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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중 부산TP 팀장, 2023 산업지능화대상 산업부장관 유공 표창
    김덕중 부산테크노파크(부산TP) 팀장이 11월 1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산업 디지털 전환 컨퍼런스(덱스콘, DXcon)’에서 산업지능화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산업부 장관상을 수상한 김덕중 팀장은 부산지역의 데이터 산업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 확산을 위해 데이터 전문기업 육성 및 인력양성, 산학협력, 국가 R&D 수행 등을 통한 우리 산업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뿐만아니라, 부산 내 노후산단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ESG 경영을 촉진하는 ‘공정전환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산업대전환 시대 기업의 지속경영을 위해 아낌없이 노력했다.   김덕중 팀장은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이라는 산업 패러다임 전환 시기에 맞추어 부산과 경남 나아가 대한민국 전체 산업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 및 데이터 기반 ESG 경영을 위해 앞으로도 맡은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 산업 디지털 전환 컨퍼런스 덱스콘(DXcon)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무역협회,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생산성본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정부와 민간이 추진해온 디지털 전환 성과를 공유하고 디지털 기술 공급·수요 기업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2023 산업지능화 대상 수상식, 부산테크노파크 김덕중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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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1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아주대·인덕대와 ‘스마트 제조산업분야 우수 인재양성 협약’체결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도훈)는 13일 오후 3시,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인덕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스마트 제조산업분야 우수 인재양성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체계적인 스마트제조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취업을 연계하는 등 긴밀한 산·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스마트제조산업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협력 ▲스마트제조산업 인력 양성을 위한 인프라 공동 활용 ▲산업지능화 등 신기술분야 공동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기타 산학협력 공동연구, 기술·지식·정보 등의 상호간 공유 등 다양한 인재양성 프로그램 진행에 상호 협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스마트 제조분야 맞춤형 인력풀 구축뿐만 아니라 산업계가 요구하는 청년 인력 양성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식에 참석한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본부장은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 제조분야의 전문역량을 갖춘 우수인재를 배출하겠다”며 “기업수요에 맞는 현장맞춤형 인력양성으로 청년 취업난 해소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협약식 사진(좌: 인덕대학교 이준성 산학협력단장, 우: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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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3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22년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 선정... 특성화고 인력양성에 본격 나서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지원사업인 「2022년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협·단체에 선정되어 스마트제조와 산업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의 특성화고 인력양성과 취업지원에 본격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는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 및 취업 촉진을 위해 협회·단체가 소속 회원사의 인력 수요를 발굴하여 공동교육과 채용을 지원하는 중기부 사업이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스마트제조 및 디지털 전환 관련 수요·공급기업들로 구성된 회원사들의 특성화고 인력 수요와 니즈를 파악하고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중기 인식개선 세미나, 교원 교육, 자격증 교육, 맞춤형 직무교육, 현장 견학 및 취업연계 행사 등을 운영하여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칭을 저극 해소할 계획이다.   협회 추현호 대외협력부장은 “최근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 제정 등 기업과 산업구조가 개편되고 있어 기업현장의 눈높이에 상응하는 인력양성과 공급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실정이다.”고 설명하며 “인력이 필요한 회원사들과 협약 특성화고가 보유한 인재들의 채용연계를 지원하는 가교역할을 적극 수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IP) 자격증 교육 등을 통해 스마트제조 기업들에게 우수인력들을 공급하고 있다.   산업지능화협회가 운영하는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 사업에 대한 문의는 협회 혁신기획본부 이가은 사원(070-436-8137)에게 연락하면 된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회원사 견학 및 탐방 교육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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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코액터스 주식회사와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해 맞손 !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코액터스 주식회사는 10일 협회 회의실에서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과 경재역 강화를 위해 MOU를 체결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본부장(좌), 코액터스 주식회사 송민표 대표(우).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코액터스 주식회사가 대한민국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을 통한 한국형 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회 회의실에서 10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인력양성을 위한 상호 인프라 지원 ▲회원사 대상 모빌리티 서비스 지원 등 디지털 전환을 통한 한국형 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코액터스 주식회사(대표이사 송민표)는 청각장애인 기사가 운행하는 택시 서비스인 고요한M(모빌리티)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으로, 승객은 앱으로 차량을 호출하고 택시에 설치된 태블릿을 통해 기사와의 의사소통과 목적지 설정과 변경 등을 진행, 목적지 도착 후 자동으로 결제되고 영수증도 앱으로 전송된다.   특히, 고요한M은 승객들에게 안전한 운행서비스 제공을 위해 SK텔레콤과의 협업을 통해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도입하여 전방추돌경보, 차선이탈경보, 보행자 추돌경보 등의 신호를 기사들의 손목에 착용하는 T케어 스마트워치에 진동으로 알려주고 있다.   이상진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혁신기획본부장은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고요한M 서비스를 통해 생성·수집되는 산업데이터를 활용하여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다양한 실행과제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송민표 코액터스 대표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모빌리티 산업데이터가 산업의 발전과 장애인 고용, ESG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회원사 및 유관 기관들을 위한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디지털 전환(DX) 도입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디지털 전환(DX) 역량 수준을 진단받을 수 있는 ‘DX 전략수립 컨설팅’ 과 디지털 기술 적용 방안을 제시하는 ‘DX 기술 컨설팅’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해당 컨설팅은 모두 산업부에서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여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해당 컨설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강태욱 연구원(070-4361-8134)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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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에이아이큐브와 AI 인재양성 위한 MOU
