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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뉴스 검색결과

  • ‘선도벤처연계 기술창업사업’ 선도기업 모집
       선배기업의 값진 경험과 노하우가 전수되는 ‘선도벤처연계 기술창업사업’이 현장수요에 맞춰 올해부터 연 2회(상·하반기) 추진된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1차 사업은 (예비)창업자에 대한 육성 의지와 역량을 갖춘 선도기업인 중견기업과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4월25일(월)부터 5월9일(월)까지 창업지원사업의 온라인 신청 사이트인 k-startup와 벤처기업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를 통해 먼저 모집하고, (예비)창업자는 ’16년 5월 중순경 별도 공고를 통해 모집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금번 1차 사업에서는 우수한 육성역량을 보유한 선도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최소 2:1의 경쟁률 범위에서 50개사 이내(중견·벤처기업 43개, 해외 한인기업 7개)에서 선정할 계획이다.   선도기업 선정대상은 중견기업, 벤처기업(현재 또는 졸업기업)으로 매출액 100억원(비제조업의 경우 50억원) 이상인 기업과 다양한 국내·외 유통·판매망, 해외 현지법인 등을 보유한 매출액(한국으로부터의 수입액 포함) 10억원 이상인 해외 한인기업이다.   향후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중견기업과 벤처기업은 사업파트너로서 (예비)창업자에게 보육공간 제공, 공동 시제품제작, 경영노하우 전수, 국내외 마케팅지원, 사업계획 수립 등에 이르기까지 밀착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선도기업의 1:1 밀착 보육·멘토링을 통해 사전에 예비창업자의 사업실패 가능성을 최소화시키는 본 사업은 ‘11년 처음 도입된 이래 `15년까지 총 282개사를 육성하여 모두 창업을 완료하였고, `15년 한 해 동안 매출액 745억원(평균 2.7억원), 고용 1,322명(평균 4.7명), 투자유치 339억원, 해외수출 34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특히 죽음의 계곡(Death Valley, 창업 후 3~7년)에 진입한 ‘11~’12년도 육성기업(70개사)의 경우 생존률(`15. 12월 기준)이 68.6%(48개사)에 달해 본 사업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경제성장의 주역으로 성장한 중견기업과 벤처기업의 값진 창업노하우와 국내외 마케팅 역량 등이 예비창업자의 창업성공률 제고와 성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성공한 선배기업과 창업기업 간의 협업을 더욱 강화하여 창업기업의 해외진출과 일자리 창출 역량이 확대될 수 있도록 모든 정책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고 설명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선도기업은 오는 5.9일(월)까지 E-mail, 우편, 현장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사업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16-04-26
  • 정부-금융기관, 기업인의 재도전 지원에 적극 발벗고 나선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 6개 금융기관(우리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서울보증보험, 신용보증재단중앙회)은 19일(화), 명동 은행회관에서 창업생태계 육성차원의 '재도전 인식개선 사업'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이번 협약은 ’14년부터 미래부와 중기청이 협력하여 추진해온 동 사업에 공감하는 민간 금융기관들이 사업에 적극 동참하여, 실패기업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 실패에 대한 관용과 배려, 재도전 분위기 확산에 협력하고자 체결하게 되었다.특히 이번 협약은 연대보증, 신용불량의 주홍글씨로 실패기업인들에게 가장 보수적이였던 민간 금융기관들이 재기기업인을 돕는데 발벗고 나섰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올해 추진될 사업은 홍보대사 위촉, TV 방송제작·방영 등을 통해서 연중·상시 캠페인을 추진하고, 국민공모를 통해 혁신적 실패 및 재도전 성공사례를 발굴하여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보급함으로써 창업성공율을 높이고, ‘재도전의 날 행사’, 국제 실패컨퍼런스(한국판 failcon),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 및 재도전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갈 예정이다.한편, 이날 업무협약에서는 최근 왕성한 방송활동을 통해 재기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개그맨 윤정수씨”를 재도전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부대행사도 가졌다.개그맨 윤정수씨는 “나도 사업실패와 연대보증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기에 실패와 재도전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실패기업인들이 굴하지 않고 재도전 할 수 있도록 힘을 주고, 재도전에 대한 국민들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위촉소감을 밝혔다.