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7(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벤처뉴스 검색결과

  • 중기부, 포항 지진피해 중소기업에 긴급 지원
    ▲ 중소벤처기업부가 16일 현재 파악하고 있는 포항 지진 피해 중소기업 수는 24곳인 것으로 확인됐다.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는 포항지역의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재해 중소기업, 소상공인, 전통시장에 정책자금 및 보증 등을 긴급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진 발생 직후, 포항지역 인근에 소재한 대구경북, 울산, 부산,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통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전통시장의 피해상황을 긴급 파악한 결과, 포항지역 24개 업체 등이 우선 피해대상으로 조사됐다. 또 24개 중소기업이 천장 침하, 내․외벽 균열, 배관 파손, 콘크리트 균열, 유리 파손 등이 확인되었고, 중앙상가시장은 물탱크 및 유리 파손, 건물 크랙 발생 등 피해가 조사됐다.   이들을 포함하여,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예상됨에 따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재해 및 긴급경영안전자금과 보증 등을 특례 지원하기로 했다.   중기부의 지진피해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내용은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다.   피해 중소기업은 중소기업진흥공단 및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을 통해 최대 10억원의 정책자금과 3억원 한도로 보증지원을 지원한다. 정책자금은 2.80∼3.35%(지자체장이 재해기업으로 인정 시 1.9%)의 저리로 2년거치 3년 상환 조건이며, 보증은 90%까지 실시한다.   피해 소상공인은 지역신용보증재단에서 피해금액 범위 내에서 최대 1억원까지 보증서를 발급받아, 소상공인진흥공단의 정책자금을 2.0%의 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해 시설현대화 자금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중기부는 향후 지진이 발생한 지역의 인접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의 직․간접 피해 상황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피해상황이 접수되는 경우에는 관할 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중심이 되어, 중소기업진흥공단지역본부,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 지점, 지역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지원센터 등 지역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통시장 상가건물의 경우, 시간내에 건물안전 진단을 실시하고, 복구가 필요한 경우에는 포항시청과 협의하여 시설현대화 자금을 지원하여 복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16일 오후 지진이 발생한 포항지역의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전통시장 및 중소기업에 종사하는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을 위로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 벤처뉴스
    2017-11-16
  • 중기청, 소상공인협동조합에 244억 지원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소상공인협동조합 활성화를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기청은 지난 16일, 소상공인 간 협업 촉진 및 네트워크화 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속 성장을 내용을 하는 「2017년도 소상공인협동조합 활성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동 사업은 5인 이상의 소상공인이 협동조합을 설립해 공동의 이익을 실현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244억원의 예산으로 400개 내외의 협동조합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분야는 공동설비, 공동브랜드, 공동마케팅, 공동개발, 공동네트워크 등 5개 분야의 공동사업으로, 1억원 한도로 지원한다.  협동조합 설립에 애로가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협업컨설턴트가 조합 설립에서부터 조합 운영단계까지의 노하우도 제공한다. 또한, 협동조합 생산제품의 판로확대를 위해 공영홈쇼핑,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 진출 지원(2천만원 한도)도 강화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온라인 진출을 희망하는 협동조합에 대해서는 국내 유명 유통업체의 MD를 초청해 제품의 시장성 조사 및 온라인 진출전략 분석 등 MD멘토링도 운영한다. 소상공인협동조합이 국내시장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등 글로벌화가 취약한 실정이므로, 역량있는 협동조합의 글로벌화 육성을 유도하기 위해 글로벌 역량진단 → 글로벌화 전략수립→ 맞춤형 지원사업(3천만원 한도)을 신설하여 협동조합의 글로벌화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2013년 이래 지원한 그간의 협동조합 활성화 사업은 1,800여개 조합의 설립 및 공동사업을 통하여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였지만, 개별조합 차원에서의 지속적 경쟁력 확보에는 어려움이 있으므로, 협동조합 협업단 사업을 통해 협동조합 간 상호 학습, 우수조합 방문, 애로사항 해소 및 새로운 비즈니스 등이 활발히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신규사업도 추진한다.   금년에 지방중소기업청·사무소를 중심으로 17개 내외의 협업단을 설치·운영하고, 향후 협업단 활동이 활발히 전개될 경우 ‘권역별 협업단’ 및 ‘전국 단일 협업단’ 운영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협동조합연합회를 설립할 경우 참여조합 규모에 따라 연합회 공동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정영훈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소상공인협동조합간 네트워크화를 통한 조직화는 조합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훌륭한 대안모델이 될 수 있다’면서, ‘협동조합 협업단 활동을 통해 창출한 성과는 연말 성과발표회를 통해 협업단간 상호 공유 및 확산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이 보다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본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예비)소상공인협동조합은 사업홈페이지(http://coop.sbiz.or.kr)를 통해 2월 17일부터 6월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국 59개 지원센터(1588-530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벤처뉴스
    2017-02-16
  •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CEO를 꿈꾸다!
