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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재도전성공패키지 참여기업 추가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실패기업인의 성공적인 재창업지원을 위한 재도전성공패키지 사업 참여기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3차 모집으로 총 10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며, 지난 1차, 2차 모집에서 선정된 200명 포함하여 금년도에 총 300명의 (예비)재창업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1차, 2차 모집 경쟁률이 각각 3.8:1, 3.6:1을 나타내는 등 높은 재창업 지원 수요를 감안하여 우수 (예비)재창업자를 추가 발굴 지원하기 위해 3차 모집을 실시하게 되었다.   재도전성공패키지는 실패기업인이 재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15년에 신설된 재창업 전용 프로그램으로, 성실한 실패경험과 유망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재창업자를 발굴하여 재창업교육, 사업화, 멘토링 및 연계지원 등 재창업 전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선정된 재창업기업에 대해서는 총 사업비의 70%이내에서 최대 1억원까지 시제품제작비, 마케팅 등의 사업비와 함께 과거 실패원인을 그대로 답습하지 않도록 실패원인분석 및 사업모델보완 중심의 재창업 교육과 애로사항을 수시로 지원하는 재도전 전문가 멘토링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15년에 57명, ’16년에 96명 총 153명이 재창업에 성공하여, ’17년 3월 기준 333개의 일자리 창출과 119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면서 전체 재창업 성공기업이 생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사업을 통해 재기기업인들이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선순환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쓸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중기부와 창업진흥원은 우수 재창업자 발굴을 위해 전국 9개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원내용·절차 등을 자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모집은 9월19일(화)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재창업자는 K-스타트업(http://www.k-startup.go.kr)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K-스타트업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벤처뉴스
    2017-09-04
  • [보도자료]실패 기업인의 재기를 한 층 강화하여 지원한다
       실패한 기업인들의 재창업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일시적인 경영애로를 겪는 기업의 빠른 재기를 돕는 등 정부의 재도전 지원 정책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2017년도 재도전 지원 사업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주요 지원 사업과 일정 등을 통합하여 발표하였다.   2017년도 컨설팅·사업화 등 재도전을 지원하는 중기청 예산은 전년 대비 2% 증가한 2,777억 원으로 편성되었다.   특히 교육, 멘토링, 사업화를 일괄 지원하는 재도전 성공패키지 예산이 대폭 증가(‘16년, 53억 원→’17년, 100억 원)하여 우수한 아이템을 가진 기업인의 재도전이 훨씬 원활해 질 전망이다.   ‘17년도 재도전 지원정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① 재창업자 지원(재도전성공패키지)시 역량·유형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성과지향) 후속 심화지원 필요기업, 우수 수료생 등 성공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멘토링과 재창업자금을 연계하는 등 집중지원   특히, 재도전패키지 우수 졸업자에게는 별도 재창업자금(융자, 100억 원)을 연계 지원하여   위험부담이 높은 초기에는 상환부담이 없는 보조금으로 사업성을 점검하고, 후속 운영․시설자금 융자를 통해 검증된 아이템의 사업 확대를 지원하여 실패 확률을 최소화   (효율성 제고) 경영역량․사업모델 우선 보완 후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리스쿨제를 도입하고 연 2회 모집(1월, 5월)으로 수시 수요 대응    < 지원 방향 >   ▲경영역량 보완형(기관 적극개입) : 인사‧특허 등 분야별 교육과 네트워킹 등 적극 개입‧지원   ▲사업모델 보완형(부분개입):시장분석, 마케팅 등 시장성 보완 지원   ▲기업가형(자율성 보장) : 기업인요청에 따른 측면 지원        ② 위기극복을 위한 조기 진단 및 회생지원을 강화한다   (위기진단 강화) 경영위기 기업에 구조개선 진단 비용을 지원하고 진단 결과에 따라 자금(기업당 최대 10억 원) 등을 연계 지원   (기업 회생지원 범위 확대) 경영상 어려움으로 회생 비용조차 내기 어려운 기업이 다수인 점을 고려하여 기업 회생지원 대상 확대   * 회생지원 대상 : (종전) 채무액 30억원 이상 ➡ (변경) 채무액 기준 없음   * 지원규모 : 최대 3천만원(기업 회생 신청부터 인가까지 소요되는 비용)   (사업전환 자금신청기간 연장) 사업전환계획 승인 후 자금신청 가능 기간을 연장(3년→5년)하여 사업전환 시작부터 안정화까지 자금을 지원   ③ 성실 실패자에게 재정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성실경영평가를 의무화한다   (평가대상) 융자․보증(재창업자금 등), 보조(재도전 성공패키지), 출연(재창업 R&D) 등 재창업 관련 재정지원 사업   (평가지표) ① 실제 기업경영 여부, ② 분식회계, 사기, 횡령 등 법률 위반여부, ③ 부당해고 등 노동관계 법령 위반여부, ④ 금융질서 문란, 채무면탈, 사해행위 존재여부, ⑤ 위장폐업, 재산도피, 거래처 체납 등 불성실 존재여부   중소기업청은 이번 통합공고를 시작으로 내역사업별 공고를 통해 지원대상, 지원내용, 지원조건 등을 상세히 발표할 예정이며, 1월말에 서울, 부산, 대전 등에서 사업 설명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통합공고 및 후속 세부사업 공고 등의 내용은 중소기업청 홈페이지(www.smba.go.kr), 재도전종합지원센터(www.rechallenge.or.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중소기업 통합콜센터(☏1357)에도 문의가 가능하다. 
