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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뉴스 검색결과

  •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북 디지털 전환(DX) 혁신을 위한 '기업간담회' 개최
    (재)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김상규, 이하 ʻ충북과기원ʼ)과 충북도는 지역의 다양한 산업분야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기업간담회를 7월 29일(금) 오창 제이원호텔에서 개최했다.   충북도는 지역내 DX관련 수요·공급기업(심텍, 에코프로비엠, 네패스, 디엘정보기술 등) 20여개사 임직원과 (사)한국산업지능화협회, 청주대학교 등 40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민간주도 디지털 전환 의지를 밝혔다.   정부가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을 오는 7월 5일자로 시행함에 따라 산업의 디지털 전환속도를 높이기 위한 정책적 기반을 다졌다. 이를 위해 충북도는 ‘민간주도·정부협력’의 방식으로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판단하여 민간을 대표하는 (사)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지역기업들의 연계를 추진 중에 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DX 도입기업 중 지역을 대표하는 중견기업들이 참석하여 내년부터 본격 추진되는 산업 디지털 전환 정책을 이해하고 관련된 선도과제를 발굴하는데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사)한국산업지능화협회 추현호 부단장은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 시대, 기업의 혁신 전략’ 과 다양한 지원방안 등을 설명하였으며, ㈜디엘정보기술 박수철 대표이사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충북지회 설립 계획을 제시하고, 이에 따른 기업들의 참여를 독려하였다.   김상규 충북과기원장은 “도내 DX를 추진코자하는 기업들의 참여는 단순히 수요를 제시하는 수준이 아닌 명확한 DX 실현 방안을 과제화 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충북과기원은 내년도 DX협업지원센터 지정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디지털 트윈 등 다양한 DX 관련기술들이 지역산업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북 디지털 전환(DX) 혁신을 위한 기업간담회 기념촬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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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인포뱅크, 70억규모 개인투자조합 3호 결성
        인포뱅크㈜ 아이엑셀 (대표 홍종철)이 18일 인포뱅크 개인투자조합 3호 결성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성된 개인투자조합 3호는 총 70억원 규모로, 초기창업기업에 42억원 이상, 지방기업에 14억원 이상 투자하며 더욱 적극적인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에 나설 예정이다.    더욱이 최근 폭 넓은 스펙트럼의 투자경험을 보유한 벤처캐피탈리스트 출신 시니어 심사역 2인을 영입하며 개인투자조합 3호 조합 운영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재작년 결성된 인포뱅크 개인투자조합 1호는 빈센, 에프앤에스홀딩스 등 총 14개 기업에 투자하여 2년 만에 평균 3.6배수 성장한 운용성과를 이뤄냈다. 작년에 결성된 개인투자조합 2호의 경우 웨인힐스벤처스, 콜로세움코퍼레이션 등 총 13개 기업에 투자하여 투자조합 결성 후 1년 2개월 만에  평균 1.7배 이상의 운용성과를 나타냈다.    특히 빈센의 경우 투자 집행 시점 대비 현재 13배의 기업가치가 상승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6년차 TIPS(팁스) 운영사로서의 노하우와 비즈니스 액셀러레이터의 강점을 적극 활용하여 초기창업기업들을 지원한 결과, 개인투자조합 1, 2호의 피투자사들 중 총 15개사가 TIPS에 선정됐다.     인포뱅크 iAccel 홍종철 대표는 “수 년간 TIPS 운영사 및 2개의 개인투자조합 펀드 운용사로 투자 노하우를 탄탄하게 다지며 국내 대표 초기창업기업 투자자로 자리매김해왔다”며, "최근 VC 출신 심사역 2인을 영입하여 투자 네트워크와 후속투자 유치 역량을 강화한 개인투자조합 3호를 통해, 창업팀들이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 솔루션을 제공하며 밀착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포뱅크는 세계시장을 선도할 기술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민간주도로 선발하여 미래유망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TIPS프로그램 운영사로, 파트너 특허법인 전문가를 통한 특허컨설팅 제공 및 6개 독립사업부서가 파트너사의 사업영역에 맞게 매칭되어 value-add를 지원하는 기업형 