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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으뜸인재와 매칭희망 우수 중소·중견기업 500개사 모집
-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 중소기업연수원은 ‘2016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일자리 매칭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일자리 매칭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이 함께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협력사업으로, 총 1,104개의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이 참가하고 78개 대학에서 1,121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77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번 사업은 사전 중소기업 인식개선 및 기업이 원하는 신입사원 직무기초교육을 받은 인재 중 엄선해 선발하고, 이들 지역인재와 맞춤 매칭이 진행된다. 취업이 된 인재들이 조기 안착할 수 있도록 차별된 인재육성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특히 참가기업에게는 중소기업 인식개선 및 맞춤형 연수프로그램을 이수한 인재를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매칭이 지원되며, 전국 유명 35개 대학에서 선발된 600명의 인재풀을 제공받게 된다. 지속적인 일자리 매칭 및 정규직 안착을 위해 취업자 1인당 기업에게 최대 360만원, 또는 해외산업연수(취업자 선임자 동반)의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신입사원의 조기 안착을 위해 조직이해, 비즈니스 매너, 경영시뮬레이션 등 인재양성 프로그램도 제공받는다. 이 사업의 참가 기업 모집대상은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월드클래스300, 이노비즈, 메인비즈 등 우수 중소·중견기업이며, 올해 500개 기업을 우선 모집할 계획이다. 지역인재와 맞춤 매칭을 위해 지역별 채용박람회도 5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1차 박람회는 6월21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진행되고, 2차 박람회는 9월 중 경북충청권인 대구와 대전에서 분할하여 진행되며, 3차 박람회는 10월 중 호남권 광주에서, 4차 박람회는 11월 경남권 부산에서, 마지막으로 5차 박람회는 11월 경기도 킨텍스에서 전국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하단 참가신청서를 활용하거나, 중진공신한은행사회공헌협력사업 홈페이지(www.firstjob.or.kr)의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메일(info@firstjob.or.kr) 또는 팩스(0505-346-6789)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 관련 자세한 문의는 중진공신한은행사회공헌협력사업 수행기관 (주)벤처(02-761-0677) 또는 중소기업연수원 정책연수팀(031-490-1238,1348,135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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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으뜸인재와 매칭희망 우수 중소·중견기업 500개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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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가족친화경영 활성화를 위해!”
- ▲ 출처: 이노비즈 협회 여성가족부(장관 강은희)와 이노비즈협회(회장 이규대)가 중소기업의 가족친화경영 확산을 위해 함께 나선다. 여성가족부와 이노비즈협회는 4월 27일(수) 오후 1시 30분 이노비즈협회(경기 성남시 소재)에서 강은희 장관과 이규대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및 중소기업의 가족친화경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노비즈협회는 지난 2002년 설립되어 현재 11,000여개 회원사로 구성된 경제단체로, 중소기업 대상 기술혁신 및 기술사업화 능력을 평가하여 ‘이노비즈 인증’을 부여하는 사업(17,500여개 인증사) 및 중소기업 대상 R&D·일자리 등 기업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여성가족부와 공동으로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인식 확산 및 ‘가족친화인증제 ’, 홍보 중소기업 대상 가족친화컨설팅·직장교육 지원, 회원사 네트워크를 통한 가족친화경영 우수사례 전파 등을 함께 추진하게 된다.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하여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 대상으로 여성가족부 장관 명의의 ‘가족친화인증’을 수여하는 제도이다. 정부는 고용률 70%를 달성하고 저출산·고령화 시대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민들의 일·가정 양립 체감도 제고에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들어 ‘일·가정 양립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상대적으로 어려운 여건인 비정규직과 중소기업 근로자의 출산과 육아 등 일·가정 양립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은 지난해 말 기준 총 1,363개사 이며, 그 중 중소기업 수는 702개사로 전년 대비 64% 증가해, 가족친화경영을 통해 ‘가족이 행복한 즐거운 일터’를 만들고자 하는 기업문화가 중소기업에도 확산되기 시작하고 있다. 연도별 인증 현황은 (’12년) 253 → (’13년) 522 → (’14년) 956 → (’15년) 1,363개사이며, 인증 유효 현황(’15.12월)은 대기업 258개사, 중소기업 702개사, 공공기관 403개사다. 강 장관은 지난 4월 11일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14일 중소기업중앙회와 19일에는 벤처기업협회를 방문하는 등 중소규모 기업 관련 협회를 직접 찾아 가족친화경영 실천 동참에 대해 당부하며 발로 뛰는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은 “육아휴직 등 일·가정 양립 정책이 보장된다면 우수한 인력이 중소기업으로 유입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이노비즈기업과 회원사의 가족친화경영의 확산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은 “가족친화경영이 널리 확산되어 중소기업에까지 ‘일·가정 양립’의 체감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중소기업에서는 ‘가족친화인증’을 준비함으로써 가족친화경영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히며 관련 협회와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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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가족친화경영 활성화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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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재단, 2개월 동안 132명 국내취업 성공 !