    • 벤처뉴스
    2017-01-10
  • [보도자료]2017년 제1차 패키지형 재도전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우수 (예비) 재창업자를 집중 지원하는 「2017년 패키지형 재도전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1. 10.(화)부터 2. 9.(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기청(재도전성공패키지), 미래부(K-Global 재도전 단계별 지원)가 협업하여 공동 모집·지원한다.   특히, 중기청의 재도전성공패키지 사업의 ‘17년 예산이 대폭 증가(‘16. 53억원→’17. 100억원)하여 선발규모(‘16. 100→’17. 200명 내외)가 확대되고, 모집시기를 연 2회 구분 시행하여 수시 수요를 대응할 예정이다.   2차 (예비)재창업자 모집공고는 ’17. 5월 예정이다.         ‘2017년 패키지형 재도전 지원사업’은 우수한 사업계획을 보유한 (예비)재창업자에게 재창업교육부터 멘토링, 사업화 등 재창업에 필요한 전과정을 패키지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선정) 서면․대면평가를 통해 재창업 사업계획과 재창업자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 수출·기술 경쟁력과 의지를 중점 평가할 계획이다.   (재창업교육) 실패원인 분석 및 사업계획 고도화 중심의 공통필수교육(40h 내외) 및 수출, 글로벌마케팅, 노무 등 맞춤형 선택전문교육(30h 내외)으로 이루어진 재창업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사업화) 재창업자 역량 및 재창업 아이템의 시장성 등에 따라 10백만원 ~ 100백만원 규모로 사업화 비용을 차등 지원한다. 평가결과에 따라, 사업모델·경영역량 보완 후 사업화 지원(track1)과 즉시 사업화 지원(track2)으로 구분하여 지원된다.   (Track1) 10백만원 한도로 시장조사 등 사업모델(BM) 고도화 우선 지원후 재평가를 통해 사업화 지원 및 규모여부 결정 (Track2) 최대1억원 한도, 총 사업비의 70% 이내   또한 전문가 멘토링, 서울(팁스타운, 14개실), 부산(부산창업보육센터, 15개실) 등 R-camp 등 재창업자 전용 사무공간 입주 지원과 해외전시회, 투자유치 IR, 재창업자금 등 후속 연계지원을 통해 재창업자의 지속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재창업자는 K-스타트업(www.k-startup.go.kr) 및 재도전종합지원센터(www.rechallenge.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향후, 참여희망 (예비)재창업자를 대상으로 서울, 부산, 대전 등 전국 9개 권역별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설명회 참가 신청은 K-스타트업(www.k-startup.go.kr), 재도전종합지원센터(www.rechallenge.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17-01-10
  • 재창업기업 3년 새 2배 증가
    출처: 중기청   경기 성남시에 소재한 화재경보용 감지기를 생산하는 00업체 대표 A씨. A씨는 대기업 컴퓨터 사업부에서 10여년간 근무하다 30대 중반에 가전 대리점으로 첫 창업을 시작했다. 사업 수완이 좋아 창업 첫 해에 매출 10억을 올리는 등 수도권 400여개 대리점 가운데 베스트 매장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A씨의 시련은 40대 후반에 중국 사업을 추진하면서부터다. 현지 사정을 잘 몰라 사기를 당하고, 지인이 부당 이득을 취하는 등 사업에 어려움을 겪으며 50대 중반의 나이에 신용불량자로 전락하면서 가족까지 신용불량자가 되고 뿔뿔히 흩어지는 아픔을 겪게 된다. 그럼에도 좌절하지 않고 재기에 도전.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만으로 정부 재창업자금을 5억원여원 지원받아 무게는 가볍고 오작동도 현저히 줄인 불꽃감지기를 개발했고, 제품 출시 후 10개월동안 15억 6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현재 포스코, 지멘스, 소방기관 등 전국 5천여곳과 구매 계약을 체결하였고, 멕시코, 영국 등 해외 시장에도 수출을 시작하고 있다. 대구시에 소재한 무인 원격제어 로봇으로 고층 건물 외벽을 도색하는 00업체 대표 B씨. B씨는 대형식당, 주유소 등을 오픈하면서 한 때 잘 나가는 사장님이었으나, 믿고 맡긴 직원이 자금을 횡령하면서 한 순간에 신용불량자가 됐다. 사업 실패 후 재기를 위해 현수막 찍어내는 일을 하던 중, 건설사 분양광고 현수막을 붙이러 갔다가 아파트 벽면 도색을 하는 모습을 보고 현재 제품의 아이디어를 얻었다. 경영학을 전공한 탓에 기술은 문외한이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개발에 성공했다.  그러나 제품 개발 과정에서 ‘신용불량자’라는 주홍글씨로 인해 시중 은행에서 자금을 융통할 수 없었다. 그 때 B대표에게 마중물이 된 것이 정부 재창업자금 1억원. 현재 국내는 물론 중국, 베트남에서까지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런 정부 지원 등 환경개선으로 실패 기업인의 재도전 할 기회가 많아졌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에 따르면 최근 3년 사이 창업자의 연대보증 면제가 1,200배 이상 증가하고, 정부의 지원을 받아 재창업한 기업이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실패기업인의 재도전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금융위원회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연대보증 면제 확대, 조세부담 완화, 채무조정범위 확대(50%→75%), 신용정보 공유제한 등 창업 기업인이 사업 실패시 재도전을 가로막는 걸림돌을 제거, 재도전종합지원센터 설치, 재창업 자금 확대, 재도전성공패키지 지원사업 추진 등 실패기업인의 재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을 대폭 확충했다.   또 실패기업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와 재도전 분위기 확산을 위해 미래창조과학부와 중소기업청, 시중 금융기관이 공동으로 재도전 인식 개선을 추진하였고, 올해 7월에는 성실경영평가제도를 도입하여 정직한 실패가 용인되는 문화를 확산시켰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창업자의 연대보증 면제, 창업실패에 대한 두려움 지수 등 실패기업인의 재도전 환경관련 주요 지표가 상당히 개선된 것으로 중기청은 분석했다.   우선 정책금융기관(중진공, 신·기보)의 창업자 연대보증 면제가 ‘13년에 비해 1,200배 이상 증가(‘13년 5개 사, 19억 원→ ’16.9월 6,000개 사 1조 9천억 원)했다. 정부 지원을 받아 재창업에 성공한 기업은 최근 3년 사이 약 2배가 증가(‘13년 244개 사 → ’15년 466개 사)하였으며, 정부의 꾸준한 제도개선과 지원확대로 창업 실패에 대한 두려움지수는 ‘13년도에 비해 4.1%p 감소했다.   ▲ 출처: 중기청    