액셀러레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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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민간주도 벤처기업 확인제도 시작, 벤처확인기관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민간 주도의 벤처기업 확인제도 개편을 담은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개정 ’20.2.11)」 및 동법 시행령(개정 ‘20.5.12)이 개정됨에 따라 내년 전면 시행(’21.2.12)을 앞두고 이를 운영할 기관을 5월 20일부터 6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벤처기업 확인제도는 기술보증기금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확인하는 보증과 대출 유형이 다수(보증・대출 유형 : 86.2% > 연구개발 유형 : 7.2% > 벤처투자 유형 : 6.3%)를 차지했고, 벤처다운 혁신기업 선별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이를 개선하고자 민간 전문가가 중심이 된 제도로 탈바꿈하게 됐다.   이에 따라, 기존 공공기관에서 벤처기업 여부를 확인하던 것을 민간기관에서 확인하는 것으로 바뀌게 돼 내년 시행(‘21.2.12)에 앞서 바뀐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사전에 민간의 벤처확인기관을 지정하기 위한 것이다.   ’벤처기업 확인기관‘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에 의한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제18조의7(벤처기업확인기관의 지정 요건)은 ▲민법에 따른 민간 비영리법인 ▲전담조직을 갖추고 최근 3년 이상 계속하여 벤처기업 지원 관련 업무를 수행 ▲상시근로자를 20명 이상 보유(전문인력 5명 이상 포함, 전문인력은 창투사 등에서 심사업무, 벤처・창업 기업의 발굴・육성・보육 등을 주업무로 하는기업・기관・단체에서 기업 지원업무 등에 통산 10년이상 경력 보유자를 말함) 기준에 충족해야 한다.   지정된 ’벤처기업 확인기관‘은 3년을 주기로 재지정 여부가 결정되며, ’혁신성과 성장성‘을 판단하기 위한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벤처기업확인위원회를 개최해 벤처기업 확인을 위한 사무를 처리하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6월 9일까지 중기부에 해당 내용을 우편으로 송부하여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중기부 홈페이지에 사업공고 내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중기부는 동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또는 단체의 이해 증진을 위해 설명 요청시 개별적으로 시간을 조정해 설명할 계획(5.21~27, 5일간)이다.   접수된 단체 또는 기관 중 자격요건을 검토한 이후 6월 중순경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지정 공고하게 된다.   아울러 ‘벤처기업 확인기관’이 지정되면 중기부는 지정된 기관과 함께 올해 하반기에 ‘벤처기업 확인위원회’의 구성해 평가모형 설계, 전산업무 시스템 구축 등 개편된 제도를 추진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올해 내 완료하며 시험 운영도 할 계획이다.   중기부 이옥형 벤처혁신정책과장은 “민간 주도의 벤처기업 확인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서는 민간의 우수한 기관 또는 단체가 벤처확인기관으로 많이 참여해 주길 바라며, 변화되는 벤처기업 확인제도에 대하여 많은 기업이 관심을 가져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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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산학연협력기술개발 사업에 1,395억원
    ▲ 출처: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대학․연구기관의 우수한 연구인프라를 활용한 공동연구로 기술경쟁력 향상을 도모하는 중소기업에 2018년도 산학연협력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1,395억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2018년도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은 4차 산업혁명 대응과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15대 전략분야와 지역혁신 거점 클러스터 조성에 중점 지원할 예정이다.   창업보육센터(BI)는 물론 화학물질 등록 애로 중소기업을 위하여 유해성평가시험기관(GLP, 환경부지정)도 연구장비공동활용 운영기관에 포함한다.   아울러 민간주도의 연구과제 추진을 위하여 기업이 공동연구 주관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사업 투명성 강화를 위하여 현금대신 포인트를 지급하는 포인트제도와 전문회계기관을 지정 운영한다.   