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벤처뉴스 검색결과
-
-
사장님! 스타벅스 ‘사이렌오더’가 부러우셨다면 ‘앤오더’하세요
- 코로나 19가 지속 되며, 언택트 주문이 일상화되고 있다. 외식업 점주들의 입장에서는 최저시급 인상으로 인한 인건비 절감 효과와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주문을 확대하고 싶지만, 키오스크나 앱 입점을 위해 높은 초기 비용을 감당해야 하며, 작지 않은 수수료를 감당해야 한다. 또 개별 매장에 맞는 마케팅을 별도로 진행해야 하는 부담감이 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한 스마트 오더 서비스를 선호하지만, 새로운 앱을 다운로드하는 것은 심리적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 또 앱을 다운로드하게 되면 울리는 알림 서비스를 불편해하였다. 주식회사 팀더블유는 이런 매장 점주님들과 소비자의 입장을 고려하여 카카오톡으로 주문하는 모바일 키오스크 서비스 ‘앤오더’를 개발하였다. 앤오더는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투썸플레이스 ‘투썸오더’ 등과 같은 비대면 주문 시스템을 카카오톡으로 구현한 것이다. 평균적으로 키오스크 도입 비용은 평균 334만 원이지만 카카오톡을 활용해 도입 비용을 0원으로 낮췄다. 배달앱 서비스를 사용할 경우 70% 이상의 매장이 월 15만 원 이상 수수료를 지출했지만 ‘앤오더’의 경우 월 1만 원의 관리비만 지불하면 된다. 음료 프랜차이즈 쥬씨의 경우 키오스크 도입으로 인해 주문 업무 관련 인건비 월 240만 원을 절약하였다. 잠실야구장에 도입한 앤오더 서비스 ‘야구앤오더’는 도입 후 매장의 주간 매출을 20% 상승효과를 확인했다. 모바일 스탬프를 통해 고객 재방문을 유도하고, 주문/고객 데이터와 공공 데이터를 활용 및 분석하여 개인 맞춤형 프로모션을 제안한다. 고객들에게 친숙하게 접근하고 직접적인 알림 톡을 통해 효과적으로 고객과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카카오톡뿐 아니라 페이스북 메신저, 위챗까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편의성도 높였다.
-
- 벤처뉴스
-
사장님! 스타벅스 ‘사이렌오더’가 부러우셨다면 ‘앤오더’하세요
-
-
야구장 치맥은 야구앤오더와 함께하세요
- 야구는 다른 스포츠들에 비해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관람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야구는 야구를 좋아하지 않지만, 야구장의 분위기 때문에 야구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새빨간 비빔밥을 비며 먹는 사진이나, 돗자리를 펴고 삼겹살을 굽는 사진이 유행한 적 있다. ‘팀더블유’에서 제작한 ‘야구앤오더’ 앱은 스타벅스 ‘사이렌오더’에 배달 기능을 더했다고 생각하면 된다. 야구장 내에 위치한 음식점 정보와 메뉴를 보고 선택하고, 주문하면 전 좌석에 배달 서비스가 시작된다. 어릴 적부터 야구를 좋아하던 ㈜팀더블유 김정한 대표가 야구 경기 도중 관람객이 운집해 음식 주문을 제대로 할 수 없는 경험에서 개발된 스마트오더 서비스 ‘야구앤오더’는 크기가 커서 음식점까지 거리가 먼 야구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앱이다. 경기가 잔잔하게 흐르는 것 같아 잠시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 우리 팀이 ‘홈런’을 치거나, 잠시 급한 전화를 받은 사이 심각한 분위기가 되었는데 그 이유를 알 수 없는 경우는 야구팬들에게 최악의 상황일 것이다. 즐겁게 야구를 보면서, 음식의 재미까지 놓치고 싶지 않다면 미리 ‘야구앤오더’를 알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잠실야구장 내 전 매장에서 이용 가능한 ‘야구앤오더’는 다른 구장에서도 서비스 론칭을 혐의 중에 있으며, 전 야구장에서 사용하는 야구 문화의 하나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대학생들을 위해 대학 내 식당 및 커피숍에서 사용 가능한 ‘캠퍼스앤오더’ 론칭도 앞두고 있으니 야구를 좋아하는 대학생 팬들은 일상생활에서 항상 ‘팀더블유’의 ‘앤오더’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
- 벤처뉴스
-
야구장 치맥은 야구앤오더와 함께하세요
-
-
스타벅스에 사이렌 오더가 있다면 야구장에는 야구앤오더