- 청년희망재단은 금년부터 본격 시작된 청년 일자리 사업을 통해 132명의 청년 취업에 성공하는 등 청년 취업의 꿈 실현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서류전형 없는 면접 채용박람회(온리원기업채용박람회)를 통해 일양약품, 한샘과 강소·중견기업에 65명의 청년이 취업에 성공했고, ‘신생벤처기업(Start-up)-청년인재 매칭사업’을 통해 한국의 마크 주커버그를 꿈꾸는 15명의 청년들이 도전적인 일자리를 갖게 됐다. 특히, 청년구직자와 취업전문컨설턴트 간 1:1 상담서비스를 통해 총 777번의 맞춤상담을 거쳐 52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도 거뒀다. 청년희망재단은 해외 취업 프로그램인 ‘제1기 청년 글로벌 보부상’도 시작한다. NH무역 등 전문무역상사 9개사와 중견기업인 ㈜유라코퍼레이션 등 10개사의 해외 현지법인 주재원 신분으로 파견할 25명을 홈페이지(yhf.kr)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선발된 보부상은 인도네시아, 중국, 베트남, 미국/멕시코, 러시아, UAE/이란, 인도, 프랑스 등 세계 각지로 파견되어 근무하게 된다. 보부상 선발은 3월 31일부터 4월 12일까지이며, 선발 방식은 청년희망재단의 온리원기업 채용박람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리원기업 채용박람회 방식이란 1일 1개의 기업만을 대상으로 지원자 서류전형 없이 모두에게 1차 면접 기회를 제공하고, 면접 후에는 면접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각 기업의 채용 공고의 자세한 내용은 청년희망재단 홈페이지(www.yhf.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청년희망재단 황철주 이사장은 “청년 글로벌 보부상이 우리나라의 경제영토를 넓히는 개척자가 되기를 기대하며, 청년 글로벌 보부상 사업을 통해 우리 청년의 해외취업 뿐만 아니라 수출확대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고> 참여기업 상세정보 ㅇ 다나코레아㈜는 철판 판제 가공과 무역업을 수행하는 전문무역상사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바이어 관리 및 프로젝트 수주, 제품 관리 등의 업무를 맡을 주재원을 2명 선발한다. (서류 접수기간 : 3.15~4.6) ㅇ 명원㈜은 2009년 중국 법인(威海, 웨이하이) 설립 후 TV홈쇼핑, 전자상거래 및 대형 유통망(중국 롯데백화점, 마트 등) 사업을 중심으로 컨설팅과 마케팅을 제공하는 중국 전문 무역회사다. 웹디자인 등 전반적인 전자상거래 업무를 맡을 주재원 3명을 현지법인에, TV홈쇼핑 및 수출입 관련 전반적인 업무를 맡을 주재원 3명을 북경 지사에 채용·파견할 계획이다. (서류 접수기간 : 3.15~4.4) ㅇ 비즈니어코퍼레이션㈜은 세계 10여개국에 화학, 식품, 플라스틱, 소비재를 수출하는 전문무역상사다. 베트남에 유아식품 등을 미국, 캐나다, 중국 등에 화학제품을 수출하여 2016년 매출 100억 원 이상을 바라보고 있다. 베트남(호치민) 현지법인에서 현지시장조사, 수출입 관련 업무를 지원할 주재원 2명을 선발한다. (서류 접수기간 : 3.15~3.29) ㅇ 레어메탈코리아㈜는 이노비즈협회의 2014년 취업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된바 있는 배관자재 등을 수출하는 전문무역상사다. UAE와 이란을 기반으로 중동시장 거래선 개발, 사후관리 등의 업무를 맡을 주재원 1명을 파견한다. (서류 접수기간 : 3.15~3.30) ㅇ ㈜에이티에스무역은 2008년부터 인도 시장에 특화하기 위해 뉴델리 사무소 및 푸네 지점을 설립하고, 인도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업체의 컨설팅 및 무역대행을 해오고 있다. 현지 시장조사, 바이어 상담 등을 인도 푸네 지점에서 수행할 주재원 1명을 선발한다. (서류 접수기간 : 3.15~4.8) ㅇ ㈜우인기연은 2011년 창업이래 산업 기계류 수입과 함께 알루미늄 튜브와 파이프 등 비철금속 제품과 인조가죽, PE필름 등의 수출을 대행하며 2012년에는 500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한 저력이 있는 전문무역상사다. 인도네시아 북단 수마트라섬 아체지역에 소재한 현지법인에 주재원 1명을 파견하여 현지 기업과의 프로젝트 사업조율 및 마케팅 등을 맡길 계획이다. (서류 접수기간 : 3.15~4.1) ㅇ ㈜유라코퍼레이션은 9개국 34개 사업장에서 연간 360만대 이상의 차량 부품을 공급하며, 2014년 기준 수출액 9억 3천만 달러를 기록한 글로벌 기업이다. ㈜유라코퍼레이션은 중국, 러시아, 미국/멕시코에서 차량용 부품 시장조사, 영업관리 지원 등을 수행할 주재원을 6명 선발한다. (서류 접수기간 :3.25~4.7) ㅇ ㈜지엠에프는 우리 농산물을 가공해 냉동만두를 생산하며, 기존의 주문자생산방식(OEM)에서 탈피해 ‘올그루’라는 자사 브랜드를 런칭하여 매년 20% 이상의 매출신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프랑스 현지 대형 유통마트 체인에 벤더 등록에 성공하여 현지법인을 설립하였고, 여기서 판매 관리를 지원할 주재원 1명을 선발한다. (서류 접수기간 : 3.15~3.31) ㅇ ㈜NH무역은 농협중앙회에서 1990년 전액 출자하여 설립한 이후, 우리 농수산물 수출확대를 이끌어온 한국 최대의 농산물 무역 전문회사다. 시장조사 등 현지 마케팅 및 영업관리를 수행할 주재원 1명을 일본 법인에 파견한다. (서류 접수기간 : 3.15~3.30) ㅇ 케이케이글로벌㈜은 건설 가설재 등을 일본과 동남아 시장에 직수출하며 급성장하고 있는 전문무역상사다. 2014년에 300만 달러 수출의 탑 수상, 2015년에는 5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다. 해외판로 개척과 상사 업무를 지원할 베트남 법인(하노이) 주재원 3명을 선발한다. (서류 접수기간 : 3.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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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재단, 2개월 동안 132명 국내취업 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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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중소기업청 지원 사업 사업 설명회
-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4월 1일 서울을 시작으로 혁신기술 체계화 및 융복합 교류촉진 사업, 생산현장 핵심기술 체계화 사업 등 2016 중소기업청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업설명회 일정은 △ 04. 01 (금) 14:00 서울 HJ 컨벤션센터 4층 Lab2 △04. 05 (화) 14:00 경기 지방중소기업청 2층 대강당 △04. 15 (금) 14:00 경남 청원컨벤션센터 6층 602호 △04. 18 (월) 14:00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2층 203/204호 △04. 21 (목) 14:00 대전 KTX 역사 내 회의실 (5층 경희실)이다. 주요 설명 내용은 생산현장 핵심기술 체계화 사업, 혁신기술 체계화 및 융복합 교류촉진 사업 등이다. 신청은 온라인 접수(http://www.innoskill.or.kr/request.asp)로 가능하다. 문의는 이노비즈협회 전략사업팀 최현석 대리 (031-628-9644 / hschoi@innobiz.or.kr), 황인 사원 (031-628-9696 / sbt1@innobiz.or.kr)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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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중소기업청 지원 사업 사업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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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정책자금 1조 2천억원 조기집행
