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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베트남 경제협력 투자설명회(온라인) 개최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는 회원사 및 베트남 투자에 관심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2020 베트남 첨단산업도시(다낭) 투자 설명회’를 오는 12월 3일 월요일 오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19와 같은 위기 상황에서도, 많은 기업들이 앞다투어 베트남 시장 공략에 힘을 쏟고 있으며 이를 위해 현지에 연구 개발 조직을 강화하거나 공장을 확대하고 CEO가 직접 베트남 현지 정부 인사를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LG전자는 올해 10월 다낭시 투자진흥공사와 자동차부품 R&D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또한 지난 10월 20일 응우옌 쑤언 푹 총리와 단독 면담을 하고,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하였다. 또한, 호주의 세계적인 물류 부동산 기업 로고스(Logos)는 3억 5000만달러를 투자해 합작법인인 로고스베트남물류벤처(Logos Vietnam Logistics Venture)을 설립, 다낭시 등 베트남 주요 도시에 물류창고를 건설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올해 8월 회원사 및 국내 기업들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베트남 다낭 첨단산업단지 관리국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 구축 및 운영,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스타트업 상생라운지 등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의 기획 및 수행 뿐만 아니라, 기업들을 위해 ‘해외 진출 지원 비즈니스 상담회’,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 Hannover Messe, 싱가포르 Industrial Transformation Asia-Pacific‘ 등 회원사들의 해외 전시회 참여와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금번 행사를 준비한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희 팀장은 “12월 3일의 온라인 투자 설명회는 베트남 다낭시가 제공할 투자혜택 뿐만 아니라 실제 투자 기업들의 성공사례를 상세하게 소개할 예정으로, 코로나 19위기 속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고자 하는 기업들을 위한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번 투자 설명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기업들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 070-7559-4100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20-11-27
  • 해외 벤처캐피탈(VC), 국내 스타트업을 주목한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한국벤처투자(대표이사 조강래)는 해외 벤처캐피탈(VC)이 운용하는 해외VC 외자유치펀드(이하 ‘외자유치펀드’)의 펀드 조성액이 누적금액 기준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외자유치펀드는 펀드의 일정비율 이상을 국내 창업기업에 투자하는 조건으로 해외 벤처캐피탈(VC)이 운영하는 펀드로, 2013년 처음 펀드를 결성한 이후, 지금까지 11개 해외 벤처캐피탈(VC)에 출자하여 약 9,300여억원 규모의 펀드 조성이 완료되었으며, 금년 상반기에 4개 해외 벤처캐피탈(VC)을 추가 선정함으로써 총 펀드 규모가 1조 374억원까지 증가되었다.   조성을 완료한 11개 펀드는 모태펀드 약정총액 1,259억원 대비 4.4배에 해당하는 5,512억원의 해외자본을 유치하였으며, 이미 모태펀드 약정총액을 넘어선 79개 국내 중소·벤처기업에 1,623억원을 투자하였다.   대부분의 펀드들이 2015년에 조성되어 아직 펀드 운용 초기단계임을 감안하면, 해외 벤처캐피탈(VC)의 국내 투자규모는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외자유치펀드는 단순히 투자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외 후속 투자 유치, 현지 네트워크 확보 등 창업자들에게 있어 해외진출의 든든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기업평가 및 구인구직 플랫폼 잡플래닛의 경우, 알토스 벤처스로부터의 초기 투자(Series A)를 바탕으로 창업 1년 만에 인도네시아에 법인을 설립하였고, 이 과정에서 잡플래닛은 알토스 벤처스의 투자자 네트워크를 활용, 퀄컴벤처스 등 해외투자자로부터 후속투자(Series B)를 유치하기도 했다.   