- 야구는 다른 스포츠들에 비해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관람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야구는 야구를 좋아하지 않지만, 야구장의 분위기 때문에 야구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새빨간 비빔밥을 비며 먹는 사진이나, 돗자리를 펴고 삼겹살을 굽는 사진이 유행한 적 있다. 먹는 것에 진심인 야구팬들의 문화를 잘 나타낸 사진이지만 야구 초보자나 새내기의 경우 이런 사진을 보고 야구장에는 두 손 무겁게 음식과 식기를 가져가야 한다고 오해할 수 있다. 이렇게까지 준비를 하지 않아도 야구장에는 핫도그, 피자, 꼬치를 파는 곳부터 편의점까지 있으니 가볍게 방문해서 즐길 수 있다. 혹시 깜빡하고 음식을 사지 않고 좌석에 앉았거나, 그 날따라 변화무쌍한 야구 경기로 먹을 음식이 다 떨어져 난감하더라도 그곳이 ‘잠실야구장’이라면 차분히 핸드폰만 들면 된다. 잠금 화면을 열고 카카오톡을 통해 ‘야구앤오더’로 주문하면 경기 중에 자리까지 음식이 배달된다. ‘팀더블유’에서 제작한 ‘야구앤오더’ 앱은 스타벅스 ‘사이렌오더’에 배달 기능을 더했다고 생각하면 된다. 야구장 내에 있는 음식점 정보와 메뉴를 보고 선택하고, 주문하면 전 좌석에 배달 서비스가 시작된다. 어릴 적부터 야구를 좋아하던 ㈜팀더블유 김정한 대표가 야구 경기 도중 관람객이 운집해 음식 주문을 제대로 할 수 없는 경험에서 개발된 스마트오더 서비스 ‘야구앤오더’는 크기가 커서 음식점까지 거리가 먼 야구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앱이다. 경기가 잔잔하게 흐르는 것 같아 잠시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 우리 팀이 ‘홈런’을 치거나, 잠시 급한 전화를 받은 사이 심각한 분위기가 되었는데 그 이유를 알 수 없는 경우는 야구팬들에게 최악의 상황일 것이다. 즐겁게 야구를 보면서, 음식의 재미까지 놓치고 싶지 않다면 미리 ‘야구앤오더’를 알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잠실야구장 내 전 매장에서 이용 가능한 ‘야구앤오더’는 다른 구장에서도 서비스 론칭을 혐의 중에 있으며, 전 야구장에서 사용하는 야구 문화의 하나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대학생들을 위해 대학 내 식당 및 커피숍에서 사용 가능한 ‘캠퍼스앤오더’ 론칭도 앞두고 있으니 야구를 좋아하는 대학생 팬들은 일상생활에서 항상 ‘팀더블유’의 ‘앤오더’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
- 벤처뉴스
-
스타벅스에 사이렌 오더가 있다면 야구장에는 야구앤오더
-
-
창업커뮤니티 공간, 스타벅스 '창업카페 시즌2' 개시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위원장 박용호, 이하 청년위)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 이하 스타벅스)와 함께 창업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해 온 창업카페를 서울지역 4개 권역으로 확대하는 ‘창업카페 2016 시즌2’를 시작한다. ‘창업카페 2016 시즌2’는 기존 스타벅스 대학로점 외에 신촌명물거리점, 건국대점, 광운대점 등으로 확대하고, 특히 인근 대학 창업지원단과 서울시 운영 아스피린센터 등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성균관대, 연세대, 건국대, 광운대, 인덕대 등의 창업동아리와 함께 만들어 가는 공간으로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창업카페 2016 시즌2’의 시작을 알리는 첫 행사로 3월 29일(화) 오후 14시, 스타벅스 명동길점*에서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도전”이라는 주제로 미래부 최양희 장관의 'X-마인드' 강연과 창업동아리와의 대화가 열렸다. 명동길점은 규모가 큰 매장으로, 향후 4개 창업카페 연계행사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X-마인드는 “상상을 뛰어 넘는 과감한 목표와 함께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틀에 갇히지 않은 사고방식”을 의미하는 말로,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오래 전부터 청년들과 과학기술인을 만나는 자리에서 “점진적 개선보다는 패러다임 전환을 바탕으로 한 혁명적 사고와 도전정신”이 훌륭한 결과를 가져온다면서 X-마인드를 강조해 왔다.