    (좌)한국산업지능화협회 장희복 단장, (우)에이아이큐브 안천수 사장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회장 김태환)는 (주)에이아이큐브(대표이사 정원석)와 6월 7일 오후,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인재 양성 활성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전문인력 지원을 통한 공동 사업의 수행 및 지원방안 마련 등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장희복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창업지원단장은 “금번 MOU를 통해 협회가 수행하는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 스마트 제조 분야의 인력양성 교육에 ㈜에이아이큐브의 인공지능 현장 실무교육을 더하여 산업 현장에 즉시 적용하고 활용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고 나아가 스타트업 및 중소중견 수요기업이 자사의 업무영역에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하여 신규 비즈니스모델과 서비스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주)에이아이큐브 안천수 사장은 “협회에서 수행 중인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 등 국가 과제 및 지자체 사업 등에 적극 참여하여 우리나라 산업 디지털 전환 생태계 조성에 힘을 더하고 디지털 전환 산업 현장에서 일당백 역할을 해낼 수 있는 고급 인재 양성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하였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유통물류, 미래차, 가전·전자, 헬스케어, 조선, 뿌리, 철강, 섬유·화학, 에너지, 기계·로봇 10개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R&D과제를 기획하는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를 운영중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기관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협회 서재영 대리(070-4361-8133)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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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 한국산업지능화협회-영남이공대, 제조산업 지능화 MOU체결
    (좌측) 영남이공대학교 이재용 총장 (우측)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회장 김태환)는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과 대한민국 산업지능화 분야의 경쟁력 강화 및 스마트제조 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3월 25일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지능화 및 스마트제조 기반의 기업 맞춤형 융복합 교육을 위한 상호협력 ▲협회 소속 산업체의 인력양성을 위한 연계지원 및 상호협력 ▲협회 소속 산업체의 애로기술 해결, 산학 공동 R&D 기술개발, 기술사업화 공동 추진 ▲산업지능화 및 스마트제조산업 발전을 위한 정부재정 지원사업 공동 추진 등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은 “금번 MOU 체결을 통해 협회는 산업지능화 분야의 전문인력을 육성해 대한민국 제조산업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겠다”라며 “디지털 기반의 산업지능화를 통한 산업 혁신성장을 비전으로 협회의 소임과 역할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영남이공대 박민규 교수는 “산업지능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이에 적합한 교육환경 기반을 조성하여 제조산업 분야 발전과 혁신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최적의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지난 달 경기동부(지회장 ㈜아이지 김창일 대표), 경기서부(지회장 드림이앤씨 황조익 대표), 강남송파(두하우컨설팅 조광남 대표), 파주고양(패스로지스 정월용 대표) 지회를 각각 개소하고, 지역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산업지능화 가속화를 위해 산업지능화 지원정책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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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 공공기관,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함께 디지털 뉴딜 인재 양성에 앞장서
    한국판 뉴딜의 가속화를 위해 공공기관들이 40개 중점관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빅데이터 활용촉진 및 전산업 스마트 디지털화 등 파급력이 큰 사업들은 직접 관리를 하여 조기성과를 창출하고, 각 공공기관들이자신의 고유한 업무를 접목하여 다수기관이 참여하는 자율확산 프로젝트도 동시에 추진하는 전략인 이른바 투 트랙(Two Track) 전략을 통해 한국판 뉴딜을 조기 정착시킨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최근, ㈜한국남부발전은 부산대학교,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함께 내부직원들을 위한 '2020년 KOSPO 디지털 디지털 기술자격 과정'을  지난 9일~11일, 23일~25일 총 2회에 걸쳐 개설, 디지털 뉴딜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당 교육과정은 디지털 뉴딜을 선도하기 위한 DNA(Data, Network, Artificial Intelligence) 등 디지털 기술과 영향력, 지능화되어가는 산업트렌드와 산업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마지막 날은 스마트제조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 시험을 치르도록 구성됐다.   스마트제조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Smart Manufacturing Implementation Professional)은 스마트제조산업 Technologies와 Domain Knowledge(업종지식)는 물론 산업데이터를 활용한 밸류체인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인가하고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가 발행하는 민간 자격증이다.     금번 교육과정을 주관한 부산대학교 공기업리더십과정 유수안 팀장은 “최근, 부산 지역 내 많은 기관들과 기업들에서 디지털 뉴딜을 선도할 인력양성과 관련된 교육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향후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등 유관기관들과 함께 지역 산업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 고 하였다. 아울러,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길선 사무국장은 “금번 부산 지역의 자격증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디지털 뉴딜과 지역균형 뉴딜을 선도할 지역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자체와 기관들과 협력을 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참고로, 스마트제조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 교육 등에 대한 문의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 또는 전화 070-5143-174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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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3
  • 대학졸업예정자도 직업훈련에 참여한다
      앞으로 대학졸업예정자도 내일배움카드 훈련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지역·산업계 주도의 인력양성 인프라도 구축한다.   이같은 내용의 "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 시행령" 개정안이 7.19.(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7.28.(목)부터 시행된다.  이번 개정안은 16.1.27. 공포된 "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 개정안 시행일(7.28.)에 맞춰 마련된 것으로, 변경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대학졸업예정자 직업훈련 참여 허용     청년층 취업 촉진을 위해 대학졸업예정자도 `내일배움카드 훈련`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내일배움카드 훈련은 고용노동부의 대표적인 직업훈련 사업으로 매년 15만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다. 연중 수시로 다양한 훈련과정을 공급하고 매월 10만원 이상의 훈련장려금도 지급한다.    지금까지는 대학졸업예정자의 참여를 제한했으나, 고학력 실업자가 증가하는 현실을 고려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였다.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올해 9월에 공개할 계획이다.   ▲ 지역.산업계 주도의 인력양성 인프라 구축    現 교육.훈련의 취약한 산업 현장성을 보완하기 위한, 지역별.산업별 인력양성 인프라도 구축한다. 정부가 아닌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등 산업계에서 자격과 교육훈련 기준을 개발·보급토록 하여,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지식·기술을 교육훈련에 반영한다.     현재, 고용부는 정보기술, 금융.보험, 기계, 화학, 전자, 섬유 등 13개 산업분야의 산업인자위와 협업체계를 구성하고 있다. 17개 광역자치단체에 설립·운영 중인 지역인자위의 법적근거도 마련되었다. 지역인자위는 인력양성 기본계획 수립, 교육·훈련 수요조사 등을 실시하는 등 지역·산업 맞춤 직업훈련을 지원하고 있다.   ▲ 기  타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의 성과를 올리고 있는 한국기술교육대의 설립·운영 근거도 마련되었다. 특히, 개정 법률에 한국기술교육대의 원격훈련사업 실시근거가 마련되어 기술·공학 분야 무료 원격강의를 제공하는 e-코리아텍 (www.e-koreatech.ac.kr) 사업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폴리텍대학 다기능기술자과정(2년제, 산업학사)의 학점 인정범위도 확대된다. 軍복무 중 원격수업 취득학점도 인정하며, 기존에는 다른 학교 등 학교밖에서 취득한 학점을 최대 28학점까지만 인정되었으나 앞으로는 졸업이수학점의 50%까지 인정받을 수 있게 되었다.   지정직업훈련시설에 대한 건축물용도 규제는 사전규제(지정 요건)에서 사후규제(지정취소 사유)로 전환된다.      권기섭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장은 “대학졸업예정자들이 다양한 직업훈련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청년실업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산업현장의 기술·지식을 반영한 교육·훈련이 이루어지도록 지역·산업계 주도의 인력양성 인프라 구축에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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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0