향후 윤정수씨는 재도전 인식개선을 위하여 홍보영상, 광고, 행사참가 등 다채로운 홍보활동을 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재도전 인식개선을 위해 지난 3월에 진행된 “재도전 캐치프레이즈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열렸는데, 대상(大償)은 국민대 4학년 재학중인 제세환씨가 “작은 실패는 자신을 바꾸고 큰 실패는 세상을 바꾼다”로 수상하였고, 우수상은 “사업실패, 마침표가 아닌 쉼표입니다”로 권옥화씨가 수상하였다.이날 협약식 참석자들은 “정부노력에도 불구, 사업에 실패하면 재기가 어려운 사회라는 인식이 만연하여 재도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조성·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면서, “이번 협약체결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 협력을 통해 사업실패가 끝이 아니라 더 높은 성공가능성을 가진 새로운 시작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특히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창업이 수출과 고용증가로 이어지기 위해선 창업성공률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이를 위해선 우수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고급기술 인재들이 창업으로 뛰어들 수 있도록 창업 선순환 생태계가 구축되어야 한다” 면서 이를 위해 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만 있으면 융자가 아닌 투자를 받아 창업할 수 있도록 벤처투자 활성화를 유도하여 사업실패로 인한 신용불량자 발생을 막아 재도전을 용이하게 해야 하며, 창업기업의 위기관리교육을 강화하여 생존율을 높이고 실패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하는 한편, 과거에는 재도전기업인들이 전적으로 개인의 힘으로 힘들게 재기했다면, 앞으로는 창업·재도전 생태계를 통해서 좀 더 쉽게 재기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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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0
  • [창업/벤처]재기 중소기업 경영자 힐링캠프-재창업지원사업
    사업실패로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 경영자의 재기의지 다짐과 자아성찰, 심리 치유 등 재기기반을 위해 힐링 교육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대상: 중소기업 경영 실패로 애로를 겪고 있는 기업인   - 지원내용: 사업실패로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 경영자에게 재기의지 다짐과 자아성찰, 심리 치유 등 재기기반을 다질수 있는 교육 제공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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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1
  • 중기청, 재창업전용 R&D자금 25억 지원
    재기 중소기업인을 위한 재창업 전용 R&D사업에 25억원이 투입된다.중소기업청은 실패기업인의 재기과정에서 가장 큰 걸림돌인 R&D자금 애로 해소를 위해 ‘2013년도 재창업 전용 기술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R&D자금 지원규모는 25억원으로 기술성 및 시장성에 대한 전문가 평가를 거쳐 약 24개 내외의 신규과제를 선정․지원할 계획이며, 과제당 지원한도는 1억원, 총 사업비의 90% 이내이다.신청자격은 사업실패 후 신기술․제품 개발을 준비하는 재창업 중소기업(5년미만)이며, 지원 결정 후 1개월 이내에 법인 설립이 가능한 경우에는 예비창업자도 신청 가능하다. 신청 주관기관이 공동개발기관을 필요로 하는 경우, 공동개발기관의 자격은 중소기업이다.신청기간은 이달 2일(화)부터 내달 27일(월)까지로 온라인 시스템(www.smtech.go.kr)을 통해서만 신청을 받으며, 산학연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평가(6~7월) 절차를 거쳐 7월중 최종 지원과제가 확정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청 홈페이지 또는 중소기업 기술개발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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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04
  • 청년창업, 지원 늘리고 부담 줄인다