    • 벤처뉴스
    2016-11-07
  • ‘성실한 실패’기업인만 정부지원 받는다
      앞으로 재창업 자금·재도전 성공 패키지·재도전 R&D 등 정부의 재정지원을 원하는 재창업자는 성실경영 평가를 받아야 한다. 성실경영 평가제도는 재창업을 하려는 자 또는 재창업을 한 자가 재창업 전 기업을 분식회계, 고의부도, 부당해고 등을 하지 않고 성실하게 경영했는지 여부 등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7.28(목)부터 재창업자가 재창업 전 기업을 분식회계, 고의부도, 부당해고 등을 하지 않고, 성실하게 경영하였는지 여부를 평가하여 재창업자금 등을 지원하는 성실경영 평가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그 동안 ‘재도전종합대책(‘13.10)’과 ‘재기지원 활성화 방안(’15.10) 마련 등 창업과 재도전의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을 해왔다.   그 결과 제3자 연대보증 폐지, 창업자(경영자)의 연대보증 면제 확대, 신용정보 공유제한 등 재도전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상당부분 개선되었다.   그러나, 일부 부도덕 기업인의 고의부도, 사기, 횡령 등으로 인해 발생한 실패기업인 전체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 인식은 재창업자의 재기 및 정책 추진을 어렵게하는 요인이 되어왔다.   이에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을 개정하여 재창업자에 대해 성실경영 평가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성실경영으로 평가된 자에 한해 재창업자금 등을 지원하여 재도전 정책의 신뢰도와 효과성을 높이고자 하는 것이다.   성실경영 평가는 재창업 지원 사업을 신청한 재창업 자에 대하여 실시하게 되며, 평가대상, 평가지표 및 판정기준 등은 다음과 같다.   평가 대상 : 융자·보증(재창업자금 등), 보조(재도전 성공패키지), 출연(재도전 R&D) 등 재정지원 사업   평가기관 : 평가 대상사업 수행기관(중진공, 신·기보, 창업진흥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평가지표 : ① 실제 기업경영 여부, ② 분식회계, 사기, 횡령 등 법률 위반여부, ③ 부당해고 등 노동관계 법령 위반여부, ④ 금융질서 문란, 채무면탈, 사해행위 존재여부, ⑤ 위장폐업, 재산도피, 거래처 체납 등 불성실 존재여부   중소기업청의 성녹영 재도전성장과장은 “재창업자에 대한 성실경영 평가제도 시행으로 재기기업인의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고, 재기 기업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크게 개선되어 재창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16-07-28
  • 중진공, 2016년 中企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은 3월 28일(월)부터 ‘2016년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은 기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지속성장을 위한 근본체질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 올해는 ‘경영 컨설팅’, ‘기술 컨설팅’, ‘특화형 컨설팅’, ‘원스톱 창업지원’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경영․기술 컨설팅’은 경영과 기술 전 분야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지원대상은 업력 제한 없이 중소기업 기본법상 중소기업이면 신청 가능하다. 업력을 기준으로 7년 이상 기업은 과제 규모에 따라 지원 비율을 30%에서 50%까지 차등해 최대 3천만원 까지 지원한다. 7년 이내 창업기업은 지원 비율 65%,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특화형 컨설팅’은 ▲핀테크(FIN-Tech), 드론(Drone), 헬스케어 등 新서비스업 분야 ▲지능형 로봇, 착용형 스마트 기기 등의 미래성장산업 ▲창조경제혁신센터 추천 업체를 대상으로 지원 비율 90%,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원스톱 창업지원’은 제조업체에 한하며 예비 또는 업력 7년 이내의 창업기업과 재창업자를 대상으로 공장설립(변경) 승인 비용 등 지원비율 65%,최대 5백만원까지 지원한다. 중진공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체질 개선을 하고 지속성장을 위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특히 창업기업은 초기에 기업을 안정화하고 기반을 갖추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진공은 올해부터 기업의 수요에 맞춰 필요한 시기에 신속하게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반기별 신청에서 월별 신청 방식으로 변경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 홈페이지(www.smbacon.go.kr)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3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접수한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사업장 소재 관할 중진공 광역본부 또는 중진공 창업기술처(055-751-9842)로 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16-03-22