세부내역별로는 첫걸음 협력과제에 387억원, 도약 협력과제에 308억원, 연구마을 과제 174억원, 산연전용 과제 337억원, 지역유망중소기업, 83억원 및 연구장비 공동활용사업 106억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첫걸음․도약협력은 과제당 최고 1억원(1년), 연구마을은 과제당 최고 2억원(2년), 산연전용은 과제당 최고 1.5억원(1년)을 지역유망중소기업 과제는 최고 4.5억원(2년)을 지원(정부출연금 75%)한다.   사업 신청접수는 사업별로 2~8월에 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http://www.mss.go.kr)와 중소기업기술개발종합관리시스템(http://www.smtech.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구장비공동활용사업은 연중 수시 신청․접수고, 온라인 바우처(쿠폰) 방식으로 최대 7천만원 한도내에서 지원하며, 정부출연금은 창업기업70%, 일반기업 60%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나 소재한 지방중소벤처기업청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 출처: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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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4
  • 민간주도로 글로벌시장 두드린다
      2017년도 창업팀 지원계획이 확정․발표되었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지난해보다 대폭 확대된 예산을 바탕으로 고급 기술인력의 글로벌 시장 지향형 창업을 촉진하기 위한 '2017년도 팁스(TIPS) 프로그램 창업팀 지원계획'을 공고하였다.  지난 팁스 컨벤션('16.12.15)에서 발표된 팁스 2020 비전에 따라 팁스가 향후에 ‘글로벌 No.1 기술창업 육성 플랫폼'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는 혁신방안과 함께, 신규 운영사 6개 내외(일반형 3개, 바이오 특화형 3개)를 확충하고,  내수시장을 넘어서 글로벌 新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200개 내외의 신규 창업팀을 선발․육성할 계획임을 밝혔다. 2013년부터 시행해 온 민간주도형 기술창업 육성 프로그램은 시장의 선별능력과 활력을 활용한 기술창업 플랫폼으로 3년 반 남짓한 짧은 운영기간에도 불구하고, 고급 기술인력의 창업시장 유입, 민간투자 유치 및 M&A 등의 성과를 창출하였다. 최근 '창업기업 육성정책 혁신방안' 및 '팁스 프로그램 선진화 방안'을 시행하여, 정책혁신의 기틀을 확립하였고, 향후 팁스 프로그램 도입 취지인 시장의 ‘역동성’과 참여주체의 ‘책임성’ 상호간의 탄력적 균형을 확보함과 동시에 팁스 프로그램의 성과창출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17년 팁스프로그램 혁신 실천계획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벤처뉴스
    2017-01-23
  • 대기업 창업기획사 어떤 곳?
    대기업이 벤처창업을 지원하는 '창업기획사' 로 나선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창업진흥원(원장 강시우)은 정부 주도의 창업지원에서 벗어나 투자‧보육역량을 갖춘 민간 대기업‧선도벤처 등을 활용한 새로운 기술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포스코, 한화S&C․Yozma 컨소시엄, 엔텔스․골프존 컨소시엄, 액트너랩․Lab IX 컨소시엄 등 4개사(컨소시엄)을 글로벌 ‘창업기획사’로 지정하고, 오는 7월말부터 본격적으로 고급 기술창업 발굴 및 글로벌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업기획사’ 사업은, 민간 선투자와 정부 후속지원(R&D, 마케팅)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고급인재들의 기술창업을 견인하기 위해 마련된 ‘민간주도형 고급 기술창업 프로그램’이다. 올해 중기청 연두업무계획에서 제시된 것으로서, VC 주도형, 창업기획사 주도형, 전문엔젤 주도형 등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금년 중 150여개 고급 기술창업팀 발굴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4개사(컨소시엄)의 경우 대기업‧선도벤처 등 민간 기업이 직접 발굴‧투자하고 창업팀 보육에 나선다는 점에서 기존 대학의 창업지원프로그램(창업선도대학, BI 등)과 구별된다.  정부지원자금 만이 아니라 대기업의 자체 해외네트워크 및 인프라 등을 활용한 해외진출‧마케팅 지원도 연계함으로써 명실상부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4개 창업기획사(컨소시움)은 기술력‧경험을 보유한 고급인재를 중심으로 1년간 50여개 (예비)창업팀을 집중 발굴, 약 3개월간 초기 보육기간을 거쳐 선투자(1억원 이내) 및 보육을 직접 제공하게 된다. 또 창업CEO가 최대주주를 유지하는 범위에서 지분투자를 하되,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전환형 투자(융자↔투자)는 금지된다. 정부는 창업기획사가 최종 선발한 창업팀을 대상으로 창업자금(최대 1억원), 엔젤매칭투자(최대 2억원), R&D 지원(3년간 최대 5억원), 해외진출 마케팅 지원(최대 1억원) 등 총 9억원 내외의 후속지원을 통해 기술창업 선도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집중 지원하게 된다.