여기서 알토스 벤처스는 후속투자(Series B)에도 재참여하여, 투자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파트너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채널브리즈와 우아한 형제들의 경우, 초기 투자자인 알토스 벤처스가 투자기업들과 한국 벤처시장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해외투자자들에게 홍보한 결과, 골드만삭스로부터의 대형투자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    <해외VC 외자유치펀드 투자 주요 사례>   1. 잡플래닛 창업 2년 만에 2억명 인구의 인도네시아에서 기업평가 및 구인구직 플랫폼 서비스 업계 1위에 등극하였고, 기업평가 및 구인구직 플랫폼 업체모태펀드가 출자한 외자유치펀드(Altos Ventures)가 약 7억원 투자 이후,퀄컴벤처스, Altos Ventures, 본엔젤스로부터 90억원 규모의 후속투자 유치   2. 채널브리즈 알토스 벤처스가 초기투자한 이후, 골드만삭스가 주도한 해외투자자 컨소시엄으로부터 각각 400여억원 규모의 대형 투자 유치하였고, 모바일 부동산 플랫폼인 ‘직방’ 운영 회사.모태펀드가 출자한 외자유치펀드(Altos Ventures)가 약 42억원 투자   3. 우아한 형제들 배달음식 검색서비스인 ‘배달의 민족’ 운영 회사.모태펀드가 출자한 외자유치펀드(Altos Ventures)가 약 66억원 투자 4. 엔터메이트 블루런 벤처스로부터 투자 유치 후, 대만·중국 진출 및 코스닥에 상장하였고, 온라인/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전문 회사모태펀드가 출자한 외자유치펀드(BlueRun Ventures)가 약 52억원의 투자 5. 비렉트 실리콘밸리 최상위(Top-Tier) 액셀러레이터인 500 Startups의 보육 프로그램을 졸업한 영상제작 플랫폼 운영 회사로 모태펀드가 출자하고 500 Startups가 운용하는 ‘김치펀드’가 약 1억원 투자   중소기업청은 위의 사례와 같이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는 해외 벤처캐피탈(VC)에 대한 출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6월에는 국내 IT부품 관련 중소·벤처기업들이 글로벌 기업과의 기술제휴, 납품 확대 등을 위해 전 세계 반도체 장비 1위 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pplied Materials)와 300억원 규모의 펀드조성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해외 액셀러레이터를 운용사로 추가 선정하여, 창업 초기부터 해외에서 보육 및 투자를 받고 현지 네트워크를 확보하는 모델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소기업청 박용순 벤처투자과장은 “해외 벤처캐피탈(VC)이 국내 유망 스타트업 투자를 위해 벤처펀드를 조성하는 것은 국내 창업생태계가 질적·양적으로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 라면서, ”해외 최상위(Top Tier) 벤처캐피탈(VC)과의 펀드결성도 계속 추진해 가는 한편,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지역 다변화를 위하여 동남아시아 전용 펀드 등 해외 벤처캐피탈(VC)의 국적도 다변화해 나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7-28
  • 미래부, '글로벌 ICT비즈니스 포럼 2016' 개최
      미래창조과학부는 수출 전문기관, 정보통신기술(이하, ‘ICT’) 유망기업 등과 공동으로 해외 시장 개척 및 수출확대를 위한 '글로벌 ICT비즈니스 포럼 2016'을 6월 2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ICT 중소기업, 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등 190개사와 25개국 주요 바이어‧발주사 60개사가 참석하여 1:1 수출 및 투자유치 상담회, 개도국 ICT협력 세미나 등을 진행하였다.   특히 해외 권역별 ICT사업 수요 발굴에서부터 우리 기업들이 경쟁력 있는 분야를 대상으로 주요 바이어를 초청하여 국내 ICT기업과 매칭을 지원하는 등 전 주기적 지원을 강화하였다.   이를 통해 멕시코, 미국, 방글라데시, 벨라루스, 아르헨티나, 카자흐스탄 등 6개국 9개 프로젝트를 집중 지원해 총 1,055만달러 규모의 계약 2건,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7건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정보화진흥원(NIA) 등이 협업하여 개도국 정보화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국의 ICT산업 현황, 전자정부 사업현황 등을 소개해 비즈니스 정보 교류에 초점을 맞춘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되었다.   