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7(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벤처뉴스 검색결과

  • 아이들 음식 메뉴 선정, 더는 고민하지 마세요
    끝나지 않는 코로나 19와 학교의 교대 등교로 올 상반기도 아이들의 집 밖 외출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계속되는 집콕 생활로 어린 자녀들을 키우는 가정의 고민은 날로 커져가는데 그중 식사 메뉴 선정은 매일 끊이지 않을 고민거리이다. 3끼 식사 외에 아이들 간식까지 챙겨야 되는 탓에 여간 힘들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영양과 맛 모두 챙기기란 쉽지 않다.   모든 음식을 만들어 먹기에는 몸이 부족하고, 밖에 나가서 사먹기에는 코로나 19라는 상황이 불안하다. 그렇다고 시켜먹기에는 건강도, 아이의 식습관도 걸릴 수 밖에 없는데 이럴 때 믿을만한 반조리 식품 업체를 몇 군데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구매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다.     반조리식품은 좋은 재료를 썼는지, 제조 환경은 깨끗한지, 믿을만한 회사인지가 중요할 것이다. 이럴 때 추천할 수 있는 회사가 있다. 전북대학교의 가족 기업인 ‘새만금 F&B’는 식품 전문업체로서 유통 전문 판매업과 즉석 판매 제조업을 진행하고 있는 회사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HACCAP 인증을 2개나 받은 공장에서 임실에서 제작된 치즈를 활용한 ‘임실치즈 고구마치즈롤’, ‘임실치즈 고구마롤’, ‘치즈 롤카츠’가 있다. 100% 임실치즈와 해남 고구마를 가득 넣어 담백하고 고소할 뿐만 아니라, 하나하나 정성을 담아 수제로 만들어 고급 간식이라고 할 수 있다. 후라이팬으로도, 오븐으로도, 에어프라이어로도 만들 수 있어 초등 고학년 아이들부터는 직접 조리해 먹을 수도 있다.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9개월이기 때문에 음식이 상해 버릴 걱정도 없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혜를 활용한 ‘자색고구마식혜’, ‘단호박식혜’, ‘쑥식혜’, ‘딸기식혜’, ‘전통식혜’ 음료를 판매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밥과 간식을 먹을 때 더욱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아이들의 음식은 아무리 고민해도 끊임이 없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코로나 19로 엄마들은 더 없이 많은 업무를 처리해야하는데 음식 고민이라도 조금 덜고 엄마의 행복을 찾길 바라는 마음인 새만금 F&B의 정성으로 식탁에 대한 생각을 조금이라도 덜길 바란다.
    • 벤처뉴스
    2021-03-11
  • ㈜비엔지삶, ‘홍삼식초’ 기술세미나 개최
    (주)비엔지삶은 2016년 창업 이후 인류건강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우리나라의 고려인삼과 각 나라 약용작물을 활용하여 개발부터 완제품생산까지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연구소기업이다.   ㈜비엔지삶(대표이사 김영주)은 오는 20일 오후 1시 30분 전북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인삼 진세노사이드 및 다라수 꽃즙액 기능성 성분을 함유한 홍삼식초 개발’이라는 주제로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전북테크노파크에서 지원하는 ‘기술교류네트워크 R&D 기획 지원 사업’과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의 도움으로 ㈜비엔지삶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연구 개발 내용을 소개하는 자리다.   기술세미나는 대전대학교 김동희 교수의 ‘체질과 혈액순환 상관관계’를 시작으로, 서창산업(주) 전현석 박사의 ‘알코올 및 초산발효를 이용한 건강식품과 발효식품 시장현황’을, 마지막으로 국립한국농수산대학 김동현 박사의 ‘인삼 진세노사이드 및 다라수 꽃즙액 기능성 성분을 함유한 홍삼식초 개발’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예정돼 있다.   한편, ㈜비엔지삶은 2016년 창업한 연구소기업으로, 인류건강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우리나라의 고려인삼과 각 나라 약용작물을 활용해 개발부터 완제품생산까지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벤처뉴스
    2019-11-19
  • 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꿀팁 대거 방출!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JBSA 김민수 회장,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 전북대학교 최성필 창업지원단 팀장이 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관련 꿀팁 등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JBSA; JeonBuk Startup Association, 이하 JBSA)는 24일 전북 전주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옆 상가에서 제 1회 피맥 JSBA 톡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토크 콘서트에서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JBSA 김민수 회장,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 전북대학교 최성필 창업지원단 팀장이 참여해 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관련 꿀팁 등을 주제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JBSA 김민수 회장,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 전북대학교 최성필 창업지원단 팀장이 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관련 꿀팁 등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JBSA 김민수 회장,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 전북대학교 최성필 창업지원단 팀장이 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관련 꿀팁 등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 벤처뉴스
    2019-04-24
