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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기업 가족친화경영 활성화를 위해!”
    ▲ 출처: 이노비즈 협회   여성가족부(장관 강은희)와 이노비즈협회(회장 이규대)가 중소기업의 가족친화경영 확산을 위해 함께 나선다. 여성가족부와 이노비즈협회는 4월 27일(수) 오후 1시 30분 이노비즈협회(경기 성남시 소재)에서 강은희 장관과 이규대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및 중소기업의 가족친화경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노비즈협회는 지난 2002년 설립되어 현재 11,000여개 회원사로 구성된 경제단체로, 중소기업 대상 기술혁신 및 기술사업화 능력을 평가하여 ‘이노비즈 인증’을 부여하는 사업(17,500여개 인증사) 및 중소기업 대상 R&D·일자리 등 기업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여성가족부와 공동으로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인식 확산 및 ‘가족친화인증제 ’, 홍보 중소기업 대상 가족친화컨설팅·직장교육 지원, 회원사 네트워크를 통한 가족친화경영 우수사례 전파 등을 함께 추진하게 된다.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하여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 대상으로 여성가족부 장관 명의의 ‘가족친화인증’을 수여하는 제도이다.   정부는 고용률 70%를 달성하고 저출산·고령화 시대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민들의 일·가정 양립 체감도 제고에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들어 ‘일·가정 양립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상대적으로 어려운 여건인 비정규직과 중소기업 근로자의 출산과 육아 등 일·가정 양립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은 지난해 말 기준 총 1,363개사 이며, 그 중 중소기업 수는 702개사로 전년 대비 64% 증가해, 가족친화경영을 통해 ‘가족이 행복한 즐거운 일터’를 만들고자 하는 기업문화가 중소기업에도 확산되기 시작하고 있다.   연도별 인증 현황은 (’12년) 253 → (’13년) 522 → (’14년) 956 → (’15년) 1,363개사이며, 인증 유효 현황(’15.12월)은 대기업 258개사, 중소기업 702개사, 공공기관 403개사다. 강 장관은 지난 4월 11일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14일 중소기업중앙회와 19일에는 벤처기업협회를 방문하는 등 중소규모 기업 관련 협회를 직접 찾아 가족친화경영 실천 동참에 대해 당부하며 발로 뛰는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은 “육아휴직 등 일·가정 양립 정책이 보장된다면 우수한 인력이 중소기업으로 유입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이노비즈기업과 회원사의 가족친화경영의 확산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은 “가족친화경영이 널리 확산되어 중소기업에까지 ‘일·가정 양립’의 체감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중소기업에서는 ‘가족친화인증’을 준비함으로써 가족친화경영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히며 관련 협회와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 벤처뉴스
    2016-05-03
  • 청년희망재단, 2개월 동안 132명 국내취업 성공 !
    청년희망재단은 금년부터 본격 시작된 청년 일자리 사업을 통해 132명의 청년 취업에 성공하는 등 청년 취업의 꿈 실현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서류전형 없는 면접 채용박람회(온리원기업채용박람회)를 통해 일양약품, 한샘과 강소·중견기업에 65명의 청년이 취업에 성공했고, ‘신생벤처기업(Start-up)-청년인재 매칭사업’을 통해 한국의 마크 주커버그를 꿈꾸는 15명의 청년들이 도전적인 일자리를 갖게 됐다. 특히, 청년구직자와 취업전문컨설턴트 간 1:1 상담서비스를 통해 총 777번의 맞춤상담을 거쳐 52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도 거뒀다.   청년희망재단은 해외 취업 프로그램인 ‘제1기 청년 글로벌 보부상’도 시작한다. NH무역 등 전문무역상사 9개사와 중견기업인 ㈜유라코퍼레이션 등 10개사의 해외 현지법인 주재원 신분으로 파견할 25명을 홈페이지(yhf.kr)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선발된 보부상은 인도네시아, 중국, 베트남, 미국/멕시코, 러시아, UAE/이란, 인도, 프랑스 등 세계 각지로 파견되어 근무하게 된다. 보부상 선발은 3월 31일부터 4월 12일까지이며, 선발 방식은 청년희망재단의 온리원기업 채용박람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리원기업 채용박람회 방식이란 1일 1개의 기업만을 대상으로 지원자 서류전형 없이 모두에게 1차 면접 기회를 제공하고, 면접 후에는 면접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각 기업의 채용 공고의 자세한 내용은 청년희망재단 홈페이지(www.yhf.