  • [창업/벤처]패키지형 재도전 지원 사업
    중소기업청에서는 성실 실패 기업인을 대상으로 재도전 교육과 재창업 사업화 프로그램을 일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대상: 기존 사업 실패(폐업 후) 재도전을 준비중인 (예비)재창업자 또는 재창업 3년 미만 재창업 기업의 대표자 - 지원내용: 실패원인 분석 등 재창업에 필요한 문제해결형 실무교육과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컨설팅) 지원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 벤처뉴스
    2016-01-01
  • 2016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3조5100억원 공급
    2016년 중소기업 정책자금에 3.51조원이 공급된다. 22일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16년 정책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하고 융자계획 공고를 통해 이같은 지원내용을 발표했다. 내년 정책자금 지원규모는 '15년 당초예산(3조 260억원)에 비해 4,840억원(16%) 증가한 3조 5,100억원으로, 창업기, 재도약기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예산을 확대하여, 유망 중소기업의 도전적 창업 및 원활한 재도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2016년 정책자금의 중점지원 방향은 수출, 고용, 시설투자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강화로써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수출, 고용창출, 시설투자 중소기업에 지원 강화> 정책자금 중점 지원강화 방안으로 우선 평가지표가 개선된다. 평가지표내 고용창출, 수출실적 항목을 신설하여 평가지표내 20%까지 반영하여 고용·수출 중소기업을 우대한다. 수출기업 이자부담 완화된다. 내수기업이 수출실적을 창출하거나 수출기업이 높은 수출실적 달성시, 정책자금 대출금리가 우대된다. 시설투자 소요금액 대비 지원금액 비율이 기존 80~100%이내에서 100%이내로 상향되고, 소액자금의 감정평가 생략 기준금액 5천만원까지 확대된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시설투자 활성화를 위해 시설자금 지원시 추가 차감금리를 적용하고, 상대적으로 대출기간이 짧은 시설자금의 신용 대출기간을 5년→6년으로 확대된다. 또 창업기업자금, 신성장기반자금, 사업전환자금(업종추가)은 운전자금(신용대출)의 대출기간도 3년→5년으로 확대된다. 이밖에 연중 상시지원 체계를 유지하고, 시설투자, 수출기업 등은 우선적으로 자금을 배정할 예정이다. <경기 리스크 대응을 위한 안전망 역할도 지속> 전기·전자, 섬유 등 한·중 FTA에 취약한 업종의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성 향상 시설자금 및 경영애로 해소 자금 610억원이 지원된다.  일시적경영애로 기업 및 재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지원에 300억원이 투입된다. <지원사업간 연계를 통한 성과 촉진> 글로벌 진출, 고용창출, R&D수행기업 등 기존 사업과 연계한 패키지형 자금을 신설·확대된다. 특히, 고용창출 등 성과창출 기업에 대해서는 이자부담이 추가로 완화된다. <자금별 지원조건 완화를 통해 활용도 제고> 창업자금 중 데스밸리 영역(업력 3∼7년)의 중소기업 생존률 및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상환기간 연장 제도를 신설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일시적 자금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해 대출 상환기간을 최대 2년까지 연장된다. 투융자복합금융 중 이자부담 최대한도를 현행 대출원금의 40%에서 35%로 완화하고 고정이자와 이익연동이자간 격차 확대로 초기부담을 경감키로 했다. 재창업자금은 우수 재기기업인에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현행 격월 접수에서 상시접수로 변경하고 운전자금 지원횟수 제한을 완화하기로 했다. 구조개선자금은 기존의 시중은행, 보증기관, 기업간 협조융자방식 외에 정책자금 단독 지원방식도 추가했다. 은행, 보증기관, 기업간 협조융자 조건부 자금 지원은 융자비율이 정책자금(30%), 은행 및 보증(45∼50%), 기업(20∼25%)으로 구성된다. 시중은행 추천기업에 대해 단독 지원 방식은 융자비율이 정책자금(80%이내), 기업(20%이상)로 구성된다. <수요기업 편의성 제고를 위한 제도개선> 자가진단시 신청기업이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항목을 삭제하고 진단항목을 단계적으로 적용된다. 진단항목이 기존 24개 항목에서 18개 항목으로 6개 항목이 삭제된다. 또 1단계 융자제외업종, 세금체납기업, 휴폐업기업 등, 2단계 부채비율 초과기업, 부정융자신청 등 추가사항으로 단계적으로 적용된다. 정책자금 상담시, 수요 기업의 대기시간을 감축하기 위해 사전상담 예약시스템을 도입된다. 현장에서 수집되는 정책자금 관련 건의사항은 ‘현장 소통 채널’을 통해 사업운영에 반영된다. 정책자금의 신청·접수는 사업공고 후 상시적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소기업청은 연내에 시행예정인 개선사항은 조속히 반영하고, 연대보증 면제 대상의 확대 등 추가 제도개선도 지속 검토할 예정으로, 향후에도 현장의 자금사정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중소기업에 자금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5-12-22
  • 기업부설연구소 신규설치 지원사업(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