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이날 창업동아리를 대상으로 한 X-마인드 강연을 통해 “공부만 잘 하면 성공하는 사회에서 도전적인 사람에게 더 많고 큰 기회가 주어지는 사회로 바뀌고 있다”면서, “삶에 있어 자기만의 주인의식과 길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이 과정에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같은 좋은 환경을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유로운 공간에서 창업을 주제로 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자생적 창업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시작된 스타벅스 창업카페는 그간 8회의 행사를 통해 약 330여명의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선배 창업가 강연, 비즈니스 스킬, 네트워킹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시즌2’를 시작하는 창업카페는 청년층의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지역 4개 권역 스타벅스 지점에서 4월부터 매월 특정 요일(오후 7시)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기존 대학로점은 매주 월요일, 신촌명물거리점은 매주 화요일, 건국대점은 매주 수요일, 광운대점은 매주 목요일에 프로그램이 열린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홈페이지(http://www.wisdo.me)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각 지점마다 매월 2번은 서울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소셜벤처 위즈돔(wisdome)이 협력하여 성공한 선배창업가의 경험을 공유하고, 시의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강연 프로그램과 함께 창업멘토들과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 벤처뉴스
-
창업커뮤니티 공간, 스타벅스 '창업카페 시즌2' 개시
-
-
커피보다 더 뜨거운 커피시장
- 그 어느 분야보다 경쟁이 치열한 커피 전문점 시장에서 사업 시작 3년만에 500호점 돌파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카페베네’. 카페베네는 올해 300호점을 더 개설해 올해 말까지 800호점을 개점한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카페베네는 하반기 중 주식시장에도 상장한다는 계획 하에 현재 증권사 실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처럼 놀라운 카페베네의 성장세는 커피 시장이 포화상태라는 지적이 적지 않은 실정에서 나온 것이기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사실 카페베네 이전에도 커피 전문점 시장이 포화상태라는 주장이 많았다. 우리나라에 커피 전문점이라는 새로운 문화적 아이템을 제시한 장본인인 ‘스타벅스’가 최근 성장세가 멈췄다는 주장도 나오기 시작했다.1999년 우리나라에 진출한 ‘스타벅스’는 후발 주자인 ‘커피빈’과 함께 ‘별다방’ ‘콩다방’이라는 새로운 용어까지 만들어내며 무서운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들 두 브랜드로 인해 커피 전문점은 새로운 문화적 공간으로 떠올랐고, 이들로 인해 많은 국내 브랜드들은 설 자리를 찾기 힘들 정도였다. 소위 동네 커피숍으로 지칭되면 수많은 독립점들이 이들 글로벌 브랜드들로 인해 폐점위기에 몰리거나 실제로 폐점할 수밖에 없었다.국내 브랜드 가맹점수는 스타벅스 추월하지만 2009년 들어 이같은 양상이 급속히 바뀌기 시작했다. 글로벌 브랜드들이 주도하는 중에도 국내 토종 커피 브랜드인 ‘이디야’와 ‘할리스커피’ ‘탐앤탐스’ 등이 선전하며 성장세를 지속했다. 특히 롯데리아의 ‘엔젤리너스커피’는 새로운 돌풍의 주역이 됐다.그 결과 2010년은 선전하는 토종브랜드와 해외 글로벌 브랜드간의 뜨거운 경쟁이 펼쳐진 한 해로 기록됐다. 엔젤리너스커피는 지난해 325개를 돌파하며 가맹점 수에 있어 스타벅스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으며, 이디야커피는 소규모 커피전문점 중심이지만 커피 업계 최초로 400호점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들 브랜드 보다 더욱 무서운 성장세를 보인 주인공이 바로 ‘카페베네’다. 카페베네는 출점 초기부터 내로라 하는 스타들을 동원하는 스타마케팅을 통해 주목을 받았으며, 놀라운 성장세를 기록하며 커피 업계 최초로 500호점 돌파라는 진기록을 세웠다.커피시장 가맹점수 경쟁에 ‘무리한 확장 경쟁’ 비판도카페베네의 이같은 성장은 또다시 커피시장의 포화상태 여부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카페베네, 엔젤리너스커피, 이디야커피 등 수많은 가맹점을 보유한 브랜드들의 외견상 성공에 힘입어 크고 작은 국내 토종브랜드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이제 왠만한 도시의 경우 동네상권에도 유명 프랜차이즈는 물론 중소 브랜드와 개인 샵까지 커피 전문점이 넘쳐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다 보니 결국 경쟁에서 패배해 폐점 또는 업종전환을 하는 매장이 늘고 있다. 