-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은 얼어붙은 내수와 수출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1조 2천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3월까지 집행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2016년 전체 예산규모인 3조 5천 1백억원의 34.4%% 규모이다. 집행자금은 7년이내 창업기업이 원부자재 구입, 제품 생산비용, 시설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창업기업지원자금, 특허, 이노비즈 등록 기업의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는 개발기술사업화 자금 등이다. 중진공은 적기에 자금집행을 하기 위해 탄력적으로 현장인력도 보강했다. 3월 14일부터 25일까지 본사 및 연수원 인력 40명을 지역본(지)부에 배치해 신속지원에 나선다. 중진공은 지난해에도 메르스 피해 등 경제 위기 시 중소기업의 유동성 지원을 통한 경기활성화를 위해 9천억원 규모의 추경 자금을 적기에 집행한 바 있다. 조한교 중진공 기업금융처장은 “정책자금 조기집행이 얼어붙은 경기를 회복 시키기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간소비 회복, 기업 투자증대 등 정부의 경제정책에 부응해 중기 유동성 개선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책자금 융자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와 전국 31개 지역본(지)부로 문의하면 된다.(중소기업통합콜센터 국번없이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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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정책자금 1조 2천억원 조기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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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이노비즈협회, 中企 일자리창출, 해외진출 앞장
-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과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회장 이규대)는 3월 2일(수) 중진공 서울사무소(목동)에서 중소기업 자생력 강화와 지속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과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이 참석하였으며, 양 기관은 중소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해외시장 진출, 기술·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중진공과 이노비즈협회는 우수 중소기업과 특성화고 인재를 매칭하는 취업박람회와 취업캠프를 공동으로 개최하여 일자리창출을 활성화하고, ‘중소기업 계약학과’ 사업 등 중진공의 인력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우수인력 양성에 대한 고민 해결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에게 수출인큐베이터를 활용한 해외거점 마련을 지원하고,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수출자생력을 강화하여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기술성이 우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R&D성공과제의 사업화에 대한 기술·경영 컨설팅 지원을 강화하고, 내일채움공제 안내 및 홍보를 공동으로 실시하여 핵심인력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우수인력이 신규로 유입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중진공 임채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자생력 강화를 위해 이노비즈협회와 업무공조의 틀을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향후에도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해 실질적이고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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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이노비즈협회, 中企 일자리창출, 해외진출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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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판교지역, 청년고용의 ‘메카’로 만든다
- 이노비즈협회(회장 이규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청장 황계자)은 최근 사회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는 청년실업 문제에 보다 실천적으로 대처하고자 성남지역 청년고용협의회를 구성・운영한다. 청년고용협의회는 성남 지역의 청년고용 관련 유관기관・단체 등을 모아 청년 구인・구직・창업・훈련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청년고용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목표로 구성됐다. 청년고용협의회는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성남시 일자리센터, 경기창조혁신센터, 산업인력공단,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천대), 한국폴리텍대학도심형캠퍼스, 동서울대학교 등 청년 취업・창업 지원기관 참여와 함께,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성남상공회의소, 판교 테크노밸리지원본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주)제니엘, (유)인지어스 등 기업모임과 유관 단체들도 참여한다. 협의회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창업 지원을 위한 다각적 방안 △구직자의 수준별/욕구별 맞춤형 취업지원 방안 △취업・창업・훈련 등 고용관련 정보 공유 △기관 간 역할 분담 및 실질적인 협업 방안 △청년 고용정책 홍보/활용 방안 등 청년 취업 촉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정기(분기별) 또는 수시(필요시)로 논의한다. 황계자 성남지청장은 “성남지역은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it산업과 융합기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청년 취업 핫플레이스로 청년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며, “성남지역의 유관 단체들이 긴밀하게 협업해 성공사례를 만든다면 좋은 선례가 되어 타 지역 청년 고용 시장에도 훈풍이 불어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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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판교지역, 청년고용의 ‘메카’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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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혁신 마일리지로 정부사업 지원