  • 김민수 전북스타트업연합회 회장, "도내 스타트업과 시너지 위한 자리 마련"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가 24일 전북 전주시 효자동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2층에서 전국의 스타트업들이 전라북도에 모일 수 있는 ‘전북콘밸리’ 만들기 위해 '전북 스타트업 연합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본격 출범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가 24일 전북 전주시 효자동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2층에서 전국의 스타트업들이 전라북도에 모일 수 있는 ‘전북콘밸리’ 만들기 위해 '전북스타트업연합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김민수 JBSA 초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라북도내 유망한 스타트업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도내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유치하고, 정기적인 전북 스타트업 포럼 개최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지원 팁과 IR 발표 자료 작성, 모의 평가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 김민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 김민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전북스타트업연합회와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은 전북 지역 초기창업 기업 및 중소기업 육성 연계·협력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와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은 24일 전북 지역 초기창업 기업 및 중소기업 육성 연계·협력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벤처뉴스
    2019-04-24
  • 전라북도에 스타트업밸리 '전북콘밸리' 만든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가 24일 전북 전주시 효자동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2층에서 전국의 스타트업들이 전라북도에 모일 수 있는 ‘전북콘밸리’ 만들기 위해 '전북 스타트업 연합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본격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JBSA; JeonBuk Startup Association, 이하 JBSA)는 전북지역 스타트업 기업들의 성장 및 발전을 위한 민간단체로, 전북지역 스타트업이 탄탄한 중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예진컴퍼니 문예진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연합회 발족식에는 연합회 출범 배경, 임원 임명장 수여 등의 순서로 행사가 진행됐으며, 전북지역 스타트업과 전북생물산업진흥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전북지역 대학 창업지원단, SBC 청년창업사관학교, 전북은행 등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날 연합회 발족식과 함께 토크 콘서트, 한옥 파티 등 다양한 행사도 개최된다. 토크 콘서트에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JBSA 김민수 회장,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 딜로이트컨설팅 이현정 이사가 참여해 ‘유니콘 기업을 만드는 전북콘밸리’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늦은 저녁 네트워킹 목적의 한옥파티도 전주한옥마을에서 열릴 계획이다.   
    • 벤처뉴스
    2019-04-24
  • 전북대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 입체적 특허창업 지원
    전북대학교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은 지난달 22일과 23일 남원 스위트호텔에서 기술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워크숍 방식의 ‘특허 창업 IF(Idea Find) Camp’를 개최했다.   전북대학교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이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실질적이면서 입체적인 특허(IP) 창업교육에 힘을 쏟고 있다.  전북대학교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은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 전북대 글로벌인재관 세미나실과 남원 스위트호텔에서 기술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특허 창업 IF(Idea Find) Camp’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달 19일과 20일 글로벌인재관 세미나실에서 융합형 창의적 아이템 발굴을 통한 지식재산권 교육을 시작으로, 21일과 22일에는 워크숍 형태로 IP 창업 사업화 멘토링 및 발표대회가 진행됐다. 사업단은 캠프를 통해 예비 및 초기 창업자의 실제적 특허 역량 향상과, 프로토타입 및 워킹 샘플링 작업으로 시각적 입체적 결과물 도출하는 등 IP 창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했다. 특히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다져진 아이디어는 지난달 23일 열린 ‘아디디어 검증 발표대회’를 거쳐 더 풍성한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날 ‘실시간 미세먼지 알림서비스 ㈜에스와이테크’ 외 8개 팀이 발표 경연을 통해 사업화 촉진을 위한 마케팅, 사업타당성 조사, 시장성 조사 등을 위한 사업화 지원비 200만 원이 포상됐다. 임용환 성과확산팀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특허창업의 실질적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경연을 통해 선정된 창업자를 대상으로 3월 중으로 마케팅, 사업타당성, 시장성조사 등의 사업화 검증 지원과 함께 후속 기술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북대학교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은 지난달 22일과 23일 남원 스위트호텔에서 기술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워크숍 방식의 ‘특허 창업 IF(Idea Find) Camp’를 개최했다.  