일부 대형 커피 프랜차이즈들이 가맹점 숫자를 놓고 경쟁하는 현상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많다. 과연 한 브랜드가 500개, 800개가 가능한 것인지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실제로 가맹점 수 500개를 넘은 카페베네만 해도 최근 폐점 위기에 몰려 매물로 나오는 가맹점이 늘고 있다는 기사가 나올 정도로 무리한 확장이라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커피 전문점 창업을 생각하다 포기한 적이 있는 A씨는 “커피전문점이 치킨전문점처럼 흔하디 흔한 시대가 됐다”며 “왠만한 지역이라면 수많은 커피 브랜드들이 입점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는 만큼 이제 어느 정도 시장 포화상태에 이르렀다고 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실제로 일부 프랜차이즈의 경우 무리한 입점이나 가맹점에게 불리한 계약 강요 등으로 가맹점주들의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다. B 프랜차이즈의 경우 최근 이같은 사실이 일부 언론들에게 지적되기도 했을 정도다. 일각에서는 “무리한 입점을 하는 경우 보이는 외형과 달리 매출 부진 등으로 가맹점주들의 마음 고생이 심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아직도 성장가능하다”는 의견도 존재반면 아직 우리나라 커피전문점 시장은 더욱 성장할 것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일부 브랜드들이 가맹점 숫자 늘리기에 급급하면서 일부 문제점들이 부각되고 있음에도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나라의 원두커피시장은 약 10% 가량으로 대다수 선진국의 50% 수준에 비해 아직도 성장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시장이라는 주장이다.스타벅스의 최고경영자(CEO) 하워드 슐츠 회장 역시 방한시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커피 시장의 전체 규모가 3조원이며 전문점은 1조원 규모인데 각각 10%, 20%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같은 추세에 맞춰 계속 성장할 계획이며, 한국 내 점포 역시 현재 340개에서 5년 안에 700개 이상으로 두 배 늘릴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자바시티 개발팀장 역시 “한국의 원두커피시장이 10%라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그는 “즉, 아직 대한민국의 커피전문점 시장은 10% 밖에 열리지 않은 상태이며 그 발전 가능성이 무한하다”며 “실례로 미국이나 일본 등 선진국을 보면 전체 커피시장 중 원두커피가 차지하는 비율이 과거 10~20% 수준에서 현재는 40~90% 수준까지 성장해 왔고 그 원두커피의 90% 이상을 커피전문점에서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처럼 커피전문점에 대한 진단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창업자의 경우 단순히 시장 규모로만 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물론 수많은 브랜드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부작용도 생기고 있지만 커피전문점은 입점에 큰 문제만 없다면 높은 객단가와 지속적이고 안정된 수익, 한번 시설로 5년에서 10년까지도 영업이 가능한데다 중간에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이 거의 없다는 장점 등에서 창업자에게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특히 여성 창업자들이 커피 전문점 창업을 선호하는 이유 또한 이같은 점에 따른 것이다.한국창업경영연구소 이상헌 소장은 “창업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가맹점 수만 보지 말고 폐점율이 어느 정도인지, 가맹점에 대한 지원은 어떠한지 등을 꼼꼼히 살필 필요가 있다”며 “특히 가맹본사에서 추천하는 지역이라고 무조건 입점하기 보다는 과연 커피전문점에 어울리는 상권인지 잘 살펴야 한다”고 조언했다.