    [사업개요] 중소기업이 대학 및 연구기관의 연구인프라를 활용하여 기업부설연구소를 설치하고신기술ㆍ신제품 개발 및 공정혁신에 필요한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중소기업 기업부설연구소를 처음 설치하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법규에 의한 중소기업을 지원대학ㆍ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치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해 드립니다.☞ 중소기업이 대학ㆍ연구기관 내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치하고 공동기술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중소기업은 대학 또는 연구기관의 인적ㆍ물적 자원 활용이 가능합니다.   [지원분야 대상]       ㅇ 지원대상  - 대학ㆍ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치하고자 하는 중소기업ㅇ 신청자격 :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법규에 의한 중소기업  - 중소기업 기업부설연구소를 처음 설치하는 중소기업   [지원제외 대상] ㅇ 사업에 참여하는 자(대학ㆍ연구기관, 중소기업, 대표자 등)가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① 기업의 부도, 휴ㆍ폐업 ② 국세ㆍ지방세 체납자로 확인된 경우   - 다만, 회생인가를 받은 기업,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으로부터 재창업자금을 지원 받은 기업은 제외 ③ 금융기관 등의 채무불이행이 확인된 경우   - 다만, 회생인가를 받은 기업,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으로부터 재창업자금을 지원 받은 기업 등 정부ㆍ공공기관으로부터 재기지원 필요성을 인정받은 경우는 예외 ④ 최근 재무제표 부채비율이 1,000%이상인 경우(창업 2년 미만인 업체는 예외)   - 접수마감일 현재 확정된 전년도 재무제표를 근거로 판단하되, 전년도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경우 전전년도 재무제표를 근거로 판단 ⑤ 기업이 자본전액잠식 상태에 있는 경우(창업 2년 미만인 업체는 예외) ⑥ 파산ㆍ회생절차ㆍ개인회생절차의 개시 신청이 이루어진 경우(단, 법원의 인가를 받은 회생계획 또는 변제계획에 따른 채무변제를 정상적으로 이행하고 있는 경우와 창업 2년 미만인 업체는 예외)   - 접수마감일 현재 사업별 의무사항(각종 보고서 제출, 기술료 납부, 정산금 또는 환수금 납부 등)을 불이행하고 있는 경우  - 국가연구개발사업에 참여제한 중인 경우  - 신청기관의 자격이 신청자격에 맞지 않거나, 신청과제의 내용이 세부사업별 기본목적, 개발특성, 공고내용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  - 신청과제가 기 개발 되었거나, 이미 다른 기업이 지원받은 기술과 동일하거나, 또는 신청기업에 기 지원된 내용과 유사한 경우  - 최근 1년 이내에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공정거래법에 따른 인력부당 유인ㆍ채용 불공정행위 위반자로 통보받은 경우  - 창업 2년 이상인 기업이 대면평가 전까지 재무제표(공신력 있는 기관이 확인한 경우만 인정)에 해당하는 내용을 증빙하지 않은 경우   [예산내역]  ㅇ 지원규모 : 73억원 내외   [신청기간] ’14. 4. 1(화) ~ 4. 14(월)   [지원조건 내용] ㅇ 지원내용  - 중소기업이 대학ㆍ연구기관 내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치하고 공동기술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    ㆍ 중소기업은 대학 또는 연구기관의 인적ㆍ물적 자원을 활용 가능ㅇ 지원금액 및 한도  - 정부출연금 : 총사업비의 75%이내  - 민간부담금 : 중소기업은 총사업비의 25%이상을 부담(2년차 40%이상 부담)    ㆍ 현금 부담비율 : 1년차 3%이상, 2년차 4% 이상 지원규모 정부지원 비중 주관기관 지원대상 비고 구분 국비 도비 2년 2억원 1년차 50% 25% 대학 및연구기관 기업부설연구소를 대학 및 연구기관내에 설치하고자 하는 중소기업 지자체 매칭 2년차 40% 20%   ※ 주관기관은 참여기업과 동일 지역 내에 소재할 것   [신청방법] ㅇ 온라인 신청-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 → 회원가입 → 로그인→ 과제관리 → 과제신청(☞ 바로가기) → 지원사업 선택 후, 온라인 내용입력 및 사업계획서 등록   [신청서류] ㅇ 신청자격 자가진단서ㅇ 사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ㅇ 신용등급 조회 동의서 (기업 및 대표자) 등   [자세한 참조]중소기업청(www.smba.go.kr) → 정보공개 → 법령정보 →고시/공고/훈령 → 공고를 참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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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20
  • 첫걸음, 도약 기술개발 지원사업(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