    • 벤처뉴스
    2019-03-11
  • 제로페이, 시작은 했지만 실효성에는 의문
      소상공인 결제수수료 0%대의 ‘제로페이’ 서비스가 시작됐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소상공인 결제수수료 0%대의 ‘제로페이’ 사업의 시범 서비스를 20일부터 서울, 부산, 경남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로페이는 민간 결제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새로운 결제수단이 서로 경쟁하면서 수수료를 낮추는 것으로, 소상공인 가맹점 수수료는 평균 0.3%로 연매출액을 기준으로 8억원 이하는 0%, 8억~12억은 0.3%, 12억 초과는 0.5%가 적용되고, 그 외 일반 가맹점은 자율적으로 결정하게 된다.   시범 서비스는 서울지역과 부산 자갈치시장, 경남 창원시 일부지역에서 제공되며, 결제는 시범지역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은행 20곳과 페이사 4곳의 간편결제 앱을 통해 가능하다.   참여 은행은 경남, 광주, 국민, 기업, 농협은행, 농협중앙회, 대구, 부산, 산업, 새마을금고중앙회, SH수협, 신한, 신협, 우리, 우정사업본부, SC제일, 전북, 제주, 케이뱅크, 하나 20개사. 페이사는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머니트리), 네이버페이, NHN페이코, 하나멤버스 4곳이 참여했다.   중기부는 기술·서비스 표준 마련 등 많은 이슈를 해결하고 시범사업을 실시하게 됐고, 시범사업을 통해 나타난 다양한 관점에서의 문제점 등을 보완하여 내년에 시행할 전국 서비스를 차질없이 준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시민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대부분 카드를 쓰는 것이 훨씬 편하고, 수수료에 대해서도 사실상 체크카드와 같은 원리인데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었다. 또한, 스마트폰에 익숙지 않은 장년층에서는 사용 방법을 몰라 제로페이 키트를 받아 세워두고는 있지만 오히려 손님에게 사용방법을 묻는 일도 있었다.   익명의 전문가는 “우리나라의 신용카드 결제 비율이 50%이상이고, QR코드 결제부분에서 독보적인 카카오페이 조차 지급카드 이용액 대비 점유율 2~3%에 불과한 현실에서 제로페이 하나로 '소상공인 결제수수료의 획기적 경감'이라는 취지를 달성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 “현재 운영되고 있는 타회사 QR 결제시스템에는 없던 제로페이만 40%의 소득공제 혜택은 형평성에서 어긋난다”고 덧붙였다.   소상공인 결제수수료 0%대의 ‘제로페이’ 사업의 시범 서비스가 시행되고 있는 서울 강남구 일대.  
    • 벤처뉴스
    2018-12-21
  • 전주대, '2018년 이노폴리스캠퍼스 실전창업 2차워크숍' 개최
      전주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주정아)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전라북도 남원에 위치한 남원 스위트 호텔에서 '2018년 이노폴리스캠퍼스 실전창업 2차워크숍'을 개최했다.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된 본 행사에서는 20여개 창업팀이 참가하여 투자 IR심사를 진행하고, 실전창업 멘토링 등이 진행됐다.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은 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전북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하여 진행하는 사업으로서,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을 직접 사업화하기 위해 특구 안에 설립된 '연구소 기업'과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여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999년 12월 처음 창업보육센터를 개소한 이래로 현재 벤처창업관과 대학본관에 103개 창업기업을 위한 보육실(6,231㎡)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2016년부터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에 선정되어 창업기업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종합적인 패키지 지원체계를 구축하였으며, 글로벌 창업지원, 창업 후속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종관 전주대학교 창업중점교수 이종관 창업중점교수는 "이노폴리스캠퍼스의 창업팀을 선발할 때 어떤 사업목표와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아이템 사업화 가능 여부, 현재 진행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향후 이노폴리스캠퍼스 지원사업에 참가한 창업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벤처뉴스
    2018-12-19
  • 중소벤처기업부, 부이사관, 과장급 전보 및 과장직위 승진
    중소벤처기업부가 부이사관, 과장급 전보 및 과장직위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아래는 인사 대상자.  [부이사관 전보]  - 기업금융과장      부이사관    장 대 교  [과장급 전보]  - 창업정책총괄과장                 기술서기관    조 희 수  - 해외시장총괄담당관             기술서기관     최 원 영  -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서  기  관        김 광 재 [과장직위 승진]  - 정책분석과장            서  기  관     남 정 령  - 지역특구과장            서  기  관     최 열 수  - 기술협력보호과장     서  기  관      배 석 희  - 상생협력지원과장     기술서기관   박 종 학  - 해외진출지원담당관  서  기  관      신 성 식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서  기  관      이 영 석  -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기술서기관   박 만 용  
    • 벤처뉴스
    2017-09-20
  • 창업기업 ‘Death Valley’ 정부지원으로 생존율 높인다