포스코 ICT(데이터센터), 한국조폐공사(전자주민증), 한국정보인증(정보보안), KT NET(전자무역시스템) 등의 기업‧기관 등은 관련 산업에 대한 한국의 기술, 정책, 우수기업 등을 소개하여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미래부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ICT비즈니스 포럼 2016’를 통해, 해외 시장에서 우리 ICT기업의 가능성을 다시 확인했으며, 향후 해외시장 진출의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16-06-28
  • 산업부, 중국내 우리기업 최대투자지역인 강소성과 협력
    ▲ 출처: 산업통산자원부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스타이펑(石泰峰) 중국 강소성 성장과 5. 9(월) 서울에서 한-강소성 교역·투자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고, 산업부-강소성 경제·무역 협력 강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강소성은 중국에서 2번째로 국내총생산(GDP) 7조 위안(약 1.1조 달러)을 돌파한 성시로, 남경·소주·무석·염성시 등이 소재해 있다.   또한, 강소성은 중국 31개 성시 중 한국의 중국투자 약 20%를 차지하는 제1위 투자지역이며, 한중 교역의 약 22%를 차지하고 있는 제2위 교역지역으로 우리와 경제통상 분야 협력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지역이다.   주 장관과 스 성장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발효(‘15.12.20)를 통해 한국과 강소성과의 교역 및 산업 협력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하면서, 한중 산업협력단지(한국:새만금, 강소성:염성시)를 활용한 투자 협력 활성화도 기대된다고 평가하였다.   주 장관은 강소성에 진출한 우리기업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강소성 차원의 지원도 촉구했다.   양측이 이번 체결한 양해각서(MOU)는 산업부와 강소성간의 경제․통상․산업․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를 포괄적으로 명시하였고, 양자간 고위급 협의체를 정례적으로 개최하도록 규정했다.   이번 양해각서(MOU) 체결로 산업부는 광동성(‘10년~), 섬서성(’12년~), 사천성(‘15년~), 산동성(’15년~)에 이어 5번째로 중국 지방정부와 고위급 협력채널을 구축하게 되었다.   산업부는 대중국 총교역의 약 60%를 차지하는 상기 5개 성시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리기업의 중국 지방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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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2
  • 정부조달시장이 중소중견기업 글로벌화 성장판 역할
      정부조달시장을 발판으로 중소·중견기업 육성 및 해외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조달청(청장 정양호)은 양 기관의 협력을 약속하는 MOU(양해각서)를 5월 3일, 체결하였다.중소기업청과 조달청은 그간 정부의 다양한 노력으로 조달시장에서 성장한 중소중견기업이 이제는 세계시장에서 활약하여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협력방안을 마련키로 한 것이다.그동안 공공조달규모는 지속 증가하여 2015년도 119조원에 이르렀으며, 이중 중소기업제품 구매액이 85.5조원으로, 전체 공공기관의 구매액의 72%에 달한다.그러나, 조달시장을 통해 성장한 일부 중소중견기업은 아직도 세계시장으로의 진출에 크게 관심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중소기업간 경쟁제도 참여기업 약 3만개 기업 중 약 2,400개 기업만이 수출 실적 보유하고 있다. 