      2005년 신설동점을 오픈하여 출발한 삼겹살 전문점 ‘이번지 깡통집’은 ‘15년도에 프랜차이즈화 육성사업을 통해 경영노하우 매뉴얼화, 브랜드 개발·관리 등을 지원받은 후에 보다 체계화된 가맹시스템으로 발전하였다. 이로써 지원후에 가맹점수가 67% 증가(‘14년, 6개→’15년, 10개), 매출 100% 증가(‘14년, 15억→’15년, 30억)하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16년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육성사업'에 44개 가맹본부를 최종 선정하고,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등에 본부당 최대 40백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사업성이 뛰어난 독립점포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가맹본부로 발전할 수 있도록, 프랜차이즈 매뉴얼 및 시스템 개발비, 브랜드·IT환경 구축과 재정비 등을 통해 육성하는 사업이다.   프랜차이즈 성장단계별로 ▲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가맹점 10개 미만), ▲ 중소프랜차이즈 성장발전(가맹점 10∼20개 미만), ▲ 수준평가 연계지원(가맹점 20개이상) 사업에 업체당 최대 40백만원(소요비용의 70~80%)을 지원할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가맹본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교육을 실시하고 프랜차이즈 국내외 박람회 참여 지원 등을 통해 브랜드 홍보와 가맹점 모집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가맹본부 임직원과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한 집합교육과 e-러닝교육(프랜차이즈 이론, 가맹계약, 슈퍼바이징 등)을 성장단계별로 실시하고, 프랜차이즈 관련 해외박람회 개최 시 참여 지원(부스임대비 등 참가비)을 통해 가맹점 모집 및 국내 브랜드의 해외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청 정영훈 소상공인지원과장은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을 통한 자영업자의 경쟁력 향상과 일자리 창출 가능성에 주목한다”며, “16년 유망프랜차이즈화 육성사업에 힘입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 프랜차이즈가 많이 육성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5-04
  • 중소기업청-국세청, 영세사업자 지원 협약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국세청(청장 임환수)은 4.19(화) 영세납세자와 소상공인의 ‘원활한 창업’과 ‘폐업 후 성공적인 재기’를 지원하기위하여 상호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특히, 예비창업자들이 운영하는 소상공인사관학교 체험점포 ‘꿈이룸’(대전 중구 소재)에서 이뤄진 이번 업무협약식에서는 국세청과 중소기업청이 체험점포 현장에서 창업을 앞둔 사업자와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중소기업청 소상공인 육성정책과 국세청 영세납세자 지원의 연계는 창업과 폐업이 빈번한 영세사업자에 대한 사업(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보다 강화하기 위하여 2015년부터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업무협의를 추진한 성과이다.업무협약에 따라 국세청 영세납세자지원단은 소상공인 창업관련 교육사업(소상공인사관학교, 전용교육장 교육 등)에 참여하여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세무관련 서비스(세금교실, 창업자 멘토링)를 제공하며, 또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중소기업청 희망리턴패키지 사업의 '사업정리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필요한 세무 상담(폐업자 멘토링)과 부가가치세·종합소득세 신고대행까지 무료로 지원한다.사업을 준비하는 창업예정자와 접점(창업교육 등)이 많은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예비창업자에게 국세청 영세납세자지원단의 창업자 멘토링을 적극 홍보하고, 폐업자와 접점(폐업신고 등)이 많은 국세청은 중소기업청의 폐업자 대상 사업인 희망리턴패키지(취업 목적)와 재창업패키지(재창업 목적) 등을 적극 안내하여 영세사업자에게 시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게 된다.국세청과 중소기업청이 영세사업자를 위한 서비스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연계 운영함으로써 영세사업자에 대한 지원이 확대되고 실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소상공인사관학교 사업에 참여하여 체험점포 ‘안셈(우리밀 베이커리)’을 운영하고 있는 조남욱 씨는 “사업자등록을 하는 순간부터 점주들에게 실제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하면서 영세납세자지원단의 창업자 멘토링 신청 의사를 밝히기도 하였다.중소기업청 최수규 차장은 “국세청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들과의 접점을 보다 확대하고, 생애주기별 육성정책의 성과 확산에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국세청 김봉래 차장은 “올해는 국세청이 개청한지 50주년이 되는 해로서 앞으로도 정부3.0 실행과제인 서비스 정부를 적극 구현하고, 성실 납세문화 확산과 영세납세자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5월부터 폐업(예정) 소상공인은 수시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홈페이지(hope.sbiz.or.kr, 세부내용 별도공지 예정)에서 희망리턴패키지와 영세납세자지원단 폐업자 멘토링을 통합하여 신청할 수 있고,   전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지원센터(☏1588-5302) 혹은 전국 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126-3)을 통해 세부내용을 문의할 수 있다.