      투자조직과 자금, 마케팅 및 수출 지원 역량이 검증된 21개 창업도약패키지 사업 주관기관이 선정됐다. 이들은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에 직면한 1000개 창업기업들을 지원하게 된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2017년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을 전담 수행하게 될 21개 주관기관을 새롭게 선정하였다고 9일 밝혔다.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창업 후 3~7년차 기업들의 시장 진입 및 성장 촉진을 집중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2015년 시범 운영후, 올해부터 지원예산을 대폭 확대하여 시장진입과 글로벌 진출 등 창업기업의 수요(needs)에 맞춘 육성하게 된다.   중소기업청은 전국에서 신청한 총 50개 기관 중 신청기관의 투자역량(2억원이상 투자금 확보)은 물론, 유통망․글로벌 진출지원 등 지원 프로그램의 우수성과 함께, 신성장동력 분야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기관별 특성화된 역량 등에 대해 3단계 심층 평가과정을 거쳐, ‘투자 + 보육 + 글로벌 역량’등을 겸비한 전문기관을 엄선했다.   선정된 주관기관은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광주과학기술원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 ▲(재)부산디자인센터 ▲(재)부천산업진흥재단 ▲빅뱅엔젤스(주) ▲(재)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재)서울테크노파크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재)울산경제진흥원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인천대학교기술지주㈜ ▲(재)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액트너랩 ▲㈜엔슬파트너스 ▲(재)충북테크노파크 ▲(재)한국기술벤처재단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재)한국탄소융합기술원 등 21개 기관이 선정됐다.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21개 주관기관에는 창업기업 사업화 자금, 공통 지원프로그램 지원 등 창업기업 발굴․육성 및 주관기관 운영에 소요되는 예산(평균 21억원 내외)이 집중 지원되며, 각 주관기관들은 오는 4월까지 창업지원 전담조직 설치, 기관별 특화분야 지원체계를 구축하게된다.   또 창업기업 모집 및 선정절차를 거쳐, 금년 5월부터 사업화자금 지원(최대 5천만원, 기관당 50개 과제 내외)과 함께 유통․글로벌․제품개선․기업공개 및 상장촉진을 위한 ‘5대 도약 아카데미’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관기관별로 “원스톱 창업상담창구”를 설치하여 창업기업의 애로사항을 상시 지원하게 된다. ▲ 창업도약 패키지 지원 개념도(출처:중기청) 중소기업청은 도약단계 창업기업의 ‘죽음의 계곡’ 극복을 위한 체계적인 정책대응으로, 도약기 기업의 생존율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과 매출 증대, 투자유치 확대 등 가시적 성과 창출을 기대했다.   이 사업의 창업기업 모집공고는 ’17년 3월중 공고 예정으로, K-Startup 홈페이지(www.k-startup.g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벤처뉴스
    2017-03-09

인터뷰 검색결과

  • “지역 특산 생강으로 내 아이가 먹는 안전 제품을 만듭니다”
      프리미엄 생강 브랜드 ‘달새앙’ 박해정 대표   “지역 특산 봉동 생강으로 내 아이가 먹는 안전한 제품을 만듭니다”   박해정 대표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생강 브랜드 ‘달새앙’은 전북, 그중에서도 봉동의 특산품인 생강을 활용해 다양한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회사다.   박 대표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지역 농가를 살리자는 큰 뜻을 품고 창업을 하였고, 내 아이가 먹을 수 있는 식품을 만들자는 것을 큰 가치로 생각하고 지금까지 그 가치를 이어오고 있다”며 “처음부터 봉동의 생강을 활용하고자 하였기에 지금도 화학 첨가물 등은 절대 첨가하지 않는 생강 제품을 만들고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해정 대표의 창업 이야기를 들어봤다.   Q 회사 소개. 달새앙은 현재 봉동 생강을 활용한 생강즙, 편강(생강칩), 생강젤리를 생산하고 있으며 더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자 연구하고 있다. 우리 달새앙은 지역 농가의 수익 창출에도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우리 지역 인재들의 고용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창업을 하게 된 계기는? 창업은 시아버지께서 생강 관련된 일을 하셨는데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시아버지께서 연세가 있다 보니 더 많은 업무를 보지 못하셔서 제가 이 일을 이어받아 더욱 확대, 발전시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Q 창업 전 이력. 해외영업팀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희 달새앙 제품도 수출하고자 노력하고 있고요. 또한, 식품 회사에서도 근무한 적이 있어 생산 및 유통이 어떠한 방법과 방향으로 진행되는지 알고 있어 현재 일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Q 창업 연도와 당시 나이는? 달새앙은 2018년 9월에 창업하였습니다. 창업 당시 나이는 35살이었고 그 당시 9개월 아들을 키우고 있었습니다.   Q 제품 소개. 달새앙 생강즙은 봉동 생강과 꿀로 만들어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생강 음료입니다. 달새앙 편강은 기존의 제품들과 다르게 1mm의 아주 얇은 두께로 설탕은 최대한 빼서 과자처럼 맛있게 즐기지만, 당은 최소한으로 한 건강하게 그리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생강 과자입니다. 달새앙 젤리는 생강과 한천으로 만든 디저트입니다. 