  • 3D프린팅 신산업 청년 인재 키운다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영환)은 광주·전남 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공동으로 신산업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ICT-3D프린팅 융합인력양성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ICT-3D프린팅 융합인력양성사업'은 전국 최초로 중소기업청의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과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결합(정부 3.0 협업)한 공동 신규사업으로, 특성화고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3D 프린팅 기술에 광주·전남지역 특화산업인 광산업·스마트가전 등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하여 전문 기능인력을 양성하고 취업시키는 사업이다.최근 정부는 우리경제의 새로운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산업을 육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특히, 3D프린팅 기술은 3차원 설계도면만 입력하면 실물로 출력되어 다양한 산업분야의 혁신을 일으킬 차세대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그러나, 지역에는 3D 모델링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여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광주·전남 지방중기청에서는 3D 기술을 접목하고자하는 중소기업에게 3D프린팅 전문인력이 유입되도록 'ICT-3D프린팅 융합인력양성사업'을 기획하게 되었다.그동안 중기청에서는 참여기업과 학생을 모집(3~6월)하였고, 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는 위탁교육기관을 선정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5~7월)하였다.위탁교육기관인 조선대학교, 광주인력개발원(2개반), 목포대학교, 순천파란직업전문학교 등 4개 기관에서 총 5개반(반별 20명 내외 참여)을 운영하고 참여기업이 요구하는 교육내용을 반영하여 반별로 교육 프로그램이 달라지는 등 차별화를 두었다.참여자는 7월 18(월)부터 8월 17(수)까지 한 달간 3D 모델링 및 프린팅 교육, 시제품 제작 등 120시간 내외의 교육 이수 후 사전에 협약된 기업에 취업하게 된다.취업률은 최소 80%이상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참여중소기업에게는 병역지정업체 우선 배정 등 혜택이 주어지고 이를 통해 취업한 학생은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될 수 있다.금년도에 처음 시행하는 시범사업임에도 불구하고 16개 특성화고 102명, 중소기업 4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김영환 청장은 “신산업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방중기청과 고용노동부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손을 맞잡았다”면서 “지역에서 만든 신산업분야 일자리 창출 모델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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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5
  • 16년 하반기 구직자 직업훈련과정 3,725개 선정
      고용노동부는 올 하반기 구직자 직업훈련과정을 전년 동기(1,165개) 대비 3배 이상 늘려 3,725개를 선정・발표하였다. 조선업 구조조정으로 실업자 훈련 수요가 증가할 것에 대비하고 신산업 분야의 인력양성 촉진과 훈련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다.   ▲  조선업 밀집지역 훈련과정 확대 울산, 거제・통영, 목포지역은 조선업 구조조정에 따라 대량의 실직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구직자 훈련과정을 대폭 확대하였다. 이 지역은 시설・장비, 교・강사 등을 적정하게 갖춘 109개 과정을 선정하였다.   ▲  신산업 분야 훈련과정 우선 선정 전문가 회의를 거쳐 3D 프린팅, IOT(사물인터넷) 등 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거나 향후 전망이 밝은 신산업 8개 분야를 정한 후, 관련된 훈련과정 116개를 선정하였다. 특히 IOT(29개), 3D 프린팅(25개), 빅데이터(25개) 분야의 훈련과정이 많이 선정되어 향후 해당 분야에 대한 관심 확대와 전문 인력창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  훈련 사각지대 해소 훈련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 과정이 없는 지역에 19개를 추가 선정하였다. 특히, 전북(6개), 충북(5개)에서 많이 선정하였고, 부산(2개), 충남・전남・서울・경북・경남・경기(1개) 지역도 추가 선정하였다.   ▲  취업 성과 높고 수요 많은 직종의 훈련도 확대 취업률이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 평균 취업률(67.0%)보다 높은 자동차차체정비(88.1%), 자동차도장(87.2%), 밀링(83.1%), 사출금형(82.5%), 프레스금형(78.8%) 등 고성과 65개 직종과 자동차제조, 인쇄・출판, 정보기술 등은 수요가 많은 직종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취업률이 높은 훈련기관을 중심으로 82개 과정을 추가 선정하였다.   내일배움카드제훈련 평균취업률(40.6%)보다 취업률이 높은 기계・가공(84.6%), 기계설계(58.3%), 생산・품질관리(57.3%), 정보기술(57.1%), 재무・회계(55.4%) 등 18개 직종의 훈련과정 343개도 추가 선정하였다.   이기권 장관은 “조선업 구조조정에 따라 대량의 실직자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조선업 밀집지역에 훈련과정을 확대하였고 취업률이 높은 직종의 훈련과정은 추가로 선정하여 훈련성과를 더욱 높일 예정”이라고 강조하며 “향후 추이를 보면서 필요하다면 수시로 심사를 하여 훈련과정을 확대하고, 컨소시엄공동훈련센터를 통해서도 전직 및 구직자 훈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으로 인력수요가 급증하는 신산업분야의 인력양성을 촉진하기 위해 훈련과정을 추가 선정하였는데, 앞으로 바이오, AI(인공지능) 등 신산업 분야 훈련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제도 개선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7-01

정책 검색결과

  • 한-에스토니아, AI 헬스케어 공동협력 추진
      출처 = 중기부 블로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3일 오후 3시(현지시각)에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에서 에스토니아 사회부와 에스토니아의 유전체정보 등 의료데이터 활용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국장급 협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에스토니아는 혁신적인 스타트업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07년 세계 최초로 전자투표를 도입하는 등 ICT 인프라의 수준도 높다.   특히, 이러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부분의 일상의료 데이터가 수집되고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안전하게 보관된다.   또한, 바이오뱅크 프로젝트를 통해 20만명 이상의 유전체 정보도 수집했으며 이러한 표준화된 의료 데이터들이 에스토니아가 유럽의 헬스케어 혁신을 주도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전 국민이 건강보험에 가입되어 검진 기록이 지속적으로 생성되는 등 매년 상당한 양의 공공의료 데이터를 축적하고는 있으나 의료데이터 이용 관련 제도 정비와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기업들의 활용에 한계가 있다.   중기부 김홍주 특구기획단장과 에스토니아 사회부 자니카 메릴로 e-health 전략국장은 이날 협의에서 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특구 기업들이 에스토니아가 보유한 유전체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절차와 방법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강원 특구 기업과 에스토니아 타르투 대학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R&D 사업에 양국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합의했다.   아울러, 중기부는 이날 오전에는 에스토니아 기업청을 방문하여, 에스토니아 대학 등과 국제공동 R&D를 추진할 강원 글로벌혁신특구 기업에 대한 컨설팅·자금 등 연계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추가로 헬스테크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Health Founders와 에스토니아의 대학, 기업 등과 협업하고자 하는 한국 AI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Health Founders는 발트해 지역 최초의 헬스테크 전문 AC로 에스토니아의 건강정보 시스템과 연계한 헬스테크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4일에는 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특구 전담 기관인 강원 테크노파크 허장현 원장과 에스토니아의 지역혁신 기관인 타르투 사이언스 파크 안드루스 쿠르비치 이사장 간 AI 헬스케어 기업의 실증지원과 인력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한다.   이어서 5일에는 한국과 에스토니아 양국의 AI 헬스케어 분야의 공동기술개발을 촉진하고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한-에스토니아 AI 헬스케어 라운드테이블이 개최된다.
