간 대기업의 중소기업 협력사 직원들을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던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은 내년부터 비협력사 근로자들에게도 확대 운영된다. 비협력사 중소기업도 대기업의 훈련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근로자 참여비중에 따라 운영비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당 연간 700만원 한도의 훈련비를 지원, 트레이너 지정·관련 매뉴얼 작성 등을 통해 현장훈련이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또 학습조 운영, 학습시설 마련 등 중소기업 학습조직화 사업을 위해 연간 2000만원 한도로 지원 예정이다. 한편 정부는 전문기술 인력양성 사업이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의 고용정책심의회 산하에 ‘관계부처 협의체’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전문위원회에서는 매년 산업계의 의견수렴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신규인력을 양성·공급하기 위해 각 부처에 산재된 전문기술인력양성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여 통·폐합 또는 확대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채필 고용노동부장관은 “내년 직업능력개발사업의 키워드는 취약계층과 중소기업”이라며 “직업능력개발 사업이 취약 계층의 일자리 경쟁력을 높이고, 중소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튼튼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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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中企 근로자 직업능력개발 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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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200만원까지 '내일배움카드제'
- 내일배움카드제도는 구직자에게 일정한 금액을 지원, 그 범위 이내에서 직업능력개발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1인당 계좌한도는 200만원,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년, 발급횟수는 취업전 최대 2회로 제한되고요. 훈련비의 70~50%는 정부가 지원하고 나머지는 훈련생 본인이 부담해야 해요. 그런데 어떤 기관에서 내일배움카드제를 사용할 수 있을까요? 직업능력지식포털( www.hrd.go.kr )에서는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훈련기관을 맞춤 검색할 수 있습니다. 폴리씨는 ‘서울 용산구’로 검색해 봤습니다. 피부관리, 지게차 실기, 자동차 외장관리, 전자회로기판 고장진단, 어린이집 급식취업 등 다양한 훈련기관이 나오는데요. 이중 자동차 외장관리 정비를 자세히 살펴볼게요. 훈련기간, 수강료 같은 기본사항부터 만족도, 수료인원의 취업률까지 자세히 나오네요. 오른쪽에 보이는 알파벳 ‘B’는 훈련기관 평가결과인데요. △훈련평가 △수요자 평가 △지방고용노동관서 평가에 따라 A, B, C, D, E까지 5등급으로 나뉜 것입니다. 훈련기관별 평가결과 조회도 다음과 같이 가능합니다. 만약 자동차 정비 분야로 이직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여러 지역의 자동차 정비학원을 살펴본 후 가장 평가가 좋고 취업률이 높은 곳으로 선택하면 좋겠죠?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직업능력지식포털’] www.hrd.go.kr 직업능력지식포털은 달라도 확실히 다릅니다. 일반 취업 포털과 달리 이곳은 이직을 준비할 수 있는 확실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직하기 전에 필요한 자격증도 따고 공부도 해!’라고 말해주는 친절한 선생님 같다고나 할까요? 1. 다양한 자격증 정보 제공분야별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공인민간자격을 검색할 수 있는데요. 폴리씨는 국가기술자격인 가스기사 자격증을 자세히 살펴봤는데요. 실시기관 홈페이지, 진로의 전망 뿐 아니라 출제 경향까지 알려주는 센스! 취득방법도 꼼꼼히 읽어보면 좋겠죠? 게다가 시험일정도 아래와 같이 자세히 안내해 준답니다. 이렇게 좋은 취업지원 사이트가 있었다니! 폴리씨도 놀라운데요? 원하는 분야에 맞는 자격증을 찾아보고 시험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셔서 모두 합격하세요! 2. 누구나 들을 수 있는 ‘공개강의’ 공개강의인 이러닝(e-Learning)은 건설, 경영, 관리, 교육, 예술, 기계, 미용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제공합니다. 폴리씨는 ‘돈을 경영하는 노하우, 재무회계’ 강의를 들어봤답니다. 학원에 가지 않고도 기본적인 개념을 익힐 수 있으니 다른 분야로 이직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출처:정책공감http://blog.naver.com/hellopolicy/22020386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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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200만원까지 '내일배움카드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