저희 제품들은 모두 생강을 가을, 겨울 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맛있게 즐기면서 당에 대한 걱정은 내려놓을 수 있도록 설탕은 최대한 뺐습니다. 지역 특산품인 봉동의 생강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으로 자가 섭취에도 좋고, 소중한 가족, 지인분들에게 선물하기도 좋은 선물세트 구성이 가능합니다.   프리미엄 생강 브랜드 ‘달새앙’   Q 제품 차별점은? 달새앙은 생강으로 만든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건강에 좋지만 생강의 매운 맛 때문에 자주, 많이 즐기지 못하는 고객도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면역력을 높이고, 체온을 높이는데 좋은 생강을 다양한 맛과 다양한 식감,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제품입니다.   Q 창업초기 정부 지원을 받았나? 성공불융자 자금을 대출받았는데, 저리로 아이디어만을 보고 평가하여 지원을 해주었습니다. 이 자금으로 운영에 필요한 부분을 지출할 수 있어 창업 초기 기업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Q 사업하며 언제 힘들었나? 스스로,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시장을 조사하고 제품을 출시하였는데 경험의 부족과 마케팅 인력 및 활용 부족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판로를 개척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고, 현재까지도 가장 어려운 부분입니다.   Q 창업한 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우리 달새앙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내 아이가 먹을 수 있는 식품을 만들자는 것을 큰 가치로 생각하고 지금까지 그 가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봉동의 생강을 활용하고자 하였기에 지금도 생강을 활용한 제품을 만들고 연구하고 있으며, 화학 첨가물 등 안전하지 않은 것들은 절대 첨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Q 앞으로 계획이나 목표. 달새앙은 지역 특산품인 봉동 생강을 활용한 더욱더 많은 제품을 생산, 판매할 것입니다. 내수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유럽, 미주 등 다양한 국가에 수출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달새앙의 궁극적인 목표는 앞에서 언급했듯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농가 소득에 이바지할 것이며, 지역 인재들을 고용하여 고용 창출에 힘쓸 것입니다. 내 가족이, 내 아이가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여 온 가족이 더욱 건강하고 맛있게 생강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프리미엄 생강 브랜드 ‘달새앙’ 박해정 대표   Q 예비창업자에게 조언해준다면? 자기 자신에게 꼭 필요한 지원사업이나 교육에 대해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의 창업 아이템이나 방향에 관해서 설명하고 조언을 구하면 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에서 많은 시간을 할애해 내가 참여할 수 있는 지원사업, 교육 등에 대해 자세히 그리고 친절하게 상담해 줍니다. 창업 초기에는 기관의 도움을 많이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어느 정도 준비가 되었는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지도 많은 전문가가 조언을 아끼지 않으니 꼭 기관에 문의하세요.  
    • 인터뷰
    2019-04-15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지역창업전담기관 등 지역 혁신창업 활성화 방안 논의
    출처=중기부 블로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12일 판교 창업존에서 지역창업전담기관인 전국 19곳 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창경센터)와 창업진흥원 임·직원이 참여한 ‘지역창업 활성화 지역소통회의(타운홀 미팅)’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창업 전담기관인 창경센터의 지역 창업 활성화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로, 참석자들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창업 활성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공유했다.   이중 5개 센터는 글로벌 진출, 개방형 혁신, 지역 특화 등 분야별로 지역 창업의 현장 지원 사례를 발표했다.   경기 센터(글로벌거점 센터)는 지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방안 및 창경센터 글로벌 진출 공동 협의체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전북 센터는 해외 스타트업의 인바운드 창업현장 사례 공유와 향후 확산에 필요한 정책 사항을 제안했다.   부산 센터는 지역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수요 발굴형 개방형 혁신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과제를 제안하고, 충북 센터는 오송 바이오 클러스터의 혁신 가속화를 위한 스타트업 허브 역할과 과제를 발표했다.   추가로 대전센터는 출연연이 집적되어 있는 대전 생태계에 맞춰 지역 특화 창업 생태계를 구축해 온 과정과 향후 고도화 방안을 제안했다.   이후 이어진 전체 토론에서는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한 청년 스타트업 육성, 지역 거점 대학별 외국인 석·박사급 인재와 해외 역진출 방안, 지역 투자 확대관련 정책 이슈 등 다양한 지역창업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   한편, 오영주 장관은 타운홀 미팅이 끝난 후 경기창경센터가 운영 중인 창업존 현장을 둘러보고, 센터가 보육하는 기업을 격려하고 애로를 청취하는 자리도 가졌다.