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청년희망재단 황철주 이사장은 “청년 글로벌 보부상이 우리나라의 경제영토를 넓히는 개척자가 되기를 기대하며, 청년 글로벌 보부상 사업을 통해 우리 청년의 해외취업 뿐만 아니라 수출확대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고> 참여기업 상세정보   ㅇ 다나코레아㈜는 철판 판제 가공과 무역업을 수행하는 전문무역상사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바이어 관리 및 프로젝트 수주, 제품 관리 등의 업무를 맡을 주재원을 2명 선발한다. (서류 접수기간 : 3.15~4.6)   ㅇ 명원㈜은 2009년 중국 법인(威海, 웨이하이) 설립 후 TV홈쇼핑, 전자상거래 및 대형 유통망(중국 롯데백화점, 마트 등) 사업을 중심으로 컨설팅과 마케팅을 제공하는 중국 전문 무역회사다. 웹디자인 등 전반적인 전자상거래 업무를 맡을 주재원 3명을 현지법인에, TV홈쇼핑 및 수출입 관련 전반적인 업무를 맡을 주재원 3명을 북경 지사에 채용·파견할 계획이다. (서류 접수기간 : 3.15~4.4)   ㅇ 비즈니어코퍼레이션㈜은 세계 10여개국에 화학, 식품, 플라스틱, 소비재를 수출하는 전문무역상사다. 베트남에 유아식품 등을 미국, 캐나다, 중국 등에 화학제품을 수출하여 2016년 매출 100억 원 이상을 바라보고 있다. 베트남(호치민) 현지법인에서 현지시장조사, 수출입 관련 업무를 지원할 주재원 2명을 선발한다. (서류 접수기간 : 3.15~3.29)   ㅇ 레어메탈코리아㈜는 이노비즈협회의 2014년 취업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된바 있는 배관자재 등을 수출하는 전문무역상사다. UAE와 이란을 기반으로 중동시장 거래선 개발, 사후관리 등의 업무를 맡을 주재원 1명을 파견한다. (서류 접수기간 : 3.15~3.30)   ㅇ ㈜에이티에스무역은 2008년부터 인도 시장에 특화하기 위해 뉴델리 사무소 및 푸네 지점을 설립하고, 인도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업체의 컨설팅 및 무역대행을 해오고 있다. 현지 시장조사, 바이어 상담 등을 인도 푸네 지점에서 수행할 주재원 1명을 선발한다. (서류 접수기간 : 3.15~4.8)   ㅇ ㈜우인기연은 2011년 창업이래 산업 기계류 수입과 함께 알루미늄 튜브와 파이프 등 비철금속 제품과 인조가죽, PE필름 등의 수출을 대행하며 2012년에는 500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한 저력이 있는 전문무역상사다. 인도네시아 북단 수마트라섬 아체지역에 소재한 현지법인에 주재원 1명을 파견하여 현지 기업과의 프로젝트 사업조율 및 마케팅 등을 맡길 계획이다. (서류 접수기간 : 3.15~4.1)   ㅇ ㈜유라코퍼레이션은 9개국 34개 사업장에서 연간 360만대 이상의 차량 부품을 공급하며, 2014년 기준 수출액 9억 3천만 달러를 기록한 글로벌 기업이다. ㈜유라코퍼레이션은 중국, 러시아, 미국/멕시코에서 차량용 부품 시장조사, 영업관리 지원 등을 수행할 주재원을 6명 선발한다. (서류 접수기간 :3.25~4.7)   ㅇ ㈜지엠에프는 우리 농산물을 가공해 냉동만두를 생산하며, 기존의 주문자생산방식(OEM)에서 탈피해 ‘올그루’라는 자사 브랜드를 런칭하여 매년 20% 이상의 매출신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프랑스 현지 대형 유통마트 체인에 벤더 등록에 성공하여 현지법인을 설립하였고, 여기서 판매 관리를 지원할 주재원 1명을 선발한다. (서류 접수기간 : 3.15~3.31)   ㅇ ㈜NH무역은 농협중앙회에서 1990년 전액 출자하여 설립한 이후, 우리 농수산물 수출확대를 이끌어온 한국 최대의 농산물 무역 전문회사다. 시장조사 등 현지 마케팅 및 영업관리를 수행할 주재원 1명을 일본 법인에 파견한다. (서류 접수기간 : 3.15~3.30)   ㅇ 케이케이글로벌㈜은 건설 가설재 등을 일본과 동남아 시장에 직수출하며 급성장하고 있는 전문무역상사다. 2014년에 300만 달러 수출의 탑 수상, 2015년에는 5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다. 해외판로 개척과 상사 업무를 지원할 베트남 법인(하노이) 주재원 3명을 선발한다. (서류 접수기간 : 3.15~4.5)
    • 벤처뉴스
    2016-04-04
  • 2016 중소기업청 지원 사업 사업 설명회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4월 1일 서울을 시작으로 혁신기술 체계화 및 융복합 교류촉진 사업, 생산현장 핵심기술 체계화 사업 등 2016 중소기업청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업설명회 일정은 △ 04. 01 (금) 14:00 서울 HJ 컨벤션센터 4층 Lab2 △04. 05 (화) 14:00 경기 지방중소기업청 2층 대강당 △04. 15 (금) 14:00 경남 청원컨벤션센터 6층 602호 △04. 18 (월) 14:00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2층 203/204호 △04. 21 (목) 14:00 대전 KTX 역사 내 회의실 (5층 경희실)이다. 주요 설명 내용은 생산현장 핵심기술 체계화 사업, 혁신기술 체계화 및 융복합 교류촉진 사업 등이다. 신청은 온라인 접수(http://www.innoskill.or.kr/request.asp)로 가능하다. 문의는 이노비즈협회 전략사업팀 최현석 대리 (031-628-9644 / hschoi@innobiz.or.kr), 황인 사원 (031-628-9696 / sbt1@innobiz.or.kr)을 통해 가능하다.
    • 벤처뉴스
    2016-03-31