- 트리즈,기술경영,문화경영,사회적책임(CSR)등 경영혁신 노력을 한 중소기업이 정부지원을 우선적으로 받을 수 있는 길이 넓어진다. 중소기업청이 경영혁신 마일리지를 활용하여 기존에 부여하고 있던 지원사업별 최대 가점 외에 추가로 마일리지를 부여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11일 밝혔다. 경영혁신 마일리지제도는 중소기업의 자발적 경영혁신 노력을 유도하여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제고시키기 위해 도입되었으며 본격적인 추진은 올해부터다. 이번 경영혁신 마일리지제도를 통하여 경영혁신 분위기가 중소기업계 전반에 전파될 수 있도록 ‘경영혁신마일리지제도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5월 8일 체결하였다. 업무협약을 통하여 벤처·이노비즈·메인비즈 등 혁신형기업이 경영혁신마일리지 제도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하였다.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이 경영혁신 역량을 스스로 진단하고 경영취약점에 대한 처방까지 받을 수 있는 '경영혁신 자가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책사업에 대한 가점 발굴 등 참여기업의 마일리지 사용처도 꾸준히 확대할 방침이다. 경영혁신마일리지제도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영혁신 마일리지넷 홈페이지(mileage.mainbiz.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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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혁신 마일리지로 정부사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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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흑룡강성 중점산업프로젝트 매칭상담회 개최
- 이노비즈협회는 20일 흑룡강성 중점산업분야의 대규모 매칭상담회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국 흑룡강성 80여개 기업의 주요 산업 분야는 기술혁신, 무역 및 물류, 식품가공, 여행 및 요양시설 등이다. 상담회는 오는 30일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개최되며 중국의 흑룡강성과 공동주최로 열린다. 참가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상담회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노비즈협회 전략사업팀(031-628-9696, 9648)으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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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흑룡강성 중점산업프로젝트 매칭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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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이노비즈기업에 ‘매출채권보험’지원
- 벤처기업과 이노비즈기업에 ‘매출채권보험’ 보험료 15%할인과 매출채권의 보험인수비율 85%까지 확대 지원된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물품․용역 제공대가로 발생한 매출채권을 보험에 가입하면 향후 구매기업의 채무불이행시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제도다. 현재 가입대상은 제조업, 제조관련 도매업과 서비스업, 지식기반 서비스업 영위 중소기업이며, 보험 보상한도는 최대 30억원이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벤처⋅이노비즈기업으로 인증받은 중소기업에 대해 매출채권보험 지원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일자리창출에 크게 기여하는 이들 기업에 대한 지원을 위해 벤처⋅이노비즈협회는 자체 홍보수단을 활용하여 보험수요 발굴 및 추천 등 중계역할을 수행하며, 신용보증기금은 협회로부터 추천된 기업에 대해 보험료를 15% 할인하고, 보험인수비율을 종전 80%에서 85%로 높이는 등 우대 지원키로 한다. 벤처․이노비즈기업은 2013년10월말 현재 4만6379개(벤처 2만9192, 이노비즈 1만7187)로, 이번 조치를 통해 납품대금에 대한 안전망 확보로 도전적 판로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매출채권보험은 신용보증기금의 8개 지역 매출채권보험 전담팀과 99개 전국 영업점에서 시행하며, 문의 전화번호는 1588-656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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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이노비즈기업에 ‘매출채권보험’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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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슬로매뉴얼] 제4판 출간, 13년만의 개정판이 우리의 기업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1)
- 김창원 건국대학교 겸임교수 매켄지(McKinsey)는 기업의 수명에 대한 조사발표를 통해 기업의 평균수명이 1935년 90년에서 1975년에는 30년, 2015년에는 15년으로 대폭 줄어들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세계적 대기업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S&P 500기업의 수명예측 역시 1990년 50년에서 2020년은 수명이 10년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정보통신기술의 발달과 함께, 기존과 다른 새롭고 스마트한 비즈니스의 빈번한 출현으로 시장을 주도하는 게임의 규칙들이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들은 그 변화의 흐름에서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그래서인지 ‘혁신(innovation)’은 우리 사회와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실천적 과제가 되었고, “혁신(innovation)하지 않는 기업은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이 당연한 말이 되었다. 특히, 요즘같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디지털 융합기술이 이끄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의 기업들에는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시선을 끌 말한 소식은 기업의 혁신 활동에 대한 지침서라고 널리 알려진 [오슬로 매뉴얼 Oslo Manual]이 2018년 제4판을 출간했다는 것이다. 2005년 제3판 출간 이래로 13년 만의 개정판이라 그 배경과 개정안의 주요 내용에 대하여 관심이 생기는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최근과 같이 급변하는 경제의 변화 상황에서 [오슬로 매뉴얼]이 과연 혁신에 대한 개념과 혁신 활동에 대하여 어떠한 변화된 시각을 제시하고 있는지, 우리 기업들에는 어떠한 인사이트(insight)를 전달하고 있는지 자못 기대감을 갖게 한다. [오슬로 매뉴얼]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회원국이 혁신정책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지침서로 1992년 제1판 발간을 시작으로 해서 OECD 주요 회원국들의 혁신정책 수립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리나라 혁신형 기업 확인제도(벤처기업, 이노비즈(기술혁신), 메인비즈(경영혁신)) 역시 오슬로 매뉴얼에서 착안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혁신에 대한 정의에서부터 핵심요소까지 OECD와 유럽연합 통계국인 유로스타트(Eurostat)에서 수집한 혁신과 관련한 데이터 분석 내용과 세계 경제 추세 및 주요 이슈 등을 반영하여 제시하는 것이기에 오슬로 매뉴얼은 기업혁신에 관해서는 글로벌 지침서와 같은 존재감을 갖고 있다. [오슬로 매뉴얼]이라는 명칭은 1992년 OECD의 과학기술정책위원회(CSTP)산하의 과학기술지표전문가그룹(NESTI)가 제조업을 중심으로 기업의 생산 현장에서 실제로 기술혁신이 일어난 제품을 정의하고 이로 인한 기술혁신성과를 직접적으로 조사하고 기술혁신 기업에 관한 정보수집 및 기술혁신지표 개발에 대한 지침서를 처음으로 승인한 장소인 노르웨이의 오슬로(Oslo)에서 착안하여 유래된 것이다. 