    • 벤처뉴스
    2016-04-20
  • 우리동네 ‘소상공인 축제’ 기념, 최대 50% 할인!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제 1회 소상공인의 날’과 ‘소상공인 주간’을 맞이하여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소상공인 축제 기간인 2월 22일(월)부터 28일(일)까지 ‘우리동네 슈퍼(나들가게) 공동세일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설맞이 세일전 때보다 약 4배 증가한 전국 2,900여개 동네슈퍼(나들가게)가 참여한다. 행사기간 동안 판매되는 세일상품은 라면, 즉석밥, 즉석카레, 참치 등 90여개 상품으로,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세일상품은 나들가게협의회와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가 주도하여 설명절 이후 기름진 음식에 휴유증을 느낀 고객을 위한 대용식품 위주로 구성하였으며, 라면 등 일부상품은 추가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제 1회 우리동네 소상공인 축제의 성공을 위해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도 대대적인 홍보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소상공인연합회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행사기간 중 참여점포에서 2만원 이상 구매 고객께는 치약 또는 물티슈를 증정하는 고객감사 사은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우리동네 소상공인축제’ 홈페이지를 SNS 공유하거나, 공식 축제 참여업소 방문 인증샷, 단골가게 응원 이벤트를 통해 네이버 페이 등을 지급할 예정으로 이벤트 사이트(happyweek.modoo.at)에서 참여할 수 있다. 중소기업청 정영훈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전국 소상공인들이 참여하는 우리동네 소상공인 축제에 동네슈퍼도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골목상권의 소비 활성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지원하게 되었다” 라며 '이번 행사로 우리동네 슈퍼 및 나들가게가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친근한 이미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올해 ‘제 1회 소상공인의 축제’가 개최되는 만큼, 동네슈퍼 뿐만 아니라 전 소상공인 업종이 골목상권의 자생적 성공모델로 자리매김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 벤처뉴스
    2016-02-23
  • 소상공인협동조합 지역순회 설명회 개최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6일 '2015 소상공인협동조합 활성화사업 지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4일 대구경북 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12개 지역에서 순사적으로 열린다.  소상공인협동조합 활성화사업은 5인 이상 동업종 또는 이업종의 소상공인이 협동조합을 설립하여 공동의 이익 실현을 통해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를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사업 홈페이지(coop.sbiz.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평가 및 선정 절차를 거쳐 최대 1억원(공동장비에 한해 2억원, 자부담금 15∼3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하여 '15년 소상공인협동조합 활성화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소상공인 협동조합에게 모법협동조합의 성공사례를 통한 협동조합 비즈니스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설명회 참석을 원하는 소상공인 및 협동조합은 별도의 참가신청절차 없이 설명회 개최 지역별로 일시 및 장소 확인 후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소상공인지원포털 (www.sbiz.or.kr)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국 62개 센터 방문 또는 전화(☎1588-5302)로 연락할 수 있다. 