  • 중진공-이노비즈협회, 中企 일자리창출, 해외진출 앞장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과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회장 이규대)는 3월 2일(수) 중진공 서울사무소(목동)에서 중소기업 자생력 강화와 지속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과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이 참석하였으며, 양 기관은 중소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해외시장 진출, 기술·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중진공과 이노비즈협회는 우수 중소기업과 특성화고 인재를 매칭하는 취업박람회와 취업캠프를 공동으로 개최하여 일자리창출을 활성화하고, ‘중소기업 계약학과’ 사업 등 중진공의 인력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우수인력 양성에 대한 고민 해결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에게 수출인큐베이터를 활용한 해외거점 마련을 지원하고,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수출자생력을 강화하여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기술성이 우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R&D성공과제의 사업화에 대한 기술·경영 컨설팅 지원을 강화하고, 내일채움공제 안내 및 홍보를 공동으로 실시하여 핵심인력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우수인력이 신규로 유입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중진공 임채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자생력 강화를 위해 이노비즈협회와 업무공조의 틀을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향후에도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해 실질적이고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벤처뉴스
    2016-03-22
  • 분당․판교지역, 청년고용의 ‘메카’로 만든다
     이노비즈협회(회장 이규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청장 황계자)은 최근 사회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는 청년실업 문제에 보다 실천적으로 대처하고자 성남지역 청년고용협의회를 구성・운영한다.   청년고용협의회는 성남 지역의 청년고용 관련 유관기관・단체 등을 모아 청년 구인・구직・창업・훈련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청년고용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목표로 구성됐다.   청년고용협의회는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성남시 일자리센터, 경기창조혁신센터, 산업인력공단,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천대), 한국폴리텍대학도심형캠퍼스, 동서울대학교 등 청년 취업・창업 지원기관 참여와 함께,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성남상공회의소, 판교 테크노밸리지원본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주)제니엘, (유)인지어스 등 기업모임과 유관 단체들도 참여한다.   협의회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창업 지원을 위한 다각적 방안 △구직자의 수준별/욕구별 맞춤형 취업지원 방안 △취업・창업・훈련 등 고용관련 정보 공유 △기관 간 역할 분담 및 실질적인 협업 방안 △청년 고용정책 홍보/활용 방안 등 청년 취업 촉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정기(분기별) 또는 수시(필요시)로 논의한다.   황계자 성남지청장은 “성남지역은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it산업과 융합기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청년 취업 핫플레이스로 청년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며, “성남지역의  유관 단체들이 긴밀하게 협업해 성공사례를 만든다면 좋은 선례가 되어 타 지역 청년 고용 시장에도 훈풍이 불어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16-03-22
  • 중소기업청, 흑룡강성 중점산업프로젝트 매칭상담회 개최
    이노비즈협회는 20일 흑룡강성 중점산업분야의 대규모 매칭상담회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국 흑룡강성 80여개 기업의 주요 산업 분야는 기술혁신, 무역 및 물류, 식품가공, 여행 및 요양시설 등이다.  상담회는 오는 30일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개최되며 중국의 흑룡강성과 공동주최로 열린다. 참가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상담회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노비즈협회 전략사업팀(031-628-9696, 9648)으로 문의 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15-03-20
  • 벤처·이노비즈기업에 ‘매출채권보험’지원