    • 정책
    2024-06-05
  • 중기부,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 주간기관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4월 15일(월)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 사업에 참여할 주관대학 및 사업단 등 주관기관을 신규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은 대학-중소기업 산학협력 교육을 통해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중소기업으로의 인력 유입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 계약학과’와 ‘기술사관’으로 구성됐다.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대학에 학위과정을 개설하고 중소기업 재직자(또는 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학위취득(전문학사~박사, 과정당 2년)을 지원해 기업의 핵심 인력으로 양성하는 선취업-후진학 방식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고, 기술사관은 직업계고 2년, 전문대학 2년 등 4년간의 연계교육을 실시하여 중소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술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신규 모집 규모는 ‘중소기업 계약학과’ 3개, ‘기술사관’ 1개이며, 모집 분야는 산업구조 개편에 따른  인력 수요(항공·우주·미래모빌리티, 바이오헬스, 첨단부품·소재-반도체, 디지털, 환경·에너지 분야 등)에 부응하기 위해, 첨단산업(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탄소중립, 로봇, 빅데이터·AI, 사이버보안·네트워크, 우주항공·해양, 차세대 원전, 기술보호) 등 지역 전략산업 등 미래 유망분야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는 신규로 선정되는 중소기업 계약학과에 7천만원, 기술사관 사업단에 3.2억원 내외의 교육과정 운영비를 매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계약학과 학생에게는 등록금의 일부를(65~100%) 2년의 학위과정 동안 지원하고, 기술사관 참여 학생에게는 산업기능요원 우선 추천 등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4월 15일(월)부터 5월 10일(금)까지 중소기업인력지원 종합관리시스템 누리집(smes.go.kr/sanhakin)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 정책
    2024-04-16
  • 내년 정부 주요 R&D예산 3.4조원 삭감된 21.5조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는 제4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23.8.22.)에 상정‧논의된 「정부R&D 제도혁신 방안(이하 제도혁신 방안)」(보고)과 「2024년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 배분‧조정결과(이하 예산 배분‧조정결과)」(심의)를 22일 발표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6월28일 재정전략회의에서 지적된 R&D 나눠먹기 등 그릇된 관행의 혁파에 그치지 않고 역대 정부에서 이루지 못했던 선도형R&D로의 전환을 실현하기 위해 R&D 예산 배분부터 집행‧평가 전 단계에 걸쳐 혁신 방안을 심도있게 검토하였으며, 이를 ‘제도혁신 방안’과 ‘예산 배분‧조정결과’에 담았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 정부R&D는 양적으로만 보면 세계 5번째 규모로 더 이상 후발국이 아니지만 R&D 시스템과 인력은 그대로였다는 점을 지적하며, 역대 정부가 예산을 늘리는 쉬운길을 걸어왔다면 윤석열 정부는 낡은 R&D 관행과 비효율을 걷어내고 선도형 R&D로 나아가는 어려운 길을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과기정통부는 윤석열 정부 과학기술 철학은‘R&D를 R&D답게 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세계 최고수준의 연구, 실력으로 경쟁하는 연구,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와 함께하는 연구를 통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국가경쟁력의 핵심인 인재를 키워내는 것이라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2024년 예산배분‧조정 시 중소기업 뿌려주기식 사업, 단기현안대응을 이유로 대폭 늘어난 사업 등을 과감히 구조조정했다. 아울러, 이번 재편을 바탕으로 향후 세계 최고 수준의 혁신적 R&D와 국가임무수행을 위한 필수 R&D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부R&D 제도혁신 방안   ‘제도혁신 방안’은 올 초부터 준비해오고 있었던 것으로, ▴해외 연구기관의 정부R&D 참여 허용 등 글로벌 공동연구 제도 정비, ▴R&D 입구부터 출구까지(과제 기획‧선정‧집행‧평가)까지 전문성‧투명성‧신뢰성 확보, ▴순수R&D 사업의 예타요건 완화 및 출연(연) 핵심임무 별 통합 예산 도입, ▴매년 사업 재정집행 점검 등을 골자로 담았다.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다.   ① 가치를 공유하는 선진국과의 협력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한다.   해외 우수 연구기관이 우리R&D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법령 개정을 추진하고, 연구성과의 소유와 활용 등 국제공동연구 추진에 필요한 사항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가이드라인도 마련한다. 출연(연) 연구자가 기관 칸막이를 넘어 국내‧외 대학, 연구소, 기업 등과 자유롭게 협력할 수 있도록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을 선발하여 지원한다.   ② 정부R&D가 보다 신속하고 유연하게 국가‧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정부R&D 지원시스템을 혁신한다.   현재 R&D 예비타당성 조사는‘일정규모 이상의 모든 연구개발 사업에 적용’되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혁신적 연구가 적시에 착수되는 데 한계로 작용하였다. 정부는 연구시설‧장비 구축, 체계개발 사업 등을 제외한 순수 R&D 사업은 조사 기준 및 절차를 대폭 완화*하고, 특히 도전・혁신적 R&D 사업에 대해서는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적극 추진키로 하였다.   