    • 벤처뉴스
    2015-03-26
  • 올해 중소기업 정책자금 3조8200억 공급
    올해 중소기업 정책자금 3조8200억원이 지원된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의 설비투자 및 운영자금 융자지원을 위한 '2014년도 중소기업 정책자금 운용계획'을 2일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창업기업지원자금 1조3000억원, 개발기술사업화자금 3500억원,신성장기반자금 8350억원, 긴급경영안정자금 1000억원, 사업전환자금 1700억원, 투융자복합금융자금 1500억원, 소상공인지원자금 9150억원이다.   또 일자리 창출기업을 우대하고자 추가 고용 1인당 정책자금 대출금리를 0.1% 포인트씩 최대 1% 포인트 인하해주던 기준을 2% 포인트까지 확대했다. 10인 이상 고용창출 기업에 대해서는 개별기업 융자한도(45억원) 예외를 적용해 70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아울러 창업자금의 가산금리 조건부 연대보증 면제 대상을 기업평가등급 4등급 이상에서 5등급 이상으로 확대해, 창업자금 지원업체 중 연대보증 면제를 신청할 수 있는 업체 비율이 기존 6.3%에서 53.8%로 늘어난다.   이외에도 올해 1분기 정책자금 기준금리는 민간 금융권의 저금리 기조를 고려해 3.29%로 운영할 방침이다.   정책자금 신청은 매월 1∼20일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14-01-03
  • '나들가게' 1600개 참여점포 모집
    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은 SSM 등 대기업의 골목상권진출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슈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올해 2차 1600여개 골목슈퍼의 ‘나들가게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나들가게 육성사업은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3년동안 1만개 육성을 목표로 추진중인 사업으로, 올해 1차 사업까지 8427개업체를 선정·지원했다. 이번이 나들가게 참여점포 모집은 마지막으로 1600여개 점포를 지원하게 된다.나들가게사업은 점포매장면적 165㎡미만의 종합소매업을 대상으로 POS·간판교체, 점포 경영컨설팅 등에 나들가게 점포당 660만원을 직접 지원하고, 업체당 1억원 미만의 정책자금 저리융자를 지원해 점포혁신을 추진하게 된다.중기청은 영세점포 위주로 지원하기 위해 지원대상 점포기준을 점포총면적 300㎡에서 매장면적 165㎡로 조정했으며, 점주의 투자계획 등 혁신의지가 높고 음식료품 위주의 상품구색을 갖춘 점포 위주로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중기청은 또 나들가게 전용 POP광고 프로그램 지원, PDS분석 시스템을 통해 판매정보, 경영활동정보 등 제공으로 점주 스스로 마케팅 역량을 펼 수 있는 환경을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점주가 원할 경우 택배시스템, 연금복권 판매 등으로 매출 및 수익기반도 병행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나들가게 지원사업의 신청·접수는 5월 31일까지이며, 온라인(www.nadle.kr) 또는 전국 61개 소상공인지원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소정 현장평가와 심의 절차를 거쳐 지원받게 된다.자세한 내용은 지역소상공인지원센터(전화 : 1588-5302)와 소상공인진흥원(전화 042-363- 7782~88)에 문의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12-04-30
  • 소상공인 전용방송 yes-TV 개국
    오는 4월 24일 부터 소상공인을 위한 전문 방송채널인 ‘소상공인방송 yes-TV'를 정식 개국한다.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은 평소 생계유지에 바쁜 소상공인들이 TV를 통해 창업 노하우, 성공사례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지난해 11월 방송통신위원회에 yes-TV의 채널등록을 마친 후, 금년 1~3월까지 석달간 시험가동을 실시하였으며, 방송사업 운영은 소상공인진흥원(원장 : 이용두)에서 수행한다.yes-TV는 올 한해 총 4,000여편의 방송프로그램을 방영할 계획이며,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신사업 트렌드’, ‘다양한 성공사례’, ‘매장 및 고객 관리비법’ 등 26종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명 MC로 잘 알려진 왕종근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성공파트너’를 비롯하여 아시아권 소상공인 점포의 경영비법을 엿볼 수 있는 ‘소상공IN 아시아’ 등이 있다.또한, 소상공인에게 보다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일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는 생방송으로 진행하며, 소상공인의 고민을 전화상담으로 해결하고 전국 58개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화상으로 연결하여 각 지역별 생생한 소식을 전달할 계획이다.yes-TV는 텔레비전 뿐만 아니라 온라인 홈페이지(www.yestv.or.kr)를 통해서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며, 각 프로그램별 VOD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언제든지 재시청도 가능하다.yes-TV 홈페이지(www.yestv.or.kr)에서는 지금까지 방영한 프로그램을 업종별, 지역별 검색을 통해 소상공인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각 프로그램별 출연업체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해당업체에 직접 