사실상 그 이전의 시대에서는 혁신을 측정하고 개념을 설명하기가 너무 모호한 것들이 많았기 때문에 혁신을 정의하고 그에 따른 측정지표를 만드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시작되었을 것이다. 비록 혁신의 개념은 주관적이지만 오슬로 매뉴얼은 혁신은 개념화되고 그 핵심요소들이 측정될 수 있고, 측정되어야 한다는 원칙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 매뉴얼은 기업 스스로 생산 현장에서 기술혁신을 동반한 제품을 정의하고 혁신의 성과를 직접적으로 조사하도록 기술혁신지표를 개발하였고, 혁신을 기술혁신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기술적으로 새로운 제품의 공정개발 방식과 기술적인 개선사항들을 시장에 출시하거나 생산방식에 적용하는 활동이라 정의하였다. 혁신의 유형도 제품혁신과 공정혁신으로 구분하여 제시하였다. 이렇게 시작한 1992년의 제1판은 이후 1997년 제2판, 2005년 제3판 그리고 2018년 제4판의 발간을 통해 시장 및 산업환경의 변화에 따른 혁신의 개념과 유형, 적용 범위의 변화를 반영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기업은 물론 공공부문, 민간부문에서의 혁신에 대한 지침서로 역할을 유지하고 있다. Next “ [오슬로 매뉴얼] 제4판 출간, 13년만의 개정판이 우리의 기업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2) 두 번째… 오슬로 매뉴얼의 역사적 변천과정과 그 의미 김창원 건국대학교 겸임교수 / 경영공학박사, 기술거래사, 기술가치평가사 정부출연연구소와 벤처기업에서 근무하였고 한국파스퇴르연구소 기획팀장으로 재직하면서 사업기획, 기술사업화와 스핀오프 창업실무를 담당하였다. 현재는 중소기업 경제단체의 연구실장으로 재직중이며, 건국대에서 IT, BT산업융합론을, 홍익대에서 창업특강을 강의하고 중소기업을 위해 경영분야 교육과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주 관심분야는 기술사업화, 경영(기술)혁신, IT-BT산업융합, 스타트업 및 스케일업 기업, 디지털 마케팅, 소셜벤처, 중소기업 육성 분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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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슬로매뉴얼] 제4판 출간, 13년만의 개정판이 우리의 기업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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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4차산업혁명 시대 청년들도 스마트하게 취업하자
- 중소기업진흥공단 권세훈 박사. 대학에서의 다년간 강의와 청년과 기업을 연결해 주는 일자리 사업을 진행해 오면서 최근 느끼는 바가 하나 있다. 그것은 현재를 살고 있는 청년들의 표정에는 고민과 근심이 가득하다는 것이다. 그들은 도대체 어떤 고민을 한가득 짊어지고 있는 것일까?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 미래에 대한 불안, 취업에 대한 걱정이 그것이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 것일까? 자격증은 몇 개가 있어야 하나, 공공기업, 대기업에 취업하기 위해 잠시 졸업을 늦추어야 하나? 2017년 한국교육개발원이 조사한 우리나라의 취업자 현황을 보면, 대기업 9.8%, 중견기업 11.2%, 중소기업 46.6%, 국가 및 지자체 8.8%, 공공기관 및 공기업 4.3%, 비영리법인 15.7%, 기타 3.7%로 나타나고 있다. 같은 통계 자료를 보았다 할지라도 아마도 개인이 느끼는 생각에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 어떤 이는 “역시 대기업, 공공기관에 들어가기는 어렵겠구나!” 하는 이도 있을 것이며 어떤 이는 “중소기업에 기회가 많구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였는가? 질문을 하나 해 보겠다. 여러분이 순간 떠올려지는 기업의 수는 몇 개인가? 10개, 20개? 그중 중소기업은? 아마도 대기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을 것이라 예상되며 중소기업을 다수 떠올릴 사람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상에는 TV에서 자주 노출되고 있는 대기업만 있는 것은 아니다. 가끔 뉴스에서 중소기업이 나오기도 하지만 안타깝게도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내용이 대부분이다. 이상하게도 그런 뉴스가 귀에 더 잘 들리는 이유가 궁금하지만, 청년들이 중소기업을 피하고 싶은 원인 중 한 가지일 것이다. 그러나 중소기업 대부분은 월급은 낮으며 업무 여건이 좋지 않은 곳일까? 혹시 그러한 편견으로 인해 중소기업을 아예 취업 대상에서 제외한 채 처음부터 멀리하고 있지는 않은가? 여러분이 잘 들어보지 못한 기업 중에서도 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는 월드클래스 300, 이노비즈, 메인비즈 협회에서 인정하는 스마트한 기술을 보유하고 혁신을 추구하는 우수한 중소기업은 수도 없이 많다. A 기업의 경우를 예로 들어 보겠다. A 회사는 “스마트공장 고도와 단계”를 다른 여타 기업보다 빨리 구축하여 대부분 공정이 자동화되었으며 이제는 어엿한 중견기업 면모가 갖추어진 회사이다. 그렇다면 왜 사장님은 공장 자동화를 달성하였을까? 사람들을 감원하여 인건비를 절약하기 위한 전략에서 그런 것일까? 그 결과 회사의 일자리가 없어진 것일까? 그럼 앞으로 다른 모든 공장도 자동화될 것이고 미래에는 내 일자리가 더욱더 줄어드는 것일까? 결론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사람이 담당해야 할 역할은 분명히 존재한다. 오히려 “일을 얼마나 안전하게 하면서 스마트 기술로 얻어지는 생활의 여유를 즐길 수 있을까, 사람들에게 그러한 서비스를 더 많이 제공할 수 있을까?” 하는 한 차원 높은 고민을 해야 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덧붙여 사장님이 공장 자동화를 한 이유를 소개하면 “직원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하게 회사에 다니게 하고 싶었다.”는 것이며 이러한 생각은 한발 먼저 미래를 위한 투자로 이어졌고‘직원들이 다니고 싶은 행복한 회사, 기업의 매출액이 늘면서 오히려 많은 사람을 채용할 기회’로 만들었다. 스마트한 회사는 경영자의 생각과 동기가, 비전은 우리가 생각하고 그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었으며 비록 중소기업부터 시작했지만, 사장님은 세상의 변화를 빨리 읽고 미래를 예측하여 빠른 성장과 직원의 만족 모두를 얻어낼 수 있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러한 행동과 생각은 경영자만이 해야 하며 그들이 짊어져야 할 몫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단순히 책상에만 앉아서, 또는 뉴스에서 나오는 대기업, 공공기업만이 내가 취업할 수 있는 모든 세상인 것처럼 불안해하고 있지는 않은가? 여러분 개개인도 경영자라는 마인드를 갖고 살아야 한다. 다시 말해 단순히 취업이 목적이 아니라 미래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세상이 어떻게 바뀔 것이며 미래를 대비하여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고민해야 한다. 어학 능력, 자격증 취득 이외에, 작지만 좋은 기업을 살펴볼 수 있는 혜안을 갖추고자 노력해야 한다. 좋은 기업의 기준을 단순히 매출액이 큰 기업으로 판단해서는 안 되며 매출액을 직원들의 복지에, 기술에, 혁신에 투자하는 기업이 좋은 기업임을 명심해야 한다. 조지프 슘페터(Joseph A. Schumpeter)는“마차산업을 아무리 키워봐야 철도가 생겨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통해 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 혁신(innovation)을 강조하였다. 