    청년창업에 1조6천억원 지원 기술성 있거나 1년 안된 창업 기업에 연대보증면제…3월 이후 청년 창업자금은 대폭 증가하고 사업 실패에 따른 금융 부담은 줄어든다.중소기업청은 15일 ‘청년창업 지원대책’을 통해 올해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지원예산을 지난해(6364억원)보다 2.5배 증가된 1조5893억원으로 정하고, 연대보증 등 금융 부담을 대폭 완화하기로 했다. 중기청은 우선 3600억원 규모의 청년창업자금과 1600억원의 개인투자 매칭펀드를 신설하고, 청년창업 특례보증을 지난해 4000억원에서 7600억원으로 증액키로 했다. 또 창업기업 전용 연구개발 지원자금도 700억원에서 965억원으로 확대했으며 1인 창업기업을 육성에도 전용 자금 625억원을 책정했다.청년 기업가의 사업실패에 대한 부담도 크게 줄였다. 청년 기업가가 불가피한 사유로 사업에 실패한 경우 신속한 재도전이 가능하도록 상환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감면해주기로 했다. 지원한도는 1인당 5000만원 이내(제조업은 1억원)이다.아울러 내달(3월) 부터는 기술력이 높거나 창업한 지 1년 이내인 기업에 한해선 정책자금에 지원시 연대보증 대신 법인 잔여 채무만 변제의무를 지는 일반보증이 적용된다. 추가로 가산금리 0.4~0.6% 부담 때에는 대표자의 연대보증이 완전 면제된다. 교육을 통해 창업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정책도 강화한다. 현재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안산 연수원 한 곳에서 광주·경산·창원 네 곳으로 확대하고, 창업선도대학도 충청권과 호남권, 제주권에 1곳씩을 늘려 15개에서 18개로 늘리기로 했다.이 밖에 중기청은 토크 콘서트 형태의 소통 마당을 전국적으로 개최해 청년 창업 분위기를 확산하고, 정책 과제를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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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16
  • 중진공, 실패기업 90개사에 124억 지원
    중소기업진흥공단은 13일 지난해 실패기업의 재기지원을 돕는 ‘재창업자금 지원실적’이 90건, 12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중진공에 따르면 지난해 건수와 금액이 모두 크게 늘어 전년(15억원)대비 8배 증가했고 대출 지원을 받은 기업의 수도 15개에서 90개로 대폭 증가했다. 또 기업인 33명이 신용회복위원회로부터 신용회복을 받았고 업체당 평균 3명을 채용해 총 310여명이 새로 일자리를 얻었다.재창업자금 지원사업은 실패기업인이 쉽게 재기할 수 있도록 신용회복과 자금을 지원해주는 것으로 중소기업청과 중진공이 2010년부터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재창업자금 신청 자격은 사업실패로 전국은행연합회에 연체 정보가 등재됐거나 7등급 이하 저신용자가 대상이다. 지원대상자로 최종 선정되면 재창업에 소요되는 시설과 운전자금(5억원)을 업체당 연간 최고 30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 벤처뉴스
    2012-02-13
  • 중기청, 올해 中企 정책자금 3조3000억원
    올해 중소기업 정책자금이 지난해보다 3.9% 늘어난 3조3000억원 규모로 공급된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일 청년층의 창업 촉진 및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의 육성에 중점을 둔 올해 중소기업 정책자금 세부운용 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중기청은 올해 중소기업 자금사정이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 ‘전략산업 창업 및 성장초기기업 중점 지원' 운용기조를 유지하면서 기업의 자금사정 단계별로 정책자금을 탄력적으로 운용할 방침이라고 전했다.이런 정책의 특징을 잘 반영한 대표적 자금으로 만 39세 이하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청년전용창업자금 2100억원, 투자와 융자의 장점을 복합시킨 1500억원 규모의 투융자복합금융 등을 들 수 있다. 중기청은 올해 정책자금을 창업지원자금, 개발기술사업화자금, 신성장기반자금, 긴급경영안전자금, 사업전환자금, 투융자복합금융자금, 소상공인지원자금 등으로 구분해 지원한다.△창업지원자금 1조2300억원 지원중기청은 우선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성은 있으나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벤처기업의 창업을 활성화하고 고용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창업지원자금’을 1조230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이 자금은 창업기업지원자금, 1인 창조기업지원자금, 재창업자금, 청년전용창업자금으로 구분해 지원된다. 이들 자금의 신청대상은 ▲창업기업지원자금의 경우 사업 개시일로부터 5년 미만인 중소기업 및 창업을 준비 중인 자, ▲1인 창조기업지원자금의 경우 사업 개시일로부터 5년 미만인 1인 창조기업 및 상시 근로자수 5인 이하의 중소기업, ▲재창업자금의 경우 사업실패로 전국은행연합회의 “신용정보관리규약”에 따라 ‘연체 등’ 및 ‘공공정보’의 정보가 등재돼 있거나 신용등급이 하락해 저신용자로 분류된 실패중소기업 경영인, ▲청년전용창업자금은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로 지식서비스산업, 문화콘텐츠산업, 제조업을 영위하는 사업 개시일로부터 3년 미만인 중소기업 및 창업을 준비 중인 자 등이다.△개발기술사업화자금 2580억…이노비즈기업 대상중소기업이 보유한 우수 기술의 사장을 방지하고 개발기술의 제품화 및 사업화를 촉진해 기술기반 중소기업 육성에 지원되는 ‘개발기술사업화자금’ 2580억이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특허 등 기술력이 갖추진 이노비즈(Inno-Biz)기업들이다.△신성장기반자금 8550억원사업성과 기술성이 우수한 성장유망 중소기업의 생산성향상, 고부가가치화 등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해 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신성장기반자금’ 8550억원도 지원된다. 신청대상은 5년 이상 중소기업이거나, 3개 이상의 중소기업이 규합해 ‘협동화실천계획’의 승인을 얻은 경우 또는 2개 이상의 중소기업이 규합해 ‘협업사업계획’의 승인을 얻은 경우에 해당된다.