예산을 배분‧조정 할 때도 부처별 예산 상한인 지출한도에 기계적으로 얽매이지 않고 국가적 임무 달성에 꼭 필요한 분야에 예산이 사용될 수 있도록 하며, 부처 고유임무에 대한 계속사업(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R&D 사업 파편화를 방지한다. 출연(연)에도 핵심임무별 통합 예산을 도입하고 탄력적으로 인력을 운영하여 경쟁을 통해 실력있는 기관에 예산과 인력을 지원할 것이다.   ③ 평가제도를 혁신하고 데이터 기반의 투명하고 전문적인 R&D 관리를 추진한다.   연구관리의 입구부터 출구(과제 기획‧선정‧집행‧평가)까지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17개 연구관리전문기관의 역량을 점검하고, ‘범부처 연구관리 전문기관 혁신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한다. 특히, 과제평가 시 상피제 완화 등 전문성을 강화하고 주인있는 기획, R&D브로커 등 카르텔 유인 요인을 타파하기 위한 투명성 강화방안을 병행 추진한다.   올해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 범부처R&D통합관리시스템(IRIS)은 단순 시스템과 데이터 통합을 뛰어넘어, AI‧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투명한 연구관리와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는‘IRIS 2.0’로 전면 고도화하여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탁월한 연구자 선정, 유사‧중복 연구, 특정인 연구독식과 같은 부적절 연구실태 방지, 과제 선정의 신뢰성‧연구비 집행의 투명성, 평가의 전문성을 제고한다.     ④ 누수되는 R&D 예산을 철저히 막는다.   올 하반기부터 매년 성과 저조 사업, 국회 등 외부 지적 사업 등 낭비적 요소가 있는 사업은 ‘재정집행 점검단’을 통해 면밀히 재정집행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구조조정하거나 차년도 예산을 삭감한다. 또한 그간 온정적으로 이루어져 왔던 R&D 사업평가에 상대평가를 전면 도입하여 하위 20% 사업은 구조조정한다.   아울러 R&D 예산 증가에 맞물려 늘어난 연구수당 등은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간접비도 목적과 용도에 맞게 사용될 수 있도록 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대형 장비의 공동 활용을 강화하고 활용실적이 우수한 시설에 대한 운영비 지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2024년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 배분‧조정결과   ‘예산 배분‧조정결과’에는 세계최고 수준의 혁신적R&D 집중투자, 대한민국을 이끌 미래세대 육성 강화 등 윤석열 정부의 국정철학에 부합하는 주요 연구개발사업(이하 ‘주요R&D’) 예산 21.5조원이 반영되었다.   기업 보조금 성격의 나눠주기식 사업, 성과부진 사업 등에 대한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한 결과 108개 사업을 통‧폐합하는 등 3.4조원 규모의 구조조정을 실시하였다. 예산 배분‧조정결과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세계 최고 수준을 지향하는 혁신R&D에 10조원을 집중투자한다.   특히, 국가전략기술은 ’23년(4.7조원)보다 6.3% 증가한 5조원을 투자하고 이 중 첨단바이오(16.1%↑), 인공지능(4.5%↑), 사이버보안(14.5%↑), 양자(20.1%↑), 반도체(5.5%↑), 이차전지(19.7%↑), 우주(11.5%↑) 등 7대 핵심분야에 대해서는 투자를 대폭 확대한다.   먼저, 글로벌 연대를 통한 초일류 경쟁력 확보와 세계최고 인재양성에 2.8조원을 투입한다. 보스턴 바이오협력 프로젝트 등 국내외 우수그룹간 세계최고 연구, 글로벌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와 협력하는 글로벌R&D 지원을 확대한다. 아울러 젊은 연구자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선도연구 참여를 적극 지원하며, 국내에서도 세계적인 연구가 가능하도록 대학 등 연구시설‧장비를 글로벌 수준으로 고도화한다. 대학이 학생인건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기초연구사업의 학생인건비 의무지출 비율을 상향한다.   국가의 차세대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미래전략기술 분야에 2.5조원을 투자한다. 첨단바이오‧양자 등 기술안보 중요도가 높은 혁신 기술의 내재화와 우주‧차세대원자력 등 차세대 핵심기술개발과 민간역량 강화를 집중 지원한다.     국가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할 주력산업 분야 초격차 기술확보를 위해 3.1조원을 투입한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첨단모빌리티 등 주력산업의 핵심기술 확보와 관련 소재‧부품의 초격차 유지를 지원하며, 특히 AI반도체, 전고체배터리 등 민간투자가 아직 상대적으로 적은 차세대 원천기술 개발에 투자를 강화한다.   세계최고 수준의 디지털 역량확보와 디지털 융합에 1.6조원을 투자한다. 정부가 디지털 인프라‧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민간이 신산업을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이를 위해 6G, 초거대AI, 사이버보안 등 차세대 디지털 기술에 투자를 강화한다. ② 국가 임무수행을 위한 필수R&D에 지속 투자한다.   국방 분야는 국가 안보에 직결되는 무기체계 기술개발 고도화와 필수요소 기술의 적기 확보 등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공R&D 분야는 각종 범죄와 재난‧재해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일선 현장에서 꼭 필요한 기술에 중점투자한다. 특히, 국가적 문제로 부상한 마약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마약 탐지‧추적부터 중독 예방‧치료까지 전주기 R&D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다중밀집 안전사고, 호우로 인한 도시침수 등 다양한 재난‧재해에 선제적인 대응할 수 있는 기술개발에 투자를 강화한다. 탄소중립 분야는 철강, 시멘트 등 탄소 다배출 업종의 저탄소 전환과 직결된 기술확보, 수소기술 등 핵심R&D 중심으로 투자한다. 사업화 분야는 기업 자체수행이 가능한 분야는 과감히 효율화하고 공공기술 사업화나 첨단기술 분야 초기 창업 등을 중심으로 지원한다.   ③ 기초연구와 출연(연) 예산은 연구개발 생태계 전반의 기반으로서 역할을 고려하여 감축은 최소화한다.   