문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또한, 올해 5월부터는 yes-TV 전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 방송과 VOD를 시청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yes-TV는 IPTV와 케이블TV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고, KT 올레TV는 930번, SK BTV는 413번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지역별 케이블 TV의 채널번호는 소상공인 방송 인터넷 홈페이지(www.yestv.or.kr)를 통해 확인하여 시청할 수 있다.yes-TV는 긍정의 yes와 TV를 결합한 이름으로 ‘for Your Excellent Success'의 의미를 담고 있다.yes-TV 개국식은 2012년 4월 24일 오전 11시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진행할 예정인데 정부인사, 소상공인, 방송관계자, 유관기관 및 업종별단체 인사 등 150여명이 함께 할 예정이다.중소기업청은 “소상공인 전문방송인 yes-TV 개국으로 서민경제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보다 빠르고 생생한 정보의 습득을 통해 성공창업과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출처]중소기업청 <자세히보기>
    • 벤처뉴스
    2012-04-23
  • 중기청, 소상공인 실전창업 교육 실시
    중소기업청은 전국 216개 민간교육기관과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 총 6만5000명에게 실전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을 본격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중기청은 창업교육을 통해 부가가치가 높은 유망 신업종으로의 전환 및 창업을 유도하고, 폐업 후 재창업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기능습득 교육을 통해 원활한 직업전환의 기회를 제공키로 했다.또 창업준비, 이론 및 실습, 현장인턴 등 패키지형태의 현장실습중심 교육인 ‘실전창업교육’을 통해 총1만5000명의 창업자를 배출할 계획이다.경영개선교육을 통해서는 세법, 경영마인드, 마케팅, 홍보, 친절, 성공노하우 습득 등 소그룹 대상 맞춤형으로 5만명의 소상공인에게 교육을 지원한다.중기청은 12개 지방중소기업청 및 58개 소상공인지원센터가 소상공인들의 경영건강진단 및 치료를 하는 거점역할이 되도록 기능을 강화하고, 소상공인지원센터를 ‘매월 첫째주 금요일은 소상공인 경영개선 교육 받는 날’로 상설화 하여 운영할 계획이다.또 창업교육 및 경영개선교육을 받은 소상공인에게는 ‘소상공 정책자금’ 4250억원과 자영업건강진단컨설팅 등과 연계해 창업준비부터 성공 단계까지 지원키로 했다.교육 희망자는 각 지역별 선정된 교육기관에 문의하거나, 소상공인진흥원(042-363-7761~5)에 문의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12-03-19

정책 검색결과

  • 일본 수출규제로 영향 받은 소기업·소상공인에 1100억원 지원
    최근 일본 수출규제조치, 경기침체 등으로 업황 부진을 겪고 있는 여행·관광업종(1,000억원, 기존 문체부 300억 포함)과 일본제품 불매운동으로 매출감소 등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100억원)을 위해 1,1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이 지원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30일 일본 수출규제로 인해 직·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는 여행·관광업계의 자금애로를 해소하고, 일본제품 불매운동으로 매출액이 감소한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별도 자금을 편성하고 10월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관광진흥법상 영세관광사업자 지원(300억원, 문체부)과 함께 관광 등과 연계된 업종에 종사하는 소기업·소상공인(700억원, 중기부)까지 대상을 확대해 총 1,000억원 규모로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관광업 외에 여행·운송 등 관광 관련업종을 영위하는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업체당 최대 7,000만원까지 보증이 지원된다. 특히,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보증요율을 최대 0.4%p 인하하고, 최대 7년까지 보증 상환기간을 설정하는 등 우대 지원한다.   문체부 관광기금 융자대상인 한국전통호텔업, 소형호텔업, 관광식당업, 관광순환버스업, 관광펜션업, 종합유원시설업 등 32개 업종의 기업 중 8등급까지의 중·저신용자 중심으로 최대 1억원 한도로 보증지원을 가능하다.     일본제품을 주로 취급하는 도・소매업이나 일식음식점 등 불매운동으로 인한 영향(매출 감소, 방문고객수 하락 등)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해 소상공인정책자금(경영안정자금) 내 별도 지원자금을 마련하고, 금리를 0.2%p 인하해 우대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위해 지역신용보증재단에서 시행 중인 ‘해드림 특례보증’(8.16~)과 연계해 보증서 발급 시 보증료율을 최대 0.4%p 인하한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여행·관광업 중 특례보증을 지원받고자 하는 업체는 10월 1일부터 전국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1588-7365) 및 협약은행 각 지점에서, 일본제품 불매운동 관련 애로 소상공인 중 정책자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10월 2일부터 전국 62개 소상공인지원센터에 신청이 가능하다.