매일이 혁신이고 도전인 것이다. 또한 그는 “국가의 혁신과 기술적 발전의 주체를 기업가라고 이야기하면서, 혁신을 위한 도전만이 그 나라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주체”라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이 시대의 청년들은 이러한 세상의 흐름을 잘 읽고 있는 것일까? 단순히 인생이라는 길을 안전하게 걷기 위해 걱정하고 근심하는 것은 아닐까? 물론 너무도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안전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결코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세상의 변화를 읽는 것과 안전한 길을 걷고자 하는 노력은 다소 시각의 차이가 있으며 하나를 희생해야 다른 하나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두 가지 모두를 갖추어야 세상을 살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을 청년들은 알아야 한다. 단순히 뉴스를 보면서 “스마트 기술이 좋구나!” 생각하는 것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그러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중소기업을 먼저 찾아내어 적극적으로 취업의 도전장을 던져야 한다. 그리고 함께 성장해야 한다. 이제부터는 좋은 기업을 찾아보자, 기업을 분석하는 방법을 찾아보고 단순히 연봉이 얼마인지를 먼저 확인하기보다는 자신의 비전과 꿈이, 혁신의 가치가, 도전정신이 그 기업과 일치하는지를 먼저 살펴보자. 취업하고 싶은 기업과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을 이유를 만들어가는 것이 그 기업과 내가 오래도록 함께 지낼 수 있는 노하우이다. 여러분은 세상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권세훈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문위원/경영학 박사 현재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협력사업’ 청년 구직자 일자리 매칭사업 기획 및 운영하고 있으며, 건국대학교, 순천향대학교, 동양미래대학교, 안산대학교에서 경영학원론, 창업개론 등을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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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4차산업혁명 시대 청년들도 스마트하게 취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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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한-독 기술협력을 위한 간담회 개최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국과 독일기업 및 협·단체 대표들과의 조찬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한-독 기업간 기술협력의 연결자가 되겠습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장관은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국과 독일기업 및 협․단체 대표들을 만나 향후 양국간 기술협력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에는 황희 국회의원, 한독상공회의소 김효준 이사장, 무역협회 김영주 회장, 이노비즈협회 조홍래 회장을 비롯해 한국기업으로는 텔스타-홈멜, 미경테크가 참석했으며, 독일의 기업은 바스프코리아, 바이엘코리아, 보쉬코리아가 함께 했다. 이날 박 장관은 “독일과 한국은 전 세계에서 4번째와 5번째로 연구 개발에 투자를 많이 하는 나라인 만큼,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서로 협력해 대응한다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한독상공회의소 주관으로 11월초 진행되는 독일기업 사절단 방한에 중기부가 적극 협조해 양국 기업이 원활하게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 장관은 장기화되고 있는 미․중 무역갈등 등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상황을 지혜롭게 이겨내기 위해 양국 기업인들이 서로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중기부는 국내 스타트업이 독일의 대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혁신적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난 1일에는 중기부 후원으로 독일상공회의소(대표 바바라 촐만)와 무역협회(회장 김영주)가 공동 주관으로 ‘주한 독일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BMW그룹코리아와 바이엘코리아 관계자들은 자율주행, 인공지능기반 질병 예측 및 신약 개발, 디지털 헬스케어 등과 관련한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한 국내 스타트업(10개사)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 중 일부 스타트업들은 독일의 두 기업과 향후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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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한-독 기술협력을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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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협회, ‘SNS마케터·클라우드전문가’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으로
-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서울시 청년실업 문제의 해결을 목표로 ‘서울형 뉴딜 일자리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서울형 뉴딜 일자리는 서울시의 공공 고용 정책으로 공휴일 유급휴가와 서울형 생활임금을 적용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한다. 연간 200시간의 취업 교육, 자격증 응시 비용을 지원하여 참여자가 업무 경험을 쌓고,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하는 공공사업이다. 이번 ‘2019 민간기업 맞춤형 뉴딜일자리 사업’ 취업연계형 인턴십 수강생의 신청대상은 ‘만 18세부터 39세 이하 서울시민’으로, 19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모집하고 있다. 온라인접수는 ‘INNOBIZ 뉴딜 일자리사업 -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사이트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노비즈협회가 주관하는 ‘민간기업 맞춤형 뉴딜 일자리 사업’은 <데이터 분석 기반 SNS마케터 양성 및 취업 과정>, <클라우드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 과정> 두 가지로 개설된다. 지난해 24명의 청년에게 SNS 마케팅 교육과 인턴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클라우드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여 지난해보다 2배 확대해 과정별 25명, 총 50명의 청년을 지원한다. <데이터 분석 기반 SNS마케터 양성 및 취업 과정>은 현업에서 사용되는 SNS 채널 활용법과 구글 애널리스틱을 통한 데이터 분석 마케팅, 고객관리 스킬에 기반을 둔 유형별 디지털 광고 운영 교육으로 영업/마케팅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클라우드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 과정>은 C언어, 리눅스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이해 및 서버, 스토리지 등의 아키텍처 설계 훈련 등 클라우드 컴퓨팅 실무 전문가 양성과정이다. 