△긴급경영안정자금 2500억원생산 및 판매 활동에 소요되는 자금을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경영기반 조성하기 위한 ‘긴급경영안정자금’ 2500억원이 긴급경영안정사업과 수출금융지원사업으로 구분돼 지원된다. △사업전환자금 1650억원…FTA 지원경영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회복에 필요한 자금지원을 통해 원활한 사업전환 및 무역조정 지원 도모하기 위한 ‘사업전환자금’ 1650억원이 지원된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현재 3년 이상 사업을 하면서 상시근로자수 5인 이상인 중소기업으로 전환 진출 업종이 제조업 또는 서비스업이어야 하고, 현재 업종이 전체 매출액 중에서 35% 이상을 차지하는 주력사업이면서 향후 축소 또는 폐지하고자 하는 사업전환 대상인 기업이다.이외에도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무역조정지원기업으로 지정받은 중소기업도 포함된다.△투융자복합금융자금 1500억원기술성과 미래 성장가치가 우수한 중소기업에 대해 융자에 투자요소를 복합한 방식의 자금지원으로 창업활성화 및 성장단계 진입을 도모하는 ‘투융자복합금융자금’ 1500억원도 공급된다. 신청은 ‘이익공유형 대출’, ‘성장공유형 대출’로 구분해 지원된다. ‘이익공유형 대출’은 기술개발 및 시장진입 등의 단계에서 미래 성장성이 큰 기업으로 일정수준의 영업이익 달성이 예상되는 기업에게 지원하는 것으로, 기업의 영업실적에 관계없이 대출잔액에 고정금리를 적용해 계산한 고정이자와 대출일 이후 각 결산기 영업이익의 3%를 지급하는 이익연동이자로 구성된다.‘성장공유형 대출’은 기술성과 미래 성장가치가 큰 기업으로 기업공개 가능성이 있으나 민간 창업투자회사(창업투자조합)가 투자하지 않는 기업에게 공급하는 것으로, 대출방식은 전환사채 인수 방식을 취하며 표면금리 1%와 만기보장금리 4%의 대출금리가 적용된다. △소상공인지원자금 4250억원소상공인의 창업과 경영안정 지원을 통해 신규 고용창출, 고용유지 및 국가경제의 균형발전 지원하기 위한 ‘소상공인지원자금’ 4250억원이 소상공인자금(3800억원), 소공인특화자금(450억원)으로 구분 지원된다.‘소상공인자금’은 우선지원자금, 정책목적자금, 나들가게 지원자금으로 구분된다. 이들 자금의 신청은 ▲‘우선지원자금’의 경우 중소기업청장이 정한 교육 이수 또는 자영업컨설팅을 받은 후 6개월이 경과한 소상공인에게 지원되고, ▲‘정책목적자금’의 경우 프랜차이즈 가맹점 사업자, 신사업개발 창업자, 장애인 창업자 등 정부의 정책적 지원 사업에 참여한 소상공인 및 재해피해 소상공인에게 공급된다. 또 ▲‘나들가게 지원자금’은 중소기업청 나들가게 선정 기업에게 시설현대화 목적으로 제공된다.이외에도 제조기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뿌리산업 영위 소공인을 지원하는 ‘소공인특화자금’은 상시 근로자수 10인 미만의 제조업 소공인에게 제공된다.중기청은 이 같은 지원정책을 바탕으로 청년층 창업을 촉진하고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집중 육성해 일자리 창출 및 유지에 적극 기여한다는 계획이다.중소기업 정책자금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 또는 각 지역본부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12-01-03

정책 검색결과

  • 성실 실패했던 재창업자, 체납세금 벌어서 갚는다
    사업실패로 인한 조세 체납으로 재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 재창업자도 정부의 재창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25일 실패분석·재창업교육, 멘토링, 사무공간 등과 최대 6천만원의 사업화 지원 비용을 지원하는 ‘재도전 성공패키지’ 2차 참여기업 45명 내외를 내달 15일까지 모집하며, 조세 체납 중인 실패 기업인도 재창업 지원 신청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사업실패로 인해 세금이 체납된 기업 대표자가 체납처분유예를 받지 않으면 정부 재창업 지원 사업에 신청 자체를 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이번 재도전 성공패키지 2차 모집부터는 세금이 체납됐다 하더라도 사업에 신청할 수 있으며, 성실경영평가를 거친 후 체납 처분을 유예 받을 수 있도록 절차가 개선됐다.     성실경영평가는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제4조의3에 의해 재창업자가 과거 기업을 운영하면서 분식회계, 고의부도, 부당해고 등을 하지 않았는지를 평가하여 중기부의 재정 지원에 활용하는 제도로, 성실경영평가에서 ‘성실’ 판정을 받은 (예비)재창업자는 조세특례제한법에 의해 최장 36개월까지 체납처분을 유예 받을 수 있다.     또한, 중기부는 기술력 있는 재창업자 모집을 강화하여 사업성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민간(주관기관)이 투자한 재창업자에 대해 정부가 후속 지원하는 민간투자연계형을 작년에 이어 올해 하반기에도 모집한다.   아울러,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기술창업 경험 등이 사장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최근 5년 이내 유효한 벤처기업 또는 이노비즈(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을 받았던 사실이 있는 (예비)재창업자에게는 이번 2차 모집부터 서면평가에서 가점(1점)을 부여한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재도전 성공패키지를 지원 받은 기업의 2년차 생존율은 일반 창업기업에 비해 높은 수준”이라며, “재도전 걸림돌이 없어질 때까지 재창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기부는 올해 초 1차 모집 시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조정과 재도전성공패키지 지원을 함께 받을 수 있는 “1+1 프로그램”을 도입한 바 있다.   1+1 프로그램은 채무조정이 필요한 (예비)재창업자가 재도전 성공패키지 사업에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 신복위의 채무조정 절차와 중기부(창업진흥원)의 재도전 성공패키지 사업성평가를 동시에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사업실패로 인해 채무가 있는 기업인 50명이 신청 했으며, 이중 사업성이 인정된 12명이 채무조정을 완료하여 신용회복과 재창업을 동시에 지원받고 있다.