이에 양청은 정부조달시장을 발판으로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해외 시장으로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공공조달시장 개선을 통한 중소·중견기업 육성 및 글로벌화 ▲해외 공공조달시장 진출지원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창업초기기업 및 혁신제품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촉진 ▲구매조건부 기술개발지원 등 수요연계형 구매지원 등 4가지 중점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이번 MOU를 계기로 중소기업청과 조달청간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해외 조달시장 진출을 위한 도약판으로서 정부조달시장이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정양호 조달청장도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정책협의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효율적인 공공조달정책을 추진하는 시발점이 됐으면 한다”고 밝히고, “공공조달시장에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술력을 견인하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중소기업청과 조달청은 양해각서의 성실이행과 협력방안 실행을 위해 양청 국과장으로 구성된 정책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반기별 정례 회의를 개최하는 등 긴밀한 소통체계를 유지키로 하였다.   양해각서 체결이후 글로벌화 촉진방안 등에 대해 양기관 청장 및 전 국장들이 최초로 한자리에 모여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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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1
  • 푸드 트럭, 대한민국 캠퍼스를 누빈다
    대통령 소속 직속기구인 청년위는 18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에서 현대자동차, 커핀그루나루, 죠스푸드, 제너시스 비비큐, 건국대, 서강대, 연세대 등 7개 기관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캠퍼스 푸드트럭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대학 캠퍼스 내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함으로써 식품 조리, 판매 등 창업과정에 대한 경험을 쌓고 실전 창업까지 도전할 수 있도록 학·민·관이 협업해 지원하는 시범사업이다. 청년위와 프로젝트 참여 업체·대학은 앞으로 태스크포스(TF)를 구성, 학생수요 등을 면밀히 검토해 푸드트럭 도입 규모, 대학별 판매 아이템 선정 등을 포함한 구체적 운영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조율해 나갈 계획이다. 청년위는 푸드트럭이 캠퍼스 내에서 영업이 가능하도록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등 관련 규정 개정을 위해 관계부처와 협의할 예정이며 이번 프로젝트가 금년 5월 이내에는 본격 시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벤처뉴스
    2015-03-18
  • 한-UAE 손잡고 석유·가스분야 전문인력 양성
    지난 ‘한-UAE 에너지 분야 협력 MOU’의 후속으로 석유·가스분야 청년 인력을 양성이 확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아랍에미리트(UAE)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 2건을 20일 에미레이트 팰리스 호텔에서 협약을 맺었다.   이번 공동인력양성 MOU 체결에선 국내대학 자원개발분야 졸업생을 선발해 아부다비석유대학의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그 후 아부다비석유대학을 졸업한 한국학생에 대해선 현장연수와 현지취업을 제공함으로 석유가스분야 청년인력양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산자부는 “이번 MOU 체력을 계기로 UAE에 진출한 청년과 우리나라에서 인턴십을 경험한 UAE 청년들이 중장기적으로 UAE를 발판삼아 중동, 아프리카, 유럽 등 제 3국에도 진출할 것”으로 기대를 보였다.
    • 벤처뉴스
    2014-05-23
  • 한·일간 국제특허, 획득기간 1년 이상 단축
    한·일 국제특허심사하이웨이(PCT-PPH) 시행 합의 김호원 특허청장과 이와이 요시유키 일본 특허청장은 지난 4일 한·일 청장회의에서 국제특허심사하이웨이(PCT-PPH))를 시범실시하기로 합의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한·일 PCT-PPH는 오는 7월 1일부터 양국에서 동시에 시행될 예정이다.특허심사하이웨이(PPH)는 협정을 맺은 상대국에서 특허결정이 나면 출원인에게 빨리 심사받을 수 있도록 우선심사 선택권을 주는 제도로서, 우리나라는 미국, 중국, 일본 등 10개국과 시행 중이다.PCT-PPH(3***)는 기존 PPH(1*)의 우선심사 선택권을 국제단계에서 특허성이 인정된 PCT(2**) 출원으로 확대한 것이다. PCT-PPH를 이용하게 되면 한-일 양국에서의 1차 심사처리기간을 1년 이상 단축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우리 기업들의 해외 다출원 상위 3국(2010년 기준)은 미국 약 2만6천건, 중국 약 7천건, 일본 약 5천건 등으로 전체 해외 출원건수(약 4만6천건)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다.