    [사업개요]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해 대학ㆍ연구기관의 우수한 연구 인프라(인력, 장비 등)를 활용한 중소기업 기술개발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을 지원대학ㆍ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신제품개발 및 연구개발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해 드립니다.☞ 대학ㆍ연구기관과의 공동기술개발을 지원총사업비의 75%이내로 최대 1년간 지원해 드립니다.   [지원분야 대상] ㅇ 지원대상  - 대학ㆍ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신제품개발 및 연구개발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중소기업ㅇ 신청자격 :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  - 사행산업 등 일부 업종은 선정 시 제외될 수 있음   [지원제외 대상] ㅇ 사업에 참여하는 자(대학ㆍ연구기관, 중소기업, 대표자 등)가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① 기업의 부도, 휴ㆍ폐업   ② 국세ㆍ지방세 체납자로 확인된 경우   - 다만, 회생인가를 받은 기업,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으로부터 재창업자금을 지원 받은 기업은 제외   ③ 금융기관 등의 채무불이행이 확인된 경우   - 다만, 회생인가를 받은 기업,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으로부터 재창업자금을 지원 받은 기업 등 정부ㆍ공공기관으로부터 재기지원 필요성을 인정받은 경우는 예외   ④ 최근 재무제표 부채비율이 1,000%이상인 경우(창업 2년 미만인 업체는 예외)   - 접수마감일 현재 확정된 전년도 재무제표를 근거로 판단하되, 전년도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경우 전전년도 재무제표를 근거로 판단   ⑤ 기업이 자본전액잠식 상태에 있는 경우(창업 2년 미만인 업체는 예외)   ⑥ 파산ㆍ회생절차ㆍ개인회생절차의 개시 신청이 이루어진 경우(단, 법원의 인가를 받은 회생계획 또는 변제계획에 따른 채무변제를 정상적으로 이행하고 있는 경우와 창업 2년 미만인 업체는 예외)    - 접수마감일 현재 사업별 의무사항(각종 보고서 제출, 기술료 납부, 정산금 또는 환수금 납부 등)을 불이행하고 있는 경우  - 국가연구개발사업에 참여제한 중인 경우  - 신청기관의 자격이 신청자격에 맞지 않거나, 신청과제의 내용이 세부사업별 기본목적, 개발특성, 공고내용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  - 신청과제가 기 개발 되었거나, 이미 다른 기업이 지원받은 기술과 동일하거나, 또는 신청기업에 기 지원된 내용과 유사한 경우  - 최근 1년 이내에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공정거래법에 따른 인력부당 유인ㆍ채용 불공정행위 위반자로 통보받은 경우  - 창업 2년 이상인 기업이 대면평가 전까지 재무제표(공신력 있는 기관이 확인한 경우만인정)에 해당하는 내용을 증빙하지 않은 경우   [예산내역] ㅇ 지원규모 : 628억원 내외(첫걸음 300억원, 도약 328억원)   [신청기간]          총 4회, 격월(2, 4, 6, 8월) 1~10일까지 접수   [지원조건 내용] ㅇ 지원내용  - 첫걸음R&D : 정부 R&D에 처음 참여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학ㆍ연구기관과의 공동기술개발 지원               지역 내 중소기업-대학ㆍ연구기관 연계의 경우 지자체 예산 매칭 지원  - 도약R&D : 기술혁신 역량제고를 통해 성장ㆍ도약이 필요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학ㆍ연구기관과의 공동기술개발 지원   [신청방법]          ㅇ 온라인 신청  -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 → 회원가입 → 로그인 → 과제관리 → 과제신청(☞ 바로가기) → 지원사업 선택 후, 온라인 내용입력 및 사업계획서 등록※ 단, 건강진단 희망기업은 관할 소재지 지방중소기업청 등 진단기관* 방문을 통한 신청ㆍ접수 * 진단기관(지방중기청, 중진공 지역본부, 신보 영업점, 기보 기술평가센터)   [신청서류]         ㅇ 신청자격 자가진단서ㅇ 사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ㅇ 신용등급 조회 동의서 (기업 및 대표자) 등ㅇ 지원금액 및 한도  - 정부출연금 및 지원기간 : 총사업비의 75% 이내, 최대 1년  - 민간부담금 : 중소기업은 총사업비의 25%이상을 부담(총사업비의 3%이상은 현금) 구분 개발기간 및 금액 정부출연금 비중 방식 첫걸음 기술개발 동일지역 최대 1년, 1억원 이내 정부 50%, 지자체 25% 이내 지자체 매칭 타지역 정부 75% 이내 지자체 비매칭 도약기술개발   [기타사항] ※ 자세한 사항은 하단 참조 - 중소기업청(www.smba.go.kr) → 정보공개 → 법령정보 →고시/공고/훈령 → 공고를 참조 (☞ 바로가기) - 하단 [첨부파일]의「<별첨1> 2014년도 첫걸음, 도약 기술개발사업 시행계획」을 참조
    • 벤처뉴스
    2014-01-20

정책 검색결과

  • 2023년 재도전 사례, '다시 쓰는 성공기' 공모전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2023년 재도전 사례 공모전「다시 쓰는 성공기」을 2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이 11회째인 ‘재도전 사례 공모전’은 창업 후 어려움을 겪고 다시 재도전하기까지 고군분투한 재도전 기업인들의 스토리를 공유해 같은 상황에 놓인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이에 더해 실패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역할을 해왔다.   이번 공모전은 (예비)재창업자 또는 실패 경험이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기술창업 관련 실패·재도전한 경험 또는 기업경영(조직관리·자금조달·마케팅·R&D 등)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재도전을 성공한 자신만의 이야기를 수기 형식으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총 5명)에게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창업진흥원장상 등 상장과 함께 최고 500만원의 상금(총 시상금 1,100만원)과 2024년 “재도전성공패키지” 사업 참여 가점 부여 등 후속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우수 작품 5점은 오는 11월 말 개최 예정인 ‘2023년 재도전의 날’ 행사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과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www.mss.go.kr)에 게시된 사업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에서 하면 된다.