    • 벤처뉴스
    2014-07-31
  • ‘SW사업 대가산정기준’ 민간주도 전환
    SW사업 대가산정 기준이 오는 26일부터 민간 주도로 바뀐다.지식경제부는 앞으로 국가기관 등의 SW사업 계약체결시 SW사업 대가를 시장 자율에 맡기기로 하고 이달부터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 체계로 전환한다고 24일 밝혔다.이 가이드는 지난해 10월 비상경제대책회의의 ‘공생발전형 SW생태계 구축전략’에 따른 후속조치로, 1997년부터 활용돼 온 ‘소프트웨어사업 대가의 기준’ 고시를 대체하는 것이다.그동안 SW사업 대가 관리가 시장자율 가격결정에 부합하지 않으면서, 고시기준이 하한으로 작용해 SW기업이 최소한의 대가를 보장받게 하려는 당초의 취지에 어긋나는 등 문제로 지적돼 왔다.민간주도로 운용할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는 공공부문 수·발주 업무의 원활한 지원을 위해 기존 고시를 최대한 수용하고, 풍부한 예제와 복합사례 등을 추가해 사용자 중심으로 정리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지식경제부는 이와 관련, 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함께 24일 서울 역삼동 포스코PNG 타워에서 새로 구축되는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 설명회를 개최한다.  
    • 벤처뉴스
    2012-02-24
  • ‘SW사업대가 가이드안’ 무엇이 달라지나
    IT컨설팅 부분과 SW 유지보수·운영 부분에 신규 대가산정 방식 추가지식경제부는 16일 ‘SW사업대가 가이드안’과 관련한 공청회에서는 수·발주자 등 각계의 폭넓은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민간주도의 새로운 ‘SW사업대가 가이드안’ 체계의 빠른 정착을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공청회에서 다루어진 내용에 따르면 지경부는 ISP를 제외한 기타 IT컨설팅 부분과 SW유지보수·운영 부분에 일부 신규 대가산정 방식을 추가한다. 또 기존 ‘SW사업 대가의 기준’에 고시된 SW사업을 수명주기에 따라 기획(IT 컨설팅), 구현(SW 개발비), 운영(운영/유지보수/재개발)의 체계로 개선할 방침이다.이번에 새로 마련될 ‘SW사업대가 가이드안’은 사용자를 고려한 친화적인 시각적 구성과 사업수행 단계에 따른 상세한 기술로, 관련 내용의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 실무 적용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무와 밀접한 대가산정 예제와 복합 유형의 정보화사업 사례를 추가하여 사용자가 실제 업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현 SW사업 대가기준 산정방식을 최대한 수용하여 신규 산정방식은 기존 방법과 병행이 가능하도록 조치하고, 현재의 SW사업 환경 등에 적합하지 않는 내용은 개선 또는 재정비할 방침이다.
    • 벤처뉴스
    2011-11-16
  • 지경부, 'SW사업대가 산정기준' 민간에 넘겨
    지경부, ‘SW사업대가 가이드안’ 공청회 개최지식경제부는 16일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수·발주자·학계 등 각계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W사업대가 가이드(안)’이라는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SW사업가 가이드안은 내년 2월에 일몰되는 ‘공생발전형 SW생태계 구축 전략’의 후속조취로 ‘SW사업 대가기준 대체방안’을 준비하고, 'SW사업대가 산정기준'을 민간주도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가이드안은 공공부문 수·발주 업무의 원활한 지원을 위해 현 고시내용을 최대한 유지하고, 풍부한 예제와 복합사례 추가 등을 통해 사용자 중심으로 서술될 예정이다. 지경부는 이미 수행된 비용·공수·개발기간의 사업실적 정보를 수집·분석한 ‘SW사업 저장소’를 구축하고, 신규사업의 대가 산정시에 현실적인 적용을 유도할 방침이다. 지경부는 또 금년 말까지 가이드 최종안을 마련하고 신규 대가산정 체계에 대한 수·발주자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경부는 민간주도의 'SW사업대가 가이드'체계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향후 예산당국 및 발주기관 등과 긴밀하게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벤처뉴스
    2011-11-16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오는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유망 기술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일반)’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규모는 50개 내외다.   팁스(TIPS)는 창업기획자(AC), 벤처캐피탈(VC) 등 민간 투자사가 시장성을 검증해 먼저 투자·추천한 기업에 정부가 R&D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민간주도형 기술혁신 프로그램이다. 현재 일반 팁스 운영사 149개,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 24개가 활동 중이다.   중기부는 2026년부터 팁스를 창업·성장·글로벌 전주기 지원체계로 고도화하고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스케일업 팁스는 기존 152개에서 300개로 늘리고, 글로벌 팁스는 100개 규모로 새롭게 신설된다.