    • 정책
    2024-06-14
  • 소상공인 창업 성장 지원하는 '라이콘 타운' 신규 설치 후보지역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17일부터 6월 14일까지 '라이콘 타운' 신규 설치 후보지역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라이콘 타운은 기업가형 소상공인의 창업과 성장, 나아가 지역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하는 공간이다. 특히 지자체가 보유한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구축한다는 점에서 예산낭비를 막고 유휴공간에 활력을 불어넣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라이콘 타운이 구축되면 핵심 프로그램으로 유망 소상공인 창업지원사업(신사업창업사관학교)이 매년 운영되며, 참여 소상공인들은 라이콘 타운 내 교육장에서 교육을 받고 우수 졸업생의 경우 보육공간까지 지원받게 되는 등 준비된 창업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참여자가 아니더라도 지역의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공유업무공간, 공유주방 등 공동시설을 자신의 사업을 운영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   이번 공모를 통해 1개의 후보지역을 선정할 계획이며 신청대상은 13개 시·도 광역자치단체(서울, 인천, 강원, 대구, 광주, 울산, 경기, 충북,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이다.   신청 공간은 전용면적이 500㎡(150평) 이상이어야 하고 지자체에서 중소벤처기업부에 장기간(최소 5년 이상) 무상으로 임대 가능해야 하는 등 기본조건을 충족하여야 한다.   선정 시 새단장(리모델링), 필요물품 구매 등 라이콘 타운 공간 구축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7억원까지 지원하고, 구축완료 이후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을 통해 단계별 창업 및 교류행사(네트워킹)·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업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5월 17일(금)부터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www.mss.go.kr)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www.semas.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공고문을 참고하여 5월 17일(금)부터 6월 14일(금) 16시까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 신청하면 된다.
    • 정책
    2024-05-17
  • 도전! K-스타트업 2024, 혁신창업 일반리그 참가자 모집
    출처: 창업진흥원   총 상금 14억원이 걸린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4’ 대회가 본격 시작된다. 이 대회는 예선리그, 통합본선, 왕중왕전 순으로 진행되며 왕중왕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면 대통령상과 함께 최대 3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도전! K-스타트업 2024’ 예선리그 중 하나인 혁신창업 일반리그 참가자를 4월 1일(월)부터 4월 29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전! K-스타트업 2024’은 중소벤처기업부 등 10개 부처가 협업해 운영하는 범부처 협업 창업경진대회로 올해 예선리그는 스포츠산업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스포츠리그(문화체육관광부 주관)가 신설되어 총 11개 예선리그가 운영된다.   올해 참여부처 및 소관 예선리그는 중소벤처기업부(혁신창업 일반리그/클럽리그), 교육부((유)학생),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연구자), 국방부(국방), 문화체육관광부(관광, 스포츠), 환경부(환경), 중소벤처기업부·여성가족부(여성), 국토교통부(부동산신산업), 방사청(국방기술), 특허청(지식재산)이다.   예선리그는 소관 부처별로 개최하고, 리그별 우수팀을 선발해 통합본선(210개팀), 왕중왕전(30개팀)을 거쳐 최종 수상자(20개팀)를 선정할 계획이다.   ‘혁신창업 일반리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예선리그로, 지난해 12월에 열린 ‘도전! K-스타트업 2023’ 왕중왕전에서 최종 수상한 20개팀 중 7개팀이 혁신창업 일반리그 출신일 정도로 ‘도전! K-스타트업’ 예선리그 중 가장 경쟁력이 있는 리그로 손꼽힌다.   지난 ‘도전! K-스타트업 2023’ 왕중왕전 수상팀 ㈜토트(대표 이상형)는 CES 2024에서 로봇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폐배터리 진단·해체기술로 혁신상을 수상, 해당 분야에서의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는 등 유망 창업기업(스타트업)으로서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도전! K-스타트업 2024의 다른 10개 예선리그는 해당 분야의 (예비)창업자만 지원이 가능한 반면, 혁신창업 일반리그는 분야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각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별로 (예비)창업자를 모집하며, 지역별 선정평가(서류·발표평가)로 진행되는 지역예선을 통해 총 80개팀을 선발하여 종합예선에 진출하게 된다.   종합예선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며 발표평가를 통해 통합본선에 진출할 최종 40개팀을 선발한다.   또한, 각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종합예선 및 통합본선 진출팀을 대상으로 사업모델(BM) 고도화, 투자설명(IR) 역량강화 등 지속적인 후속지원을 통해 참가팀들이 통합본선·왕중왕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도전! K-스타트업 2024’ 혁신창업 일반리그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창업동아리(클럽)을 대상으로 하는 ‘혁신창업 클럽리그’는 수도권(한양대, 성균관대), 충청권(호서대, 한남대), 호남권(전북대), 강원권(강원대), 대경권(대구대), 동남권(부산대, 경상대) 등 전국 9개 창업중심대학이 예선을 주관해 통합본선 진출팀을 선발할 예정으로, 오는 5월에 별도 모집을 할 계획이다.