기초연구는 ’23년(2.6조원)보다 소폭 감소한 2.4조원(△6.2%)을 투자하며, 글로벌 수준의 인력양성 및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수월성 중심으로 재구조화한다.   출연(연)도 ’23년(2.4조원)보다 0.3조원 감소한 2.1조원(△10.8%)을 투자한다. 이는 전체 R&D 감소율 13.9%보다 낮은 수준이며, 연구기관 운영에 필수적인 인건비와 경상비는 전년 수준을 유지(+0.2%)하였다. 아울러 출연연 전체에 대한 별도의 통합재원 1,000억원을 조성하여 혁신적 연구성과 창출이 가능한 출연연 연구협력단에 집중지원한다. 출연연 연구협력단을 경쟁을 통해 선별함으로써 출연연 연구자들이 경쟁과 협력을 통해 범국가적 핵심임무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④ R&D 투자의 비효율을 개선한다.   기업 보조금 성격, 나눠주기식, 관행적 추진, 유사중복 사업 등은 이번에 강도 높게 구조조정하였으며, 재정집행점검을 통해 추가적인 구조조정도 계속한다. 또한, 단기 현안 대응을 위해 최근 몇 년간 예산이 급증한 분야는 임무 재설정 및 예산 재구조화를 통해 투자를 내실화하였다. 이를 통해 경쟁 없이 가져가는 R&D, 한 번 증가하면 줄어들지 않는 경직적 예산 구조 등 예산 급증에 따라 나타난 비효율과 부작용들이 전반적으로 조정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호 장관은 “그동안 누적된 비효율을 과감히 걷어내어 효율화하고, 예산과 제도를 혁신하여 이권 카르텔이 다시는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겠다”며, 특히“R&D 비효율을 미리 예방하고 대처하지 못했던 점에 대해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무한한 책임을 느끼며, 과기정통부부터 먼저 혁신해 나가겠다”고 다짐하였다.   또한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진입하는데 연구개발과 산학연 각계각층의 과학기술인들의 역할이 컸다고 생각한다며, “R&D 혁신이 힘들고 어려울 수 있으나, 우리나라가 기술패권 경쟁에서 살아남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힘을 합쳐 이루어내어야 한다. 윤석열 정부의 R&D다운 R&D로의 혁신을 해 나가는 과정에서 50만 과학기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정책
    2023-08-23
  • 중소벤처기업부, 첨단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할 ‘특성화고’, ‘대학’ 등 20곳 모집
    (학교) 중소기업 특성화고 1.5억, 기술사관 사업단 3억, 중소기업 계약학과 1억 내외 (학생) 특성화고, 기술사관 학생은 직업교육, 산업기능요원 우선 추천 등중소기업 계약학과 학생은 등록금의 일부(65~100%) 2년간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1월 30일(월) ‘산학협력인력양성’에 참여할 특성화고, 대학 등 주관기관을 신규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학협력인력양성’은 학교와 중소기업과 협력하여 중소기업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으로 ‘(고교)중소기업 특성화고’, ‘(전문대)기술사관’, ‘(대학(원))중소기업 계약학과’ 등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신규 모집 규모는 ‘중소기업 특성화고’ 5개, ‘기술사관’ 5개, ‘중소기업 계약학과’ 10개 등 총 20개 학교이며, 모집 분야는 미래 전략산업 및 지역 중소기업 인력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반도체 등 첨단산업(반도체, 생명공학(바이오)·건강(헬스), 미래 운송수단(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로봇, 빅데이터·인공지능(AI), 사이버보안·연결망(네트워크), 우주항공·해양, 차세대 원전 등)과 지역 전략산업 분야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신규로 선정되는 중소기업 특성화고 1.5억원, 기술사관 사업단 3억원, 중소기업 계약학과 1억원 내외의 교육과정 운영비를 매년 지원한다.   중소기업 특성화고, 기술사관 참여 학생에게는 직업교육, 자격증 취득, 산업기능요원 우선 추천을 지원하고, 중소기업 계약학과 학생에게는 등록금의 일부를(65~100%) 2년의 학위과정 동안 지원한다.   이영 장관은 “정부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전담조직(TF)를 구축하고, 반도체 인력양성 대책을 추진하는 등 미래산업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중소벤처기업부도 첨단산업 분야 중소기업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참여 산학협력인력양성 참여 대상은 각각 초‧중등교육법상의 특성화고등학교와 고등교육법상의 대학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1월 30일(월)부터 중소기업인력지원 종합관리시스템 누리집(smes.go.kr/sanhakin)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기업마당 누리집(www.bizinfo.go.kr)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 정책
    2023-01-31
  • 22년 중앙부처 및 지자체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4일 총 3조 6,668억원 규모의 ’2022년 중앙부처 및 지자체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공고는 2016년 통합공고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창업지원사업을 시행하는 중앙부처와 지자체 모든 기관이 참여했고, 사업유형에서도 융자사업(5개 사업, 2조 220억원)이 최초로 포함돼, 지원기관(14개 중앙부처, 17개 광역지자체, 63개 기초지자체)과 대상사업(378개 사업), 지원예산(3조 6,668억원) 모두 역대 최대규모이다.   아울러, 전년과 동일한 기준(기초지자체와 융자사업 제외)으로 비교를 해도 대상사업(‘21.193→’22.247개)과 지원예산(‘21.14,623→’22.16,243억원)이 역대 최대규모로 나타나, 기술혁신과 일자리 창출의 보고로서 창업지원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중앙부처   중앙부처별 창업지원 규모를 비교(지원예산액 기준)하면, 창업기업 육성 전담부처인 중기부가 3조 3,131.2억원(중앙부처 중 93.1%, 이하 기준 동일)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문체부(626.8억원, 1.8%), 과기정통부(533.7억원, 1.5%)가 그 뒤를 이었다.     