이번 뉴딜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구직자는 직무 전문교육 비용 전액 지원, 최대 3개월의 인턴십, 월 최대 215만원의 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과 매칭 시스템으로 정규직 채용으로 연계 지원을 받게 된다. 이노비즈협회 뉴딜 일자리 사업은 7월 19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마감하고, 이후 7월 22일~7월 25일 내 면접을 통해 7월 26일 최종 합격자 발표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를 대상으로 7월 29일부터 직무교육을 진행하고, 10월부터 12월까지 인턴십 과정을 통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2020년 1월 구직자와 매칭된 기업을 통해 정규직 취업자를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이노비즈협회는 중소기업 벤처기업부가 기술 우위를 통해 경쟁력을 가지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인증하고 그 인증된 회원사와 구직자가 취업 연계되는 이번 뉴딜일자리 사업이 중소기업에는 직무전문교육을 받고 인턴십을 거친 우수한 실무형 인재의 채용을, 서울 청년 구직자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연계, 지원받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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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협회, ‘SNS마케터·클라우드전문가’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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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 실패했던 재창업자, 체납세금 벌어서 갚는다
- 사업실패로 인한 조세 체납으로 재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 재창업자도 정부의 재창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25일 실패분석·재창업교육, 멘토링, 사무공간 등과 최대 6천만원의 사업화 지원 비용을 지원하는 ‘재도전 성공패키지’ 2차 참여기업 45명 내외를 내달 15일까지 모집하며, 조세 체납 중인 실패 기업인도 재창업 지원 신청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사업실패로 인해 세금이 체납된 기업 대표자가 체납처분유예를 받지 않으면 정부 재창업 지원 사업에 신청 자체를 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이번 재도전 성공패키지 2차 모집부터는 세금이 체납됐다 하더라도 사업에 신청할 수 있으며, 성실경영평가를 거친 후 체납 처분을 유예 받을 수 있도록 절차가 개선됐다. 성실경영평가는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제4조의3에 의해 재창업자가 과거 기업을 운영하면서 분식회계, 고의부도, 부당해고 등을 하지 않았는지를 평가하여 중기부의 재정 지원에 활용하는 제도로, 성실경영평가에서 ‘성실’ 판정을 받은 (예비)재창업자는 조세특례제한법에 의해 최장 36개월까지 체납처분을 유예 받을 수 있다. 또한, 중기부는 기술력 있는 재창업자 모집을 강화하여 사업성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민간(주관기관)이 투자한 재창업자에 대해 정부가 후속 지원하는 민간투자연계형을 작년에 이어 올해 하반기에도 모집한다. 아울러,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기술창업 경험 등이 사장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최근 5년 이내 유효한 벤처기업 또는 이노비즈(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을 받았던 사실이 있는 (예비)재창업자에게는 이번 2차 모집부터 서면평가에서 가점(1점)을 부여한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재도전 성공패키지를 지원 받은 기업의 2년차 생존율은 일반 창업기업에 비해 높은 수준”이라며, “재도전 걸림돌이 없어질 때까지 재창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기부는 올해 초 1차 모집 시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조정과 재도전성공패키지 지원을 함께 받을 수 있는 “1+1 프로그램”을 도입한 바 있다. 1+1 프로그램은 채무조정이 필요한 (예비)재창업자가 재도전 성공패키지 사업에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 신복위의 채무조정 절차와 중기부(창업진흥원)의 재도전 성공패키지 사업성평가를 동시에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사업실패로 인해 채무가 있는 기업인 50명이 신청 했으며, 이중 사업성이 인정된 12명이 채무조정을 완료하여 신용회복과 재창업을 동시에 지원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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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 실패했던 재창업자, 체납세금 벌어서 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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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장관, 혁신기업 단체장과 제2벤처 붐 확산 간담회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은 지난달 31일 혁신기업단체 간담회에 참여했다. 단체사진 왼쪽부터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 협회장, 정성인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협회장, 김정태 메인비즈협회 협회장, 안건준 벤처기업협회 협회장, 박영선 중소벤처기업 장관, 박미경 여성벤처협회 협회장,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 임병훈 이노비즈협회 부회장, 이준배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협회장.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박영선 장관은 지난달 31일 서울 역삼동 디캠프를 찾아 벤처기업협회 등 혁신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8개 단체장과 만나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장관 취임 이후 혁신기업 유관단체장과의 첫 만남으로, 혁신기업들이 스케일업 과정에서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제2벤처 붐 확산방안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모아 정부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문재인 정부의 혁신성장 의지와 민관 협력을 통한 제2벤처 붐 확산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박영선 장관은 모두 발언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 온 혁신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우리 경제가 1인당 국민소득 3만불을 넘어 확고한 선진국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상생과 공존’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중심 경제구조로 체질을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혁신 