    • 정책
    2025-12-30
  • 중기부, ‘스케일업 팁스’ 통합공고…기업에 최대 35억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2025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도전과 혁신을 지원하는 민간주도 기술개발(R&D) 프로그램인 ‘2025년 스케일업 팁스 기업 지원계획’을 9일 통합공고한다고 밝혔다. ‘스케일업 팁스’는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 돌입한 기업이 운영사로부터 10억원 이상 투자를 유치할 경우, 정부가 기술개발 자금을 3년간 최대 15억원까지 지원하고, 후속 투자 성과를 창출한 기업에게는 모태펀드를 통해 최대 20억원의 지분 투자를 병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통합공고에는 기존에 발표된 102개 과제 외에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된 50개 과제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24개 과제가 포함되어, 총 176개 과제에 대해 지원할 예정이다.
    • 정책
    2025-05-09
  • 국내 최초 기술평가 오픈플랫폼 ‘K-TOP’ 첫선
    출처= 중기부 블로그   지난 30년간 축적된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역량이 담긴 국내 최초 오픈형 기술평가 온라인거래터(플랫폼) ‘K-TOP’이 공개됐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19일 서울 브이스페이스에서 민간주도 기술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K-TOP 공동활용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K-TOP(Kibo Technology-rating Open Platform)은 기술보증기금의 3가지 AI 기반 기술평가 핵심 콘텐츠를 통해 각 기업의 기술평가정보를 등급화·수치화된 형태로 제공하고 은행 등 유관기관이 이를 검색·조회할 수 있게 하는 플랫폼이다.   이번에 공개한 K-TOP을 통해 기술보증기금이 보증심사 목적으로 생산해온 기술평가 정보를 앞으로는 기업은 물론, 은행과 공공기관 등에서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기술 역량을 스스로 진단해 혁신활동을 이어갈 수 있으며, 은행·투자기관은 기업 선정·심사 시 기술평가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돼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융자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공공기관 역시 각 정책 목적에 맞게 사업 수행 역량을 높일 수 있다.   오늘 행사는 K-TOP 시연과 오픈 선포식, 협약식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주관기관인 기술보증기금을 비롯하여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한국벤처투자,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창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발명진흥회 등 12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식의 주요 내용은 △K-TOP을 활용한 혁신성장 중소기업 발굴 및 지원 △K-TOP 개방 및 공동 활용 △기술평가 활성화를 위한 K-TOP 관련 데이터 공유 및 상호협력 등이다.
    • 정책
    2024-06-20
  • 중기부, 민간과 지역주도로 지속가능한 지역상권 재건 박차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18일 제4차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 종합계획(2023년~2025년)」을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6조에 따라 지역상권 정책방향, 지원전략 등을 제시한 최초 종합계획으로서, 시·도는 이를 반영하여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종합계획을 통해 ‘전통시장 중심에서 지역의 모든 상권으로 정책대상 확대, 중앙정부에서 지자체로 과감한 권한 이양, 정부주도에서 상권주체와 민간주도로 지원전략 변화, 지역사회와 공존·상호발전하는 상권’을 새로운 정책 체계(패러다임)를 제시했다.   이에 ‘민간주도로 지속가능한 혁신상권을 조성하여 지역상권을 재건’한다는 비전을 수립했고 이를 위한 목표로 ‘지역의 특성과 매력을 발산하는 지역별 중심(코어)(Core) 상권 조성, 전략수립을 위한 예비지역상권 발굴·육성’을 제시했다.   이를 추진하기 위한 4대 전략으로 ‘지역가치를 경험하는 매력적인 상권 창출, 지속가능한 상권 생태계 조성, 지역과 공존·발전하는 상권, 상생하는 상권’을 마련하였으며, 지역상권 활성화사업의 추진체계 개편, 관련 법·제도 정비 등 기반을 구축해 뒷받침할 예정이다.   특히, 민간의 전문성·역량과 혁신재원이 상권으로 유입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상권기획자’, ‘지역상권발전기금’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며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지역상권법 개정안이 지난 10월 발의돼 현재 국회 심의중에 있다.   