    • 정책
    2023-07-25
  • 중기부, 재도전성공패키지 참여할 재창업자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직무대리 강성천, 이하 중기부)는 27일부터 내달 25일까지 ‘2021년도 재도전성공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예비)재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도전성공패키지’는 폐업 이력이 있는 예비 재창업자 또는 재창업 3년(또는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실패 원인분석 등 재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사무공간, 사업화 자금 등을 일괄 지원하는 사업으로, ‘21년 재도전성공패키지 지원규모는 총 180여명 내외로 일반형‧채무조정형‧지식재산(IP)전략형 등 총 3가지 유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일반형’은 6개 권역별 주관기관(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강원대 창업보육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을 통해 예비 또는 3년 이내 재창업자를 모집해 선발하고, 최대 6,0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주관기관별 특화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채무조정형`은 채무가 남아 신용회복이 필요한 실패 기업인의 신속한 재기지원을 위한 유형으로 선정과정에서 사업성 평가와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절차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최종선정 이후 지원내용은 일반형과 같다.   올해 신규로 운영하는 `지식재산(IP)전략형`은 특허청과의 협업사업(IP제품혁신지원사업)으로, 우수 특허기술을 보유한 7년 이내 재창업자를 선정해 지식재산(IP)기술의 제품화 및 사업화를 함께 지원한다.   아울러 지난해 시범으로 4회 개최했던 ’재도전 창업기업 기업설명회(IR)대회‘를 올해 6회로 확대헤 민간 투자자를 만날 기회가 부족했던 재창업 기업에게 벤처캐피탈(VC), 공기업‧대기업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설명회(IR) 우수기업에는 크라우드펀딩 참여도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케이(K)-스타트업(k-startup.go.kr) 누리집에 게시된 사업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재창업자는 케이(K)-스타트업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 정책
    2021-01-27
  • 중기부, ‘재도전 성공패키지’ 참여자 모집
    창업 실패 경험이 있는 기업인이 재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재도전 성공패키지 사업이 시작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2020년도 재도전 성공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예비)재창업자를 오는 3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도전 성공패키지’ 는 예비 재창업자 또는 재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협약기간(약 8개월) 동안 실패원인분석 등 재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사무공간, 사업화 자금 등을 일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이 사업을 통해 641명이 실패를 딛고 재창업에 성공했으며, 특히 2018년에 도입한 민간투자연계형을 통해 지원받은 5개사의 경우 매출 77억원, 고용 98명, 투자유치 30억원 등 높은 성과를 보였다.   올해 재도전 성공패키지 지원규모는 총 286명 내외이다. 이번 모집에서는 일반형 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270명을 우선 모집하고, 3월 중 민간투자연계형 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16명을 별도 모집할 계획이다. 일반형 패키지 사업 참여 기간은 2월 28일까지다.    일반형은 지역별 주관기관(6개)에서 (예비)재창업자를 모집·선발하고, 정부가 사업화 자금 최대 6천만원을 지원하며, 민간투자연계형은 민간투자사(주관기관)가 유망 재창업기업을 선발하여 투자하면 정부가 사업화 자금 최대 1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년에는 민간의 적극적인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민간투자연계형 지원 규모를 확대(‘19. 7명 → ’20. 16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성과가 우수한 재창업 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IR, 마케팅 등 후속 지원을 크게 확대한다.   우선 재창업 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프로그램이 새롭게 추진된다. 그동안 현장에서 재창업 기업이 민간 투자자를 만날 기회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재도전 IR대회를 개최(4, 6, 8, 11월 예정)하여 재창업 기업과 투자자의 네트워킹, 투자 유치 등을 지원한다.   또한 지난 해 재도전 성공패키지 사업에 참여하여 매출·고용 등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기업에 대해서는 후속자금(일반형 최대 30백만원, 투자형 최대 50백만원)을 지원(‘19. 32개사→’20. 50개사)하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의 연계를 통해 재창업자금(융자) 신청시 심사기간을 단축(Fast-track)하고 가점도 부여한다. 중기부 노용석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재창업 기업인의 경험과 역량은 우리 사회의 자산”이라며 “과거의 실패가 성공적인 재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재도전 기반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K-스타트업(www.k-startup.go.kr), 재도전종합지원센터(www.rechallenge.or.kr)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업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재창업자는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 정책
    2020-01-29
  • 2019년 실패박람회 개최, 올해 2회째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19년 실패박람회’가 20일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됐다.   ‘실패를 넘어 도전으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실패박람회는 많은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광화문 광장에서 22일까지 사흘간 열렸다.   올해 2회 째인 실패박람회에는 재창업 기업인들의 재도전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새롭게 마련됐다.   먼저, ‘다시-스타트업! 함께 키우기!’는 재창업자 대상 경진대회로 86명의 신청자 중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선발된 6명의 본선 진출자가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본선 평가는 엔젤투자자 등 전문가 7명 외에 국민참여평가단 80명 등 일반 국민도 참여했다.   ‘다시-스타트업! 함께 키우기!’에 참가한 톰스 이문희 대표는 소시지와 순대껍질 재료로 만들어 자연분해 되는 친환경 쓰레기봉투 ‘쓰봉’을 선보여 평가단뿐만 아니라 행사에 참석한 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우리나라를 구제역 청정지역으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비티엔 이병열 대표는 돼지의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백신 항체형성촉진제를 소개하여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본선에 진출한 6명에게는 대상 250만원 등 상금이 수여되고, 상위 수상자 3명에게는 ‘20년 ‘재도전 성공패키지’ 서류평가 면제 등 재창업 지원 사업과 연계 기회가 주어진다. 재도전 성공패키지 사업은 교육·멘토링·사업화 자금(최고 60백만 원)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재창업 지원 사업이다.   ‘부활마켓’에는 실패를 딛고 다시 도전하여 재창업한 14개사가 제품을 전시·판매했다.   