벤처기업들과 단체장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기업-단체-정부가 연결되는 연결의 힘을 통해 혁신성장을 이루어내자”고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혁신기업 단체장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함께 혁신성장을 위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스마트공장 확산과 스케일업 펀드 등이 포함된 추경이 조속히 확정되어 민간에서 시작되고 있는 혁신성장과 제2벤처 붐이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영선 장관은 “애로나 건의사항은 꼼꼼히 살펴 바로 개선이나 실행이 가능한 것들은 조속히 해결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타부처 등과 협의가 필요한 사항들은 혁신기업의 대변인으로서 서로 머리를 맞대 해결방안을 찾아 나가는 연결의 힘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영선 장관은 디캠프에 입주한 스타트업을 방문하여 현장에 있는 청년기업가와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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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장관, 혁신기업 단체장과 제2벤처 붐 확산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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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으뜸인재와 매칭희망 우수 중소·중견기업 500개사 모집
-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 중소기업연수원은 ‘2016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일자리 매칭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일자리 매칭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이 함께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협력사업으로, 총 1,104개의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이 참가하고 78개 대학에서 1,121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77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번 사업은 사전 중소기업 인식개선 및 기업이 원하는 신입사원 직무기초교육을 받은 인재 중 엄선해 선발하고, 이들 지역인재와 맞춤 매칭이 진행된다. 취업이 된 인재들이 조기 안착할 수 있도록 차별된 인재육성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특히 참가기업에게는 중소기업 인식개선 및 맞춤형 연수프로그램을 이수한 인재를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매칭이 지원되며, 전국 유명 35개 대학에서 선발된 600명의 인재풀을 제공받게 된다. 지속적인 일자리 매칭 및 정규직 안착을 위해 취업자 1인당 기업에게 최대 360만원, 또는 해외산업연수(취업자 선임자 동반)의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신입사원의 조기 안착을 위해 조직이해, 비즈니스 매너, 경영시뮬레이션 등 인재양성 프로그램도 제공받는다. 이 사업의 참가 기업 모집대상은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월드클래스300, 이노비즈, 메인비즈 등 우수 중소·중견기업이며, 올해 500개 기업을 우선 모집할 계획이다. 지역인재와 맞춤 매칭을 위해 지역별 채용박람회도 5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1차 박람회는 6월21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진행되고, 2차 박람회는 9월 중 경북충청권인 대구와 대전에서 분할하여 진행되며, 3차 박람회는 10월 중 호남권 광주에서, 4차 박람회는 11월 경남권 부산에서, 마지막으로 5차 박람회는 11월 경기도 킨텍스에서 전국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하단 참가신청서를 활용하거나, 중진공신한은행사회공헌협력사업 홈페이지(www.firstjob.or.kr)의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메일(info@firstjob.or.kr) 또는 팩스(0505-346-6789)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 관련 자세한 문의는 중진공신한은행사회공헌협력사업 수행기관 (주)벤처(02-761-0677) 또는 중소기업연수원 정책연수팀(031-490-1238,1348,135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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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으뜸인재와 매칭희망 우수 중소·중견기업 500개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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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판교지역, 청년고용의 ‘메카’로 만든다
- 이노비즈협회(회장 이규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청장 황계자)은 최근 사회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는 청년실업 문제에 보다 실천적으로 대처하고자 성남지역 청년고용협의회를 구성・운영한다. 청년고용협의회는 성남 지역의 청년고용 관련 유관기관・단체 등을 모아 청년 구인・구직・창업・훈련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청년고용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목표로 구성됐다. 청년고용협의회는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성남시 일자리센터, 경기창조혁신센터, 산업인력공단,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천대), 한국폴리텍대학도심형캠퍼스, 동서울대학교 등 청년 취업・창업 지원기관 참여와 함께,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성남상공회의소, 판교 테크노밸리지원본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주)제니엘, (유)인지어스 등 기업모임과 유관 단체들도 참여한다. 협의회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창업 지원을 위한 다각적 방안 △구직자의 수준별/욕구별 맞춤형 취업지원 방안 △취업・창업・훈련 등 고용관련 정보 공유 △기관 간 역할 분담 및 실질적인 협업 방안 △청년 고용정책 홍보/활용 방안 등 청년 취업 촉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정기(분기별) 또는 수시(필요시)로 논의한다. 황계자 성남지청장은 “성남지역은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it산업과 융합기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청년 취업 핫플레이스로 청년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며, “성남지역의 유관 단체들이 긴밀하게 협업해 성공사례를 만든다면 좋은 선례가 되어 타 지역 청년 고용 시장에도 훈풍이 불어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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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판교지역, 청년고용의 ‘메카’로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