    • 정책
    2024-04-01
  • 중기부, 모태펀드 9천억원 규모 최종 선정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29일, ‘2024년 모태기금(펀드) 1차 정시 출자’ 사업의 벤처기금(펀드) 선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출자사업은 4,463억원을 출자해 46개 기금(펀드) 8,935억원 규모의 벤처기금(펀드)을 선정했다. 신속한 벤처기금(펀드) 결성과 투자금 공급을 위하여 1분기 내 선정을 완료한 것이다.   이번 출자사업에서 선정된 0.9조원 규모 벤처기금(펀드)은 3개월 내 결성하는 것을 전제로 진행하여, 대부분 기금(펀드)이 상반기 내 결성될 예정이다. 따라서 하반기부터 이 기금(펀드)들이 본격적으로 투자에 나서면서, ’24년 벤처투자 회복세를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분야별로 신생·소형 벤처캐피탈 전용 ‘루키리그’가 10개 펀드, 2,113억원 규모로 선정됐다. ’24년 중소벤처기업부 모태기금(펀드) 출자예산 9,100억원의 13%인 1,220억원을 루키리그에 배정한 것이다.   특히, 이번 출자사업은 「벤처투자 활력제고 방안(’23.10.5)」을 통해 벤처캐피탈이 도전적인 투자분야를 직접 제안하도록 루키리그를 전면 개편한 이후 첫 출자사업이다. 기존 출자사업과 차별화된 투자분야를 제안한 기금(펀드)들이 선정되어 보다 다양하고 혁신적인 벤처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비수도권 지역 투자 활성화를 위하여 신설된 ‘지역 창업초기’, ‘라이콘’ 분야도 뜨거운 관심 속에 최종 운용사가 선정되었다.   창업기획자, 기술지주회사 등이 지역 초기 창업기업에 중점 투자하는 ‘지역창업초기 기금(펀드)’는 8개 기금(펀드), 362억원 규모로 선정되었다. 특히, 각 기금(펀드)의 중점 투자지역(9개 지역. 충남, 대전, 전북, 광주·전남, 부산, 울산, 경북, 제주)이 전반적으로 고르게 안배되어 투자 사각지대 보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이콘 기금(펀드)’는 의·식·주 등 생활문화 분야에서 혁신적 사업모델을 창출하고 성장을 지향하는 ‘기업가형 소상공인’의 출현에 힘입어 소상공인 전용 기금(펀드)으로는 최초로 신설된 분야로, 5개 펀드, 250억원 규모로 선정되었다.   이 밖에 창업기업(스타트업)의 성장단계별 투자 목적인 ‘창업초기 기금(펀드)’와 ‘스케일업·중견도약기금(펀드)’가 각각 1,437억원, 1,250억원 규모로 선정되었고, ‘지역AC세컨더리 기금(펀드)’도 185억원 규모로 선정되었다.   ‘청년창업 기금(펀드)’ 650억원, ‘여성기업 기금(펀드)’ 200억원, ‘재도약 기금(펀드)’ 500억원도 선정하여 정책적 육성이 필요한 영역에 마중물을 지속 공급한다.   재무적 성과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추구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임팩트 기금(펀드)’ 334억원, 소재·부품·장비 분야 우수기업에 투자하는 ‘소재부품장비 기금(펀드)’ 555억원도 조성하여 전략 분야에 대한 투자를 이어나간다.   아울러, ‘지역혁신벤처기금(펀드)’ 신규 조성 지역으로 부산, 경북·전남(연합), 경남의 3개 모펀드가 선정됐다.   ‘지역혁신벤처펀드’는 모태기금(펀드)이 지방자치단체 등과 공동으로 조성하여 지역 소재 혁신기업에 중점 투자하는 기금(펀드)이다, 신규로 선정된 3개 모펀드는 모태기금(펀드)가 579억원을 출자하여 약 2,100억원 규모로 결성되며, 모펀드를 통해 약 3,000억원 규모의 자펀드가 결성될 예정이다.