-
- 벤처뉴스
-
커피보다 더 뜨거운 커피시장
-
-
분위기는 ‘카페베네’, 커피맛은 ‘커피빈’ 최고
- 뜨거운 경쟁을 벌이고 있는 커피전문점 가운데 '카페베네'가 매장 분위기와 시설에서 고객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커피 맛은 '커피빈'이 가장 높았다. 한국소비자원과 카이스트 공정거래연구센터가 최근 6개 대형 커피전문점을 이용한 소비자 1020명을 대상으로 고객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카페베네'가 매장 분위기와 시설에 대한 만족도가 7점 만점에 평균 5.32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엔제리너스'가 5.08점, '스타벅스'가 5.03점 순이었다.커피와 쿠키 등 사이드메뉴를 포함한 커피 맛에 대한 만족도는 '커피빈'이 5.03점으로 가장 높았다.또한 커피 가격에 대한 만족도는 업체 전체 평균이 4.10점으로 썩 좋지 않은 가운데 '할리스'가 4.43점으로 가장 높은 편으로 조사됐다. 고객 혜택 및 충성도 또한 '할리스'가 4.68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엔제리너스'가 4.66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이밖에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은 '카페베네'가 5.59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
- 벤처뉴스
-
분위기는 ‘카페베네’, 커피맛은 ‘커피빈’ 최고
기획 검색결과
-
-
의료, 4차산업혁명을 만나다
- 2016년 1월 스위스 다보스포럼(세계경제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가 처음 등장한 이후 많은 국가와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의 구체화를 위해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지털 전환이란, 기업에서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솔루션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플랫폼으로 구축하고 활용하여 기존의 전통적인 운영 방식과 서비스 등을 디지털화하고 혁신하는 것을 의미한다.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 사례로, 제너럴 일렉트릭(GE)의 산업 인터넷용 소프트웨어 플랫폼 프레딕스(Predix™), 모바일앱으로 매장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는 스타벅스의 ‘사이렌오더 서비스’ 등이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이와 같은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통해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다. 이제는 정보통신기술(ICT)이 전통산업을 포함한 다른 산업 분야와의 끊임없는 융합을 이끌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
- 기획
-
의료, 4차산업혁명을 만나다
칼럼 검색결과
-
-
(백동열 박사의 TRIZ)발명의 원리 4번 “비대칭”이란?
- 기술적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 발명원리 40가지 중 4번에 해당하는 비대칭(asymmetry)에 대하여 알아보자. 사례는 일상생활에서 많이 발생하는 상황들을 적용하여 보자.◆ 비대칭(asymmetry)비대칭원리는 대칭이면 비대칭으로 하고 비대칭이면 좀 더 비대칭정도를 높이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기존의 것과 다르게 차별화를 해보라는 것이다. 잘 못 이해하면 반대로 해보라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으나 완전하게 정반대로 하라는 것은 아니다. 대칭과 비대칭일 경우 비대칭의 정도를 높이거나 낮춰보라는 것이다. ▲ 비대칭을 활용한 신축건물 예를 들어 최근 건물 신축하는 것을 살펴보면 과거의 건축방식의 대부분은 외형이 직사각형 모양으로 건물이 신축되었으나 최근 들어 건물의 외형은 사면이 모두 직각을 이루지 않고 일부 면을 대각선으로 건축을 하므로 미적인 감각을 한층 더 살릴 수 있는 건물을 볼 수 있다. ▲ 가변차선 도로 자동차 도로건설을 비대칭원리를 활용한 사례다. 좁은 자동차도로를 원활하게 활용하기 위하여 가변차선을 만드는 경우를 살펴보자. 진행방향의 차량이 많으면 가변차선을 진행방향으로 유도하고 반대방향으로 차량이 많으면 반대방향으로 가변차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차량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있다. 또는 처음부터 진행방향과 반대방향의 차선수를 다르게 할 수도 있다. 비대칭원리를 비즈니스 모델에 적용한 사례를 살펴보자. 커피숍 하면 커피를 판매하는 장소다. 그런데 ‘민들레 영토’ 같은 커피숍에서는 독서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거나 그룹미팅을 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된 전략으로 영업을 하고 있다.커피재료를 판매하는 회사는 일반적으로 재료만 판매하지 제조를 동시에 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러나 ‘스타벅스’는 커피원료와 커피제조를 동시에 제공하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하고 있다. ▲ 독서를 겸할 수 있는 커피숍 ▲ 판매용 원두커피 이와 같이 비대칭원리는 기존 것과 똑같이 하지 말고 다르게 차별화하라는 주문이다. [약력] ▪ 경영학박사 ▪ 경영지도사 ▪ 건국대학교 TRIZ 외래교수 ▪ TRIZ활용연구소장 ▪ 화이트경영컨설팅 대표