    벤처기업과 이노비즈기업에 ‘매출채권보험’ 보험료 15%할인과 매출채권의 보험인수비율 85%까지 확대 지원된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물품․용역 제공대가로 발생한 매출채권을 보험에 가입하면 향후 구매기업의 채무불이행시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제도다. 현재 가입대상은 제조업, 제조관련 도매업과 서비스업, 지식기반 서비스업 영위 중소기업이며, 보험 보상한도는 최대 30억원이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벤처⋅이노비즈기업으로 인증받은 중소기업에 대해 매출채권보험 지원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일자리창출에 크게 기여하는 이들 기업에 대한 지원을 위해 벤처⋅이노비즈협회는 자체 홍보수단을 활용하여 보험수요 발굴 및 추천 등 중계역할을 수행하며, 신용보증기금은 협회로부터 추천된 기업에 대해 보험료를 15% 할인하고, 보험인수비율을 종전 80%에서 85%로 높이는 등 우대 지원키로 한다.   벤처․이노비즈기업은 2013년10월말 현재 4만6379개(벤처 2만9192, 이노비즈 1만7187)로, 이번 조치를 통해 납품대금에 대한 안전망 확보로 도전적 판로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매출채권보험은 신용보증기금의 8개 지역 매출채권보험 전담팀과 99개 전국 영업점에서 시행하며, 문의 전화번호는 1588-6565이다.
    • 벤처뉴스
    2013-11-22
  • 이노비즈기업 내년 5만5천명 일자리 창출
    이노비즈기업들이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 재무건전성 등 안정성을 기반한 공격적인 투자로 내년 5만5000명의 신규 인력을 고용할 것으로 전망됐다. 10일 중소기업청과 이노비즈협회는 2011년도 기준 이노비즈기업의 경영성과, 고용, 기술혁신, 수출실적 등을 조사한 ‘2012년 이노비즈기업 정밀실태조사’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이노비즈기업은 Innovation(혁신)과 Business(기업)의 합성어로, 설립 3년 이상의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말한다.조사에 따르면 내년 전체 이노비즈기업 중 신규인력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이 약 74.7%로 이들 기업의 평균 채용 예정인원은 4.4명이다. 2011년말 현재 이노비즈기업 1만6944개사를 기준으로 약 5만5000여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예상된다. 또 지난해 말 이노비즈기업 평균 종사자는 43.2명으로 2010년 41.1명 대비 5.1% 증가했으며, 이는 중소기업 18.6명에 비해 22.5명이나 많다. 이 같은 고용창출은 이노비즈기업의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이 한 몫을 했다고 할 수 있다. 실제 이노비즈 인증 기업 수는 지난해 말 1만6944개로 매년 30%씩 증가해 2005년 3454개의 4.9배나 증가했다. 또 이노비즈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147억3000만원으로 연평균 18.7%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 4.9%, 당기순이익률 2.7%로 중소기업 평균인 3.1%, 1.6%를 크게 웃돈다. 연간 수출액도 2009년 36억원에서 지난해 49억원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이노비즈기업의 평균 부채비율은 139.5%로 중소기업 179.0%와 대기업 144.9% 보다 낮아 상대적으로 재무건정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과 비교할 때도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부채비율이 대폭 증가(증가율 각각 41.1%, 31.2%)한 반면 이노비즈기업은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했다.이노비즈기업은 투자도 공격적이었다. 평균 투자액은 2009년 5억8000만원에서 2010년 7억6000만원, 2011년 12억5000만원으로, 2009년 대비 215%(6억7000만원)나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도 2.8%로 대기업 1.1%과 중소기업 0.6%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노비즈기업은 69.4%가 ‘기업부설연구소’를 갖췄고, 기업당 평균 9.6건의 산업재산권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이노비즈기업의 기술수준도 ‘세계 최고 기술수준‘ 기업 6.4%, 세계 최고 대비 ‘80~100% 미만’ 기업 47.2%로 2010년 대비 전체적으로 기술수준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벤처뉴스
    2012-12-10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한-독 기술협력을 위한 간담회 개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국과 독일기업 및 협·단체 대표들과의 조찬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한-독 기업간 기술협력의 연결자가 되겠습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장관은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국과 독일기업 및 협․단체 대표들을 만나 향후 양국간 기술협력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에는 황희 국회의원, 한독상공회의소 김효준 이사장, 무역협회 김영주 회장, 이노비즈협회 조홍래 회장을 비롯해 한국기업으로는 텔스타-홈멜, 미경테크가 참석했으며, 독일의 기업은 바스프코리아, 바이엘코리아, 보쉬코리아가 함께 했다.   