    • 정책
    2024-03-30
  • 중기부, 기능성소재부품 35개사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24년 기능성소재부품 경쟁력강화사업 지원기업 35개사를 선정했다.   「기능성소재부품기업 경쟁력강화사업」은 비수도권 지역혁신기관의 역량을 활용하여 소재부품 기업에 맞춤형 지원을 통해 소재·부품의 국산화와 내수시장 확대를 견인하는 사업이다.   20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지난 4년간 전북 및 부산 지역에 소재한 기능성 소재·부품 영위 기업 147개사에 기술애로 상담(컨설팅), 시제품 제작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기술력 향상과 거래처 확보 등에 기여했다.   올해는 신속한 지원을 위해 공고를 지난해보다 3개월 앞당겨 시행했으며, 전북 및 부산지역 64개 신청기업에 대해 소재·부품 기술경쟁력, 성장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35개사(전북14개, 부산21개)를 선정했다.   또한, 선정된 기업은 시제품 제작, 특허·인증, 신뢰성 평가, 마케팅, 관계망(네트워크) 구축 운영, 제조·공정 지원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에는 시제품 제작 및 성능개선 등 지원으로 기술력을 확보한 기능성 소재·부품기업의 국제유통망 편입을 위해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여 지역기업의 세계(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능성 소재·부품기업 현장방문 등을 통해 지원 프로그램 진행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파악하여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 정책
    2024-02-21
  • 지역대학의 혁신거점화, 대학 첨단산업단지(혁신파크) 사업 공모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대학을 지역 내 혁신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23년 대학(캠퍼스) 첨단산업단지(혁신파크) 사업’을 공모한다.   대학(캠퍼스) 첨단산업단지(혁신파크) 사업은 대학 중심의 혁신생태계를 구축하고자 3개 부처(중소벤처기업부, 교육부, 국토교통부)가 함께 대학의 유휴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고 산학연 혁신중심지(허브)(기업입주공간)를 마련함으로써 정부의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기업역량강화사업 등과 연계하는 공동사업이다.   정부는 그간 3차례 공모를 통해 총 7개 대학(1차: 강원대, 한남대, 한양대 에리카(ERICA), 2차: 경북대, 전남대, 3차: 전북대, 창원대)을 사업 대상으로 선정하였으며, 사업 모형(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올해에도 네 번째 공모를 실시하여 2개 대학을 신규 대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에 선정된 대학은 필요한 절차 등을 거쳐 산업단지 조성 등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비와 기업입주 공간으로 활용될 산학연 혁신중심지(허브)의 건축비 일부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대상은 기존 공모와 동일하게 대학 및 산업대학(서울 소재 대학(캠퍼스) 제외)이며, 1만㎡ 이상의 사업부지 면적 등 신청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평가지표는 도시첨단산업단지로의 개발 타당성(35점), 대학의 사업추진역량과 의지(30점), 기업유치 및 기업지원 기관의 참여 가능성(25점), 지자체의 행·재정적 사업지원 의지(10점) 등 4개로 구성되며, 원활한 사업추진과 조기 성과 창출을 위해 대학 및 지자체의 추진의지‧추진계획 등에 대한 세부평가항목이 기존보다 강화된다.   이외 지역균형발전 측면을 고려하여 수도권‧세종(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균형발전지표 상 상위권 4개 시도 해당)을 제외한 13개 시도에서 신청한 사업에 가점 2점 부여된다.   공모 접수는 1월 27일(금)부터 3월 7일(화)까지이며, 접수 기한 내 신청공문(전자문서) 송부와 함께 신청서류 원본을 우편 또는 인편으로 별도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공모계획 및 제출양식 등은 1월 26일(목)부터 중소벤처기업부, 교육부, 국토교통부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후 민간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서면평가, 현장실사, 종합평가를 실시하며, 최종 선정결과는 4월 발표할 예정이다.   정부는 “대학(캠퍼스) 첨단산업단지(혁신파크)로 선정된 대학들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대학을 거점으로 지역 내 산업 생태계 조성이 촉진될 것”이라며, 이번 공모에서도 지역의 우수대학이 참여하여 산학협력 및 창업과 기업성장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정책
    2023-01-26

포토뉴스 검색결과

  • 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꿀팁 대거 방출!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JBSA 김민수 회장,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 전북대학교 최성필 창업지원단 팀장이 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관련 꿀팁 등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JBSA; JeonBuk Startup Association, 이하 JBSA)는 24일 전북 전주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옆 상가에서 제 1회 피맥 JSBA 톡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토크 콘서트에서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JBSA 김민수 회장,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 전북대학교 최성필 창업지원단 팀장이 참여해 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관련 꿀팁 등을 주제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JBSA 김민수 회장,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 전북대학교 최성필 창업지원단 팀장이 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관련 꿀팁 등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JBSA 김민수 회장,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 전북대학교 최성필 창업지원단 팀장이 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관련 꿀팁 등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 벤처뉴스
    2019-04-24
  • 김민수 전북스타트업연합회 회장, "도내 스타트업과 시너지 위한 자리 마련"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가 24일 전북 전주시 효자동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2층에서 전국의 스타트업들이 전라북도에 모일 수 있는 ‘전북콘밸리’ 만들기 위해 '전북 스타트업 연합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본격 출범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가 24일 전북 전주시 효자동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2층에서 전국의 스타트업들이 전라북도에 모일 수 있는 ‘전북콘밸리’ 만들기 위해 '전북스타트업연합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김민수 JBSA 초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라북도내 유망한 스타트업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도내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유치하고, 정기적인 전북 스타트업 포럼 개최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지원 팁과 IR 발표 자료 작성, 모의 평가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 김민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 김민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전북스타트업연합회와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은 전북 지역 초기창업 기업 및 중소기업 육성 연계·협력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와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은 24일 전북 지역 초기창업 기업 및 중소기업 육성 연계·협력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벤처뉴스
    2019-04-24
비밀번호 :