이들 제도가 도입되면 민간주도로 지역상권의 발굴·활성화 및 관리를 통해 지역상권의 자립역량이 강화되고 지속발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자체의 활성화사업 선정·관리 권한이 확대돼 지역주도로 특색에 맞는 상권을 조성하고 중앙정부는 상권발굴 및 저변확대, 제도기반 조성, 지자체 지원기반(인프라) 구축 등을 집중 지원하는 추진체계를 구축한다.   지자체는 지역과 상권의 특성·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사업을 선정·관리하고, 상권구축과 활성화를 위해 상표(브랜드) 개발, 거점공간 조성, 지역창업가 양성 등 5년간 최대 100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상권별 유형분석을 통해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고 ‘동네상권발전소 전략수립~3+2년 지원’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상권 조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정책
    2023-12-20
  • 중기부, '청년창업사관학교 드림쇼'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15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기업 및 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창업사관학교 드림쇼’를 개최했다.   ‘청년창업사관학교 드림쇼’는 청년창업사관학교 참여기업의 투자 분야 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행사 참석자에 대한 투자유치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드림쇼는 ▲청년기업 간담회, ▲투자유치 기념식, ▲데모데이, ▲전문가 멘토링 및 정책연계 부스, ▲네트워킹 행사로 구성됐다.   청년기업 간담회에서는 입교기업을 대상으로 그간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건의 등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투자유치 기념식을 통해서는 민간주도형 운영사 및 투자전담 운영사로부터 투자가 예정된 기업들의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서 데모데이, 전문가 멘토링·상담, 네트워킹 행사 등의 행사도 진행됐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민간주도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2년부터 ‘민간주도형 청년창업사관학교’를 대전에 설치해 시범 운영중이다. 더해, 올해는 민간주도형 청창사 3개소(부산, 경기, 제주)를 추가 설치하고 투자전담 운영사도 도입했다.
    • 정책
    2023-11-16
  • 민간주도 R&D 생태계 혁신 선도, ‘스케일업 팁스 네트워킹 행사’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제주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8월 23일부터 24일 이틀간 ‘스케일업 팁스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스케일업 팁스’란, 민간 운영사(VC+R&D전문회사)가 ‘스케일업’ 단계 유망기업을 발굴해 선(先)투자하면 정부가 후(後)매칭 지원하는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2021년 11월 5개 컨소시엄을 1기 운영사로 선정 후, 2023년 8월 현재 19개로 운영사가 확대됐다.   ’22년 1월부터 운영사 투자에 매칭하여 5개 기업을 선정한 후, 현재까지 운영사가 79개 기업에 1,190억원 투자(기업당 평균 15억원 투자), 정부 매칭 938억원(지분투자 495, 출연R&D 443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산학연 협·단체와 MOU 및 전용공간(S5) 개소(’23.3.17), ‘글로벌 밋업 행사(美 보스턴, 4.28) 개최’ 등 ‘딥테크 스케일업 R&D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운영사, 선정기업, 산학연 협·단체, 민간 전문가 등 200명 내외가 참여했다.   1일차에는 한국스케일업팁스협회와 한국무역협회, 포스코홀딩스, 전국대학산학협력단장협의회, KAIST홀딩스,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등 5개 기관이 IP/기술인력공유, 위탁연구 등 기술사업화, 글로벌 공동 연구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현재 전세계적 관심이 높은 대기 중 이산화탄소(CO2) 저감기술 관련 포스텍 임지순 석학교수의 강연을 비롯해, 바이오의료, 친환경 신소재 등 기술분야별 선정기업(74개사) R&D테마 공유, 운영사별 사업계획 발표 등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2일차에는 DCP(Deep-tech Challenge Project),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등 정부정책을 공유하고, 클러스터 기업 지원 비중을 ’27년 40%까지 확대하는 ‘클러스터 스케일업 팁스 운영’, ‘운영사 기업 추천권(T/O) 추가 배분’, ‘글로벌 밋업(2차, 9월말)’, ‘글로벌 공동연구’ 등 하반기 주요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날 행사에서 나온 운영사, 기업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DCP 등 ’23년 하반기 과제를 적극 진행할 예정이다.
    • 정책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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