이날 박 장관은 “독일과 한국은 전 세계에서 4번째와 5번째로 연구 개발에 투자를 많이 하는 나라인 만큼,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서로 협력해 대응한다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한독상공회의소 주관으로 11월초 진행되는 독일기업 사절단 방한에 중기부가 적극 협조해 양국 기업이 원활하게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 장관은 장기화되고 있는 미․중 무역갈등 등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상황을 지혜롭게 이겨내기 위해 양국 기업인들이 서로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중기부는 국내 스타트업이 독일의 대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혁신적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난 1일에는 중기부 후원으로 독일상공회의소(대표 바바라 촐만)와 무역협회(회장 김영주)가 공동 주관으로 ‘주한 독일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BMW그룹코리아와 바이엘코리아 관계자들은 자율주행, 인공지능기반 질병 예측 및 신약 개발, 디지털 헬스케어 등과 관련한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한 국내 스타트업(10개사)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 중 일부 스타트업들은 독일의 두 기업과 향후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 정책
    2019-10-07
  • 이노비즈협회, ‘SNS마케터·클라우드전문가’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으로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서울시 청년실업 문제의 해결을 목표로 ‘서울형 뉴딜 일자리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서울형 뉴딜 일자리는 서울시의 공공 고용 정책으로 공휴일 유급휴가와 서울형 생활임금을 적용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한다. 연간 200시간의 취업 교육, 자격증 응시 비용을 지원하여 참여자가 업무 경험을 쌓고,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하는 공공사업이다. 이번 ‘2019 민간기업 맞춤형 뉴딜일자리 사업’ 취업연계형 인턴십 수강생의 신청대상은 ‘만 18세부터 39세 이하 서울시민’으로, 19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모집하고 있다. 온라인접수는 ‘INNOBIZ 뉴딜 일자리사업 -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사이트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노비즈협회가 주관하는 ‘민간기업 맞춤형 뉴딜 일자리 사업’은 <데이터 분석 기반 SNS마케터 양성 및 취업 과정>, <클라우드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 과정> 두 가지로 개설된다. 지난해 24명의 청년에게 SNS 마케팅 교육과 인턴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클라우드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여 지난해보다 2배 확대해 과정별 25명, 총 50명의 청년을 지원한다. <데이터 분석 기반 SNS마케터 양성 및 취업 과정>은 현업에서 사용되는 SNS 채널 활용법과 구글 애널리스틱을 통한 데이터 분석 마케팅, 고객관리 스킬에 기반을 둔 유형별 디지털 광고 운영 교육으로 영업/마케팅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클라우드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 과정>은 C언어, 리눅스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이해 및 서버, 스토리지 등의 아키텍처 설계 훈련 등 클라우드 컴퓨팅 실무 전문가 양성과정이다. 이번 뉴딜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구직자는 직무 전문교육 비용 전액 지원, 최대 3개월의 인턴십, 월 최대 215만원의 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과 매칭 시스템으로 정규직 채용으로 연계 지원을 받게 된다. 이노비즈협회 뉴딜 일자리 사업은 7월 19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마감하고, 이후 7월 22일~7월 25일 내 면접을 통해 7월 26일 최종 합격자 발표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를 대상으로 7월 29일부터 직무교육을 진행하고, 10월부터 12월까지 인턴십 과정을 통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2020년 1월 구직자와 매칭된 기업을 통해 정규직 취업자를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이노비즈협회는 중소기업 벤처기업부가 기술 우위를 통해 경쟁력을 가지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인증하고 그 인증된 회원사와 구직자가 취업 연계되는 이번 뉴딜일자리 사업이 중소기업에는 직무전문교육을 받고 인턴십을 거친 우수한 실무형 인재의 채용을, 서울 청년 구직자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연계, 지원받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정책
    2019-07-11