<용어설명>(1*)특허심사하이웨이(PPH : Patent Prosecution Highway)는 양국의 공통출원에 대해, 제1국에서 특허가능하다는 심사를 받은 경우, 제2국에서 우선심사해 주는 제도다. 한국은 미·중·일·영·캐·독·러·핀란드·덴마크·스페인 등 10개국과 시행 중이고, 멕시코와도 7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이다.(2**)특허협력조약(PCT : Patent Cooperation Treaty)은 개별 국가에 각각 출원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피하기 위해, 국제출원(PCT 출원)을 하게 되면 개별 국가에 출원한 것으로 간주해 주는 특허제도에 관한 협약이다.(3***)국제특허심사하이웨이(PCT-PPH)는 PCT 출원의 국제단계에서 특허가능하다는 심사를 받은 경우 우선심사 해주는 제도로, 미·중과 시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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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5
  • 기업가정신 확산의 주역으로 우뚝 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출범 1주년 맞아 그간의 성과 및 향후 비젼과 계획 발표ㅇ 범사회적인 기업가정신 확산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난해 설립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3월22일 출범 1주년을 맞이함ㅇ 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황철주)은 3월 22일포스코센터에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출범 1주년 기념식을 갖고 그간의 성과와향후 비젼 및 목표를 발표함ㅇ 이날 기념식에는 청년·벤처기업인(250명), 유관기관장 등 3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이스라엘 전총리(에후드 올메르트), 사울싱어, 美 카프만재단 부회장(리사 미첼, 로버트 라이탄) 등의 축하메시지 상영과, 부대행사로 청년창업가의 생생한 체험담을 소개하는 ‘창업희망콘서트’를개최함ㅇ 행사 개요- 행 사 명 :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출범 1주년 기념식- 주 최 : 한국기업가정신재단- 후 원 : 중기청, 벤처기업협회, 벤처캐피탈협회- 일시 및 장소 : 2012.3.22(목) 13:30~16:00, 포스코센터 아트홀(선릉역 인근)- 참석자 : 청년·벤처기업인(250명),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명- 주요행사 : 청년기업가 제품 전시, 기념식(30분), 창업희망콘서트(90분)ㅇ 지난해 3.10일 출범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창업열기를 확산하고 기업가정신을 제고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수행함ㅇ (기업가정신 확산) 창업선도대학과 공동으로 기업가정신로드쇼를 개최(15회)하여기업가정신 특강, 멘토링, 선·후배기업간 자매결연 등을 지원하고,ㅇ 성공 벤처기업인(205명)으로 YES 리더스 클럽을 구성, 청년 등을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특강 실시(200회, 4만명)ㅇ 또한, 전국 1,777개 팀이 경합한 창업경진대회의 최종 결승전인 ‘수퍼스타 V'를 개최하여 최우수 2팀에는 포상 수여(주성상, 다산상) 및 엔젤투자 의향서를 전달ㅇ (엔젤투자 촉진) 한국벤처투자, VC협회 등과 공동으로 100억원 규모의 엔젤매칭펀드를 결성하고, 엔젤투자 촉진을 위한 세미나 개최(‘11.11월)ㅇ (선도벤처연계 창업지원) 성공한 벤처CEO들이 예비청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경영자문 멘토링을 제공하는 벤처 7일장터를 개최(10회, 연인원 1,000여명 참여)ㅇ (국내외 교류협력) 세계최대 기업가정신기관인 美 카프만재단과 선진교육 프로그램 도입, 공동연구에 협력하기로 합의하고 기업가정신센터가 설치된 국내 5개 대학*과는 기업가정신 교재 공동개발, 정책과제 발굴 및 네트워크 구축 등 추진*순천향대, 숙명여대, 충남대, 한양대, KAISTㅇ (후원) 대학, 각종 학회 등에서 개최하는 기업가정신 및 창업관련 행사에 강사료 등 후원(총 5회)ㅇ 제6회 CEO 강연회(숭실대 창업동아리), 제1회 미주한인창업경진대회(타이드인스티튜트), 제3회 초대형 리더십 강연회(한국대학생IT경영학회) 등ㅇ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의 ‘비전’으로 “기업가정신 일등국가 실현”을 제시하고 이를 위해 금년도에 다음과 같은 사업을 중점 추진키로 함ㅇ 범사회적인 기업가정신 확산운동 전개ㅇ (청년창업 한마당 투어 개최) 청년창업 붐을 대대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청년층의 눈높이에 맞는 창업 이벤트를 개최ㅇ (추진현황) 지난 2월15일 연세대에서 처음 개최한데 이어, 금번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출범 1주년을 기념하여 ‘창업희망콘서트’와 ‘무박 2일 청년창업 토론회’를 개최ㅇ 청년창업희망콘서트 [3.22(목) 14:10~15:40, 포스코센터 아트홀)ㅇ ‘멘토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김정주 넥슨 대표, 신현성 티켓몬스터 이사, 문지원 비키 공동대표 등 청년기업가 들의 생생한 체험담을 토크콘서트 형태로 소개ㅇ 무박 2일 청년창업 토론회 [3.22(목) 16:30~3.23(금) 03:00, 창업사관학교) ㅇ 청장, 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 청년창업가, 언론인, 정책담당자 들이(180명) 청년창업 활성화 방안을 밤을 새워가며 끝장 토론ㅇ (향후계획) 창업선도대학을 중심으로 4월 하순부터 5월과9~10월중 집중 개최(총 33회, 1만여명 참석)* 5월 및 9~10월은 대학의 축제가 집중되어 행사분위기 제고에 유리ㅇ (강사 풀) 인지도와 명망, 스토리가 있는 초일류급의 스타CEO 들로 소수정예의 멘토그룹을 구성(10인 내외)* 이민화 KAIST 교수, 송승환 PMC 공동대표, 신현성 티켓몬스터 이사 등ㅇ (행사구성) 스타CEO와 사회자의 대화 이외에, 즉석에서 또는 SNS나 문자 메시지로 질문이나 의견을 받아 청중과의 대화ㆍ토론도 함께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ㅇ (슈퍼스타 V 개최) 정부기관, 대학, 언론사 등에서 개최하고 있는 20여개 창업경진대회 우승자를 대상으로 “왕중왕전”을 개최(‘12.11월)ㅇ 기업가정신 교육 및 연구·조사ㅇ (교재개발·보급) 기업가정신 대학교재와 표준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창업선도대학(18개) 및 산학협력 선도대학(50개) 등에 보급(‘12.하반기)ㅇ 기업가정신센터를 운영중인 대학을 중심으로 교재개발 위원회를 구성하여 교재 집필ㅇ (연구·조사)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기업가정신 연구회’를 결성하여 기업가정신 관련 연구 및 실태조사 실시ㅇ 금년중 기업가정신 포럼을 연 2회 운영하여, 학술 세미나와 창업교육 교수법 경진대회 개최ㅇ 엔젤매칭펀드 공동 조성 및 운용ㅇ (엔젤투자) ‘11.11월 한국벤처투자(주)와 공동으로 조성한 100억원 규모의 엔젤매칭펀드를 활용, 50여개 우수 스타기업에 투자* ‘12.1~3월중 엔젤매칭펀드 집행실적 : 7개사(8건) 선정 및 11억원 투자약정ㅇ (엔젤클럽 결성) 천억벤처기업 등 성공한 벤처기업인을 중심으로 엔젤투자와 멘토링이 가능한 ‘선도 벤처엔젤’를 발굴·육성하고(‘12년 100명),ㅇ 엔젤클럽간 투자정보와 딜소싱 등 교류협력 증진을 위해 ‘엔젤리더스 포럼’을 월 1회 개최(연 10회)ㅇ (스타트업 투자자문 멘토링) 청년창업자들의 투자유치에 도움이 되는 PT자료 작성법, 계약·협상방법 교육 및 엔젤리더스포럼 회원과 청년창업자와의 만남의 장을 운영ㅇ 국·내외 기업가정신 관련 기관과의 교류협력체계 구축ㅇ (국내) 아산나눔재단, 벤처파트너스(포스코)와의 기업가정신 공동행사 개최 등 공동협력체제 구축ㅇ 청년창업 아이디어 발굴, 창업·기업가정신 관련 행사 후원 등ㅇ (국외) 해외 기업가정신관련 기관과의 교류협력 및 공동사업 확대ㅇ (카프만재단) 카프만재단과 기 체결한 양해각서(‘12.2)의 후속사업으로 공동연구 및프로그램 발굴 협력(‘12.하반기)ㅇ (GEW, Global Entrepreneurship Week) ‘12년도 GEW 행사의 한국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기업가정신 및 창업관련 행사 등 수행(’12.11)ㅇ (G20YES) G20 개최국 멕시코에서 열리는 G20YES(Young Entrepreneur Summit)에재단중심으로 청년창업가들과 참여하여 해외 청년창업기관들과 네트워크 구축(‘12.6)ㅇ (ASRT) 한중일 3국을 시작으로 Asia Startup Round Table(가칭)을 결성하여(’12.11),공동 포럼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등 협력체제 구축
    • 벤처뉴스
    2012-03-26
  • 우리 기업의 경쟁 기회, 해외조달시장에서 찾다