전년과 비교해 11개 사업, 2조 1,765.9억원(융자 제외시 8개 사업 1,585.9억원) 증가했고, 부처별로는 중기부(2조 1,341.1억원, 융자 제외시 1,341.1억원), 문체부(135.2억원), 과기정통부(76.0억원), 해수부(50.3억원) 등 10개 부처의 지원규모가 늘었다. ◇광역지자체   광역지자체별 창업지원 규모를 비교(지원예산액 기준)하면, 경기도가 155.2억원(광역지자체 중 17.5%, 이하 기준 동일)으로 가장 많은 예산을 지원하고, 서울시(110.1억원, 12.4%),전남도(89.8억원, 10.2%)가 다음을 기록했다.   전년과 비교해 48개 사업, 74.0억원(융자 제외시 46개 사업 34.0억원) 증가했고, 지자체별로는 전남도(85.0억원), 제주도(48.3억원, 융자 제외시 28.3억원), 광주시(47.2억원, 융자 제외시 27.2억원), 충북도(45.6억원) 등 10개 광역지자체의 지원규모가 늘었다. ◇기초지자체 기초지자체별 창업지원 규모를 비교(지원예산액 기준)하면, 전북 익산시가 17.9억원(기초지자체 중 8.7%, 이하 기준 동일)으로 가장 많은 예산을 지원하고, 울산 울주군(12.0억원, 5.8%), 경기 안산시(11.0억원, 5.4%)가 다음을 기록했다. 관할 기초지자체 지원예산과 광역시도 자체 지원예산을 합산한 규모가 가장 큰 광역지자체는 경기도로 전체 204.1억원을 지원(광역 및 기초 합산 기준 18.7%, 이하 기준 동일)하며, 다음은 서울시(142.3억원, 13.1%), 전남도(108.3억원, 9.9%)순으로 나타났다.   ◇사업유형별 현황   사업유형별 규모를 지원예산액 기준으로 비교하면, 올해 최초로 추가된 융자 지원사업이 2조 220억원으로 가장 높은 비중(55.1%)을 차지했고, 이어서 사업화(9,132억원, 24.9%), 기술개발(4,639억원, 12.6%), 시설‧보육(1,549억원, 4.2%), 창업교육(569억원, 1.6%)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사업수 기준으로는 사업화가 172개로 가장 높은 비중(45.5%)을 차지했고, 이어서 시설‧보육(96개, 25.4%), 행사(37개, 9.8%), 멘토링(32개, 8.5%), 창업교육(30개, 7.9%) 순으로 조사됐다.     전년과 비교(기초지자체와 융자사업 제외)해 전체 유형에서 지원예산이 증가했으며, 사업화(829억원, 10.1%↑), 기술개발(432억원, 10.3%↑), 행사(188억원, 208.3%↑) 유형 순으로 많은 예산이 증가했다.   ◇주요 창업지원사업   ▲기술 창업 기술력을 갖춘 혁신인재들이 창업 생태계로 유입되고 역량을 키워 성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사업을 제공한다.   민간이 투자(1~2억원)한 유망 창업기업에게 정부가 연구개발(R&D), 사업화, 해외 마케팅 자금 등을 지원하는 ‘팁스(TIPS) 프로그램’을 전년 대비 1,090.5억원 증가한 2,934.9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2022년 팁스(TIPS) 프로그램 지원 예산은 연구개발(R&D) 2,157.2억원(기업당 최대 5억원 지원)과 사업화 및 해외마케팅777.7억원(기업당 최대 2억원 지원)으로 구성된다.   창업 업력별로 필요한 자금과 지원 프로그램을 차별화해 단계별로 지원하는 예비‧초기‧도약패키지를 2,808.7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예비창업패키지(예비창업자, 최대 1억원) → 초기창업패키지(업력 3년 이내 창업자, 최대 1억원) → 창업도약패키지(3년 이상 창업자, 최대 3억원)으로 지원한다.   ▲청년 창업 청년들이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창업에 도전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청년 특화 창업 지원사업을 제공한다.   청년들이 창업준비부터 시장진출까지 창업의 모든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는 ’청년창업사관학교‘를 844.5억원 규모로 지원하고, 전통문화 청년창업 육성지원 사업(문화부, 35.5억원), 청년농업인 경쟁력제고 사업(농진청, 36억원), 농식품 벤처창업인턴제 사업(농림부, 3.1억원), 대학창업교육체제 구축 및 학생창업유망팀 300(교육부, 21.6억원) 등 농림‧문화 분야 청년 및 대학생 전용 창업지원 사업과 인공지능 분야 전문교육(스타트업 AI 기술인력양성, 27억원), 창업 3년이내 청년 대상 세무‧회계 컨설팅(창업기업지원 서비스 바우처, 121.3억원)등도 지원한다.   ▲지역 창업 전국 권역별로 지역기반의 혁신 창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역 창업 인프라 조성사업도 지원한다.   363.7억원 규모의 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 사업을 통해 전국 17개 권역별 창업 멘토링‧교육‧관계망(네트워킹) 등을 제공해 지역 특화산업 육성기반을 공고히 하고, 지역의 문화와 가치를 사업화하는 지역가치 창업가(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도 올해 협업 모델을 보다 강화해 69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아울러 지역내 우수한 인재가 해당 지역에서 창업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17개 시도별 특화 창업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제공한다.   한편,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는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제5조에 따라 국내 창업지원사업 정보를 창업자와 예비창업자에게 알기 쉽게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서, 중기부 자체 기초조사와 각 기관별 3차에 걸친 확인조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제9조의2에 따른 창업지원정책협의회에서 최종 확정됐다.   중기부 강성천 차관은 “매년 창업지원시책의 숫자와 예산 규모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수요자들에게 창업정책정보를 잘 알리는 것 뿐만 아니라 지원사업 간의 연계와 협력을 강화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며, “중기부는 창업정책의 전담부처로서, 최근 35년 만에 전면 개정된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에 따라 창업정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통합공고의 세부 내용은 K-Startup 포털(www.k-startup.go.kr)과 중기부 누리집(www.mss.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중소기업 통합콜센터(☎1357)를 통해서도 문의가 가능하다.   또한, 세부사업별 공고는 해당 부처와 지자체의 누리집에서 개별 시행할 예정이다.