  • 박영선 장관, 혁신기업 단체장과 제2벤처 붐 확산 간담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은 지난달 31일 혁신기업단체 간담회에 참여했다. 단체사진 왼쪽부터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 협회장, 정성인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협회장, 김정태 메인비즈협회 협회장, 안건준 벤처기업협회 협회장, 박영선 중소벤처기업 장관, 박미경 여성벤처협회 협회장,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 임병훈 이노비즈협회 부회장, 이준배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협회장.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박영선 장관은 지난달 31일 서울 역삼동 디캠프를 찾아 벤처기업협회 등 혁신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8개 단체장과 만나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장관 취임 이후 혁신기업 유관단체장과의 첫 만남으로, 혁신기업들이 스케일업 과정에서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제2벤처 붐 확산방안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모아 정부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문재인 정부의 혁신성장 의지와 민관 협력을 통한 제2벤처 붐 확산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박영선 장관은 모두 발언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 온 혁신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우리 경제가 1인당 국민소득 3만불을 넘어 확고한 선진국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상생과 공존’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중심 경제구조로 체질을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혁신 벤처기업들과 단체장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기업-단체-정부가 연결되는 연결의 힘을 통해 혁신성장을 이루어내자”고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혁신기업 단체장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함께 혁신성장을 위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스마트공장 확산과 스케일업 펀드 등이 포함된 추경이 조속히 확정되어 민간에서 시작되고 있는 혁신성장과 제2벤처 붐이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영선 장관은 “애로나 건의사항은 꼼꼼히 살펴 바로 개선이나 실행이 가능한 것들은 조속히 해결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타부처 등과 협의가 필요한 사항들은 혁신기업의 대변인으로서 서로 머리를 맞대 해결방안을 찾아 나가는 연결의 힘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영선 장관은 디캠프에 입주한 스타트업을 방문하여 현장에 있는 청년기업가와 직원들을 격려했다.
    • 정책
    2019-06-07

포토뉴스 검색결과

  • 분당․판교지역, 청년고용의 ‘메카’로 만든다
     이노비즈협회(회장 이규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청장 황계자)은 최근 사회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는 청년실업 문제에 보다 실천적으로 대처하고자 성남지역 청년고용협의회를 구성・운영한다.   청년고용협의회는 성남 지역의 청년고용 관련 유관기관・단체 등을 모아 청년 구인・구직・창업・훈련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청년고용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목표로 구성됐다.   청년고용협의회는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성남시 일자리센터, 경기창조혁신센터, 산업인력공단,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천대), 한국폴리텍대학도심형캠퍼스, 동서울대학교 등 청년 취업・창업 지원기관 참여와 함께,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성남상공회의소, 판교 테크노밸리지원본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주)제니엘, (유)인지어스 등 기업모임과 유관 단체들도 참여한다.   협의회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창업 지원을 위한 다각적 방안 △구직자의 수준별/욕구별 맞춤형 취업지원 방안 △취업・창업・훈련 등 고용관련 정보 공유 △기관 간 역할 분담 및 실질적인 협업 방안 △청년 고용정책 홍보/활용 방안 등 청년 취업 촉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정기(분기별) 또는 수시(필요시)로 논의한다.   황계자 성남지청장은 “성남지역은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it산업과 융합기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청년 취업 핫플레이스로 청년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며, “성남지역의  유관 단체들이 긴밀하게 협업해 성공사례를 만든다면 좋은 선례가 되어 타 지역 청년 고용 시장에도 훈풍이 불어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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