-
- 칼럼
-
(백동열 박사의 TRIZ)발명의 원리 4번 “비대칭”이란?
포토뉴스 검색결과
-
-
창업커뮤니티 공간, 스타벅스 '창업카페 시즌2' 개시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위원장 박용호, 이하 청년위)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 이하 스타벅스)와 함께 창업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해 온 창업카페를 서울지역 4개 권역으로 확대하는 ‘창업카페 2016 시즌2’를 시작한다. ‘창업카페 2016 시즌2’는 기존 스타벅스 대학로점 외에 신촌명물거리점, 건국대점, 광운대점 등으로 확대하고, 특히 인근 대학 창업지원단과 서울시 운영 아스피린센터 등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성균관대, 연세대, 건국대, 광운대, 인덕대 등의 창업동아리와 함께 만들어 가는 공간으로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창업카페 2016 시즌2’의 시작을 알리는 첫 행사로 3월 29일(화) 오후 14시, 스타벅스 명동길점*에서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도전”이라는 주제로 미래부 최양희 장관의 'X-마인드' 강연과 창업동아리와의 대화가 열렸다. 명동길점은 규모가 큰 매장으로, 향후 4개 창업카페 연계행사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X-마인드는 “상상을 뛰어 넘는 과감한 목표와 함께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틀에 갇히지 않은 사고방식”을 의미하는 말로,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오래 전부터 청년들과 과학기술인을 만나는 자리에서 “점진적 개선보다는 패러다임 전환을 바탕으로 한 혁명적 사고와 도전정신”이 훌륭한 결과를 가져온다면서 X-마인드를 강조해 왔다.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이날 창업동아리를 대상으로 한 X-마인드 강연을 통해 “공부만 잘 하면 성공하는 사회에서 도전적인 사람에게 더 많고 큰 기회가 주어지는 사회로 바뀌고 있다”면서, “삶에 있어 자기만의 주인의식과 길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이 과정에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같은 좋은 환경을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유로운 공간에서 창업을 주제로 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자생적 창업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시작된 스타벅스 창업카페는 그간 8회의 행사를 통해 약 330여명의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선배 창업가 강연, 비즈니스 스킬, 네트워킹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시즌2’를 시작하는 창업카페는 청년층의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지역 4개 권역 스타벅스 지점에서 4월부터 매월 특정 요일(오후 7시)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기존 대학로점은 매주 월요일, 신촌명물거리점은 매주 화요일, 건국대점은 매주 수요일, 광운대점은 매주 목요일에 프로그램이 열린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홈페이지(http://www.wisdo.me)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각 지점마다 매월 2번은 서울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소셜벤처 위즈돔(wisdome)이 협력하여 성공한 선배창업가의 경험을 공유하고, 시의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강연 프로그램과 함께 창업멘토들과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 벤처뉴스
-
창업커뮤니티 공간, 스타벅스 '창업카페 시즌2' 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