    미국, 유럽연합(EU), 인도 등과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우리나라 경제영토가 세계경제의 61%를 차지하게 되면서 칠레 87.3%, 멕시코 71.6%에 이어 세계 3위로 확대되었습니다. 이 중 경쟁 가능한 세계 조달시장은 약 2조 달러 규모에 달하는데요, 해외조달시장 수주가 1% 증가하면 약 104조원 규모의 국내정부조달시장을 20% 확대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해외조달시장의 판로를 개척하는데 어려운 부분이 많아 진출하는데 많은 지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특히 해외정부조달은 각국의 경제를 고려한 ‘보이지 않는 장벽’이 있어 개별 나라에 맞는 조달제도와 시장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정부간 협의가 필수적입니다. 이런 점에서 조달 전문기관, 조달청의 참여가 중요한 상황입니다. 특히 우리 기업이 해외 조달시장에 진출할 때 유망 신흥국 조달기관과 협력 체제가 구축되어 있으면 성공 확률도 그만큼 높아질 수 있겠죠?조달청은 외국 조달기관과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해외정부 조달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미국, 이탈리아, 페루 등 세계 17개국과 조달협력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상태고, 이런 조달협력 관계를 국내우수조달업체의 해외정부 조달시장 진출기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페루와 조달업무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540만 달러 상당의 수출 상담을 지원했으며, 점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출처] 조달청
    • 벤처뉴스
    2012-02-14

정책 검색결과

  • 벤처기업 SW인재 매칭, 인도 등 해외까지 확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30일 코엑스에서 벤처기업의 소프트웨어(SW) 인력난 해소를 위한 ‘2023 벤처스타트업 인재매칭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두 번째 개최하는 벤처스타트업 인재매칭 페스티벌 행사에서는 국내 대학생, 학원 수료생 등 국내 인력과 더불어 인도, 베트남 등의 소프트웨어(SW) 인재와 벤처기업 간 매칭을 지원한다.   또한, 국내 벤처기업과 해외 소프트웨어(SW) 인력 간 체계적인 채용 연계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6개 벤처협단체와 인도공과대학(IIT) 간 양해각서(MOU)도 체결한다.   이번에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인도공과대학(IIT) 뭄바이 캠퍼스는 인도 제1의 경제도시인 뭄바이에 위치한 인도 대학 1위(’20년, 영국 QS 세계대학 평가)로 평가받은 명문대학이다.   그동안 중소벤처기업부는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국내 19개 대학 및 8개 민간기관을 통해 국내 청년 1,793명을 교육 및 수료해 그중 766명이 취업에 성공(’23.9월 기준)했다.   추가로, 교육프로그램 최우수 수료생 27명에게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여했다.
    • 정책
    2023-10-31
  • 한·카타르, 중소벤처협력 양해각서 체결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윤석열 대통령의 카타르 국빈방문을 계기로 (현지시간) 25일 카타르 통상산업부(장관: Mohammed bin Hamad bin Qassim Al Abdullah Al Thani)와 카타르 왕궁에서 양국 중소·벤처기업 간 교류를 확대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는 지난 1월 아랍에미리트(UAE) 경제부 중소벤처 양해각서, 지난 3월 사우디 비반(BIBAN) 참석에 이어 중동 지역의 세 번째 중소벤처 협력 성과로, 대한민국 대통령 및 카타르 국왕 임석하에 이번 양해각서가 체결된 만큼 제2중동붐이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이번 협약은 카타르 ‘국가비전2030’의 세부 추진전략인 카타르 중소벤처기업 육성정책과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 코리아’를 연계해 양국 중소벤처분야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호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이뤄졌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카타르 통상산업부는 중소벤처기업 정보교환 및 공공·민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이번 협약과 연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카타르 개발은행도 중소벤처 협업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정책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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