    • 정책
    2019-09-30
  • 중기부, 폐업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재기지원 강화
    폐업ㆍ재기지원 규모 확대 및 우수 컨설턴트 양성, 폐업지원센터 설치 재도전 지원 특례보증 지원규모 확대 및 지원조건 완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폐업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재기를 지원하고 자금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폐업 예정이거나 이미 폐업한 소상공인의 신속한 폐업 및 재기를 위해 재기컨설팅, 재기교육, 재창업 지원 등 재기지원사업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폐업지원 컨설턴트 양성사업’을 통해 폐업 컨설턴트의 역량을 강화하여 재기지원사업의 효과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중기부는 또한 전국 소상공인지원센터에 폐업지원 업무를 전담할 센터를 설치하여 소상공인의 폐업과정 및 사후관리를 일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성실실패자 등이 재창업을 통해 재기할 수 있도록 ‘재도전 지원 특례보증제도’의 지원조건을 완화하고 보증지원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례보증제도는 오는 7월부터 300억원 규모로 성실실패자‧법적채무종결기업에서 개인회생‧신용회복 중인 자로서 성실 상환중인 자, 채권소각기업으로 확대된다.
    • 정책
    2019-05-29

포토뉴스 검색결과

  • 우리동네 ‘소상공인 축제’ 기념, 최대 50% 할인!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제 1회 소상공인의 날’과 ‘소상공인 주간’을 맞이하여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소상공인 축제 기간인 2월 22일(월)부터 28일(일)까지 ‘우리동네 슈퍼(나들가게) 공동세일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설맞이 세일전 때보다 약 4배 증가한 전국 2,900여개 동네슈퍼(나들가게)가 참여한다. 행사기간 동안 판매되는 세일상품은 라면, 즉석밥, 즉석카레, 참치 등 90여개 상품으로,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세일상품은 나들가게협의회와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가 주도하여 설명절 이후 기름진 음식에 휴유증을 느낀 고객을 위한 대용식품 위주로 구성하였으며, 라면 등 일부상품은 추가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제 1회 우리동네 소상공인 축제의 성공을 위해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도 대대적인 홍보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소상공인연합회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행사기간 중 참여점포에서 2만원 이상 구매 고객께는 치약 또는 물티슈를 증정하는 고객감사 사은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우리동네 소상공인축제’ 홈페이지를 SNS 공유하거나, 공식 축제 참여업소 방문 인증샷, 단골가게 응원 이벤트를 통해 네이버 페이 등을 지급할 예정으로 이벤트 사이트(happyweek.modoo.at)에서 참여할 수 있다. 중소기업청 정영훈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전국 소상공인들이 참여하는 우리동네 소상공인 축제에 동네슈퍼도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골목상권의 소비 활성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지원하게 되었다” 라며 '이번 행사로 우리동네 슈퍼 및 나들가게가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친근한 이미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올해 ‘제 1회 소상공인의 축제’가 개최되는 만큼, 동네슈퍼 뿐만 아니라 전 소상공인 업종이 골목상권의 자생적 성공모델로 자리매김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 벤처뉴스
    2016-02-23
  • 소상공인 지원조직 대폭 강화
    ▲ 중소기업청은 8월 25일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에서 소상공인진흥원과 각 시도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합하는 소상공인 지원조직 통합 출범식을 가졌다. 그동안 지자체 관할을 받던 전국의 소상공인지원센터가 중기청 산하로 통합되는 등 270만 소상공인을 위한 정부의 지원조직이 대폭 강화된다.중소기업청은 지난 8월 25일 지금까지 지자체 관할이었던 '소상공인 지원센터'를 중소기업청 산하 소상공인진흥원과 통합하는 출범행사를 갖고 한층 강화된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중기청에 따르면 이번 소상공인지원센터와 소상공인진흥원의 통합은 '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별조치법' 개정에 따른 것이다. 그동안 소상공인 지원조직이 지자체와 중기청 관할로 분산돼 정책의 지역별 편차가 크고,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정책을 밀도있게 추진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다.하지만 이번 조직 통합으로 새로운 소상공인 지원조직으로 거듭나게 됨에 따라 향후 소상공인의 성공과 희망을 지원하는 소상공인지원 전담조직으로서 현장맞춤형 지원을 통한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능력 제고는 물론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을 정부 차원에서 강력하게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벤처뉴스
    2011-08-2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