    • 정책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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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금융기관, 기업인의 재도전 지원에 적극 발벗고 나선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 6개 금융기관(우리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서울보증보험, 신용보증재단중앙회)은 19일(화), 명동 은행회관에서 창업생태계 육성차원의 '재도전 인식개선 사업'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이번 협약은 ’14년부터 미래부와 중기청이 협력하여 추진해온 동 사업에 공감하는 민간 금융기관들이 사업에 적극 동참하여, 실패기업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 실패에 대한 관용과 배려, 재도전 분위기 확산에 협력하고자 체결하게 되었다.특히 이번 협약은 연대보증, 신용불량의 주홍글씨로 실패기업인들에게 가장 보수적이였던 민간 금융기관들이 재기기업인을 돕는데 발벗고 나섰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올해 추진될 사업은 홍보대사 위촉, TV 방송제작·방영 등을 통해서 연중·상시 캠페인을 추진하고, 국민공모를 통해 혁신적 실패 및 재도전 성공사례를 발굴하여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보급함으로써 창업성공율을 높이고, ‘재도전의 날 행사’, 국제 실패컨퍼런스(한국판 failcon),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 및 재도전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갈 예정이다.한편, 이날 업무협약에서는 최근 왕성한 방송활동을 통해 재기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개그맨 윤정수씨”를 재도전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부대행사도 가졌다.개그맨 윤정수씨는 “나도 사업실패와 연대보증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기에 실패와 재도전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실패기업인들이 굴하지 않고 재도전 할 수 있도록 힘을 주고, 재도전에 대한 국민들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위촉소감을 밝혔다.향후 윤정수씨는 재도전 인식개선을 위하여 홍보영상, 광고, 행사참가 등 다채로운 홍보활동을 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재도전 인식개선을 위해 지난 3월에 진행된 “재도전 캐치프레이즈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열렸는데, 대상(大償)은 국민대 4학년 재학중인 제세환씨가 “작은 실패는 자신을 바꾸고 큰 실패는 세상을 바꾼다”로 수상하였고, 우수상은 “사업실패, 마침표가 아닌 쉼표입니다”로 권옥화씨가 수상하였다.이날 협약식 참석자들은 “정부노력에도 불구, 사업에 실패하면 재기가 어려운 사회라는 인식이 만연하여 재도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조성·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면서, “이번 협약체결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 협력을 통해 사업실패가 끝이 아니라 더 높은 성공가능성을 가진 새로운 시작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특히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창업이 수출과 고용증가로 이어지기 위해선 창업성공률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이를 위해선 우수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고급기술 인재들이 창업으로 뛰어들 수 있도록 창업 선순환 생태계가 구축되어야 한다” 면서 이를 위해 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만 있으면 융자가 아닌 투자를 받아 창업할 수 있도록 벤처투자 활성화를 유도하여 사업실패로 인한 신용불량자 발생을 막아 재도전을 용이하게 해야 하며, 창업기업의 위기관리교육을 강화하여 생존율을 높이고 실패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하는 한편, 과거에는 재도전기업인들이 전적으로 개인의 힘으로 힘들게 재기했다면, 앞으로는 창업·재도전 생태계를 통해서 좀 더 쉽게 재기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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