버려지는 커피 캡슐에 다육 식물을 심은 업사이클링(upcycling) 화분, 식물과 물고기를 함께 키울 수 있는 어항 아큐팟(Aqupot), 전통 한지와 숯으로 만들어 조리시 잘 타지 않는 한지 쿠킹 호일 등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   특히, ‘부활마켓’은 일반 전시·판매전과 달리 현장에서 시민 등 소비자 반응조사를 실시하여 참여 기업에 분석 결과를 제공함으로써 향후 제품 보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중기부 박영선 장관은 개막식에 이어 ‘부활마켓’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등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며 실패박람회의 취지를 알리는 것은 물론, 재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참석자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박 장관은 “김연아 선수도 수없이 넘어지며 연습한 끝에 금메달을 땄다며, 우리 경제가 도약하기 위해서는 실패 역시 소중한 경험으로 축적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업 경영이 악화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으며, 정부는 상시적인 사업전환 등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2019 실패박람회가 개최되고 있다. 사진 제공: 중소벤처기업부
    • 정책
    2019-09-23
  • 성실 실패했던 재창업자, 체납세금 벌어서 갚는다
    사업실패로 인한 조세 체납으로 재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 재창업자도 정부의 재창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25일 실패분석·재창업교육, 멘토링, 사무공간 등과 최대 6천만원의 사업화 지원 비용을 지원하는 ‘재도전 성공패키지’ 2차 참여기업 45명 내외를 내달 15일까지 모집하며, 조세 체납 중인 실패 기업인도 재창업 지원 신청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사업실패로 인해 세금이 체납된 기업 대표자가 체납처분유예를 받지 않으면 정부 재창업 지원 사업에 신청 자체를 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이번 재도전 성공패키지 2차 모집부터는 세금이 체납됐다 하더라도 사업에 신청할 수 있으며, 성실경영평가를 거친 후 체납 처분을 유예 받을 수 있도록 절차가 개선됐다.     성실경영평가는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제4조의3에 의해 재창업자가 과거 기업을 운영하면서 분식회계, 고의부도, 부당해고 등을 하지 않았는지를 평가하여 중기부의 재정 지원에 활용하는 제도로, 성실경영평가에서 ‘성실’ 판정을 받은 (예비)재창업자는 조세특례제한법에 의해 최장 36개월까지 체납처분을 유예 받을 수 있다.     또한, 중기부는 기술력 있는 재창업자 모집을 강화하여 사업성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민간(주관기관)이 투자한 재창업자에 대해 정부가 후속 지원하는 민간투자연계형을 작년에 이어 올해 하반기에도 모집한다.   아울러,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기술창업 경험 등이 사장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최근 5년 이내 유효한 벤처기업 또는 이노비즈(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을 받았던 사실이 있는 (예비)재창업자에게는 이번 2차 모집부터 서면평가에서 가점(1점)을 부여한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재도전 성공패키지를 지원 받은 기업의 2년차 생존율은 일반 창업기업에 비해 높은 수준”이라며, “재도전 걸림돌이 없어질 때까지 재창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기부는 올해 초 1차 모집 시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조정과 재도전성공패키지 지원을 함께 받을 수 있는 “1+1 프로그램”을 도입한 바 있다.   1+1 프로그램은 채무조정이 필요한 (예비)재창업자가 재도전 성공패키지 사업에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 신복위의 채무조정 절차와 중기부(창업진흥원)의 재도전 성공패키지 사업성평가를 동시에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사업실패로 인해 채무가 있는 기업인 50명이 신청 했으며, 이중 사업성이 인정된 12명이 채무조정을 완료하여 신용회복과 재창업을 동시에 지원받고 있다.
    • 정책
    2019-06-26
  • 재창업 지원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후원
      - 2019년 재도전성공패키지 1차 모집 공고 - 민간이 먼저 발굴한 재창업자에 대해서도 정부지원을 연계하고(10개),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   올해 민간 엑셀러레이터가 발굴한 우수 재창업자에 대해 2년간 최대 4억원의 추가지원을 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2019년 재도전성공패키지’를 18일 공고하며 이같이 밝혔다.  '재도전 성공패키지' 는 예비 재창업자 또는 재창업 3년 이내 기업의 대표자를 대상으로 협약기간(8개월) 동안 실패예방·재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사무공간, 사업화 자금(최대 6천만원) 등을 일괄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기부는 투자 중심의 재창업 지원 전환을 위해 3,305억원 규모의 재기지원펀드를 조성하고 작년에 85개사 1,150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그러나 초기 재창업자의 경우 대형 투자유치가 어렵다. 이에 민간이 소액투자하여 발굴한 재창업 기업을 정부가 성장시킨 후, 투자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존의 재창업 지원 방식(일반형)과는 별도로 민간투자연계 방식(투자형)을 두어, 민간이 선투자한 재창업자에 대해 사업화지원과 엔젤매칭을 연계지원하고 2년차에 R&D, 마케팅 등을 후속지원한다.                                                                                    투자형 방식은 작년에 5개 기업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하였는데, 17.3대 1의 높은 신청률을 보인바 있다. 금년에는 이를 10개로 확대하고, 또한 하반기에는 대기업, 민간투자자, 정부가 함께 발굴하여 투자하는 ‘대기업 연계형’을 시범 도입할 예정이다. 한편 재도전 성공패키지의 올해 지원규모는 총 290명 내외로 이번 1차 모집에서 245명을 선정하고, 2차 모집(6월 예정)시 45명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15년 사업이 신설된 이후, ’18년까지 총 739개사의 재창업 기업을 발굴‧지원하였으며, ’17년 사업의 경우 매출 204억원, 일자리 592명의 성과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테리어 전문 앱 ‘집닥’을 개발한 박성민 대표의 경우 17년 지원사업을 받으며 카카오 등으로부터 50억원을 투자유치한 바 있다. 금년 공고에는 작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7전 8기 재도전 생태계 구축방안(‘18.9.12)’을 반영하여, 채무가 있더라도 우수한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재창업자도 사업신청이 가능하다.  창업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이를 위해 지난 2.14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사업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K-스타트업(www.k-startup.go.kr), 재도전종합지원센터(www.rechallenge.or.kr)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업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사업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사업 공고 내 문의처(창업진흥원, 재도전 성공패키지 주관기관)를 참조하면 된다.  아래는 2019년 재도전 성공패키지 (예비)재창업자 1차 모집 공고(요약)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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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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