    • 정책
    2022-01-04
  • 중기부, 인공지능, 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 인재 양성, ‘중소기업 계약학과’ 5개교 선정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7일 인공지능(AI)과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중소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중소기업 계약학과’를 설치‧운영할 신규 주관대학 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신기술 인력양성 정책에 발맞춰 이번에 선정된 주관대학은 인공지능(AI) 분야에 숭실대, 건양대, 경희대 등 3개 대학과 소재‧부품‧장비 분야에 명지대, 인하대 등 2개 대학으로 총 5개 대학이다.   이로써 전국에 49개 대학의 70개의 계약학과에서 중소기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이번 모집에서 총 14개 대학이 신청해 2.8: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현장실태 조사 및 대면평가를 통해 계약학과 운영계획 및 교육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그 중 최상위 평가를 받은 5개 대학이 선정됐다.   신규 선정된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학과별 학생정원 20명 내외로 운영되며 중소기업에서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근로자가 입학할 수 있다.   계약학과를 운영할 주관대학에는 학과운영비(학기당 3,500만원)가 지급되며 참여 학생에게는 학위과정을 이수하는데 필요한 기준 등록금(290만원)의 65%까지 정부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신규로 선정된 5개 대학의 ‘중소기업 계약학과’ 주요 운영계획은 다음과 같다.   숭실대학교(AI‧SW융합학과)는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기술을 융합해 소프트웨어 플랫폼, 금융, 게임 등 산업 분야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국가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중소기업 인공지능(AI‧SW) 융합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건양대학교(의료인공지능학과)는 의과대학, 의료공과대 등 학제 간 융복합 기반의 의료융합 중심교육을 통해 차세대 의료환경 변화에 대응한 의료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희대학교(AI기술경영학과)는 인공지능(AI)을 경영환경에 접목해 인공지능 환경구축부터 다양한 산업에 인공지능을 적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술과 경영 마인드를 겸비한 융합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   명지대학교(반도체장비공학과)는 전기·전자공학, 재료공학 등의 전공기반 교육과 인공지능 알고리즘 등의 소프트웨어 분야를 결합한 융합교육을 통해 국내 반도체 산업 기술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핵심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인하대학교(스마트소재부품공학과)는 소재‧부품‧장비의 기초가 되는 금속재료(뿌리기술 등) 기술과 스마트 제조혁신을 융합한 교육과정을 통해 소재부품산업의 혁신성장을 이끌어갈 전문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중기부 원영준 기술혁신정책관은 “이번 계약학과 선정을 통해 인공지능(AI) 및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인재 양성 및 재직자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신산업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중소기업 계약학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정책
    2020-12-07

포토뉴스 검색결과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코액터스 주식회사와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해 맞손 !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코액터스 주식회사는 10일 협회 회의실에서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과 경재역 강화를 위해 MOU를 체결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본부장(좌), 코액터스 주식회사 송민표 대표(우).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코액터스 주식회사가 대한민국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을 통한 한국형 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회 회의실에서 10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인력양성을 위한 상호 인프라 지원 ▲회원사 대상 모빌리티 서비스 지원 등 디지털 전환을 통한 한국형 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코액터스 주식회사(대표이사 송민표)는 청각장애인 기사가 운행하는 택시 서비스인 고요한M(모빌리티)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으로, 승객은 앱으로 차량을 호출하고 택시에 설치된 태블릿을 통해 기사와의 의사소통과 목적지 설정과 변경 등을 진행, 목적지 도착 후 자동으로 결제되고 영수증도 앱으로 전송된다.   특히, 고요한M은 승객들에게 안전한 운행서비스 제공을 위해 SK텔레콤과의 협업을 통해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도입하여 전방추돌경보, 차선이탈경보, 보행자 추돌경보 등의 신호를 기사들의 손목에 착용하는 T케어 스마트워치에 진동으로 알려주고 있다.   이상진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혁신기획본부장은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고요한M 서비스를 통해 생성·수집되는 산업데이터를 활용하여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다양한 실행과제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송민표 코액터스 대표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모빌리티 산업데이터가 산업의 발전과 장애인 고용, ESG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회원사 및 유관 기관들을 위한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디지털 전환(DX) 도입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디지털 전환(DX) 역량 수준을 진단받을 수 있는 ‘DX 전략수립 컨설팅’ 과 디지털 기술 적용 방안을 제시하는 ‘DX 기술 컨설팅’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해당 컨설팅은 모두 산업부에서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여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해당 컨설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강태욱 연구원(070-4361-8134)에게 문의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21-11-10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에이아이큐브와 AI 인재양성 위한 MOU
    (좌)한국산업지능화협회 장희복 단장, (우)에이아이큐브 안천수 사장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회장 김태환)는 (주)에이아이큐브(대표이사 정원석)와 6월 7일 오후,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인재 양성 활성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전문인력 지원을 통한 공동 사업의 수행 및 지원방안 마련 등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장희복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창업지원단장은 “금번 MOU를 통해 협회가 수행하는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 스마트 제조 분야의 인력양성 교육에 ㈜에이아이큐브의 인공지능 현장 실무교육을 더하여 산업 현장에 즉시 적용하고 활용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고 나아가 스타트업 및 중소중견 수요기업이 자사의 업무영역에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하여 신규 비즈니스모델과 서비스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주)에이아이큐브 안천수 사장은 “협회에서 수행 중인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 등 국가 과제 및 지자체 사업 등에 적극 참여하여 우리나라 산업 디지털 전환 생태계 조성에 힘을 더하고 디지털 전환 산업 현장에서 일당백 역할을 해낼 수 있는 고급 인재 양성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하였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유통물류, 미래차, 가전·전자, 헬스케어, 조선, 뿌리, 철강, 섬유·화학, 에너지, 기계·로봇 10개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R&D과제를 기획하는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를 운영중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기관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협회 서재영 대리(070-4361-8133)에게 문의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21-06-07
  • 모바일 분야 인력난 취업난 해소?
    고용노동부·방송통신위원회, ‘모바일 청년개발자 멘토링프로그램’ MOU체결 모바일 분야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용노동부·방송통신위원회가 발 벗고 나섰다.고용노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달 31일 모바일 분야 중소기업들의 인력난 및 청년들의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모바일 청년 개발자 멘토링 프로그램’ 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하고 MOU를 체결했다.양 기관은 올해부터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IBA)를 통해 모바일 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년층 100명에게 시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이론교육 (방통위 ‘차세대 모바일 인력양성 사업’, 3주)을 실시하고, 관련 중소기업에서 현장교육 및 멘토링 (고용노동부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6개월)을 제공하는 등 취·창업 연계형 프로그램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또 내년부터는 공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키로 했다. 최근 중소기업에서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의 확산으로 인해 모바일 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개발 인력의 대기업으로의 쏠림 현상’과 ‘신규 개발 인력의 부족’으로 만성적인 인력난을 겪고 있다. 반면 청년층은 청년일자리 창출력 둔화, 공급자 중심의 교육과정 등으로 인해 취업난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 벤처뉴스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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